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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 달 아래 홀로나는 기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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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MjAyMzA5MjBfMjE4/MDAxNjk1MjEyNzg5MDk4.0HGMnEkVvdwllkZTTLlA_99mLMBv44CwgV_fVY-jKDUg.fT4bajDgXsX2yl8h2SwGMwnPz48qg6t3tPFKHk4ks0Yg.JPEG.innocen0/20140922_%EC%BA%90%EB%A6%AC%EC%BB%A4%EC%B3%90.JPG/20140922%2B%25EC%25BA%2590%25EB%25A6%25AC%25EC%25BB%25A4%25EC%25B3%2590.JPG?type=m2]]></url>
                <title><![CDATA[가을 달 아래 홀로나는 기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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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주원 (EricKAY) 입니다

여행이 인생이었고,
인생이 곧 여행이었다.

-지구에 잠시 머물다 떠나는 일상여행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Fri, 24 Oct 2025 13:4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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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팡라오 TAG 에서 인천 ICN ; 제주항공 7C212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5090565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23.</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팡라오 TAG 에서 인천 ICN 제주항공 7C2122 일주일 정도 머물던 보홀 팡라오에서 떠나야 하는 날 짐 챙기고 풀었다 반복되는 여행의 일상이지만 귀찮아서 끝까지 버티다 퇴실 직전에 짐 정리를 해요 따스한 햇살의 필리핀 이제 오랜만에 한국으로 복귀하면 차가운 공기가 기다릴 텐데 로컬 바베큐에서 간단하게 꼬치구이 몇 개 그리고 필센 서너 병 마시고 공항 가려고 했지만 오전 이른 시간이라 아직 오픈 전 필리핀 프랜차이즈 매장 Gerry's Grill을 찾아요 Gerry's Grill 세부점은 이미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졌고 세부점 보라카이점 다른 지역의 점포들도 많이 가보았지만 여기 보홀에 있는 팡라오점이 서비스가 제일 좋네 이제 필리핀은 예전의 필리핀이 아닌(?) 웬만한 메인메뉴 400페소 (1만 원) 이상이니... 한국 여행자들에게 가장 알려진 통오징어 구이는 600페소 (15,000원) 가 넘으니 더 이상 가성비라고 했던 필리핀에서 가성비가 사라져 버린... 해외에서는 어색한 서비스 안주 메뉴를 주문하면 다른 사이드 메뉴(반찬) 따라오는 한국과 달리 대부분의 해외에서는 주문한 메뉴 하나 달랑 나오는데 뭔 필리핀에서 서비스 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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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91220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21.</pubDate>
    <description>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2️⃣ 오래전 어떤 선배는 말했었지🎵🎵🎵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으로 나눌 수 있다고... 가능하면 바다가 있는 곳으로의 여행 바다는 항상 옳아요 보홀랄라 로컬푸드 (?) 이름만 보고 당연히 로컬 레스토랑인 줄 알고 들어갔으나 한인이 운영하는 업소 같은 로컬 음식이라 해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들은 로컬 식당 보다 비싼 금액의 음식들 알로나 중심에 있는 로컬 펍 DESTINO 오며 가며 가볍게 맥주 한 두병 마시기 좋아요 알로나 비치 주변의 흔한 라이브 음악이 있는 술집 이분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매장 내부 스냅사진 몇 장 찍고 있으니 본인들도 찍어달라며 포즈 잡아주시네 알로나 중심에 있는 또 다른 펍 BAMBOO 지나가면서 보면 음악소리도 크고 라이브 음악과 무대도 있고 스몰 클럽 분위기 다국적의 여행자들과 한국인들 많이 보여요 그나마 조금 늦은 시간 1시까지 영업하는 곳 BAMBOO 바텐더 누나 저녁에 가끔 들리니 알아보고 먼저 인사를 해주시네 안주 없이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맥주 마시고 다니다 보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식욕 폭발 오늘은 졸리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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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4️⃣ ; 깔리파얀 펀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77588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20.</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4️⃣ 깔리파얀 펀다이빙 ( Kalipayan ) 보홀 알로나비치에서 40분 거리 파밀라칸에서 오전 2회 다이빙을 마치고 알로나비치 씨플라워 다이브에 도착해요 알로나비치에서 1분 거리 씨플라워 다이브 반찬들이 근처 한식당보다 맛있으면 어떡하라고 오늘 점심은 제육볶음 다른 반찬도 맛있고 제육볶음도 맛있고 물에서 나왔으니 더욱더 맛있고 오후 다이빙은 알로나비치 인근 깔리파얀 (Pamilacan) 비사야(시부아노)로 happyness 필리핀 사람들은 언제나 항상 happyness 하잖아 알로나비치 인근의 다이빙 사이트 충분히 이 정도의 수중 환경도 좋은 환경인데, 너무 좋은 곳을 갔다가 여기를 오니 별 볼일 없어 보이는 현상 이래서 자꾸 눈만 높아져가지고 사진 찍으며 놀다 보면 습관적으로 바닥에 가까이 붙어서 이동을 하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니모의 습격. 아무리 작은 생명체도 산란기에는 다이버를 공격할 수 있어요 자기 영역에 침범했겠지만 응... 미안해... 몰랐어... 오전에 파밀라칸에서 다이빙하다가 알로나비치 인근으로 오니 아무래도 수중 시야도 안 나오는 것 같고 적당히 둘러보고 스쿠버다이빙을 마쳐요 필리핀) 보홀 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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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3️⃣ ; 파밀라칸 펀다이빙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628758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9.</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3️⃣ 파밀라칸 펀다이빙 ( Pamilacan Island ) 보홀에 왔으니 스쿠버다이빙 이틀 연속 스쿠버다이빙 샵 씨플라워에 출근해요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골목 하나만 지나면 씨플라워 다이브가 나와요 작년 이맘때 오고 두번째 방문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텐데 두 번째 방문인 것을 기억해 주시네 씨플라워 다이빙샵에서 알로나비치까지는 1분 거리 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더라도 바라만 보는 바다 또한 바다는 항상 옳아요 출발할 때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아 알로나비치 주변을 둘러보아요 오늘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는 파밀라칸 (Pamilacan) 보홀에 여러 번 왔었지만 파밀라칸은 이름만 들어봤지 처음 가는 포인트 다이브 마스터 형의 간략한 브리핑 그리고 출발 준비해 요요 이미 모든 장비는 보트에 준비되어 있고 개인 소지품만 챙겨 보트에 탑승하니 뭔가 허전한데 알로나비치에서 40분 정도 걸려 파밀라칸에 도착해요 보홀에 오면 가끔 나가봐야 발리카삭 정도 갔었는데, 발리카삭은 방카가 많아도 너~~어무 많은데, 여기는 방카도 몇 대 없어서 한적하니 좋아요 다이버 단 5명에 마스터 2명 어시스트 2명 보트맨 1명 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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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46164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7.</pubDate>
    <description>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1️⃣ 세부시티에서 한동안 머물다가 오션젯 타고 보홀 탁빌라란 항구에 도착해요 항구에는 언제나 그렇듯 삐끼 지옥 항구에서 알로나비치까지의 택시 비용은 거리 대비 시간 대비 생각해 봐도 과한 금액 700페소 ~ 800페소 요구했었다 오랜만에 오니 600페소 이야기하네? 어라? 그것도 비싸다 하니 셀프 디스카운트 500페소에 탁빌라란항구에서 알로나비치 까지 이동해요 최근 급격한 관광객 감소를 맛 보더니 이제 정신들 좀 차리려나 관광업으로 먹고살면서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알로나 중심에서 가까운 숙소에 도착해요 보홀 이동하는 오션젯도 아침에 일어나서 티켓팅하고 바로 배 타러 가고 숙소 또한 보홀 도착해서 이동하는 차량에서 도착 15분 전에 예약하고 당췌 계획도 없고 대책은 더 없고 적당한 금액의 가성비 호텔 그리고 걸어서 이동 가능한 곳으로 자리 잡아요 넓은 호텔 로비에 포켓볼이 있기에 이런 거 까지 있구나 했는데 나에게 닥쳐올 미래를 모른 채... 시도 때도 없는 게임의 소리가 방까지 들려오니... 알로나 중심에 있는 맥도날드 졸리비 1년 만에 왔으니 주변 탐방을 해요 바뀐 거는 없는지... 망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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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2️⃣ ; 펀다이빙 알로나비치 앞바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29684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6.</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2️⃣ 펀다이빙 알로나 비치 앞바다 House Reef (Wreck) https://blog.naver.com/erickay415/224041886517 오전 발리카삭 2회 다이빙에 이어서... 보홀에서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에서 펀다이빙을 해요 오전에서는 발리카삭에서 2회 알로나비치 복귀해서 점심 먹고 쉬다가 마지막은 알로나비치 인근 포인트에서 마지막 펀다이빙 오전 2회 펀다이빙 마치고 다이빙샵 씨플라워에서 점심 식사 한인 다이빙샵이 웬만한 한식당 보다 맛있으면 어쩌라고 다양한 반찬들도 맛있고 오늘은 메인 메뉴 김치찌개는 더 맛있고 다음 다이빙 나갈 준비하면서 씨플라워 다이빙샵 주변 둘러보아요 다이빙 장비들... BCD 슈트 등 잘 정리되어 있는 걸 보니 얼마나 장비 관리를 잘 하는지 알 수 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오늘의 마지막 다이빙은 알로나비치 인근 House Reef (Wreck) 다이브 마스터 레이먼 형의 브리핑으로 스쿠버다이빙 준비를 해요 알로나비치에서 보트 타고 가까운 곳의 다이빙 사이트에 입수 난파선 따위는 흥미가 없어서 개취존중 이집트에 있을 때 세계 3대 난파선 이라던가 뭐라던가 하는 시슬곰도 흥미 없어서 안 갔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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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188651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5.</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 보홀에 오랜만(1년) 만에 왔으니 스쿠버다이빙하러... 이번에도 보홀 알로나비치에 있는 다이빙샵 씨플라워 1년 전에 왔을 때도 다이빙샵 운영 스타일이 인상적이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기에 재방문 해요 다른 지역에서 다이빙하다가 필리핀에 오니 아무런 준비 없이 맨몸으로 보트에 오르는 게 이렇게 어색할 수가... 이미 보트에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 있어요 늘 계획도 없고 대책은 더 없고 전날 오후에 펀다이빙 가능한지 문의드렸지만 참여시켜주시니 감사할 따름 전날 갑자기 연락드렸는데도 발리카삭 펀다이빙 나가는 팀에 조인 시켜주시네 과거에도 보홀에 가끔.. 1년에 한번 또는 두 번 들어오면서 다이빙샵에 발리카삭 펀다이빙 가능한지 문의해 보면... 정책이 바뀌고 제한이 생겨서 안된다... 이래서 안 된다... 등등 그랬었는데... 이렇게 전날 연락드려도 발리카삭이 가능한 거였어? 전에 이용했던 업체들은... 갑자기 연락하니 귀찮으니 알로나비치 주변 또는 둘호비치 주변에서 대충 3회 펀다이빙 돌리는 게 편했겠지 보홀 씨플라워 다이빙샵은 배우신 분.... 업자의 마인드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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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 오션젯 페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13131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4.</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오션젯 페리 세부시티에서 머물다 보홀까지 이동해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권은 보홀 OUT이라 보홀까지 이동은 해야 하는데 움직이기 귀찮아서 세부에서 하루하루 호텔 연장하면서 머물고 있어요 그저 언제 돌아갈지.. 어떤 루트로 돌아갈지는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가장 저렴한 항공권으로 보홀까지 이동하는 날 당일 오전까지 고민하다가 출발 당일 오전에 일어나서 오션젯 티켓 발권해요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오션젯 티켓 800페소 + 발권수수료 80페소 온라인으로 발권해도 꼭 발권 수수료 받더라 오션젯 전용 항구 (Pier1) 입구에서부터 긴 차량 행렬 입구에서 내려서 걸어서 이동해요 티켓팅하고 왔는데, 뭔 삐끼 아저씨들이 그렇게 많고 그렇게들 물어보시는지 터미널 들어서면 입구에 있는 가드한테 티켓 확인해 주고 입장 그리고 터미널 피 (1인 25페소) 삥 뜯기고 내부에 진입하면 공항과 비슷한 절차가 있어요 보안검색을 지나고 오션젯 체크인 카운터에서 티켓 보여주고 좌석 지정받아요 캐리어 또는 좌석 아래에 들어갈 수 없는 큰 짐은 별도로 수화물 카운터에서 유료로 수화물 보내요 탑승 대기 장소에는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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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시티 한식당 ; 중식 하이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4078008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4.</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시티 한식당 중식 하이루 바닐라드 가이사노 컨트리몰 필리핀 세부에서는 법을 먹으러 가도 택시 타야 하고 이동할 때는 무조건 택시 타야 하니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택시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중식 하이루 쓰레드에도 홍보 많이 하고 있어서 그저 한번 찾아와봐요 바닐라드에 있는 가이사노 컨트리몰에 새로 오픈했다고 하기에 바로 옆옆 가게가 한인이 운영하는 중식이 있었는데, 너무 상도덕 없는 거 아닌가 했지만 불과 얼마 사이에 없어지셨네 짬뽕 390페소 짜장 300페소 요즘 세부 물가치고는 살짝 저렴한 느낌 아니면 다른 한식당들이 너무 과하게 금액을 올려서 그렇게 보이는거 일수도... 새로 오픈했으니 당연히 모든 게 깨끗해요 쓰레드에도 홍보 많이 하고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먹어봐"라든지 근자감이 아주 많으시길래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기대가 없었으면 생각보다 맛있네!!! 했겠지만... 기대가 크니 실망도 큰 법. 그렇게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럭저럭 평범한 짬뽕 맛 어디서 온 근자감 인지 필리핀) 세부시티 한식당 중식 하이루 07 OCT 2025 . . . #여행 #일상 #역마살 #필리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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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시티 맛집 소문난 감자탕 ; AS Fortuna</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99745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3.</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시티 맛집 소문난감자탕 ; AS Fortuna 세부시티 AS Fortuna 한식당 여행 중 방문했었던 장소를 따로 포스팅을 하면 너무 많기에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관광지에서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묶어서 한 번에 해요 하지만 여기 세부시티의 "소문난 감자탕"은 너무 맛있었기에... 하지만 아직 덜 소문난 곳 세부시티의 한인타운이라고 알려진 AS fortuna 거리에 있어요 세부에 따로 한인타운이라고 정해진 곳은 없지만 언제부터인지 AS fortuna 거리에 한인 업소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부터 그렇게 알려진 듯 택시 타고 찾아왔는데, 외부는 선팅이 찐하게 되어 있고 내부 불빛은 안 보여서 영업 중 인지 확실치 않아 보여요 세부에서의 루틴은 늘 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음날 해장은... 주로 라면이나 짬뽕 반복된 일상에서 식상해질 무렵 주변을 찾아보니 감자탕이 있네. 혼자 왔으니 뼈해장국 450페소 주문해요 고물가 시대에 세부 또한 안 오른 가격이 없고 짜장면 하나에도 400페소 500페소 받고 있으니 뼈해장국에 여러 가지 반찬 나오고 450페소는 적정 가격일 듯 이제는 산미구엘 맥주 가격도 많이 오르고 필리핀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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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시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965393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3.</pubDate>
    <description>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모알보알 갔다가 다시 세부 모알보알 일정을 마치고 다시 세부시티로 이동 여행이란...? 이동하고 또 이동하고 모알보알 파낙사마에서 모알보알 시내까지 오래전에는 트라이시클 요금 70페소 정도였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무조건 150 정도가 표준 요금 가끔씩 300 요구하는 미친놈들이 있어요 모알보알 시내 가면 삐끼 아저씨들 여기저기서 붙어서 정신없을 것 같아 가는 길에 트라이시클 잠시 세우고 사리사리 스토어(구멍가게)에서 생수 등 필요 물품 준비해요 논 에어컨 버스 그냥 지나 보내고 30분 정도 기다려 버스에 탑승해요 모알보알에서 세부 남부터미널까지 세레스 버스 210페소 주말이라 세부시티 시내에서 조금 정체 모알보알에서 세부시티 남부터미널까지 4시간 정도 걸려 도착해요 우리나라 택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터미널 공항 항구... 이렇게 대기하고 있는 차량은 타기 싫더란.. 미터로 곱게 가줄 리 만무하고 오스메냐써클 근처에 있는 까사베르데 본점 한때 많이 찾았던 까사베르데 특히 여러 체인점들 중 까사베르데 아얄라점은 주말에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기다려야 이용할 수 있는 정도로 인기 많았던 곳 특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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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 카이호스텔 Cay Hoste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869884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2.</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모알보알 카이 호스텔 Cay Hostel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MoalBoal Cay Hostel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호스텔은 아닌데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이름은 호스텔 보이는 객실 4개가 전부인 듯 객실 외부에 넓은 마당도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어요 너무 쓸데없이 큰 거실 그리고 주방 화장실 방이 있는 구조 간단하게 조리도 가능하고 최근 모알보알에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던데 가족여행자에게도 잘 맞을 듯 거실은 넓은데 작은 테이블 하나 있어요 매일 저녁마다 산미구엘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해요 작은 주방에서 조리도 가능하고 뒷문 열고 나가면 테라스와 빨래건조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넓은 마당도 있고 간단한 식사 음료 주문도 가능해요 주로 많이들 찾는 모알보알 파낙사마 주변에는 워낙 오래된 숙박시설들이 많은데,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깨끗하게 관리 운영되고 있어요 메인 거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저녁에 들어올 때 어둡지만 가까운 거리라서 괜찮아요 메인 거리에는 여러 가지 소음 소리와 아침마다 울어대는 닭소리를 피해 모알보알 카이 호스텔에 머물러요 필리핀)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Cay Hostel 01 O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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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스노클링 ; 준다이브 앞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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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10. 11.</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모알보알 스노클링 모알보알 앞바다 준다이브 하우스리프 오전에 스쿠버다이빙 2회 마치고 오후에는 모알보알 준다이브 앞바다 준다이브 하우스리프에서 스노클링 모알보알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은 대부분 보트로 다이빙 포인트까지 이동하는 보트 다이빙이 대부분 하지만 가끔은 비치에서 걸어서 입수하는 비치 다이빙하는 분들도 보여요 모알보알 바로 앞바다에만 나와도 물 깨끗하고 산호는 조금 남아 있고... 정어리는 이동하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물속에서 스쿠버다이빙했으니 물 위에서 유영하며 구경해요 과거의 모알보알에는 주로 스쿠버다이빙하는 사람들만 찾았던 곳인데 모알보알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면 거북이와 같이 수영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최근래에는 일반 여행객이 스노클링 하러 많이 방문해요 대부분 짧은 일정의 여행객들이 이동시간 오래 걸리는 이곳까지 오는지는 이해불가 깊은 바다에서 다이버들이 만나는 거북이는 너무 많이 자주 발견되니 별 흥미 없이 지나치는데, 이렇게 낮은 수심에서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에게 거북이가 발견되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요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거북이가 요리조리 피해 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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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 (Pescador Island)</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69543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10.</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페스카도르 (Pescador Island)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 요금 2회 다이빙 + 점심 = USD 80 장비렌탈 USD 20 코로나 이후에는 다이빙 금액도 많이 오르고 세부 지역에는 대부분 장비 포함되어 요금 책정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샵들이 장비 요금 별도 책정 이거 요금 담합 합이지? 모알보알에는 스쿠버다이빙하러 왔으니 아침마다 다이빙샵으로 출근해요 과거에는 주로 유러피안들이 다이빙하러 오는 작은 시골마을이었지만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면서 바다거북이 만날 수 있다고 알려져서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유러피안들은 떠나고... 세부시티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스노클링 하러 오는 거는 이해불가 오늘 펀다이빙은 모알보알 앞바다에서 멀리 보이는 페스카도르 섬으로 가요 조류가 있어 방카에 있는 줄 놓아버리면 떠내려가기 딱 좋네 모든 다이버가 입수 준비될 때까지 줄잡고 대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심 유지 못하고 오르락내리락 위험한 다이빙을 즐기던 분이 이제는 여유도 생기고... 이래서 로그수가 모든 걸 말해준다는.. 첫날... 첫 번째 보다는 두 번째 다이빙이 시야가 좋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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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모알보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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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10. 9.</pubDate>
    <description>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모알보알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까지 장거리 이동 모알보알 도착하니 일몰 시간이 다가와요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던 일몰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일몰 감상의 시간 모알보알의 앞바다에는 멀리 네그로스 섬이 있어서 바다로 떨어지는 완벽한 일몰은 아니지만 붉은 하늘을 자주 보여주시네 모알보알에 오면 해변이 있는 곳 또는 근처 메인 거리 주변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늦은 저녁까지 시끄럽고 이른 새벽에는 닭 울음소리를 피해 안쪽으로... 나는야 탱크가 지나가도 상관없는데, 같이 있는 친구가 잠을 못 자니 해변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에 숙소를 잡아요 MoalBoal Cay Hostel 모알보알 도착 첫날 저녁 모알보알에 라이브 공연이 있는 One Piece Bistro 여유 있게 음악 들으며 맥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고... 직감으로 지진이라고 알아차려요 마치 배에 타있는 것처럼 심하게 좌우로 흔들림은 있었지만 모알보알에는 별다른 피해 없었는데, 세부시티 그리고 세부섬 북쪽 지역은 피해가 많았다고... 망고쉐이크 주문했더니 예쁜 글라스와 망고 한 조각 데코까지... 주방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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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 펀다이빙 (Airplane, Looc)</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49414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8.</pubDate>
    <description>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펀다이빙 (Airplane, Looc) 오랜만의 다시 찾은 모알보알 이번에도 한인 다이빙샵 준다이브에서 스쿠버다이빙 이미 방카에는 세팅 장비와 물 음료 간식 등등 출발 준비 완료되어 있어요 한동안 이집트에서 다이빙하다가 왔더니 스탭들이 모든 걸 챙겨주는 게 적응 안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스쿠버다이빙 전에는 항상 면책 동의서 서명 "면책동의서"라 쓰고 "신체포기각서"라 읽는다 매년 한 두 번 정도 꾸준히 방문하니 이제는 직원분들도 잘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줘요 예정된 시간에 스쿠버다이빙 출발해요 모알보알 준다이브 스쿠버다이빙 스케줄 오전 9시 출발 2회 다이빙 다이빙샵으로 복귀해서 12시 30분 점심 식사 14시 30분 오후 1회 다이빙 출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들은 대부분 모알보알 해안에 늘어져 있어서 보트로 멀리 가지 않아도 돼요 방카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뒤로 백롤 입수를 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전날 세부 북쪽의 진도 7.0의 지진으로 인해 바닷속 또한 뒤집어져서 부유물 많고 시야 확보 안돼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을 뿐 한때에는 수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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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 남부터미널 세레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40937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7.</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남부터미널 세레스버스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이동 가는 방법은 1) 택시 적정가격 협의 협의 잘 하면 대략 2,000 페소 ~ 2,500 페소에 가능 2) 미니밴 (UV Exporess) 1인 180페소 택시보다는 느리고 버스보다는 빠른 소요시간 3) 세레스 버스 1인 210페소 에어컨 없는 버스가 중간중간 배차되니 배차간격 길 수도 있고 중간 중간 계속 내리고 탑승하니. 소요시간 가장 오래걸림 세부시티에서 남쪽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러 남부터미널 도착해요 티켓팅하고 플랫폼에 오니 모알보알행 세레스 버스 대기 중 잠시 대기하다가 세부시티를 출발해 남쪽으로... 그리고 산 하나 넘어 모알보알을 향해요 세부시티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해 3시간 정도 지나 해안 도로의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해요 바다 옆 해안 도로 바다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한 휴게소 세부시티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한 지 4시간 걸려 모알보알 시내에 도착해요 모알보알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의 졸리비 파낙사마 비치에 들어가기 전 가볍게 졸리비에서의 식사 맥도날드 빅맥도 점점 사이즈 작아졌는데, 졸리비에서도 주로 외국인들만 주문하던 Champ 버거 이제는 작은 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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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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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10. 6.</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시티 머물고 있던 막탄에서 세부시티로 이동하는 날 지난밤에 비 좀 내렸더니 도로는 비에 잠겨 있을 뿐이고 어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어 10년 전에는 잠시 스콜 좀 내리면 무릎까지 잠겼는데, 이 정도니까 많이 나아진 겐가? 막탄 제이파크 인근 따닥 사거리에서 파크몰까지 버스 타고 이동 예전에는 항상 택시 타고 다녔지만 택시 요금도 많이 오르고 버스로 이동 가능하면 우선은 버스 이용 필리핀 또한 교통정책의 변화 매연으로 인한 환경오염 유발 교통정체의 주범들 지프니 멀티캡은 많이 줄어들고 세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미니버스들이 많이 늘어나 있어요 지프니 요금도 7.5페소에서 8.5페소 정도 인상했다가 코로나 이후에는 15페소까지 인상 막탄에서 파크몰까지 버스 요금 45페소 생활물가는 끝없이 오를 뿐이고 이러니 점점 서민들은 생활하기 더욱더 힘들어지고 그러니 관광객을 상대로 강도 사건 등 범죄 또한 많아지고 있는 현실 먼 거리의 이동은 아니지만 도시를 이동 하늘 날에는 가급적 휴식을... 이젠 늙었어 늦은 저녁까지 숙소에서 쉬다가 한국에서 세부로 들어오시는 동생님 픽업하러 세부 막탄공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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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막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27801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5.</pubDate>
    <description>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막탄 1년 만의 세부 방문 늦은 저녁 시간이지만 도로에는 사람이 없을 뿐이고 관광객은 완전 줄었을 뿐... 한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있는 동네 제이파크 근처 따닥 사거리 샹스 몰에 있는 한인 포차 가려고 했더니 손님은 단 한 명도 없어 근처에 있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식사해요 요즘은 어딜 가던 물가는 많이 올랐을 뿐 산미구엘 작은 거 php 120 산미구엘 Grande (1L) php 160 당연히 산미구엘 그란데 주문해요 첫날 저녁이니 오늘은 가볍게 산미구엘 필센 1병 필리핀 스타일의 소세지가 들어 있는 롱실로그 대표적인 필리핀 서민 음식 롱실로그, 탑실로그 등등 필리핀 로컬 레스토랑의 가격도 많이 올랐으니 오히려 한식당이 더 가성비가 있어요 점심은... 한식당 청담 제면소 면은 못 참치 점심시간이지만 텅 빈 매장 안은 마음이 씁쓸해지네.. 그 많던 관광객들은 어딜 갔을까나? 다아 자업자득 가볍게 칼국수에 산미구엘 낮술로 시작해요 막탄에서 가장 익숙한 동네 꼰띠끼 한국인이 운영하던 소규모 호텔이었는데, 이름도 바뀌고 쥔장도 바뀐 듯. 내 이랄줄 알았다 호핑투어 업체 "해피인세부"가 있던 자리는 주차장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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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인천 ICN to 세부 CEB ; 제주항공 7C2113</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3162686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10. 4.</pubDate>
    <description>인천 ICN to 세부 CEB 제주항공 7C2113 장기 여행 마치고 입국한지 이틀 만의 다시 출국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공항리무진 타러 정류장에 갔더니 외국인 아저씨가 바닥에 앉아 계시네 오래 기다린듯해서 어플 조회해해서 곧 버스 도착한다고 알려주고 잠시 스몰토크 브라질에서 오셔서 한국 여행하고 이제 돌아가는 복귀하시는 길 이리고... 버스 요금을 물어보는데, 앞에 쓰여있는 거 보여주고 KRW 17,000원이라고 알려드렸으나 가지고 있는 티머니 교통카드에 잔액이 부족할 것 같다고.. 결국 대신 카드 찍어주고 공항에서 ATM에서 출금해서 받기로 하고 인천공항으로 이동 괜한 오지랖으로 말 걸었다가..... 서울 도심 트래픽으로 예정 시간 보다 좀 더 걸려 인천공항 도착 ATM 찾아서 몇 군데 시도했으나 출금은 안될 뿐이고 US 달러 아니면 다른 나라 현금 상관없으니까 가지고 있는 거 없는지 물어보니 현금이 없으시다네 인천공항에서 지나다 브라질 사람들... 아는 사람 만나서 1만 원을 빌리네... 으... 응? 17,000원이라니까 결국 1만 원 + 티머니 잔액 7천몇백 원 남은 거 받기로 한국에서 남미까지는 직항이 없으니 당연하게도 경유해서 브라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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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이스탄불 IST to 인천 ICN ; 아시아나항공 OZ5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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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10. 2.</pubDate>
    <description>이스탄불 IST to 인천 ICN 아시아나항공 OZ552 이집트 카이로 (CAI)에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IST)에 도착해요 터키항공 베이스 공항이라고 터키항공 기체가 가장 많이 보이네 이스탄불 신공항.. IST 첫 느낌은... 깨끗하고...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각 지역의 허브공항 역할을 하는 공항이 있는데, 여기 튀르키예 이스탄불 또한 어마 무시한 환승객들이 있어요 이스탄불 국제공항(IST) 국제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 보딩패스 스캔에서 입장 그리고 보안검색을 거쳐 출발층으로 진입해요 환승통로에서 이렇게 줄 서 보기는 또 처음 환승통로를 거쳐 출발층에 오니 여기도 사람이 많네. 유럽이라 물가 비싸고... 공항이라 물가 비싸고... 작은 생수 2유로 유럽 여행 후 남은 코인으로 생수 하나 구입해서 적당한 곳에 자리 잡아요 인터넷 되고 전기 공급되면 감사할 따름 한국 여행객들 별로 안 보이더니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 아시아나항공 OZ552편 탑승하러 오니 한국 여행자 많이 보여요 단체 여행객들도 많이 보이고 어머니 이모님들도 보이고 오늘 운항하는 항공기는 아시아나 도색이 아닌 스타얼라이언스 도색 OZ552편 보딩 브리지를 지나 항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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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카이로 CAI to 이스탄불 IST ; 이집트항공 MS7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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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10. 1.</pubDate>
    <description>이집트) 카이로 CAI to 이스탄불 IST 이집트항공 MS737 이집트 카이로공항 출국 ; 불법체류 이집트 국내선 샤름엘셰이크공항 (SSH)에서 카이로공항 (CAI)에 도착해요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도착 이집트 항공... 오며 가며 여러 번 탑승했지만 탑승 브리지 따위는 없고 항상 버스 타고 터미널까지 이동해요 카이로공항 (CAI) 국내선에서 국제선의 환승 통로에서 이집트 출국심사 카이로 공항으로 도착해서 VOA (Visa On Arrival) 도착비자 30일 구매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비자 초과된 상황 불법체류 중 카이로 공항 출발층에 있는 일반 출국 심사장이 아닌 환승 편 티켓을 가지고 있기에 카이로공항 국내선에서 국제선의 환승 환승통로에서 출국심사 출국심사 카운터는 한 개 밖에 없어서 조금 기다려서 출국심사를 받아요 비자 날짜는 이미 초과되었고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줄 서서 기다려요 체류 일자 조금 오버된 경유에는 약간의 벌금 내고 출국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었기에... 뭐든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돈으로 해결 가능한 것은 문제가 아니다. 돈으로 해결이 안 되는 문제가 진짜 문제. 살짝 긴장하며... 출입국을 정말 많이 했지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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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샤름엘셰이크SSH to 카이로CAI ; 이집트항공 MS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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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9. 30.</pubDate>
    <description>이집트) 샤름엘쎼이크SSH to 카이로CAI 이집트항공 MS021 ; 이집트 국내선 새벽시간이지만 다합에서 머물던 라하하우스 식구들의 배웅을 받고 다합을 떠나요 이른 새벽 시간 예약해 놓은 택시로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 공항까지 이동 새벽시간이라 지나는 차량은 거의 없는데, 무슨 검문소는 그렇게 많은지...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 공항까지 1시간 10분 정도 걸려 도착 같은 하우스 라하하우스에 머물던 분들과 택시쉐어해서 같이 이동했는데, 샤름엘셰이크 공항 도착해보니 공항도 작고 당연히 터미널 1개밖에 없을 줄 알았더니 터미널 1... 터미널 2 나누어져 있어요 이집트 국내선은 이집트항공 독점이니까 모든 국내선과 이집트항공 운항 국제선은 터미널 1 그 외에는 모두 터미널 2에서 운영해요 라하하우스에서 부터 동행했던 분들은 샤름엘셰이크에서 이스탄불로 가는 항공편 터미널 2에 내려드리고 나는 이집트항공 국내선이니 터미널 1에 도착해요 새벽시간이라 한적한 공항 아직 체크인 카운터 오픈하려면 시간이 남아 있어서 내 이랄줄 알고... 다합에서 맥주 준비해왔어요 혼자 맥주 홀짝이다 보니 시간은 금방 흐르고 체크인하러 이동 역시 다른 나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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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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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9. 29.</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 PADI OW + AOW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의 패디 스쿠버다이빙 교육 교육 다이빙은 주로 다합 시내에 있는 마쉬라바 (Mashraba) 다이빙 사이트에서 진행해요 같은 하우스에서 머물고 있는 룸메이트의 다이빙 교육이 있다고 해서 참관..... 아니... 그냥 구경 가요 마쉬라바 다리 옆에 장비와 기타 짐 펼쳐놓고 다이빙 입수 패디 오픈워터 과정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다합에 오면 오픈워터+어드밴스드까지 교육 다이빙을 진행 교육 비용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기도 하고 대부분 장기 여행으로 머물기 때문에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까지 하기에 맞춤교육 개인적인 질문 및 면담은 스쿠버존 대표강사 MJ 강사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요 스쿠버다이빙은 서비스업이 아닌데... 어째 점점 서비스업이 되어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날 마쉬라바에는 파도가 밀려와요 교육생 6명 교육 진행하는데, 한국인 강사님 2명 다이브 마스터 트레이닝 중이신 한국인 예비 다이브 마스터까지 동원하시는데, 이러면 뭐가 남아? 스쿠버다이빙 교육비가 저렴한 또 다른 곳 필리핀 세부 보통 4명에서 10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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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마쉬라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24581730?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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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9. 28.</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마쉬라바) 포인트 Mashraba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도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2025년 현재 미친 펀다이빙 요금 1회 USD 15$ * 2회 = USD 30$ 단돈 30불로 하루 펀다이빙 할 수 있다니... 오피스에 있는 미르나 토릭 누나한테 정산 먼저 요청해요 어떻게 이 집은 돈 달라고 말을 안 해? 알아서 각자 셀프 정산 차량에 장비 챙겨 싣고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로 이동 스쿠버다이빙 C-Card 발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지트 다합 대부분의 교육 다이빙은 다합 중심에 있는 마쉬라바 포인트에서 진행해요 교육 다이빙 진행하는 포인트이고 다합 시내에 있는 앞 바다라서 과소평가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오늘은 마쉬라바에서 2회 스쿠버다이빙 진행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은 마쉬라바에서 출발해서 라이트하우스 까지 갔다가 되돌아올 예정이라는 강사님의 브리핑 마쉬라바 입수 초반에는 산호도 없고 바닥엔 모래와 풀떼기밖에 없는데 입수하자마자 대형 어종들이 많이 보이네 너네는 이제 너무 많이 봐서 지겹다... 가볍게 사진 한 장 남기고 이동해요 아무것도 없는 깊은 바다에 배너 피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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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235061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7.</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7️⃣ 외출을 할 때면 골목에서 먼저 인사를 해오는 동네 아이들이 있어요 다합 중심가에 있는 다이빙 용품샵 구경할 것들도 많고 다양한 제품군들이 있어요 하지만 가격은 비싼 편 어쩜 동네의 많은 대형견들이 이렇게 순할까? 스쿠버다이빙 쉬는 날에는 앞 바다에서 스노클링 다합 라이트하우스 앞 바다에는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 프리다이빙 하는 사람들 다양한 종류의 물놀이가 있어요 항상 이용하는 엘프리모 재미있으신 엘프리모 사장님 모든 한국인들의 이집트 아빠 마땅한 음료 없을땐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못 참아요 치킨에 떡사리 그리고 반찬 다합 앞 바다 해변이 동쪽을 바라보고 있으니 매일 좋은 일출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른 시간에 일어나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른 오전 시간 해변의 레스토랑에 자리 잡아요 해변의 레스토랑 자주 이용하다 보니 잘 하는 음식 종류와 그렇지 않은 음식이 파악되었는데, 샌드위치 종류가 양도 많고 퀄리티 괜찮은 듯 오늘의 저녁은 제육볶음 겉절이 김치 계란말이 오이냉국 우리 집에는 계란말이 장인이 살아요 가장 만만한 반찬 칼질하는 거만 봐도 자취경력 무시 못 해요 칼 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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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228272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6.</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도 스쿠버존에 출근해요 미친 펀다이빙 금액 1회 USD 15$ * 2회 = 하루 USD 30$ 2025년 현재 펀다이빙 가격 맞나? 다이빙 가격 저렴한 동네에서는 자주 펀다이빙 하고 비싼 동네에서는 조금씩만 이제는 너무 많이 온 다이빙 사이트 골든블럭, 모레이가든 같은 곳을 너무 자주 오니 이제는 별 감흥도 없고 점점 감정은 낮아질 뿐이고 오늘은 같이 스쿠버다이빙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장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요 항상 펀다이빙은 이집션 강사 또는 마스터와 함께했는데, 오늘은 스케줄이 가능하신 건지 주로 교육 위주로 하시던 한국인 강사님의 동행 스쿠버존의 노진석 강사님 평소에도 다이빙샵을 가면 교육하는 과정을 옆에서 살짝 지켜봐요 내 가족... 내 친구... 내 지인들의 교육을 보내도 될만한 곳인지 확인하고 미리 알고 있어야 하기에... 스쿠버존의 한국인 강사님들 교육 진행하시는 거 옆에서 보면 어쩜 말씀도 조곤조곤 잘 하시는지, 누군가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스쿠버다이빙 긴장도 되고 뜻대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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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노클링 (Light Hous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202912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4.</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노클링 Light House 거의 매일 스쿠버다이빙 나가다가 가끔 쉬는 휴식일에는 다합 앞바다 라이트하우스에서 스노클링 다합 중심에 있는 라이트하우스에 나가면 스노클링 하시는 분들 다이빙하시는 분들 다양한 사람들의 물놀이 현장이 있어요 지나가는 다이버 발견 스쿠버다이빙 라이트하우스 포인트 입수.. 시작 지점이라.... 한여름 초성수기가 지나가고 이제는 다합도 점점 수온이 낮아지는 시기 나는 몸에 열이 많아 추위를 잘 모르지만 일부 사람들은 점점 추위를 느껴지는 시기 유독 다른 지역보다는 스쿠버다이빙 보다 프리다이빙하는 분들도 많고 프리다이빙 강사들도 많은 다합 가까이에서 프라 다이빙하시는 분들 구경 하면서 쉬었다 가요 해변에 있는 모든 레스토랑들은 해변 쪽으로 위치해 있어 식사하다 바로 입수 가능한 구조 하지만 음식 음료 가격은 다합 물가 치고는 비싼 편 넓은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프리 다이버들처럼 깊게는 못 들어가지만 잠수도 해보고 늦은 수심에 이렇게 많은 산호가 있고 산호가 있으니 열대어들이 서식하는 것은 볼 때마다 신기한 필리핀 바다도 20년 전에는 그랬었는데... 지나던 다이버에게 인사했더니 도너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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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여행 기간 연장 ; 불법체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91739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3.</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 항공권 변경 ; 여행 기간 연장 feat 이집트 불법체류 이집트 다합에서의 일상 일출 시간은 지났지만 멀리 붉은 풍경이 보여 이른 새벽시간 해변으로 나가보니 이미 해가 많이 떠올라있어요 원래의 예정대로 오늘 늦은 저녁 다합을 떠나 경유 항공편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계획되어 있던 여행의 마지막은 어김없이 찾아오지만 같이 생활했던 사람들의 꼬드김(?) 주변에서는 다합에서의 일정을 좀 더 연장하라는 권유 귀가 얇아서 고민에 고민 30대까지만 하더라도 결단도 잘하고 특히 여행 관련해서는 일단 저지르고(?) 보는 행동을 많이 했었는데, 점점 고민도 많아지고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울 뿐 FSC (Full Service Carrier) 항공사라 출발 직전에만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는 없는 항공권 결국 기존 항공권 취소하고 새로운 항공권 발권 3개월 전에 발권한 비즈니스 항공권이었는데, 출발 얼마 안 남기고 새로 발권하니 당연하게도 비즈니스 항공권은 발권할 수가 없었고 결국 이코노미로 인천까지... 지가 언제부터 비즈니스 타고 다녔다고 자료 찾아보니 35번 밖에 안 탔네 이집트 카이로 공항으로 입국하면서 VOA (Visa on 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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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82286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3.</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오늘도 다합에서 스쿠버다이빙 나가기 위해 다이빙샵 스쿠버존에 도착 "가랑비에 옷 젖는다"라고 펀다이빙 비용이 다른 지역처럼 비싸면 어쩌다 한번씩 가끔 스쿠버다이빙할 텐데 저렴한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비용 그래서 자주 거의 매일 나가니 오히려 스쿠버다이빙 비용이 더 많이 지출해요 장비 챙겨놓고 잠시 대기하면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로 출발해요 다합 시내 중심에 있는 포인트 마쉬라바, 라이트하우스 북쪽의 블루홀, 캐년 등 남쪽의 아일랜드 골든블럭스 케이브 등등 그리고 보트 다이빙 대충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들은 이렇게 구성 오늘은 남쪽 포인트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으로 스쿠버다이빙 남쪽으로 해안 도로 따라 달리면 눈앞에 펼쳐진 경치도 좋아요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도착 바다는 항상 옳아요 이집션 강사의 간략한 브리핑으로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해요 이제 막 라이센스 과정을 끝낸 초보자들이 많기에 가끔씩은 스스로 조절을 못해 강사의 손에 이끌려 다니는 흡사 체험다이빙 같은 모습을 보이는 다이버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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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692224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2.</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6️⃣ 라하 하우스에서의 생활 여행자들이 숙소가 모여있는 중심가의 커피코너 다이빙샵 오고 갈 때 픽업 지역이기도 하고 인터넷 사용하려고 가끔씩 커피코너에서 커피 한 잔 써O하우스에 머물면서 전기 공급이 불안정하게 왔다 갔다 하더니 결국 랩탑의 전원 부분 문제 발생 아쌀라 근처의 Repair Shop에 와서 체크해 보니 다행히도 메인보드 부분은 문제없고 충전 케이블의 단자 불량 충전기 하나 새로 구입해서 랩탑을 다시 살려보아요 일주일 넘게 랩탑을 사용하지 못했으니 그동안 밀린 사진 정리... 블로그 등.. 할 일이 많아졌네. 오늘의 저녁은 소고기 구이 룸메이트가 비자 연장하러 샤름엘셰이크 다녀오면서 공수해온 소고기 늦은 저녁 무렵 아무도 없는 골목을 걸어도 안전한 이집트 다합 카이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곳 다합 만큼은 관광지이고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 많기에 가능할 일 매일매일 바다 산책 아무것도 안 하고 바다에서 멍 때리기 이러려고 왔으니. 바다는 항상 옳아요 볶음밥에 소고기 미역국 다합에서 미역국이라니 중국음식점 Chiness Retaurant 오늘 저녁은 한국에서 가지고 온 국수(중면)로 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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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케이브, 움씨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626608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1.</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케이브, 움씨드) Cave, Umm Sid 오늘 또한 스쿠버다이빙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너무 자주 펀다이빙을 나가니 일을 하러 가는 건지 펀다이빙을 가는 건지 모르겠네.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지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도보 15분) 여행자들의 중심지역 커피코너에서 픽업 드랍 제공해요 커피코너에서 픽업을 하니 바다까지 걸어가지 않아도 돼서 오히려 좋아요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도착 언제나 그렇듯... 매일 그렇듯... 직원분들의 반가운 한국말 인사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하니 만났던 분들 또 만나고... 반가운 분들도 또 만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시선 스쿠버다이빙 샵에 가면 항상 장비실과 탱크 충전실을 둘러보아요 이런 곳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나머진 안 봐도 뻔하고 장비 관리에 신경 쓰는구나... 느끼게 된다는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패디 5 Star 그만큼 다이빙 교육생들이 많으니 C-Card 발급 건수가 많다는 소리 스쿠버다이빙 샵에서 장비 챙겨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해요 오늘의 수중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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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라하하우스 ; 게스트하우스 쉐어하우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560556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0.</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라하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쉐어하우스 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라하하우스 라이트하우스 줄여서 라하 무엇보다 위치가 가장 좋아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머무는 숙소 주변 커피코너 근처 해변까지도 골목으로 나가면 2분 다합 게스트하우스 라하하우스는 거실 주방 화장실 3인실 2인실 같은 구조의 2개동이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1개동은 사장님 거주하시는 공간 사장님 거주공간과 게스트하우스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구조가 완전 독채펜션 같아요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넓은 거실 사진 작업과 블로그 작업하느라 공용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일하러 온건지 여행을 온건지 가끔은 헷갈리는 라하하우스 게스트하우스에는 주방에 게스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보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해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식기류 주방의 상태만 봐도 얼마나 열심히 관리하시는지 알 수 있어요 보통의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도미토리에 2층 침대가 들어가 있지만 여기 라하 게스트하우스는 2인실 3인실 모두 싱글 침대 2층 침대 있는 게스트하우스 갔다가 상단(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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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53085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0.</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 Canyon, Coral Garden ) 벌써 이집트 다합에 도착한지 20일 경과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해요 다합을 떠나야 하는 날짜가 다가오니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나가요 세계에서 가장 스쿠버다이빙 요금이 저렴한 다합 다합에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다이빙해요 (1회 펀다이빙 USD 15$) 스쿠버다이빙 샵에 도착하니 오늘 사용할 공기탱크가 정렬되어 있는데, 공기탱크만 봐도 설레는 게 다이버라 하였던가 전날에도 왔었던 같은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캐년 1회 코랄가든 1회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캐년에 도착해서 짐을 풀어요 오늘은 차량 이동 없이 입수해서 좌측으로 돌면 캐년 사이트 우측으로 돌면 코랄가든 오늘은 다른 사람들 없이 같은 집에 살고 있는 7명 전원 참석 항상 스쿠버다이빙 잘 도와주시던 이집션 형의 가이딩을 따라 수중 이동해요 사람 사는 세상... 참 말도 많고 불필요한 소음도 많은 세상. 물속에 들어가면... 고요함 속에 나의 버블 소리만 들릴 뿐. 이집트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사이트 캐년 좁은 입구를 지나 동굴... 케이브 비스무리한 곳에 도착 수심 30M에서 잠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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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Canyon, Coral Garde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505837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0.</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Canyon, Coral Garden) 이집트 다합에 도착한지 어느덧 20일이 넘었는데,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흐를 뿐이고 오늘도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 매일매일 펀다이빙 이게 얼마 만인지... 다시 물뽕에 취해요 1회 다이빙 USD 15$ 하루 2회 다이빙하면 USD 30$ 2025년 펀다이빙 미친 요금 오늘의 스쿠버다이빙은 다이빙샵 스쿠버존을 통해 블루홀 옆에 있는 캐년, 코랄가든 (각각 1회 다이빙)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이 좋은 점은 가격이 저렴하니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다합 시내에서 대부분의 포인트 이동이 가까워요 거기에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서는 정해진 시스템대로 빠르게 진행해 주니 버려지는 시간도 없어요 다합에 처음 왔을 때 써O하우스 통해 스쿠버다이빙빙 몇 번 나가보니 시스템도 없고 체계도 없고 완전 도떼기시장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오니 완전히 다른 세상이 별쳐져요 이집션들 전부 그렇게 일 못하는 줄 알고 오해했자너 수중 길 안내를 해주실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의 한국 이름 "호동" 호동이 형 이랑 함께해요 왜 이렇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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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3풀즈, 골든블럭스 (3Pools, Golden Blocks)</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48749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20.</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3풀즈, 골든블럭스 (3Pools, Golden Blocks) 오늘도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 해요 이렇게 열심히 펀다이빙 매일 나가는 게 얼마 만인지 다시 찾아온 물뽕(?)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오피스에 근무하시는 미르나 토릭 누나한테 정산 먼저 해요 1회 펀다이빙 USD 15$ * 2회 == USD 30 $ 미친 가격... 2025년 현재 펀다이빙 가격 맞나? 다른 지역들은 죄다 담합해서 금액 올리기 바쁜데... 저렴하니 가성비 좋고..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처음 왔을 때 배정받은 장비 그대로 개인 사물함에 넣어뒀던 장비 꺼내두면 직원님들이 차량에 실어줘요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도착한지 15분 만에 다이빙 사이트로 출발 차량 두 대에 나눠타고 남쪽에 있는 다이빙 포인트 3풀즈 (3Pools), 골든블럭스 (Golden Blocks) 까지 이동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면 가는 동안의 경치 또한 너무 좋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3풀즈(3Pools) 라고 하는데, 이미 스노클링 하고 있는 일반 관광객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네. 각자 본인 장비 챙기고 공기탱크 체결하고 입수 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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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465390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9.</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5️⃣ 오늘도 한적한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바다에서는 각자의 스타일대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요 현지인들의 공놀이하는 것도 한동안 구경해요 지나가며 사진을 찍으니 해맑게 웃어주시는 청년 여기저기 어슬렁 어슬렁... 다합 동네 탐방 하루의 시작은 스텔라와 함께 DFC 다합 프라이드치킨 이라던가? 참을 수 없는 피자의 유혹 저녁식사는 피자와 맥주 아이스크림까지 덤으로 주문 쇼핑할 수 있는 상점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동 다합 동네 한 바퀴 맥주 사러 갔다가 본인 사진 찍어달라고... 사진 찍어줬더니.. 사진 보내달라고... 저녁에는 근처에 있는 다른 게스트하우스 놀러 가기 9월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고 하셔서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필리핀처럼 'ber'로 끝나는 달은 크리스마스 인가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크리스마스... 각자 준비해온 음식들 나누어 먹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 음식도 내어주세요 미리 준비된 것 마냥 와인과 과일 그리고 바구니까지 잘 어울리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위해 모닷불(?)까지 피워주시네 어쩐지 훈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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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433287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9.</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오늘 또한 다합에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스쿠버다이빙 오늘은 스쿠버다이빙 다이브 마스터 과정 트레이닝 중이신 룸메이트와 함께 펀다이빙 나가요 항상 친절한 직원들 장비 챙겨서 펀다이빙 포인트로 이동 바다는 항상 옳아요 각자 본인 장비 챙기고 공기탱크 직접 연결해서 입수 준비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늘 Fun 하게... 이제는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하니 감흥도 떨어지고 별생각 없이 수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마스터 형 따라서 이동해요 두 번째 스쿠버다이빙 수중 가이드의 브리핑으로 시작 항상 스쿠버존에서 스쿠버다이빙 나가면 대부분 한국인들이었는데 오늘은 유럽 누나 2명이 함께해요 입수하자마자 쏟아지는 물고기들 이집트 다합에 와서 여러 차례 스쿠버다이빙하면서 최애 다이빙 포인트는 아일랜드 사이트였는데, 점점 이곳 골든블럭스로 바뀌어요 쏟아져 내리는 물고기님들... 색깔도 이쁘고 개체 수도 많아서 이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하며 바다를 바라보니 스노클링 하러 오신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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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추천 샵 ; 펀다이빙은 스쿠버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335898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8.</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강력추천 샵 펀다이빙은 스쿠버존 어떠한 경우에도 "강력 추천" "꼭 해봐야할것들"... 이런단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나에게는 최고의 장소가 누군가에는 최악의 장소가 될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다합에 머물면서 몇몇 다이빙샵을 이용해보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 이집트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오랜 기억에 남을듯 하네 그 동안 다녔던 수많은.. 셀수없는 다이빙샵과 비교해보아도 이렇게 빠릿한 일처리... 불필요한 시간 최소화 이런 스쿠버다이빙 샵은 처음이라... 머물고 있던 써O하우스의 연계 다이빙샵에서 펀다이빙 일정 없는지 기다리고 있었지만 별다른 일정 없기에... 다이빙샵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이집트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펀다이빙 신청해요 다합에 있는 대부분 다이빙샵들은 전부 패디 스쿠버존은 패디 5 Star Dive Resort 패디에서는 매년 일정 횟수 이상의 C-Card 발급 실적이 있어야 5 Star 인증 해주는걸로 아는데... 그만큼 다이빙 교육 받는 교육생이 많다는 소리 매일 아침마다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 하면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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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30709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8.</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4️⃣ 다합에 온 지 10일도 넘었고 이제는 하루하루 루틴이 생겨나네. 오늘도 늦은 오후 숙소를 나와 해변으로 사람 많이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아 한참 멍 때리며 바다 바라보기 바다는 항상 옳아요 "말"님들도 해변에서 휴식 중 아무런 기대도 없고 정보도 없이 방문한 로컬 레스토랑 Kichen Express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음식들이 맛있어요 친절하신 쥔장 아저씨는 음식 어떤지 물어보시네 매일매일 걸어 해변 도로 산책 늦은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아요 한국말 잘 하시는 아저씨는 오며 가며 항상 인사해 줘요 해산물은 영.... 잘못 먹고 탈 나면 안 되니까... 늦은 저녁 어두운 골목을 지나 숙소로 복귀 하루의 시작은 옥상에서 스텔라와 함께 오늘은 라이트하우스 지역보다는 한적한 일가든 해변 이거저거 모두 먹어봤으니 오늘은 태국 음식점 "파타야" 태국 음식점... 금액은 좀 있지만 오랜만의 팟타이 맛있어요 무엇이든... 가끔씩 먹어야 맛있는 법 그렇게 똘망한 눈빛으로 바라보시면 마음 약해지잖아요 라이트 하우스에 돌아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요 다합에 흔치 않은 에어컨 나오는 카페 커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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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써니하우스 ; 솔직후기 경험담  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24377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8.</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써니하우스 ; 솔직한 후기 쉐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동유럽 여행 마치고 이집트 다합에 도착 여행 중 예약 해둔 이집트 다합 써니하우스에 도착 해요 입실 예정일이 다가오니 단톡방에 초대되어 입장해요 현재 숙박 중인 여행자들과 과거 다녀갔었던 사람들까지 90여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써니하우스" 라고 말하는데... 한달가까운 시간을 살아야 하니 미리 인사도 할겸 장문의 인사말 남겼더니 스탭 단 한명만 "조심히 오세요" 무미 건조한 형식적인 답변 따뜻하기는 개뿔 과거보다는 최근래에 다합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쉐어하우스 또는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아 졌다고 하는데, 적당한(?) 곳을 골라 다합 써니하우스를 예약 했더니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모른채 입실 예약과정에서도 뭔가 허술하고 장문의 안내문은 요점 없는 그저 긴 주의사항 뿐 그때 알아봤어야 했다 내가 도착했을 때에는 8월 가장 초성수기 만실 이라고 스탭 여러명은 1층에 있는 거실 쇼파에서 취침을... 새벽5시까지 술 마시다 쓰려져 잠드는 듯 처음으로 여행하는 도시 이집트 다합 분위기도 아직은 잘 모르고 다합 써니하우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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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움씨드, 케이브 (Umm Sid, Cav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17383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7.</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움씨드, 케이브 (Umm Sid, Cave) 오늘 또한 다합 다이빙샵 스쿠버존으로 출근(?)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이집트 다합 최고의 다이빙샵 스쿠버존 직원들 대부분 한국말로 아침인사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직원들이 있어요 오늘은 같은 하우스에 머물고 있는 커플과 함께 펀다이빙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더 Fun 장비 챙겨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해요 예전에는 써O하우스 호스트가 강사로 근무하는 다이빙샵에서 스쿠버다이빙 갔다가.... 아주.... 최악을 경험. 뭔 장비 준비하는데 1시간... 체크하고 또 체크하고 시간 딜레이 다합 다이빙샵 스쿠버존은 다이빙샵 도착해서 각자 장비 꺼내두면 직원들이 차량에 실어주고 도착 15분 이내 스쿠버다이빙포인트로 출발. 어쩜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움씨드에도착... 바다는 항상 옳아요 각자 본인 장비 챙겨서 입수를 준비해요 오늘 수중 길 안내 가이딩 해주실 이집션 마스터님 입수하자마자 이렇게 큰 대형 부채산호가.... 필리핀에서도 부채산호 가끔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큰 거는 처음이라 물고기님 산호 쪼아서 식사하는거 한참을 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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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블루홀 (Blue Hol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148167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7.</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블루홀 (Blue Hole)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은 블루홀에서 펀다이빙 다합 최고의 다이빙샵 스쿠버존을 통해서 스쿠버다이빙 보름 전 다른 다이빙샵에서 한번 갔었고 오늘은 두 번째 블루홀에서의 스쿠버다이빙 다합에서는 대부분 비치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이므로 차량에 모든 장비를 싣고 떠나요 오늘은 블루홀 2회 스쿠버다이빙 해변에 있는 카페에 먼저 자리 잡고 개인 짐을 풀고 대기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국인 강사 현지인 마스터 다이브 마스터 트레이닝 중이신 분들까지. 실제 펀 다이버는 몇 명 없네.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항상 좋아요 매번 필리핀에 있는 양아치 한국인 강사들만 보다가 여기 계시는 한국인 강사님들은 친절하고 말씀도 조곤조곤... 인상도 좋으시네 인상 좋은 한국인 강사님의 브리핑으로 스쿠버다이빙이 시작돼요 스쿠버다이빙 중 많은 다이버가 목숨을 잃었던 스쿠버다이버의 무덤으로 불리는 블루홀 바다에 생긴 싱크홀로 인해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다는데, 이러한 지형 다이빙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먼저 입수한 다이버들의 버블이 많이 보이네 첫 번째 스쿠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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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3️⃣</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09684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7.</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3️⃣ 다합에서의 일주일 정도 머무르고 나니 하루의 생활 루틴이 생겨요 오늘도 늦은 오후 바다로 출근(?) 다합 거리의 흔한 풍경 아쌀라 시장에 들러 이것 저것 시장 조사 야채 종류 많이 있고 한국 음식 충분히 조리 가능할 듯 어느나라를 가던.. 어떤 도시를 가던.. 시장 또는 마트를 방문하면 시세와 지역의 특산품들이 보여요 홀로 해변에 앉아 있으니 다가와 장난을 걸어주시네 아이들은 항상 이뻐요 갑자기 말 타고 나타나신 커플 여유롭게 바다에 홀로 누워 시간을 보내시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각자의 시간을 보내요 이집트 다합에 처음 왔을때에는 술만 판매하는 곳이 따로 있다는게 새롭고 신기했었는데, 이제는 매일 매일 출근을... 10일 이상 매일매일 출근 했더니 이제는 친구가 되어 반갑게 맞아줘요 See you tomorrow 멀리 나가지 않아도 라이트하우스 해변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은 항상 많아요 이슬람국가라 그런지 음식점에서는 주류 판매를 하지 않기에 인근 가게에서 맥주 구입해서 마셔요 이런거 또한 이집트의 색다른 문화 그래도 이렇게라도 마실수 있는게 어디냐... 다른 이슬람 국가들은 술을 구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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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아일랜드(Islands)</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06121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6.</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아일랜드 (Islands)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아일랜드 포인트에서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나가요 다합 써O하우스에서 머물면서 연계 다이빙샵에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일정 없는지 기다려도 별다른 일정 없기에.... 여기저기 다른 다이빙샵들 알아보다가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아일랜드 펀다이빙 일정 있다고 해서 스쿠버다이빙 조인해요 다합에서 처음 오는 포인트 아일랜드에서 스쿠버다이빙 섬이 아닌데 왜 아일랜드 인지는... (?) 유쾌한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을 나가요 입수하자마자 나의 최애 물고기님이 기다리고 계시네. 산호도 다양하고 어종도 풍부하네 출수를 준비할 무렵 스노클링 하고 있는 동네 아이들을 만나요 낮은 수심에도 파괴되지 않고 많은 산호가 있는 거 또한 신기하네 아일랜드 포인트에서 두 번의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https://pf.kakao.com/_UNzrG 스쿠버다이빙 관련 문의는 카톡으로 이집트 다합 다이빙샵 스쿠버존 펀다이빙 아일랜드 (Islands) 04 SEP 2025 . . . #여행 #일상 #역마살 #장기여행 #이집트 #다합 #한달살기 #스쿠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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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 펀다이빙 티란 Tiran Island 보트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1023374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6.</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티란 Tiran Island 보트 다이빙 이집트 다합에서의 펀다이빙 오늘 티란 아일랜드 보트 다이빙 이른 새벽에 다합에서 출발해요 다합에 온 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이름도 잘 모르건만 머물고 있던 써O하우스에서 밑도 끝도 없고 전후 사정 아무런 설명 없이 우리 티란 갈 건데 갈래? 말래? 뭥미? 뭔가 브리핑을 바란 것도 아니고 대략적인 설명은 필요하거늘... 다합에서 승합차로 샤름엘셰이크까지 비몽사몽 이동 샤름엘셰이크에 있는 항구에서 잠시 대기하다 보트에 탑승 스쿠버다이빙 전용 보트 인듯 생각했던 것보다는 큰 보트를 탑승해서 이동해요 샤름엘셰이크에 리조트들이 많다고 하던데 많은 리조트들을 지나 먼바다로 또 이동 오늘은 3회 스쿠버다이빙 예정 첫 번째 입수를 해요 어제부터 BCD에 공기를 모두 배출했지만 자꾸 조금씩 양성 부력이 잡혀 불편했는데, 그저 웨이트가 부족해서 그런가 생각을 했을 뿐이었는데, 입수 후 조금씩 양성 부력이 생겨 핀으로 버티고 있는데,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그러니 공기 소모량도 많아지고 결국 이집션 마스터에게 견인(?) 되어 출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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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0940738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5.</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2️⃣ 한 달 정도 계획하고 도착한 이집트 다합 VOA(Visa on Arrival) 도착비자 30일 맞춰서 여행계획 벌써 일주일 지나니 나름의 하루 루틴이 생겨나요 머물고 있는 곳에서 나와 대로를 건너 오늘도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가끔씩은 펀다이빙으로 입수하고 그렇지 않은 날에는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참 더울 여름이지만 해변을 걸어서 멀리 이동해요 해변의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요 이집트 다합 물가 치고는 비싼편이지만 해변의 레스토랑 가격대는 거의 비슷해서... 오늘은 케밥으로 맥주는 덤으로 따라와요 가끔씩 바람이 불지만 바람 없는 날에는 어쩜 이리 잔잔하실까 바다는 거칠어야 맛인데. 그러고도 네가 바다니? 매일 이집트 맥주 스텔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맥주 마시다 피곤하고 졸리면 잠시 누워서 휴식을 바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 일부는 카약킹을... 한국말 잘 하는 아저씨가 오며 가며 자꾸 말 걸어주시네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아이들의 표정은 항상 해맑아요. 궁금했는지 아이들이 몰려와 사진 보여달라고..... 이집트 다합에서의 골목골목 흔한 풍경들. 과일 음료 맛없는 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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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피쉬앤프렌즈 ; 블루홀 펀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087932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5.</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블루홀 (BlueHole) 펀다이빙 다이빙샵 피쉬앤프렌즈 이집트 다합 대표적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블루홀 머물고 있는 써O하우스에서 펀다이빙 그동안 주로 다녔던 곳들은 보트 다이빙이 대부분 이곳 다합은 차량으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까지 이동해서 입수하는 비치 다이빙이 대부분인듯해요 다이빙샵도 체계도 없고 도떼기시장을 연상케하더니 외부로 나와서도 뭔가 시스템이 엉성하고 빠른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한국인 강사는 이집션 스텝하고 싸우고 있을 뿐이고 사람 많은 곳에서 목소리 높이고 욕하고, 모욕 주면... 필리핀에서는 대가리에 총 맞았다. 오히려 내가 이집션 스텝 친구에게 다가가 등 토닥여주고 손잡아주며... 괜찮아? 미안해. 위로를 건네요 처음 온 지역이지만 점점 분위기 환경 익숙해지고 있어요 오늘 일정은 캐년 포인트에서 1회 차량으로 이동해서 블루홀에서 2회 이젠 하루에 3회 스쿠버다이빙은 체력이 힘들어요 이젠 하루 3회 스쿠버다이빙이 힘들어질 나이 이집트 다합에서 대표적인 스쿠버다이빙 사이트인 듯 다른 지역에는 잘 없는 독특한 지형 때문에... 지형 다이빙이라 하지만 나는 그저 관심 없을 뿐 취향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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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 피쉬앤프렌즈 펀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07911436?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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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9. 14.</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피쉬앤 프렌즈 펀다이빙 (Light House, Eel Garden) 다합 다이빙샵 피쉬앤프렌즈에서의 스쿠버다이빙 한인 숙소 써니하우스 연계 다이빙샵 지금까지 이런 스쿠버다이빙 샵은 없었다. 이곳은 스쿠버다이빙 샵 인가 도떼기 시장인가? 펀 다이빙 나가기 위한 4명 장비 세팅하는데 1시간 좁은 공간... 어마 무시한 많은 사람들... 서있을 공간도 없고 앉아 있을 공간도 없고 이미 체크해서 준비한 장비 또 확인 다시 확인 이집션 강사와 한인 강사가 싸우고 있고 "기" 싸움 열심히 하시네 그런 건 니들 문제이니 손님 없는 곳에서 싸우든지 말든지 가장 더울 8월... 뚜껑 열릴뻔했지만 다합 첫날이라... 그저 지켜볼 뿐... 다합에서의 첫 스쿠버다이빙 기억이 좋지 못하니 앞으로의 스쿠버다이빙은 어떨지 모르겠네 첫 번째 포인트는 다합 해변 바로 앞에 있는 Light House에서 스쿠버다이빙 오래전 등대가 있었던 곳이라고 .. 해변의 물은 투명하지만 입수해서 확인해봐야 알듯 다합에서의 첫 스쿠버다이빙 처음에는.... 물 밖에도 사막인데... 모래밖에 없고 여기도 사막인가? 여기에 이거 보러 왔나 싶었는데... 점점 깊이 들어갈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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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0674864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3.</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1️⃣ 다합에서의 한 달 처음 온 도시 이집트 다합 예상은 했었지만... 비포장도로가 많고 건물과 도로 온통 비슷한 무채색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 둘로 나뉜다. 바다가 없는 도심의 여행보다는 바다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요 다합 골목의 흔한 풍경들 인가. 아직 물속은 확인 못했지만 해변의 바다는 투명한 색을 보여주시네 같은 하우스에 머무는 사람들의 스쿠버다이빙 교육 있다고 해서 여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변에서 구경해요 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 사십 대 그동안 과일도 맛있고 과일주스 과일쉐이크 잘 만드는 동네로 여행을 다녔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맛없을 수가 있지 어제 주문했던 수박주스도 맛없었는데, 그 어려운 걸 해내네 원래 웨스턴들이 많이 머물던 지역이라 그런지 모든 메인메뉴는 양을 많이 줘요 아직은 그래도 저렴하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엄청 물가 많이 올랐고 지금도 계속 오르는 중 이놈의 코로나 그리고 푸틴이 이놈 때문에 여기저기 고양이 강아지들 대기 중 그런 슬픈 눈으로 🎵🎵🎵 응 미안해 줄게 없다. 다른 사람들이 수영한다고 해서 따라 입수해 보았지만. 나를 반기는 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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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다합에서의 한 달 살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400447586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1.</pubDate>
    <description>이집트 다합에서의 한 달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공항에 도착 처음 오는 도시는 설렘과 불안함이 공존해요 두 번의 경유를 거쳐 나를 따라왔을 수화물을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살짝 불안감이 엄습 가끔씩은 여행자의 수화물이 분실되는 경우도 있기에... 수화물을 옆 라인 국제선에 투입하는 작은 이슈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가방 찾아서 다합으로 이동 미리 택시 예약하고 카이로에서 비행기 탑승하면서도 도착 예정 시간 수시로 알려줬으니... 이미 공항에서 대기 중인 택시 타고 다합으로 각 도시의 여러 공항들 다녀봤지만 정말 주변에 공항 빼고는 하나도 없는 황무지... 사막은 처음... 도로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길을 1시간 넘게 달려 다합에 도착해요 세계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여행자의 블랙홀... 여행자의 무덤이라 불리는 여행지 중 한 군데인 이집트 다합 과거보다는 분위기도 변하고 물가도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더 늦으면... 더 변할 것 같기에 구경 삼아 이집트 다합에 방문해요 한국인들을 주로 상대하는 택시 기사들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쉐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들 위치를 모두 알고 있으니 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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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카이로 CAI to 샤름엘셰이크 SSH ; 이집트항공 MS024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9151367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9. 1.</pubDate>
    <description>카이로 CAI to 샤름엘셰이크 SSH 이집트항공 MS024 비즈니스 폴란드 바르사뱌에서 이집트 카이로공항 카이로 환승을 거쳐서 샤름엘셰이크까지 이동해요 새벽시간 카이로 공항 도착했더니 환전할 만한 곳도 없고 심카드 살 곳도 없고 자판기 달랑 있는 곳으로 갔더니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음료 뽑아주고 현금 받아 가요 뭔 이런 자판기 시스템이(?) 국내선이 운영하지 않는 새벽시간에는 국내선 탑승구 진입하는 게이트 열어주지 않아서 대기하다 출발 시간 다가오니 게이트 열어줘서 국내선 게이트 진입해요 체크인 카운터 보니 이집트 국내선은 이집트 항공밖에 없는 듯 무엇이든 독과점은 무서운건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또한 추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작은 이집트 항공 라운지 하나 이미 쉬고 계신 탑승객들이 보여요 간단한 다과류... 국내선이라고 술은 없고 음료만 몇 가지 준비되어 있어요 새벽시간 음식은 생각 없고 음료수 몇 잔 마시고 부족한 잠을 청해요 해는 떠오고 점점 탑승 시간이 가까워져요 운항하는 항공편도 별로 없고 탑승 브리지도 한산하던데 왜 버스를 태우고 원격 주기장으로 이동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뿐 이집트 국내선 짧...</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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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집트) 폴란드 바르샤바 WAW에서 카이로 CAI ; 폴란드항공 LO147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8908037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30.</pubDate>
    <description>폴란드 바르샤바 WAW에서 카이로 CAI 폴란드항공 LO147 비즈니스 폴란드 바르샤바 레이오버 반나절 투어 바르샤바 시내에서 버스 타고 바르샤바 공항에 도착하니 출발층에 내려줘요 환승객은 많던데 그래도 한산한공항 바르샤바 공항 또한 비즈니스 탑승객을 위한 패스트트랙 운영 보안 검색 받고 들어오면 나오는 게이트들은 출국심사 없이 이동 가능한 쉥겐국가로 이동하는 노선 쉥겐지역 이외로 이동은 N으로 시작하는 게이트 찾아가면 출국심사장 나와요 대기 시간이 남아서 비즈니스 라운지를 찾아요 라운지는 보통 출발층 위에 있는데 여기 MAZUREK 라운지는 한층 아래에 있어요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라운지 활주로가 보이고 항공시 택싱하는게 바로 앞에서 보여요 탑승 전 까지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여기도 병맥주... 유럽인들의 맥주사랑은.... 음... 시간 맞춰 탑승게이트 게이트 왔더니 또 지연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이집트 카이로까지 폴란드항공란드항공 LO147 보잉 737 맥스 탑승 브릿지에 삼성 광고판이... 폴란드항공 또 장난하나 이거슨 비즈니스석 이라고 좌석이 다른것도 아니고 3-3 배열 이걸 비즈니스로 팔아먹는 양아치항공사 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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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폴란드)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바르샤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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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8. 27.</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바르샤바 Poland Warszawa 체코 프라하에서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에 도착 폴란드에서 비쉥겐 국가로 환승해야 하지만 환승시간 많이 남아서 바르샤바 반나절 투어를 해요 수화물은 최종 목적지까지 연계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을 빠져나와요 폴란드 바르샤바 공항에서 관광지가 몰려있는 도심으로 가는 175번 버스 공항 내부 무인발권기에서 승차권 구입 175번 버스 자주 오는 듯... 버스가 들어오니... 대기하던 사람들 전부 탑승해요 가벼운 시내 투어 새로운 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도시마다 가지고 있는 조금씩 다른 느낌 다른 분위기 사람들의 표정과 옷차림을 살펴봐요 소련... 소비에트 연방 시절 스탈린이 지었다는 건물 바르샤바의 상징적인 건물이지만 폴란드 사람들은 싫어한다는 아이러니 전망대가 유명하다는데 비용도 발생하고 많은 사람들의 긴 줄도 있고 높은 곳 올라가 봐야 별거 없을듯해서 패스 건물 내부 둘러보아요 조그마한 사진전이 있어요 폴란드 아재들 대낮부터 야외 테이블에서 생맥주 마시고 있으니 합류해 보아요 여름에 있다가 갑자기 가을로 와버려서 살짝 추워지네 폴란드 바르샤바... 8월인데 14도...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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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폴란드) 체코 프라하 PRG to 바르샤바 WAW ; 폴란드항공 LO524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8429907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26.</pubDate>
    <description>프라하 PRG to 바르샤바 WAW 폴란드항공 LO524 비즈니스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 (PRG) ➡️➡️➡️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공항 (WAW) 프라하를 떠나는 마지막 날 오전 비행기라서 이른 새벽부터 준비해서 이동 우버를 통해 공항 샌딩 예약하면 항공편 정보 연동해서 출발 예정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할 수 있게 추천 픽업 시간이 나오고 시간 예약 가능해요 예약된 시간에 맞춰 픽업지에 도착해요 체코 여성 드라이버가 오셨네 공항으로 이동하는 길 이 누나 운전 과격하게 하시는데 팔뚝이 내 두 배라서 한대 맞을까 봐 조용히 아무 말 없이 이동해요 이 누나 조금 밟으시더니 프라하 시내에서 공항까지 25분 걸려 도착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 둘러보고 있으니 체코 누나 담배 진짜 맛있게 태우 시네 이른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공항 내부가 한산해요 출발 예정 3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당연하지 않을 때... 대부분의 국제선 항공편은 통상 3시간 전에 오픈 라운지에서 쉬다가 탑승하려 했지만 폴란드항공 (LOT) 출발 2시간 전 오픈이라 나와 있어요 비행기 기종 Embraer E190 탑승객은 100명 정도 밖에 안되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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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체코)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8197859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25.</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2️⃣ Czech Republic Praha (Prague) 오늘도 한인 호스텔에서 제공해 주신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고 길을 나서요 식당 그리고 호스텔 주변 너무 잘 꾸며두셔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사장님 나오셔서 필요한 거 있는지 물어보시네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들은 대부분 둘러봤고 오늘은 마지막 날 어디를 가볼까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한테 장소 추천받아요 전망 좋다고 하니 구글 지도로 검색해서 찾아가요 정말 정말 오래된 트램 어디 박물관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연식 혼자 카메라 올려놓고 셀카 찍고 있으니 지나가던 스페인 부부가 웃긴가 봐요 그러더니 사진 찍어달래요 이 싸람들은 진짜 아무 데서나 키스를 하고 그래 아무튼 그라시아스 슬슬 올라가니 레트나공원이 나와요 조금만 올라왔을 뿐인데, 높은 건물이 없으니 전망이 트이고 바로 앞에는 시원한 강이 흐르고 있어요 바다 대신 강 역시 현지에 사시는 분의 추천을 받으니 좋네 어디를 가던 앉아서 쉴만한 공간이 있고 그 옆에는 항상 쓰레기통이... 높이 올라와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으니... 살짝 추워지려고 해요 넋 놓고 앉아서 시간을 보내요 무념무상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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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체코) 프라하 코리아타운 호스텔 ; 한인호스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810355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24.</pubDate>
    <description>프라하 코리아타운 호스텔 Czech Republic Praha (Prague) KOREA TOWN Hostel 체코 프라하에 도착해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코리아타운' 호스텔 대체로 한인 민박이나 한인 게스트하우스들은 금액이 비싼 편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방문해 보아요 보통의 호스텔들은 작은 규모가 많은데, 이곳 '코리아타운' 호스텔은 객실도 많아 보이고 호스텔이 아니라 작은 호텔 규모 일듯 도미토리도 있고 개인실도 있어요 마당에 태극기도 있고 여기저기 한국의 분위기를 가져오신 듯 코리아타운 호스텔에 공용 휴게실도 넓게 있어요 넓은 공간의 공용 휴게실 식수 커피 차 무료 제공해요 호텔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제공 안 하셔도 되는데 한국에서는 빈병 모여 있어도 별생각 없었지만 유럽에서는 이 비싼 소주가... 이렇게 많아요 코리아타운 호스텔에 머무는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다니는 메인 게이트 숙박을 하다 보면 조식을 제공하는 곳은 있어도 점심 주는 곳은 없는데, 같이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해요 사장님이 여행을 좀 다녀보셨거나 좀 아시는 분인 듯 여행 중에는 보통 늦게까지 술 마시고 자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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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체코)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738970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20.</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1️⃣ Czech Republic Praha (Prague) 체코 프라하 중앙역에 도착해서 트램 타고 구시가지에 있는 호스텔까지 이동해요 30분권 CZK 30 (KRW 약 2,000원) 프라하 자체가 관광객이 머무는 지역은 넓지가 않아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가방이 무거워서 트램 타고 이동 유럽에 있는 한인 민박들은 보통 가격이 비싼 곳이 대부분 프라하에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코리아타운'이라는 이름의 호스텔 숙박 요금이 저렴해서 방문해 보아요 새로운 도시를 가면 도보로 주변을 탐방해요 유럽의 건물들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10일 넘도록 이 나라 저 나라 계속 다니다 보면 그게 그거 같고 비슷한듯하고 별 감흥은 없을 뿐이고 누가 동유럽의 물가 저렴하다 했는가? 당연하게 서유럽보다는 저렴하겠지 생각했는데 블로그 또는 구글맵에 있는 메뉴판들 찾아보니 2년 전 물가 다르고 1년 전 물가 다르고... 계속 오르는 중... 코로나 이후 급격한 물가인상 그리고 러시아 전쟁의 영향 푸틴 이 자식 때문에 여기에 더해 환율도 점점 안 좋아지니 여행자의 체감 물가는 몇 배 인상 체코의 흔한 트램 저녁 늦게까지 운행하고 교통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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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체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프라하 ; 플릭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595825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9.</pubDate>
    <description>부다페스트에서 프라하 ; 플리스 버스 Hungary Budapest to Praha (Prague) 오늘은 도시 간 이동하는 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 프라하까지 부다페스트 지하철은 따로 검표를 하거나 그런 시스템이 아니어서 무임승차가 많다고 하는데 만약 적발되면 벌금이 있다고... 오늘은 입구에 아저씨 한 분이 티켓 확인하고 있어요 입구에 있는 자동발매기에서 단일권(싱글 티켓) 500 포린트 (HUF) (KRW 2,000원) 신용카드로 구매해요 Deák Ferenc tér 역에서 터미널이 있는 Népliget 역까지 이동해요 Népliget에 도착하면 바로 터미널 건물로 연결되어 있어요 이동하는 길에 버스 운행정보 모니터에서 탑승해야 하는 플랫폼 먼저 확인해 주어요 유럽 전역으로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많기에 플랫폼이 너무 많아요 출발 예정 시간 20분 전에 버스가 플랫폼에 진입해요 짐은 각자 알아서 셀프로 짐칸에 넣어두고 탑승 부다페스트 Népliget에서 출발해 부다페스트 외곽의 다른 터미널 Kelenföld 경유해서 고속도로 진입해요 고속도로에서 80 이상 운행 안 하는 느릿한 속도로 이동하다 버스가 멈춰 서요 여기도 교통정체가 많이 있는 구간 인듯 출발 한지 3시간 쯔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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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크루즈 ; 유람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44734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8.</pubDate>
    <description>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크루즈 Hungary Budapest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남들 다하는 거 한두 개 정도는 해야 하니.. 부다페스트는 대표적인 야경투어 다뉴브강 크루즈 탑승해요 관광객이 얼마나 많은지 미리 예약 안 하면 티켓이 없거나 아주 늦은 시간만 남아있네 항상 무언가를 미리 준비하는 타입이 아니라 하루 전날 찾아보니 가장 마지막 배 22시 예약 여기저기 알아보는 것도 귀찮고 클룩으로 찾아보고 예약해요 유람선을 다뉴브강 한 바퀴 1시간 정도 돌아주는 코스 부다페스트 왔으니 유람선은 탑승해 줘야... 부다페스트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헝가리 국회의사당 드링크 한 잔 기본 제공받아요 알코홀 없는 것은 드링크가 아니오 처음 봤을때에는... 니가 그렇게 야경으로 유명한 헝가리 국회의사당 이구나 했는데, 매일 저녁마다 보니 별 감흥도 없고... 누군가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이... 누군가의 가족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곳 특정 랜드마크 하나로 국가 전체의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는 것 또한 대단하네 오디오 해설 같이 들을 수 있는데, 버튼 눌러보니 30개국 이상의 언어 지원 당연하게 한국어도 지원 짧은 1시간의 운행을 마치고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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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39005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8.</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2️⃣ Hungary Budapest 걸어서 부다페스트 골목골목 탐방 걸어서... 도보로... 주요 관광지들 이동 가능한 여행지가 돌아다니기 편해요 걷다 걷다 힘들면 펍에서 잠시 쉬었다 가요 옆 테이블 뉴질랜드 형들 어찌나 텐션이 높은지 같이 합석해서 대화하다보니 같은 호스텔 낮 시간 Happy Hour 우리나라는 500cc 1000cc로 표기하지만 이곳에서는 1L 0.5L라고 하네 한국에서는 1000cc 생맥주 거의 없어졌는데, 여기 유럽 아저씨들은 주로 1L 생맥주를 즐겨요 받아보니 생맥주잔이 엄청 크게 느껴지는... 젊은 뉴질랜드 형들 아시아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아시아 패치 적용 30Kg 넘는 배낭 메고 여행 중이라는... 이름? 나이? 직업? 한국어디에 사는지? 호구조사는 한국인들만 하는 거 아냐? 나이를 묻길래... "40 넘었는데?" "와우 25살 같아" "응 맞아 어떻게 알았어?" "20년 전에" 원래 서양 애들은 동양 애들을 워낙 어리게 보니 그럴 수 있겠지 대낮의 생맥주 파티. 옆에 있던 아저씨 3명도 합석 유럽 아저씨들 모이니 오디오가 비질 않네. 끊임없는 수다. 부다페스트 시내에도 공원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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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349774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7.</pubDate>
    <description>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1️⃣ Hungary Budapest 부다페스트 첫 느낌 늦은 저녁 도착했지만 완전 도심 한가운데 조용하고 차분하고 술집 대부분 11시 ~ 12시 영업 종료 하네 늦게까지 영업하는 펍을 찾아오니 친절하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가벼운 스몰토크 생맥주 드링킹 물가 비싼 마을에 있다가 그거보다는 낮은 곳에 오니 마음 놓고 생맥주 드링킹 해요 이거슨 유럽의 생맥주 인가? 왜 이리 맛있어 생맥주 케그 5개 연결되어 있네 벽을 지나 생맥주 케그통 자체가 냉장시설에 들어 있으니 맛 없을래야 맛없을 수가 없지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업소용 순간 냉각기 호스 포함 상온에 노출되어 있는데 차원이 다를 수밖에 숙소에서 바라본 부다페스트의 첫인상 첫 느낌 영화에서나 보던 이러한 정말 오래된 엘리베이터를 볼 줄이야 숙소도 오래된 고전 건물에 있으니 느낌이 있네. 흔한 맥도날드조차 오래된 건물에 이렇게 있으니 느낌이 있네 유럽에서는 흔한 트램 오래전 조선의 서울의 전차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몇 년 전 이곳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 여행객들이 탑승했던 유람선 침몰사고 다뉴브강 한쪽에 추모공간에 추모비가 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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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헝가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부다페스트 ; 플릭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299077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7.</pubDate>
    <description>자그레브에서 부다페스트 ; 플릭스버스 Zagreb to Budapest ; FLIX BUS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국경 넘어 헝가리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터미널 2층으로 올라와 모니터에서 플랫폼 확인해요 플랫폼이 많아서 타야 할 버스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미리 알아야 해요 플랫폼 내려와 대기하고 있으니 버스가 들어와요 수화물은 셀프로 버스 아래 짐칸에 실어주고 탑승해요 스마트폰으로 바코드 스캔해서 탑승권 확인하시고 운전도 하시고 열일 하시는 드라이버 아저씨 정시 출발 자그레브를 출발해서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뭔가 지금까지 보던 크로아티아랑은 다른 분위기 남쪽이랑은 다르네 과거 쉥겐 가입 전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국경 검문소 그냥 통과 예전에는 출입국 심사하려면 많은 시간 소요했을 텐데 그대로 그냥 지나쳐 가요 고속도로 잘 되어 있고 통행차량이 많지 않아요 부다페스트 시내 진입해서 터미널에 정차하기에 내리려고 짐 정리하고 있는데, 몇 명만 일어설 뿐 대충 눈치껏 행동해요 예매할 때 보니 부다페스트에 터미널 두 군데 있던데 첫 번째 정차지는 Kelenföld 조금 더 운행해서 Népliget 터미널에 도착 터미널 바로 앞에 지하철 연결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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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 플릭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251101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6.</pubDate>
    <description>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 플릭스버스 Split to Zagreb ; FLIX BUS 오늘은 이동하는 날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오전 일찍 짐 챙겨 퇴실하고 터미널 근처 가까운 BAR에 자리 잡아요 비싸긴 하지만 맛있네 모닝 생맥주 2잔 담배에 아주 관대한 나라 옆 테이블 여기도 저기도 유럽 아줌마들 연신 담배 태우 시네 지난 두브로브니크에서 사진 정리하고 블로그 하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버스 놓칠 뻔 했기에 이번에도 혹시 몰라 알람 맞춰놓고 계속 시간 체크하면서 대기 시간 맞춰 터미널에 왔는데 운행정보 모니터도 없고 들어오는 버스마다 내가 타야 할 버스인지 확인하러 가요 타야 할 버스 맞는지 확인하고 짐은 각자 알아서 화물칸에 적재해요 시간 맞춰 정시 출발 스플리트를 떠나 자그레브 해안 도로를 옆에 두고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마을이라곤 없는 바다와 산 밖에 없는 황무지 같은 도로를 뚫고 계속 북쪽으로 어디쯤인지 알 수 없는 휴게소에 잠시 정차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까지 5시간 20분 정도 걸려 도착해요 크로아티아 전역에 있는 체인점 Mlinar라는데 맛은 그닥 빵 한 조각 5유로 (8천 원) 맛은 so so 잠시 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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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스플리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165025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5.</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스플리트 Croatia (Hrvatska) Split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이동 스플리트 중심 리바 거리 둘러보아요 두브로브니크와는 뭔가 비슷한 듯 다른듯한 느낌 내부로 들어가 보니 뭔가 더 미로 같은 느낌 길 찾아다니기 쉽지 않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한 손에 구글맵 도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비치를 찾아요 뚜벅이의 한계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저 바다 앞에서 멍 때리기 아드리아해 앞바다 이탈리아 바라보며 맥주 한잔해요 관광객들보다는... 동네 주민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인 듯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산이 있으니 이런 곳이 천혜의 요새 인가? 완전 항구도시인지 어마 무시한 크루즈들도 많이 보이고 정박되어 있는 배들이 많아요 구글 리뷰 보고 찾아왔더니 골목에 숨어 있는 피자집 뭔데 생맥주가 이렇게 맛있지?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 편하게 즐겨요 진짜 화덕에 피자를 구워줘요 서빙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크로아티아 아저씨들 잘 생겼는데, 무뚝뚝하고 시크한 스타일 기대가 컸던 탓일까? 토핑과 치즈 듬뿍 올라간 한국식 피자가 나에게는 더 맞을지도.. 버스킹을 하시는 건지 그냥 구걸을 하시는 건지 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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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 플릭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707552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4.</pubDate>
    <description>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 플릭스버스 Dubrovnik to Split ; FLIX BUS 머물던 두브로브니크 마지막 날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이동 최남단에서 조금씩 북진 본격적인 관광객이 몰려드는 시간 이전 일찍 나왔더니 올드타운에 사람이 별로 없네 오버 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기 이전에 오래전 이런 모습이었을까? 유럽 상수도 환경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분수대에 나오는 물을 그대로 통에 받아서 마시네 문화적인 충격 무슨 요금 체계가 이따구 인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TISAK에서 버스 티켓 구입하니 1.73유로 처음 두브로브니크 도착했을 때는 버스에서도 카드 결제된다고 해서 그냥 탑승했더니 버스 기사한테 카드 결제하니 2.5유로 이래서 여행은 공부 안 하고 오면 그만큼 돈을 지불하면 된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올드타운 갈 때는 터미널 외부의 정류장에서 탑승했는데, 터미널 올 때는 내부의 플랫폼에 내려주시네 여유 있게 도착했으니 카페에서 사진 정리도 좀 하고 여유의 시간을 보내요 살인적인 물가 두브로브니크 올드타운에 있다 나와서 그런지 모든 게 저렴해 보이는 현상 병맥주 작은 거 한 병 3.3 유로 5,300원 과거 여행기들 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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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99600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2️⃣ Croatia (Hrvatska) Dubrovnik 오늘도 골목골목 탐방해요 구석 구석 관광객들이 없는 골목이 없어요 사람들이 많이 줄 서 있는 곳을 보면 저렴한 음식 판매하는 곳들 미친물가 바닷가 앞이라 그런지 골목 사이로 바람이 불어오니 덥지 않은 것도 신기하네 걸어서 조금 지대 높은 곳으로 높은 곳에는 항상 있는 뷰포인트 성곽 주변을 잘 해놓았네 오래전 그 시대에 어떻게 건설이 되었을지 모든 세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를 보면 이해가 쉽다는데 "끼니" 한식당은 아니고... 한식 식료품 판매와 몇 가지 음식 포장하는 곳 한인마트 이런 곳에까지 한인마트가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 오늘 또한 반짝거리는 아드리아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무언가를 하기 위한 여행이 아닌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비우고 덜어내기 위한 여행 그저 맥주 한 잔과 함께 바다에서 멍 때리며 시간을 보내요 동양 사람들은 태양을 피하고 서양 사람들은 태양을 찾아 나간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태닝 좋아들 하시네 크로아티아 국기 축구팀 경기로 인해 자주 보았던 익숙한 물가 비싼 관광지에서 가성비 좋은 맥주를 발견 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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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949299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3.</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1️⃣ Croatia (Hrvatska) Dubrovnik 자그레브에서 버스 타고 10시간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해요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의 대부분 머무는 곳 올드타운 유럽의 중세 시대 속으로... 세계적인 관광지 중 오버 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 중의 하나 두브로브니크 작은 관광구역 특정지역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니 그럴 수밖에 돌바닥에 캐리어 끄는 소리가 큰 소음을 발생해서 캐리어 끌고 다니면 벌금 있다는 소리가 있던데, 골목골목 그 시대에 정교하게 건축되어 있어요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단체여행객들도 끊임없이 들어와요 유럽 지역 내에서도 인기 있었던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코로나 이후 러시아 전쟁과 더불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물가 인상 없는 지역이 없다 하지만 거기에 더해 쉥겐 가입으로 자국 화폐 '쿠나'를 '유로화'와 같이 통용되다 이제는 유로화만 사용되고 있어 더욱더 물가인상을 부추긴 것으로 추정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하니 가장 물가 비싼 지역에서 시작해서 점점 저렴한 지역으로 이동 예정 유럽에서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서유럽 북유럽 피해서 왔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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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 ; 플릭스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801729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2.</pubDate>
    <description>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 ; 플릭스버스 Zagreb to Dubrovnik 자그레브 공항에 도착 늘 그렇듯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으니... 우선 정차되어 있는 공항버스 타고 시내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이동 EUR 8 자그레브 시내에 있는 버스터미널 터미널에 도착해서 두브로브니크 가는 플릭스 버스를 예매해요 시간이 조금 남아 터미널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맥주 한잔 아무런 기대 없이 오게 된 동유럽 그냥 지나가는 아이들이 다아 이뻐 전부 이뻐 이쁘면 끝. 여기 살아야 하나? 주로 여행 다니며 만나던 유럽 누나들은 대부분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유럽의 잘 사는 나라 누나들이었는데, 동유럽의 누나들은 뭔가 느낌이 다르네 내가 좋아라 하는 피자 싸고 맛있고 맥주 맛있고 앉아서 맥주 마시고 있으니 나한테 구걸을 하네 나도 거지라고 거지한테 구걸을 해? 액세서리 파는 중동 언니 안 사주니 욕하면서 돌아서네 언어는 몰라도 욕하는 거는 제스처와 표정 억양으로 기가 막히게 알아듣거늘 옆 테이블 누나들이 말 걸기에 그저 텐션 높은 누나들인 줄 알았더니 그저 여기저기 사람들한테 말 걸고 구걸하고 잠시 내가 방심하고 있었네 버스 출발시간이 가까워져 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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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크로아티아) 바르샤바 WAW to 자그레브 ZAG ; 폴란드항공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69434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1.</pubDate>
    <description>바르샤바 WAW to 자그레브 ZAG 폴란드항공 LO613 ; 환승 인천에서 출발해 12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폴란드 바르샤바공항에 도착 쉥겐가입국(폴란드)에서 쉥겐가입국(크로아티아) 이동이라서 폴란드에서 입국심사 한 번만 받으면 끝 유럽 입국 심사관들이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호의적이라고 하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묻따 입국 스탬프 찍어줘요 바르샤바에서 환승해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탑승 게이트 찾아가야 하는데, 술은 취하고 정신은 없고 지나가는 공항 직원 붙잡고 물어물어 찾아가요 바르샤바 오는 비행에서 레드와인 주는대로 받아마셨더니... 비즈니스에서 비즈니스로 환승이라 금액적인 부분에서 별 차이 없어서 비즈니스석 발권을 했는데 이건 뭐 이코노미랑 다를 게 없잖아 이런 양아치 항공사를 보았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까지 1시간 20분 비행 어차피 한 번 환승해서 크로아티아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 라는 생각 때문에... 무작정 자그레브까지 발권. 크로아티아 최남단 두브로브니크까지 비행기로 이동 가능하다는 걸 도착해서야 알았네 버스 타고 최남단 두브로브니크까지 이동해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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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폴란드) 인천 ICN to 바르샤바 WAW ; 폴란드항공 LO1098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615508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1.</pubDate>
    <description>인천 ICN to 바르샤바 WAW 폴란드항공 LO1098 비즈니스 오늘 또한 역시 출국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비가 내려주시네 새벽 4시 출발하는 인천공항행 리무진 첫 차 평일 새벽 이른 시간이지만 이렇게 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구나. 버스는 거의 만석. 한국 경기가 언제 좋았었던 적이 있었냐고 하지만 경기 안 좋고 가난해서 해외로... 국내 여행은 돈 많으신 부자들만 폴란드항공 바르샤바 LO1098편 출발예정시간 0815 출발 3시간 전 05시 15분 체크인 카운터 오픈 이른 새벽시간이지만 이미 대기 중인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어요 비즈니스 탑승객은 별도 체크인 카운터 운영 평소 여행 다닐 때 짐이 별로 없는 편인데 일정이 길어지니 평소보다는 짐이 조금 더 있지만 그래도 수화물 허용 중량 남아도네 32Kg X 2개 허용되니 총 64Kg 이 정도 짐 가져가려면 이민이라도 가야 하나? 출국장 한 군데를 통째로 "스마트패스"로 운영 그러면 뭐하나 들어가서 보안검색에서 늘 기다리는데... 새벽시간이라도 출국장 운영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 없어서 보안검색에 20분 정도 걸려 통과 폴란드항공 이지만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라서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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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569595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25. 8. 10.</pubDate>
    <description>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드라마 카지노 中 권무십일홍 드라마 카지노 대사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아무리 강한 "권력"도 영원할 수 없다. 이승환 3집 My Story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 그리고 미움도, 나에겐 그랬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10 AUG 2025 #일상 #생각 #기록 #기억 #드라마 #카지노 #화무십일홍 #권무십일홍 #이승환 #3집 #마이스토리 #영원한것은아무것도없음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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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러우면 부럽다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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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8. 9.</pubDate>
    <description>부러우면 부럽다 해라 누군가는 20대부터 누군가는 30대부터 탈모가 찾아온 그들 오래전 나에게 이마가 넓다 너도 탈모가 올 것이다 대머리 될 것이다 등등 저주를 퍼붓던 그들에게...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 문제고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지만 그래도 문제가 없으니 어떠하랴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정말 오랜만에 만났던 분... 집안에 누구 하나 돌아가셔야지 (만나는 관계) 이제는 남은 분도 몇 없지만.... 오랜만의 만남에서는 나의 장발머리에 깜짝 놀라셨다고(?) 본인들은 탈모 약 먹으랴 머리 붙이는 시술하랴 시간 빼앗기고 돈 빼앗기고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온 세상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그리고 경쟁심만 남아 있는 세상 속에서 아군인 줄 알았지만 모두가 적군만 남아 있네 이제는 하다 하다 별거를 시기 질투를 하니 탈모가 뭥미? 먹는 건가? 탈모인구 1000만 명 시대라고 하지만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 중년의 반란 때로는 미친 짓도 필요해 빨강머리앤--&gt;빨강머리에릭 #탈모 #뭐하는거 #나랑상관없는이야기 #대한민국 #탈모인구 #일천만명시대 #염색 #빨강머리 #빨강머리앤 #빨강머리에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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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항공권) 에어아시아 항공사의 일방적 스케줄 변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47539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9.</pubDate>
    <description>항공사의 일방적인 스케줄 변경에 대하여 대처하는 방법 에어아시아 또는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출발 예정 전에 일방적으로 항공편 취소 또는 스케줄 변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대부분은 비수기에 여객 수요가 줄어들어 항공편을 감편하거나 항공사 내부 사정으로 항공편의 스케줄 조정이 들어갈 때 발생하는데 우선 항공사로부터 운항 예정된 항공편이 취소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으면 대부분 멘붕이 온다. 하지만 항공사에서는 몇 가지 옵션을 제공하기에 오히려 더 좋은데.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선택권을 주는데 1️⃣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2️⃣최초 출발 예정이었던 출발 날짜 앞뒤 90일 내 일정 변경 3️⃣항공사 크레딧으로 환불 출발 1개월 전에 연락이 오더라도 최대한 늦게 옵션을 선택하는 편 갑자기 내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만약 못 가더라도 출발 전에만 취소하면 가능하니 오히려 옵션을 제공받으니 더 좋을 때도 많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지만 어떠한 곳은 출발예정시간 20분 정도만 차이가 생겨도 옵션을 제공해 주는 경우도 있어서 유연한 스케줄 변경을 수수료 없이 여행했던 적도 많았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인천에서 돈므앙 항공편 스케줄 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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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SGN to 인천ICN ; 아시아나 OZ736 비즈니스 ;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6058459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6.</pubDate>
    <description>┌──────────────┐ 호치민SGN to 인천ICN 아시아나 OZ736 비즈니스 └──────────────┘ 호치민 레이오버 환승 편으로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반나절 정도 나가서 놀다가 다시 호치민 공항으로 돌아왔는데, 잠시 차량을 정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차량도 많고 사람도 많고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네🎵🎵🎵 출국심사 받으러 어마 무시한 대기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일부공항은 비즈니스 탑승객 패스트 트랙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찾아봤지만 호치민 공항은 해당 없음 한 줄 서기로 가다가 입국 심사대 별로 줄 서야 하는데, 비슷하게 도착한 옆 라인의 유럽 형이랑 30분이나 차이가 나네 인생도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는데 그래도 출국심사는 패스트 트랙 안 해줘도 보안검색은 승무원 통로 이용 가능해요 호치민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이민국 아저씨 때문에 맥주 마실 시간 1시간 도둑맞은 기분 대부분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 비즈니스 탑승권 확인하고 입장해요 여행 내내 술도 계속 마셔주고 탑승 전에는 라운지에서 마시고 탑승하면 기내식에 와인 마셔주고 계속 사육(?) 당하고 있으니 먹고 마시다 지쳐 캔맥주 몇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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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호치민 브이비엔 ; 레이오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582106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호치민 브이비엔 레이오버 반나절 투어 └──────────────┘ 싱가포르에서 호치민 SQ184 호치민 경유해서 인천공항까지 호치민에서는 잠시 레이오버 호치민 공항 입국장에 들어서니 끝이 안 보이는 긴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호치민 공항 여러 번 방문했었지만 역대급 일부공항은 비즈니스 탑승객 대상으로 패스트 트랙 해주는 곳도 있으니 검색해 보았지만 해당 없음 스마트폰 하면서 천천히 이동하는데 다른 것보다 더워서 힘드네 호치민 경유 레이오버 수화물은 인천공항으로 연계되니 그나마 가방은 없어서 다행 가방은 내가 타는 항공편 따라서 탑재되고 인천공항까지 1시간 넘게 걸려서 입국심사 마치고 입국장에 나오니 대환장(?)의 소요사태 어마 무시한 환송객들과 여행자 그리고 택시 드라이버 ... 삐끼들 호치민 시내 이동하는 그랩 차량 호출했지만 차량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가 없네. 오랜만에 찾아온 호치민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뭔가 가게들도 많이 바뀌고 작은 가게들은 많이 없어지고 대형 매장들이 많이 생긴 듯 대형업소보다는 조그마한 가게 자리 잡고 맥주 마셔주어요 한 병 두 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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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싱가포르SIN to 호치민SGN ; 싱가포르항공 SQ184 스타얼라이언스 발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5733318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3.</pubDate>
    <description>┌──────────────┐ 싱가포르SIN to 호치민SGN 싱가포르항공 SQ184 비즈니스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 싱가포르에서의 레이오버 싱가포르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되돌아와요 점점 가는 공항마다 직원들은 없어지고 키오스크 기계만이 여행객을 반겨주네 모든 체크인 카운터에 키오스크가 줄지어 설치되어 있어요 요즘은 가짜 한식당들이 많이 보이는데, 짭의 느낌이... 상식적으로 한국인 사장이라면 저러한 상호를 선택했을까? 아직 다음 항공편 탑승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할 것도 없고 출국심사 받고 면세구역으로 입장해요 여권 스캔도 안 했는데... 얼굴 인식으로 게이트가 열리니 신기할 따름. 순간 뭐지...? 당황 조금 해주고 입장해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뭔가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 항상 사람들 많은 휴양지의 공항들을 이용해서 그런지... 창이 공항 또한 환승객 많기로 세계에서 상위권 공항이지만 분위기가 조용해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여기저기 둘러보니 왜 세계 1등 공항이라고 하는지 알듯 창이공항 실버크리스 라운지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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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싱가폴) 관광지에서의 일상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555716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8.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레이오버 ; 반나절 투어 └──────────────┘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 항공편도 살짝 지연되고 시간이 늦어져 시내 나가는 대중교통이 없어서 창이공항에서 잠시 노숙하기로 해요 공항이 워낙 넓어서 외부를 안 나가고 공항에서 시간 보내기도 좋을 듯하고 노숙하기도 좋고 노숙하고 있는 여행자들도 많이 보여요 작년에 환승하러 창이공항 왔었지만 시간이 여유 없어 그냥 지나쳤었던 곳인데 그저 한 바퀴 둘러보아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그 유명하다는 쥬얼창이 찾아가 보아요 사진이나 영상으로 많아 보았던 거대한 물줄기의 폭포가 나오는 곳이 여기 같은데 이른 시간이라 운영을 안 하고 있어요 싱가포르에 레이오버 (24시간 미만) 체류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운영하는 환승객 대상의 무료투어도 있지만 후기를 찾아보니 다국적의 사람들 모여서 함께 이동하다 보니 시간개념 없는 일부 국가 사람들 때문에 대환장파티(?)가 될 수도 있다고 해서 공항철도 타고 싱가포르 시내로 이동해요 어느 도시를 가던 출퇴근 시간 유동인구 많은 지역에는 어마 무시한 사람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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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HKT to 싱가포르SIN ; 싱가포르항공 SQ739 비즈니스 ; 스타얼라이언스 발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5289493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30.</pubDate>
    <description>┌──────────────┐ 푸켓HKT에서 싱가포르SIN 싱가포르항공 SQ739 비즈니스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 푸켓 빠통비치 방라로드에서 맥주 마시다 버스 시간 맞춰서 정류장으로 나왔더니 이미 버스는 대기 중 전혀 스마트하지 않는 "스마트버스" 노선버스 없을 때에는 혼자 공항까지 이동하려면 800 밧 ~ 1000 밧 정도 들었는데 푸켓공항 까지 100 밧 저렴하게 이동 가능하니 감사할 뿐 평일 오후 시간인데 해안 도로에 군데군데 계속 정체 중이고 평소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1시간 20분 정도 걸려 푸켓공항에 도착해요 이번에는 싱가포르항공 SQ739편 비즈니스 인천에서 방콕행 편도 발권으로 태국에 들어왔다가 리턴 티켓 확인하다 보니 한국의 여름 성수기에 걸려서 저렴한 항공권을 구할 수가 없어 많이 쌓여 있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아시아나항공 동남아에서 인천 편도 비즈니스 3만 마일인데 성수기라고 50% 추가공제가 되니 4만 5천 마일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끼워 넣어서 노선 구성하면 스타얼라이언스 동남아에서 인천 비즈니스 편도 37,500 마일 24시간 이내 체류하는 레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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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푸켓 빠통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5132460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푸켓 빠통비치 └──────────────┘ 지난 4월에 왔었는데, 이번에도 예정에 없었던 계획에 없었던 푸켓에 도착해요 단지 방콕까지 편도 발권으로 여행하던 중 그저 바다 보러 태국 남부지역으로 왔을 뿐인데 다시 방콕으로 올라가기에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거리도 멀고 푸켓공항이 아무래도 항공편도 많고 태국을 빠져나가는 항공편 구하기 수월해서 그저 환승 목적으로 푸켓을 거쳐 가요 몇 일후 출발하는 비행기 타러 푸켓 경유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출발해 푸켓 빠통비치에 버려두고 버스는 사라져요 바다는 입수하는 바다와 바라보는 바다 두 종류가 있지만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동안 탄수화물 끊었더니 금단현상 (탄수화물 부족 증상)이 와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보충해요 여느 휴양지 바다와 비슷한 분위기의 빠통비치 언제부터 그랬다고... 코로나를 지나고 다시 관광객 많아진다고 비치체어를 돈 받기 시작하네 앞자리는 100 밧 뒤에는 Free라고 해서 뒤에 자리 잡아요 일몰 보러 왔지만... 역시 생각했던 일몰은 아닌 어정쩡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잔뜩 낀 구름 뒤로 숨어버리니 오늘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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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푸켓 빠통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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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7. 28.</pubDate>
    <description>┌──────────────┐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푸켓 빠통비치 └──────────────┘ 태국 남부지역 끄라비에서 머물다가 푸켓으로 이동해요 썽태우 타고 끄라비 시내 터미널 가서 시외버스 타고 푸켓터미널에서 다시 썽태우 타고 가야 하지만 복잡하고 귀찮아서 전 세계 교통편 예약이 가능한 12Go에서 예약 여행자들이 많이 다니는 동선은 대부분 예약 가능 https://12go.com/ 아오낭비치 숙소 앞으로 미니밴 픽업 미니밴으로 바로 푸켓으로 갈 줄 알았더니 역시 예상이 안돼요 끄라비 시내 어디에선가 미니버스 앞에 내려주더니 갈아타라고... 그래도 가만히 있으면 가방도 옮겨주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니. 푸켓으로 가는 도로변에서 한창 폭우가 쏟아져요 역시 예상할 수 없는 날씨 미니버스라서 아무래도 속도도 느리고 중간중간 택배 업무 (수화물 짐만 실어주고 도로변에 내려주고 반복) 오래 걸려 푸켓 터미널 1에 도착 여기서 기사 아저씨는 나를 또 다른 버스한테 인계해 주고 떠나시네 최근 푸켓에 새로 생긴 스마트 버스 여러 개의 노선이 생겼는데 정해진 노선으로 운행해요 과거에는 푸켓 시내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까지 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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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끄라비 아오낭 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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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7. 27.</pubDate>
    <description>┌──────────────┐ 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끄라비 아오낭 비치 └──────────────┘ 계획에 없었던 끄라비 1년 만의 방문 지난 방문 때보다는 관광객이 많아진 듯 하지만 국적도 많이 바뀌고 분위기도 바뀌는 중 이제는... 인도가 점령하려 하네 그렇게 맑은 바다가 아니지만 이런 바다 또한 좋다고~~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해안 도로 한 바퀴 가볍게 산책해요 여전히 끄라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아오낭해변의 상징 조형물 야시장에서 가볍게 식사를 해요 작은 스몰 바에서 맥주 마시다 과일 쉐이크 주문하니 바로 옆 시장에서 과일 사다가 만들어주시네 2015년 즈음 한국 관광객 단 한 명도 만날 수가 없었는데, 여러 방송... 여행 프로그램에서 언급되더니 한때 잠시... 한국 사람들이 많아 보였는데 역시 공중파 방송의 힘 역시 방송 빨(?) 그래봐야 2년 3년 직항이 없으니 푸켓으로 들어와 육로 이동하거나 방콕 또는 쿠알라룸푸르 경유를 해야 하니 장기 여행자가 아닌 일반 단기 여행자들의 3박 4일 4박 5일 패턴으로는 택도 없지 동남아 관광지 휴양지의 변해가는 과정 한중일 쓸고 지나가면 원래 머물던 유럽 누나들 사라지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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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꼬팡안에서 돈삭 그리고 끄라비 ; Seatran Fe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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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7. 26.</pubDate>
    <description>┌──────────────┐ 꼬팡안에서 돈삭 그리고 끄라비 Seatran Ferry └──────────────┘ 또 이동하는 날... 갑자기 계획에 없던 방콕에 오게 되었고 (곧 사라질 에어아시아 바우처 때문에)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 또는 빠이 같은 시골마을에서 아무런 이동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하고 싶었지만... 바다를 찾아 결국 남쪽으로 여행하다 보니 어찌어찌하다 보니 또 이동... 또 이동 꼬팡안 항구로 가던 길.. 완전 찐 로컬들만 이용하는 재래시장이 보여요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던 재래시장이나 마트를 가서 시장조사(?)를 해보면 그 지역이 보이는 법 꼬팡안 항구에 도착하니 태국 왕 사진이 제일 먼저 반겨요 태국 전역의 주요 지역에는 항상 왕의 사진이... 여객터미널에서 예약해놓은 페리 회사 찾아가 체크인 먼저 진행해요 코사무이 꼬팡안 꼬따오 오고 가며 여행자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롬프라야 이용했었는데, 거기보다 금액도 저렴하고 페리 좌석도 넓고 쾌적 항상 머물던 곳에서 떠나는 날 날씨가 제일 좋은 것은 머피의 법칙일까 이러니까 다음에 또 오라는 것일까? 꼬팡안 통살라 항구에서 출발해 수라타니에 있는 돈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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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 The 10 Club Hoste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4708226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5.</pubDate>
    <description>┌──────────────┐ 태국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The 10 Club Hostel └──────────────┘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코팡안 통살라 항구에서 걸어서 이동 가능 숙소는 아무래도 위치가 가장 중요해요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마을에 있어요 스페인 형들 여럿이 운영하는 호스텔 불어 말하는 속도로 영어를 하니 알아듣기는 조금 힘들지만 잠시 스몰 토킹 해요 역시 완전 축구에 미치신(?) 유럽 형들 머물고 있는 동안에는 몰랐지만 왜 The 10 Club Hostel 인지 축구 경기에서 등번호 10번의 의미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선수들의 유니폼... 저지 마라도나 펠레 지단 마테우스 등 팀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들... 등번호 10번... 역시 유럽 아저씨들은 축구 이야기로 몇 날 며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페인에서도 어느 팀이냐 물으니 스페인 마드리드라고... 몇몇 유명한 유럽의 축구 클럽 팀들은 알지만 내가 유럽 축구 클럽팀을 잘 모른다는 점...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 물어보니 역시 손홍민 이야기... 23JUL2025 . . . #여행 #일상 #역마살 #장기여행 #태국 #수라타니 #코팡안 #꼬팡안 #팡안섬 #통살라항구 #호스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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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꼬팡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4524820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꼬팡안 (코팡안) Kho Pang an 팡안 섬 └──────────────┘ 세계적으로 유명한 풀 문 축제가 매달 열리는 꼬팡안 축제가 없을 때에는 조용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관광객이 많이 들어와요 꼬팡안 관문 통살라 항구 걸어서 호스텔까지 이동 태국 작은 마을 소도시를 가던.... 어디를 가던... 야시장과 여행자 거리가 조성되어 있네 태국 음식의 초초초급 단계 팟타이부터 다시 시작 사람은 초심이 중요해 지나던 길 보이는 태국 감성 ... 동남아 감성... 점점 나이 먹으니 장거리 이동이 힘들어지려 하네 장시간... 비행기 버스 열차 이동하는 건 아무런 문제 없었는데 방콕에서 춤폰까지 오는 장거리 버스에서 비 내리 던 날 에어컨은 추울 정도로 강력했고 옆자리 뚱땡이 아저씨가 자꾸 건드려 잠을 많이 못 잤더니 도착해서 탈이 났네 "몸살감기" 코로나 따위도 나를 외면하고 감기 또한 2년 3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데 장거리 VIP 버스 (우리나라의 우등고속 보다 더 넓은 좌석) 매진으로 일반 버스 예매했더니 옆자리 아저씨 때문에 제대로 못자고 몸살감기도 찾아오시고... 하지만 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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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카오산로드에서 꼬팡안 ; 롬프라야 (버스 + 페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445515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3.</pubDate>
    <description>┌──────────────┐ 카오산로드에서 꼬팡안 롬프라야 (버스 + 페리) └──────────────┘ 카오산에서의 마지막 날 아마도 영원히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호스텔 퇴실하고 늦은 저녁에 출발하는 버스까지 시간이 남아 호스텔에서 시간을 보내요 호스텔 주인이 나이 많으신 태국 할머니 외국인들을 주로 상대해서 인지 영어도 잘 하시고 친절하시네 그리고 미얀마에서 일하러 온 호스텔 스탭 장기 체류하고 있는 사우디 아저씨 한 달 정도 체류하고 있는 한국 아저씨랑 낮술 마시며 시간을 보내요 카오산 거리에 나오니 비가 살포시... 많은 비는 아니고 가끔씩 내려주는 비는 더위를 날려주시니 고마운 존재 롬프라야 (버스 &amp; 페리) 묶어서 판매하는 운송회사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전담 수송 20시 30분 출발 예정 롬프라야 18시 30분부터 체크인 진행해요 체크인 먼저 하고 가방 놓고 남은 시간 카오산에서 마지막 저녁을 보내요 영원히 마지막일 것 같은 카오산로드 전날 카오산 어떤 매장에서 피자 주문했더니 손바닥만 한 사이즈 받아서 황당했는데 다시 피자 주문 바로 옆에 있는 "빌라차차" 카오산 중앙으로 옮겨오기 전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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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스쿰빗</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4065107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스쿰빗 나나역 아속역 스쿰빗 └──────────────┘ 카오산에서 슬슬 걸어서 가까운 지하철(BTS) 역까지 이동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천천히 20분 정도 걸어서 도착 BTS 블루라인 Sam Yot 겉모습을 봤을 땐 지하철역 같지 않은 건물이 나타나지만 지하철역이 맞아요 매번 하던 대로 자동발권기를 통해서 구입했더니 이제는 VISA Master 카드로 탑승 가능하다고 여기저기 홍보하고 있네 Sam Yot에서 스쿰빗 까지 35밧 정류장 마다의 고유번호가 있어서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확인 가능해요 스쿰빗역에서 아속역 방향으로 나와서 쇼핑몰 터미널 21 먼저 방문해요 터미널 21 5층에 올라가면 푸드코트 Pier21이 있어요 태국 전체적인 물가 많이 올랐는데, 아직까지는 저렴한 가격에 운영되고 있는 푸드코트 식사 메뉴 35바트 부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저녁에는 이용하는 현지인들이 많ㅇ서 빈자리 찾기 쉽지 않아요 방콕 도심을 산책 삼아 걷다 보면 나오는 한인타운이 있는 스쿰빗 프라자 한인타운이라고 해서 처음엔 한 블록 정도의 한인타운 거리가 조성되어 있는 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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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카오산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404139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2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방콕 카오산로드 └──────────────┘ 또 카오산 미친 물가 미친 환율 다시는 안 오려고 했지만 나는 또 왜 여기에... 지난 태국 여행에서 일정 때문에 못 갔었던 섬 몇 군데 가기 위해 다시 태국 에어아시아 바우처로 무료 항공권도 있었으니 방콕은 단순 경유 하지만 방콕까지 왔다 스쳐지나듯 바로 환승하기보다는 잠시 카오산에 머물다가 이동해요 언제나 그렇듯 카오산로드는 여전히 활기차고 많은 여행자들이 거쳐가요 카오산로드 보다는 덜 붐비는 람부뜨리 부터 둘러보고 변한 거는 없는지 시장조사(?) 카오산로드의 더운 날씨 금주 31일 이후의 첫 맥주는 시원하게 맛있을 줄 알았지만 이제는 술도 맛이 없어지네 카오산로드는 여전히 활기차고 다국적 여행자들이 머물고 있어요 한국인들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가끔씩 지나가는 한국인들이 목격될 뿐 카오산에서 가장 인기 많은 클럽인 듯 항상 사람이 많아요 초저녁이지만 술집 상인들은 이미 저녁 영업 준비 중 새벽녘 꽃을 파는 소녀 뭐라도 팔면서 돈을 달라고 하니 성의 라도 있지 필리핀에는 맡겨 놓은 돈 내놓으라는 듯 행동하는 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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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방콕 돈므앙공항에서 카오산로드 ; 시내버스 A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396577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19.</pubDate>
    <description>┌──────────────┐ 방콕 돈므앙공항에서 카오산로드 시내버스 A4 └──────────────┘ 에어아시아의 베이스 공항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오랜만에 왔더니 도시철도 SRT도 생기고 방콕 도심 들어가는 버스 노선도 4개나 있어 블로그 정보 찾아보고 왔더니 잘못된 정보인지 탑승장이 변경된 것 인지... 200m 이동하라는 안내 문구가 있어요 돈므앙공항 국제선 청사 국내선 또한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서 이동 가능 버스 탑승장에 왔더니 A1 A2 A3 A4 4개의 버스가 있어요 탑승해야 하는 A4 버스 카오산로드 거쳐서 왕궁 앞에 있는 싸남루앙까지 이동하는 노선 배차간격은 안 나와 있어서 모르겠고 요금은 50밧 방콕 환승객을 위한 돈므앙공항 &lt;--&gt; 수완나품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해요 적당히 앉아서 기다리니 A4 버스가 도착해요 동남아 대부분의 버스가 그렇듯 무작정 탑승해서 기다리면 수금?) 하러 찾아와요 찾아오는 서비스 인가? 방콕의 도심 트래픽은 워낙 유명하니 소요시간은 그때그때 달라요 매년 오르는 물가 제외하고는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가 좋아져요 돈므앙공항에서 시내 이동할 수 있는 도시철도 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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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인천ICN to 돈무앙DMK ; 에어아시아 XJ70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387210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7. 18.</pubDate>
    <description>┌──────────────┐ 인천ICN to 돈무앙DMK 에어아시아 XJ701 └──────────────┘ 인천공항 가는 공항리무진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 장마에는 몇 번 내리지 않았던 비가 장마 지나서 많은 비를 퍼붓고 있어요 유독 내가 공항 갈 때마다 비 내리는 날이 많은 듯 가끔씩(?) 출국하다 2개월 정도 잠잠하게 있었으니 슬슬 몸이 간지러울 즈음 방콕으로 향해요 남아있던 에어아시아 바우처가 유효기간 임박해서 무료항공권 사용해야 했기에... 코로나 직전에만 하더라도 인천공항은 언제나.. 늘 오전... 오후... 늦은 저녁... 자정... 이른 새벽 항상 많은 사람들로 인해 출국하려는 대기 줄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출국자도 많이 줄었고 인천공항의 한산한 모습이 낯설어요 과거에는 늘 많은 사람들로 인해 보안검색... 출국심사 오래 걸리니 시간이 촉박해서 바삐 움직였지만 요즘은 시간이 많으니 여유 있게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또한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웹 체크인 가능하고 e-보딩패스로 면세구역 입장 가능하니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오픈 이전에도 면세점 및 라운지 이용 가능해요 마티나 라운지 갔으니 역시 예상대로 이미 대기 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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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광주송정역에서 용산역 KTX ; 열차 결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0568790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20.</pubDate>
    <description>┌──────────────┐ 광주송정역에서 용산역 KTX 열차 결항, 열차 운행 중단 feat. 이젠 하다 하다 열차까지 결항 └──────────────┘ 광주 여행 마무리하고 서울까지 이동하는 날 급할 것도 없고, 옛 추억과 옛 감성을 생각해서 광주역에서 출발하는 ITX 새마을호를 예매했는데, 아침에 코레일에서 SMS 문자 예매한 열차가 운행 중단되었다고... 이젠 하다 하다 열차까지 이러나? 평소 비행기를 많이 탑승한 만큼 다양한 케이스의 지연 결항 많이 경험했었는데, 이젠 하다 하다 열차까지 결항 메세지 받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02599.html KTX 타려면 광주 외곽에 있는 송정역까지 이동해야 해서 광주 도심에서 머물다가 광주역에서 출발하려고 했는데, 결국 KTX 탑승하러 송정역으로 이동해요 송정역 주변 하필 점심 피크시간이라 사람 많은 식당들은 피크시간에 혼밥 하러 가서 테이블 차지하고 있으면 눈치가 보이니 조금은 한적한 식당에 들어가요 열차시간이 남아 송정역 주변에서 마지막 국밥 곧 다시 광주에 오겠지만 광주 떠나기 전 마지막 잎새주 어느 지역을 가던 지역 소주(잎새주) 주문하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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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2 vs 1 KIA) ; 1루 K9 113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012099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6.</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2 vs 1 KIA 1루 K9 113블록 └──────────────┘ 오늘도 챔피언스필드에 출근해요 누가 보면 야구선수인 줄 알겠어 경기 시작까지 많이 남았지만 챔피언스필드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매일매일 다양한 이벤트 인근 부대 군인 아저씨들 아닌 --&gt; 군인조카들 단체관람 왔어요 경기 시작 전 평일 이른 시간이지만 사람들이 많네 오늘은 달빛시리즈 3연전 마지막 경기 외야로 입장해서 한 바퀴 둘러보고 내야로 이동해요. 다른 구장들은 내야 외야 이동 못하게 구분되어 있는 곳들도 많던데 여기는 그러지 않아요 아이 동반 가족들은 돗자리 펴고 앉아서 관람 아이들 놀 거리... 모래놀이... 잔디... 키즈존 이거저거 잘해두었네. 외야에 설치된 홈런존 홈런으로 차량 맞추면 바로 기증 2번 받아 가신 분도 계시고 많이들 받아 가셨네 외야 우측에 설치되어 있기에 상대적으로 좌타자에게 유리한 구조 모든 이벤트들은 홈 구단... 홈 팬 위주로 하는데 상대팀 원정팀에게도 차량 기증해 주는 건 좋은 이벤트 걸그룹 SAY MY NAME 시구... 시타... 미니 공연 하지만 누군지.. 몰.... 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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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광주공원 야장 포장마차 ; 아방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90021891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6.</pubDate>
    <description>┌──────────────┐ 광주공원 포장마차 ; 아방궁 └──────────────┘ 광주 구시가지... 충장로를 걸어가는데 보이던 완전 올드한 스타일의 간판들... 오늘은 광주공원 포장마차 일요일 휴무 날씨 안 좋아도 휴무 그때그때 달라요 어떻게 이렇게 단합이 잘 되시는지 쉬는 날은 무조건 다 같이 쉬고 오픈하는 날은 다 같이 오픈 이번에는 포장마차 거리 중앙에 있는 "아방궁" 안주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뭘 이렇게 많이 퍼주시는지, 광주에 오니 오이도 맛있네 오늘 메뉴는 닭발. 매운 걸 기대했지만 맵기는 조금 덜 해도 불향이 나요 나오는 길에 한 줄로 늘어서 있는 포장마차 도대체 몇 군데 인지 개수를 세워보니 18개 정도 광주) 광주공원 야장 포장마차 ; 아방궁 . . . 11JUN25 #여행 #일상 #역마살 #광주 #광주공원 #포장마차 #야장 #맛집 #아방궁 #혼술 #관광지에서의일상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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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3 vs 6 KIA) ; 1루 K9 113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98313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5.</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3 vs 6 KIA 내야 1루 K9 113블록 └──────────────┘ 오늘 또한 경기 시작 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출근해요 누가 보면 야구선수인 줄 알겠어 챔피언스필드 대형카페 시원한 인크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요 여전히 언제나 사람이 많아요 오늘도 중계방송은 스포티비 스포티비 해설은 이대형 혼자 하던데 이대형 스케줄상 어디를 갔는지 다른 해설 위원 이대형이 문제가 아니라 스포티비가 문제 스포티비가 기아 경기 중계만 하면 이상하게 게임이 꼬이고 안 풀리고 삼성과 기아의 경기 영호남의 맞대결 라이벌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옛날이야기 아닌가... 뭔 이벤트도 많이 하고 평일인데 사람들도 많고 삼성과 기아 달빛 시리즈라고...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도 유튜버들이 많이 쓰는 기종이고 그립감이 좋아서 유튜버들이 많이 쓰는 미니 삼각대 들고 다니니 유튜버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진 찍고 있으니... 앞에 계신 분은.. 브이를.. 사진 찍을 때는 몰랐는데, 다음날 정리하다 발견 배달하는 아저씨들도 많이 바빠져요 음식 주문해놓고 안 나타는 사람들도 있고 기다리고 있는 배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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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조선대 후문 맛집 ; 최가네국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94191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4.</pubDate>
    <description>┌──────────────┐ 광주) 조선대 후문 맛집 최가네 국밥 └──────────────┘ 광주 동명동 근처 조선대 후문 맛집 최가네국밥 광주 하면 국밥 광주 또한 소주 맥주 5천 원 받는 곳들이 많지만 아직은 4천 원 받는 착한 가격 식당들도 많이 보여요 서울에서는 찾기 힘든데 깔끔한 매장... 바로 옆에는 반찬 야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 바"가 있어요 해장하러 왔다가 소주잔을 비우고 있네 혼자 와서 국밥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반찬에 양파 청양고추 새우젓 소스 등등등 청양고추 많이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쌀밥도 거의 먹지 않고 있지만 국밥에는 빠질 수가 없으니 밥 한 공기를 비워주어요 체중 조절은 다음 생에... 광주) 조선대 후문 맛집 ; 최가네국밥 . . . 11JUN25 #여행 #일상 #역마살 #광주 #동명동 #조선대 #조선대후문 #맛집 #국밥 #최가네국밥 #혼술 #관광지에서의일상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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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8 vs 0 KIA) ; 1루 K9 113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912715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4.</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삼성 8 vs 0 KIA 1루 내야 K9 113블록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의 달빛시리즈 3연전 시작 챔피언스필드에 있는 인크커피에 일찍 도착했지만, 이미 사람들이 많아요 참 우리나라에 한량들 많네 경기 시간이 가까워져 카페를 나오니 바로 앞에 스포티비 중계차량 발견 스포티비 이대형이 해설하면 뭔가 항상 게임이 꼬이고 안 풀리고 스포티비만 아니면 돼. 막상 게임 시작하고 보니 해설 위원은 다른 사람 방송사 중계차량도 오고 오늘은 티빙도 와서 준비 중 과거 88고속도로 시리즈라 불렸는데 지금은 달빛시리즈 원년부터 프로야구에 참가했던 영호남 맞대결 야구장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타이거즈 영호MC가 사회도 제일 잘 보고 소속팀 선수들 개인적인 성향까지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뭔 한국시리즈도 아닌데... 분위기만큼은 한국시리즈 팬 사인회에 타이거즈 대표 선수로 태군마마 김태군 날씨도 청명한 하늘에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 관중들 가방 뒤지고 반입 물품 검색할 시간에 신분증 확인하는 척이라도 해보면 암표 싹 사라질 텐데... 자리 잡고 앉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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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동명동 술집 ; 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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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TA2MTBfMzQg/MDAxNzQ5NTQwMjUxNzkw.vD05SbHo1uDf9Vqs0K2B9GV2WdzyS53dPEGB5OPUEu0g.AR9_6A83Pzgc80NTWrm19SHEs4ts4u8nSdg8caWDuSYg.JPEG/20250609_%28124%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5. 6. 13.</pubDate>
    <description>┌──────────────┐ 광주) 동명동 술집 ; 마실 Feat 광주광역시 상권에 관하여 └──────────────┘ 광주 동명동 술집 마실 최근에는 광주에서 가장 뜨는 동네라는 동명동 "술 마실"의 마실인지 "마실 가다"의 마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명동에서 안주 맛있는 술집이라고 해서 방문해 봐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광주 동명동에는 다양한 종류의 안주를 파는 "이자카야" 스타일의 술집들이 많아요... 많아도.... 너어무 많아 광주 조선대 근처 동명동 상권 이자카야 스타일의 일식 주점 한집 건너 한집.. 정도로 너무 많아요 서울에서는 오래전 한때 유행했다가 지금은 거의 사라진 것 같은데. 다양한 메뉴 가성비(?) 좋다고 20대에게 인기 많다고 해요 육회 주문했더니 각 잡아서 이쁘게... 플레이팅 돼서 나오니 20대들이 좋아할만 하네 오고 가는 손님들을 보니 전부 20대 20대들 노는 곳에 4N 살이 와서 죄송합니다 해외를 가더라도 각 도시 마다의 특징이 있고 국내 또한 지역별로 그들의 언어습관 옷 입는 스타일이 달라요 이런 거 구경하는 것 또한 재미 그래서 어디를 가던 주로 관광객들 많이 없는 현지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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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사직공원 전망타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70868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2.</pubDate>
    <description>┌──────────────┐ 광주) 사직공원 전망타워 └──────────────┘ 야구 보러 광주 왔다가 (6연전) 오늘 월요일은 경기 없는 날 사직공원 전망타워를 찾아요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매번 비 오거나 날씨가 안 좋거나 해서 미루고 미루다 방문해 봐요 사직동 통기타 거리 (?) 이런 게 있었나..? 수도권에도 라이브 카페들 대부분 없어졌는데, 사직공원 입구에 라이브 카페 몇 개 있어요 그래도 조금은 높을 줄 알았더니. 데크 깔려 있는 산책로를 천천히 걷다 보니 힘들지 않게 전망대에 도착해요 전망대에서 광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요 광주 또한 이제는 고층 빌딩 고층 아파트가 많아졌어요 멀리 광주의 상징 무등산이 보여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한동안 멍 때리고 앉아서 야경을 바라봐요 보름달... 야경... 멀리 광주의 상징 무등산 예전...라떼는 전망대 같은 곳에 가면 500원 자리 동전 넣고 사용할 수 있는 망원경 국룰 아니었나(?) 디지털 기기가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 기기 가져다 대니 주요 지점들이 어딘지 표시가 돼요 세상은 점점 좋아지네 야경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보아요 사직공원에서 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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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동명동 맛집 ; 산수쌈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672368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2.</pubDate>
    <description>┌──────────────┐ 광주 동명동 맛집 산수쌈밥 └──────────────┘ 광주 동명동 쌈밥 맛집 "산수쌈밥" 동명동 카페 거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찾아가요 쌈밥정식 10,000 1인은 2,000원 추가되는 건 쫌 그렇지만 요즘 1인 식사 안 받는 곳들도 있다고 하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지... 대부분 정해진 같은 메뉴를 먹으니 주문 안 받으시고 반찬 먼저 내어주세요 전라도 스타일의 정갈한 밑반찬들 리뷰를 찾아보면 악플들도 많던데, 2025년 고물가 시대에 10,000원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 싶은데, 악플 남기는 사람들은 평소에 얼마나 대단한 음식들을 먹고 다니길래 맛없다고 하시는지 이해불가 밑반찬까지 모조리 먹어치워요 다이어트는 이번 생에 틀렸어 광주) 동명동 맛집 ; 산수쌈밥 . . . 10JUN25 #여행 #일상 #역마살 #광주 #동명동 #맛집 #쌈밥 #한식 #정식 #관광지에서의일상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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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6 vs 7 KIA) ; 1루 K9 112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583765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1.</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6 vs 7 KIA 내야 1루 K9 112블록 └──────────────┘ 지나던 길 우연히 봤더니 수십 년은 훨씬 더 되었을 것 같은 건물 가까운 곳에 국밥 먹으러 매장 이름이 지란지교 한때 인터넷 닉네임으로 사용했었던 지란지교 누군가는 "지랄지교"라고 폄훼 했지만 유안진의 그 "지란지교(芝蘭之交)" 맞다. 광주에 왔으니 국밥 잎새주는 거들 뿐 야구장 주변에는 항상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판매해요 시중 물가 시세 대비 비싼듯한 느낌 기분 탓인가... 티켓 오픈 되자마자 전 좌석 매진된 경기였는데, 선발투수 폰세이기에 질것 같아서인지 취소 티켓 쏟아져 나오더니 결국 매진 안됨 암표상들 년놈들 죄다 망해야 하는데 오늘 선발투수는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한화 이글스 폰세 KBO 씹어 먹고 있다는 유명한 폰세 메이저 구단에서도 보러 오시고 이런 불량 캐릭터는 빨리 메이저에 보내야 됨 초반 양현종 흔들리기는 했지만 윤도현 투런홈런으로 역전 폰세 별거 없네 했지만 내야수 연이은 실책에 양현종 난타 당하고 3회를 못 넘기고 강판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볼 수 있는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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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3 vs 2 KIA) ; 3루 K9 117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553225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1.</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3 vs 2 KIA 내야 3루 K9 117블록 └──────────────┘ 챔피언스필드 바로 옆에 있는 무등경기장 거의 사용 안 하는 줄 알았더니 고등학교의 주말 리그 경기 중이에요 내야의 작은 관중석에는 학부모님들만... 한때 고교 야구 인기 많았었는데.... 오늘의 중계방송은 엠스플(엠비씨 스포츠 플러스) "스포티비"만 아니면 돼 이대형이 해설하면 항상 이상하게 게임이 꼬이고 안 풀리고...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있는 대형카페 인크커피 다른 야구장들은 식당들도 있고 다른 매장들도 같이 입점해 있지만 광주 챔필에는 카페밖에 없으니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은 한곳으로 모여요 휴일이라 그런지... 일찍 왔는데도 인크커피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경기 시작 5시간 전인데... 경기 시작 3시간 전 즈음 되니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들어차요 자리를 찾아 헤매이시는 여자 2분 합석해드려요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도 있고 타이거즈 관련 굿즈도 판매하고... 하지만 비싸다는 점... 상대팀이 인기팀 한화라서 그런지 티켓 구하기 어려워요 인크커피에서 시간을 보내며 계속 취소된 티켓 확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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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2 vs 3 KIA) ; 1루 K9 112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46109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0.</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한화 2 vs 3 KIA 1루 K9 112블록 └──────────────┘ 대전에 일이 있어서 하루 머물렀다가 열차 타고 광주까지 이동해요 하필 이번 경기 상대는 한화 대전에서부터 원정 떠나는 야구팬들이 많이 보여요 광주 경기 티켓 구하는 게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상대팀이 역시 인기팀이라 그런지 대전에서 원정 오시는 분들도 많고 티켓 구하기 어려워요 오랜만의 열차 이용이지만 열차역에 이렇게 여행객이 많았는지 처음 알아요 대전에 있는 한화 팬들은 전국 어느 야구장을 가더라도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그런지. 광주까지도 많이들 원정팬들이 이동해요 야구장 입장하려고 긴 대기 줄에 서있는데 해태타이거즈 원년 멤버 이신 김종모 님이 보이는데, 역시 나이 든 사람들만 일부 알아보고 대부분의 젊은 팬들은 누군지 모르는 듯 해태 타이거즈의 레전드 기아 타이거즈에서도 코치와 2군 감독까지 하셨는데, 누구를 기다리시는 건지 근처에서 서성이시는데 타이거즈는 레전드를 이렇게 대우 하나? 야구장마다 구단의 운영 스타일이 다른 법인데 기아 타이거즈 정말 운영 드럽게 못하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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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1 vs 2 두산) ; 중앙네이비석 316블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439421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10.</pubDate>
    <description>┌──────────────┐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1 vs 2 두산 중앙네이비석 316블럭 └──────────────┘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중앙 네이비석 316블럭 홈베이스 정중앙에서 살짝 1루 베이스 홈팀 응원단 방향으로... 양 팀 응원하는 사람들 모두 섞여 있으니 상관없어요... 라떼는 상대 진영에서 응원도 못했었는데. 원정팀 타격 연습하는 거 구경해요 그날그날 타격감을 미리 확인 가능 시간이 흐를수록 야구장 문화도 많이 변하고 있네 젊은 여성 팬은 증가했고 모든 티켓은 인터넷 예매로 바뀌면서 중장년층들은 오고 싶어도 발권을 못해 못 오는 현실 20대 여성 팬 친구끼리 각각 응원하는 다른 팀 유니폼 입고 응원하네 오래전에 그 녀석과도 그랬었지 항상 홈플레이트 뒤편 정중앙에 앉아 그 녀석은 엘지 나는 해태 9회 말 두산베어스 마지막 공격 끝내기 안타인 줄 알았지만 최원준의 홈 보살... 태그아웃 게임을 연장으로 끌고 가지만... 결국 10회 말 끝내기 안타 패배 끝내기 패배를 직관하게 될 줄이야... 계속 연패 중이던 두산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하고 조성환 감독대행으로 치러진 첫 3연전 두산은 연패 중이었고 스윕 당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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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8 vs 3 두산) ; 중앙네이비석 314블럭 3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30648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9.</pubDate>
    <description>┌──────────────┐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8 vs 3 두산 중앙네이비석 314블럭 3열 └──────────────┘ 야구하기 딱 좋은 맑은 날씨 주말이나 휴일 경기는 경기 시작 시간 많이 남아 있어도 야구장에 일찍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북적이지만 평일에는 대체로 한적해요. 경기 시작 후에도 계속 입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웬 야구장에 갑자기 경찰들이 많이 보여요 질서유지 차원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니들이 언제부터 그런 거 신경 썼다고... 하던 대로 하지 야구장 주변에 서성이는 암표상 년놈들이나 좀 어찌해봐라 언제부터인지 부쩍 외국인들이 많이 늘었는데 프로야구 또한 K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네 외국인 유튜브에 소개 많이 되더니 점점 외국인 관람객들이 많이 늘어나요 구단 버스 주변에는... 선수들 한번 만날 수 있을까 하는 팬들로 항상 북적이는데... 그래도 야구선수들은 사인도 잘 해주고 사진도 잘 찍어주니까 그런 듯 평일이라고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 입장시켜주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오래전 라떼는 3시간 전에 입장했던 것 같은데 어쨌든 날씨는 말고... 선선한 바람도 불고 야구하기 딱 좋은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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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11 vs 3 두산) ; 중앙네이비석 313블 14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302081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9.</pubDate>
    <description>┌──────────────┐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KIA 11 vs 3 두산 중앙 네이비석 313블럭 14열 └──────────────┘ 휴일이라고 오후 5시 이른 시간의 경기 슬슬 더워지기는 하지만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 과거에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에 입장시켜줘서 홈팀 원정팀 타격 연습하는 거 구경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평일에는 1시간 30분 전 주말 경기는 2시간 전에 입장 입장 게이트 오픈하자마자 일찍 자리 잡고 앉아 텅 빈 관중석을 바라봐요 오늘 시구는... 무려 박철순 아저씨 두산... 아니 예전 OB 베어스의 레전드 뿐 아닌 대한민국 야구에서 이 분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 레전드 중의 레전드 아저씨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 중앙 네이비석 313블럭 응원단상이 있는 1루 베이스 3루 베이스 부근은 응원단의 열정적인 응원 때문에 앉아 있을 수가 없으니 조용히 관림 하기에는 중앙이 가장 좋아요. 요즘 티켓 구하기도 어려운데... 좌석 따질 수가 있나... 313블럭 중앙에서 1루 홈팀으로 살짝 치우쳐져 있지만 중앙 구역은 항상 양 팀 모두 섞여 앉아 있어요 옛날 같으면 상대 진영에서 응원하다가는.. 으...? 응...? 두산 베어스도 팬 많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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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수원야구장) 케이티위즈파크 (KIA 1 vs 5 KT) ; 중앙지정석 219구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22299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8.</pubDate>
    <description>┌──────────────┐ 수원야구장) 케이티위즈파크 KIA 1 vs 5 KT 중앙지정석 219구역 └──────────────┘ 이틀 연속으로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 출근 대선 선거운동 기간이라고 여기저기 앰프 켜놓고 시끄럽게 선거 운동 중 모든 정당의 차량이 와있는 거 보니 명당인가? 평소의 주말 경기는 오후 5시이지만 가끔 공중파 중계방송을 이유로 오후 2시로 시간 변경 인기팀들은 방송국에서 선호하는 1순위 자주 2시 경기로 갑자기 시간이 변경되는데, 전날 늦은 시간까지 야간경기하고 다음날 오전에 야구장으로 출근하는 선수들 또한 체력적으로 힘들겠네 오랜만의 낮 경기 관중석에 앉아만 있어도 뜨거운 햇볕... 여기에서 뛰는 선수들도 힘들겠네 계속된 주전들의 줄부상 한 명씩 계속 사라지고 있으니 전광판의 선발 출전 명단을 보면 이게 1군 인지 2군 퓨처스 인지 가끔은 헷갈려요 2명 3명 제외하고는 전부 2군 퓨처스에 있던 선수들 아예 마음을 내려놓고 직관하니 마음은 편해요 코로나 이후 달라진 야구장 문화 20대 30대 여성 팬의 완전 많아짐.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예전... 라테는... 거의 아저씨들이 많았었는데 구단 마스코트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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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수원야구장) 케이티위즈파크 (KIA 1 vs 3 KT) ; 중앙지정석 318구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9189493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8.</pubDate>
    <description>┌──────────────┐ 수원야구장) 케이티위즈파크 KIA 1 vs 3 KT 중앙지정석 318구역 └──────────────┘ 처음 방문한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주로 잠실이나 광주 정도 야구장 다녔었는데 처음 방문. 요즘은 야구장들 신축공사도 많이 하고 리뉴얼도 많이 하고... 오래된 구장인 줄 알았더니 여러 번의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의 수원케이티위즈파크 통상 경기 시작 1 시간 전 선발 출전 명단이 발표되는데... 이게 1군 경ㄱ인지 2군 퓨처스 경기인지... 하루하루 주전 선수 한 명씩 사라지네 남아 있는 기아 주전 선수는 단 3명 KT는 인기 없는 팀 중 하나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이제는 팬들도 많아졌는데. 이것 또한 강철매직 인가 그래도 오래전의 해태타이거즈 출신들이 각 팀의 감독 코치로 많이 있으니 이 또한 기쁘지 않을 수가 있나. 가끔은 상대팀의 감독 코치가 더 반가운 경우도 있으니. 역시 통신기업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녀본 야구장 중 와이파이... 무선 인터넷 가장 잘 터지네. 수용 가능한 인원 정해져 있는 기지국(중계기)들 좁은 공간에 2만 명에서 3만 명 정도 모이니 다른 야구장들은 핸드폰도 잘 안 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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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에서 인천 ; 아시아나항공 OZ730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870922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3.</pubDate>
    <description>┌──────────────┐ 하노이에서 인천 ; 아시아나항공 OZ730 비즈니스 └──────────────┘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공항 86번 버스 타고 가도 되지만. 귀국길은 편하게... 그랩이랑 차이 없어서 클룩으로 샌딩 차량 미리 예약해요 호텔 체크인 마치고 나오니 이미 대기 중이시네 시간 약속이 되어 있으면 5분이라도 먼저 와서 대기하는 게 당연하지만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은 동남아 혼자 이동하는데 넓고 좋은 차량을... 공항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에 일찍 도착할 것 같아 공항에서 마시려고 캔맥주 몇 개 챙겼는데 공항 가는 차량에서 먹기 좋게 테이블도 있기에 모두 사라져버려요 하노이 구시가지 올드 쿼터에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까지 35분 소요 운항 안내 모니터에서 체크인 카운터 먼저 확인. 아시아나항공 OZ730 하노이공항 D 카운터 다른 항공사 체크인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서 잠시 대기해요 체크인 카운터 오픈 시간 10:25 10시쯤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아저씨 3명 앞으로 새치기 시전하시네 그럴 때마다 다짐해요 저 나이 처먹고 저러지 말아야지 내가 저럴까 봐 저 나이까지 살지 말아야지... 다짐 그렇다고 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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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하노이 기찻길 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8628606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6. 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마을 └──────────────┘ 하노이에 오랜 시간 머무르고 있지만 마땅히 가고 싶은 곳도 없고 하노이 기찻길 마을에 들러요 베트남 중부 지역에서 열차 타고 하노이 올라왔을 때 열차 타고 지나갔었는데... 한국 놈들이나 베트남 놈들이나 관광지가 되고 여행객들이 만이 몰리니... 금액 인상 작년만 해도 이 정도 금액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1년 사이에 외부 일반음식점에 비해 2배~3배 가격 맥주 가격은 일반 음식점들이 25 ~ 30 따히엔 맥주 거리에서 조금 비싸게 파는 곳들이 40~50 근데 여기가 50 ~ 80 미친 거지...? 그나마 조금 저렴하게 파는 곳에 자리 잡아요 맥주 판매 가격 40 ~ 60 한적한 시간에 한 카페에 자리 잡고 랩탑으로 사진 좀 정리하고 있었더니 언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졌는지... 열차 지나가는 시간 맞춰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요 오후가 되니... 어느 순간...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졌는지 몰랐네... 대부분의 나라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인상과 더불어 경제 불황이라는데 인도 살림살이 좀 나아졌나? 가는 곳마다 그 중심에는 인도 사람들이 확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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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하노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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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6.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2️⃣ └──────────────┘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 호엔끼암 호수 주변 그리고 따히앤 맥주거리 오후 무렵 지나던 길... 초등학교 앞인 것 같은데, 교복 입은 학생들이 하교를 해요 애들은 어딜 가나 이뻐 하노이에 계속 머물고 있지만 한 숙소에 오랫동안 있으면 모든 환경이 익숙해져 버리니 이게 여행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돼요 한 번씩은 숙소를 다른 곳으로 이동 처음 장기 여행 시작할 때에는 US 5불짜리 호스텔에서부터 시작했었는데... 조금씩 금액이 올라가요 금액이 오를수록 룸 컨디션은 조금씩 좋아지니 모든 사람의 비슷한 마음이 아닐련지 유명 쌀국수 맛집 퍼 10 (Pho10) 현지인들도 많고 관광객들한테도 많이 알려졌어요 아무리 불경기 경제 어렵다 해도 어디를 가던 맛집은 줄 서서 먹어요 주변 국수집들은 한가하지만 유명 맛집들은 긴 대기 줄 형성 일부 여행자들은 한식 없으면 못 사는 한국 여행자들도 많지만 나는 한식 없어도 괜찮은데 전날의 과음으로 결국 한식당을 찾아요 해장하러 김치찌개를 주문해요 해외에 있는 한식당들은 현지의 재료 가지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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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일일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8186167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일일투어 (5성 Jewels of the Bay 크루즈) └──────────────┘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일일투어 하롱베이에 있는 다양한 크루즈 탑승해서 1박 또는 2박 숙박을 해도 되지만 당일.. 일일 투어..로 결정해요 워낙 더 좋은 바다는 많이 보아왔기에 기대도 없고 감흥도 없지만... 그저 찍먹 한번 해보기로... 이놈의 유네스코가 어떤 놈들인지... 유네스코 등록만 되면 입장료 등등의 비용 인상 세계의 여러 나라 사람들의 방문 좋은 점보다는 역효과가 더 많은데... 제주도 또한 성산일출봉 만장굴 유네스코 지정되고 나니 입장료만 만이 오르고 좋은 점은 한 개도 없고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왕복 운송 포함 Jewels of the Bay 크루즈 USD 43 왕복 교통비만 해도 그 정도 나올 텐데. 아무튼... 합리적인 금액 저렴한 금액 가이드 아저씨는 열심히 고생하지만. 뭔가 시스템이 문제. 대로변에서 버스는 빙빙 돌고 가이드는 스쿠터로 손님 태워서 이동시키고 탑승한지 1시간 30분 동안 출발 못하고 계속 픽업 중 이럴 거면 아침잠이라도 더 자게 해주던가 하노이 올드 쿼터를 빠져나와 고속도로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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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하노이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808784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8.</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하노이 호안끼엠 올드쿼터 여행자 거리 └──────────────┘ 얼마 전 사파 가면서 환승 목적으로 잠시 거쳐갔지만 하노이 마지막 방문은 1년 전 관광지 지방 도시에 머물다 하노이에 들어오니 특정 음식만 판매하는 전문점들이 많아요 관광지의 음식점들은 온갖 베트남 음식부터 양식 등등 없는 게 없다는... 하노이 구시가지 / 호안끼엠 / 여행자 거리 반쎄오 맛집... 피자처럼 잘려서 나오니 먹기 좋아요 온갖 야채 그리고 고수 호불호 완전 나누어 지는 고수 누군가는 고수를 미친 듯이 좋아하고 누군가는 고수를 냄새만 맡아도 싫어하고 고수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그리고 동남아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같은 국가들을 여행하는 것 자체가 곤욕일 텐데. 무엇이든 한창 잘 먹을 나이(?) 돌도 씹어 먹어야 하는 나이라서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은 저녁시간 음식 커피 맥주 노점의 목욕탕 의자(?)에서 시간을 보내요 여행을 가면 좋은 레스토랑보다는 이러한 현지인들의 스타일이 좋아요 좋은 식당 비싼 식당 가려면 서울 강남에서... 이제는 세계에서도 손에 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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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사파에서 하노이 ; 슬리핑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96914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7.</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사파에서 하노이 슬리핑 버스 └──────────────┘ 또 이동하는 날 사파에서 하노이까지... 사파는 비 자주 내리고 안개 많고 워낙 날씨 안 좋기로 유명하지만 그래도 머물고 있을 때는 맑은 날씨를 보여줬는데, 떠나는 날 새벽부터 계속 비가 내려주어요 그래도 괜찮아... 비 맞는 것도 좋고 비 내리는 것 바라봐도 좋으니 판시판 산 정상에 오르려고 구입했던 저렴이 바람막이를 비옷 삼아 사파 터미널까지 이동해요 터미널까지 잘 찾아온 거 같은데 아무도 없을 뿐이고... 잠시 기다리다 직원에게 예약 내역 보여주고 종이 탑승권 발급받아요 대기실이 있어서 가보니 간단한 커피 음료 과자 빵 다과 준비되어 있어요 호텔 조식도 잘 안 먹는 편이지만 버스 탑승까지 시간도 남아서 간단하게 조식 탑승 시간이 지나도 타야 할 버스는 보이지 않을 뿐이고 지연은 일상다반사 시간을 지키는 경우가 없네 예정된 시간보다 지연 출발 오늘 운송 버스회사는 FUTA HASON 비 내리는 안개 자욱한 산길 1 시간 정도 달려 라오까이 터미널 도착 가방도 전부 버스 안에 있는데 화장실 다녀오니 버스는 사라졌고 직원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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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사파 ; 걸어서 깟깟 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834333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6.</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사파 소수민족 깟깟마을 └──────────────┘ 여행이 길어지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지니 하루에 최대 한군데 정도 베트남 사파의 랜드마크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방문한다는 판시판과 더불어 베트남 소수민족 마을 깟깟마을 사파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줄 알고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슬슬 걸어서 갔다가 올 때는 힘들면 택시 또는 오토바이 타고 복귀했다는 블로그 보고 천천히 걸어서 가보기로 해요 사파 시내가 이미 해발 1500미터 계속 내려가요 되돌아오는 길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힘들면 바이크 타고 돌아오면 돼요 모터 바이크 삐끼 놈들은 어디를 가던 호객질 하고 있으니 돌아오기 힘들지는 않을 듯 계속 내리막길을 걸어요 확 트인 전망이 예술이고 해발 3000 미터의 산들이 구름과 맞닿아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으니 좋을 수밖에 어디를 가더라도 경치 좋은 곳은 식당이나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요 뷰 맛집은 늘 걷다 만나는 여행자들의 목적지는 모두 같은 곳 같은 곳을 향해 걷는 동지(?)를 만나요 경치 구경 하면서 슬슬 걷다 보면 어느새 입구에 ... 입장료 VND 150 K 슬슬 걸어서 둘러보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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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사파 판시판 케이블카 ; 해발 3,143M</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71247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5.</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사파 판시판 정상 해발 3,143 └──────────────┘ 베트남 사파 랜드마크 판시판산 인도차이나반도의 지붕이라는... #️⃣인도차이나반도 인도와 중국 사이의 반도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가장 높은 산 판시판 산 정상 고도 해발 3143 미터 예상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씨 더운 시간 피해서 오후에 오르려다가 전날 저녁부터 새벽까지 비 내린 후 날씨가 맑은 듯해서 날씨 바뀌기 전에 오전에 출발해요 정상에 오르면 해발 고도가 높은 만큼 구름과 안개로 인해 맑은 날은 연중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사파 시내에서 가까이 있는 사파 스테이션 SAPA STATION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클룩으로 미리 예매하고 오니 QR코드로 바로 입장 가능 사파 시내에서 모노레일(푸니쿨라) 탑승하고 올라가서 케이블카로 환승하고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다시 판시판 정상으로 가는 모노레일(푸니쿨라) 탑승 뭘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는지... 베트남 썬월드 니네 케이블카 잘 만들잖아 한 번에 정상까지 가면 안 되겠니? 베트남 사파 다낭 푸꾸옥에 있는 케이블카 전부 썬월드 베트남의 모든 케이블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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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사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654316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사파 └──────────────┘ 하노이에서 슬리핑 버스 타고 6시간 넘게 걸려 사파에 도착해요 고산지대라고 하더니 공기가 다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 스마트폰 고도계 확인해 보니 사파 마을이 해발 1500M 베트남 최북단 사파 북쪽으로는 중국 동쪽은 하노이 서쪽은 라오스 최근에 방송에도 소개되고 여행 유튜버들이 다녀간 후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어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경기도 다낭이라 불리는 다낭부터 나짱 호치민 하노이 푸꾸옥 베트남 구석구석 가볼 만한 관광지들 모두 섭렵했으니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이젠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들 사파 달랏 같은 시골마을들 방문이 늘고 있어요 한국 관광객들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하노이에서 이동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단기 여행자들은 방문하기 쉽지 않은 곳 사파 주변 탐방에 나서요 야시장이라고 해서 갔더니 일반적인 관광지에서의 야시장이 아닌 정말 작은 규모의 몇 개 없는 노점 먹거리도 몇 개 없어서 한쪽에서 가볍게 꼬치구이에 맥주 한잔해요 베트남 사파의 랜드마크인 판시판 내일 판시판 가야 하는데 정상은 해발 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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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에서 사파 ; 슬리핑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618007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4.</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파 슬리핑버스 └──────────────┘ 베트남 중부 "후에"에서 슬리핑 열차 타고 하노이에 도착해요 장시간 이동했는데 다시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이동해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하노이 역에서 버스 타는 곳까지 슬슬 걸어 가요 걷다 보니 익숙한 식당 예전에 왔었던 것 같은데 한번 왔었던 곳은 자동으로 와이파이 연결이 되는 걸 보니 스마트폰이 기억하고 있어요 쌀국수가 모두 같은 쌀국수가 아님을...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하노이에 왔으니 하노이 스타일의 쌀국수를 맛봐요 베트남의 버스 시스템 정해진 지역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게 아닌 버스회사마다 탑승장을 따로 운영해요 오늘 탑승하는 버스 SAO VIET 지점을 찾아가요 SAO VIET 각 지점을 거쳐 사파까지 이동 출발예정 시간 30분 전에 도착해서 체크인 진행하고 버스 티켓 받아요 슬리핑 버스라서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늦은 저녁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는 시간을 선택하는데 나는 야행성이라 낮에 이동하고 저녁에는 술 마시고 활동해야 해요 중앙 통로를 사이로 좌우 2열 2층으로 구성 좌석 단 20석 남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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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후에에서 하노이 ; 슬리핑 기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322018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1.</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후에에서 하노이 슬리핑 기차 열차 └──────────────┘ 베트남 중부 소도시 후에 후에에서 며칠 머물다 이제는 북쪽으로 이동해요 베트남이 워낙 남북으로 길게 뻗은 나라이고 열차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기에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는 40시간 정도 중부 후에에서 탑승하니까 하노이까지 15시간 정도 걸릴 예정 의자로 되어 있는 열차 2층 베드 양쪽에 있는 4인실 룸 3층 베드 양쪽에 있는 6인실 룸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거리 여행이라 4인 객실 선택해요 좁은 복도를 지나 객실을 찾아가요 4인실에 아무도 없어요 혼자 사용하게 될 것 같으니 개이득....이라 생각했지만 1 시간 정도 달리더니 중간에 베트남 아저씨가 탑승해요 베트남 아저씨와 장시간 불편한 동거가 시작돼요 베트남 아저씨가 땅콩 사줘서 같이 먹고 유튜브 보다가 잠들고 일어나면 다시 핸드폰 보고 무한 반복 장시간 이동이라 동영상 많이 받아왔어요 객차에 전원 콘센트가 있어서 랩탑 스마트폰 카메라 충전하는데 문제없어요 하노이 시내에 진입하니 하노이 기찻길 마을 지나가요 작년에는 저곳에 앉아 술 마시며 지나가는 열차를 구경 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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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후에 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277424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후에 ② └──────────────┘ 매일 저녁에는 여행자거리 여행자 없는 여행자거리 다른 도시에 있는 여행자거리는 대부분이 여행자들이지만 이곳만큼은 현지인들이 훨씬 더 많아요 지나던 길 잠시 쉬었다 가요 포카리스웨트 하나 그리고 맥주 한 병 2,200원... 아름다운 가격 오늘 저녁은 ZUCCA (발음 잘못하면 욕 같기도 하고) 매장 앞에 있는 메뉴판 좀 살펴보고 있으면 내부에 있던 직원이 나와요 대부분 음식점 직원들 영어 한 개도 못하는데 여기는 이탈리아 음식도 판매하는 곳이라 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서버가 영어를 조금 하네 피자 스파게티가 있지만 참기로 하고 가볍게 쌀국수 한 그릇 해요 생맥주 한 잔은 FREE 추가 병맥주 주문해요 생맥주 한 잔으로는 "간"에 기별도 안감 대부분의 동남아 식당들은 국수 주문하면... 국수 딱 한 개만 나오고 메뉴 주문하면 주문한 메뉴 딱 한 개만 반찬 개념 따윈 없는데 식전 빵을 제공받아요 가볍게 국수 한 그릇 식사 마치고 나니 과일도 주시네... 동남아에 이런 곳이.... 반찬 개념... 메인 메뉴에 딸려 나오는 사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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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마지막 제국의 도시 ; 후에 왕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717001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0.</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마지막 제국의 도시 후에 왕궁 └──────────────┘ 베트남 후에 유적지가 여러 곳 있지만 대표적인 곳 한 군데만 방문하기로 해요 우리나라 역사도 잘 모르는데... 남의 나라 역사에는 별 관심 없어서 대충 둘러보아요 후에 왕궁 입장료 VND 200K 현지 물가 대비 비싼 입장료 우리나라 또한 박물관이나 경복궁 입장료가 너무 저렴하다고 외국인들에게는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가장 물가 대비 이해하기 쉬운 나만의 계산법 VND 200K 주점에서 병맥주 10병 가격 이 정도면 너무 비싼 거 아냐?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 여행 오신 베트남 사람들이 더 많이 보여요 베트남 후에 가장 여행 많이 오는 다낭에서도 2시간 ~ 3시간 정도 걸리니 호이안은 많이 가지만 후에 까지는 안 오거나 오더라도 오전에 일찍 와서 당일 투어 하고 다낭으로 돌아가는 일정들이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여행 와서도 바쁘고 빨리빨리 움직여요 유적지는 아는 만큼 보이는데, 기본 역사 지식이 없으니... 아... 옛날 건축물 이구나... 끝 넓어도 너어무 넓어서 대충 둘러봐도 3 시간 정도 걸려요 동남아 국가 유적지 돌아다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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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후에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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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5.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후에 ① └──────────────┘ 다낭에서 후에(훼)까지 열차로 3시간 정도 걸려 도착해요 호텔에서 쉬다가 술 마시기 좋은 시간 술시가 되면 외출 처음 오는 동네는 우선 동네 주변 탐방부터 영어 발음으로 외국인들은 후에(HUE) 현지인들은 훼(Huê) 와도 후회 안 와도 후회 라고 불리는 곳 후회 중심가에 있는 여행자거리 정해진 시간에는 차량 오토바이 통행금지인 듯 오토바이에 내려서 밀고 가는데 말을 잘 듣는 것인지? 공안이 무서운 것인지? 쌀국수는 한 달 내내 너무 먹어대니 육류 섭취로 방향은 선회해요 베트남에서는 에어컨이 있는 실내 레스토랑보다는 오픈되어 있는 식당이 더 좋아요 여행자거리 적당한 위치의 식당에 자리를 잡아요 서빙하는 오빠야 들이 계속 술 채워주고 얼음도 채워주는데, 미안하다 형은 여자를 더 좋아한다... 직관적인 식당 이름 씬짜오 (xin chao) 많이 넓지 않은 후에 여행자거리 모든 입구마다 공안 아저씨들이 지키고 있어요 삐끼 지옥 걸어서 지나갈 뿐인데 이놈의 시클로... 모터바이크 ㅅㄲ들 베트남은... 이놈의 언어장벽 중부 지역의 주력 맥주 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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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에서 후에(훼) 열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6952781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8.</pubDate>
    <description>┌──────────────┐ 다낭에서 후에(훼) 해안 열차 └──────────────┘ 머물던 미케비치에서 그랩으로 차량 호출해서 다낭역으로 이동해요 베트남에서는 만나기 쉽지 않은 오랜만의 영어 하는 기사를 만나니 어디 갈려고 기차역 가냐? 후에까지 3시간 정도 걸린다. 등등 간단한 대화를 해요 한국 사람으로 안 보인다고... 여행이 길어지니 머리는 산발에 면도 따위는 안 하고 피부는 점점 어두워지니 그 누구도 한국인으로 안 보네 다낭역에 도착해서 시간이 조금 남아 역 주변을 둘러봐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시간 보낼만한 곳이 꽤 있어요 한쪽에는 오래된 열차 증기기관차 맞나..? 전시되어 있어요 머물던 호이안 다낭을 떠나 북진(?) 할 계획인데, 항상 머물던 도시를 떠나며 이제는 다시 올 일이 있을까? 다시는 안 오겠지 하지만 또다시 나는 그곳에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베트남 또한 요즘 시대에는 전부 온라인 예매 티켓 판매 창구는 있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요 스마트폰 티켓으로 직원에게 확인받고 다낭역 역사에 진입해요 다낭역은 생각했던 것보다 깨끗하고 실내는 시원해요 베트남식의 영어 발음이 잘 안 들릴 때가 많은데, 전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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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687937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여러 번 방문했었던 다낭 이전에는 늘 손님(?)이 있었기에 무언가를 해야만 했고 정해진 스케줄이 있어서 늘 바쁜 일정 이번엔 혼자 여행이라 해야 할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쉬었다 가는 시간 간만의 여유 베트남 중부 전통요리로 알려진 분보후에(bún bò Huế)로 시작해요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리는데, 과거 관광객 한창 많을 때 정점을 찍었을 때 비하면 한국인들 많이 안 보이네. 불경기 때문에 여행을 자제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곳... 일본이나 다른 국가를 선호하는 것인지... (?) 무엇이든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베트남 지역마다 맥주가 따로 있고 맥주 종류도 참... 많아요 한 달 내내 쌀국수 먹고 있으니 이게 니맛인지 내 맛인지 그 맛인지 한국인을 사랑하는 사장님 왜..?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관광객들 중 한국인 비중이 높으니까 그렇겠지... 역시 아이들은 국적 불문 가만히 계시지를 못하는구나 베트남 언니들이 잘 놀아주니 운동장 삼아 뛰어다녀 주시고... 혼자 여행을 하면 좋은 점. 해야 할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저 낮에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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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호이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6580668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이안 └──────────────┘ 라오스에 오랜 시간 머물다 베트남 다낭 도착 베트남 남부지역은 이미 몇 바퀴 돌았으니 베트남 중부 다낭 아래 호이안에서 부터 북진(?) 계획 어느 도시를 가던 계속 물가 오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오랜만에 방문하는 곳들은 얼마나 올랐는지 시세 확인 조금씩 조금씩 오르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 베트남은 저렴한 가격 유지 다낭에서 호이안 미니밴 VND 120K 일행이 있을 경우에는 택시 또는 그랩으로 이동하지만 혼자 이동할 때에는 미니밴 또는 버스 다낭에서 차량으로 1시간 남짓 거리 호이안에 도착해요 과거 다낭 여행 왔다가 당일 투어로 몇 번 왔었던 호이안 스쳐지났었던 곳인데 이번엔 숙소를 호이안에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아요 호이안 특유의 느낌... 과거 한때 경기도 다낭이라 불리었는데 한국관광객들 최고 정점 찍었을 때와 비교하면 한국인 거의 없는 편 그들은 다들 어딜 갔을까? 일본을 갔을까? 초저녁까지 머물던 한국인들이 대부분 빠져나가면 유럽 아저씨들이 점령 유럽 애들 좋아할 만한 클럽과 펍 즐비하니 어디에 숨어있다가 기어 나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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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에서 (비엔티안 경유) 베트남 다낭 ; 슬리핑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641336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3.</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방비엥에서 비엔티안 거쳐 베트남 다낭 ; 슬리핑 버스 └──────────────┘ 라오스 방비엥에서 베트남 다낭까지 이동 라오스 루앙프라방은 여러 번 여행했었으니 굳이 멀리 라오스 북쪽까지는 가지 않고 베트남으로 이동해요 항공편 찾아보니 요즘 이 동네 항공권 가격이 왜 이렇게 올랐는지... 바로 옆 동네 베트남 가는데 한국 가는 금액하고 비슷하면 탑승할 수가 없네 결국 비엔티안 거쳐서 육로를 이용해 슬리핑 버스 타고 베트남 중부 다낭으로 이동해요 방비엥 시내에 있는 호텔 호스텔 돌아다니며 여행자들 픽업해서 한 군데서 출발해요 방비엥에서 고속도로 이용해서 2시간 남짓 비엔티안에 도착 방비엥 보다 훨씬 강한 햇살 기분 탓인지.. 장거리 슬리핑 버스는 비엔티안 남부 터미널에서 출발 여행자 거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요 차량 호출 인드라이브 통해서 이동해요 요금은 LAK 110K 비엔티안 시내 곳곳에 도로 공사 중인 곳들도 많고 약간의 정체 때문에 가까운 거리이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려요 작년 라오스 남부 팍세에서 비엔티안 올 때 도착했었던 터미널 라오스 장거리 베트남 태국 주변 국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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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6202825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⑤ └──────────────┘ 고요한 방비엥의 일상적인 모습 태국과는 다른... 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아무 때나 주류 구입이 가능. 태국은 아직까지도 오래된 악법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만 주류 구입이 가능하는 거 이제는 없어질 때도 되지 않았나... 피자 맛집을 바로 눈앞에 두고 참고 참다... 방문... 방비엥에서는 흔치 않는 저녁에 웨이팅 생기는 피자 맛집 잘생긴 이탈리아 아저씨가 직접 주문받아요 피자 메뉴가 너무 많아 메뉴 물어보니... 이탈리아 사람들은 주로 이런 거 먹는다고... 추천해달라 해놓고 말 안 듣고 결국 딴 거 주문하기 피자는 당연히 화덕에 구워야 제맛 이 더운 날씨에 불 앞에서 일하시는 분들... 매일 저녁 많은 여행객이 몰리는 사쿠라 펍은 주말 내내 휴무 전날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 벼락 맞았다더라는 카더라 통신 옆에 있는 비바펍에서 적당히 마시고 귀가 더운 낮 시간에는 가급적 돌아다니지 않고 숙소에서 머물러요 하루에도 몇 번식 정전... 블랙아웃 현지인들은 늘 겪고 있는 일이니 무심하고... 응 또 나갔구나. 놀라는 건 외국인들뿐 동남아 사람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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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④</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91609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④ └──────────────┘ 한창 더울 시간에는 호스텔에 머물다 늦은 외출을 해요 프로야구 중계 보다가 늦은 외출 끊을 수 없는 야구 야구가 이렇게 위험한 거 방비엥 가장 중심가 오래전에는 없었던 고급 호텔 왠지 라오스의 작은 시골 마을 방비엥에는 어울리지 않는 듯 방비엥 시내 로컬 레스토랑 지나다니는 여행자들 구경 하다 이어서 프로야구 시청 연장 11회에서 졌네 ㅆㅂ 늦은 외출 하루의 시작은 국수로... 오늘도 그저 이유 없는 방비엥 야시장 산책 물품 판매 70% 음식 30% 굳이 살 거는 없지만 그냥 한 바퀴 둘러봐요 방비엥 시내에 과거에 비해 한국인 여행자들 거의 안 보이더니 한국의 연휴 시작되니 조금씩 한국인들이 보이기 시작 그런 슬픈 눈으로 ♬♬♬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면 주지 않을까... 슬픈 눈으로 바라보지만 응답 없는 야속한 아저씨 어느 도시를 가던 바다 주변... 강 주변에는 불을 밝히고 영업하는 곳들이 많아요 쏭강 건너편 맥주 한잔하러 가는데, 다리는 어찌나 흔들리는지... 조심히 건너가 강바람 맞으며 맥주 한 잔 쏭강 주변... 바람이 많이 불어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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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③</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62653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③ └──────────────┘ 매일 방비엥 시골 마을에 있는 클럽 사쿠라에 출근해요 매일 출근하니 자주 마주치는 레옹 형님을 만나 구석에 자리 잡고 앉아 있던 자리 양보해 드리니 좋아하세요 오래전 영화 레옹 레옹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화분의 뿌리처럼 한 번도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이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게 나의 삶과 비슷하네... 이놈의 역마살 조금 있으니 러시아와 전쟁 중이라 바쁘신 젤렌스키 형님도 보이시고... 역시 클럽은 평일보다는 주말이 사람이 많고 여기 또한 노동절 휴일이라고 사람이 많아요 몇 번 봤다고... 자리 양보해 줬다고... 레옹 형님이 맥주 하나 사주 시네 맥주 가격 그래봐야 3천 원 남짓이지만 그래도 이런 게 기분 아니겠는가 처음 만난 사람도 호의를 베풀면 뭐라도 해주려고 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거 오며 가며 여러 번 마주친 바로 앞에 레이디보이에 관하여 레옹 형님과 토론을 해요 야... 재 봐봐 레이디보이 맞지? 응.. 맞아 알고 있었어.. 현지 남자애들보다 키도 크고 손 크기 발 크기 봐봐 응 맞아... 목젖 봐봐 아재들끼리 쓸데없는 토론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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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419653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② └──────────────┘ 더워도 너어무 더운 시간엔 숙소에 피신해 있다 늦은 오후에 외출 방비엥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남폰(Namfonh) 레스토랑 노포 로컬 레스토랑 이지만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라 손님들 대부분이 한국인 메뉴판도 모두 한국어 한식 메뉴 몇 가지도 같이 판매 오늘도 하루를 국수로 시작해요 맥주는 당연히 따라올 뿐이고... 라오스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크게 줄었고 방비엥 또한 많이 줄어들었기에 오며가며 한국인들 거의 마주친적 없는데 한식당 주변이나... 이런곳에 오면 한국인들이 많이 보여요 해질무렵 쯤 되면 방비엥 곳곳에 열기구 들이 떠다니는데 숙소 뒷 마당에 열기구가 내려앉아요 착륙 지점이 여기가 아닌것 같은데.... "여기가 아닌가베" 그래도 조금은 시원해지는 저녁에 외부로 나와요 지나다니며 여기서 한 병 저기서 한병 눈 뜨면 마시고 피곤해지면 자고 이것이 진정 한량(?) 인가...? 선명한 한글 글씨... 한국에서 운행했었던 버스들은 동남아 국가 여러지역에서 열일 하고 있어요 가끔씩 큰 개들이 심하게 짖어대는 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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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370414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① └──────────────┘ 방비엥에 도착해요 호스텔 체크인하고 수영장에서 프로야구 보며 맥주 처묵처묵 야구에는 맥주 여기가 천국인가 유럽 누나들 비키니 입고 수영 중인데 선녀로 보이네 지나던 유럽 아저씨 나에게 "싸바이디" 라오어 인사하시는데, 그래... 나도 니네가 동유럽인지 서유럽인지 구분 못하듯이... 동남아인지 동북아인지 니네가 알겠니? 방비엥 푸드코트에 들러 가볍게 국수로 식사를 해요 바로 옆에는 한식 몇 가지 판매하는 한국인 아저씨가 있는데, 워낙 위생 상태도 안 좋고 맛도 그렇고 유럽인들에게 한식이 좋지 않은 이미지만 심어줄 것 같은데... 방비엥 밤거리를 어슬렁 어슬렁거려봐요 모든 관광지들이 그렇지만 매번 올 때마다 변하고 있고 개발 진행 중... 어쩌냐... 한국인 관광객 많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새로 생긴 한인 업소들 여럿 보이네 5년 전에 오지 그랬슈 야시장에서 테이블이 부족해 내가 자리 잡고 있던 테이블에 청년들이 합석해요 밥을 먹는데 술이 없다고 (?) 참한 청년들일세... I can't believe that 저녁이 되면 유럽 누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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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 미니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327847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2.</pubDate>
    <description>┌──────────────┐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미니밴 └──────────────┘ 비엔티안에서 며칠 머물고 방비엥으로 이동하는 날 픽업 온 다고 해서 출발 시간 많이 남았지만 호스텔 마당에 나와 미리 대기해요 멀리 툭툭한대가 골목으로 진입하는 거 보니 나 태우러 온 듯. 작년 이맘때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LAK 150K에 예약했었는데, 1년 사이 또 올라서 160 K 정도 온라인 금액과 별 차이 없어서 온라인 사이트 12go에서 예약해요 https://12go.asia/ko 고속 열차가 생긴 후에는 고속 열차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래도 저렴한 미니밴을 이용해요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 고속도로 생겨서 예전처럼 오래 걸리지 않고 2시간 남짓 이면 방비엥에 도착 11:30 출발 이라더니 그 시간에 픽업해서 출발지 가보니 계속 사람들이 모이고 처음엔 미니밴 탑승했다가 사람이 많다고 미니버스 탑승했다가 결국에는 45인승 대형버스 탑승해요 그러는 사이 시간은 지체되고 결국 다음 타임 사람들까지 모아서 한 번에 수송하려는 개수작 인듯 오래전에는 일반 도로를 이용하고 산 넘어 갔기에 오래 걸렸는데, 이제는 고속도로 잘 되어 있어서 2시간 안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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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관광지에서의 일상 ; 비엔티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25245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5.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비엔티안 └──────────────┘ 가급적 더운 시간엔 숙소에 숨어 있다 해 질 무렵... 술시에 외출해요 VPN 붙여서 야구 중계 보다 꺼버리고 외출해요 요즘 기아 왜 이렇게 못하는지 여행의 시작은 여행자 거리에서 뭔 놈의 여행자 거리에 환전소가 이렇게 없는 곳은 처음이네 요즘은 핀테크 기업들이 많아져서 어플이용한 QR 결제하거나 ATM 출금을 주로 이용하는 건 알지만 그동안 모아둔 US 달러 사용해버려야 했기에 환전소를 찾는데 거의 없고 일부 환전해 주는 은행들은 일찍 닫을 뿐이고 결국 트래블 월렛으로 라오낍 (LAK) 1밀리언 (LAK 1,000,000) 출금해요 KRW (65,000원) 근데 출금 수수료만 30,000 낍 하염없이 걷다 너무 덥기도 하고 잠시 쉬었다 가려 노점에서 맥주를 마셔요 앉아서 맥주 마셨을 뿐인데 결국 노점 상점 아줌마들의 술자리에 합석하게 돼요 계속 먹어보라고 권하시는데, 여러 번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조금씩 먹어봐요 한입 먹어보라며 매울 거라 경고해요 헐... 나 한국 사람..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미친 듯이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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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인천ICN 에서 비엔티안VTE ; 제주항공 7C240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513861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30.</pubDate>
    <description>┌──────────────┐ 인천ICN 에서 비엔티안VTE 제주항공 7C2401 └──────────────┘ 그저 저렴해서 라오스 행 목적지는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라오스는 세 번째 에어아시아 이용해서 돈므앙 경유해서 한번 캄보디아 여행 후 육로로 한번 하지만 직항은 처음 제주항공 라오스 비엔티안 마지막 운행일 그래서 심하게 저렴한 항공권이 나왔을 뿐이고 추후 재편성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이 마지막 운행일 그러니 왕복으로는 발권할 수 없으니 편도 항공권만 가지고 라오스 입국해요 보통은.. 편도로 발권했을 경우 웹 체크인 막아놓고 체크인 카운터에서 리턴 티켓 확인하거나 없다고 하면 해당 국가 입국 불가 시 항공사 책임 없다는 각서를 종용하는데 그런 거 없이... 웹 체크인으로 출국해요 인천에서 라오스 (비엔티안) 직항 운항했던 항공사들 주 7회 운행에서 주 2~3회 운항으로 줄이더니 점점 없어지는 추세 다시 말하면 그만큼 관광객이 없다는 소리 항공사가 어떤 놈들인데 수익성 없는 노선을 띄우겠어 기존 인천에서 비엔티안 직항 운행했던 항공사들 에어부산 티웨이 제주항공 전부 없어지고 이제 남은 건 라오에어라인 토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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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KUL to 인천ICN ; 에어아시아 D7504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904260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30.</pubDate>
    <description>┌──────────────┐ 쿠알라룸푸르KUL to 인천ICN 에어아시아 환승 D7504 └──────────────┘ 푸켓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려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베이스 공항 쿠알라룸푸르 환승게이트 통해서 여권 항공권 확인받고 통과해요 환승 항공편 탑승하러 보딩 게이트 찾아가요 뭔 놈의 공항이 이렇게 더운지... 탑승 브리지 P 구역에서 내렸는데 한 바퀴 돌아 다시 P 구역으로 진입해요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각 보딩 구역 진입할 때 보안검색 있어요 P 구역에 라운지 있다는 내용 보고 들어왔더니 이런... 잘못된 정보들.... 다시 되돌아 나갈 수도 없고 라운지 없어서 결국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요 과거에도 여러 번 쿠알라룸푸르 공항 왔다 갔다 하면서 아무리 찾아봐도 맥주 파는 곳이 없었는데 한 매장 맥주를 판매하고 있어 가보니, 맥주 3병 세트 100 MYR 병당 11,000원꼴 맥주 파는 곳이 없거나 있어도 비쌀 것은 예상했지만 해도 너무 하네 안 먹고 만다. 지난 여행에서 남은 말레이시아 링깃 소진하려고 했더니... 메뉴판에 있는 금액과 실제 계산할 때 계산이 달라요 수수료 추가된 듯 소액권 소진하려다가 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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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HKT to 쿠알라룸푸르KUL ; 에어아시아 AK82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902887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30.</pubDate>
    <description>┌──────────────┐ 푸켓HKT to 쿠알라룸푸르KUL 에어아시아 AK827 └──────────────┘ 여행의 마지막은 늘 아쉽기 마련 하지만 이번 푸켓은 한 개도 아쉽지 않네 다시는 안 볼 거니까 물가는 오르고 바다는 망가지고 중국인과 인도인이 점령하고 점점 메리트가 사라지니 다시는 안가... 안가... 그래놓고 이번이 여섯 번째 푸켓인거는 안 비밀 공항으로 가기 전 마지막 현지식 가까운 로컬 레스토랑 이름이 Number one Restaurant 넘버원 인지 아닌지는 먹어보고 평가해 줄게. 기본 국수 하나 그리고 샐러드 푸켓 전체적인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그래도 잘 찾아보면 아직 착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곳들도 있어요 타이 음식 기본 이상은 하네. 관광객들 많이 다니는 거리 한 블록 떨어져 있다고 가격은 저렴 광란(?)의 밤거리였던 방라로드는 낮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한 일반 거리로 변해요 푸켓 빠통비치... 더 이상 매력도 없고 이제 더 이상 보지 말자. 비치로드에 나오면 여행 가방 들고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니 버스정류장 찾기는 쉬워요 누가 봐도 "나 공항 가요" 빠통비치에서 푸켓공항 스마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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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스피드보트 투어 ; 카이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78934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9.</pubDate>
    <description>┌──────────────┐ 태국 푸켓) 스피드보트 투어 카이나이 카이누이 카이녹 └──────────────┘ 바다가 있는 관광지를 왔으니 근처 가까운 섬 투어를 해요 보통 오전 일찍 출발하는 프로그램이 대부분 술 마시고 피곤하니 오후에 출발하는 프로그램을 택해요 빠통비치 인근 숙소에서 차량으로 1 시간 정도 이동해서 푸켓 섬 반대 방향에 있는 아시아 마리나 항구 간단한 신상명세 등록하고 대기해요 오늘 진행 현지 업체는 Phuket New Generation Travel 간단한 다과 준비 되어 있어요 캔맥주 하나 100 밧 점점 로컬 가격과 관광지 가격이 달라지고 있어요 가이드 아줌마의 오늘 간단한 일정 브리핑 끄라비 근처 피피섬 근처 푸켓 근처 대부분의 섬을 모두 가봤으니 이젠 별 감흥도 없고 그래도 왔으니 형식적으로 가까운 섬 몇 군데 대충 도는 걸로 해요 첫 번째 섬에서 시간을 보내요 모래 있는 해변에서는 스노클링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썬 배드에서 시간을 보내요 썬 배드 100밧 맥주 큰 거 200밧 예상은 했지만 정말 너무들 하네 한 시간 정도 머물다 이동해요 두 번째 섬 인근에 보트에서 스노클링 해요 수심 대략 3미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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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관광지에서의 일상 ; 빠통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78793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9.</pubDate>
    <description>┌──────────────┐ 태국푸켓) 관광지에서의 일상 빠통비치 └──────────────┘ 동남아 여행 패턴 낮 시간엔 너무 더우니 가급적 실내 생활하고 저녁 무렵 외출해요 오늘은 반싼시장 열심히 케밥 만드시는 아저씨가 보여 케밥 하나 주문해요 가만히 있어도 무더운 날씨에 불 앞에서 음식을 만들어요 소고기 진열해뒀는데 이런 날씨에 상온에 계속 있으니 어째 먹고 싶지는 않더라는.... 관광객들이 많은 방라로드에 있는 야시장 보다는 훨씬 저렴해요 현지인들도 많이 보이고 장기거주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후식으로는 과일 깎아먹기 귀찮아 평소에는 더럽게 과일 안 먹는데 요렇게 다양하게 잘라주시는 거는 먹을만해요 빠통비치 유흥가의 중심 방라로드 둘러봐요 언제나 그렇듯 어마무시한 사람들 틈에 휩쓸려 다녀요 단지 주요 국적만 바뀌었을 뿐 무언가(?) 열심히 흥정하시고 한쪽에서는 삐끼 열심히 하실 뿐이고 그저 갈 길을 찾아나가요 태국 여기 또한 선거철 인지 선거 홍보차량이 계속 지나다니고 있어요 뿌팟퐁커리가 보여 주문해 봐요 하필 가장 더울 시즌 기온이 높은 건 크게 상관없지만 습도가 어마 무시하게 높아요 20APR2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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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관광지에서의 일상 ; 까론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714193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8.</pubDate>
    <description>┌──────────────┐ 태국 푸켓) 관광지에서의 일상 ; 까론비치 └──────────────┘ 태국 특유의 느낌... 특유의 공기.. 특유의 분위기를 느껴요 로컬 레스토랑에서 가볍게 그놈과의 식사를 해요 태국은 그랩보다는 볼트 볼트로 모터바이크 불러서 근처 옆에 있는 까론비치로 이동해요 10분 정도 달리고 80밧 이 정도면 진짜 비싼 거 아냐? 일몰 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뜨거운 태양과 따스한 바람이 맞아줘요 긴 해변... 뜨거운 태양 그리고 러시아 누나들이 많이 보여요 역시 관광객들 많은 동네보다는 이런 곳에 많이 숨어 있었네... 바다는 썩 들어가고 싶은 바다는 아니고 우리나라 동해 앞바다 정도... 그저 관상용 앞 바다. 구석에 자리 잡고 맥주 마셔주어요 러시아 꼬마가 해변에 열심히 그린 후 떠난... 가장 더울 때... 기온 높은 건 상관없지만 습도가 높은 시즌 기온 31도 안팎 습도 70% 이상 일몰 사진 찍으러 왔는데.. 이게 최선인 듯 아래에 깔린 구름... 니놈들 때문에 오늘은 틀린 듯. 다시 볼트로 모터바이크 불러서 빠통비치로 이동해요 오랜만의 스쿠터 처음에는 살짝 무서웠는데, 오래전... 우리때...라떼는 비트의 정우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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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푸켓공항에서 빠통비치 ; 스마트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70885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8.</pubDate>
    <description>┌──────────────┐ 푸켓공항에서 빠통비치 스마트버스 100밧 관광지에서의 일상 ; 푸켓 └──────────────┘ 푸켓공항에 도착해요. 작년에만 해도 없었던 것 같은데 퍼블릭 버스가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요... 이름이 푸켓 스마트 버스 뭐가 스마트하다는 건지? 태국 전국에서 교통비 택시비 가장 비싼 동네 푸켓 과거에는 그나마 여행자들 여럿 모아서 공용 이동 서비스 제공하는 미니밴 180밧 이용해서 이동했는데, 이번에는 퍼블릭 버스를 이용해요 푸켓공항 국제선 터미널 나왔는데, 보이지는 않았을 뿐이고 온갖 삐끼님들은 택시 미니밴 삐끼들이라 물어봐도 뻔히 버스 없다고 할 놈(?) 들이라 묻지도 않고 둘러봐요 퍼블릭 버스 이정표 따라가니 국내선 터미널 바로 앞에 버스가 보여요 앞에 있는 스탭에게 물으니 기다리라고... 푸켓공항에 도착하는 대부분의 외국인 여행객들이 이동하는 동선 빠통 까론 까타... 해안선 따라 이동하는 노선버스 해안 도로 따라 내려오면서 계속 사람들 내려주니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려요 급한 사람은 택시 또는 미니밴 이용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급하면 어제 오지 그래슈~~ 태국 남부지역의 휴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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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KUL 에서 푸켓HKT ; 에어아시아 환승 AK82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497348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7.</pubDate>
    <description>┌──────────────┐ 쿠알라룸푸르 KUL 에서 푸켓 HKT 에어아시아 환승 AK826 └──────────────┘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6시간 조금 넘게 걸려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베이스 공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터미널 2 환승을 위해 쿠알라룸푸르 이용하는 환승객들이 많아요 호주 발리 싱가폴 태국 남부 푸켓 끄라비 등등 에어아시아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 너무 많아요 에어아시아는 사랑 입니다. 그까이꺼 가끔 지연되면 어때? 쿠알라룸푸르 도착해서 환승통로 통해 출발 구역으로 진입해요 예전... 작년만 해도 면세구역 안쪽에 라운지 없었던 것 같은데, 라운지가 여럿 생겼어요 탑승 구역 L 구역에 있는 라운지를 찾아요 공항이 넓어서 탑승 게이트 구역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번 진입하면 다시 다른 곳으로 되돌아갈 수 없어요 공항 라운지는 술 마시러 가는 곳인데, 타이거 맥주 한 종류밖에 없어요 술이라면... 술 주종 가리지도 않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지만 싱가폴 맥주 타이거 이상하게 안 맞아요 맛도 별로 하지만 단가가 저렴해서 동남아 국가들의 라운지에서는 주로 타이거 맥주를 만날 수 있어요 거기다 꺼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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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ICN 에서 쿠알라룸푸르KUL ; 에어아시아 D75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49512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7.</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 에서 쿠알라룸푸르 KUL 에어아시아 D7505 └──────────────┘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D7 505편 출발 예정 시간 0815 새벽 출발 항공편보다는 나은 오전 출발 편이지만 결국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야 하니 애매한 시간은 마찬가지 새벽 야간 리무진은 1층 도착층에 내려주네 에어아시아의 베이스공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경유해서 최종 목적지는 푸켓 세계적인 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 그러기에 다시 말하면 가장 물가 비싼 곳 중의 하나 푸켓 여행 후 매번 다시는 안 가... 안가... 안가 외쳤지만... 벌써 여섯 번째 푸켓 방문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생활물가... 여행자물가 인상 다시는 태국에 갈 일 없을 줄 알았더니 에어아시아의 초저가 항공권이 나를 푸켓으로 잡아댕긴다. 언제나 그렇듯 늘 여행지 선정은 항공사가 정해주는 곳으로 푸켓으로 가는 직항 항공편 대부분은 사라지고 이제 남아 있는 건 대한항공과 진에어 비싼 항공편 밖에 없으니... 앞으로도 저렴한 항공편으로는 푸켓을 가기 쉽지 않을 것 같아 이번이 진짜 마지막 푸켓이라 생각하고 출발해요 항공 통계 자료를 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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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새내 해장우동 맛집 ; 깡우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489784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6.</pubDate>
    <description>┌──────────────┐ 잠실새내 깡우동 └──────────────┘ 근처 잠실야구장 직관 후 가까운 잠실새내로 걸어서 이동해요 야구장 있는 날이면 잠실새내역 인근에는 야구팬들이 정말 정말 많아요 1차로 술 많이 마시고 해장하러 갔다가 다시 소주를 부르는 매콤한 우동 18APR25 #잠실 #야구장 #잠실새내 #신천 #맛집 #깡우동 #해장술 #야구장뒷풀이 #매콤우동 #해장우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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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새내 만복국수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31726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6.</pubDate>
    <description>┌──────────────┐ 잠실새내 만복국수집 └──────────────┘ 근처 잠실종합운동장 야구 보고 신천(잠실새내) 먹자골목에서 식사를 해요 옛날 우리 때는 신천이라 불렀다고 만복국수 메뉴 종류도 다양하고 깔끔하게 나와서 술 마시기 좋은 곳 기본 반찬 몇 가지가 먼저 나오고... 오늘은 홍어삼합 오늘 또한 술잔을 기울여요 18APR25 #잠실 #야구장 #잠실새내 #신천 #맛집 #만복국수집 #맛집 #홍어삼합 #yunT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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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두산) 3루 블루석 216구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292317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5.</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두산) 3루 블루석 216블록 └──────────────┘ 오늘 또한 야구장으로 출근해요. 최근 들어 갑자기 프로야구가 인기를 많아져서 이제는 티켓 구하기도 힘들어요 혼자 갈 때는... 그래도 한자리 정도는 어떻게든 나오는 티켓 구할 수 있어요 평일 금요일... 경기 시작 시간 많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보여요 지방 구장 2만 석 정도 매진되었을 때랑 잠실구장 2만 5천 석 정도 되었을 때랑 보이는 인파는 잠실이 훨씬 사람이 많아 보여요 야구장 주변... 야구장 한 바퀴 돌아보니 이미 야구팬들이 점령 인파가 어마 무시해요 매표소... 무인발권기... 그리고 암표상들 이거슨 무슨 한국시리즈 (?) 입장 게이트에서 직원들 가지고 있는 단말기가 한 번씩 작동으로 제대로 안 해서 입장하는 데 오래 걸려요 그 까이꺼 단말기 얼마 한다고 이런 거나 좀 재투자 하지 그래 오늘은 잠실 야구장 3루 내야 블루석 216블록 자리에 착석했더니 바로 앞에 위즈덤 선수 부모님이... 광주 홈경기에서도 거의 전경기 카메라에 잡히시던데. 서울 원정 경기도 모두 참석 도대체 무엇이 젊은 20대 여성 팬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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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3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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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4. 25.</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3블록 └──────────────┘ 오늘도 챔필에 출근해요 다른 구장보다는 광주 챔필이 진행요원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는 듯 원정팀 KT의 타격 연습 구경해요 상대팀이지만... 이강철 감독 그리고 이종범 코치가 더 반가워요 이종범 코치의 본인 등번호 7번 영구결번 번호가 구장에 붙어 있는데 광주 올 때마다 볼 것 같은데 본인은 무슨 생각이 들까? 중앙 테이블석, 챔피언석 바로 옆 K9좌석 정중앙이라 관람하기 편해요 아이들 유니폼 입혀서 같이 야구장 오는 가족들이 많아졌는데,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몰라요 오늘 선발은 양현종 예전 전성기 때의 양현종이 아니기에 불안 불안 매 이닝 위기를 맞았지만 특유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이며 큰 실점 없이 꾸역꾸역 막아가는 중. 9회 말 마지막 공격 패색이 짙던 4:3 나성범의 2타점 끝내기 적시타 끝내기 안타를 직관하게 될 줄이야... 이미 야구장은 열광의 도가니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수서행 마지막 열차 SRT를 타고 서울로 이동 시간이 조금 남아 광주송정역을 둘러보니 야구장 다녀오신 분들이 많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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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공원 포장마차 '오동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04431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4.</pubDate>
    <description>┌──────────────┐ 광주공원 포장마차 오동도 └──────────────┘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 열댓 개 정도의 포장마차가 한 줄로 나란히 일요일은 휴무 비가 내리거나 내릴 것 같거나 휴무 날씨 탓 휴무 일부 유명 포차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업 상태를 알려주시고.. 최근에도 날씨 안 좋고 비 내리고 휴무가 많았다고 오늘은 오픈했다고 해서 찾아가 봐요 가장 중심센터에 있는 유명한 곳보다는 바로 근처에 있는 "오동도"를 찾아가요 얼마 전 오랜만에 제주 가서 제주어 듣기 평가하고 왔는데, 오늘도 광주에서 현지어 듣기 평가 사투리 많이 사용 안 하는 젊은 사람들도 본인들은 사투리 안 쓴다고 생각하는데, 호남 지방 특유의 억양이 자꾸 들리니...웃참 어머니 그리고 외가에서 듣던 익숙한 억양 국내 국외 어디를 여행 가더라도 현지인들만 있는 곳을 찾아가면 여러 가지의 재미가 있어요 그들의 언어 그들의 스타일 그들의 삶이 보여요 앉자마자 어묵 국물 과일 배추 서비스 안주가 나와요 광주에 왔으니 지역 소주 잎새주 그리고 꼼장어 주문해요 대부분의 볶음 메뉴 2만 원 요즘 기본 안주 안주는 곳도 많은데 기본 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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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3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04246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4.</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3블록 └──────────────┘ 머물고 있는 전남대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오늘도 챔피언스필드에 출근해요 전남대 과잠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CHONNAM 이게 맞나?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걷다 보니 철길이 나와요 KTX가 생기고 대부분의 열차는 광주송정역으로 옮겨갔지만 아직 남아 있는 광주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ITX 일부 열차가 지나는 길 같아요 상대팀 원정 덕아웃에서 가끔씩 보이는 이강철 감독 이종범 코치가 더 반갑네 타이거즈 출신들이 감독 코치로 많이 남아 있어요 6회말이 끝났는데 안타 한 개 없고 노히트노런. 이놈의 집구석(?)은 예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노장 최형우 말고는 죄다 타격이 그 모양이신지 최형우의 단 1안타 이거 없었으면 팀 노히트 노런 게임 될 뻔했네 상대 1선발 2선발 나오면 타격에서 죽 쒀주시는지 선발투수가 나와서 제 몫 해주고 QS 퀄리티 스타트 하면 뭐하나 점수를 내야 이길 수 있는 법 투수전으로 진행된 경기는 역시 일찍 끝나요 안타 단 1개 3 : 0 영봉패 야구는 인생과 같다 아무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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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전남대 후문 ; 가성비 맛집 스피드반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4041768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3.</pubDate>
    <description>┌──────────────┐ 광주 전남대 후문 가성비 맛집 스피드반점 └──────────────┘ 광주 전남대 상권 스피드반점 대학가 상권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제공해요 고물가 시대에 이런 가격이 가능해요 아무리 대형 대학 전남대 상권이라고 하지만 이런 가격에... 역시 빠른 조리에 주문한 음식이 준비돼요 원래 중식을 참 좋아했었는데...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 그래서 탕수육만 사주셔서 짜장을 좋아해요 서울에서도 착한 가격 중식당이라 해서 찾아가 보면 뭔가 모를 재료를 무지 아낀 느낌이었는데, 이곳만큼은 달라요 중식의 기본... 양파도 많이 들어가 있고. 어떻게 이런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신지 의문 간짜장 주문했더니 간짜장의 핵심 양파 대량 투하 그리고 각 지역만의 특징 간짜장을 주문하면 제주도 그리고 부산은 계란 프라이를 올려주시고 광주는 어떤지 보니 삶은 계란 반 조각 들어 있어요 식사 후 전남대 주변 상권 둘러보며 상권 탐방해요. 16APR25 #광주 #여행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야구장 #기아 #챔피언스필드 #타이거즈 #전남대 #중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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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2블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942341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3.</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KT vs KIA) 1루 K9 112블록 └──────────────┘ 말바우시장 안쪽에 있는 말바우국밥에서 식사하고 오늘 또한 야구장으로 출근해요 인근 대학가 전남대 주변 탐색해요 4월 중반이 넘어가는 이렇게 추운 게 맞는 건지?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도착해요 항상 야구장 근처에 있는 중계차를 확인하면 오늘 중계방송하는 곳을 알 수 있는데, 오늘은 중계는 장성호 해설 위원 기분 좋은 시작... 항상 스포티비에서 이대형이 해설하면 뭔가 게임이 꼬이고 말려들고 이상해지는데... 야구장 내부에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는 자동차 회사의 크라쓰 일찍 자리를 잡고 원정팀 KT의 일찍 자리 잡고 원정팀 KT의 타격 연습 구경해요 감독 강천 형님도 타이거즈 출신 코치 종범 성도 타이거즈 출신 선수들보다는 코치들이 더 반가워요 매일매일 야구장 출근하시는 위즈덤의 부모님도 보이는데 항상 같은 자리에서 지켜봐요 하얀 수염에 멀리서도 보이는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도 매일 야구장을 찾아요 오랜만에 보는 투수전 상대 KT 고영표 6이닝 아웃카운트 18개 중 삼진 11개 제임스 네일의 무실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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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 ; 전남대 인근 말바우 국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884134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2.</pubDate>
    <description>┌──────────────┐ 광주여행 ; 전남대 인근 말바우국밥 └──────────────┘ 광주 전남대 인근에 있는 말바우 시장 시장통 안쪽에 말바우국밥 요즘 고물가 시대를 생각하면 그래도 저렴한 편이지만 이것도 최근에 약간 인상하셨다고 해요 혼자 와서 국밥 한 그릇 주문했을 뿐인데, 반찬 몇 가지에 새우젓 초장 된장 소금까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청양고추 순대 한 접시 기본 서비스 나와요 정말 내용물이 많아서 넘칠 정도 어느 정도 먹은 후에야 밥을 넣을 수 있어요 식당은 손님이 떠난 테이블 치울 때 보면 알 수 있는데, 보통은 어머니들이 음식 버리는 게 아까워 김치 야채 같은 것들은 재활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곳은 남은 반찬 모두 뚝배기 안에 모아서 치우시는 거 보니 절대 재사용 안 하는 가게로 보여요. 가까운 전남대 인근 산책해요 대학가 주변에 풍기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오늘도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출근해요 15ARP25 #광주 #여행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야구장 #기아 #챔피언스필드 #타이거즈 #전남대 #말바우시장 #말바우국밥 #노포식당 #맛집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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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 ; 광주도심 충장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871549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2.</pubDate>
    <description>┌──────────────┐ 광주여행 광주도심 충장로 금남로 └──────────────┘ 광주 여행 한 주 동안 야구 보러 왔다가 매주 월요일은 경기 없는 날이니 광주 도심 둘러봐요 머무는 곳 가까이 있는 말바우시장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던 재래시장 또는 대형마트를 가서 둘러보면 그 지역의 물가 특산품 등 그 동네의 특징을 알 수가 있어요 많은 비는 아니지만 가끔씩 부슬비가 내려주니 날씨가 추워져요 4월인데 이래도 돼 ? 이것 또한 직업병인지 예전에는 관심 없었겠지만 이제는 가는 동네마다 이런 거부터 눈에 들어와요 서울의 상권들도 망해가는데 지방의 중소 도시들은 더우 악화 중 이곳 또한 특A급이라 불리는 메인 상권을 제외하면 동네 상권 골목상권들은 이미 무너졌어요 이제는 메인 상권들도 폐업하는 가게들도 많고 앞으로 몇 년간 더 심화될 예정 무작정 도심을 걷다 보니 광주 518의 상징이 되어버린 전일빌딩이 나와요 사직공원 전망대 한번 가보려고 나왔다고 또 실패... 예전에도 한번 가려고 했었는데, 비도 내리고 날씨도 춥고 바람도 많이 부니까 전망대가 있는 높은 곳에 오르면 더 많은 비와 바람이 기다리고 있을 것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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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1루 K9 113블록 20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870157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1.</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1루 K9 113블록 20열 └──────────────┘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티켓으로 입장하기에 상대적으로 매표소는 늘 한산해요 항상 야구장 주변에는 경기 있는 날 먹거리 가지고 나와 파시는 분들이 많아요 시간이 남아 타이거즈 야구 역사관에 방문해요. 야구 경기 있을 때에만 오픈한다고 해서 한 번쯤 가보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서야 방문해요 거의 박물관 수준으로 과거 해태 타이거즈부터의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응 오늘 지면 같이 죽자. 오늘마저 진다면 하위권 수렁에서 빠져나오기 진짜 힘들 텐데 위즈덤의 선제 투런홈런 쳤다 하면 넘어가네 그것도 아슬아슬 살짝 넘기는 건 하나도 없고 전부 외야 상단 맞추거나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하는 큰 홈런들 이길 때는 큰 점수 차로 이기는데 나눠서 점수 내면 안되겠니 ? 챔필 레트로 노래방 레트로 위크 (?) 경기 끝나도 나가라는 소리를 안 하네 매번 야구장 스탭들 "퇴장해 주세요" 외치고 내쫓기 바뻣는데, 경기 종료 후 30분 넘게 노래방 개장... 다들 떼창에 ... 이 맛에 야구장 가는건가 ? 그저 퇴근하는 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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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우천 취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86874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1.</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우천 취소 └──────────────┘ 오후부터 슬슬 내리는 부슬비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아요 가족단위 관람객들도 많이 보이고 젊은 커플들도 많이 보이고 이렇게 시대를 흘러 문화가 바뀌고 있어요 평소 같으면 이미 입장을 했을 시간인데 구단에서도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지켜보는 듯 평소보다 늦은 입장 아무래도 우천 취소될 수도 있으니 날씨 지켜보다 늦게 입장시켜줘요 내야에는 이미 방수포가 깔려있어요 좋은 자리 내야 앞쪽 잡으려면 얼마나 티켓 전쟁인데... 아무래도 계속 내리는 비 그리고 기상 예보 확인하니 오늘은 글렀어요 KBO 감독관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가끔씩 나와서 그라운드 상태를 살펴요 이때부터 어째 우천 취소될 것 같아 슬슬 불안하네 전광판에 오늘 라인업이 나오길래 게임 진행하는가 싶었는데 바로 이어서 우천 취소 안내가 붙어요 입장했던 사람들 전부 그대로 퇴장해요 예매 티켓 한번 잡으려면 얼마나 어렵게 티켓팅하는데 관계자들 니들이 그걸 알아 ? 오늘 경기는 우천 취소 결정되고 쓸쓸하게 발길을 돌려요 전년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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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1루 K9 113블록 20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868144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0.</pubDate>
    <description>┌──────────────┐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 SSG vs KIA ) 1루 K9 113블록 20열 └──────────────┘ 제주여행 1 주 마치고 광주공항으로 도착해요 광주에서 1 주 정도 야구 보고 서울 광주에 일찍 도착했더니 예약해놓은 숙소가 입실이 안돼서 이른 시간에 야구장에 도착해요 경기 시작 4시간 전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더니 초대형 카페 인크커피에 이미 많은 야구팬들이 자리하고 있어요 경기 시작까지 시간도 많이 남았고 그동안 제주여행의 사진 정리... 일정 정리해요 경기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니 이렇게 큰 초대형카페인데도 자리가 없어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있는 초대ㅕ형 카페 인크커피 기아 팬들 사이에서는 인크커피의 뇌물로 인해 감독이 바뀌었으니 작년 기아 우승의 일등 공신이라고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 티켓으로 입장하거나 자동발매기에서 발권을 받기에 매표소 늘 한가해요 옛날에 라떼는 KBO에서 획일화되지 않아서 구장마다 달라요 어디는 물품 검색을 하고.. 어떤 구장은 그런 거 없어요 가방 검사할 시간에 티켓 신분증이나 한번 확인해 보면 하루아침에 암표상들 싹 다 사라질 텐데. 정확하게 안보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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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CJU에서 광주 KWJ ; 아시아나항공 OZ814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73500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20.</pubDate>
    <description>┌──────────────┐ 제주 CJU에서 광주 KWJ 아시아나항공 OZ8142 └──────────────┘ 제주여행 마지막 날까지 신풍리 형님 집에서 머물고 제주공항으로 이동해요 표선에서 출발해서 제주 터미널까지 가는 221번 버스 그중 이곳 신풍리 경유하는 버스는 하루에 단 한대 신풍리에서 출발해서 제주터미널까지 1 시간 정도 걸려서 이동해요 터미널에서 버스 환승해서 제주공항 도착 제주도 전체 버스 개편을 여러 차례 진행하더니 이제는 3층 출발층에 내려주네 어쨌든 조금씩 조금씩 관광객 편의 방향으로 나아지는 중 과거 제주공항은 성수기 비수기 구분 없이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오갔는데, 지금은 한산해요 역시나 약간 지연되어 탑승을 시작해요 최애 항공사는 대한항공 보다 아시아나항공이었는데 곧 사라질 거라 생각하니... 아시아나에서 사용한 마일리지만 원 밀리언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것 또한 원 밀리언 이상 일주일 정도의 짧은 여행을 마무리하고 육지로 되돌아가요 항상 김포행 또는 인천행 항공편만 탑승하다 광주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니 빈 좌석이 많이 보여요 광주공항 상공에서 선회 비행하는 느낌이 들었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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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제주 표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72474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제주 표선 └──────────────┘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술시 (戌時) 찾아와요 신풍리에서 가까운 시내 표선에서 시간을 보내요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제주에서 살아온 시간이 2분 합쳐 115년 살짝 넘어가요. 그러니 가는 곳마다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렇지 않아도 대인관계가 좁은 제주 한 다리 건너면 모두가 괸당 이래서 행동 조심해야지 술 마시고 실수라도 하면 누구 가족 누구 후배 이미 제주 전역에 소문나요 제주 아저씨들이 음주 당구를 제안해요 보편적으로 바닷가 주변 마을들이 당구 다마수 짜다고 알려져 있는데, 맞는듯해요 뭐 물론 내가 드럽게 못 쳐서 꼴등했지만 늘 그렇듯 2차는 생맥주 택시 불러 촌 동네 신풍리로 복귀해요 10APR25 #여행 #제주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바다는항상옳아요™ #신풍리 #표선 #관광지에서의일상 #제주아재투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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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 ; 녹산로 유채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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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4. 19.</pubDate>
    <description>┌──────────────┐ 제주여행 ; 아재투어 녹산로 유채꽃밭 표선해수욕장 └──────────────┘ 이름 모를 숲속 깊은 곳 어딘가로 이동해요 나는 모르겠고 데려다주는 곳으로 오가는 사람 하나 없고 핸드폰도 잘 안 터지고 길 잃기 딱 좋은 환경 사람 하나 없는 고요한 숲속에는 새소리만 들릴 뿐 때마침 고사리 시즌이라고 돌아다니며 고사리 채취를 해요 녹산로를 지나 도로 안쪽에 있는 유채꽃밭으로 진입해요 제주 살 적에 녹산로는 셀 수없이 다녔지만 도로 안쪽에 이렇게 넓은 유채꽃밭이 있는지 처음 알아요 유채꽃은 아직 많이 남아 있지만 벚꽃은 이미 떨어지고 있어요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풍력발전기는 날이 갈수록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너네도 번식 하는건희 ? 멀리서 바라보면 아름답게 보일지 몰라도 바로 아래에 가서 바라보면 거대한 길이의 풍력발전기가 굉음을 내며 돌고 있어요 가까이 있는 표선해수욕장에 머물러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관광객이 확실하게 많이 줄었어요 아무리 비수기라고 하지만 가는 곳마다 사람이 없고 한적한 모습 그래서 오히려 남들 안 갈 때 여행하는 게 더 좋을 수도... 던져둔 통발에 붉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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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성읍 맛집 ; 일번지 해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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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4. 18.</pubDate>
    <description>┌──────────────┐ 제주 성읍 맛집 일번지 해장국 └──────────────┘ 이른 새벽 사진 찍으러 돌아다니다 아침식사는 성읍 민속마을에 있는 일번지해장국 이른 아침 시간이기도 하고 관광객들보다는 현지 아저씨들이 식사하러 오는 찐 현지인 맛집 혼저옵서예 !!! "네 혼자왔어요" 앉자마자 막걸리 먹을꺼 ? 소주 먹을꺼 ? 제주 아재가 물어와요 메뉴 정한 동태찌개에는 막걸리 보다 소주가 맞을 것 같아서 모닝 이슬 관광객들은 한라산 마시고 현지 아저씨들은 참이슬 마셔요 제주도 식당들이 반찬 전부 맛있는 곳이 별로 없는데 정갈한 반찬들도 전부 맛있고 청양고추는 나한테 딱 맞아요. 즉... 다른 사람... 일반적인 사람들이 먹으면 죽을지도 몰라요 동태찌개에 낮술... 아니고 모닝 이슬 제주 아저씨들의 클라쓰 한때 제주 아저씨들 하고 생활하면서 아침 시간 또는 이른 새벽에 아저씨들 모여서 술 마시거나 혼자 막걸리 마시고 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제주 아저씨들은 어디서나 언제나 술이 빠질 수 없어요 술 마시기 참 좋은 동네 제주 찾아와줭 고맙수다 맛있는 음식 해주난 나가 하영 고맙수다 10APR2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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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아재투어 ; 신풍리 바다목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71075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8.</pubDate>
    <description>┌──────────────┐ 제주여행 ; 아재투어 신풍리 신천리 바다목장 └──────────────┘ 제주 아재투어 제주 토박이 아저씨들 따라 난 어딘지 모르겠고 데려다주는 대로 하라는 대로 신풍리 신천리 바다목장 신풍포구 바로 옆인데, 옆 마을이랑 경계선이라 같이 이름을 붙여서 사용해요 신풍리 토박이 형 말로는 일출봉보다 일출이 더 좋고 1년 내내 바다 한가운데서 해가 뜬다고 해요 신풍리 마을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성산일출봉 같은 곳 안 가고 이곳에서 일출을 본다고 해요. 성산일출봉 보다 일출 보기에 더 좋다고... 해안절경 바다는 항상 옳아요 전날 내린 비로 인해서 시야가 좀 맑을 줄 알았더니 오히려 안개가 생겨요 어째... 날씨가 뿌옇게 돼서 시야가 잘 안 나와요 목장들은 전부 중산간 마을에 있는 줄 알았더니 해안 바로 옆에 신풍 목장이 있어요 겨울에 오면 넓은 신풍리 바다목장 전체에 귤껍질이 깔리고 볼만하다고 해요 관광지에 비해 덜 알려져서 가끔 지나는 올레꾼 외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중산간 마을 수산리 "수산한못" 신풍리에 계시는 형님의 홀로 사진 찍으러 다니는 곳들을 여기저기 뎃고 다녀요 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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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성산읍 신풍리 ; 독채 펜션 하이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70184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7.</pubDate>
    <description>┌──────────────┐ 제주 성산읍 신풍리 독채 펜션 하이재 └──────────────┘ 제주 성산읍 신풍리 독채펜션 하이재 신풍리에는 관광지가 없어 관광객들이 거의 없기에 조용한 마을 차로 이동하기에는 위치가 좋아요 표선 성읍 성산 일주 도로 중산간에 있는 녹산로 오름 숲길 이동하기에 위치가 좋아요 별도의 건물 통째로 사용하는 독채펜션 외관은 깔끔하고 운치가 느껴져요 아이 동반 4인 가족은 숙소 잡기 애매할 수도 있지만 좁지 않은 침대 2개가 있어 여유 있게 머물 수 있어요 티비 바로 앞에 소파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작은 테이블 정도는 몰라도 이렇게 소파까지 준비된 숙소는 별로 없는 듯 식기류의 조리도구들이 과하게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마당에 해먹이 있는 경우는 있어도 이렇게 방안에... 해먹이 준비되어 있어요 뒹굴뒹굴 누워서 책 읽고 있으면 나가기 싫어져요 여행 다니면서 사진 정리도 하고 블로그도 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하느라 바쁜데 이렇게 테이블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지인이 신풍리 토박이 아저씨라서 신풍리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정말 조용해서 마을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09APR25 #제주 #여행 #일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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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성산읍 신풍리 ; 제주 아재들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6990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7.</pubDate>
    <description>┌──────────────┐ 제주 서쪽 여행 제주 성산읍 신풍리 제주 아재들과 └──────────────┘ 제주에 계신 형님 만나러 버스 타고 신풍리 제주 북쪽 지역은 감귤이 없는데, 성산을 지나 서귀포 지역으로 들어오면 온 세상 귤 나무 천지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땅에서 이렇게 다를 수가... 군데군데 아직 아무도 건들지 않은 "하귤"이 그대로 열려 있어요 제주 토박이 아저씨 만나서 다른 친구분 픽업하러 이동해요 가끔 혼자 왔을 때에만 2년에 한번 3년에 한번 불쑥 불쑥 연락드려요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제주 형님이 있어요 역시 기상천외한 제주 날씨. 맑은 날씨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지나가요 오늘은 시골집(신풍리) 마당에서 바베큐 하기로 해요 오겹살 닭다리 갈치까지 거들어요 집 주변에도 온통 귤나무 천지 제주 토박이 아저씨들 오랜만에 들어보는 제주어 듣기 평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제주어... 자주 사용하는 말들은 알아듣지만 토박이 형들 만나면 70% 정도 겨우 알아듣는 수준 반대로 시골 할머니들이나 버스 기사 아저씨들 대화는 30% 정도 알아듣네 성산읍 신풍리 주변에 관광지라고는 하나 없어서 조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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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 ; 해안 도로 (김녕-&gt;월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6855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6.</pubDate>
    <description>┌──────────────┐ 제주 여행 해안 도로 ( 김녕-&gt;월정 ) └──────────────┘ 김녕에서 월정까지 해안 도로 끝까지 걷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중간지점인 만장굴 입구까지 버스 타고 이동해요 해안 도로 방향으로 걸어서 이동해요 홀로 걷다 보면 아무 생각도 없어지고 복잡한 머릿속이 비어지고 있어요 이동하다 보니 풍력발전기 하나 추가 설치되고 있어요 어마 무시한 크기의 풍력발전기를 대형 트레일러에 싣고 와서 설치지점에서 조립을 해요 멀리서 바라보면 아름답다고 말들 하지만 돌아가는 풍력발전기 바로 아래에서 바라보면 거대한 길이의 발전기가 굉음을 내며 돌아가는 게... 공포스럽게 보여요 오늘 마침 해녀 할망들 물질하는 날 물질 마치고 올라오시는 걸 한참 구경해요 계속 이어지는 고물가 시대에 경기둔화 제주도 바가지 논란의 여러 이슈들 가는 곳마다 관광객이 없어요 여행하는 입장에서는 사람이 없으니 좋기는 하지만... 과거 오래전 한때 제주에서 가장 핫하다는 마을인데 너무 많은 매장들이 생겼으니... 임대 또는 매매 현수막이 많이 보이고 다 같이 망해가는 중. 당연한 순리 09APR25 #제주 #여행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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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조함해안도로 (조천--&gt;함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367020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6.</pubDate>
    <description>┌──────────────┐ 제주 조함해안도로 (조천--&gt;함덕) └──────────────┘ 올레길을 걷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어서 부분적으로 해안 도로를 걸어요 조함해안도로 조천--&gt;함덕 도대체 누가 도로 이름을 짓는지 애조로 (애월-조천) 연삼로 (연동-삼양) 제주 대부분의 도로 이름은 늘 이런 식 오히려 직관적이니 더 좋은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올레길 한 코스를 완주하기에는 거리가 멀어 버스 타고 중간쯤에서 시작해서 맛보기 해안 도로를 걸어요 오래전 한때에는 제주도 수많은 게하 중 유명(?) 했었던 곳인데 세월의 야속함 해안 도로를 걸어 함덕 방향으로 이동해요 해안 도로에 나오니 역시 많은 바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함덕에 도착해요 대형건물들도 많이 생겨나고 해안 도로 주변에는 더 이상 건물이 생길 수 없을 정도 아무리 비수기라고는 하지만 역시 예상대로 관광객이 거의 없어요 해변에 앉아 캔맥주 하나와 사색에 잠겨요 옛 생각... 추억 팔이 09APR25 #제주 #여행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조천 #함덕 #조함해안도로 #올레길 #트레킹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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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시청맛집 ; 일품순두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28440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5.</pubDate>
    <description>┌──────────────┐ 제주시청 맛집 일품순두부 └──────────────┘ 애매한 저녁시간 제주도 대부분의 식당들은 9시 또는 늦어도 10시 정도에는 문을 닫아요 제주시청 주변을 둘러보다 혼밥 할 곳을 찾아 아무 생각 없이 문 열고 들어가요 밑반찬도 모두 맛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던 곳이 반찬도 맛있고 이 가격에 밥은 돌솥밥이 나와요 고물가 시대에 이제는 고기 국수도 9,000씩이나 하고 관광지를 가면 그 이상을 받는데, 10,000원짜리 순두부에 돌솥밥이라니 종류별로 다양한 순두부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역시 한라산은 마시는 거지 오르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한라산 한 병 비워주어요 밤거리를 배회하다 걸어서 탑동 광장으로 이동해요 탑동 광장에 앉아 어린 학생들의 공놀이 구경하며 제주 막걸리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08APR25 #제주 #여행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행 #여행은항상옳아요 #혼밥 #혼술 #일품순두부 #제주시청 #맛집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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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새별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27890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5.</pubDate>
    <description>┌──────────────┐ 제주 새별오름 └──────────────┘ 이번 제주여행에 별다른 목표는 없지만 그저 제주 바다 한번 보고 오름 한군데 정도 차 없이 갈 수 있는 오름을 찾다 보니 제주 서쪽 새별오름 평화로에 있으니 지나다니는 버스가 많아서 버스로 가기 쉬워요 차량 없이 다니려니 힘들어요 있던 곳에서 중산간 도로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이지만 제주 버스 시스템이 모든 노선은 제주시 터미널을 기준으로 움직여서 제주시까지 나와서 갈아타고 가야 하니 시간이 많이 걸려요 새별오름 중간쯤 올라가니 경사도가 점점 세져서 살짝 다리 후달리네 오랜만에 한라산 도전 한번 해볼까 했었는데, 안 가길 잘한 듯 한라산은 체력 충전하고 다음에 만나요 이런 저질 체력으로 어딜 가 힘들면 중간중간 쉬었다 정상까지 올라요 오름 정상에 오르니 시야가 트이고 시원해요 높은 곳은 항상 좋아요 새별오름 정상에서 일몰 사진 좀 찍어볼까 했더니 구름이 잔뜩 끼어 있고 이게 최선인 듯 일몰을 기대하고 새별오름에 올랐으나 포기하고 해지기 전에 하산해요 구름도 많고 날씨가 안 좋아 가시거리 안 나오니 적당한 사진 남기고 하산해요 내려오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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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43 평화공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27653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4.</pubDate>
    <description>┌──────────────┐ 제주43 평화공원 └──────────────┘ 43평화공원 제주 방문할 때마다 한 번쯤 찾아가려 했었던 곳 오랜만에 제주에 혼자 왔고 시간고 많아서 방문해 봐요 제주 시내에서 버스 탑승 제주공항 터미널을 지나 구 제주에서만 각각 노선의 경유지가 변하고 봉개동 43평화공원 절물까지 가는 노선 43-1 / 43-2 / 43-3 그러고 보니 버스 번호도 43번 제주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 43 평화공원에 도착해요 제주 전역에 가는 곳마다 벚꽃 떨어지기 직전 끝물인 듯 어느 학생들의 단체관람 제주도의 학교인듯한데 육지 학교들도 수학여행 와서 관광지만 다니지 말고 역사적 의미 있는 곳들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 스스로 봄이 된 사람들 관람실 입구를... 실제 43 사건 당시 숨어지냈다고 하는 동굴의 모습을 형상화한 듯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나오게 되는 곳 생각보다 넓었고 생각보다 전시된 게 많았던 43 평화공원 4.3을 이해하려면 해방 후부터... 아니 더 거슬러 올라가 일제 때부터의 이해가 필요하기에 일제부터 현재까지 4.3관련된 모든 내용이 전시되어 있어요 제주에 계시는 형님 제주에서 태어나 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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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목 관아 '관덕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142449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4.</pubDate>
    <description>┌──────────────┐ 제주목 관아 관덕정 └──────────────┘ 제주 시내 가장 중심에 있는 관덕정 관덕정 앞을 지나다니길 아마도 수십 번 혹은 100번 이상 한 번도 내부를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최근 4.3 사건을 바라보니 4.3 사건을 촉발시킨 3.1절 발포사건이 이 일대에서 벌어졌다고 하고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곳이기에 방문해 보아요 한복 입고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 한복 입고 방문하신 분들도 여럿 보이기에 한국 사람들인 줄 알았더니... 먼저 본인들 사진 좀 찍어달라고 하기에 물어보니 중국인 이래요 돌아다녀 보니 어찌 내국인 여행객 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여요 입장료 1,500 우리나라 유적지 박물관 등등 입장료는 저렴해도 너어무~~ 저렴해요 이런 것부터 좀 현실화하면 안 되겠니? 아님 다른 나라들처럼 외국인 내국인 구분해서 받던가. 일부 국가들은 외국인들에게 5배 ~ 10배까지 받는 곳들도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들렀는데, 오랜 세월 잘 보존되고 있는 것도 신기하고 실내 내부에는 작은 박물관같이 전시되어 있는 것들도 있어요 08APR25 #제주 #여행 #일상 #역마살 #일상같은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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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 삼대국수회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3141257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3.</pubDate>
    <description>┌──────────────┐ 제주 ; 삼대국수회관 └──────────────┘ 제주 시내에 있는 "국수문화거리"라는 이름으로 여러 개의 국수 가게들이 있었는데,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폐업하거나 이젠 남아 있는 곳이 몇 군데 없어요 바뀐 건 없는지 오랜만의 방문 대부분 제주도의 식당들은 문 닫는 시간은 9시 또는 10시 정도 삼대국수 회관... 이곳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라 그런지 마감 시간이 조금 더 늦어서 찾아가 봐요 제주여행의 시작은 가볍게 고기 국수에 막걸리 2병으로 시작 제주 오래된 식당에서 테이블 오더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시대적 흐름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질감 비주얼은 비슷한데, 맛은 어째... 제주 고기 국수는 찐한.. 정말 찐한 육수가 맛인데 살짝 부족한 느낌 이제는 과거의 맛도 변하고 과거의 느낌을 잃어버리니 안타깝네 다른 후기들 찾아보니 싱겁다는 다수의 의견 절대 배달을 안 하던 음식점들도 코로나를 거치며 살기 위해 배달을 시작했다가 배달 시장의 맛(?)을 보니 이제 안 할 수도 없고 부수입 같은 느낌 배달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이니 업소들끼리 나눠먹기 늦은 시간 문 연 곳이 별로 없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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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 용담해안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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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4. 13.</pubDate>
    <description>┌──────────────┐ 제주 ; 용담해안도로 └──────────────┘ 1년 만의 제주 방문 첫 일정은 공항에서 가까운 용담해안도로 공항에서 버스 타고 공항 빠져나와서 용담해안도로 부근에서 무작정 걷기 시작해요 이제 생각을 해봐요. 어디를 갈지 뭘 할지... 즉 아무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이 그냥 왔다는 소리 용담해안도로 주변이 활주로 이륙하는 근처라서 쉼 없이 계속 이륙하는 비행기가 보여요 우선은 무작정 바닷가 해안 도로 방향으로 걷기 시작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강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차갑지 않은 제주 특유의 바람이 느껴져요 용담해안 도로에도 음식점들도 많이 생기고... 카페거리까지 생겼다고 하던데 지나다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듯 먼바다를 바라보며 한동안 멍 때리기 좋아요 조그마하게 조성된 꽃밭이 보여요 일부 관광지 주변 가면 할망들이 관리한다고 사진 찍으려면 돈 내라고 하는 경우도 있던데... 제주 어디까지 망가지려는지... 용담해안 도로에서 용두암 지나 탑동 방향으로 출렁다리 바람과 사람의 발걸음으로 살짝 흔들리고 있어요 걸어서 탑동을 지나 동문시장까지 이동해요 무념무상(無念無想) 복잡한 머릿...</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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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김포 GMP에서 제주 CJU ; 진에어 LJ5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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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4. 12.</pubDate>
    <description>┌──────────────┐ 김포 GMP에서 제주 CJU 진에어 LJ511 └──────────────┘ 김포공항에 도착해요 비수기의 평일 이기는 하지만 한산해요 더욱더 심화된 경기 악화 거기에 더해 제주도의 여러 이슈들 한창 제주 여행객들 많을 때에는 언제나 북적이던 공항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김포공항 바뀐 건 없는지 여기저기 구경 해요 최근 보조배터리의 화재로 항공기 화재가 발생해 전소되는 사건으로 인해 보안규칙이 또 변경되었어요 보안검색 통과할 때 적어도 용량 확인하고 선반(오버헤드빈)에 보관하면 안 된다고 적어도 안내는 해줄지 알았는데 변한 게 아무것도 없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라는 대로 잘 따르겠지만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일부의 사람들 아무 말 없이 보조배터리를 가방에 넣어서 오버헤드빈에 올리면 결국 똑같은 거 아닌지 변경된 정책... 시행은 되었지만 변한 거는 없는 현실 항공업계 관계자가 말하길 모든 항공 규칙은 피로 쓰여졌다 라고 비행기를 많이 탑승한 만큼 다양한 종류의 지연되는 케이스를 경험했지만 타이어 교체해야 한다고 안내방송하고 눈앞에서 비행기 타이어 교체하는 것까지 보게 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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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갔다가 한강공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2986567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2.</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갔다가 한강공원 feat 티켓팅 실패 └──────────────┘ 지방팀이 잠실에서의 경기는 1년 중 몇 게임이 안되는데, 이번 주말 3연전 특히 주말 엘지와의 경기는 정말 티켓 전쟁 홈 구단 엘지 회원들에게 하루 선예매를 제공하기에 선예매 할 때 이미 내야 좋은 자리는 전부 매진되고 외야석이라도 잡으면 다행인데 그것 또한 여의치 않은 현실 생각날 때마다 티켓링크 접속해서 새로고침 무한 반복 첫 경기는 취소된 티켓 외야 구석 자리를 구했고 두 번째 경기 또한 어렵게 취소된 티켓 구했더니 우천으로 취소되고 세 번째 경기는 티켓팅 실패해서 경기장 주변에 어슬렁거리다 보면 경기 시작한 후에 암표상 또는 암표 거래 사이트에서 적정가격으로 내려가면 구하려고 했지만 역시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 그것 또한 잡기 어렵네 결국 야구장 주변 서성이다 입장 못하고 근처 한강공원으로 산책 날씨가 풀리니 이렇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이야 사이클 인라인 등등 뒤엉켜 사고 나기 딱 좋은 환경 백수 놀이 시체놀이 중이라 계절이 바뀌는 지도 모르고 꽃이 피는 지도 모르고 살아가네 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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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1루 외야그린석 411블록 10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2797328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1.</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1루 외야그린석 411블록 10열 └──────────────┘ 잠실 야구장 지방 구단은 연간 시즌 중 잠실경기는 몇 차례 안되기에 날짜 맞춰 관람하기 쉽지 않다. 주말(금토일) 3연전이지만 금요일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아직은 한산해요. 평일은 대부분 퇴근하고 오는지 입장이 늦은 편. 중앙매표소 앞에는 여전히 암표상 할배들이 많이 보일 뿐이고. 나이 많은 사람들 어슬렁거리면 100% 암표상들... 제발 암표상들이나 처리 좀 해주세요 경기 시작 전 티빙 중계를 켜보니 잠실 야구장 어디에선가 나지완 생방송 진행 중 어딘가 있겠지 싶어 한 바퀴 돌아보니 바로 앞에 나지완이... 티빙 부스에서 생방송 촬영 중 나지완 민병헌 그리고 이름 모를 아나운서 점점 암표상들 활개치고 온라인 티켓 예매는..... 매일매일 티켓 전쟁. 2연석은 힘들어도 1장 정도는... 가끔씩 나오는 취소된 표를 찾아 발권해요 티켓을 예약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외야 구석이라도 이게 어디냐 경기 시작 전 엘지트윈스 마스코트님들이 돌아다니며 팬 서비스 중 엘지트윈스 홈 외야 1루에 앉았지만... 기아 팬으로서는 어딜 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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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예술의 전당 ; 퓰리처상 사진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279595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4. 10.</pubDate>
    <description>┌──────────────┐ 예술의 전당 퓰리처상 사진전 └──────────────┘ 지하철 남부터미널에서 걸어서 예술의 전당 역시 구석진 촌 동네에 있다 도심에 나오면 차량이 많네 일반적인 박물관도 아니고 유료 사진전인데... 설마 월요일 휴무 아니겠지 해서 지난 월요일 찾았더니... 정기 휴무 다시 재방문 해요 역대 퓰리처상 시상 작품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봤을듯한 사진들 사진 한 장이 주는 강력한 메시지가 느껴진다. 누군가가 말하길... 영상은 '소설'과 같고 사진은 '시'와 같다고... 사진 한 장으로 모든 상황 설명이 되는 강력한 메시지. 대부분의 역대 수상작들을 살펴보면 전쟁의 기록들... 적지 않은 입장료에도 평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러 오는 것도 신기할 뿐 29MAR25 #서초동 #예술의전당 #일상 #퓰리처상 #사진 #기록 #사진전 #전쟁의기록 #EricK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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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숙성회 136 방이직영점 ; 방이먹자골목 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0924515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8.</pubDate>
    <description>┌──────────────┐ 숙성회 136 방이직영점 방이먹자골목 맛집 └──────────────┘ 늦은 점심 1차를 마치고 2차 장소를 물색해요 숙성회 136 처음 1차로 왔었는데, 오픈 시간이 오후 4시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 2차 장소로 입장 일본 좋아하시는 친구님 사케를 좋아하기에... 사케 한 잔 뭔 맛인지도 모르고 주는 대로 받아먹기 여러 종류의 숙성회 주방장님 나오셔서 직접 부위별 설명 오늘은 이름 모를 사케 사케... 도수 낮은듯해서 홀짝홀짝 마시다 보니 취할 뿐이고 기억은 점점 희미해질 뿐 아재들 담배 피우러 왔다 갔다... 술 마시랴 담배 피우랴 바쁘시네 옆에서 담배 피우는 거 구경만 점심 무렵 낮술로 시작해서 어둠이 찾아올 무렵 집으로 향해요 저녁이 되니 먹자골목에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활기가 돌아오지만 확실히 예전만큼의 유동인구는 아닌데... 08MAR25 #송파 #방이 #방이먹자골목 #맛집 #숙성회136 #횟집 #사케 #인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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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본가왕뼈감자탕 방이점 ; 방이먹자골목 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09232542?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7.</pubDate>
    <description>┌──────────────┐ 본가왕뼈감자탕 방이먹자골목 맛집 └──────────────┘ 늦은 점심 약속 낮술 마시러 방이 먹자골목 이른 시간... 늦은 점심 먹고 일찍 헤어지는 것으로 시대가 변해가고 음주문화 또한 변하는 중 늦은 점심 약속 애매한 시간 오후 3시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 있는 식당들도 많아서 영업시간 잘 확인하고 입장 이제는 어디를 가던 익숙해진 테이블 오더에 주문을 넣어요 끝없이 오르는 물가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식당에서의 소주 맥주 판매가에 민감해지는데 여기 또한 소주 5천 원 맥주 6천 원 비싸... 이래서 2병 마실 거 1 병만 마시고 매출은 줄어들고 ... 세상사 모두 자업자득 주문은 테이블 오더 추가 반찬 등등 모든 것은 셀프 오랜만의 모임 거하게 낮술 마셔보아요 감자탕과 비슷한 듯 다른 듯 얼큰한 뼈찜으로 주문해 보아요 요즘 세상에도 담배 피우는 아재들 담배 피우러 왔다 갔다 바쁘시네 유부남 아저씨들 집에서 뭐라 안 하나? 아님 간땡이가 부 엇거나 벌건 대낮에 이미 취해 2차 장소 물색해요 08MAR25 #송파 #방이 #방이먹자골목 #맛집 #본가왕뼈감바탕 #감자탕 #낮술 #뼈찜 #오래된인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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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맛집 ; 운악산 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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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26.</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맛집 운악산 칼국수 └──────────────┘ 퇴근하는 yunT를 회사 앞으로 마중 저녁은 술 없이 칼국수만 먹기로... 가평 현리 시골길을 지나 현리 시내로. 시내 중심으로 이동해요 운악산 칼국수 너무 자주 왔더니 이제 단골 되겠어요 요즘 식당들은 대량 생산된 중국산 김치 쓰는 곳도 많은데 양념이 진한 게... 중국산은 아닌 듯. 김치가 맛있어요 내구연한이 점점 도래하는지, 과음에는 점점 힘들어해요 저녁식사는 술 없이 칼국수만 먹기로 해요 연세 드신 사장님들은 언제나 친절해요 어느덧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를 지나 집으로 향해요 05MAR25 #가평 #현리 #맹호부대 #맛집 #운악산 #칼국수 #해장 #해장술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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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중식당 "난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0584887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5.</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맛집 중식당 "난타" └──────────────┘ 조용한 시골 마을 가평 현리 군인 아저씨들이 많은 지역 특성 유독 현리에는 중식당이 많이 보여요 짬뽕으로 해장하러 왔다가 해장술 생각나는 맛 05MAR25 #가평 #현리 #맛집 #맹호부대 #중식당 #맛집 #일상 #군부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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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처갓집 양념치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058474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4.</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맛집 처갓집 양념치킨 └──────────────┘ 동네의 평범한 치킨집 처갓집 양념치킨 치킨 업계에서는 거의 시조새급 주로 시골 동네 아저씨들 찾아와 편하게 술 하잔 하는 그런 곳이에요 2차는 치킨으로 치킨은 항상 옳아요 모든 음식 깨끗하게 비워주고 이동해요 오래된 치킨 프랜차이즈 중의 하나인 처갓집 양념치킨 옛날 느낌의 양념치킨이 생각났는데, 내가 변한 건지 네가 변한 건지...? 04MAR25 #가평 #현리 #맛집 #맹호부대 #일상 #처갓집 #맛집 #치킨 #2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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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맛나생고기 ; 맛나전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8058458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3.</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맛집 맛나생고기 ; 맛나전집 └──────────────┘ 가평현리 맹호부대 인근 눈 내리던 어느 날... 오전에 잠시 내렸던 눈의 흔적이 구석구석 맛나생고기 원래는 고깃집이지만 모듬전이 맛있다고 해서 방문 눈 내리던 어느 날 모듬전에 막걸리 한잔 막걸리는 가평 잣 막걸리 04MAR25 #가평 #현리 #맛집 #맹호부대 #생고기 #모듬전 #막걸리 #눈내리던어느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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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금역 술집/주점 투다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9253370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21.</pubDate>
    <description>┌──────────────┐ 오금역 술집 / 주점 투다리 └──────────────┘ 동네 일반적인 주점 아직도 투다리가 있는 게 신기하지만 옛 오래전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 가볍게 2차는 생맥주로... 이제는 우리나라도 맥주 가격도 많이 올라갔는데,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안 되나? 이미 배가 많이 부른 상태로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주문한 안주 꾸역꾸역 먹어주어요 옛 스러운 투다리는 아니고 새로운 인테리어 그러고 보니 간판에 "뉴 투다리" 주변에 다른 술집이 없어서인지 늦은 시간까지 사람이 많아요 24 FEB 25 #송파 #오금역 #술집 #주점 #맛집 #투다리 #2차는생맥주 #동네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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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락시장 한상차림 횟집 "냠냠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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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20.</pubDate>
    <description>┌──────────────┐ 한상차림 횟집 냠냠물고기 └──────────────┘ 가락시장 인근... 경찰병원 인근... 냠냠물고기 친구가 예약했다고 해서 방문했지만 예약제로만 운영 식사시간 2시간 제한 뭔가 좀 까다로운 듯 얼마나 장사가 잘되시면 바로 옆에 2호점이 따로 있고... 입구에서 잠시 대기하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입장해요 한상차림 (2인~3인) 75,000원 사진으로 찾아봤을 때에는 양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다양하게 종류별로 먹다 보니 배가 많이 차올라요 고물가 시대... 불경기.. 불황이지만 그럼에도 잘 되는 집들은 뭘 해도 잘 돼요 배가 많이 부르니 슬슬 걸으며 소화시키고 2차 장소를 물색해요 24 FEB 25 #송파 #가락시장 #경찰병원 #맛집 #횟집 #한상차림 #오마카세 #예약제 #일상 #시간제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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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 운악산 조종천 산책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9252236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19.</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운악산 조종천 산책길 └──────────────┘ 당분간 가평 현리에서 서식 중 익숙함을 피해 여행을 가더라도 생활패턴이 단조로워지는데.. 임시로 터전을 옮겨와도 도서관 수영장 집 반복되는 생활이 점점 익숙해져요 가까운 거리에 저렴하고 시설 좋은 수영장도 있고 도서관도 있고 조종천 주변으로 산책로가 잘되어 있어요 경기도까지만 나와도 "공기"가 달라요 산 강 풀... 흔한 자연이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삶 산책하며 계속 걷다 보면 생각이 많아져요 잠시 사색에 빠지는 시간 운악산 아래 계곡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껴보아요 가평 현리에 살고 있는 친구 좋은 동네라고 계속 그곳에 있으라고 해도 자꾸 떠나가려 하네. 23 FEB 25 #가평 #현리 #맹호부대 #운악산 #조종천 #조종천계곡 #산책로 #동네산책 #일상 #yu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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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고기향이 풍기는 밥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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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18.</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고기향이 풍기는 밥집 └──────────────┘ 당분간 가평 현리에서 서식 중 역시 시골 지역은 초저녁만 되어도 지나는 차량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어요 때로는 이런 적막함이 좋네 오늘 저녁은 고기향이 풍기는 밥집 처음에는 뭔 식당 이름이 이래? 반찬이 맛있다는 소문을 들어요 간판 아래 조그맣게 "군산댁" 군산.... 음식 맛있지요. 테이블 몇 개 있는 작은 식당...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듯 묵은지 닭볶음탕으로 정해요 4년 된 묵은지라는 사장님의 은근슬쩍 자랑(?) 정갈한 반찬 먼저 나와 주시고 반찬과 함께 가볍게 소주잔 비워요 21 FEB 25 #가평 #현리 #맹호부대 #맛집 #밥집 #묵은지 #군산댁 #고기향이풍기는밥집 #반찬맛집 #시골동네풍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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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존슨켄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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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17.</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맹호부대 인근 존슨켄터키 가평현리점 └──────────────┘ 가평 현리 맹호부대 인근 존슨켄터키 어째 발음이 쪼끔... 식사 후 가볍게 2차는 생맥주로 마무리해요 규모 있는 군부대가 있는 마을이라 여기도 군인 아저씨 저기도 군인 아저씨 군인 아저씨들의 동네 아지트 같은 곳인가 봐요 가볍게 생맥주 한잔하기 좋아요 알바가 이쁘다는 소문이 있어요 그래서 젊은 군인 아저씨들이 몰려오나 봐요 지역의 특성상 손님들은 대부분 군인 아저씨들 내 앞에도 반란군 될 뻔한 ㅅㄲ 19 FEB 24 #가평 #현리 #맹호부대 #술집 #맛집 #주점 #존슨켄터키 #반란군될뻔한ㅅㄲ</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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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맹호부대 인근 "탕탕감자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92490160?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16.</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맛집 탕탕감자탕 └──────────────┘ 잠시 가평현리 거주 맹호부대 인근 맛집 오늘 저녁은 감자탕으로 정해요 오랜만에 찾은 감자탕 맛집 감자탕... 예전에 한때는 가성비 음식 이었지만 고물가 시대 가성비 음식 따윈 없어요 '술시'와 "술 제조할때" 가장 밝은 표정을 만드시는 분이었는데, 내구연한도 다되어 가고 성능이 떨어져 이젠 연투를 하면 힘들어하니 세월에는 장사 없다는... 탄수화물은 자제하는 중 이지만 감자탕의 마무리는 볶음밥으로 쌀 한톨 남김 없이... 불경기... 불황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적정가격을 유지하는 맛집들은 여전히 장사 잘되고 있어요 푸짐하게 나오고 뼈에서 살이 손쉽게 분리되요 19 FEB 24 #가평 #현리 #맹호부대 #맛집 #탕탕감자탕 #감자탕 #일상 #불경기 #불황의시대 #고물가시대 #인플레이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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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자동차정기검사 지정사업자 "삼산공업사" 인천 부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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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15.</pubDate>
    <description>┌──────────────┐ 자동차정기검사 인천 부평 삼산공업사 └──────────────┘ 자동차검사소 지정 정비사업자 삼산공업사를 찾아요 자동차검사 접수를 하니 2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통은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예상시간 넉넉하게 길게 잡아놓고 그 이전에는 끝나겠지 했는데... 2시간을 넘겨 2간 20분 정도 지나 차량이 입고되는 모습을 봐요 나가서 멀리 지켜보니 검사를 하기 위한 동선이 영 이상하네 물론 대기 중인 차량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차량 이동 동선이 꼬이고 뭔가 업무처리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는 듯한 느낌 네...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갈게요 정신건강을 위해서 가능하면 다른 곳을 이용하는 게 좋을 듯 19 FEB 24 #인천 #부평 #삼산동 #갈산동 #삼산공업사 #차량검사 #자동차검사 #정기검사 #정신건강을위해서는다른곳으로 #자동차검사지정사업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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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기 드문 양심 정비소 "하남카서비스" 인천 부평 추천 카센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809010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14.</pubDate>
    <description>┌──────────────┐ 인천 부평 삼산동 하남카센터 └──────────────┘ 오랜만의 인천 부평에 왔더니 요즘 국회에서 열일 하시는 박선원 아저씨 현수막이 뙇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양심적인 정비소 인천 부평 지역 추천 정비소 하남카서비스 (카센타) 요즘 세상에 이런 양심적인 카센타가 있다니... 항상 연식이 오래된 차량을 운행하다 보니 모르는 카센타 가면 이거 갈아야 한다 저거 갈아야 한다 개소리 시전 응... 그거 다 바꾸면 새 차 되겠다 무조건 교환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정비사가 있고 가벼운 경정비 하러 갔다가 교환해야 할 부품이 있으면 조금 더 타다가 다음에는 교환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해 주는 정비사 중 누가 더 양심적일까? 요즘 세상이 이런 양심적인 정비사... 사장님이 계시는 곳 나 또한 한때 공구 좀 만지는 일을 했었는데, 공구 사용하는 것만 봐도 기술자의 실력을 알 수 있다. 이곳 사장님은... 어찌나 손이 빠르던지 몇 시간 걸릴만한 작업도 정말 빠른 처리해 주시고 엔진오일 따위는 리프트 올려서 엔진오일 교체까지 10분 컷 하부 엔진오일 열어놓고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에도 가만히 계시지 않고 말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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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건대입구 신세대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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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13.</pubDate>
    <description>┌──────────────┐ 건대입구 신세대맥주 건대점 └──────────────┘ 건대입구에서의 약속 메인 골목에서 식사를 하고 주변을 둘러보아요 메인 골목에서 벗어나 작은 골목에 있는 주점 신세대맥주 예전 한때에 저렴한 생맥주를 내세워 스몰 비어라는 종목으로 봉구 비어 등등 비슷한 시리즈의 프랜차이즈가 많았었는데, 유행 지나니 대부분 사라지고 이제는 다시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로 저렴한 맥주 저렴한 안주를 내세운 비슷한 유사품들이 많이 보여요 신세대맥주 또한 현재는 가맹점 몇 개 없는 비슷한 업종 서빙하는 사장인지 알바인지 뭔가 아주 불친절은 아닌데 서빙하면서도 탁탁 내려놓는듯한 묘한 감정 매장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쥔장의 기분이 그렇게 표출되서야... 가볍게 생맥주로 일과를 마무리해요. 초보 자영업자들의 실수 가맹본부 말만 믿고 오픈했는데, 처음 오픈 빨(?) 지나니 생각했던 매출은 안 나오고 매출에 비해 남는 거는 별로 없고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 특히 잠깐 인기 끌었던 요런 종류의 주점들 생맥주 저렴하게 홍보하고 저렴한 메뉴 몇 개 미끼상품 구성했더니 진짜 저렴한 메뉴에 생맥주 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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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건대입구 닭갈비 "춘천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75885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12.</pubDate>
    <description>┌──────────────┐ 건대입구 닭갈비 춘천집 └──────────────┘ 오랜만의 건대입구를 찾아요 한때 참 많이 놀던 곳인데... 약속시간이 남아 주변을 탐방하고 상권조사(?)를 해요 음식점 술집들은 메인 골목인데도 17시 이전에는 오픈하지 않은 곳들이 많아요 예전에는 "낮술 환영" 같은 문구도 많이 보였는데, 다시 말하면 그 이전에 오픈해도 손님이 거의 없다는 소리... 확실하게 유동인구 많이 줄었고 메인 골목을 제외하면 한 건물 건너 하나씩 폐업한 매장들 속출하고 있어요 건대 상권이면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특 A 상권인데 이런 곳까지 무너지면 앞날이 깜깜해져요 끝없이 오르는 인건비와 식자재 비용 그렇다고 해서 서로 경쟁하듯이 판매 가격 인상하기 바쁘고 고물가 시대... 악순환의 반복 당연한 수순 가족 외식도 줄어들고 회사들 또한 회식문화가 바뀌고 그러니 자영업자들은 힘들어지고 악순환의 반복 스멀스멀 점점 불황의 시대로... 먹자골목 초입에 아주 오래전부터 자리 잡고 있는 닭갈비로 정해요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한 곳이라 언제든지 사람이 많아요 주변에 대학도 있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가는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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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보송볼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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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11.</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맹호부대 인근 보송볼링장 └──────────────┘ 오랜만의 볼링장 이른 시간 식사도 하고 낮술도 했으니 그저 시간 보내며 소화시켜야 또 마실 수 있어요 별로 운동 안돼 보일 것 같아도 은근히 운동이 돼요 한때에는 한번 가면 4~5게임 정도 하고 나오면 다리가 아파와요 예전 오래전 뭣도 모를 때는 점수 좀 나왔었는데, 이젠 간신히 100 넘기는 수준 무엇이든 아무것도 모를 때 해야..... 지역 특성상 규모있는 군부대 있는 마을이라 외출 나온 군인 아저씨들... 아닌 군인 조카들이 많아요 게임비 4천원 신바대여 2천원 4명.... 2게임... 쳤더니 4만원 나오네 다른 곳들도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비싼느낌 하지만 요즘 뭐 안오른곳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니까.... 09 FEB 24 #가평 #현리 #보송볼링장 #맹호부대 #군인아저씨들 #맹호어린이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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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스킨라빈스 가평현리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24284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10.</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맹호부대 근처 베스킨라빈스 가평 현리 └──────────────┘ 입구에서 맞이해주는... 키오스크님 뭐 요즘에는 어딜 가던 비슷하니 그러려니 가지고 있던 이 쿠폰 사용하러 왔는데, 적당한 사이즈 파인트 아이스크림 한 통이 9천 원 (?) 오랜만에 왔더니 비싸도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쿠폰 사용하거나 통신사 할인으로만 이용했기에 정상가격을 이제야 확인해 봐요 이제는 정상판매가 비싸게 올려놓고 각종 할인쿠폰 배포해서 영업하는 식으로 바뀐 건희? 담아주는 직원에 따라 양이 달라지는 마법 사람 여럿이 모여 아이스크림 먹었더니 3만 원에 육박하는 금액이..... 09 FEB 25 #가평 #현리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맹호부대 #아이스크림은사치 #외식도사치 #숨쉬는것도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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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운악산 칼국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24208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9.</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맹호부대 인근 운악산 칼국수 └──────────────┘ 가평현리 맹호부대 인근에 있는 운악산 칼국수 칼국수는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데 김치도 맛있고 매운 양념장도 맛있고 소맥 말 때 가장 해맑은 표정을 보이는 놈이 말아주는 소맥으로 낮술을 시작해 보아요 사람 여럿 모였으니 깔끔하게 소맥으로 낮술 한잔해요 연세 많으신 사장님들은 언제나 친절해요 09 FEB 24 #가평 #현리 #맹호부대 #운악산칼국수 #해장은칼국수 #동네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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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꼬치전문점 꼬치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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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 3. 8.</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꼬치전문점 꼬치꼬치 └──────────────┘ 세 번째 집이 있는 가평현리 왔다가 집 앞에 있는 술집에서 이른 낮술을 해요 동네의 흔한 술집 스타일 일반적인 주점 가면 있을 법한 꼬치 꼬치전문점이라고는 하지만 전문점(?) 스타일은 아닌 듯 꼬치전문점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의 일반 호프집 또는 길거리에서 흔하게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꼬치 자영업의 경험자로서의 메뉴 구성을 보면 안타깝네.. 각종 진상이 난무하는 시대 이러한 곳을 1차로 오지는 않을 테고 업계에서는 "2차 집"이라 불리는데 밥 먹고 와서... 또는 배불러서... 세 명이 들어와 4천 원짜리 꼬치 하나에 소주 한 병 또는 두병 주문하면 어쩌시려고... 객단가 1만 원 안팎으로 한두 시간 잘 쉬었다 간다면... 이젠 다양한 유형의 진상들을 미리 생각해 봐야 하는 시대 08 FEB 25 #가평 #현리 #꼬치전문점 #꼬치꼬치 #맹호부대 # 술집 #자영업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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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중식당 자금성</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24014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7.</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맹호부대 인근 중식당 자금성 └──────────────┘ 가평현리 동네의 흔한 중식당이지만 맛은 좋고 룸으로 되어 있는 공간이 몇 개 있어서 구석 방에 숨어서 낮술 마시기 좋아요 반란군될뻔했던 ㅅㄲ랑 세트메뉴도 있고 일반 중식당들과 비슷한 메뉴 구성 짬뽕으로 해장 왔다가 다시 해장술에 취해요 08 FEB 25 #가평 #현리 #맹호부대 #중식당 #자금성 #해장은짬뽕 #낮술맛집 #해장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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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남산 N 서울타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23960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6.</pubDate>
    <description>┌──────────────┐ 남산 N 서울타워 └──────────────┘ 남산 서울타워 오래전에 개인차량으로 입장 가능했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는 버스 타거나 케이블카 아니면 걸어서 오를 수 있어요 K 문화의 영향인지 이제는 서울 도심 어디를 가든지 관광 온 외국인들이 많이 보여요 이곳 또한 90% 이상이 외국인이고 오히려 내국인들은 가끔씩 보여요 이젠 동남아 사람들도 한국에 관광 많이 오는데, 오히려 동남아 물가 많이 올라서 예전처럼 동남아 여행을 가기 쉽지 않으니 하루아침에 후진국이 되어버렸네 저녁 무렵 올라왔더니 일몰 시간이 다가와요 이제는 셀 수 없이 많이 퍼져 있는 자물쇠 그런다고 사랑이 지켜지겠니? 세계여행하며 느낀 점 중 하나는 어디를 가던 관광지의 높은 곳에서의 야경은 사람이 많아요 내려올 때에는 슬슬 걸어서 명동 방향으로 하산해요 29 JAN 25 #남산 #서울타워 #일몰 #서울전경 #야경 #나들이 #외국인들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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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굽네치킨 오금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2384606?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5.</pubDate>
    <description>┌──────────────┐ 굽네치킨 오금점 └──────────────┘ 굽네치킨 다시 찾을 일 없을 줄 알았더니... 근처 약속 있어 왔다가 홀에서 식사를 해요 고물가 시대 대부분 소주 맥주 5천 원을 넘어선지 오래되었고 일부 매장들은 소주 5천 원 맥주 6천 원 특수상권들은 그 이상을 받고 있는데... 소주 4,500원이라고 이제는 저렴해 보이는 현상 윙봉 주문했더니 윙 10 조각 봉 10 조각 음식 나오자마자 너무 적어 보여 치킨 먹으며 조각수 세어보기는 처음 이 나이에 참 새로운 거 많이 해봐요 점점 양은 줄어들고 가격은 인상하니 체가물가는 50% 넘게 인상된 듯한 느낌 오늘 또한 소맥 말아 하루를 마무리해요.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서로 앞다투어 가격 인상 경쟁을 하고 그러니 소비는 줄어들고 악순환의 반복 누굴 탓하리오 11 JAN 25 #송파 #오금동 #굽네치킨 #소맥 #동네맛집 #저녁산책 #고물가시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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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엠브로돈까스 송파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7819195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5. 3. 4.</pubDate>
    <description>┌──────────────┐ 엠브로돈까스 송파점 └──────────────┘ 나는 모르지만 유명하다는 먹방 유튜버가 만든 돈까스 프랜차이즈 엠브로돈까스 지인이 맛있다고 해서 그냥 방문했을 뿐인데... 건물 앞에 주차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좁아서 지나다는 사람들이 불편한 듯해서 결국 뒤편 골목에 대충 주차해요 주문도 셀프 음식 픽업도 셀프 반납도 셀프 뭐 요즘 시대에 키오스크 주문은 당연하고 셀프도 좋지만 그러면 가격 이러도 저렴해야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 게 함정. 요즘 흔치 않은 경양식 돈가스라고는 하지만 별다른 특징 없이 정말 흔한 맛 방문 전 블로그 검색해 보니 대부분의 블로그들은 서비스 제공받아 작성된 블로그 맛집들은 굳이 그런 짓 안 해도 되는데 가까운 곳에 눈에 보이면 모를까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고 단무지가 제일 맛있네 지인이 창업을 하고 싶다고 해서 확인차 방문했을 뿐인데...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 본인이 맛있다고 생각해서 창업하는 사람들 적극적으로 말리는 입장이라... 대중적이지 못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맛이라면 혼자 집에서 해드세요 판매는 달라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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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만 타이베이TPE to 인천ICN ; 아시아나항공 OZ712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76515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20.</pubDate>
    <description>┌──────────────┐ 대만 타이베이TPE to 인천ICN 아시아나항공 OZ712 비즈니스 └──────────────┘ 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예선 오랜만에 열리는 야구 경기 국제 대회를 보러 대만 왔다가 슈퍼 라운드(결승) 진출하면 일본 도쿄 가지 가려고 항공편 예약했지만 예산 탈락 (광탈) 결국 도쿄행 취소하고 인천으로 목적지 변경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숨은 능력자들이 많아요 머물던 숙소 벽면 전체에 대만 타이베이 전체 지도를 누군가가 잘 그려놓았네 지금은 우기도 아닌 것 같은데 멀리서 지나가는 태풍의 영향인지 며칠 동안 계속 비가 내려요 동남아의 우기에도 이렇게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많은 양의 비는 아니지만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어요 살짝 뿌리는 수준으로 비 맞고 다니기 딱 좋은 수준 그리고 타이베이는 건물들 사이로 비를 피해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에서 타오위안공항까지 공항철도 NT$ 150 타이베이에 머무는 동안 사용했던 이지카드(교통카드) 공항철도 NT$ 150 남겨놓고 금액 맞춰서 사용해요 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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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대만 타이베이③</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611176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대만 타이베이③ └──────────────┘ 대만에 프리미어12 야구 보러 와서 매일 야구장으로 출근해요 다시는 대만에 가지 않을 줄 알았더니 이래서 인생 몰라요 대만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모든 금액이 오른 것 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한국 물가와 비교해도 별 차이 안 나고 오히려 더 비싼 것들도 있네 돈가스는 조그마하고 밥과 양배추 그리고 장국만 많이 주는가 했더니 먹다 보니 배부르고 바삭해서 입 천장 다치면서 모조리 먹어치워요 다니다 보면 일본식 이자카야 선술집 등이 많이 보이고 대만의 전체적인 느낌은 중국과 일본이 섞여 있는 듯한... 혼술 할만한 곳을 찾다가 한국인들의 리뷰가 많아서 시먼 번화가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를 찾아요 맥주 병은 큰데... 맥주잔은 '한 모금' 잔으로 주시네 닭꼬치 2개 NT$ 200 (8600원) 저렴한듯했는데... 달랑 꼬치 2개 나오시네 그나마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동네라서 그런지... 다른 로컬 식당 가면 영어 1도 안 통하는데 젊은 종업원들이 간단한 소통은 가능해요 일본식의 규동 토핑으로 김치가 올라가 있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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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프리미어12 티엔무 구장 ; 호주 vs 한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54711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8.</pubDate>
    <description>┌──────────────┐ 프리미어12 티엔무 구장 호주 vs 한국 └──────────────┘ 2024 WBSC Premier12 호주 vs 한국 Australia vs Korea 대만에서 열리는 프리미어12 5경기 중 마지막 다섯 번째 경기 어제 하루 휴식 일을 갖고 오늘 타이베이 외곽의 티엔무 구장으로 출근(?) 해요 출근시간은 어느 도시를 가던 이동하는 사람들도 붐벼요 빌딩 앞에 긴 줄이 있어서 여기도 홍콩처럼 아침부터 맛집(?)에 줄 서 있나 구경 갔더니 출근길 엘베 타려고 길 게 한 줄 서기하고 있어요 이른 아침에는 나올 일이 없었어요 주로 늦게까지 술 마시고 자고 있을 시간인데... 아침에 나와보니 비 내리고... 비교적 낮은 기온 출근하는 현지인들의 옷차림도 긴팔... 긴 바지... 얇은 패딩... 외투 입고 있어요 겨울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조금만 기온이 낮아져도... 비가 조금만 내려도 추위를 심하게 느끼는 듯 모든 게임이 저녁 야간경기였는데, 유일하게 호주전 12시 경기에요 이른 아침 숙소에서 출발해요 가까운 곳에 지하철역이 없어 스린역에서 버스 갈아타고 티엔무 구장까지 프리미어12 한국팀의 마지막 경기 전날 열린 경기에서 같은 조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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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대만 타이베이②단수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48012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대만 타이베이② 단수이™ └──────────────┘ feat 16년 전의 추억을 찾아서 관광지에서의 일상 늦은 오후 외출해요 대만 타이베이에 프리미어12 야구 보러 왔는데 오늘은 한국팀 경기 없는 휴식일 구글 리뷰 보고 찾아왔는데 역시 구글 리뷰 좋은 곳들은 외국인들이 많아요 알아볼 수 없는 꼬부랑글씨를 한참 쳐다보니 직원이 QR코드 가리켜줘요 QR코드 이용해 사이트 접속해 보니 한글로 언어 변환도 되고 바로 주문 가능하고... 세상 참 좋아졌지? 그지? 라떼는... 가볍게 먹으러 들어왔는데 결코 가볍지 않은 국수와 돈카츠를 주문해요 도심에서 가까이 있는 국립대만박물관을 찾아요 이지카드(교통카드)로 입장 가능해서 편해요 비 내리는 주말 관광지에서 비 오는 날에는 실내 관람이 좋아요 해외에 있는 박물관을 가보면 우리나라 박물관들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관람객들끼리 동선이 엉키지 않고 놓치는 공간 없이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화살표가 잘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런 거 없어요 사람들끼리 부딪히기도 하고 여러 개의 관람실 여기를 갔었나... 다시 들어가 보고 종체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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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대만 타이베이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43924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대만 타이베이① └──────────────┘ 대만 타이베이 호스텔 체크인 호텔들은 비싸기만 하고 가성비가 좋지 않아서 호스텔 선택 20대... 30대...에는 호스텔 다녔었지만 이게 얼마 만인가.. 대만에 오랜만에 왔으니.. 16년만... 기억은 안 날 뿐이고 예전에도 호텔들이 이랬나 싶고... 한국 일본 태국 등등등 편의점이 많다고는 하지만 여기 타이베이는 작은 사거리에서 한 바퀴 돌아보면 최소 2개 많으면 4개의 편의점이 있어요 호스텔 체크인하고 대충 가방 던져놓고 야구장 가야 해요 패밀리마트 키오스크를 찾아 발권해야 한다고 하는데 당췌 뭔 글자인지 알아야... 결국 직원 호출해서 티켓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해요 다음날에는 호스텔 휴게실에서 야구 관련 대화하던 아저씨를 만나요 이 아저씨라고 한자를 알 리가 있나 어제 한번 해봤으니 오늘은 도움을 줘요 키오스크 통해서 예약 정보 출력 카운터에 가면 발권 수수료 내고 실물 티켓을 받아요 뭘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는지 몰라요 시간 맞춰 프리미어12가 열리는 타이베이돔으로 향해요 대만 타이베이의 대부분 식당들은 일찍 문을 닫기에 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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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프리미어12 티엔무 구장 ; 도미니카 vs 한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381266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7.</pubDate>
    <description>┌──────────────┐ 프리미어12 티엔무 구장 도미니카 vs 한국 └──────────────┘ 2024 WBSC Premier12 Dominica Republic vs Korea 오늘도 저녁시간 야구장으로 출근해요 타이베이 MRT 타고 자주 왔다 갔다 했더니 이제는 노선이 익숙해져요 오늘은 타이베이 외곽의 티엔무 구장 vs 도미니카 긴 줄이 늘어서 있어 확인해 보니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입장이에요 미리 줄 서 있는 부지런한 한국인들 오늘도 가까운 패밀리마트에서 티켓 찾아서 입장해요 재입장 하는 사람 구분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손등에 찍어준 도장은 다음날까지도 지워지지 않았더라는.... 외야에 관중석도 없고 뭔가 많이 좁은듯한 느낌이라서 처음에는 뭐 이런 곳에서 국제 대회를 하는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구장이 작아서 오히려 경기에 집중이 잘 되고 이동 제약 없이... 외야 근처까지 휘젓고 다닐 수도 있어요 한국 팬들의 정성... 가지고 있는 모든 유니폼 갖고 나오신듯 외국인들에게도 흥미 유발 공식 중계 화면에서도 가끔씩 잡히곤 해요 선수단 소개와 함께 경기가 개시해요 이번 경기는 한국이 홈팀 도미니카는 원정팀 국제 대회이고 둘 다 원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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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프리미어12 타이베이돔 ; 한국 vs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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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16.</pubDate>
    <description>┌──────────────┐ 프리미어12 타이베이돔 한국 vs 일본 └──────────────┘ 2024 WBSC Premier12 Korea vs Japan 프리미어12 타이베이돔 일본 전 오늘 또한 야구장으로 출근(?) 해요 가까운 패밀리마트에서 예약한 티켓을 찾아요 키오스크에 온통 한문으로 인해 그림 찾기 하시는 분들이 보여서 매일 갈 때마다 한 분씩 도와드려요 오늘은 한국인 부부가 그림 찾기(?) 하고 계셔서 메뉴 찾아드리고 잠시 야구 관련 대화를 나눠요 일본과는 가위바위보(?)를 하더라도 이겨야 한다는... 스포츠 이외의 또 다른 국민감정 경기 시작 전부터 취재진들도 많이 보이고 취재 열기가 뜨거워요 경기 시작 전 훈련하고 있지만 많은 취재진들이 구장 내에 들어와서 취재 하고있어요 한국대표팀 선수들도 멀리 원정 응원 오신 팬들을 향해 손도 흔들어주고... 반응 보여주어요 한켠에 홀로 앉아 전력분석(?) 하고 계시는 아저씨가 보여 뭐 하시는지 쓰윽 들여다보니 쓰고 있던 종이를 덮어서 못 보게 해요 오늘은 내야 홈플레이트 뒤편 L2 ( 레벨 2 ) 2층 212 구역 좌석마다 금액 차이도 워낙 많이 나고 대만 내에서도 다른 야구장 보다 타이베이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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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프리미어12 티엔무 야구장 ; 쿠바 vs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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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16.</pubDate>
    <description>┌──────────────┐ 프리미어12 티엔무 야구장 쿠바 vs 한국 └──────────────┘ 2024 WBSC Premier12 Korea vs Cuba 온라인 발권 시에 받은 시리얼 번호 그리고 핀 번호로 대만 전역의 패밀리마트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 호스텔에서 만났던 아저씨 헤매고 계시네 한국에서 살았었고 잠실 근처에 살아서 잠실야구장 자주 가셨다는 분 가벼운 야구 관련 대화 한국 선수들도 많이 알고 있고 엘지트윈스 팬이시라고... 야구 보러 대만까지 오신 미친놈(?)이 나 말고 또 있었네 어제 한번 해봤으니 도와드려요 꼬부랑글씨... 그림 찾기 이래서 문맹이 얼마나 살기 어려운지 체험해요 키오스크 기계에서 메뉴 찾아 시리얼 번호 그리고 핀 번호 입력하고 출력되는 거 받아서 카운터에 가면 QR코드 찍고 수수료 TWD30 내면 실물 티켓 받아요 대만이 IT 후진국이 아닌 걸로 아는데 시스템을 이렇게 밖에 못 만드니? 발권할 때 그냥 QR코드를 주던가 외국인들은 당연히 전부 직원 호출해서 물어볼 텐데... 오늘 경기 티엔무(Tienmu) 구장 또는 천무 구장 타이베이돔 구장은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어서 쉽게 찾아갔는데 티엔무 구장은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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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프리미어12 타이페이돔 L5 510블록 ; 한국 vs 대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159180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5.</pubDate>
    <description>┌──────────────┐ 프리미어12 타이페이돔 한국 vs 대만 └──────────────┘ 2024 WBSC Premier12 Korea vs Chiness Taipei ( 3 vs 6) 프리미어12 첫 경기 타이페이 돔에서 대만과 한국 뭔 놈의 예약 시스템이 이따구인지 몰라요 1) 온라인으로 예매 2) 대만 전역의 패밀리마트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시리얼 넘버 그리고 핀 넘버로 QR코드 발급 3) 카운터에 가서 30 대만달러 수수료 지불하고 실물 티켓 수령 대만이 IT 후진국이 아닌 걸로 아는데 이렇게밖에 안되겠니? 온라인으로 예매했으면 온라인 티켓으로 입장시켜 주던가 안되면 바로 QR코드 주시면 카운터로 갈 거 아냐 키오스크 갔더니 온통 외계어(한문) 까막눈이라 결국 직원 불러서 도움받아 발권해요 대만에서도 프로야구가 인기 스포츠 대만에서 열리는 대회 대만 vs 한국 대만과의 경기라 티켓 구하기는 어려웠지만 온라인으로 발권 성공해요 한국 프로야구 KBO보다 티켓팅하기 쉬웠어요 지하철 타고 타이베이돔 까지 찾아가요 2024 WBSC Premier12 Korea vs Chiness Taipei 중국에 종속되기 싫다고 중국 아니라고 항상 외치고 있지만 국명이 그게 모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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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ICN 에서 타이페이TPE ; 에바항공 BR169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6153925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5.</pubDate>
    <description>┌──────────────┐ 인천ICN 에서 타이페이TPE 에바항공 BR169 └──────────────┘ 인천 ICN에서 대만 타이페이 TPE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에바항공 BR169 비즈니스석 아시아나의 미래가 불투명한 만큼 쌓여 있는 많은 마일리지 아끼다 *되기 전에 소진하기 비즈니스석은 한국 항공사들의 표현이고 항공사들마다 부르는 명칭이 달라요 에바항공은 PREMIUM LAUREL CLASS 가만히 생각해 보면 프리미엄석이나 비슷한 표현이 맞지 싶은데 오히려 영어권 사람들은 비즈니스석(?) 이해 못 할 듯 특정 노선에 정해진 크기의 항공기를 투입하기 마련인데, 에바항공 BR169편 A321 A330 B787 골고루 운항해요 오늘은 에어버스 330 탑승 인원이 많아서 이미 체크인 카운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요 스타얼라이언스 우수회원 또는 프리미엄 좌석은 우선 체크인 진행해요 체크인 카운터 앞에 안내해 주는 지상직 직원이 중국어로 안내해 줘요 오랜만에 느끼는 한국에서의 외국인 취급받아요 인천공항 출국장은 항상... 언제나 사람이 많아요 "스마트패스" 어플 설치해서 등록만 하면 되는데 왜 다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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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팡라오TAG 에서 인천ICN ; 제주항공 7C441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795843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4.</pubDate>
    <description>┌──────────────┐ 팡라오TAG 에서 인천ICN 제주항공 7C4410 └──────────────┘ 미터 택시가 없는 보홀에서 유일한 교통수단 트라이시클 예약해둔 트라이시클이 대기하고 있어요 그들 또한 이제는 부르는 게 가격 알로나 주변에서 팡라오공항까지 보통 200페소... 그 이상 부르는 경우도 많고 협상 잘 하면 100 ~ 150페소에 가능해요 결국 150페소에 예약해요 이것 또한 비싼 걸 알지만 어쩔 수 없는... 로컬 가격을 알지만 끝가지 본인들 원하는 금액을 고수 단돈 50페소 깎고 안 깎고 문제가 아닌 점점 당당하게 그들의 오버 프라이스 당연한 줄 알게 되고 결론은 물가인상을 불러와요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는 200페소씩 처받고 계시고... 미친 물가 세부시티 또는 마닐라 같은 도시에서 에어컨 나오는 미터 택시를 타고 얼마를 이동해야 200페소가 나오는데 10분도 안되는 거리를... 한국인들이 만들어 둔 건데 누굴 탓하겠어요 늦은 저녁...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고 팡로오 공항으로 향해요 리셉션을 24시간 운영하는 호텔은 아니지만 늦은 저녁엔 가드 아저씨가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진행해 줘요 알로나 인근에서 트라이시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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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77955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필리핀에 왔으니 낮술은 레드홀스로 시작해요 보홀 알로나에서 오래된 유명한 피자집 Toto e peppino 오래전에는 유러피안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보홀에 한국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대부분 한국 손님들 한국에서의 피자와는 확연하게 다른 피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피맥은 못 참지 해외에 있는 대부분의 레스토랑들 한국과 다르게 계산하는 카운터가 없기에 테이블에서 계산을 하지만 꼭 한국 손님들은 카운터를 찾아 앞에 서서 벌(?) 서고 있어요 계산하겠다고 말하면 수기로 계산서 적어서 건네주고.. 손님은 금액 확인하고 지폐 건너주면 다시 받아 확인하고 잔돈 건네주는데 몇 분의 시간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앞에 서서 벌(?) 서고 있어요 가뿐하게 낮술로 레드홀스 4병 비워주고 이동해요 알로나 주변 쏘다니다가 저녁엔 한식당을 찾아요 한식당 별로 안 다녔었는데, 이제는 로컬 음식점들도 오르고 한식당들도 오르고 별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한식당이 가성비 좋아지는 역전현상 (상향 평준화) 필리핀에 왔으니 쏘미겔 한잔 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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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오토바이 렌탈 ; 나팔링 돌호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55885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2.</pubDate>
    <description>┌──────────────┐ 보홀 오토바이 렌탈 나팔링 -- 돌호비치 └──────────────┘ 하루 정도 일정에 여유 있으면 오토바이 빌려서 주변 둘러보아요 트라이씨클은 가까운 거리도 무조건 100 ~ 200페소 불러대고 있어요 오토바이 하루 렌탈 비용 400페소 알로나 비치에서 출발해 멀리 있는 나팔링 까지 드라이브 해요 관광객들이 모여 있는 알로나를 조금만 벗어나면 필리핀 전형적인 시골길.. 시골마을 근처 사리사리 스토어 ( 구멍가게 ) 가격 또한 완전 로컬 가격 나팔링 스노클링 포인트에 도착해요 알로나 중심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이곳까지 스노클링 또는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하러 많이들 찾아와요 최근에는 또 정어리 포인트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또 이동해서 해 질 무렵엔 돌조비치(돌호비치)에서 시간을 보내요 예전엔 유럽 누나들 많았는데 다들 어디 갔니? 돌호비치에서 산책 그리고 해변에서 맥주 한잔해요 로컬... 현지인들도 많이 보여요 쇼핑몰 비스무리한 아케이드도 생기고 몇몇 음식점들도 생겼어요 반나절 정도 팡라오섬 반바퀴 돌아 다시 알로나에 도착해요 오토바이 대충 한 바퀴 둘러보고 반납. 04NOV24 #필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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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무제한 삼겹살 유스빵아 ; 가성비 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474120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1.</pubDate>
    <description>┌──────────────┐ 보홀 무제한 삼겹살 유스 빵아 (Yoo's PANGA) └──────────────┘ 저녁식사는 무제한 삼겹살 유스빵아 (Yoo's Panga) 고물가 시대... 필리핀의 다른 지역들 보다 더욱더 물가 오름이 심한 보홀 보홀에서 한식당이나 로컬 식당들 또한 메인 메뉴 기본 400 ~ 500페소 한국인이 운영하는 무제한 삼겹살인데 1인 430 페소? 실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식당. 1인 무제한 430페소이지만 소주 1병에 300 페소 과거 코로나 이전에만 하더라도 필리핀의 한식당 물가는 한국 가격 대비 60% ~ 80%였지만 지금은 한국 가격 대비 120%를 넘고 있어요 이게 다아 보라카이에서 건너왔던 니네들 때문 03NOV24 #필리핀 #보홀 #팡라오 #알로나비치 #가성비 #맛집 #한식당 #무제한 #삼겹살 #일상 #여행 #고물가시대 #여행은항상옳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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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션 샤인호핑 ; 보홀 발리카삭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473440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10.</pubDate>
    <description>┌──────────────┐ 보홀션 샤인호핑 보홀 발리카삭 호핑투어 └──────────────┘ 발리카삭 호핑투어 보홀션 샤인호핑 오전 7:30 알로나 인근 호텔에서 픽업에서 방카 타는 곳까지 이동해요 살짝 애매한 시간 보통 돌핀와칭이 포함된 투어는 오전 5 ~ 6시 정도 출발하는데, 7:30에 픽업해서 항구에 모여서 출발하니 이미 8시는 훌쩍 넘은 시간... 이 시간에 출발해서 돌고래 만날 수 있는 거 맞지? 보홀션 업체의 호핑 매니저 까미님 만나서 배 타러 가요 방카에서 오며 가며 맥주 마시려고 호핑투어를 가기에 가능하면 맥주 많이 주는 곳을 선호해요. 이럴려고 호핑투어 나가요 출발하자마자 뱃머리에 앉아 바다 바람맞으며 맥주를 드링킹해요 에너지 넘치는 필리핀 친구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보면 그들의 많은 기운을 받아요 보홀션 호핑 매니저 까미님의 간단한 브리핑 그리고 추첨을 통해 가이드 배정이 이루어져요 손님이 뽑은 번호와 가이드가 뽑은 번호 매칭 오늘 하루 함께할 가이드 폴 필리핀 국기와 태극기를 교차해서 목에 타투를..... 이유를 물어보니... 해당 한인 업체에 "뼈를 묻겠다는" 첫 번째 장소 돌핀와칭 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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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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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보홀에 오랜만에... (한 달만) 왔으니 알로나 비치에 향해요 술을 별로(?) 못 마시니 각 1병씩만 마시기로 먼바다에서는... 멀리 천둥번개가 보이는데 알로나비치는 평온해요 늦은 저녁시간이지만 해변에서 산책도 하고 해변 펍에서 맥주 한 잔... 이럴려고 바다가 있는 여행지를 찾아요 포켓볼 한게임 하려고 공 모여 있는 곳을 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각각의 여섯 군데 포켓에 손을 넣어 직접 공을 꺼내는 필리핀 스타일... 매장 마감 시간인 2시까지 머물다 숙소로 돌아가요 02NOV24 #필리핀 #보홀 #팡라오 #알로나비치 #관광지 #여행 #일상 #해변 #역마살 #펍 #포켓볼 #비치바 #여행은항상옳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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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알로나스위스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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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8.</pubDate>
    <description>┌──────────────┐ 알로나 스위스 ; 보홀 알로나비치 └──────────────┘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보홀에는 미터 택시도 없고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는 차량들은 워낙 비싸게 부르기에... 미리 트라이시클 기사 섭외해서 공항에서 만나기로 약속해요 보홀 팡라오 공항에서 10분 정도 걸려 알로나비치 근처에 있는 알로나 스위스에 도착해요 Alona Swiss Resort 작년에 왔었던 알로나 스위스 지난번에는 친구 여럿이 왔었기에 투베드룸을 찾다가 왔었고 이번에는 그저 위치 좋고 가성비 좋아서 재방문 해요 적당히 지내기 좋은 사이즈의 룸 컨디션과 베드 어차피 저녁 잠잘 때만 몇 시간 머물 예정이라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아요 여행객들은 바다 투어를 많이 나가는 바다가 있는 마을이라 옷이랑 각종 장비 말릴 수 있어요 작은 정원이 있는 리조트형 숙소에요 조그마한 수영장은 있지만 바다로 많이 나가기에 그저 바라만 볼뿐 작은 규모의 숙소라서 리셉션이 24시간 운영하지는 않지만 늦은 저녁... 이른 새벽 체크인 체크아웃은 가드 아저씨가 처리해 주니 문제없어요 02NOV24 #필리핀 #보홀 #팡라오 #알로나비치 #일상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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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ICN to 보홀 팡라오TAG ; 제주항공 7C4409</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5062766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7.</pubDate>
    <description>┌──────────────┐ 인천ICN to 팡라오TAG 제주항공 7C4409 └──────────────┘ 출발 3일 전 발권 목적지는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항공사 프로모션 나왔을 때 가볼 만한 곳 몇 군데 중 가장 저렴한 곳으로 목적지를 정해요 최근 보홀 직항편이 여럿 생기면서 세부보다는 보홀 항공편이 더 저렴해지는 역전현상 첫 보홀 여행.... 이번 달에는 처음... 비수기이고 경기 침체라고는 하지만 출국장에는 나가려고 대기하고 있는 여행객들이 많아요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는 얼굴 가져다 대기 전에 이미 게이트가 열려요 스마트공항... 스마트패스... 마티나 라운지 동편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에서부터... 항상 대기 줄이 있지만 마티나 라운지 동편 라운지 리뉴얼 후에는 좌석이 많아져서 15분 정도 기다라면 입장 가능해요 늘 이용하는 동편 마티나 라운지 인천공항 라운지 중에서 그나마 음식 종류 많고... 퀄리티도 괜찮고 편안한 비행을 위해 순간 이동 위한 음주모드에 들어가요 마티나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다 탑승시간에 맞춰 탑승 게이트에 이동해요 오늘은 메인 터미널 38번 게이트 제주항공은 높은 확률로 메인 터미널의 게이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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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고척돔 평가전 ( vs 쿠바 ) ; 내야4층 417구역 D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438912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1. 3.</pubDate>
    <description>┌──────────────┐ 고척돔 평가전 ( vs 쿠바) 내야4층 417구역 D열 └──────────────┘ 2024 WBSC 프리미어12 평가전 고척돔에서 쿠바 전 평가전 야구팬들이 연중 가장 절망적이라는 시즌이 종료되었다 정규 시즌도 끝나고 포스트시즌도 끝났지만 올해는 프리미어12 대표팀 대회가 있을 예정 지하철 구일역에서 내려 고척돔으로 가는 길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향을 향해 걷고 있네 경기 시작 전 일찍 도착했지만 역시 고척돔 사람 많네 대표팀 경기라 굿즈 판매 없을 줄 알았더니 간이 천막 설치해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돈 되는 건 죄다 판매 가방 검사를 하고 입장해서 자리에 착석해요 고척돔... 기아챔피언스필드 일부 구장은 입장 전 가방 검사를 하고 잠실 같은 일부 구장들은 검색 없어요 같은 KBO 리그에서 같은 규정 일 텐데 일관성이 없어 원정팀 쿠바의 타격 연습 구경하는데, 역시 피지컬도 다르고 파워가 어마 무시해요 경기 시작 시간은 6:30인데... 6시부터 식전 행사가 시작해요 양 팀 선수단 소개, 양 국가연주, 내빈소개, 허구연 총재 인사말, 시구 시타 평가전인데... 이렇게까지 해야 했니? 선발 스타팅 라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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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재동 영동족발 ; 말죽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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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2.</pubDate>
    <description>┌──────────────┐ 양재동 영동족발 ; 말죽거리 └──────────────┘ 오랜만에 양재동 말죽거리를 찾아요 오래전... 25년 전에는 이곳에서 활동 많이 했었는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나오는 그 말죽거리 맞다 도로변에는 고층 건물들이 생겨나고 점점 과거의 흔적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데 아직 남아 있는 좁은 골목 그리고 주택가 오래전부터 유명했었던 영동족발 예전에는 가게 한 개였는데 이제는 4호점까지 생겨 골목을 통째로 삼켜 드셨네 매장이 여럿 있어도 근처 직장인들 퇴근 무렵 피크타임에는 웨이팅이 있어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족발 배달 주문해서 초울트라갑 친구와 프로야구 중계 보려고 했었는데, 대구 우천으로 경기 취소되어 생각난 김에... 양재동 말죽거리 근처에 영동족발에 자리 잡아요 오랜만에 찾은 양재동 말죽거리 영동족발 오래전 근처에서 근무했을 적에는 퇴근 후 직원들과 소주 한잔 기울였던 곳 오래된 곳들... 추억의 장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 아직 남아주어 있어서 감사해야 할 일인가? 영동족발... 이제는 골목 전체를 집어삼켜드셨네 돈은 이렇게 벌어야 하는데 족발(대) 45,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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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중식당 "난타" ; 맹호부대 인근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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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1. 1.</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맹호부대 인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인근 └──────────────┘ 맹호부대 인근에 서식하고 있는 군인 아저씨 만나러 가평 현리에 찾아요 낮술 마시기 딱 좋은 날씨 군인 아저씨들 많은 동네 가평 현리 대낮이지만 2명 이상 만나면 낮술... 소주 한 잔... 반주... 현리에 중식당 참 많은데... 가끔씩 식사하러 갔던 난타에 가요 주 고객이 군인이거나 그들의 가족이거나 면회 온 사람들.... 지역 특성상 맛이 없으려야 없을 수 없는 동네 고물가 시대 대부분 소주 5천 원 하물며 특정지역은 소주 6천 원까지 받고 있지만 이곳은 아직 착한 가격 4천 원을 유지하고 있어요 단일 거래처(군부대)를 상대로 영업을 하니 이런 것 또한 함부로 인상하기 힘들겠지. 가평 현리 중식당 난타에서 해물 짜장 그리고 자장면에는 고춧가루 팍팍 오래전에는 배달 주문하면 만두 정도는 서비스로 따라오셨는데 고물가 시대 서비스는 없어지고 품질은 하락하고 음식의 양은 줄어들고.... 고물가 시대 만세 내가 장사를 해봐서 아는데 여기 또한 육류를 완전하게 조리를 하더라도 간혹 발견되는 붉은빛 때문에 클레임 많이 받아보셨는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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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의정부 "전주식당" ; 백반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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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31.</pubDate>
    <description>┌──────────────┐ 의정부 "전주식당" 한식 정식 백반 맛집 └──────────────┘ 의정부 전주식당 다양한 반찬이 나오는 전주에서의 흔한 백반집 스타일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아요 정식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가성비의 한식 정식 다양한 반찬들 고물가 시대에 혜자스러운... 그저 가까운 동네 주민들이 주 고객인 듯 깨끗하게 반찬을 비워내며 빈 그릇을 쌓아가요 의정부 빌딩 숲 사이에 이런 식당이... 음식은 리필되지만 남기지 않는 걸로 남은 음식은 뱃속에 처리해요 #의정부 #전주식당 #한식백반 #의정부맛집 #일상 #가성비 #혜자스러운 #한식 #정식 #백반 #맛집 11OCT2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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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신림동 순대타운 ; 전라도시네마 ; 성시경 먹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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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30.</pubDate>
    <description>┌──────────────┐ 신림동 순대타운 전라도시네마 ; 성시경먹을텐데 └──────────────┘ 신림동에서의 약속 신림동에서 나고 자라신 분이니까 신림동에서만 50년 넘으셨겠네 이제는 오랜만의 지인과의 만남을 헤아려보면 20년 30년 인연 오랜만의 방문하는 곳들도 기본 20년 눈 감았다 뜨면 10년 20년 언제 이렇게 늙었다니 한때 만남의 약속 장소였던 신림역 출구 앞의 롯데리아 여전히 그대로 잘 계시네 얼마 전 성시경의 유튜브 "먹을텐데"에 나왔던 곳 신림동 순대타운 오랜만에 한번 방문하려고 생각만 하고 있던 중 신림동에서의 약속 신림동에 왔기에 옛 추억 삼아 방문해 보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qbqquv_8wM0 과거 어렸을 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인원이 단체로 와도 저렴하게 술 한잔 가능했기에 찾아왔었지만 이제는 굳이 찾아가서 먹을 일이 없는 곳 보통은 1층이나 2층에서 이용했었지만 성시경이 추천한 3층 "전라도 시네마" 평일 오후 시간대 다른 곳들은 손님 없이 다들 한가로이 계시는데 유튜브에 나왔던 곳만 다섯 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어요 이제는 가격도 저렴하지 않는 곳...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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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여행 ; 직탕폭포 철원역사문화공원 삼부연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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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8.</pubDate>
    <description>┌──────────────┐ 철원여행 ; feat 동송댁 철원에 사는 친구집 왔다가 └──────────────┘ 철원에 살고 있는 친구 동송댁 집에 왔다가 철원여행 한때 철원에 래프팅 하러 한탄강에 많이 왔었는데, 요즘은 래프팅 하는 여행객들도 거의 없는 듯 한탄강 직탕폭포 들러 흐르는 물줄기를 바라보아요 유속이 강한 철원 한탄강에서 멍하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아요 다음은 철원역사문화공원 은하수교에 갔다가 관광 해설사님이 추천해 주신 곳 철원역사문화공원 입구에 아직 보존되어 있는 노동당사를 지나 역사문화공원에 들어가요 생각했었던 것보다 이것저것 볼거리 구경거리 놀거리 많이 있어요 모노레일 타고 소이산 전망대 오를 수 있다고 해서 가보았으나 모노레일 전부 매진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고 하네 예약 안 하면 못 가는 시스템 이건뭥미? 내 인생에 예약 따윈 없다 계획 없는 여행 소이산 전망대 가려다 당일 전부 매진이어서 못 가고 인력거 체험을 해요 이것 또한 신분증 맡기고 사전 등록한 후 대기 순서 대로 기다리다 차례가 오면 30분 정도 이용 가능해요 서울로 돌아오는 길 삼부연폭포 여기저기 삼부연폭포 많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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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 은하수교 ; 철원 가볼만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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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7.</pubDate>
    <description>┌──────────────┐ 철원 은하수교 철원 가볼만 한 곳 └──────────────┘ 철원여행 철원 가볼만한 곳 중의 하나 철원 은하수교 근처 고석정에서 시간을 보내다 늦게 왔더니 오후 5시 이후에는 통행금지 다음날 다시 재방문 해요 계획에 없던 갑을병정 회원 모임 약간의 흔들림이 느껴지는 다리 아래에는 한탄강이 흐르고 은하수교 바닥은 뚫려 있을 뿐이고 이걸 왜 건너...? 고소공포 있는 건 안 비밀 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강의 유속이 빠른 한탄강 흐르는 강물 소리만 듣고 있어도 시원해져요 05 OCT 24 #철원 #철원여행 #은하수교 #철원가볼만한곳 #철원9경 #갑을병정 #역마살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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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 친구의 시골집 ; 야외바베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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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7.</pubDate>
    <description>┌──────────────┐ 철원, 친구의 시골집 야외바베큐 └──────────────┘ 늘 그렇듯 계획 아무런 계획 없이 나와 가평 친구 집에서 하루 철원 친구 집에서 하루 해외여행도 계획 없이 다니는데 무슨 언제부터 계획 따위 있었다고 철원에 살고 있는 친구의 집 방문 군부대가 많은 곳이라 군부대 근처 군인 아파트에 있는 영외px에서 일용할 양식도 구매하고 얼마 전 이사했다는 친구의 선물도 준비해요 한때 매일매일 고기 굽고 바베큐를 했었는데, 이게 얼마 만인지. 오랜 세월... 지나온 오랜 세월만큼이나 오랜만에 만나도 옛이야기들로 새벽을 지새워요 25년전 같이 했었던 분들이네 이젠 뭐 조금만 뒤돌아보면 10년 20년은 기본 철원의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여행지로 떠나요 04 OCT 24 #철원 #동송 #이평 #친구집 #시골집 #야외바베큐 #동송댁 #친구따라 #철원여행 #대책없는 #갑을병정회원 #국내여행 #역마살 여행은 항상 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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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 고석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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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6.</pubDate>
    <description>┌──────────────┐ 철원 고석정 └──────────────┘ 철원 여행 징검다리 휴일이 많은 기간 철원 방문... 철원 고석정 오래 전 철원 고석정 처음 왔었을 때가 어언 35년 전 그 이후에는 한탄강 래프팅 코스에서 지나가며 바라보는 고석정 이것저것 체험할 수 있는 행사 부스도 많고 철원군에서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는 게 보이네 고석정에 얽힌 임꺽정과 관련된 설화들이 많이 있고 임꺽정의 활동 무대였다고 하는 고석정 작은 보트로 주변 한 바퀴 돌아주는데 뭐 볼 거 있다고 저렇게 오래 기다려서 배를 타는지 모르겠네 임꺽정이 고석정에 숨어지냈다고 알려져 있고 오래전에는 철원의 유일한 관광지였지만 이제는 여기저기 새로 생기고 개발된 곳도 많고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마음을 진정시켜요 고석정 한쪽에 만들어진 꽃밭 철원 지역축제로 주말마다 주변이 혼잡하다고 해요 아니 이게 언제 적 놀이 기구인지 지나며 두더지 한번 때려잡아줘요 04 OCT 24 #철원 #고석정 #한탄강 #임꺽정 #고석정꽃밭 #나들이 #가을여행 #갑을병회원 여행은 항상 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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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자금성 ; 맹호부대 근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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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6.</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자금성 맹호부대 근처 └──────────────┘ 맑은 가을 날씨 짜장면 먹기 딱 좋은 날 가평 현리 맹호부대 인근 중식당 자금성 흔한 중식당 이름 자금성 고물가 시대 중식당 음식들 또한 많이 인상되었어요 식사 메뉴 기본 7천 원 ~ 1만 2천 원 전날의 과음은 짬뽕으로 해장해요 해장하면서 다시 해장술 병윤과 은미 같이 왔는데 알고 보니 여기 사장님도 "은미" 응 짬뽕 먹을때가 제일 이쁘다고 하네 03 OCT 24 #가평 #조종면 #현리 #맹호부대 #군인아저씨 #군부대 #중식당 #짜장면 #이상사 여행은 항상 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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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주 금암백반 ; 전북대 전주터미널 근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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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5.</pubDate>
    <description>┌──────────────┐ 전주 금암백반 전북대 전주터미널 근처 └──────────────┘ 전주여행 왔다가 주변 식당을 찾아 나서요 전주터미널 전북대 근처에 있는 금암백반 예전에는 전주에 오면 가성비 음식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고물가시대 무엇이든 어떤 것 이든 물가인상 시대에 9천원 백반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들이 나오는 전라도식 백반집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고물가시대 미역국 계란찜 제육볶음까지 9천원짜리 백반에 다양한 반찬 오랫동안 이어져온 공깃밥 1,000원의 시대도 끝나고 이제는 공깃밥도 2,000원 추가되는 곳들이 대부분이지만 공깃밥은 셀프로 무한리필 맛은 그럭저럭 적당한 맛 근처 공사장 일하시는 분들과 인근 주민들이 오는 현지인 맛집인 듯 01 OCT 24 #전주 #전주여행 #백반 #전주맛집 #전북대 #전주터미널 #현지인맛집 #고물가시대 #역마살 여행은 항상 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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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주 새참막걸리 ; 전주의 흔한 막걸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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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5.</pubDate>
    <description>┌──────────────┐ 전주 새참막걸리 전주의 흔한 막걸리집 └──────────────┘ 계획에 없던 급 군산여행 그리고 예산 갔다가 야구 보러 광주로 그다음엔 밥머그러 전주 식사는 전주.... 맛집은 전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강길동 전주희 흔한 막걸리집 전주에서 유명해진 삼천동에 막걸리 골목이 있지만 방송도 여러 번 나오고 유명해진 이후에는 금액도 많이 오르고 맛은 떨어지고 장사치로 변ㅎ버려 발길을 끊어요 사람들이 초심을 몰라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곳을 찾다 전주터미널 근처... 전북대 근처에 있는 새참막걸리 전주에 수많은 막걸리집 메뉴 고르는 것도 귀찮고 알아서 적당히 마실 만큼 안주를 내어주어요 나는 모르겠고 주는 대로 받아먹기 오래된 주전자 막걸리와 함께 적당한 안주들이 다양하게 나와요 근처 전북대가 있어서 그런지 새벽녘인데 젊은 학생들도 보여요 전주에서 맛은 말해 뭐해 막걸리 두 주전자에 꽐라 되어 터미널 근처 숙소로 복귀해요 30 SEP 24 #전주여행 #전주맛집 #막걸리집 #전주터미널 #전북대 #술집 #막걸리 #주전자막걸리 #꽐라 #강길동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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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기아챔피언스필드 ; 중앙테이블석 J8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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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4.</pubDate>
    <description>┌──────────────┐ 기아 챔피언스필드 중앙테이블석 J8열 └──────────────┘ 군산까지 여행 왔다가 급 광주행 기아 타이거즈 시즌 마지막 경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기아 타이거즈의 시즌 1위 확정 후 주전들 대부분 말소했기에 갈까 말까 망설이다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를 찾아요 경기 시작 시간에 임박해서 도착했더니 이미 지하 주차장은 만차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기아 챔피언스필드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오늘 경기는 기아타이거즈 2024시즌 마지막 경기 NC vs KIA 시즌 마지막 경기는 광주 홈경기 마지막 광주 홈경기 전 좌석 매진인데 전부 기아 팬들이고 1루 원정석 일부만 NC 응원소리 들릴 뿐 NC 응원단 파견도 없고... 응원 오는 원정 팬도 없고... 고교 야구도 아니고... 상대팀... 원정팀 NC 공격 때는 거의 정적이 흘러요 아이들의 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호걸이가 돌아다니며 팬 서비스하고 있어요 야구장에서 가장 인기 많은 기아 마스코트 호걸이 야구장에 왔으니 당연히 맥주 마시며 야구 관람 게임이 진행될수록 맥주는 쌓여만 가고 나이 사십 넘어서 맥주 살 때마다 신분증 보여달라고 요청하시네 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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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예산 오일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254999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24.</pubDate>
    <description>┌──────────────┐ 예산 오일장 ; 가는 날이 장날 └──────────────┘ 예산이 고향인 친구 따라 예산 여행 예산 오일장이 열리는 장날이에요 가는 날이 장날 예산 시장 (백종원골목)은 어제 갔었고 오늘은 예산 오일장 둘러보아요 보통은 할머니가 홀로 앉아서 힘겹게 야채를 팔고 계시면 마음이 안 좋아져 구매를 하게 되는데, 당연하게도 직접 농사지어 오일장 장날에 팔러 나오신 줄 알고 조금이나마 사드렸는데, 옆에서 하는 이야기 들어보니 고추 한 박스에 얼마... 상추 한 박스에 얼마 사 와서 판매를 하신다는...... ㅜㅜ 구매해서 보니 싱싱하지도 않더라는... 속았네 속았어. 골목시장에서 나왔던 막걸리와 백종원 콜라보 막걸리 제조하는 양조장 시설까지 있어요 근데 맛은 어디갔니? 오일장에 나오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오늘도 낮술... 낮술로 막걸리 한잔해요 점심은 어죽으로 이미 배불리 먹었기에 간단하게 순대에 막걸리 2병 계산하러 갔더니 9천원 실화 (?) 장사가 잘 안되시는지... 안주는 옆에 있는 백종원 골목에서 사 와서 먹어도 된다고 해요 동네 아저씨들이 모여 낮에 막걸리 드시는 모습을 보니 찐 로컬 맛집 맞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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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동가룰가든 ; 예산 어죽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254974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23.</pubDate>
    <description>┌──────────────┐ 동가룰가든 ; 예산 어죽맛집 └──────────────┘ 예산이 고향인 친구 따라 예산여행 예산 외곽의 높은 곳에 위치한 봉수산 자연휴양림에서 하루 머무르고 예산 시내로 다시 내려가요 예산 예당호 외곽에 있는 어죽맛집 동가룰가든 예산에서 오래된 어죽 맛집 동가룰가든에 찾아요 예산이 고향인 친구 또한 오랜만이라고 해요 이젠 뒤돌아보면 10년 20년은 기본 오래된 건물 하나였는데, 어죽 팔아 건물 올리셨어요 신관 본관 ... 건물도 두 개 정갈한 기본 반찬 몇 가지 그리고 소주를 곁들여요 소주는 거들 뿐 고물가시대 수도권에서는 소주 맥주 대부분 5천원 일부 지역은 6천원까지 받고 있는데 아직 4천원 받는 곳들이 있으면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걸쭉한 어죽에 소면이 많이 들어있어요 이러한 종류의 식사 메뉴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의 어죽 음식의 특성상 젊은 사람들보다는 대부분 동네 지역의 어르신들이 많아요 현지인들이 많은 곳이 진정한 맛집 인가 30 SEP 24 #예산 #예산여행 #어죽맛집 #동가룰가든 #어죽 #친구따라 #역마살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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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예산여행 ; 예당호 출렁다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254946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23.</pubDate>
    <description>┌──────────────┐ 예산여행 ; 예당호 출렁다리 └──────────────┘ 예산여행 ; 예당호 출렁다리 예산이 고향인 친구 따라 예산여행 백종원거리(예산시장)도 가보고 예산 유일한 가볼 만한 곳 예당호 출렁다리를 둘러보아요 정해진 시간에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음악 분수쇼를 선보여요 대충 10여 분 ㅎ고 끝날 줄 알았더니 꽤 긴 시간 동안... 20여 분 훌쩍 넘을 동안 음악에 맞춰 공연을 해요 어두컴컴한 시골마을 사람들이 별로 안 보였는데 어디 있다가 나타나는 건지 음악 분수 공연 시간에 맞춰 많은 관광객들이 보여요 작은 시골 마을에 이렇게 많은 외지인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방법이 얼마나 있을까 어쨌든 백종원 효과 29 SEP 24 #예산 #예산여행 #예당호 #출렁다리 #친구따라 #친구따라 #여행은항상옳아요 #음악분수 #백종원효과 #역마살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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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예산시장 장터광장 ; 백종원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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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2.</pubDate>
    <description>┌──────────────┐ 예산시장 장터광장 백종원시장 ; 백종원거리 └──────────────┘ 예산이 고향인 친구 따라 예산여행 예산 한 바퀴 최근 방송에 많이 알려진 예산시장에 방문해요 "백종원 시장되다" 방송을 통해 보아왔던 곳 "백종원시장" "예산시장" "백종원거리"로 불려요 충남도 특유의 어법 "문열었슈" 예산시장...백종원시장 한창 리모델링 공사 중 현재 운영 중인 장터광장은 아마도 공사 때문에 임시로 사용하는 듯하네 예산이라는 작은 시골마을 예산시장에 있는 장터광장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여기저기 둘러봐도 대부분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있어요 셀프로 주문해서 가져다 먹고 자리에 두고 떠나면 치우시는 분들이 계세요 사람이 많을 때에는 테이블 잡는 대기 시스템까지 되어 있는 듯 버너 불판... 상차림까지 단돈 1만 원 고기는 바로 옆에 있는 정육점에서 사 오면 되는데 정육점 가격보다 저렴하고 소주값 2,500원은 실화(?) 여기저기 전부 삼겹살 타 지역에 왔으니... 지역 소주 한잔해요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지역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관광객.... 현지인들은 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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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여행 ; 선유도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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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2.</pubDate>
    <description>┌──────────────┐ 군산여행 ; 선유도해수욕장 └──────────────┘ 급 군산여행 계획에 없던 군산 여행 왔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내요 군산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섬이었는데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섬과 섬을 잇는 연도교를 지나 선유도까지 쉽게 이동이 가능해요 이동이 편해진 만큼 많은 관광객이 늘어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 섬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가 좋고 섬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편안함이 좋다 어머니의 고향... 나의 외가 또한 머나먼 남쪽 나라... 머나먼 섬이라서 그런가? 해변에서의 맥주 한 잔으로 시간을 보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선유도 해수욕장을 나와 옆에 있는 옥돌 해변 선유도해수욕장 바로 옆에 옥돌 해변의 해안데크 길 산책을 해요 어디가 처음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는 곳 마다 바다 위에 해안데크 길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이것 또한 유행인가 29 SEP 24 #군산 #군산여행 #선유도 #선유도해수욕장 #바다 #해변 #바다는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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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 근대역사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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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1.</pubDate>
    <description>┌──────────────┐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 군산 여행 왔다가 잠시 들린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근대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방문 했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저렴한 입장료 2천 원... 하지만 생각보다 볼거리가 별로 없었던... 외부로 나오니 멀리서 들리는 풍악소리 근대역사박물관 내부는 별로였는데 이게 하이라이트 인가? 29 SEP 24 #군산 #군산여행 #근대역사박물관 #기대가크면실망도크네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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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 뚱보식당 ; 허영만의 백반기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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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1.</pubDate>
    <description>┌──────────────┐ 군산 뚱보식당 허영만의 백반기행기 └──────────────┘ 군산여행 왔다가 노포식당 뚱보식당 허영만의 백반기행기에 나와서 알려졌다고 하는 군산 뚱보식당 간판이 말해주는 오래된 세월의 노포식당 군산 뚱보식당 혼자 운영하시는 작은 백반 식당 뚱보식당 여러 리뷰들을 찾아보니 호불호가 많은 식당인 듯 단일 메뉴 백반 판매하고 있으니 메뉴도 없고 메뉴 고를 일도 없고 사람 수 말하면 알아서 음식을 내어주시네 요즘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반찬들이 제공 이 가격에 이만큼... 그럭저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 왔다가 한 번쯤 들릴만한 곳 군산 뚱보식당 29 SEP 24 #군산 #백반 #허영만의백반기행기 #군산여행 #노포식당 #가성비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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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 수송동 청담횟집 ; 가성비 회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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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0.</pubDate>
    <description>┌──────────────┐ 군산 청담횟집 가성비 회코스 └──────────────┘ 갑자기 계획에 없던 급 군산 여행 코스요리로 나오는 여러 비슷한 종류의 횟집 검색 다른 곳 갔다가 예약으로만 받는다고 까이고 오래전부터 사람 제일 많았던 곳으로 기억되는 청담횟집을 찾아요 작은 소도시 군산... 대부분 22시에 마감 전화로 식사 가능한지 먼저 문의드리니 21시 50분 (?)까지 드시면 가능 군산 수송동 청담 횟집에 급 방문해요 고물가 시대... 모든 물가 인상되었으니 당연하게도 이곳 또한 물가 인상 A B C 코스 4만원 짜리 C코스로 선택 과거에는 가성비 또한 좋았지만 이제는 모든 물가인상되었기에 가성비는 그럭저럭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들이 계속 나와주어요 활어회를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다양하게 나오는 횟집이 좋아요 스시회는 최대 10점 정도 먹으면 질려요 정해진 순서대로 한상 가득 다양한 종류의 상차림을 받아요 모든 종류의 해산물이 나온 후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활어회는 배불러서 먹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양이 많이 줄었네 급하게 먹고 마감시간 전에 퇴장해요 이곳 또한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베트남 젊은 여자분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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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팡라오공항에서 인천 ; 에어서울 RS5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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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0.</pubDate>
    <description>┌──────────────┐ 보홀 팡라오공항에서 인천 에어서울 RS582 └──────────────┘ 알로나비치 중심 맥도날드에서 트라이씨클 잡아타고 보홀 팡라오 공항으로 이동해요 미친 물가 필리핀 트라이씨클 한번 타는데 기본 150 ~ 200 세부시티에서 에어컨 나오는 택시로 150페소 나오려면 얼마를 이동해야 하는데.... 보홀 팡라오 공항에서 알로나비치 트라이씨클 150 ~ 200 밴 또는 차량은 기본 500 페소부터 미친 물가.... 10분도 안되는 거리를.... 필리핀 공항의 오래된 관습 공항 터미널 건물 진입할 때 이티켓과 여권 확인으로 당일 탑승 승객만 공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이번 여행은 세부 IN 보홀 OUT 출발 임박한 날짜이지만 저렴한 가격 편도 5만 원 그냥 저렴해서 발권 그냥 저렴해서 여행 여행지는 항공사가 정해준다 에어서울 체크인 카운터가 안 보여서 뒤를 돌아보니 정식 체크인 카운터도 아니고 공항 한쪽 구석에 테이블 놓고 발권 업무 정말 작은 시골 공항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일찍 도착해도 할 것도 없고 맥주 파는 곳은 한곳도 없네 아마도 전 세계에서 유일한 적어도 아시아에서 유일한 공항에서 현금으로 공항 이용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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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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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보홀 알로나비치에서의 일상 어느 나라를 가던 물가 가장 비싼 곳은 관광지 한국은 제주 태국은 푸켓 인도네시아는 발리 필리핀은 보라카이였는데, 상향 평준화(?) 되어 보홀의 보라카이화(?) 이젠 오히려 보라카이 물가가 별로 비싸 보이지 않는 역전 현상 이게 다아 너네 때문 관광지에서의 흔한 길거리 환전소 도시의 쇼핑몰 환율보다 사설 환전소 환율조차 좋지 않아요 최근 내에 관광지로 많이 알려지고 인천에서 직항 노선도 많이 생겨 성수기에는 관광객이 많지만 여름 성수기 그리고 추석 연휴가 지난 지금 확연하게 해변에 사람이 없어요 늦은 저녁 열려있는 곳이 몇 군데 없기에 매일 저녁엔 그곳에서 산미구엘 필센 한 잔에 멍 때려보아요 낮술... 산미구엘 한 병 한 병 마시다 보니 빈병은 쌓여만 가고 오래전 보홀은 다이버들에게만 알려진 곳 이었는데 발리카삭에 스쿠버 다이빙하러 오던 작은 시골 마을이었는데, 이제는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요 폭발적 물가인상은 덤 간혹 해변의 흔한 삐끼 청년들(?)이 물어와요 보홀 처음이야? 으.. 응..? 너 몇 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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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 KALIPAYAN 펀다이빙 ③</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209305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9.</pubDate>
    <description>┌──────────────┐ 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KALIPAYAN 펀다이빙 ③ └──────────────┘ 보홀 씨플라워 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오전 발리카삭에서의 펀다이빙 2회를 마치고 씨플라워 다이브에 돌아와 점심 식사를 해요 오후 다이빙은 알로나비치 주변 KALIPAYAN 포인트.. 씨플라워 다이브 다이브 마스터의 간략한 브리핑 후 보트 타고 이동해요 알로나비치 주변 다이빙 포인트는 여러 번 가봤지만 이름은 기억 안 날 뿐이고 어딘지도 모를 뿐이고 나는 모르겠고... 데려다주는 곳에서 하라는 대로 내가 힘이 있어 뭐가 있어... 하라는 대로 보트 타고 알로나비치 인근 KALIPAYAN 포인트까지 이동해요 알로나비치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나왔는데 여기 또한 물땟깔(?)이 달라요 발리카삭은 규제가 많이 생겨 하루 2회 다이빙까지만 허용되기에 오후 마지막 다이빙은 알로나비치 인근에서 펀다이빙 진행해요 별 기대 없이 입수했는데 여기 또한 수중환경이 좋아요 거북이는 발리카삭 포인트에만 많은 줄 알았더니 여기 또한 거북이가 자주 나타나줘요 오늘의 마지막 다이빙 세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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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 발리카삭 펀다이빙 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2092112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8.</pubDate>
    <description>┌──────────────┐ 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발리카삭 펀다이빙 ② └──────────────┘ 보홀 씨플라워 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발리카삭에서의 첫 번째 펀다이빙을 마치고 발리카삭 섬에서 잠시 쉬다가 두 번째 펀다이빙을 해요 첫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대충 보트에서 쉬다가 입수할 줄 알았더니 발리카삭에 입도해서 섬 안에서 휴식을 하다가 두 번째 다이빙에 나서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입수하자마자 만나는 거북이 고개 돌리면 여기도 저기도 그래서 개북이 소리 듣는 거지 가끔씩 나와주셔야 희소성이 있는 건데 자주 나와도 너어무 자주 나와주시네 산호 쪼아 드시는 거북이 할아버지(?) 식사하시는 거 구경 해요 실컷 구경하고 안전 정지 후 상승하자는 마스터의 신호에 따라 출수해요 수중 시야도 좋고 다양한 어종과 산호도 구경하고 발리카삭에서 적당히 놀다가 출수해요 이래서 발리카삭 발리카삭 하는구나 하루 2회만 발리카삭 다이빙이 허용된다는 게 아쉽지만 알로나비치 씨플라워 다이브로 되돌아가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발리카삭에서 두 번째 펀다이빙을 마치고 알로나비치 씨플라워 다이브로 돌아와요 발리카삭이 이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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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 발리카삭 펀다이빙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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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8.</pubDate>
    <description>┌──────────────┐ 보홀 한인 다이빙샵 씨플라워 발리카삭 펀다이빙 ① └──────────────┘ 세부에서 보홀까지 이동하는 오션젯에서 하루 전날 펀다이빙 예약문의 섬으로 이동 중인 바다 한가운데라서 핸드폰 시그널도 약하고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메세지 보냈는데 답변도 늦고... 예약 과정은 순조롭지 못했지만 다음날 발리카삭으로 갈 예정이라고 하셔서 어쨌든 예약 완료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곳 발리카삭 이게 몇 년 만 이니? 발리카삭은 생각하지도 못했었고 알로나비치 근처 아무 포인트에서나 펀다이빙 할 수 있을련지 했었다. 하루 정도는 호핑투어 또는 펀다이빙 이라도 해야지 이거라도 안 하면 심심할 것 같아서 발리카삭으로 펀다이빙으로 가요 씨플라워 다이브에 하루 전날 늦게 연락을 드렸음에도 받아주셨기에 감사할 따름 아무튼 여행을 그렇게 많이 다녀도 계획도 없고 대책도 없고.... 대부분의 관광객이 머무는 알로비치에 있는 씨플라워 다이브 아침 시간 약속된 시간 맞춰 걸어서 씨플라워 다이브까지 이동 약속된 시간에 씨플라워 다이브에 도착 현지인 직원이 장비 세팅해주는데 딱 한눈에 봐도 장비관리 잘 된 듯 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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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601458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오랜만의 보홀에 다시 도착해요 알로나비치 중심가 맥도날드 근처 적당한 호텔에 머물러요 그럭저럭 적당한 저가 호텔 공용 테라스 공간에 휴식공간도 있어요 오랜만에 알로나비치에 왔으니 한 바퀴 산책을 해요 해변 구석에서 대충 베드 깔아놓은 해변 마사지... 1시간에 700페소? 뭐? 700페소라고? 미친 거 아냐?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보홀 물가 또한 점점 미쳐가고 있어요 필리핀에서 가장 물가 비싼 동네 보라카이를 넘어서려고 해요 오히려 이제는 보라카이가 더 저렴해 보이는 역전현상 예전 머물렀던 곳 하야하이(Hayahay) 레스토랑 그나마 가격이 많이 안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계산서 확인해 보니 메뉴에 있는 금액에서 서비스 차지가 추가되어 있어요 아직도 이런 편법을 쓰는 곳이 있다니.... 늦은 시간까지 근무(?) 하시는 어린이 무어라도 팔면서 돈 달라고 하거나 기타라도 치면서 돈 달라고 하니 그래도 세부의 내놔충 보다는 낫네 고물가시대 이젠 로컬 음식들도 400 ~ 600 페소 통풍 때문에 여행 기간에는 피자를 끊었지만 피자가 가성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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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보홀 탁빌라란 항구 ; 오션젯</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59800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7.</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보홀 탁빌라란 항구 오션젯 이용 └──────────────┘ 세부 시내에서 택시 타고 오션젯 타러 항구 (pier 1) 오션젯 전용 터미널 1번 항구 택시 타고 터미널 안에까지 들어가면 차량 입장료 달라고 하니 입구에서 내려서 걸어 들어가요 세부에서 보홀 갈 때는 주로 오션젯을 많이 이용하니 세부 Pier 1을 자주 도착해요 보홀에 직항편 없을 때는 대부분 이곳을 이용해 보홀에 들어가요 터미널 들어가면 처음으로 맞이(?) 해주는 터미널 피 25페소 납부 공항이랑 비슷하게 수화물 검색... 보안검색을 통과해 진입해요 오션젯 체크인 카운터를 찾아 예약 내역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면 발권 가능 언제 적 유물인지... 아직도 도트 프린터를 이용해 티켓 발권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컴퓨터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볼 수 있는 구시대 유물인데 티켓에 적힌 날짜 시간 이름 다시 확인 한번 하고 탑승 게이트 앞에서 대기해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보홀 여름 성수기도 지났고 추석 연휴 성수기도 지났고 탑승객이 별로 없어요 이렇게 한적했던 오션젯 터미널은 처음 보는 거 같아요 탑승 10분 전 탑승을 시작해요 지금 탑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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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막탄 꼰띠끼에서 세부시티 ; 버스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54288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6.</pubDate>
    <description>┌──────────────┐ 막탄 꼰띠끼에서 세부시티 버스 이동 └──────────────┘ 막탄 꼰띠끼에서 머물다 세부시티로 이동해요 가난한 여행자는 버스를 이용해서 막탄에서 세부까지 예전에는 지프니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지고 작은 미니버스가 운행해요 과거 지프니 노선은 막탄에서 세부 Hiway.. AS Fortuna까지 운행했었는데, 이제는 지나가는 버스들을 보니 대부분 세부 Mandaue Park Mall까지 운행해요 버스에 탑승하고 앉아 있으면 차장 아저씨가 수금하러 와요 45페소를 받아 가요 너무 비싼 거 같은데 예전에 지프니 7페소 할 시절에 장거리 가면 더블 페이 해도 15페소 정도 받았었는데... 점점 모든 게 다 오르고 있어요 필리핀 지프니 스타일의 좌석 미니버스조차 옆으로 앉아서 이동해요 점점 미니버스 이용자들이 많아지니 언젠가는 지프니도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 같아요 계속 탑승과 하차가 반복되어 천천히 이동하니 막탄 따닥 사거리에서 만다웨 파크몰까지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해요 이제는 각 쇼핑몰마다 버스 스테이션이 설치되어 세부 근처 도시들까지 가는 버스들이 운행해요 파크몰도 얼마 만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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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막탄 꼰띠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542351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막탄 꼰띠끼 └──────────────┘ 꼰띠끼에서 만나야 할 사람도 있었고 일도 있어서 익숙한 동네 꼰띠끼에서 시간을 보내요 새로운 장소에서 리뉴얼 조선치킨 단골 다이빙샵 제이다이브 사장님과 함께 소주잔을 기울여요 종종 배달로 주문해서 드신다는 조선치킨 단골 고물가 시대에 세부 또한 안 오른 걸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 대부분 1.5배에서 2배가량 인상되었는데, 조선 치킨이 세부에 처음 들어왔을 때 550페소에서 현재 700페소 가장 많이 안 오른 것 중 하나가 아닐련지 치킨 외에도 다양한 한식과 분식도 판매해요 새로운 장소에 리뉴얼 해서 운영 중인 조선치킨 세부에 조선치킨이 처음 들어온 과정과 매장 개수 늘려가는 과정을 모두 지켜보았는데... 조선치킨 막탄점에서 손님으로 먹어보기는 처음 치킨은 반반이 진리인가 이젠 막탄에도 한인마트... 식자재 마트도 많이 생겨요 구경 삼아 내부 진열대 한번 훑어보아요 복귀하는 길 관광객은 거의 없는 동네에 로컬 펍에서 맥주 한잔해요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 하지만 이젠 뭐 로컬 레스토랑 또한 메인 메뉴는 500페소 안팎 니네 물가 어디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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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 펀다이빙 ; 세부제이다이브 ③</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12595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5.</pubDate>
    <description>┌──────────────┐ 세부 막탄 펀다이빙 세부제이다이브 ③ └──────────────┘ 펀다이빙 하러 나오면 보통은 하루 3회 다이빙을 해요 오전 2회 다이빙 마치고 세부제이다이브에서 점심 식사 후 오후에 마지막 입수 어차피 오전 다이빙에서 전부 봤던 녀석들이고 별다를 거 없는 평범한 다이빙 심심하던 찰나에 등장해 주신 대형 거북이 세부제이다이브 사장님이 거북이 있다고 거북이 찾으러 가자고 하길래 설마 또 나타나겠어 했지만 항상 머무는 자리가 비슷한 듯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깊은 바다로 도망가요. 과거에 난루수안에서 작은 거북이는 여러 번 본 적 있었지만 막탄 앞바다에서는 처음 보는데 크기도 대형 거북이 저렇게 큰 덩치가 바닷속에서는 아름답게 날아다녀요 가는 곳마다 나타나고 개체수도 어마 무시하게 많아져서 너네 정어리 떼도 이젠 너무 흔하다 막탄 근처 바다에서 한동안 잘 보였었는데 말미잘에 숨어서 살고 계시는 니모님을 만나요 마지막 펀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서 세부제이다이브로 돌아와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펀다이빙 일정은 모두 끝났지만 세부제이다이브 샵 바로 앞 풍경이 좋아 맥주 마시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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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 펀다이빙 ; 세부제이다이브 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12206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5.</pubDate>
    <description>┌──────────────┐ 세부 막탄 펀다이빙 세부제이다이브 ② └──────────────┘ 세부제이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첫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다이빙샵에서 쉬다가 두 번째 다이빙을 나서요 세부제이다이브 위치가 바다 바로 앞이라 입수하기 편해요 세부제이다이브 사장님의 오픈워터 교육을 직접 해요 물반고기반 막탄 앞바다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코로나로 인해 자연스러운 자연휴식연제를 가졌나? 얼마나 피딩을 많이 당했으면... 맨손으로 비비고 있으면 먹이 주는 줄 알고 알아서 몰려들어요 근처에서 오픈워터 교육하는 거 구경하다 수중 길안내 해줄 마스터 다이브 따라서 깊은 바다로 이동해요 두 번째 펀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세부제이다이브로 돌아와 점심 식사 후 오후에 다시 나가기로 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23 SEP 24 #필리핀 #세부 #막탄 #펀다이빙 #제이다이브 #꼰띠끼 #막탄앞바다 #정어리 #물반고기반 #cebuJ #바다는항상옳아요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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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 펀다이빙 ; 세부제이다이브 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121154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4.</pubDate>
    <description>┌──────────────┐ 세부 막탄 펀다이빙 세부제이다이브 ① └──────────────┘ 오랜만의 세부제이다이브에 찾아요 부용비치에서 꼰띠끼로 옮기고 나서는 환경이 더 좋아졌어요 세부제이다이브에서 항상 키우던 구관조 사장님의 새 사랑 말 잘하는 구관조... 그동안 잘 있었나? 한국말 몇 마디 비사야까지 잘 해요 같이 동반 입수하는데 펀다이버 체험다이빙 오픈워터까지 다양해요 체험다이빙하는 분들은 입수 전 기본 교육을 마치고 입수해요 같이 입수했던 체험다이빙하는 분들 사진 몇 장 남겨드리고 깊은 바다로 이동해요 다음날 사진 몇 장 보내드렸더니 좋아하세요 다이빙 자주 하는 사람들은 맨날 같은 사진 비슷한 사진들 수백만 장 있지만 체험다이빙하는 분들은 인생의 첫 경험 사진 한 장 한 장이 소중할테니 정어리떼가 그렇게 흔한 게 아니었는데 이제는 가는 곳마다 많고 개체수도 과거에 비해 많이 늘어나 있어요 막탄 앞바다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과거 강사들 여럿 있을 때에는 세부제이다이브 사장님이 직접 다이빙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는데... 이제는 직접 모든 걸 하고 계세요 막탄 앞바다가 이 정도로 다양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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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 막탄 꼰띠끼 저가호텔 하랑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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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4.</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막탄 꼰띠끼 저가호텔 하랑호텔 └──────────────┘ 세부에 오면 주로 세부시티에 머물지만 이번에는 근처에 일도 있고 만나야 할 사람도 있고 막탄 꼰띠끼에 있는 저가호텔 하랑호텔에 머물러요 하랑호텔에 도착해 체크인하는데 뭔가 엉성하고 "어떻게 오셨어요?" 호텔에 자러 왔지 뭣하러 왔겠니? 보통 "예약하셨어요?"라고 묻는다. 예약 대충 확인하더니 직원 따라가세요 보통은... 일반적인 경우에는 여권을 확인하던지 아니면 호텔 자체 양식에 간단한 인적 사항 정도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사인 ... 정도 간단하게 받는다. 근데 그냥 아무런 확인 없이 따라가라고 하네 입실해서 가방 정리하고 여권 그리고 중요한 것들 가방 깊숙이 넣고 잠금장치했더니 직원이 방으로 찾아와 여권 복사해야 한다고 여권 가지고 내려오라네.... 뭥미? 장난하나? 하라는 대로 해야지 뭐 투숙객이 힘이 있나 뭐가 있나 여권 복사하고 외부 나가면서 쥔장에게 몇 가지 물어보려고 하니 쳐다도 안 보고 건성으로 대답하네 손님이고 아니고를 떠나 사람이 물어보는데... 이 호텔 생기기 전부터 꼰띠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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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막탄 꼰띠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104063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막탄 꼰띠끼 └──────────────┘ 모알보알에서 다이빙 투어를 마치고 버스 타고 세부 남부터미널에 도착해요 세부에 오면 주로 세부시티에 머물지만 이번엔 막탄에 꼰띠끼 지역에서 지내기로... 항상 다이빙이나 호핑투어 나갈 때 왔던 곳이라 익숙한 지역 꼰띠끼 만나야 할 사람도 있고 일이 있어서 막탄 꼰띠끼 따닥사거리 부근 한식당 신불 떡볶이가 보여 들어왔더니 아무리 대낮 시간이라고 하지만 조용한 매장에는 파리 날릴 뿐이고 여행 중에는 왜 그리 유독 매운 게먹고 싶은지... 떡볶이를 주문해 보아요. 어쩐지 싸다 했더니 작은 한 접시... 아기 고양이 끌어안고 자고 있어요 이것이 모성애 인가? 꼰띠끼 인근에 호텔 체크인하고 주변 걸어서 탐방해 보아요 오래된 추억의 장소 해피인세부가 있던 곳은 모두 철거되고 주차장으로 변해 버렸네... 꼰띠끼에서 방카 탑승하러 나가는 다리 예전에는 사람만 통행 가능한 작은 다리였는데, 이제는 차량도 통행이 가능해졌어요 막탄 꼰띠끼 구석에 다이빙샵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어디어디가 살아(?)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보아요 자주 이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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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에서 세부시티 ; 세레스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98847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3.</pubDate>
    <description>┌──────────────┐ 모알보알에서 세부시티 세레스 버스 └──────────────┘ 모알보알에 며칠 머물며 다이빙도 했으니 다시 세부시티로 이동해요 다이빙샵들이 몰려있는 파낙사마비치에서 모알보알 버스정류장까지 과거에는 트라이시클 70페소 안팎 지금은 기본 150페소에 만만하고 어리버리해보이면 200~300페소 그래 사기를 치려면 이왕 치는 거 기본 2배 3배는 해야지 모터바이크 100페소에 모알보알 시내까지 이동해요 이것 또한 혼자... 그리고 캐리어 없이 백팩만 있으니 가능해요 모알보알 시내에서 미니밴 타고 시내까지 이동하려고 했는데 없어진 건지 보이지 않아요 V-Hire 또는 GT Exporess 안 보여서 지나가는 세레스 버스에 탑승해요 모알보알에서 세부시티까지 세레스 버스 209페소 버스는 정해진 시간 없이 자주 다녀요 탑승 후 바로 출발해요 산 넘어 북쪽 세부시티로 북진해요 3시간 정도 걸려 세부 남부 버스터미널에 도착해요 인구도 많고 도시 간 이동이 많은 특성 항상 공항 항구 터미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여요 세부 남부터미널에서 택시 타고 목적지까지 이동해요 22 SEP 24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버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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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모알보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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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모알보알 └──────────────┘ 모알보알에서 평온한 하루가 시작해요 모알보알에 왔으니 다이빙을 위해 준다이브에 출근해요 정어리떼가 포식자를 피해 도망 다니다 그만 물 밖으로.... 나오게 된 듯 해요 현지인들은 몰려들어 주워 담고 있어요 매일 아침마다 자주 이런 현상이 목격돼요 올 때마다 계속 바뀌는 동네 모알보알 뭔가가 계속 생기고 동네 분위기도 바뀌고 없었던 한인마트도 생겼어요 컵라면에 김밥 분식 즉석 라면까지... 여기가 모알보알 인가? 과거에는 주로 다이버들만 있던 조용한 시골 마을 모알보알 주로 유럽 다이버들... 이제는 스노클링 포인트로 알려져 거북이 보러 멀리 세부시티에서 찾아오는 일반 관광객들이 많아요 왜 여기까지 오는지는 이해불가 물가 저렴한 시골 마을이었는데... 한국인과 중국인 효과 점점 물가는 ㅎㄷㄷ 해지고 모알보알에서 나고 자란 현지인 다이브 마스터에게 물어보니 매년 바뀌고 있고... 아직도 개발 중... 모알보알 해변에 칠리바 예전엔 유일한 클럽이었는데... 유러피안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많이 바뀌고 유러피안은 안 보이고...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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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⑥ House Reef</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982957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2.</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⑥ House Reef └──────────────┘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페스카도르 섬에서 오전 2회 다이빙을 마치고 준다이브에 돌아와요 모알보알 한식 맛집으로 알려진 준다이브 오늘의 점심은 김치볶음밥 파스타 샐러드 빵 매일매일 아침 점심 저녁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제공해요 한식당 보다 맛있어요 이래서 한식 맛집이라고 하나봐요 줄 게 없는데 불쌍한 눈빛으로 테이블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준다이브에서 점심 식사 후 오후 마지막 다이빙은 준다이브 바로 앞 하우스리프 정어리 많은 것도 알고 있었고 여러 번 갔었기에 별 기대 없이 입수했는데, 개체 수가 얼마나 늘었는지, 입수한 지점부터 끝이 안 보여요 얼마나 늘어난 건지 입수한 지점부터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정어리떼가 있어요 거북이 따위는 쳐다도보지 않는 동네 모알보알 모알보알에서 머문지 며칠 안되는 나만 열심히 쫓아가서 사진 찍고 있어요 모알보알에서 3~4일 이상 머물면서 다이빙하면 거북이 따위는 쳐다도 안 봐요 준다이브 하우스리프에서 마지막 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준다이브 1층에서 해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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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⑤ Pescad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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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1.</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⑤ Pescador └──────────────┘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오늘 두 번째 다이빙 페스카드로 섬에서 입수해요 대형 어종들보다는 이러한 작은 물체들의 아기자기한 모습 또한 좋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오랜만의 페스카도르에서의 평범한 다이빙 모알보알 어디를 가던 늘상 지나다니는 개북이를 봐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21 SEP 24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한인다이빙샵 #한식맛집 #일몰맛집 #펀다이빙 #페스카도르 #거북이 #개북이 #여행은항상옳아요 #바다는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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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④ Pescador</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981078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1.</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④ Pescador └──────────────┘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오늘은 모알보알 근처에 있는 섬 페스카도르에 가요 오늘 또한 장비를 준비해서 방카에 탑승해요 모알보알 대부분 포인트는 해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게 장점이지만 유일하게 페스카도르는 보트를 타고 15분 정도 이동해요 페스카도르에 도착하니 다이빙을 하는 보트와 스노클링 하러 온 보트 여러 대가 보여요 과거에는 다이버들만 오는 곳이었는데 스노클링 하러 왜 이곳까지 멀리 오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다양한 종류의 산호님들과 다양한 종료의 물고기님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일상적인 평범한 다이빙. 다이빙 또한 자주 연달아 하게 되면 그놈이 그놈이고 평범한 일상 별 감흥도 없고 모알보알 페스카드로에서 첫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21 SEP 24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한인다이빙샵 #한식맛집 #일몰맛집 #펀다이빙 #페스카도르 #거북이 #개북이 #여행은항상옳아요 #바다는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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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③ Talis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97932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0.</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③ Talisay └──────────────┘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오전 두 번의 다이빙을 마치고 준다이브 다이빙샵으로 돌아와요 한식 맛집으로 알려진 준다이브 점심시간이에요 오늘은 돈가스와 카레 반찬들은 한식당들 보다 맛있어요 메뉴 정하는 것도 일인데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을 골고루 다양한 메뉴로 제공해요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 점심 식사 후 잠시 쉬다가 세 번째 다이빙을 해요 오늘의 마지막 다이빙은 Talisay 헐... 오전에 입수했을 때에도 고래상어가 나타나 주시더니 오후 마지막 다이빙에서도 고래상어가 나타나요 모알보알에도 고래상어가 가끔 정말 가끔 출몰한다는 소식만 들었는데 계속 나타나요 오전에 나타났던 고래상어 보다 훨씬 더 큰 녀석 같아요 대형 물체가 나를 향해 다가오니 순간 긴장해요 수심을 조절해서 아래도 몸을 피해보아요 모알보알 또한 이미 망가졌는데... 이러다가 고래상어 포인트로 알려지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멀리 도망가지도 않고 빙글빙글 돌며 마치 다이버들과 같이 놀자고 하는 것 같아요 모알보알 이 동네는 거북이 따위는 쳐다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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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② Lo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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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10.</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② Looc └──────────────┘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의 펀다이빙 첫 번째 포인트에서 출수 후 이동해서 두 번째 다이빙을 진행해요 모알보알 다이빙 사이트 대부분 가보았지만 이름도 모르고 위치도 모르고 다이브 마스터 따라만 다녀요 두 번째 다이빙 사이트 Looc에 입수해요 모알보알 또한 한때 산호가 많이 망가진 거 같은데 다양한 산호들이 많이 보여요 이번 사이트에서는 거북이가 안 보이는가 싶더니 작은 거북이가 나타나주어요 이건 뭐 들어갈 때마다 나와주시니 가치 하락 물 반 거북이반 모알보알 준다이브에서 두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20 SEP 24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 #한식맛집 #여행은항상옳아요 #바다는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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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 펀다이빙① Fish Feeding</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97725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9.</pubDate>
    <description>┌──────────────┐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① Fish Feeding └──────────────┘ 모알보알에 왔으니 다이빙을 위해 준다이브에 출근해요 조용하던 바닷가 마을은 다이빙 나가는 사람들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 아침이 되면 분주해져요 최근들어 관광객이 부쩍 늘었지만 그래도 여느 관광지 보다는 한적해요 한적한 바닷가 마을이라 좋았었는데...점점 변하고 있어요 낑낑거리며 어렵게 슈트를 입고 장비를 챙겨 보트에 올라요 땀 흘리며 슈트를 입을 때마다 내가 이 짓을 매번 왜 돈 내 돈 내고 하나 싶어요 하지만 물에 입수하는 순간 모든 감정이 사라져요 모알보알 첫 번째 다이빙 포인트 Fish Feeding에 도착해요 모알보알의 다이빙 사이트 대부분 가보았지만 어딘지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다이브 마스터만 따라다녀요 어떻게 입수하자마자 나타나는건희? 모알보알 바다거북이 니들이 그래서 인정을 못받는거야 너무 자주 나타나주면 감흥도 떨어지고 그러니까 개북이 소리를 듣지 그들에게도 이젠 익숙한지 다이버를 만나도 도망가지 않고 한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요 멀리서 나타난 시커만 대형 물체가 보여요 다가가보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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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모알보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520924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모알보알 └──────────────┘ 세부시티에서 출발해 3시간 넘게 걸려 모알보알에 도착해요 완전 시골 동네였는데 갑자기 여행객 방문이 증가하고 동네가 달라졌어요 다이빙샵이 몰려 있는 파낙사마 비치에 들어가 며칠 머물러야 하니 마지막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졸리비를 찾아요 예전에 졸리비에서 챔프버거 참 맛있었는데, 이름은 그대로인데... 많이 바뀌었어요 모알보알 시내에서 다이빙샵 리조트들이 몰려 있는 파낙사마 비치까지 과거에는 트라이시클 현지인들 70페소 외국인들 100페소 안팎이었는데, 이젠 무조건 150 이상 부르고 만만해 보이면 200 이상 부르는 게 그들의 일상 졸리비에서 나오는데 모터바이크 아저씨가 다가와요 꾸야 삘라까 파낙사마 (아저씨 파낙사마 까지 얼마요?) 원피프티 (150페소) 뒤도 안 돌아보고 가던 길 걸어가려 하니 바로 원헌드레드 (100페소) 알아서 바로 가격 다운돼요 사실 그것도 비싼 거 알지만 그래도 타고 간다. 모알보알 도착해서 저렴한 숙소에 입실 후 내일 펀다이빙 가능한지 자주 다니던 준다이브에 문의 해요 이렇게 아무런 대책 없이 계획 따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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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모알보알 ; 세레스 버스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516789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8.</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모알보알 세레스 버스 이동 └──────────────┘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이동하는 날 도시 간 이동하는 날에는 반나절 이상 사라져요 택시 타고 지나던 길 어느 나라를 가던 초등학교 앞의 풍경은 비슷해요 필리핀은 오토바이로 아이들 하교 시키기 위해 학교 앞은 분주해요 예전 오래전에는 트라이시클 많을 때 그때는 트라이시클 타고 하교하던데 이젠 오토바이 행렬 세부 남부 버스터미널에 도착해요 여기 오는 대부분의 외국인들의 목적지는 모알보알 모알보알행 버스 티켓을 209 페소에 발권해요 세부시티에서 버스 종점인 바토까지 5군데 정차한다고 쓰여 있어요 예전에는 버스를 타면 아무 곳에서 나 사람이 탑승하고 아무 곳에서 나 사람이 내리기에 이게 무슨 시내버스도 아니고 무지하게 시간이 오래 걸려 가급적 탑승인원이 적은 미니밴을 타고 다녔어요 탑승객이 많지 않아... 편하게 이동해요 2시간 넘게 달려 휴게소(?) 아니... 공터에 버스를 정차해요 화장실 사용 요금 있어요 5페소 내고 화장실 이용해요 해안 도로 전망 좋은 곳의 휴게소에요 바닷가 앞에서도 살아봤고 원 없이 바다를 찾아다녔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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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516169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IT Park 수그보 야시장 지나던 길 들러보지만 별로 먹고 싶은 건 없고 맥주 한잔하고 지나가요 필센 2병 달라고 했더니 그란데 (1리터 병맥주)가 더 싸다고 그란데 권하네 병으로 통째 주는 게 아닌 플라스틱 통에 담아서 제공받아요 알아 니네 병 보증금 때문ㅇ; 그렇지? 야시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있고 일반 레스토랑보다는 저렴하기에 점점 사람들이 많아져요 세부 물가 또한 전체적으로 많이 오르고 나서는 현지인들도 생활 물가 부담이 많이 된다고 해요 넓은 잔디밭(?)은 아닌 풀밭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현지 젊은 친구들이 많이 보여요 예전엔 IT Park 전체가 버려진 땅.. 공터였는데 지나던 길 주로 현지 젊은 친구들만 오는 로컬 클럽에 들러보아요 근데 왜 이름이 하필... G-spot 조금 이른 시간이라고 명색이 클럽인데 나밖에 없네. 맥주 한 병 비워주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망고스퀘어 업타운 이제는 현지인들만 가는 로컬 클럽이지만 한때 라떼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던 곳인데... 이것도 클럽이라고 입장료 내고 손목밴드 채워주네 온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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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전망대 ; 탑스힐 ; 셔틀버스 이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60515594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6.</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 탑스힐 셔틀버스 이용 └──────────────┘ 오후 늦은 시간... 세부 전망대 탑스힐을 찾아요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 야경은 항상 옳아요 예전에는 멀어서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셔틀버스가 생겨 쉽게 방문 가능해요 도착하자마자 한 대 놓쳐서 길 건녀 맥도날드에서 커피 마시며 기다려보아요 필리핀 특성상 패스트푸드에서도 식사 후 자리를 치우지 않고 그냥 나가기에 돌아다니며 남은 음식을 먹고 식사하고 있는 사람들 찾아다니며 먹을 것 좀 달라고 하는 소년 예전엔 가드가 입구에서 막았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없네 IT Park TransPort Terminal 10번 게이트 앞에 탑스 적혀 있는 셔틀버스가 도착해요 20분 후 버스 한 대가 도착하자마자 기다렸던 사람들이 탑승을 시작해요 10분 정도 대기했다가 어느덧 만차가 되어 출발해요 야경 보러 가는 현지인들도 많고 현지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어 저녁엔 사람들이 많아요 입장료 포함 &amp; 왕복 셔틀 200페소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어요 셔틀버스 없을땐 택시 협상해야 하고 높은 금액에도 안가려고 하는 택시들이 많아요 30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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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9902953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세부 망고스퀘어에 있는 업타운 과거에는 망고스퀘어를 찾는 외국인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로컬 클럽이 되어버린... 지난달에 왔었다가 슬리퍼 신었다고 "입뺀" 당했어요 니네들이 언제부터 그랬다고...나를 입뺀 시켜? 아직도 여전히 팔목에 스탬프 찍는거 드럽게 좋아해요 그냥 새벽녘 오래된 클럽이 있는 망고스퀘어 예전엔 펌프랑 줄리아나 세부의 양대산맥(?) 이었는데 줄리아나에서 J Ave를 거쳐 이제는 업타운 .. 현지인들 전용 클럽 99% 현지인들만 있기에 한때에는 레드홀스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필센도 있고 다양한 맥주가 준비되어 있어요 한쪽 구석에서 조용히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요 코로나 이후 모든 게 사라진 지금... 유명했던 JTV 코마치 클럽에이스 등등 대부분 사라졌고 KTV 또한 1세대 KTV.. 아레나 재규어 등등 사라졌지만 유일하게 아직 남아 있는 하나비 새벽녘 늦은 시간 호텔로 복귀를 해요 오후 늦은 시간까지 호텔에서 쉬다가 외출을 해요 한인 업소들이 많이 모여 있는 AS Fortuna 거리에 새로 생긴 것 같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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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에서 세부 CEB ; 티웨이항공 TW175 ; 탑승동 스카이허브 라운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9899153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4.</pubDate>
    <description>┌──────────────┐ 인천공항에서 세부공항 ; 티웨이항공 TW175 그리고 탑승동 스카이허브 라운지 └──────────────┘ 항상 그렇듯 성수기 직후에는 초특가 항공권이 쏟아져 나와요 추석 연휴 이후 저렴한 항공권이 보여요 코로나 이후 처음 보는 왕복 15만 원 미만의 항공권들 이럴 땐 무조건 가야지 오전에 방콕에서 입국했는데 인천 경유해서 세부로 이동해요 연휴 기간이라서 보안검색 그리고 출국심사에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이용해서 왔는데, 괜한 짓을 한 것 같아요 보안검색 그리고 출국심사... 대기 없이 면세구역에 진입해요 추석 연휴 기간이라고 인천공항에 사람 많아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동편 마티나 라운지에 왔더니 대기 줄이 어마 무시해요 역대급 라운지 대기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도 동편 마티나 라운지가 좌석수가 많아 회전이 가장 빠르지만 최소 1 시간 이상 걸릴 것 같아 다른 라운지를 찾아 이동해요 동편 마니타라운지 스카이 허브라운지 서편 마티나 라운지 스카이 허브라운지 순서대로 가보았으나 전부 대기 줄이 어마 무시해요 탑승동으로 이동해요 그나마 탑승동에서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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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 인천공항 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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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5MjVfMTgw/MDAxNzI3MjU4MjczNTYx.8to-5NdX7Ab23NthNgR4Wz41ug_hezhlqkbuTwY9lSIg.dgxfGn9Q1uDQOGnx7nkQO6X3KJRQyDxk97f6UqDHPOcg.JPEG/20240916_%28206%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4. 10. 3.</pubDate>
    <description>┌──────────────┐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인천공항 통한 출국 └──────────────┘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삼성동 그리고 광명역에도 도심공항 터미널이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운영 중단된 후 다시 운영할 생각을 안 해요 서울역에서 내려 처음 가는 곳이니 이정표 보고 따라가요 연휴 성수기라서 인천공항 가면 체크인... 보안검색... 출국심사... 대기 줄이 어마 무시할 것 같아서 도심공항 터미널에 왔는데, 직통열차 티켓을 발권해야만 이용 가능해요 시간 얼마 안 남은 열차는 진짜 매진인 건지 출발시간 얼마 안 남아서 매진 시켜 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매진으로 나와서 다음 열차 50분 기다려야 해요 괜히 왔나 봐요 한 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하니 괜히 왔나 봐요 여행자에게 시간이란? 금인데 인천에서 세부 IN 보홀에서 인천 OUT 각각 편도 발권이라고 웹 체크인도 안되고 인천공항 가면 체크인 카운터에 뻔히 대기 줄 어마 무시할 것 같아서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에 왔어요 예상대로 사람 거의 없어요 체크인 카운터에 들어오려면 직통열차 티켓이 있어야 입장 가능하지만 항공사 체크인할 때 또다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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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품에서 인천공항 ; 이스타항공 ZE512 ; 미라클라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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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0. 2.</pubDate>
    <description>┌──────────────┐ 방콕 수완나품공항에서 인천공항 이스타항공 ZE512 그리고 미라클 라운지 └──────────────┘ 태국 여행을 마치고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언제나 항상 여행객이 많은 바쁜 공항 오늘 또한 항공편은 30분 정도 지연 미리 이스타항공에서 지연 안내 메시지를 받아서 시간을 조금 늦춰서 공항에 왔더니 체크인 카운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요 태풍으로 인한 우회항로 대부분 동남아 국가 항로는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를 거쳐 대만을 지나 남쪽으로 내려오는데, 어쩐지 중국 쪽으로 우회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행시간이 더 늘어났다고 해요 체크인 카운터를 거쳐 보안검색을 하고 출국 수속을 받아요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오면 항상 사진 촬영하는 상징적인 공간이에요 역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순서 기다리고 있어요 저걸 왜 찍는지 이해는 못 하겠다만 https://www.prioritypass.com/help/apps PP카드 앱에서 조회해 보면 현재 있는 공항에 PP카드로 이용 가능한 모든 라운지가 검색돼요 탑승 구역 E 게이트 주변에는 괜찮은 라운지가 없으니 옆에 있는 G 게이트에 있는 미라클 라운지를 찾아요 방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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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스쿰빗 (나나역) 에서 수완나품 공항 ; 공항철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9505167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0. 1.</pubDate>
    <description>┌──────────────┐ 스쿰빗 (나나역 아속역)에서 방콕 수완나품 공항 ; 공항철도 └──────────────┘ 태국을 떠나는 마지막 식사는 팟타이로 마무리해요 오늘 또한 항공사에서 30분 정도 지연될꺼라는 메세지를 받아서 공항으로 가는 시간을 조금 늦춰서 이동해요 방콕 나나역에서 수완나품 공항까지는 지하철로... 방콕 시내의 어마무시한 미친 트래픽 잘못 걸리면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어요 나나역에서 BTS 타고 파야타야 까지 공항철도 (ARL) 갈아타고 수완나품 까지 이동해요 BTS (지상철) 나나역에서 파야타야 까지 33밧 기다리는 시간까지 15분 정도 소요 파야타야에서 내려 5번 출구 방향으로 따라가면 공항철도 타는 곳이 있어요 방콕 모든 지하철... 환승 따위는 없어요 구매했던 BTS 티켓 반납 하고 공항철도 티켓 발권해요 수완나품 공항 까지 45밧 역시 공항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말만 Express 몇년전 이놈의 공항 철도때문에 태국 국내선 항공기 놓쳤던 기억이 떠올라요 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비행기 놓쳤던 날 파야타야에서 수완나품 까지 40분 걸려 도착해요 다시 돌고 돌아 방콕 수완나품에 도착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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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스쿰빗</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91009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3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방콕 스쿰빗 (나나 아속) └──────────────┘ 그나마 방콕에서 가까운 바다가 있는 곳 파타야에서 며칠을 보내고 다시 방콕에 도착해요 관광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뉜다 시골마을 파타야에 있다가 방콕 들어오니 역시 여전한 방콕의 교통정체 그동안 방콕 여행 여러 번 다니면서 한식보다는 현지식을 주로 먹기에 그냥 지나쳐만 갔었던 곳 한인타운이 있는 스쿰빗플라자 여행 일정이 길어지니 한식에 소주 한잔하러 한인타운에 들러요 미친 물가 태국은 원래도 한식당에서 소주 1병 보통 1만 원 정도 했었는데, 이제는 12,000원 수준 웬만한 한식 메뉴 12,000원 수준 진짜 선넘네 방콕 스쿰빗... 나나역 아속역 주변 항상 외국인들이 많은 동네라 역시 생활 물가 또한 ㅎㄷㄷ 아속역에 붙어 있는 터미널 21 푸드코트 (pier21) 미친 물가 속에서 그나마 아직 저렴하게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요 예전엔 1,000원 (30밧)의 행복이었는데, 모든 기본 메뉴들 30밧 부터 시작 이제는 기본 50밧 부터 고물가 시대 세계적인 물가인상 인플레이션 아속역과 나나역 사이에 루암칫 호텔 호텔로 유명해져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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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에서 에까마이 ; 버스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908486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9.</pubDate>
    <description>┌──────────────┐ 태국 파타야에서 방콕 에까마이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 버스 이동 └──────────────┘ 파타야 시골 동네에서 잘 쉬다가 다시 방콕으로 돌아갈 시간 버스 타고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 까지 오토바이 불러서 터미널로 이동해요 혼자 다닐 때에는 오토바이가 가장 빠르고 저렴 태국은 그랩보다 볼트가 저렴 볼트에 목적지 North Bus Terminal 목적지 별로 카운터가 있으니 말할 필요도 없고 버스 티켓 발권해요 모든 물가 전부 올랐지만 버스 요금과 썽태우 요금은 20년 전 그대로 배차간격은 대중없이 탑승객 많은 시간대에는 10분 간격 그렇지 않은 시간엔 30분 정도 되는 듯 방콕 &lt;--&gt; 파타야 구간은 거리가 가까워서 오래된 구형 버스들이 투입 2시간 정도 걸려 방콕 시내에 들어오니 역시 방콕의 차량 정체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에 BTS (지상철) 역이 바로 붙어 있어서 BTS 이용해서 목적지까지 이동하기 편해요 남은 일정은 나나역 바로 앞에 있는 호스텔에서 머물러요 13 SEP 24 #태국 #촌부리 #파타야 #방콕 #에까마이 #방콕동부터미널 #버스이동 #아속역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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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 꼬란 띠엔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907257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8.</pubDate>
    <description>┌──────────────┐ 태국 파타야 ; 꼬란 띠엔비치 └──────────────┘ 파타야 해변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은 꼬란 파타야 시내에 있어봐야 낮 시간엔 특별히 할 것도 없으니 이틀 연속 꼬란행 오토바이 불러서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까지 50밧으로 이동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퍼블릭 보트 요금 30밧 11시 꼬란 따웬비치로 향하는 퍼블릭 보트 타고 이동 50분 정도 소요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꼬란 나반항구 또는 따웬비치 운행하는데 구지 시간 맞추지 않고 되는대로 아무거나 타고 꼬란으로 이동해요 50분 정도 걸려 꼬란섬 따웬비치에 도착 더워도.... 너 어~~~무 더워요 예전엔 파타야 붙어 있는 작은 섬 작은 시골 마을이었는데, 이제는 편의점도 생기도 편의시설도 들어오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더워도~~~너어무 더워서 편의점에서 맥주캔 한 번에 드링킹 비싼 해변의 레스토랑 보다 편의점이 장사 제일 잘 되네 어제는 꼬란의 따웬비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옆에 붙어 있는 띠엔비치에서 시간을 보내요 중국 한국 인도 패키지의 필수 코스 꼬란... 여행사들은 산호섬이라고 표현하는데 동남아 바다에 산호 없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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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 꼬란 따웬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507438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7.</pubDate>
    <description>┌──────────────┐ 태국 파타야 꼬란 따웬비치 └──────────────┘ 태국에서는 그랩보다는 볼트 볼트에서 모터바이크 호출해서 발리하이 선착장으로 이동 파타야 해변도로 10분 정도 달려 발리하이 선착장 입구에 내려줘요 스피드 보트 호객하는 아저씨들을 지나 가장 끝까지 걸어들어가면 퍼블릭 보트가 대기 중이에요 발리하이 선착장 끝에 가면 꼬란 섬으로 가는 퍼블릭 보트가 대기 시간대에 따라 꼬란 섬 시내 나반항구로 가는 배와 따웬비치로 바로 가는 배가 있는데, 시간 맞춰 기다리기보다는 아무거나 타고 들어가서 섬 내에서 모터바이크 또는 썽태우 타고 이동하면 돼요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나반항구 까지 가는 배 시간표 요금은 30밧... 모든 물가 인상했지만 어째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교통비용은 그대로 인지 모르겠어요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출발해 꼬란섬 따웬비치 까지 50분 정도 걸려 도착 꼬란 섬에 도착해서 둘러보니 관광객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곳인데도 아직 바다 때깔(?)은 그대로 유지 관광객들이 많은 따웬비치 보다는 바로 옆에 있는 상완비치에서 시간을 보내요 아무리 관광지라고 해도 그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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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파타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50427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파타야 └──────────────┘ 태국 파타야에 도착해요 언제나 그렇듯 파타야 오는 버스 안에서 적당한 숙소 대충 예약 태국 파타야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관광지였으나 방콕에만 머물기 심심하고 멀리 이동하기는 이제 힘들고 그저 방콕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바다 바다에서 맥주 한잔하며 쉬었다 가기로 코로나 이후 안 보이더니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아이스크림으로 장난질하시는 튀르키예 아저씨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 코로나 이후 물가도 많이 오르고 많은 변화들 이젠 중궈들도 많이 보이고 인도형아들 떼 지어 다니는데 한국인들은 예전만큼 보이지 않아요 파타야 워킹 스트릿의 저녁은 언제나 그대로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몰려들어 뒤섞여 있어요 전체적인 물가 인상 폭도 너무 크고 그나마 터미널 21에 있는 푸드코트 pier21에서 식사 아직까지는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 이젠 태국 물가가 예전의 태국이 아님을 더 이상 동남아 물가가 아님을... 아직까지는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터미널 21 푸드코트 Pier21 50밧 안팎의 다양한 음식들 낮과 밤이 완전 달라지는 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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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카오산로드에서 파타야 ; 버스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50375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5.</pubDate>
    <description>┌──────────────┐ 카오산로드에서 파타야 버스 이동 └──────────────┘ 방콩 카오산 로드에서 파타야까지 대중굥통으로 이동 볼트 이용해서 택시 호출해서 그나마 카오산에서 가까운 MRT역 까지 이동 카오산 로드에서 가까운 MRT Sam Yot 도착은 했는데, MRT역 출입구가 안보여서 둘러보니 지하철 입구로 보이지 않던 건물이 MRT 출입구 MRT (지하철) Sam Yot 에서 Shukumbit 까지 35 밧 MRT (지하철) 스쿰빗역에서 BTS (지상철) 아속역 붙어 있지만 환승 따위는 없어요 운영사도 다르고 나갔다가 다시 BTS 티켓 끊고 들어가요 아속에서 에까마이 까지 몇 정거장 안되는데 28밧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에 도착해요 28번 카운터에서 파타야행 티켓 발권 구지 찾아보지 않아도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에서 가장 많이 이동하는 곳이 파타야 이니까 사람들 줄 서 있는 곳 찾아가면 되요 방콕 에까마이에서 파타야까지 131 밧 예전 사진 찾아보니. 15년 전에 128 밧 이었는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모든 물가 다 올라도 월급과 운송비용은 그대로 티켓에 쓰여져 있는 버스번호 48-14 차량이 들어오면 탑승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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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카오산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50103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방콕 카오산로드 └──────────────┘ 방콕 카오산로드에 도착해요 다시 안 올 줄 알았더니 몇 개월 만의 재방문 여행 좀 다닌다는 사람들은 가볍게 방콕 정도는 쉽게 다니는 곳 가끔씩 나오는 항공편이 저렴해서 오고 또는 주변 국가 여행할 때 경유하러 잠시 들리고 카오산로드의 물가도 이젠 예전만 못해요 하지만 태국 이곳저곳 다녀보니 그래도 아직은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물가 유지 중 방콕 카오산 로드의 기본 코스 팟타이로 시작해요 저녁이 되면 여전히 온 동네는 클럽으로 변해요 다들 낮에는 어디서 뭐 하다가 저녁만 되면 기어들(?) 나오는지 아직도 의문 생각 없이 저렴해서 방 잡았더니 카오산로드 한복판 가장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 바로 옆집 객실 안까지 들썩들썩 거려요 옆에서는 중궈들 연신 줄담배 피우고 있고 앞에서는 환각 풍선 마시고 그 옆에서는 대마 빨고 있고 재미있는 나라 타일랜드 이상한 나라 타일랜드 여행자 입장에서는 물가 인상에 환율도 안 좋고 2중고 몇 개월 전에만 해도 USD 100 == 3600 ~ 3700 밧 이었는데 이제는 3300밧 여행 중 1주일 정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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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카오산로드 ; 공항철도 + 택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436488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3.</pubDate>
    <description>┌──────────────┐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카오산로드 공항철도 + 택시 이용 └──────────────┘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해요 이렇게 한산했던 수완나품 공항은 처음이에요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까지 바로 가는 S1 번 버스는 20시에 막차가 끊겼고 공항철도 타고 근처까지 가서 택시 타고 이동하기로 해요 말단 Express... 속도는 그렇지 않은 방콕 공항철도 갑자기 떠오르는 오래전 기억 공항철도 때문에 국내선 비행기 놓쳤던 기억이 나요 오늘 목적지는 카오산로드 가까운 곳까지 공항철도 타고 가서 택시 타고 가려고 해요 공항철도를 이용해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야타야 까지 이동 요금은 35밧 공항철도 파야타야에 내려 택시를 타요 가까운 거리이고 100 밧도 안 나올 텐데 이넘들도 흥정할라 해요 "응 좋은 말로 할 때 미터 켜고 갑시다" 가까운 거리 150밧 불렀으니 그나마 양반 인가? 응 소액권도 많고 동전도 많이 가지고 있으니 딱 맞춰서 계산해 줄게. 조명으로 밝혀진 사원이 보이고 카오산로드에 도착해요 미터 요금 70밧 정도 이건 세계적 굴룰 인가 바가지란? 기본 2배부터 시작하는 법 방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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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품 ; 이스타항공 ZE511 ; 마티나 라운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42848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2.</pubDate>
    <description>┌──────────────┐ 인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품 이스타항공 ZE511 그리고 마티나 라운지 동편 └──────────────┘ 여행의 시작은 공항으로 향하는 리무진 버스에서부터 시작해요 차량 정체가 심한 서울 도심을 지나 영종대교를 달려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오늘은 이스타항공 방콕행 ZE511편 예전에는 저렴한 특가 항공권이 종종 나왔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거의 실종 코로나 이후 만나는 오랜만의 15만원 미만의 특가 항공권으로 방콕행 발권을 해요 명절 연휴 전후에는 이동하는 인구가 많기에 연휴 앞뒤로 1주일 정도는 저렴한 항공권이 많이 나와요 목적지는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코로나 이후 전체 여객의 감소 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인천공항에 올 때마다 한적해요 코로나 이전에는 시간과 요일 상관없이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볐어요 평소 체크인 수화물도 없고 이미 웹 체크인을 했으니 체크인 카운터 경유 없이 바로 면세구역으로 진입해요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아 이미 등록 해둔 스마트패스 이용해 별도 라인으로 진입해요 스마트패스로 바로 통과 보안검색에서 약간 정체 출국심사 완료 3분 컷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은 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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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북 완주) 소리나무 카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423054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1.</pubDate>
    <description>┌──────────────┐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소리나무 카페 └──────────────┘ 주변 아무것도 없을 도로변에 있는 카페 소리나무 주문은 카운터에서 서빙은 테이블로 반납은 셀프 뭔가 안 맞는 언밸런스... 이상한 시스템 주문과 반납은 셀프 그러면 가격이라도 저렴하던가... 가격은 유명 관광지 카페보다 훨씬 비싼 금액 오디오공방 LP 그리고 스피커 음악 관련된 많은 것들이 전시되어 있네.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는 빙수 얼죽아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 머신과 드립 중 선택하라고... 서울에서 먹는 흔한 머신보다는 드립에 자신 있는 곳인가 싶어 드립으로 주문했으나... 이건 뭐.... ㅜㅜ 내가 더 잘 내릴 수 있는데.... 나도 커피 공부 많이 했는데... 온갖 약초가 들어가 있는 옛날 느낌의 쌍화탕 오래된 인연 30년 전 같은 곳에서 일했었고 회사의 원로급이셨던 어른은 이제 연세가 많이 드셨네 25년 만의 만남 한적한 시골길에 생뚱맞게 있는 카페이지만 마당 넓고 주차장 넓고 사진 찍기 좋고... 카페는 맛 따위는 필요 없고 장사 잘되면 그만 07 SEP 2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카페 #소리나무 #시골카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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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주여행) 전북 완주군 소양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42259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20.</pubDate>
    <description>┌──────────────┐ 전주여행) 전주 외곽 완주군 소양면 └──────────────┘ 지인 따라 추석 전 벌초에 따라가요 어린 시절 부모님 따라 산소에 갔을 적엔 낫 들고 벌초하는 거 종종 봤었는데, 이제는 전부 예초기 대한민국의 모든 명당자리 전망 좋은 자리에는 선산이... 묘가... 있어요 일하는 거 구경(?) 하다 간단한 심부름 정도만... 마을 뒤편의 낮은 산이지만 이런 곳조차도 올라오니 전망 좋고 공기도 좋고 07 SEP 2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일상 #전주나들이 #먹방투어 #추석벌초 #지인을찾아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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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주여행) 모래내 서울식당, 아중리, 현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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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9.</pubDate>
    <description>┌──────────────┐ 전주 먹방투어 모래내시장 막걸리집 서울식당 현대옥 콩나물국밥 └──────────────┘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전주에 살고 계시는 형의 친구에게 추천받아 모래내 시장에 서울시장을 찾아갔으나 불과 얼마 전 이전 했다는 안내문을 보고 다시 이동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 한상과 함게 막걸리를 제공하는 전주에서 흔한 막걸리집 30여 가지의 기본 상차림 단체 손님이 다녀가서 음식이 부족해서 손님을 더 이상 못 받으시겠다고 했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적당히 먹고 가겠다고... 설득(?) 해서 착석 밑반찬 한상으로만 쇠주 댓병을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여러 가지 회, 홍어무침, 홍어애탕 전라도 스타일의 음식들 어디를 가던 지역 사람들은 잘 먹지 않은 지역술... 전주 막걸리로 시작해 보아요 자리를 옮겨 전주 외곽의 아중리 예전엔 시골 동네였는데, 세월이 흐른 만큼 많이 변하고 있어요 전주 시내에서의 일반적인 술자리를 가져요 어느덧 술병은 차곡차곡 쌓여만 가고 작동은 될까 싶은... 오래된 게임기 한 대가 전시되어 있어요 전주에 왔으니 아침식사는 콩나물국밥으로 시작 오래전에 전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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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CEB 에서 인천ICN ; 티웨이항공 TW176 ; 플라자 라운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17386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18.</pubDate>
    <description>┌──────────────┐ 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TW176 그리고 세부공항 플라자 라운지 └──────────────┘ 택시 타고 세부 막탄공항 향하는 길 여행의 마지막은 늘 항상 아쉬운 법 오늘은 인천행 티웨이항공 TW176편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는 출발 2시간 30분 전 카운터 오픈한다고 해서 시간 맞춰 왔는데 이미 오픈되어 있어요 티웨이항공 지상 직원에게 물어보니 출발 3시간 전에 오픈했다고 체크인하면서 보니 도착 지연으로 20분 지연 출발 예정 항공편 20분 정도면 지연으로 생각하지 않는 시간인데 미리 알려주시네. 그 덕에 라운지에서 음주 타임 20시간 추가 획득(?) 체크인하면서 항상 물어보는 같은 질문들... 다른 공항들은 안 그러는데 유독 세부 공항은 라이터 1개도 기내 반입 못하게 하는 건 이해할 수 없지만 규정이 그렇다고 하니. "응 알아... 없어.. 그것도 없어" 현지인 지상 직원은 한국말로 물어보고 나는 비사야로 답하고 있고 "한국말 잘 한다" "응 너도 비사야 잘해" 쓰잘때기 없는 대화를 하며 체크인을 마쳐요 한때 세부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사람들의 줄이 어마 무시 했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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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한식당 ; 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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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7.</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한식당 ; 마루 Feat 미친 물가 └──────────────┘ 세부에서의 오랜 세월 최애 한식당 마루 보통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면 한식당을 이용하지 않는 편인데 필리핀의 한식당들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서 종종 이용해왔어요 세부에 어마 무시하게 많은 한식당 그중 독보적으로 오랫동안 영업을 해왔고 맛 또한 일품 필리핀 한식당에 가서 메뉴판 달라고 하면 노래방책(?)을 한권 내어준다는... 모든 종류의 한식, 분식, 중식 족발 보쌈 아구찜 등등등 없는게 없는... 멀리에 있어도 택시 타고 찾아갔던 곳인데, 아무리 고물가 시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라고는 하지만 급상승하는 판매 가격 대부분의 식사 메뉴 400 ~ 500 소주 250 산미구엘 100 택시 타고 찾아다녔었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구지 갈 이유가 없어진 곳이 되어버린.... 02 SEP 24 #필리핀 #세부 #한식당 #마루 #고물가시대 #인플레이션 #해도해도너무하네 #미친물가 #여행은항상옳아요 Always Righ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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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탑스힐 ; 셔틀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151967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16.</pubDate>
    <description>┌──────────────┐ 탑스힐 세부 전망대 셔틀버스 이동 └──────────────┘ 세부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탑스힐 시내에서 거리도 멀고 올라가는 길도 험해서 택시들이 잘 안 가려고 하고 가더라도 금액을 많이 불러서 쉽게 갈 수가 없어요 JY Square Mall 근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미니밴으로 운행했었는데 이것 또한 없어지고 탑스 전체를 한동안 리노베이션 한다고 폐쇄되어 있었어요 IT Park 버스터미널에서 탑스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 봐요 새로 생긴 터미널 9번 탑승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TOPS라고 적혀 있는 미니버스가 도착해요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 같은데 시간보다는 어느 정도 탑승자가 채워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해요 200페소 왕복 셔틀 포함.. 입장료 포함 예전에 입장료만 100페소였던 거 같은데 저렴한 가격에 셔틀버스가 운행해요 IT Park에서 출발해서 탑스까지 무정차 운행해요 산길을 달려 25분 정도 걸려 탑스에 도착 탑스에 도착해서 200페소 수금 탑스 입장 티켓과 돌아갈 때 버스 탑승할 수 있는 티켓을 받아요 리노베이션 후에는 처음 왔는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여러 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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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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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수개월간 동남아 지역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동남아가 예전의 동남아가 아니라는 걸 느껴요 가난해서 동남아 저렴하고 가성비 동남아는 이제 옛말 코로나 이후 세계적인 물가 인상... 인플레이션...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모든 게 엄청나게 올랐어요 세부시티에서 한때 자주 애용하던 카사베르데 저렴한 가격의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졌었고 한때에는 거의 매일 시간에 상관없이 항상 웨이팅이 있었던 곳인데, 모든 메뉴가 2배 이상 금액이 올랐어요 300페소 남짓이던 스테이크가 이젠 650페소 정도 하니 한식당이 오히려 저렴해지는 역전 현상 그러니 더 이상 갈 이유가 없어진 곳 퀄리티는 그대로인데, 예전엔 퀄리티가 조금 부족해도 저렴한 가격에 수긍할 수가 있었는데. 이젠 안녕 까사베르데 간단히 배 채우고 IT Park에 있는 Sugbo 야시장에 둘러봐요 한때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고 테이블 정리도 안되었는데 세월이 흐르니 점차 자리 잡혀 하고 있어요 시간이 약인가 한식 메뉴를 팔던 곳도 몇 군데 있었는데, 없어졌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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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스마일호핑 ; 판다논 힐룽뚱안 올랑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147820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14.</pubDate>
    <description>┌──────────────┐ 세부 호핑투어 ; 스마일호핑 └──────────────┘ 오랜만의 세부 방문 15년 동안 꾸준히 이용해오던 해피인세부가 코로나 이후 문을 닫으면서 다른 호핑투어 업체를 찾아 나서요 업체 선택 조건은 우선 오랜만에 판다논을 가보고 싶었고 선상 식사 또는 섬 레스토랑에서 사주는 곳은 제외 가능하면 직접 음식 준비해 주는 곳을 선호한다. 찾아보니 판다논을 가는 곳은 2곳 밖에 없었고 배 위에서 음식을 준비해 주는 곳들은 대부분 비용 절감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서 피하고 싶었고 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음식 사주는 업체들은 음식 준비하기 귀찮으니까 레스토랑에서 사주는 건데, 막탄 인근의 섬 모두 가보았고 호핑투어 또는 펀다이빙 가면서 인근의 섬에 있는 레스토랑 모두 가보았는데, 맛있거나, 음식의 풍족하게 제공되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었기에 가능하면 호핑투어 업체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해 주는 곳을 선호하고 그러한 곳들은 음식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는 것이기에 음식 퀄리티도 좋고 제공되는 양 또한 넉넉하다. 그리하여 이번엔 스마일 호핑으로 선택 예전에 몇 번 왔었던 기억에 음식도 괜찮았던 걸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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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몬테벨로 빌라 호텔 ; 가성비 중저가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083014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13.</pubDate>
    <description>┌──────────────┐ 세부 몬테벨로 빌라 호텔 └──────────────┘ 오랜만의 세부시티 몬테벨로 빌라 호텔 세부 시내에 있는 유일한 리조트형 가성비 호텔 오래전에는 저렴해서 가끔씩 이용하다 이 또한 많은 여행객들에게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으면서는 금액이 많이 올라갔기에 한동안 멀리하다 다시 예전의 금액으로 되돌아왔기에 오랜만의 방문 세부 시내에서 정말 오래된 호텔 중 한 군데인데 리노베이션 없이 아직까지 잘 유지되고 있어요 처음 왔었을 때가 벌써 20여 년 전 주변 산책로와 수영장을 구경해요 주변 정원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많이 알려졌어요 저가 호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적당한 조식이 제공돼요 그럭저럭 적당한 조식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해요 연식이 오래된 호텔이지만 오랜 시간 관리가 잘 된듯해요 오래전에는 호텔 입구에 대기 중인 택시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먹고 살 곳(?)이 많아서 다른 곳으로 전부 이동했어요 그래서 단점은 택시 잡기가 힘들고 그랩과 같은 어플 이용해 호출하거나 가이사노몰이 있는 대로까지 걸어 나가야 해요 01 SEP 24 #필리핀 #세부 #몬테벨로 #호텔 #가성비 #수영장 #호텔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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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 ICN 에서 세부공항 CEB ; 아시아나항공 OZ709 비즈니스 ; 마티나라운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808262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9. 12.</pubDate>
    <description>┌──────────────┐ 인천ICN 에서 세부 CEB 아시아나항공 OZ709 비즈니스 그리고 마티나 라운지 └──────────────┘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 또한 만차 두어 바퀴 돌다가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해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서 걸어서 여객터미널까지 이동할 수 있는 곳에 주차 후에 걸어서 여객터미널까지 이동해요 평일 오후 시간대이지만 여행객이 줄어든건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이 한산해요 가끔씩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인천공항 A 체크인 카운터에 있는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이용해요 아시아나항공 전용 체크인 카운터 평소 여행 다닐 때 짐도 별로 없고 장기 여행을 다녀도 배낭 달랑 하나 체크인 수화물 따위 없지만 오늘은 공항 라운지 투어 하면서 인천공항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을것 같고 뻔히 세부공항 도착하면 입국심사 때문에 최소 1시간 이상 줄 서 있어야 할 것을 알기에 체크인 수화물 보내보아요 입국심사가 빨리 끝나더라도 비즈니스석은 수화물 우선 처리를 해주기에 수화물을 보내보아요. 체크인 수화물 보내는 게 얼마 만인지... 잦은 인천공항을 통한 출국 인천공항 스마트패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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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팔당 온누리장작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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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1.</pubDate>
    <description>┌──────────────┐ 팔당 온누리 장작구이 └──────────────┘ 팔당대교 근처 온누리 장작구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풍겨지는 장작 냄새 간단한.... 기본 반찬이 제공돼요 진짜 간단하다는 오늘은 오리 장작구이... 삼겹반 오리반 오랜만의 오리구이 적당히 초벌 되어 나오니 대충 구워 먹으면 돼요 마지막 서비스 국수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국수가 이렇게 맛없기도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 걸 해내네 식사 후에는 바로 뒤편의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요 한강 주변 경치도 좋고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헬기는 왔다리 갔다리 할 뿐이고 30 AUG 24 #팔당 #팔당대교 #한강변 #온누리장작구이 #오리구이 #서울나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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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기아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 3루 K9 117블록 23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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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0.</pubDate>
    <description>┌──────────────┐ 기아챔피언스필드 SSG vs KIA 3루 K9 117블록 23열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이른 시간에 도착했지만 이미 챔피언스필드 주차장은 만차 주차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니 바로 옆에 있는 무등구장 지하 주차장 일부 구장은 주차장이 아예 없는 곳도 있고 잠실은 지상 주차장 밖에 없어서 입차 출차 할 때 어마 무시하게 붐비는데 광주 챔피언스필드는 주차 시설이 정말 잘되어 있어요 평일 이른 시간이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무인발권기가 여럿 있지만 개인 신분 할인 적용받은 티켓이라 매표소에서 신분 확인하고 티켓을 받아요 항상 붐비는 타이거즈 스토어 족히 수십 미터는 줄지어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상대팀 SSG 원정팀 SSG 구단 버스가 이미 도착해 있어요 시간이 남아 구장 주변 둘러보는데 스포티비 중계차가 뙇 보자마자 C8 제발 기아 경기 좀 중계 안 하면 안 되겠니? 니네가 중계하면 맨날 져 특히 이대형 해설 모그룹 자동차 회사답게 구장 내에 자동차 전시가 되어 있어요 경기 시작 전 선발 라인업 먼저 확인해 주시고 인기 있는 호걸이의 관중들 시선 끌기. 오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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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통시장 나들이 ; 안양 중앙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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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9.</pubDate>
    <description>┌──────────────┐ 전통시장 나들이 안양 중앙시장 └──────────────┘ 전통시장 나들이 안양 중앙시장에 찾아요 전통시장에 오면 온 사방이 먹거리 천국 다이어트는 다음 생에 대충 한 바퀴 둘러보는데 동네 재래시장 치고는 꽤 넓은 편이에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에 칼국수를 판매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아요 완전 오픈된 주방에서 조리하는 게 전부 보여요 안양 중앙시장에서 유명한 4,500원짜리 칼국수 오래전에는 3천 원이었던 것 같은데 조금씩 인상되었어도 현재 4,500원 혜자스러운 금액에 감사할 뿐 양도 많아요 지나던 길 분식은 못 참아요 떡볶이를 어떻게 참아요 중앙시장에서 유명해진 1만 원짜리 족발 포장해서 저녁으로 한 끼 해결해요 23 AUG 24 #안양 #전통시장 #재래시장 #중앙시장 #칼국수 #주전부리 #만원족발 #떡볶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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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 오뎅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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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8.</pubDate>
    <description>┌──────────────┐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오뎅식당 └──────────────┘ 의정부에 있는 부대찌개 거리를 찾아요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지만 오며 가며 지나던 길에는 한 번씩 들러주어요 오늘은 오뎅식당 늘 오게 되면 이상하게 여기만 가게 된다는... 고물가 시대 조금씩 조금씩 가격이 인상되더니 이제는 부대찌개 1인분 11,000원 이런 종류의 식사는 1인 제공을 안 하는 편인데, 1인분도 가능해요 혼자 오셔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여럿 보여요 테이블에 있는 화구가 화력이 쎄서 비조리상태로 나온 후 야채육수를 부어줘요 오래된 옛날 스타일의 가스 화구가 테이블에 놓여져 있어요 골동품 보는듯한 기분 간단한 몇 가지 밑반찬과 함께 제공돼요 비 내리는 날 낮술 한잔 곁들여요 오래된 옛 흔적들이 많이 보여요 가게가 조금씩 리모델링도 되고 그릇도 바뀌고 20여 년 전에는 완전한 노포 느낌이 있었어요 깨끗하게 부대찌개 한 그릇 비워주어요 맛은 좋지만 구지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고 지나갈 일 있을 때 한 번쯤 들러주어요 22 AUG 24 #의정부 #부대찌개 #오뎅식당 #노포맛집 #부대찌개거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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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네이비석 319블록 30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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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7.</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네이비석 319블록 30열 └──────────────┘ 잠실야구장 주말 3연전 KIA vs LG 마지막 경기 여유 있게 일찍 도착했지만 이미 어마 무시한 대기 줄 주말 경기는 6시 시작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무인 발권기 오픈하고 실제 입장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에 입장 정말 운영 못하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게임 시작 1시간 30분 전에 입장시키면 3만 명이나 되는데 언제 들어가라고 예상대로 대기 줄 어마 무시해요 무슨 매일매일 한국시리즈 분위기 경기장 내부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로 혼잡해요 연일 매진으로 티켓 구하기 전쟁 이지만 엘지 회원 이신 지인의 도움으로 발권에 성공해요 홈플레이트 뒤쪽 네이비석 319블록 가장 높은 최상단이라 시야가 좋지 않을 줄 알았는데, 높아서 의외로 시야가 좋아요 그러보면 다른 구장들보다 오래된 잠실야구장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기아 선발투수는 네일 엘지 선발은 엔스 양팀 에이스의 선발 맞대결 네일 선발 경기마다 실책이 많았는데, 오늘은 부디 실책 없기를... 갑자기 많은 비가 와서 잠시 게임 중단되었으나 네이비석 최상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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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3루 네이비석 319블록 6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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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6.</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3루 네이비석 319블록 6열 └──────────────┘ 잠실야구장 KIA vs LG 주말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 연일 이어지는 매진 사례 티켓 구하기도 힘들고 경기 당일 티켓 찾는 것 또한 힘들어요 경기 개시 시간은 1800 무인발권기는 경기 2시간 전인 1600에 오픈 매표소를 통한 발권은 1시간 30분 전인 1630 오픈 이미 무인발권기 오픈 전부터 긴 줄이 형성돼요 이렇게 융통성 없이 운영하다니.... 티켓 예매가 치열하고 대부분 엘지 회원에게 주어지는 사전 예매 하루 전 오픈으로 예매하는 경우가 대부분 엘지 회원으로 사전 예매한 티켓은 스마트티켓도 안되고 무인발권기에서 지류 티켓 찾아서 입장해야 하는데 2시간 전에 오픈해서 언제 찾아서 언제 입장하나... 경기 시작 전에 3만 명이 입장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융통성 없이 운영하다니 엘지 실망이야 티켓 찾는데 오래 걸렸는데, 또 다른 입장 대기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거슨 무슨 한국 시리즈도 아니고 연일 매진 티켓 예매, 발권, 입장까지 전쟁 지방 구단은 서울 원정 경기 왔을 때 내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수도권 원정 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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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3루 네이비석 320블록 23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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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5.</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3루 네이비석 320 블록 23열 └──────────────┘ 주말 3연전 KIA vs LG 중계방송은 엠스플 (엠비씨 스포츠 플러스) 스포티비만 아니면 돼 경기 시작 2 시간 전 어마어마한 인파가 줄 서 있어요 이거슨 무슨 분위기 ? 한국시리즈도 아닌데...? 스마트티켓 발권기에도 줄이 많고 중앙매표소 앞에는 어마어마한 인파가 있어 제대로 걸어 다닐 수도 없어요 계속된 반복 안내방송 "성원에 힘입어 전 좌석이 매진되었습니다" 무한 반복 미안하다 니네 엘지를 성원한 건 아니다 항상 이럴 때마다 꼬이는 똥파리(?)들 안 보이던 암표상 년놈들 등장 거래하는 현장에 기웃거리고 있으니 나에게도 티켓 필요하냐며 접근하네 시세 확인해 보려 근처에서 기웃거려보니 15,000원짜리 네이비석 5만 원에 팔고 계시네 미친년놈들 입장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려요 무슨 진짜 한국시리즈냐 ? 게임 시작 전 응원단장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팬들끼리 알아서 응원 응원단장 따위 필요 없네 기아의 가장 문제점은 선발 로테이션 붕괴 5회 초까지 0 : 0 대체 선발 김도현의 나름 선방 9회 말 0 : 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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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고척돔 KIA vs 키움 ; 중앙4층 410구역 D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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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4.</pubDate>
    <description>┌──────────────┐ 고척돔 KIA vs 키움 중앙4층 410구역 D열 └──────────────┘ 고척 주중 3연전 마지막 게임 KIA vs 키움 항상 야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구일역에 많은 사람들이 거쳐가요 무슨 사연이 있길래 프로야구 선수 개인 이름까지 들먹이며 1인 시위를 하시는지... 아부지한테 찾아가서 따지던지 받아내든지 하셔야지.... 이번 주중 3연중 중계는 전부 KBS에서 스포티비만 아니면 돼 스포티비가 중계하면 맨날 져 티켓팅 매표소에 이미 긴 줄이 서있어요 평소에는 스마트티켓으로 바로 입장하는데, 오늘은 개인 신분 할인받은 티켓이라 매표소에서 신분 확인을 거쳐 티켓을 받을 수 있어요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기아 구단 버스가 도착해서 선수들이 입장해요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매표소 오픈해요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한참을 기다려요 키움 니네가 맨날 관중이 없으니 이렇게 운영ㅎ나 고척돔 입장 전에 보안검색(?)을 거쳐요 일찍 입장했더니 선수들 경기 전 연습하는 모습이 보여요 나성범 어째 연습 배팅도 타구의 질이 좋지 않아요 물품(?)을 구입했는데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반품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성범 다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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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고척돔 KIA vs 키움 ; 내야 1루 3층 306구역 D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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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3.</pubDate>
    <description>┌──────────────┐ 고척돔 KIA vs 키움 1루 3층 306구역 D열 └──────────────┘ 고척돔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KIA vs 키움 구일역에 내리니 소나기가 퍼붓고 있어요 어제는 잠실에만 예상에 없던 폭우가 한참 쏟아져 우천 취소되었다고 하더니 오늘은 여기가 예상에 없던 소나기가 퍼붓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일역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소나기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이십여 분 기다렸지만 그칠 것 같지 않아 비가 조금 줄어들자 비 맞고 걸어서 고척돔까지 이동해요 고척돔 입장 전 보안검색 구역에서 미니 삼각대 빼앗겨요... 게임 종료 후 찾아가라고 해요 전날에는 아무 말 없이 입장했었는데... 수없이 야구장 다니면서 삼각대 빼앗겨 보기는 처음 아무튼 일관성 없는 일 처리들... 오늘은 내야 1루 3층 306구역 D열 응원하는 팀 기아는 3루 구역이지만 3루 티켓을 구할 수 없어서 1루 좌석으로 왔는데 여기도 대부분 기아 팬들 홈팀 키움 응원단장 근처만 제외하면 전부 기아 팬들이 점령 오늘 중계방송은 KBS 스포츠 구장 구석구석에서 열일 하시는 카메라 감독님들 키움 하위타선 들은 타율 1할이 안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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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고척돔 KIA vs 키움 ; 중앙4층 411구역 R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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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2.</pubDate>
    <description>┌──────────────┐ 고척돔 KIA vs 키움 중앙4층 411구역 R열 └──────────────┘ 고척돔 3연전 첫 경기 KIA vs 키움 구일역에 도착해요 고척돔 옆에 있는 학교 다닐 적에도 지하철 탔던 기억이 거의 없는데, 고척돔 생기고 나서 진입로가 새로 정비 잘되어 있다고 해서 지하철 타고 고척돔을 찾아요 구일역 내리자마자 어마 무시한 인파가 지하철 타고 도착해요 고척돔까지 가는 길은 오직 하나라 다들 같은 방향을 향해 걸어요 죄다 기아 유니폼 입고 있어요 키움 홈구장 아니었나? 키움 팬은 어디로...? 입구에서부터 줄 서서 입장해요 간단한 소지품 검사를 하고 고척돔 내부로 들어가요 돔구장 처음 왔는데, 역시 시원해요 한여름 계속된 폭염인데, 선수들도 경기할 맛 나겠어요 고척돔 처음 생겼을 때부터 잘못 지어진 구장이라고 말이 많았었는데, 와서 보니 이유를 알겠어요. 외야에 휑한 공간과 관중석 배치, 공간 활용 참 못했다 생각돼요 이런 좋은 환경에서 어떻게 관중석을 이것밖에 못 만들었을까 싶어요 홈구장 팬들보다 원정팀 기아 팬들이 더 많아요 기아는 전국에 홈구장에 몇 개여? 전광판이 외야 양쪽에 두 개나 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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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동 평이담백 뼈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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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9. 1.</pubDate>
    <description>┌──────────────┐ 방이동 평이담백 뼈칼국수 └──────────────┘ 전날 과음으로 오늘은 칼국수로 해장 주변 직장인들이 많아서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요 입구에 안내문을 보니 웨이팅도 있는 것 같아요. 메뉴 많은 곳보다는 요런 간단한 메뉴가 좋아요 뼈칼국수... 감자탕하고는 다르다고 (?) 뭣이 다른데 (?) 칼국수에 감자탕 뼈 2덩어리 들어간 것 같은데 맛있는 김치 마늘쫑 양파... 기본 반찬 얼큰한 칼국수로 해장을 해요... 주방이 완전 오픈 주방이어서 식사를 하면서도 한번식 쳐다보게 되는데, 오픈 주방은 옛날 스타일 요즘에는 잘 안 그러는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 식사하면서 한번식 보니 위생모 조차 착용한 사람 한 명도 없고 뭔 자신감으로 오픈 주방을... 근자감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칼국수 한 그릇에 12,000원 12 AUG 24 #송파 #방이역 #방이동 #맛집 #평이담백 #뼈칼국수 #일상 #해장 #칼국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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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대공원 인근 포장마차 ;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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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31.</pubDate>
    <description>┌──────────────┐ 서울대공원 인근 포장마차 "쉼터" └──────────────┘ 서울대공원 인근에서의 낮술 약속 시간이 남아 서울대공원 입구 주변 산책을 해요 오래전 과천에 살 적에는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의 방문 추억 팔이 옛 기억들 서울대공원 지하철역 주변에 실내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어요 가장 마지막에 있는 가게 "쉼터" 한때 형이 직접 운영했던 곳 나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오늘은 삼겹살에 낮술로 시작해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 뭣이중헌디 무더운 여름날 야외 그늘 아래서 야외 삼겹살 캠핑 온 듯한 기분을 잠시 느껴보아요 과천 국립과학관 바로 앞에 있어요 좋은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옳다 오늘 또한 꽐라가 되어가고 기억은 사라졌을 뿐이고... 11 AUG 24 #서울대공원 #과학관 #포장마차 #쉼터 #일상 #낮술 #삼겹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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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북악스카이웨이 ; 북악팔각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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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30.</pubDate>
    <description>┌──────────────┐ 북악스카이웨이 ; 북악팔각정 └──────────────┘ 북악산 팔각정을 찾아요 한때 종로에서 근무했었을 때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에 방문을 해요 지나오며 보니 청와대 주변 길들 전부 개방되었어요 과거엔 모든 진입로에 검문소가 설치되어 어디 가는지 묻고... "공무수행" 중이라 말하고 지나가곤 했었는데 이젠 그런 거 없어요 전망 좋은 곳... 저녁에 와야 야경이 좋은 곳인데.... 하지만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 높고 경치 좋은 곳을 차량으로 쉽게 접근을 하니 어떠한 노력도 없이 공짜로 올라온듯한 기분이 들어요 09 AUG 24 #종로 #북악산 #팔각정 #야경 #경치 #높은곳은항상옳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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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남대문 갈치조림골목 ; 호남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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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9.</pubDate>
    <description>┌──────────────┐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 호남갈치 └──────────────┘ 카메라 매장들이 모여 있는 남대문시장 수리 맡겨놓은 카메라 찾으러 남대문시장을 가요 남대문 시장에서 볼일 보고 점심식사 할 곳을 찾아요 좁은 골목을 지나면 남대문 시장 갈치조림 골목이 나타나요 여러 매장들이 같은 메뉴로 비슷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어디를 갈지 두리번거리고 있으니 가게 앞에까지 마중 나오신 곳으로 입장해요 오늘 점심은 갈치조림 반찬으로 같이 나온 갈치 튀김도 맛있어요 리필 안될 줄 알았는데, 먼저 물어봐 주시고... 조금만 달라고 했는데 많이 주세요 사람을 만나고... 점심을 먹고... 반주가 빠질 수 없어요. 낮술로 막걸리 한잔 곁들여요 이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은 안 가는 곳이 없어요 이미 다녀가셨어요 언제 적 사진인지 엄청 오래된 연예인들 사진도 보여요 중간중간 여행 온 외국인들도 많이 보여요 09 AUG 24 #남대문시장 #갈치골목 #맛집 #호남식당 #갈치조림 #갈치튀김 #낮술 #반주 #막걸리한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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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댕리단길 가성비 횟집 ; 영덕횟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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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8.</pubDate>
    <description>┌──────────────┐ 안양 댕리단길 가성비 횟집 영덕횟집 └──────────────┘ 안양 일번가 근처 댕리단길 요즘 보기 힘든... 사이드 메뉴 많이 나오는 가성비 횟집 동네에 숨어 있는 가성비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 이젠 코로나 이후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배달까지 겸 하고 있어요 고급 일식당도 아니고 동네 일반 횟집인데도 사이드 메뉴 다양하게 나와서 좋아요 오래된 단골이었던 참치횟집 가려다 고물가 시대 과하게 급상승한 가격을 보고 꿩 대신 닭 일반 횟집에서도 다양한 부위가 잘 나오는 참치회 매운탕과 알밥으로 마무리 오늘 또한 나는 술을 마시고 술은 나를 마시고 뭐래니? 05 AUG 24 #안양 #일번가 #댕리단길 #영덕횟집 #가성비횟집 #참치회 #배달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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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건대입구 사시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4329009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8. 27.</pubDate>
    <description>┌──────────────┐ 건대입구 ; 사시미 └──────────────┘ 건대입구에서의 약속 가평 촌 동네에서 상경한 친구와의 만남 건대 입구... 근처에 건대도 있고 세종대도 있고 말은 대학가라고 하지만 상권은 대학가 상권이 아닌 곳 무더운 여름날 불 피우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다 보니... 물회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해 봐요 물회도 괜찮았고 산낙지도 제대로 살아 있고... 서울에서 먹는 산낙지는 대부분 힘이 없기 마련인데, 올라온 얼마 안 된 듯 힘도 좋고 젓가락으로 잡기 힘들 정도의 힘을 유지해요 하지만 미안하다.... 입에 넣고 꼬드득 꼬드득 씹어 먹을란다. 대화가 길어지다 보니 술병이 쌓이기 시작해요 아무튼 날로 먹는 건 뭐든 좋아하는 친구 인생도 날로... 뭐든지 날로 01 AUG 24 #건대 #건대입구 #사시미 #물회 #건대맛집 #산낙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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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강동구 천호동 ; KD부대찌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432837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8. 26.</pubDate>
    <description>┌──────────────┐ 강동구 천호동 KD부대찌개 └──────────────┘ 천호동에서 점심 약속 근처에 있는 KD부대찌개를 찾아가요 나름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 늦은 점심시간이라 모두 다녀간 후 한적하게 식사를 해요 간단한 메뉴판 그냥 그저 평범한 부대찌개 늦은 점심이지만 식사에는 반주가 빠지면 안돼요 낮술 소주 한잔 곁들여요 여기저기 맛집으로 나와 있던데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닌 그냥 그저 평범한 부대찌개 01 AGU 24 #강동구 #천호동 #부대찌개 #낮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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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마폭포공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4327574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8. 25.</pubDate>
    <description>용마폭포공원 무더운 여름날 근처를 지나가다 용마폭포공원에 잠시 들러요 오래전 살았었던 곳 추억과 트라우마가 공존하는 곳 집 앞에 이런 공원이 있을 때는 잘 나와보지도 않더니 다른 곳으로 멀리 떠나고 나니까 찾게 돼요 인공폭포 가동 시간이 되자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여전히 근처 마을에 사시는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인공폭포 가동 무더운 여름날 흐르는 물을 바라보고 흐르는 물소리만 들어도 시원해져요 여름에는 한시적으로 아이들 몰 놀이장 개장 25 JUL 24 #중랑구 #면목동 #용마폭포공원 #인공폭포 #옛기억 #트라우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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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냉면골목 ; 송월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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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4.</pubDate>
    <description>천호동 냉면골목 ; 송월냉면 무더운 날이 지속될 때는 물냉면 천호동 천체가 재개발 중인데 한쪽 구석에 냉면골목은 살아 있어요 고물가 시대... 유명한 냉면 가게들은 냉면 한 그릇에 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가격에 양은 부족한 곳이 대부분 오래전부터 명백을 이어온 천호동 냉면골목 열무냉면 6천원에 양은 어마 무시 현금 결제하면 메뉴에 적혀 있는 금액에서 할인 적용 좋은 가성비로 인해 혼자 와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많고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지만 냉면 특성상 회전이 빠르네 왠지 새로 생긴 깨끗한 가게들보다는 오래된 이런 곳들이 더 좋아요 나이 먹었나 봐 25 JUL 24 #천호동 #냉면골목 #송월냉면 #가성비 #저렴한냉면 #여름에는냉면 #냉면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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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화문 적선동 체부동 서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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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3.</pubDate>
    <description>서울 광화문 주변 탐방 광화문 적선동 체부동 서촌 옛 기억을 찾아서 광화문 주변 탐방을 해요 한때 광화문 근처에서 근무했었을 때 자주 갔었던 곳들은 전부 이전 해서 없어졌어요 대부분 사라진 업장들... 피맛골 또한 흔적도 없어 사라졌을 뿐이고 그 안에 있던 일부 노포 가게들은 새로운 깨끗한 건물에 이전 했으나 예전 맛을 잊어버렸을 뿐이고... 광화문 옛 직장 근처에 아직 남아 있는 낙지볶음 광화문을 지나 체부동 적선동 주변이 최근에 갑자기 뜨고 있다고 해요 나에겐 익숙한 지명들 체부동 적선동 태어난 직후부터 유아기까지 살았던 곳 기억은 없지만 남아있는 빛바랜 사진과 부모님에게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던 곳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으나 서촌이라는 이름으로 먹자골목이 형성 빛바랜 사진 속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곳 먹자골목 바로 근처 한옥에서 살았었는데 어디든지 그렇듯 갑자기 사람이 몰리고... 알려지고... 그러면 친절함은 사라지고 사악한 금액들 그러든 말든 사람들은 계속 찾아오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동남아 스콜처럼 퍼붓고 있어요 22 JUL 24 #광화문 #종로구청 #피맛골 #낚지볶음 #적선동 #체부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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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정솔 닭한마리 영등포 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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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2.</pubDate>
    <description>정솔 닭한마리 영등포 본점 영등포에서의 일상적인 만남 주말 낮 시간이라 그런지 여전히 유동인구는 많을 뿐이고 역 광장에서는 예수쟁이들의 소음 늦은 오후 낮술은... 닭한마리로 정해요 닭으로 만든 음식은 쳐다도 안 볼 줄 알았는데 고물가 시대에 어디를 가나 많이 오른 금액을 선사해 주어요 뭐 별다를 거 없는 평범한... 오래전 자주 먹었던 그 맛 그대로 닭한마리 별다를 거 없지만 대낮인데도 손님들이 많아요 오랜만의 모임을 영등포에서 가져요 한때 영등포에서 모임이 많았었는데.... DYTC 낮술로 시작했는데, 나와보니 어느덧 저녁이 찾아오고 본격적인 술자리는 이어져요 장마철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날씨라 오락가락 또 비가 내려주시네 오랜만의 만남이라 자리 옮겨 아재들의 수다는 계속 이어져요 시간이 흐를수록 쌓이는 건 소주 병뿐 20 JUL 24 #영등포 #일상 #모임 #닭한마리 #DYTC #낮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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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차이나타운 ; 미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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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1.</pubDate>
    <description>┌──────────────┐ 인천 차이나타운 ; 미미진 └──────────────┘ 오랜만의 인천 차이나타운 구지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오며 가며 지나치게 되면 한 번쯤 들려주어요 평일 낮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아요 주말에는 대부분 중식당에 웨이팅 있다고 해요 평소 갔었던 곳을 지나 오늘은 메인 거리 끝에 있는 미미진 동네 중식당과는 다른듯한 짜장과 짬뽕 그리고 딤섬을 주문해요 인천 차이나타운에 오면 항상 근처 월미도까지ㅣ 들렀다 돌아가요 17 JUL 24 #인천 #차이나타운 #중식 #미미진 #자장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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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여의도왕대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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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0.</pubDate>
    <description>┌──────────────┐ 안양 -- 여의도 왕대구탕 └──────────────┘ 안양 일번가 근처 댕리단길 골목에 숨어 있는 아는 사람만 가는 동네 맛집 여의도 왕대구탕 역시 오래된 맛집들은 간단한 메뉴판 정갈한 밑반찬으로만 댓병은 마실 수 있을 듯 대구탕에 막걸리 한잔 17 JUL 24 #안양 #댕리단길 #동네맛집 #숨은맛집 #골목 #왕대구탕 #가성비맛집 #오늘도막걸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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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비오는날은 종로빈대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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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9.</pubDate>
    <description>┌──────────────┐ 비 내리는 날 종로빈대떡 └──────────────┘ 비 내리는 날 종로빈대떡 여러 지역에 보이는 프랜차이즈이지만 맛은 천차만별 하지만 이곳은 오랜만에 맛있는 모듬전 한 접시 해요 시간이 없어 좋아하는 야구를 보러 다닐 시간도 없었는데, 최근에 같이 야구장 다녔던 멤버들과의 술자리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 것도 어렵고 같은 스포츠의 같은 팀을 응원한다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걸.... 역시 비 내리는 날 빈대떡 집은 항상 만석 16 JUL 24 #비내리는날 #송파 #종로빈대떡 #맛집 #야구장멤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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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가성비 맛집 ; 촌구석민속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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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8.</pubDate>
    <description>┌──────────────┐ 안양 가성비 전집 촌구석민속전 └──────────────┘ 안양 일번가 근처의 댕리단길 이름도 잘 갖다 붙이네 경리단길에서 시작해서 OO단길 어딘지도 모르고 형의 이끌림에 끌려왔는데 알고 보니 전 맛집 주메뉴는 김치전 모듬전 부추전이지만 홍어를 주문해요 가장 호불호가 심한 음식 만나는 상대에 따라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아무 때나 먹을 수 없는 음식 김치에 홍어 그리고 막걸리를 곁들어요 15 JUL 24 #안양 #댕리단길 #가성비 #전집 #촌구석민속전 #홍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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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묘 옆 ; 서순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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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7.</pubDate>
    <description>┌──────────────┐ 종묘 옆길 종로 서순라길 └──────────────┘ 종로라고 하면 한때는 피아노길이 있는 메인 골목 밖에 없었는데 피아노길은 완전 상권이 죽어가고 언제부터인지 서울 도심의 성곽 길 주변이 인기를 끌어요 왜 젊은 사람들이 이런 곳들을 일부러 찾아오는지 알 수는 없지만 종묘 옆에 있는 서순라길에 사람이 모이기 시작해요 하지만 아재는 이해불가 셀프 맥주 가게에 자리 잡고 앉아 지나다니는 사람을 관찰해요 전부 20대 젊은 사람들뿐 가게의 한쪽 벽면의 메모들 우리는 굵은 매직 세대인데 예전에는 매직이나 수성펜... 포스트잇으로 되어 있으니 깔끔하고 한 번에 정리하기도 쉽고 종로3가 쪽으로 나와 송해 선생님 한번 찾아뵙고(?) 갈 길을 가요. 13 JUL 24 #종로 #종묘 #서순라길 #서울나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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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로 신진시장 곱창골목 서울곱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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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3MjlfMjc3/MDAxNzIyMjM0NzMyMjk2.zlo6QGFmw9krkUJIJdGAt6I35NFb1OdvhkMIfNVd0jQg.pE4vFMcR5aPOpiLBktkKi6SFDVAeaGS2-57fR6QyuSYg.JPEG/20240713_%28116%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4. 8. 16.</pubDate>
    <description>┌──────────────┐ 종로 신진시장 곱창골목 서울곱창 └──────────────┘ 지다 가던 길 옆 골목에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늦은 저녁시간이지만 어마 무시한 줄이 있어서 복날 이어서 그런가 했더니 전부 외국인 관광객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치맥만 인기 있는 줄 알았더니 닭한마리 같은 물에 빠진 닭(?)도 인기 있나 보네 종로 신진시장 시장통에 있는 곱창 골목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광장시장보다는 훨 나아요 바가지의 온상 광장시장 외국인은 물론이고 내국인에게까지 뒤통수치는 광장시장 어서 하루빨리 사라지길 간단한 메뉴판 이미 배 상태는 풀 이지만 곱창을 주문해요 어디를 가던 비슷하지만 철판에 곱창볶음 옆자리 50대 아저씨들 여럿 대화소리가 엄청 시끄러워요 초딩 동창들의 오랜만의 모임이라 이해 부탁한다고 양해를 구해요 덤으로 소주 1병 건네받아요 오래전에는 포장마차 가면 옆자리 아저씨들과 같이 술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했었는데..... 라떼는..... 13 JUL 24 #종로 #신진시장 #맛집 #곱창골목 #서울곱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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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신설동 맛집 소주를 부르는 ; 김치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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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5.</pubDate>
    <description>┌──────────────┐ 신설동 맛집 소주를 부르는 ; 김치마마 └──────────────┘ 서울 시내 나들이 외곽 동네 촌구석에만 살다 보니 가끔은 시내에 나와요 읍내 나가는 기분 서서히 일몰 시간이 되면 술시가 찾아와요 청량리... 제기동... 신설동.... 쭉 걸어가다 식사하러 김치마마에 들어가요 작은 규모의 식당 서울 시내 중심부에는 작은 식당 오래된 식당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밥 먹으러 왔다가 소주가 땡기는 집 언제 먹어도 무난한 김치찌개에 반주로 소주잔 기울여요 탄수화물을 지향하고 쌀밥은 잘 안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에는 피할 수가 없어요 밥 먹으러 왔다가 소주를 부르는... 쏘주가 땡기는 날... 13 JUL 24 #신설동 #맛집 #김치찌개 #소주를부르는맛집 #서울나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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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내야 레드석 122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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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4.</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3루 내야 레드석 122블록 └──────────────┘ 오늘 또한 잠실야구장을 찾아요 잠실 3연전 모두 출석 이미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은 만차 진입차량 통제하고 있어요 야구장 입구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한국 프로야구는 엘롯기만 잘하면 흥행한다는데 롯데만 빼고 엘지 기아는 계속 상위권이라... 두 팀 간의 맞대결은 항상 매진 3루 내야 출입문 입장 대기 줄이 어마어마해요 니네 매진은 우리가 시킨다 입구에서부터 긴 줄을 서서 입장하는 데만 30분 넘게 걸려요 이거슨 무슨 한국 시리즈도 아닌데 무슨 분위기 ? 오늘도 역시 매진 요즘 티켓 구하기가 너무 어렵지만 엘지 회원이신 지인 찬스로 구한 티켓 잠실 야구장 레드석 122 블럭 내야 가장 안쪽 구역 이건 내야도 아니고 외야도 아니고 오늘은 레드 122 블럭 내야 가장 구석 사이드라서 시야가 잘 안 보일 줄 알았는데 그런대로 괜찮아요 이번 3연전은 아주 골고루 섭렵해요 외야석 레드석 네이비석 오늘 기아 선발은 알드레드 야구장은 관중석이 꽉 차야 선수들도 야구할 맛이 나지 호걸이의 인기 새로 영입한 용병 투수도 이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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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내야 네이비석 319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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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3.</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3루 내야 네이비석 319블록 └──────────────┘ 오늘 또 잠실 야구장을 찾아요 응원하는 지방 구단의 잠실 스케줄은 1년에 몇 번 없기에 일정 맞추기 쉽지 않아요 평일 경기이지만 양 팀 모두 팬도 많고 순위도 상위권이라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요 3루 내야 출입문을 통해 입장해요 언제부터 야구장에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 거기다 여성 팬들이 이렇게 많았었지...? 오래전 라떼는 9땡 연도에는 야구팬 대부분이 40대 50대 아저씨들이었는데 오늘은 네이비석 중앙 부분 보통 친구랑 같이 야구장 왔는데 응원하는 팀이 다를 경우 주로 앉는 곳이라서 양 팀의 응원이 섞여 있는 곳 원정팀 홈팀 섞여 있어요 오래전 어린 시절 엘지를 응원하던 친구와 해태를 응원하던 내가 같이 야구장 오면 항상 앉았던 곳이라 오랜만이어도 익숙한 공간. 평일이지만 외야까지 꽉 차 있어요 연일 매진이라 티켓 구하기도 쉽지 않다는.... 물론 매크로니 뭐니 해서 암표 업자 놈들이 쓸어가서 그렇지만 엘롯기 (엘지 롯데 기아) 성적만 받쳐주면 프로야구 흥행은 문제없다고들 하는데 오늘 기아 선발은 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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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송파샤브샤브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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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2.</pubDate>
    <description>┌──────────────┐ 송파샤브샤브칼국수 └──────────────┘ 점심시간이라 예약된 좌석도 있고 약간의 웨이팅도 있는 듯 점심시간 바쁜 매장 나이 드신 사장님 혼자 홀 써빙 점점 알바생 또는 식당 직원들이 없어지는 풍경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당연한 현상 검색해 보니 과거 7천 원부터 꾸준히 급상승 중 칼국수 2개 고기 추가 2개 2인 식사 36,000원 가성비 좋지는 않은 듯 이제는 나이를 먹어가는지 야채가 좋아져요 야채 -- 고기 -- 육수 -- 칼국수 -- 볶음밥 정해진 순서대로 모조리 해치워요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먹어주어요 10 JUL 24 #송파 #샤브샤브칼국수 #볶음밥 #미나리 #칼국수 #해장 #다이어트는내일부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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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KIA vs LG ; 외야 415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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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1.</pubDate>
    <description>┌──────────────┐ 잠실야구장 KIA vs LG 외야 415 블록 └──────────────┘ 오랜만의 잠실야구장... 이게 얼마 만인지 비가 오락가락하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요 외야 출입문에 긴 줄이 형성되어 있어요 전 좌석 매진이었었는데, 취소된 티켓이 많이 풀린듯해요 안 보이던 암표상들도 정상가 이하로 판매하고 있어요 니네들 죄다 망해야 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계속 비가 오락가락 중간에 게임이 취소될 수도 있고, 5회 넘기면 강우콜드로 게임 종료가 될 수 있으니 저렴한 외야석으로 게임 시작 전까지 부슬비가 계속 내려서 인지 매진되었던 경기 티켓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요 표팔이 업자들도 본전은 건져야 하기에 정상 판매가 이하의 티켓들도 쏟아져 나오고 경기장 티켓부스 근처에 안 보이던 암표상 아저씨들도 등장해서 정상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이런 암표상 업자놈들 때문에 요즘 티켓 구하기 정말 힘들어져요 과거의 암표상들이 죄다 온라인으로 옮겨 갔지만 방치하고 있는 구단과 KBO 기아 선수들조차 하는 말 "잠실은 전광판 빼고는 전부 우리꺼" 니네 매진은 우리가 시킨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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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락시장 수산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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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0.</pubDate>
    <description>┌──────────────┐ 가락시장 ; 수산시장 └──────────────┘ 오랜만에 가락시장에 있는 수산시장을 찾아요 정말 정말 오랜만의 가락시장 오래전 기억이 많은 곳 어떤 선배는 인생을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 가락시장을 찾는다고... 점점 심각한 불황이라고는 하지만 손님들 보다 상인 또는 종사자들이 더 많은 상황 이러니 지나갈 때마다 엄청 잡아대고 호객질 하고 적당한 흥정은 필수 흥정 전문가 형 따라 뒤에서 구경만 판매자인 너네가 더 힘들듯 오늘은 수족관에 있는 너로 선택 적당한 사이즈 활어회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딸려오시는 서비스들이 많아요 마지막 매운탕으로 마무리를 해요 오늘 또한 만취해 비틀거리며 거리를 나서요 08 JUL 24 #가락시장 #수산시장 #회센터 #가락몰 #오래된기억 #호객질 #미안한데호구아니다 #상인이더많아 #평소잘했어야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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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시흥시의회의장기 배드민턴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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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9.</pubDate>
    <description>시흥시의회의장기 배드민턴 대회 형 따라 배드민턴 대회 하는 곳에 방문을 해요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한다고 하여 구경 삼아 따라가봐요 참여 인원도 많고 각각의 클럽에서는 앞 마당에 천막 치고 음식까지 다양하게 준비해서 출정(?)을 해요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규모에 놀라고 대회 참여 인원에 놀라요 주변에 친구들이 종종 배드민턴 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생활체육 대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크게 진행을 했었는지... 시흥시의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라서인지 높으신 양반들(?)도 여럿 오시고 참여 선수들 모아놓고 개회식 (?) 비스무리 한것도 해요 처음 보는 광경 10개 코트에서 쉼 없이 대회 진행이 계속돼요 정신이 한 개도 없네 생활체육... 아마추어 실력이 아닌듯한 경기력에 넋 놓고 바라봐요 아마추어 맞나? 07 JUL 24 #시흥 #전용배드민턴장 #의장기 #배드민턴대회 #생활체육 #배드민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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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디디치킨 올림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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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8.</pubDate>
    <description>디디치킨 올림픽공원 비 내리는 날의 외출 친구 집 근처 올림픽공원으로 외출 여름에는 야장 근처 맥주집들 대부분 야장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름에는 야장에서 맥주 한 잔으로 더위와 갈증을 해소해요 치킨은 쳐다도 안 볼 줄 알았더니 또다시 치킨에 맥주 치킨은 반반 06 JUL 24 #일상 #외출 #디디치킨 #올림픽공원 #비내리는날 #치맥 #여름에는야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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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새내 ; 새마을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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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7.</pubDate>
    <description>잠실새내 ; 새마을식당 잠실야구장 다녀와서 저녁식사는 가까운 신천(잠실새내역)에서 새마을식당을 찾아요 주변을 둘러보면 야구장 다녀온듯한 야구 유니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밖에서 외식으로 고기류는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항정살로 선택해요 그리고 껍데기는 거들 뿐 새마을식당의 대표 메뉴 7분 김치찌개 뭐든지 오랜만에 먹어야 맛있는 법 야구장 현장에서 본 경기를 식사하면서 하이라이트로 다시 시청해요 04 JUL 24 #잠실야구장 #신천 #잠실새내 #새마을식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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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잠실야구장 (롯데 vs 두산) ; 레드석 117 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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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6.</pubDate>
    <description>잠실야구장 롯데 vs 두산 잠실야구장 롯데 vs 두산 응원하는 팀 기아는 티켓 구하기가 너무 힘들고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잠실야구장에 방문해요 레드석 이지만 바로 옆 블루석과 붙어 있는 곳이라 경기 관람하는 시야도 좋아요 레드석 117블록 좌석 구조가 뭐가 이리 복잡한지 라떼는 내야 외야 구분해서 발권해 들어오면 아무 자리나 앉았었는데 두산이나 롯데도 팬들 많다고 하던데 개뻥 ... 텅텅 비었네 ... 기아 경기 한번 보려고 다른 경기장 가도 대부분 매진이라 티켓 구하기 힘들 뿐이고 갑자기 비가 내려 우천 중단 이놈의 날씨는 당췌 알 수가 없네 방수포 쒸우자마자 비가 그쳐서 다시 경기를 시작해요 고개만 살짝 뒤로 돌리면 응원단상이 있어요 응원하는 팀은 아니었기에 아무나 이겨라!!! 두산 에이스 곽빈에게 밀려서 롯데가 끌려가다 후반에 따라갔지만 결국은 두산 승 게임 종료하자마자 폭우가 한번 휩쓸고 지나가요 게임 끝나고 뒤풀이(?)는 가까운 신천(잠실새내역)으로 예전에는 야구장 앞에 포장마차 많았던 것 같은데 전부 사라졌어요 04 JUL 24 #잠실야구장 #KBO #롯데 #두산 #크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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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댕리단길 ; 상록회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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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5.</pubDate>
    <description>안양 댕리단길 ; 상록회관 안양의 댕리단길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시작된 각 지역마다 OO단길 아무튼 이름도 잘도 갖다 붙이네 어원은 알 수 없으나 "댕리단길" ? 요즘은 찾기 힘든 연탄구이 각종 고기 해산물 육해공 모두 가능한 곳 이제는 가는 곳마다 테이블 오더 없는 곳을 찾기 더 힘들 듯 한 병 한 병 마시다 보면 한없이 늘어만 나는 소주병 한동안 뜸 했었는데, 한번 만나면 계속 만나게 되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오랜만의 형과의 술자리 오늘도 꽐라가 되어 귀가를 해요 험한 세상 어떻게 맨정신으로 살 수가 있나 03 JUL 24 #안양 #댕리단길 #상록회관 #연탄구이 #맛집 #육해공 #맨정신으로살아가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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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나들이 ; 어린이대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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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4.</pubDate>
    <description>광진구 어린이대공원 그저 그런 평일 일상적인 나들이 광진구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을 찾아요 근처 중랑구에서 학교를 다녀었드랬다 사생대회 소풍 등으로 오래전 자주 왔었던 곳을 오랜만의 방문... 오랜만이네 옛 기억의 소환 많이 변했네. 근처 빌딩 숲이 되어 버렸을 뿐이고 어린이대공원의 탄생부터 히스토리까지 연혁을 기록해둔 것을 천천히 정독해 봐요 사람은 얼마 없지만 놀이 기구는 돌아갈 뿐이고 어린 학생들 일부 그리고 외국인 가족여행자들뿐 어린이대공원 한 바퀴를 돌아 가벼운 산책을 해요 28 JUN 24 #어린이대공원 #광진 #그저그런 #일상 #옛기억소환 #소풍 #서울나들이 #울트라갑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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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왕십리막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315972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8. 3.</pubDate>
    <description>왕십리 막회 왕십리 막회 왕십리역에서 내려 주택가에 숨어 있는 맛집을 찾아요 한양대 근처 대학가 주변이라 그런지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곳들이 많아요 고물가 시대에 대부분 저렴한 듯 보이는데, 왜 술은 죄다 5,000원으로 담합을 한 건지 넉넉한 야채와 살얼음 얼어있는 물회를 받아요 대학가 주변이라 젊은 학생들만 많이 보일 뿐이고 그저 그들의 젊음이 부러울 뿐이고 마무리는 해물라면으로 한국인에게 라면은 국룰 24 JUN 24 #왕십리 #맛집 #대학가 #물회 #가성비 #그들의젊음이부럽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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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로3가 노포 맛집 실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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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2.</pubDate>
    <description>┌──────────────┐ 종로3가 노포 맛집 실비집 └──────────────┘ 종로 메인 거리의 상권은 점점 죽어가더니 유동인구도 없어지는데, 언제부터인지 뒷골목(?)이 핫 해지기 시작해요 많은 포장마차와 인근 술집들의 야장으로 인해 20대들이 넘쳐나요 어딘지 나는 모르겠고 종로 바닥에서 40년 경력의 아재들 따라 이동해요 오래전 추억의 장소 서울극장 이제는 대부분 사라지는 추억의 장소들 지나던 길 서울극장이 보여요 아직 살아남아 있지만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 중이에요 종로 안쪽에 숨어 있는 실비집 종로에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숨어있는 노포집 이라고 해요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곳들까지 젊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거 보면 신기할 따름 이 아저씨들은 가는 곳마다 쥔장들을 전부 알아요 최근 노포 맛집으로 알려져 젊은 사람들도 많이 방문한다고 해요 다양한 메뉴들 대체로 대부분 맛있고 저렴하다고 해요 예전에는 골뱅이 맛집들이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 푸짐한 골뱅이 소면을 영접해요 또다시 아재들 따라 어디론가 끌려 3차 장소로 이동해요 22JUN24 #종로 #종로3가 #노포맛집 #실비집 #아재들따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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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로3가 종묘 옆길 서순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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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8. 1.</pubDate>
    <description>┌──────────────┐ 종로3가 종묘 옆길 서순라길 └──────────────┘ 최근 종로 데이트 코스로 알려진 종묘 옆 길 서순라길 최근에는 성곽이나 유적지 주변 길이 뜨고 있는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유동인구가 많아졌어요 종로의 메인 거리도 죽어가고 있는데, 최근 유동인구가 엄청 늘었다고 해요 서순라길 야장이 인기 있다고 하는데, 자리가 없어 내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아요 종로에서만 30년 넘게 일하신 아저씨들 따라서 자리 잡고 낮술로 가볍게 소주 7병으로 시작해요 자리 잡고 앉아 있는데도 길을 지나던 20대들이 계속 와서 야장 더 깔아주실 수 있는지 물어봐요 종로의 피맛골도 없어지고 재개발로 인해 옛 골목들은 전부 사라지고 있는데, 이곳은 아직 옛 가게들이 남아 있어요 아재들 따라 오랜만의 종로 도심 투어 22JUN24 #종로 # 종로3가 #종묘 #서순라길 #데이트코스 #종묘해장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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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로 귀금속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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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31.</pubDate>
    <description>┌──────────────┐ 종로 귀금속 거리 └──────────────┘ 종로3가에 있는 귀금속 거리에 방문해요 "귀금속" 나와는 상관없는 먼 나라 이야기이지만 오랜 세월 알고 지낸 형님의 금은 세공 작업장에 방문해요 화려하게 보이는 귀금속 매장들의 뒷골목에 아직 여전히 그대로 작업장들이 많이 있어요 종로 뒷골목 아직 여전히 그대로 오래된 건물들... 오래된 세월의 흔적... 오래된 작업장 세월의 흔적들 요즘은 보기 힘든 오래된 형광등 30년~40년 된 세월의 흔적들 장인의 손길 22JUN24 #종로 #종로3가 #귀금속거리 #금은세공 #보석 #다이아몬드 #기술자 #세월의흔적 #아재들따라서 #장인의손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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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안양일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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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30.</pubDate>
    <description>┌──────────────┐ 일상 ; 안양일번가 └──────────────┘ 오랜만의 연락으로 오래전 지인 만나러 안양으로 향해요 어느덧 벌써 만 30년 되신 분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지 내가 힘이 있어 뭐가 있어 불현듯 떠오르는 과거 기억의 소환 과천에서 살던 시절 OO정기화물... OO택배... 운수업 10년 벌써 만 30년 전의 이야기들 안양일번가에 도착해요 약속시간이 조금 남아 주변 탐방에 나서요 이곳 또한 피해 갈 수 없는 현상 군데군데 무더기 빈 점포들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 남들은 무심코 지나다니지만 왜 이런 게 자꾸 눈에 들어오는지 이놈의 직업병 한때 인근 군포복합물류에서 근무할 때 퇴근길 직원들과 매일 술잔을 기울였던 곳이었는데, 상권도 죽고 많이 변한듯한 안양일번가 오늘은 가볍게 항정살과 소맥으로 시작을 해보아요 오랜만에 만난 술자리이지만 공유했던 세월이 길어 대화가 끊이지가 않아요 1차는 고기를 먹었으니 2차는 해산물로 선택해요 역시 미식가 대식가 형님과 함께 17JUN24 #안양 #일번가 #상록회관 #오래된인연 #지인 #일상 #기억의소환 #오라면오고가라면가는인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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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성남 모란시장 ; 오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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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9.</pubDate>
    <description>┌──────────────┐ 성남 모란민속오일장 └──────────────┘ 오랜만의 성남을 지나던 길 모란 오일장을 찾아요 깔끔하게 바뀌긴 했지만 예전의 느낌 예전의 분위기가 더 좋았던 듯 시장통(?)에 왔으니 가볍게 국수 한 그릇과 낮술 한잔해요 예전에는 입구에 개고기 파는 곳들이 있었는데 이재명 아저씨가 진짜 없애버렸는지 보이지 않아요 옮겨 다니며 한잔 한잔 마시다 보니 낮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해요 09JUN24 #성남 #모란시장 #오일장 #모란민속오일장 #낮술 #전통시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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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먹자골목 오대양참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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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8.</pubDate>
    <description>┌──────────────┐ 방이먹자골목 오대양참치 └──────────────┘ 오래전부터의 최애 음식 참치회 잠실역 근처 방이먹자골목에 있는 오대양참치 다녀본 수많은 곳 중 역대급 가격 또한 다른 곳 대비 저렴했었는데, 가격 인상이 조금씩 되어가고 있어요 고물가 시대에 어쩔 수 없는 현상 항상 부족하지 않게 많은 양과 좋은 품질을 제공해 주는 역대급 참치회 가볍게 참치회와 함께 소주잔을 기울여주어요 07JUN24 #방이먹자골목 #잠실 #오대양참치 #참치맛집 #역대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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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남한산성</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227421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27.</pubDate>
    <description>┌──────────────┐ 일상 ; 남한산성 └──────────────┘ 가까운 근교 나들이 남한산성 한적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매료돼요 산에 좀 다니고 싶으나 한여름이라 안될 것 같아 다음을 기약해요 한국 사람들... 참 산 좋아해요 무더운 날씨에도 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이 많이 보여요 07JUN24 #경기광주 #남한산성 #나들이 #산책 #일상 #초울트라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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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림동 펭귄마을 ; 광주여행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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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6.</pubDate>
    <description>┌──────────────┐ 광주여행② 양림동 펭귄마을 └──────────────┘ 기아 홈경기 야구 보러 왔다가 광주 도심 여행을 해요 광주 도심의 충장로 한때는 광주 도심에서의 가장 번화가였는데 상권도 완전 죽고, 임대 현수막 걸려 있는 곳도 많아요 광주에 왔으니 상추튀김 먹으러 양림동에 있는 현완단겸에 방문해요 상추튀김 별거는 없지만 느끼한 튀김도 상추와 함께하니 또 다른 맛이에요 뭐든지 튀기고 싸먹고 하면 맛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는... 최애 식품... 분식과 함께 소맥으로 낮술을 해요 라디오 소리가 크게 들려서 근처 매장에서 라디오를 틀어둔 줄 알았더니 양림동에 오픈 스튜디오에서 MBC 라디오 생방송 진행 중이에요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양림동에 펭귄 마을이라는 공예거리가 생기고 여행자들이 거쳐 가는 곳으로 변화가 되었어요 나에겐 오래전 많은 기억이 있는 양림동 걷다 힘들면 잠시 쉬어가며 맥주 한잔해요. 이젠 얼마든지 짧은 여행이 가능한 광주 KTX 또는 SRT 이용해서 서울로 복귀해요 03JUN24 #광주여행 #양림동 #펭귄마을 #상추튀김 #일상 #옛기억 #초울트라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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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챔피언스필드 ; J11열 테이블석 vs KT 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225751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25.</pubDate>
    <description>┌──────────────┐ 광주 챔피언스필드 J11열 테이블석 vs KT 전 └──────────────┘ 가끔씩은 기아 야구 보러 광주챔피언스필드를 찾아요 원정에서의 설움 잠실 또한 전광판 빼곤 우리꺼 항상 게임 시작 시간에 맞춰 입장했었는데 여유 있게 도착하니 게임 전 그라운드 정비 중이에요 야구장에서 또한 빠질 수 없는 치맥과 함게 야구 관람해요 한두 번 테이블석으로 가다 보니 불편한 일반 좌석으로 되돌아가기 힘들다는... 시야도 좋고 포수 미트에 꽂히는 소리도 좋고 KT 11 : 3 KIA 패 계속 1등 유지하고 있는데 왜 하위팀만 만나면 이러시는지 하위 팀한테 이렇게 개 털리는지 안내요원들의 퇴장하라는 외침으로 야구장을 빠져나와요 다른 경기장들은 안 그러는데 당췌 왜 니들만 그러시는지... 물론 늦은 시간 안전요원들도 빨리 마무리하고 퇴근하고 싶겠지만 항상 경기 끝나자마자 퇴장을 재촉하는 소리로 불편하게 퇴장을 해요 꽉 차있던 경기장은 한순간에 모두 빠져나가요 원정팀 KT 버스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가봤더니 선수들이 짐을 챙겨 이동하고 있어요 어린 팬들의 요청으로 사인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는데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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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송정 빛고을떡갈비 ; 광주여행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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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4.</pubDate>
    <description>┌──────────────┐ 광주 송정 떡갈비 골목 빛고을떡갈비 └──────────────┘ 가끔씩은 야구경기 보러 광주까지 원정을 떠나요 응원하는 팀의 홈에서 보는 야구 경기는 또 다른 재미 SRT를 이용해서 수서에서 광주까지 2시간이 채 안 걸려요 실화? 이러니 이제는 전국 어디든지 일일생활권 빛고을 광주송정역에 도착해요 광주송정에 왔으니 떡갈비 골목으로 광주 여행을 시작해 보아요 영화 서울의 봄 홍보차 정우성 형이 다녀가셨다고 하는 빛고을 떡갈비로 정해요 서울을 벗어나 지방으로 내려오면 왜 평범한 야채조차 싱싱하고 좋아 보이는지... 남도 스타일의 정갈한 밑반찬 먼저 제공돼요 밑반찬으로만 쇠주 됫병은 먹을 수 있다는 생각 기본으로 제공되는 감자탕과 함께 떡갈비 등장해요 오월이라 그런지 평범했던 소주 병에도 의미가 부여돼요 매년 오월이 되면 아픔을 간직한 도시 광주 02JUN24 #광주 #송정 #떡갈비골목 #SRT #낮술 #일상 #남도탐사 #오월의광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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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이자카야 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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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3.</pubDate>
    <description>┌──────────────┐ 천호동 이자카야 토라 └──────────────┘ 천호동에 있는 이자카야 토라에서 만남을 가져요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곳 위주로 찾게 돼요 자주 왔었던 곳인데 매장이 자주 바뀌어 있어요 점점 무인매장이 늘어나고 키오스크 도입으로 알바가 줄고 있어요 기계한테 일 자리를 빼앗기는 현실 진로의 마스코트(?) 두꺼비 두 마리가 있어요 옛날에 라떼는 진로만 먹었다는 가볍게 생맥주 한 잔에 친구님과 인생을 논해요 24MAY24 #천호동 #이자카야 #토라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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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볶가조곱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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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2.</pubDate>
    <description>┌──────────────┐ 천호동 볶가조곱창 └──────────────┘ 천호동에서 일상적인 만남을 가져요 오랜만에 가는 곳들은 모두 새롭게 변화되고 재개발로 인해 한 블록 전체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곱창 가게 여럿이 모여있는 골목을 찾아요 웨이팅 있는 곳을 피해 한쪽에 있는 "복가조곱창" 기본 반찬 세팅이 정갈 하게 나와요 맛있는 당면까지 들어가 있어요 24MAY24 #천호동 #곱창 #일상 #볶가조곱창 #천호곱창 #곱창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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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면목동 사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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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1.</pubDate>
    <description>┌──────────────┐ 일상 -- 면목동 사가정 └──────────────┘ 오래전에 살았었던 면목동에 있는 사가정역에 도착해요 추억의 기억과 트라우마의 기억이 공존하는 곳 해지기 전 이른 시간 술시(?)가 돌아오기 전에 생맥주로 낮술을 시작해요 어디를 가던 오랜만에 찾아가면 동네 전체가 재개발되어 있고 주로 찾았던 가게들은 전부 바뀌어 있어서 낯선 곳이 되어버린 현실 오랜만의 동생님과의 만남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대화를 해요 20MAY24 #면목동 #사가정 #족발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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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성비 맛집] 하늘이네 장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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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20.</pubDate>
    <description>┌──────────────┐ 가성비 맛집 하늘이네 장칼국수 └──────────────┘ 점심시간에는 늘 웨이팅이 있는 맛집이에요 과음한 다음날에는 해장을 위해 가끔씩 찾아요 덕지덕지 붙어 있는 신문을 보니 지나온 세월들이 짐작이 돼요 한 그릇 깨끗하게 비워주고 사용한 그릇들 정리해놓고 떠나려 하니 머문 자리가 아름답다는 사장님의 말을 듣고 퇴장해요 아무리 불경기... 불황... 인플레이션이라고 해도 가성비 좋으면 줄 서서 기다리며 먹는 맛집이 돼요 요즘 보기 힘든 가성비 맛집 이 가격에... 이런 음식을... #송파 #맛집 #장칼국수 #가성비 #해장 #일상 19MAY2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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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SGN에서 인천 ICN ; 아시아나항공 OZ732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144952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1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호치민 SGN에서 인천공항 ICN 아시아나항공 OZ732 비즈니스 └──────────────┘ 머물던 베트남을 떠나 잠시 한국으로 복귀해요 그랩보다는 고젝이 저렴해서 고젝으로 차량 호출해서 호치민 공항까지 이동해요 이른 아침이지만 운항하는 항공편도 많고 여행객들도 많아요 한쪽 구석에 있는 J 카운터에서 아시아나항공 체크인을 진행해요 출발예정 시간 1205 3 시간 전인 0905에 체크인 카운터 오픈해요 호치민에서 인천 리턴편도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이용해서 되돌아가요 관광객이 항상 많은 도시 호치민 공항은 항상 출입국이 오래 걸려요 출국심사 후 탑승 게이트 17번 근처의 라운지 Le Saigonnais Business Lounge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때 받은 라운지 초대권으로 라운지에 입장해요 베트남을 떠나는 마지막까지 쌀국수 한 그릇 Le Saigonnais Business Lounge 역시 베트남 공항의 라운지가 먹을 것이 많아요 음주 흡입하면서 인천공항으로 편안하게 순간 이동을 준비해요 정시에 맞춰 탑승을 시작해요 비즈니스 탑승객 또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우선 탑승을 하는데 줄에 사람이 많아요 비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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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호치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1040241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 푸꾸옥에서 머물다 호치민으로 다시 돌아와요 시내 적당한 호텔에 짐 풀고 외출 스트릿푸드마켓 벤탄시장 부근에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가보니 사라졌었던 곳 대부분 외국인들 위주로 영업을 하니 코로나로 인해 국경이 폐쇄된 기간을 버틸 수 없었을 듯 공항에서 시내 들어오는 길에 우연히 보고 방문했더니 모든 구조까지도 예전과 똑같이 재연 다양한 음식 골라 먹는 재미 베트남 태국 웨스턴 한식 등등 외국인들 상대라 그런지 현지 물가 대비 저렴하진 않아요 그랩으로 차량 호출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안전요원들이 픽업 오는 차량 번호 미리 확인 차량이 들어오면 안내해 주는 서비스까지 갑자기 왜 이렇게 서비스가 좋아진 건희? 다시 하루의 마무리는 여행자 거리 브이비엔에서... 여전히 여행자 거리에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래 많았던 한국인들은 대체 어디로...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고 호텔로 복귀해요 14 MAY 24 #베트남 #호치민 #관광지 #일상 #브이비엔 #여행자거리 #스트릿푸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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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푸꾸옥에서 호치민 ; 비엣젯 국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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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17.</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푸꾸옥에서 호치민 비엣젯 국내선 └──────────────┘ 비엣젯 항공으로 푸꾸옥에서 호치민으로 돌아가요 예약해 둔 12시 출발 항공편이 항공사 임의대로 18시로 변경 LCC 항공사들의 특징 빠른 시간으로 변경 요청하려고 항공사 연락 시도했지만 결국 변경 안되어 푸꾸옥에서의 늘어난 체류시간 공항으로 출발하기 하루 전에 알려주심에 감사해야 할지... 웹 체크인을 해서 항공권 받아두었으니 최대한 늦게 푸꾸옥 공항에 도착해요 이번에도 빈펄 그룹 무료 셔틀버스 시간 체크해 보니 대략 15분 간격으로 다니는 듯 빈펄 그룹에 감사함을... 오후 5시 무렵의 푸꾸옥 공항 국내선 터미널 무지 한산해요 앞으로 남은 비행기 달랑 4대 푸꾸옥 지역 맥주인지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는 안 보이던데 유독 푸꾸옥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비비나 공항이기에 살짝 비싼 가격 35K VND 탑승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이미 취소되고 임의로 변경된 다른 항공편으로 탑승 예정된 시간에 항공편 출발 푸꾸옥에서 호치민까지 정말 짧은 비행시간 비행 중 일몰 구경 푸꾸옥에서 못 본 일몰을 비행 중 보게 돼요 호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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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푸꾸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1023748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1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푸꾸옥 └──────────────┘ 베트남은 로컬 식당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기본 이상은 해요 베트남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 == 쌀국수 한곳에 오래 머무르다 보면 매일 같은 일상 반복되는 일상 오늘 또한 저녁식사 후 야시장 방문해요 사탕수수 주스와 망고 쉐이크로 수분 보충해요 이제는 여기까지 한글 메뉴판들이 등장 가는 곳마다 한글 메뉴 이래서 자유여행 난이도 최하 레벨이라고 하는 베트남 야시장에 노천바가 있어 칵테일 한 잔으로 알콜당(?) 보충해요 쿠바리브레 모히또 싱거워서(?) 알콜 추가해달라고 했더니 추가요금 있다고 해서 그냥 마셔요 모히또에서 푸꾸옥 한잔 돌아올 때는 빈펄 그룹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 버스 이용해서 호텔로 복귀해요 무료 셔틀버스 운행으로 관광객들의 편의를 봐주시는 빈 그룹에 감사함을.... 한국식 치킨이 보여 들어가 보니 저렴하게 조각으로 판매를 해요 맑은 날 눈뜨면 모닝 맥주로 하루를 시작해요 가성비 리조트형 숙소 덴디리조트 13 MAY 24 #베트남 #푸꾸옥 #야시장 #관광지 #일상 #로컬 식당 #쌀국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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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푸꾸옥 ;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102069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15.</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푸꾸옥 3 아일랜드 일일투어 └──────────────┘ 베트남 최남단 섬 푸꾸옥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바다 일일투어 미니버스로 호텔 돌아다니며 픽업을 해요 꼭 일부 늦는 사람들 있어서 버스에서 20분 넘게 대기 내 잃어버린 20분 어떻게 보상할꺼야 버스 타고 이동 중 가이드의 설명 설명이 너무 길다 1절만 해라 푸꾸옥 최남단 지역 항구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요 이동할 때마다 설명을 하는데 옵션 씨워킹 팔아먹으려고 애쓴다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 관광 오신 현지인들도 계시고 유럽 아줌마도 있고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 같은 보트로 이동해요 첫 번째 포인트에서 쉬었다 가요 옵션투어 씨워킹 신청한 사람들은 씨워킹 하러 가고 나머지는 스노클링을 해요 어종은 많이 없지만 베트남 치고는 맑은 수중 시야를 보여줘요 베트남에서 또한 스노클링 투어 많이 다녔지만 현지인 가이드가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친구가 거의 없었는데, 수중 가이드 열심히 해주어요 짧게 짧게 근처로 이동하며 두 번째 포인트 세 번째 포인트 이동해요 다양한 산호들 물고기도 많이 보여요 시간도 넉넉하게 여유 있게 진행해요 베트남 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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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푸꾸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5091016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7. 1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푸꾸옥 └──────────────┘ 베트남 최남단 푸꾸옥에 도착해요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지만 직항도 여럿 생기고 방송에도 종종 나오면서 이젠 많이 알려졌어요 망가지기(?) 전에 많이 가봐야 해요 푸꾸옥 즈엉동 시내에서 가까운 가성비 숙소 덴디리조트에 자리 잡아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중심 가까운 곳으로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 훌륭해요 일몰 맛집으로 알려진 베트남 푸꾸옥 일몰시간에 맞춰 나왔으나 오늘은 실패 지난번 왔을 때는 매일 저녁마다 아름다운 일몰을 제공해 줬었는데 매일 그런 거는 아닌 듯 푸꾸옥 일몰... 실패율이 적은 편인데,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에요 이래서 여행에서는 날씨운 한 부분을 차지해요 저녁은 분짜하노이 한국인들에게 맛집으로 알려졌기에 대부분 손님들은 한국인 저녁식사 후 걸어서 즈엉동 야시장까지 이동해요 빨리 소화시켜야 또 먹어요 더워도 너어무 무더운 날 과일 스무디 한 잔으로 쉬었다 가요 다양한 상품들과 기념품 판매점들이 있어요 여느 동남아의 야시장과 비슷해요. 단지 다른 곳에 없는 땅콩 호객하는 놈들 때문에 짜증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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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에서 푸꾸옥 ; 비엣젯항공 국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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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13.</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호치민에서 푸꾸옥 비엣젯항공 국내선 └──────────────┘ 호치민에서 국내선 타고 푸꾸옥으로 이동해요 호치민시내에서 109번 버스 타고 공항 가려고 하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40분 넘게 기다려요 한때 호치민의 오토바이 등록 대수 천만 대가 넘었다고 해요 교통정책의 다변화로 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생기고 지하철도 생기고 오토바이 억제 정책을 쓰더니 오토바이가 확연하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더불어 교통정체도 많이 줄어들어요 공항까지 20분 정도 소요돼요 예전에 비해 교통정체가 많이 줄어 들었어요 109번 버스로 호치민 공항 국제선에 도착해서 걸어서 옆 건물 국내선 구역으로 이동해요 이미 웹 체크인했지만 스마트폰의 탑승권으로 탑승 가능한지 확실하지 않아 키오스크에서 탑승권 재발급 받아요 시간이 많이 남아 바닥에 앉아 맥주를 마셔주어요 출입국도 아닌 국내선 탑승인데, 여권 확인을 받아요 보안검색을 지나 탑승 구역에 진입해요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서 모니터를 확인했더니 탑승구 변경되어 있어요 안내방송 잘 들어야 해요 복잡한 공항에서 탑승구 변경은 자주 발생해요 버스 타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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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호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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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1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 동남아 일주 한 바퀴를 돌아 다시 호치민 시내에 도착해요 호치민은 이미 몇 달 전에 왔었지만 초울트라갑 친구의 부름에 호치민에 다시 도착해요 호치민 여행자 거리 브이비엔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 다국적 사람들이 붐비고 있어요 한켠의 목욕탕 의자(?)에 자리 잡고 앉아요 아침 쌀국수 점심 쌀국수 저녁 쌀국수 무한 루프에 빠져들어요 자주 가던 로컬 쌀국수 집 또한 점점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이제는 대부분이 한국인 맥주와 커피의 어색한 조합이지만 가는 음식점들마다 커피가 있어 맥주 한 잔에 커피를 곁들여요 11 MAY 24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일상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초울트라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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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에서 호치민 SGN ; 아시아나 OZ735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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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7. 11.</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에서 호치민 SGN 아시아나 OZ735 비즈니스 └──────────────┘ 오랜 시간 동남아 일주 하다 한쿡에서 잠시 쉬었다 가요 인천 (경유) 다시 출국해요 인생 자체가 여행이거늘 비 내리는 토요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까지 무지하게 밀려요 셀 수 없이 인천공항 다니면서 이렇게 오래 걸려 본 것 또한 처음 서울 동쪽에서 인천공항까지 2시간 넘게 걸려 도착해요 이번 출국은 아시아나항공 호치민행 OZ735 웹 체크인 후 모바일 탑승권으로 체크인 카운터 경유 없이 면세구역에 들어와요 확연하게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느낌 인천공항의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세 곳 중 이번 또한 탑승구에서 가까운 동편 라운지 아시아나항공은 전부 인천공항 동쪽 부근의 탑승구 배정해요 그닥 먹을거리는 별로 없지만. 조용하게 휴식하기 좋아요 이번엔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항공권으로 라운지에 입장해요. 창밖으로 분주히 작업하는 거 바라보면서 멍 때리기 좋아요 늘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지정석 간단하게(?) 요기를 해요 출국 전 컵라면은 국룰 탑승 시간에 맞춰 탑승구에 오니 비행기가 대기 중이에요 비즈니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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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BKK 에서 인천ICN ; 에어아시아 XJ7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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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21.</pubDate>
    <description>┌──────────────┐ 방콕BKK 에서 인천 ICN 에어아시아 XJ700 └──────────────┘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수완나폼 공항으로 이동해요 태국은 그랩보다는 볼트가 조금 저렴해서 볼트 어플이용해서 카오산 로드에서 수완나폼 까지 310밧에 이동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요 늦은 저녁 시간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항상 많은 항공편이 운항하고 있어요 최근 방콕 수완나폼 공항 이용할 때에는 아시아나항공 또는 스타얼라이언스 이용한 비즈니스 탑승을 했었기에 패스트트랙으로 바로 출국심사 받고 면세구역 들어갔었는데, 일반 항공편 이용은 오랜만이에요 에어아시아 웹 체크인하고 모바일 탑승권은 발급받았지만 공항마다 특성이 달라서 바로 탑승이 가능한지 확실치 않아서 키오스크에서 종이 탑승권을 재발급 받아요 수완나폼 공항의 특이한 점 중 하나 한층 올라가서 보안검색 받고 다시 원래 층으로 내려와 출국심사를 받아요 말로만 듣던 한국인들의 자동 출국심사 아직 입국 심사는 대면 심사를 해야 하지만 출국심사는 자동 출국심사 여권 스캔하고 얼굴 확인하고 게이트가 열려요 간편하게 면세구역에 진입해요 세상 좋아졌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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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방콕 ; 카오산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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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20.</pubDate>
    <description>┌──────────────┐ 태국 방콕 ; 카오산로드 └──────────────┘ 태국 카오산에서 시작한 이번 여행 캄보디아 씨엠립 프놈펜 라오스 팍세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태국 치앙라이 치앙마이 빠이 푸켓 피피섬 끄라비 꼬따오 한 바퀴 돌아 다시 카오산에 도착해요 여전히 카오산 로드에는 사람이 많을 뿐이고 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해요 물가 비싼 동네에 있다 왔더니 저렴해 보이는 착시효과 카오산의 팟타이가 예전의 팟타이가 아님을... 여전히 다국적의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카오산로드에 있어요 길거리표 팟타이가 제일 맛있어요 처음 태국을 왔었을 20년 전의 물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엄청나게 오른 듯해요 그랩은 비싸고 그랩보다는 저렴한 볼트로 차량 호출해서 수완나폼 공항으로 이동해요 볼트 어플로 카오산로드에서 수완나폼 공항까지 310밧 08 MAY 24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 #인플레이션 #팟타이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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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꼬따오에서 방콕 카오산로드 ; 롬프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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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9.</pubDate>
    <description>┌──────────────┐ 태국 꼬따오에서 방콕 카오산로드 롬프라야 └──────────────┘ 며칠 동안 머물렀던 꼬따오를 떠나 방콕으로 돌아가요 짐 챙겨 항구로 이동하는데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뿐이고 롬프라야 페리 출발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항구에 도착했지만 체크인 라인은 어마무시할 뿐이고 이미 많은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어요 이미 예약은 해두었지만 롬프라야 창구에서 체크인 진행해요 항구에서 대기하다가 탑승을 시작해요 배도 크고 탑승자도 어마 무시하게 많고 대형 페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이 많은 만큼 탑승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돼요 며칠간 머물렀던 꼬따오를 떠나요 응 너는 내가 다시 올게 좌석 부족하면 갑판에 아무 곳에 나 간이 의자 놓고 앉아요 어플 켜서 확인해 보니 시속 50 Km로 달리고 있어요 이렇게 큰 대형 페리가 시속 50 Km 달리고 있으면 엄청나게 빠른 거 아닌가? 꼬따오를 출발한 지 2시간 정도 걸려 춤폰 항구에 도착해요 여기 또한 롬프라야 전용 항구 같아요 춤폰에 도착해서 버스 체크인을 진행해요 예약은 이미 되어 있지만 버스 좌석을 배정받아요 대기하다 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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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꼬따오 (코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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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꼬따오 (코타오) └──────────────┘ 낮에는 다이빙이나 해양스포츠 그리고 늦은 저녁에는 여행자거리 꼬따오에서의 일상이에요 늦은 저녁까지 젊음의 열기는 식지 않아요 흥 많으신 누나들이 많이 보여요 해변에서는 단체 줄넘기 , 림보 등으로 게임을 즐겨요 써커스도 아니고 진짜 불을 붙여서 게임을 해요 미친놈들 맥주가 질려갈때쯔음 찐하게 말아주는 잭콕 한잔 곁들여요 전부 유럽인들 유럽인들 속에 홀로 있으니 다들 나에게 "싸와디캅" 이 기회에 태국어 좀 공부해야 하나? 늦은 저녁시간에 마트에 가보니 관광지라고 태국의 주류판매 시간이 지나도 술 판매 하고 있어요 주류판매 제한시간 악법 언제 없어질래? 유럽누나들... 맥주는 너무 싱겁고 쏘주 병나발이 딱 맞나봐요 곳곳에서 소주병 들고 다니는 누나들이 많이 보여요 늦은 시간 까지 해변에 있는 비치바에서 풀파티를 즐겨요 니들의 젊음과 열정이 부럽네 꼬따오 저녁을 어슬렁 거리며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해요 이래서 어릴때 놀아야해 07 MAY 24 #태국 #꼬따오 #코타오 #다이빙성지 #성지순례 #동남아일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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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꼬따오 (코타오) 펀다이빙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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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7.</pubDate>
    <description>┌──────────────┐ 태국 꼬따오 (코타오) 펀다이빙 ② └──────────────┘ 첫 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수면 휴식 시간을 갖고 포인트를 이동해 다시 입수해요 대부분 포인트들이 꼬따오 섬 주변에 있어서 이동 시간 또한 멀지 않은 것도 장점 지금까지 대부분의 태국 다이빙 사이트들이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어서 별 기대 없이 꼬따오에 왔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별 기대 없이 왔더니 반전 역시 이렇게 많은 다이버가 활동하는 지역은 물고기님들이 다이버를 피해 도망가지도 않아요 그래 같이 살자 뭔가 어마 무시한 대물은 없지만 한 사이트에서 이렇게 다양한 종류를 만난 것 또한 처음이에요 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운다고 해요 맛있는 특별한 산호 인지 여러 종류들이 달라붙어서 회식하고 있는 걸 가던 길 멈추고 구경해요 응 단체로 밥 먹는 거 처음 봐 지나다 만난 다이버 카메라를 들고 있으니 포즈까지 취해주시네 저 형들은 오토바이도 벗고 타더니 펀 다이빙도 맨몸으로 벗고 즐겨요 * 아시안들은 무엇을 하던 최대한 온몸을 싸매고 유러피안들은 최대한 벗고 다니고 지금까지 동남아 열대 바다 셀 수 없이 많이 다녔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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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꼬따오(코타오) 펀다이빙 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4338205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6.</pubDate>
    <description>┌──────────────┐ 태국 꼬따오 (코타오) 펀다이빙 ① └──────────────┘ 태국 꼬따오 (코타오) 다이빙 성지에 성지순례 왔어요 세계 각지에 한인 업체들 없는 곳은 없지만 한인강사들의 잘난척과 나대는 꼴(?) 보기 싫어서 가능하면 현지업체를 이용해요 꼬따오 사이리비치 근처에 있는 로컬 업체에 방문해요 개인 신상 정보 등록 신체포기각서 작성 라이센스 확인 마지막 다이빙 로그 물어보기에 사진으로 대체 해요 한인업체들 보다는 꼼꼼하게 체크 하고 서류 작성해요 사장놈 인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뻤뻣 하네 한인 강사 새끼들 잘난척 하고 나는 선생이고... 이런꼬라지 보기 싫어서 현지 업체 왔더니 한쪽에 쭈구려져 대기 하고 있으니 친절한 미녀직원이 여기저기 설명도 해주고 바닷가쪽에서 쉬고 있으라고 말해줘요 바닷가 쪽으로 오니 바람이 불어와 그나마 시원해요 출발 예정시간이 가까워지니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줘요 어복도 없고 날씨복도 없고 가진게 뭐야?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해요 다이빙샵 바로 앞 바다에서 출발할 줄 알았더니 차량으로 항구까지 이동해요 비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가 차량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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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꼬따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93291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꼬따오 └──────────────┘ 어김없이 저녁이 나가오면 일몰 맛집(?)으로 출근해요 숙소에서 문 열고 나오면 바로 앞에 일상적인 꼬따오의 일몰이 보여요 전날 저녁에는 메인 항구 주변에만 있었는데 오늘은 사이리 (Sairee) 비치 주변으로 향해요 여기가 여행자 거리의 중심인 것 같아요 어쩐지 항구 주변에는 뭔가 너무 부족했어요 상점... 분위기... 느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대부분 여행자들은 여기서 시간을 보내요 해변에 있는 비치 바에 자리 잡아요 섬이라고 비싼 물가는 어쩔 수 없어요 동남아 여행 다니며 많은 곳에서 불쇼를 보았지만 여기서는 차원이 달라요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까? 비치 바에서 나오고 있는데 알 수 없는 정체의 무리들이 떼로 들어와요 대충 봐도 50명은 넘을 것 같아요 같은 티셔츠 맞춰 입고 주변 클럽들 돌아다니면서 체험하는 "펍 크롤"이에요 언제부턴가 클럽이 여러 개 있는 관광지에는 어김없이 생겨나고 있어요 06 MAY 24 #태국 #코타오 #꼬따오 #다이빙성지 #성지순례 #여행자거리 #워킹스트릿 #펍크롤 #비치클럽 #동남아일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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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꼬따오 호핑투어 ; 낭유안 스노클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87364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4.</pubDate>
    <description>┌──────────────┐ 태국 꼬따오 호핑투어 코 낭유안 스노클링 └──────────────┘ 출발 전날 예약 가능한 걸로 찾아서 급하게 예약해요 알고 보니 대부분 여행사 앞에 걸어둔 상품 같은 거예요 꼬따오에서 가까이 있는 꼬 낭유안 섬에서 시간을 보내고 꼬따오 한 바퀴 돌아보는 투어 상품이에요 처음 배에 탑승했을 때는 큰 보트에 사람 별로 없는 줄 알았더니 2층 3층에 한가득 정박되어 있던 여러 대가 동시에 출발해요 이게 다 얼마야 떼돈 벌겠네 장기 여행으로 피부도 많이 타고 상태 안 좋고 귀찮아 면도 또한 잘 안 하게 돼요 직원이 타이 사람인 줄 알았다고 타이어로 안내해요 ㅜㅜ 실제로 다른 지역의 타이 사람들도 관광을 많이 오는 곳이에요 손목띠 먼저 채워줘요 사람 많은 곳에 관광객들 풀어놔도 자기네 손님인지 바로 파악 가능하고 사람이 워낙 많아서 인원 확인이 쉽지 않으니 매번 정박지마다 고유번호로 탑승 여부 확인해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알파벳 코드는 픽업 드랍 지역 코드 동남아랑 안 어울리는 나름의 체계적인 시스템 투어 상품이 550밧 인데 낭유안 섬 입장료가 250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이젠 가는 곳들마다 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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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꼬따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81932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꼬따오 └──────────────┘ 다이빙의 성지 꼬따오에 도착해요 성지순례 처음 오는 동네는 뭣도 모를 때에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가는 지역에 숙소를 잡아요 항구에서 멀지 않아 걸어서 이동해요 근처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섬들 꼬사무이 꼬팡안 꼬따오 그중 가장 작은 꼬따오에 왜 배낭여행자가 가장 많은지는 알 수 없지만 대부분이 유럽 배낭여행자들 태국 내의 또 하나의 유럽 때마침 일몰 시간이에요 최근에는 가는 곳들마다 실패했었는데, 나름 괜찮은 일몰을 선사해요 주변 동네 지리도 좀 익히고 시내 중심인 항구 주변을 걸어 다녀요 적당한 로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요 어디를 가던 팟타이는 웬만하면 거의 있어요 뭔가 이유가 있겠지만 가는 곳마다 음식점들도 그렇고 술집에서조차 병맥주는 없고 캔으로만 판매를 해요 05 MAY 24 #태국 #코타오 #꼬따오 #다이빙성지 #성지순례 #태국내의유럽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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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에서 꼬따오 ; 롬프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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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3.</pubDate>
    <description>┌──────────────┐ 태국 끄라비에서 꼬따오 롬프라야 ; 버스 &amp; 페리 └──────────────┘ 끄라비 아오낭에서 꼬따오까지 이동 전날 저녁 아오낭해변 길거리에 있는 여행사 부스에서 예약해요 호텔 픽업 &amp; 버스 &amp; 페리 묶여 있는 패키지 상품이에요 아오낭비치 호텔에서 꼬따오까지 이동해요 이곳 끄라비 롬프라야 스테이션에서 11:30 출발하는 버스로 예약 넣었는데 풀 부킹이라고 시간이 밀려 13시 출발해요 끄라비 아오낭 비치에서 픽업해서 끄라비 외곽에 있는 롬프라야 스테이션에 버려져요(?) 여행사에서 예약할 때 받은 예약증으로 롬프라야 체크인을 해요 대기하고 있으니 미니밴 한 대가 오더니 탑승하라고 해요 장거리 운행용 2층 버스로 가는 줄 알았더니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대라 그런지 미니밴으로 수라타니 돈뎃 항구까지 이동해요 1시에 끄라비 롬프라야 스테이션에서 출발한 미니밴은 2시간 30분 정도 걸려 수라타니 돈뎃 근처에 있는 롬프라야 전용 부두에 도착해요 장거리 운행하는 롬프라야 전용 버스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항구도 롬프라야 전용 항구라고 해요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다른 지역에서 출발한 버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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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끄라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738140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끄라비 └──────────────┘ 푸켓 피피섬에서 스피드보트 타고 끄라비 아오낭 비치에 도착해요 코로나 직전에 국경 닫히기 전에 마지막 방문했었으니까 오랜만의 방문이에요 신종플루 메르스 사스 모두 겪어봤고 그때에도 어김없이 어디론가 여행 중 이었는데 코로나 또한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이면 잠잠해질 줄 알았더니 2년 넘도록 국경이 닫히는 초유의 사태 코로나가 많은 걸 바꾸어 놓았네. 태국의 호텔은 입실할 때마다 보면 타월로 코끼리도 만들어놓고 이것저것... 참 손재주들도 좋아 정해진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도 한 번도 거부한 적 없이 전부 얼리체크인 진행 융통성 없는 필리핀 ㅅㄲ들은 안 해주는데 호텔에서 쉬다가 저녁에 나와 아오낭비치 주변을 돌아다녀요 야시장에 오니 맥주 가격이 그닥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푸켓 그리고 피피섬 같은 관광지에 있다 왔더니 저렴한 것 같은 착시효과 코로나 직전에 마지막에 방문했던 끄라비 찾았던 업소들 전부 어디 간 건지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진 업소들이 많이 보여요 끄라비에서 꼬따오 가는 버스 &amp; 페리 연계 상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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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피피섬에서 끄라비 ; 스피드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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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2.</pubDate>
    <description>┌──────────────┐ 태국 피피섬에서 끄라비 스피드보트 └──────────────┘ 피피섬에서 끄라비로 이동해요 피피섬 중심의 항구에 나오니 항구를 오가는 사람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아요 매일매일 많은 사람들이 작은 섬 피피섬에 입도해요 온라인으로 예약한 페리 회사를 못 찾아서 이리저리 헤매다 물어물어 찾아가요 구글 지도에 표시된 위치랑 다르잖아 어떻게 찾아가라고 찾아와보니 편의점 앞에 간이 테이블 딸랑 하나 놓여 있어요 여기서 체크인 진행해요 Railay Eco Tour라는 운영사 피피섬과 끄라비를 스피드보트로 왕복해요 가만히 앉아만 있었을 뿐인데 육수 뽑고 있어요 같은 배 타고 가는 아이들인데 너무 이뻐 보여요 탑승시간이 가까워지면 직원 아저씨 따라서 항구로 나가요 스피드보트라고 해서 보통 투어 나갈 때 타는 작은 스피드보트 생각했는데 큰 배에 탑승해요 초고속 엔진 3개가 굉음을 내면 바다 위를 날아다녀요 피피섬을 떠나 끄라비로 이동해요 피피섬 안녕... 몇 년 뒤에 봅시다. 이 형님은 도화지에 낙서를 너무 많이 하셨어요 타투도 적당해야 보기 좋은데 달건인가 초고속 스피드보트라 빠르긴 무지 빨라요 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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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피피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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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피피섬 └──────────────┘ 푸켓에서 대형 페리를 타고 피피섬에 입도해요 인근 지역 푸켓이나 끄라비 왔다가 일일투어로 몇 번 와본 적은 있지만 정식 입도는 처음이에요 뭐든 처음이라는 설레임 각종 대형 페리부터 스피드 보트 롱테일 보트 셀 수 없는 수많은 배들이 왕래를 해요 같은 시간에 피피섬에 도착한 어마 무시한 여행객들이 뒤섞여 들어와요 요즘은 가는 곳들마다 환경세 관광세 입도세 등등등 많아요 피피섬 또한 발을 들여놓는 순간 입도세 20밧 삥 뜯겨요 더워도 너어무 덥던 날... 강렬한 햇빛을 맞으며 백팩 하나 매고 걸어서 숙소까지 이동해요 피피섬 한쪽 구석에 해안가에 있는 저가 호텔 아직 체크인 시간은 안되었지만 얼리체크인 진행해 줘요 대부분의 태국 호텔에서는 일찍 도착해도 얼리체크인 받아요 융통성 없는 필리핀 너네도 좀 배워라 호텔에서 쉬다가 피피섬 주변 탐방에 나서요 작은 섬 피피섬에도 해변이 여러 개 있어요 한 바퀴 돌기에는 너무 크고 반바퀴 정도 여기저기 해변 둘러봐요 어디를 가더라도 일몰 시간에는 사람들이 몰려요 어디를 가던 여행자들이 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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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 빠통비치에서 피피섬 ; 페리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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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1.</pubDate>
    <description>┌──────────────┐ 푸켓 빠통비치에서 피피섬 페리 이동 └──────────────┘ 태국은 곳곳의 일방통행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넓은 도로이지만 방콕 파타야 푸켓 대부분 일방통행이 많아요 푸켓 타운 시내로 나가려고 해안 도로 방향으로 내려와요 해안 도로에서 기다리다 보니 파란색 썽태우가 나타나요 딱히 정해진 정류장은 없으니 어디서든지 손들면 세워줘요 썽태우 기다리고 있는 여행자들이 많이 있으니 어디서 타는지 모를 수가 없어요 빠통비치에서 푸켓타운 까지 40밧 푸켓타운 올드타운 근처에 라사다항구까지 갈 수 있는 썽태우가 있다고 해서 구글 지도 보고 찾아 헤매다 결국 볼트로 오토바이를 타고 라사다 항구까지 이동해요 푸켓에서 피피섬 끄라비 등등 근처의 섬으로 운행하는 페리 회사들이 많아서 체크인 카운터도 많고 여행객들도 많아요 죄다 유럽 배낭여행자들 잠시 대기하다가 출발 30분 전 탑승을 시작해요 목적지에 따라 가슴에 붙여준 스티커에 따라 직원들이 안내를 해주니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없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큰 대형 페리로 운행을 하고 좌석도 넓어서 편하게 이동해요 일일투어로 스피드보트 타고 잠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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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푸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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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푸켓 └──────────────┘ 푸켓 타운에서 썽태우 타고 푸켓에서 가장 사람 많은 번화가 빠통비치에 도착해요 고급호텔들이 즐비하는 푸켓에서 저가호텔 찾아서 예약 해요 누군가는 하루에1 100만원 짜리 풀빌라 가더라 세계적인 관광지 태국 최대의 관광지 푸켓 여전히 역시 사람이 많아요 물가저렴한 북부지역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푸켓의 미친 물가가 더욱 더 비싸게 느껴져요 이래서 관광지는 걸러야 하는데...... 간단하게 먹으러고 주문한 샌드위치 하나가 200밧 (7400원) 웬만한 식사 메뉴 200밧 부터 방라로드에 나가보니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태국 북부지역 빠이에는 유럽 누나들이 많았다면 이곳 푸켓에 오니 인도 형아들이 많이 보여요 덤으로 중국 쓰레기들도 많이 보여요 방라로드에 나가보니 많은 사람들에 밀려 왔다갔다 해요 몇 년전만 해도 코로나 때문에 휑 했었는데... 저녁엔 사람들로 꽉차 있던 방라로드가 낮 시간에는 휑해요 기온은 여전히 40도에 육박하니 북쪽 지역이나 방콕이랑 비슷한데 그래도 바닷바람이 불어오니 덜 더운듯 해요 하지만 바닷바람의 습도가 느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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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 제임스본드 섬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63005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0.</pubDate>
    <description>┌──────────────┐ 태국 푸켓 ; 호핑투어 제임스본드 섬 └──────────────┘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으로 구분되요 내륙 지역들로만 여행을 하다 바다가 있는 푸켓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일일 투어에 나가요 푸켓 전지역을 돌며 픽업을 해서 푸켓의 한 항구에 여행자들이 모여요 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곳은 푸켓섬 동쪽의 빠통비치 까론비치 까타비치 대부분 투어를 가는 피피섬 홍섬 등등 여러 섬들은 반대편인 동쪽에 있어요 호핑투어 업체들도 대부분 동쪽 끝 항구에 있어요 승합차를 타고 푸켓타운을 지나 동남쪽의 항구 Ao Por Pier 에 도착해요 투어상품 여러가지가 있지만 투어 전날 저녁 늦은시간에 예약 가능한 상품으로 예약해요... 선택권 따위 없어요 기온은 여전히 40도를 육박하고 따땃한 바람이 불어와요 복쪽에 있을때는 그나마 습도라도 없어서 괜찮았는데 바닷가 주변으로 오니 습도가 함께해요 가만히 놔둔 생수병은 따뜻한 물로 바뀔 뿐 잘 하면 계란도 삶을 수 있겠네 준비된 스피드보트를 타고 섬들이 많이 모여 있는 투어지로 향해요 스피드보트는 앞 자리가 명당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다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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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터미널 2에서 빠통비치 ; 썽태우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557044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9.</pubDate>
    <description>┌──────────────┐ 태국 푸켓 터미널 2에서 빠통비치 썽태우 (버스) └──────────────┘ 장거리 버스를 타고 푸켓 터미널 2에 도착해요 대부분의 태국 다른 지역에서 오게 되면 이곳 푸켓 터미널 2에 도착하게 돼요 태국 최북단 지역에서 최남단 푸켓 까지 장시간 이동했어요 태양은 여전히 강렬하고 덥지만 그래도 바다 가까운 곳이라 그런지 바람이 불어와요 북쪽 지역보다는 나은듯해요 어떤 블로그에서 찾아보니 터미널 2에서 빠통비치까지 썽태우가 있다고 해서 기다려봐요 30분 넘게 기다려도 오지 않았을 뿐이고 결국 예전 다니던 방법 그대로 핑크색 2번 썽태우 타고 푸켓타운에서 갈아타요 일부 블로거들의 잘못된 정보가 간혹 있어요 터미널 2에서 푸켓타운 까지 15밧 핑크색 2번 썽태우 타고 푸켓타운 마지막 정류장 회전교차로 있는 곳에서 내려요 한쪽으로 고개 돌려보면 각 노선별 썽태우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같이 내린 사람들 따라가도 돼요 파란색 썽태우, 목적지가 쓰여있어요 빠통비치 - 센트럴 - 푸켓타운 위 노선대로 오가는 썽태우 2인 1조로 부부가 운영하는 시스템 어느 정도 운행하다가 요금 받...</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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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치앙마이에서 푸켓 ; 장거리 버스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540706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9.</pubDate>
    <description>┌──────────────┐ 태국 치앙마이에서 푸켓 장거리 버스 여행 └──────────────┘ 장기 여행을 하는 동안 가장 어려운 게 동선 정하는 일 라오스에서 태국 최북단으로 국경을 넘어왔기에 온 김에 북부지역 여행을 마치고 남쪽으로 가야 하는데 가는 방법이 문제 출발 임박해서 항공권을 발권하려니 이미 금액이 너무 올라버렸고 또 방콕을 경유해서 비행기 2번 타면 시간 오래 걸리는 건 마찬가지 결국 모든 방법을 검색해 뒤지다가 치앙마이에서 푸켓까지 가는 장거리 버스를 타기로 해요 그래도 라오스나 캄보디아보다는 태국 장거리 VIP 버스가 편안한 걸 알기에 시도해 봐요 빠이에서 미니밴 타고 치앙마이 터미널 아케이드 2에 도착해요 치앙마이에서 푸켓까지 장거리 이동해요 출발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터미널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요 태국 로컬 식당에서 국수가 이렇게 맛이 없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배워요 탑승시간 전까지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요 태국 최북단 치앙마이에서 최남단 푸켓 까지 자그만치 1500 Km 24시간 조금 넘게 걸릴 거예요 출발 30여 분 전에 미리 에어컨 켜놓고 대기하고 있어요 승무원 아줌마한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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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빠이에서 치앙마이 ; 미니밴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53793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8.</pubDate>
    <description>┌──────────────┐ 태국 빠이에서 치앙마이 미니밴 버스 └──────────────┘ 며칠 동안 머물던 태국 빠이에서 짐 챙겨서 또 이동해요 무한 반복 빠이에서 출발해 치앙마이까지 가는 미니밴 타러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요 https://premprachatransports.com/ 치앙마이와 빠이를 운행하는 유일한 교통수단 미니밴을 운영하는 회사에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해요 치앙마이에서 빠이 들어올 때는 미리 작성된 탑승자 명단에서 이름 확인하고 그냥 탑승했기에 그냥 타면 될 줄 알았더니 티켓 오피스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요 "나 왔어요~~" 출발 시간, 좌석번호, 탑승할 차량 간략하게 적어줘요 아직도 전부 수작업인 게니? 같은 시간에 치앙마이로 출발하는 2대의 미니밴이 나란히 주차되어 있어요 좌석 번호가 쓰여 있어요 배정된 좌석에 앉으면 돼요 가장 편하다고 알려진 운전석 옆자리 조수석으로 지정했어요 떠나려고 하니 여유롭게 빠이를 시골길을 지나다니는 미녀 누나들이 눈에 들어와요 예정된 출발 시간에 정확하게 출발해요 굽이굽이 산길을 지나 치앙마이로 향해요 출발 한지 1시간 30만에 휴게소에 진입해요 빠이 들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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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빠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33826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빠이 └──────────────┘ 보통 2박 또는 3박 정도 머무르면 호텔에 객실 청소 요청을 하지 않지만 일부 호텔에서는 센스 있게 문 앞에 타월과 생수를 준비 주고 가세요 저녁은 간단하게 햄버거에 맥주를 곁들여요 맥주는 거들 뿐 앞으로 여행하게 될 곳들이 관광지 이거나 방콕 이거나 물가 비싼 곳들이기에 그나마 빠이가 저렴할 것 같아서 안 하던 쇼핑에 나서요 평소 여행 다니면서 절대 쇼핑이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너 때문이라고... 보고 있나? 밤은 깊어지고 정신상태도 안드로메다로... 낮에는 조용하던 시골마을이 다들 어디에 숨어 있다가 저녁만 되면 나타나시는지 미스테리에요 초저녁인 12시쯤 되면 대부분 문을 닫고 외곽에 있는 일부 클럽들만 성행해요 유럽 젊은이들은 모두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어요 이젠 체력도 안되고 숙소로 돌아가요 예전 같으면 으..? 응...? 낮에는 순둥순둥 하던 것들이 저녁만 되면 자기 영역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는지 심하게 짖어대고 공격하려 해서 호텔로 돌아가는 길이 힘들어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29 APR 24 #태국 #빠이 #여행자거리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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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빠이 ; 하프데이 일일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335300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7.</pubDate>
    <description>┌──────────────┐ 태국 빠이 하프데이 일일투어 └──────────────┘ 오토바이 빌려서 하루 정도는 빠이 주변 둘러보려고 했는데, 빠이 시내 돌아다니다 보니 대부분의 길거리 여행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프데이 투어 상품이 있어요 오후 1 시부터 일몰까지 빠이 곳곳 포인트에 데려다줘요 13시에 투어 출발... 출발 10분 전에 여행사 앞에 도착해요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요 그래도 괜찮아요 40 도는 넘지 않으니까요 어떤ㅅㄲ가 북쪽 지방은 고산지역이라 시원하다고 했어? 13시에 빠이 시내에 다른 여행자들과 모여서 투어를 출발해요. 출발하면서 생수... 아니 생명수를 지급받아요 한대의 썽태우로 같이 움직이는데 나 홀로 남자... 나머지 분들은 유럽 누나들 이랑같이해요 첫 번째 코스 화이트부다 불교에 별 관심은 없지만. 왜 불상들은 여행지들마다 가보면 높은 곳에 있어서 힘들게 만들까? 그래도 높은 곳에 올라오니 경치가 좋아요 두 번째로는 차량으로 멀리 이동해서 계곡에 도착해요 물이 그닥 깨끗해 보이지는 않지만 비키니 입고 수영하는 누나들이 많이 보여요 러시아 가족 여행자들도 많이 보여요 지네 나라 전쟁 중인데,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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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빠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20169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빠이 └──────────────┘ 치앙마이에서 미니밴을 타고 3시간 정도 걸려 빠이에 도착해요 빠이 라는 동네 자체가 워낙 작아서 워킹스트릿 걸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리의 적당한 호텔을 예약해요 저가 호텔인데도 웰컴 드링크 그리고 수박을 준비해 줘요 심하게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수박 수박이 이렇게 맛있을 수도 있나 싶어요 아고다 평점이 가장 높게 나온 곳이던데 다아 이유가 있어요 동네 곳곳의 흔한 사원이 보여요 여행자의 무덤 한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올 수가 없어 장기 거주하고 있는 여행자들이 많아요 저녁은 팟타이로 가볍게 시작해요 관광지에서 장기 거주하는 유러피안들이 많아요 현지화된 건지 대낮엔 어디에 숨어있다가 늦은 저녁에 되면 어마 무시한 사람들이 나와요 유럽 형님들의 축구사랑은 어디를 가던 쉽게 볼 수 있어요 한국인들도 응원을 하면서 유심히 축구를 관람해요 알고 보니 손홍민 경기 한 테이블은 손홍민의 토트넘을 응원하고 그 옆의 테이블은 상대편 아스널을 응원해요 게임이 끝나니 서로 악수를 하고 헤어져요 2 : 3 아스널 승 영국형들의 축구사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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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치앙마이에서 빠이 ; 미니밴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163256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6.</pubDate>
    <description>┌──────────────┐ 태국 치앙마이에서 빠이 미니밴 버스 └──────────────┘ 태국은 그랩 보다 볼트 치앙마이 올드타운에서 볼트로 차량 호출해서 치앙마이 버스 터미널 아케이드 2에 도착해요 https://premprachatransports.com/welcome/ 치앙마이에서 빠이 운행하는 미니밴 업체에요 한국신용카드 결제는 오류 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페이팔로 결제를 해요 처음 오는 곳이라 여유 있게 일찍 왔더니 시간 여유가 많아요 터미널 한 바퀴 둘러보니 빠이행 미니밴 탑승장이 보여요 시간이 남아 주변 둘러보다 보니 주변 카운터에 전부 빠이 화살표가 있어요 관광객들이 얼마나 많이 물어봤으면 이렇게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여행객들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터미널 3에서 탑승할 거고 터미널 2에 오는 외국인들은 전부 빠이 가는 사람들 일듯 탑승시간이 다가오니 탑승자 명단에 이름 확인하고 예약한 좌석에 착석해요 대부분 배낭여행자들이라 캐리어는 없고 백팩만 있어요 매시간당 한대 정도 여행객이 많은 시간엔 두 대가 동시에 출발해요 평소에는 꽉 채워서 운행하는 듯한데 확실히 여행 비수기 인가 봐요 빈자리 여럿 있어 편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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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치앙마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137585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치앙마이 └──────────────┘ 치앙라이에 하루 머물고 치앙마이에 도착해요 한국에는 다소 과대평가된 여행지 치앙마이 라오스에서 국경을 넘어 태국 최북단을 오게 되었고 다시는 여기까지 언제 올까 싶어서 확인하러 방문 응 찍어 먹어봐야 알아 치앙마이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외출을 해요 확연하게 여행자들이 많은 도시에요 언제부턴가 국내에서의 한 달 살기 열풍을 넘어 해외에서의 한 달 살기 시작된 도시 태국 치앙마이 올드타운 근처에 있는 토요시장 마침 날짜가 맞아 토요시장에 방문해요 뭔 놈의 토요시장 따로 일요시장 따로 그러다가 7개의 시장 생기겠다 초저녁엔 사람이 별로 없더니 어둠이 찾아오니 어마 무시한 사람들이 몰려와요 야시장 또한 크기가 넓어요... 아니 넓은 거보단 한쪽 도로에 길게 되어 있어 한참을 걸어야 해요 대충 둘러보니 물가는 그닥 저렴하지 않은듯해요 주 타겟이 외국인이니 그럴 수밖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어둠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요 지나던 길 만날 수 있는 흔한 사원 중의 하나 내가 우리나라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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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 ; 그린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311932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5.</pubDate>
    <description>┌──────────────┐ 태국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 그린버스 └──────────────┘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고난의 머나먼 여정을 했기에 국경에서 인접한 치앙라이에서 하루 머물다 떠나요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로 이동해요 치앙라이 시내가 고만고만해서 걸어서 치앙마이 시내에 있는 터미널 1에 도착해요 대부분 버스가 터미널 1에서 출발해서 터미널 2 거쳐서 간다고 해요. 어플로 미리 예약한 버스회사 그린버스 창구로 찾아가요 스마트폰에 있는 티켓 보여줬더니 귀찮다는 듯이 탑승구 번호 쓰여있는 안내문 가리켜요 이걸로 탑승 가능한지 물었더니... 게이트로 가라고 해요 이놈의 터미널 놈들 불친절한 거는 세계 공통 14번 게이트에 왔더니... 이미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치앙마이행 버스가 여럿 있어서 시간 잘 보고 탑승해요. 태국 로컬 버스들도 많이 보여요 그나마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지역 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앙콩 이런 지역들은 영어 표기도 같이 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은 로컬 지역들은 꼬부랑글씨.. 아닌 꼬부랑 그림으로만 표기해요 어디선가 닭 울음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박스가 하나 놓여 있어요 너도 같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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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치앙라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98729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치앙라이 └──────────────┘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출발해 오랜 시간 걸려 태국 치앙라이에 도착해요 오전 이른 시간인데도 얼리체크인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 처음 온 동네는 어디를 가더라도 주변 탐색에 나서요 전형적인 태국 로컬 레스토랑 대부분 50밧 아름다운 가격이에요 어느 나라를 여행하던지 수도... 대도시.. 관광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가격이 저렴해져요 오랜만에 다시 태국으로 돌아왔으니 주류 판매 시간을 다시 확인해요 점심 먹고 조금 지나면 어디를 가더라도 맥주를 구할 수가 없어서 편의점 쇼케이스 닫기 전에 미리 구비해 둬야 해요 같은 나라 다른 물가 최근엔 주로 태국 관광지만 돌아다니다가 치앙라이 왔더니 시장 물가 또한 완전 저렴해요 맥주 80밧 꼬치 여러 개 120밧 아름다운 금액이에요 저녁이 되니 비어있던 자리가 하나둘씩 채워져요 저 멀리서부터 우리 중국인이오~~ 하면서 큰소리로 시끄럽게 입장해요 이곳 또한 중국인들이 점령했어요 늦은 저녁시간이 되니 라이브 공연까지 곁들여 주세요 맥주를 잔에 따르고 나면 빈병을 열심히 수거해 가는 그들 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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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태국 치앙라이 ; 슬리핑버스 육로 국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98636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4.</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태국 치앙라이 └──────────────┘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버스 죽음의 버스 (?) 라고 불려요 장거리 이동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국경 넘어 태국 치앙마이까지 툭툭 기사에게 지도 보여주면서 위치 설명해 줬는데, 시내에 있는 다른 터미널로 데리고 와요 여기 아니라고, 시간 여유 없는데 결국 다시 시내로 돌아가요 이동 중 쏟아지는 폭우는 덤 라오스에서는 그랩이 지원 안되니 그랩보다는 로카(LOCA) 결국 로카 어플로 호출해서 루앙프라방 외곽의 터미널로 이동해요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곽 터미널에 도착해요 예약할 때는 15시 30분 출발로 나와있었는데 터미널 창구에서 확인해 보니 17시 출발이에요 버스는 이미 대기하고 있는데 안 태워주는 이유는 뭥미? 출발 직전에 탑승 시작해요 장거리 여행의 시작이에요 슬리핑 버스 매트가 편안해 보이지만 2인 1 베드 라는게 함정 모르는 사람과 어깨 부딪혀가며 12시간 넘게 가야 해요 만석이 아니면 편하게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 되어 기대는 빗나가요 출발할 때는 옆자리에 아무도 없었는데, 루앙프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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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라오스 루앙프라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926654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루앙프라방 └──────────────┘ 저녁엔 다시 루앙프라방 시내를 어슬렁 거려요 예전 만낍 뷔페가 있던 곳인데 사라졌어요 오래전 방송 꽃청춘 나왔을 때는 만낍 뷔페 그 후에 방문했더니 이만낍 뷔페 이제 몇 년이 흘렀으니 얼마나 올랐을까 시장조사(?) 왔더니 사라졌어요 길 건너편에 넓은 푸드코트가 생겼으니 당연한 이치 완탕 누들에 맥주 한잔 곁들여 국수로 저녁식사를 해요 음식값은 대체로 저렴한 편인데, 병맥주 큰 병이 35K 살짝 비싼 느낌 방비엥 사쿠라바 금액이랑 같으면 비싼 거 아닌가 ... 야시장에서 맞은편에 앉은 중국 애들은 아무 데서나 담배 물고 있어요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늦은 저녁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클럽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봐요 DAOFA (?) 클럽에 술 마시러 오는데, 전부 스쿠터를 타고 오는 아이러니 문화적 충격을 받아요 스쿠터 주차관리해주는 직원이 주차료 4K 수금해요 95%는 현지인들 근데 대부분 10대로 보여요 외국인 혼자 와서 맥주 마시고 있으니 신기한지 여기저기 말을 걸어줘요 하지만 그녀들이 영어가 안되고 나는 라오스 언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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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 꽝시폭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925416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3.</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 오랜만에 루앙프라방에 도착했으니 하루 정도는 스쿠터 렌탈해서 돌아다녀 보기로 해요 인근에 전기오토바이 저렴하기에 문의했더니 시내에서만 운행 가능하고 벗어나면 안 된대요 꽝시폭포 갈 거라고 하니 안된다고 해요 호텔에 문의했더니 하루 200K 비싼듯해서 무작정 나와 루앙프라방 메인 도로 여행사에 들어가요 하루 24시간 150K에 렌트해요 스쿠터로 꽝시폭포까지 찾아가요 예전보다 도로 상태가 더 안 좋아졌어요 중간중간 만나는 비포장도로 현지인들도 미끄러져 넘어지려 해요 거꾸로 가는 나라가 필리핀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기 라오스도 거꾸로 가고 있어요 점점 발전해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야 산길에 들어서니 조금씩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꽝시폭포 까지 도착 10분 정도 남겨놓고 폭우가 쏟아져요 덤으로 천둥번개까지 동반해 줘요 요즘 내가 오토바이만 타면 왜 그러시는지 나한테 왜 그래? 도로변에 비를 피해 잠시 대피를 하는데 그칠 생각을 안 해요. 30여 분 정도 비를 피해 대피해 있다가 다시 꽝시폭포를 향해 출발해요. 꽝시폭포 입구에 도착하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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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 탁발托鉢</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88600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3.</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루앙프라방 새벽을 여는 스님들 ; 탁발托鉢 └──────────────┘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5시에 나와요 이미 라오스 어머니들이 의자 준비 음식 준비에 분주해요 중국 관광객들이 승합차 여러 대로 단체 이동을 해요 5년 전에는 이 정도로 여행객이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딜 가나 떼놈들의 힘 이젠 많이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에게 또한 체험해 보는 여행상품으로 자리 잡았어요 새벽시간에는 차량 통행금지 그리고 몇 가지 안내문들이 적혀 있어요 공포의 중국 패키지 관광객들의 깃발이 등장해요 왜 깃발을 그리 좋아할까? 깃발의 민족(?) 동이 터오고 아침이 찾아오니 스님들이 줄지어 나와요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고 그저 이방인으로서 멀리서 지켜볼 뿐... 사진촬영을 하더라도 거리 유지해달라고 안내문이 그렇게 붙어 있건만 하긴 니들이 그런 거 읽어보기라도 할까? 24 APR 24 #라오스 #루앙프라방 #사원 #탁발체험 #새벽을여는스님들 #여행은항상옳다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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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라오스 루앙프라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88525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루앙프라방 └──────────────┘ 방비엥에서 미니밴 타고 루앙프라방에 도착해요 오면서 예약한 숙소를 찾아 입실해요 몇 년 만에 루앙프라방에 왔으니 주변 산책에 나서요 여전히 야시장은 성행하고 있으나 관광객은 많이 없어요 새로 먹거리 푸드코트가 생겼어요 북쪽으로 올라오니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요 얼마 만인지 몰라요 낮 시간에는 40도 안팎의 더위가 비슷하지만 저녁엔 기온이 30 정도로 낮아져 선선한 바람이 불어요 비어라오에 국수로 시작해요 야시장은 다양한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한식 코너도 있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것일까? 현지인이 한식 흉내 낸 것일까? 의심부터 들어요 지나가며 보이는 떡볶이는 어쩜 저렇게 맛없게 보일까 한국인들은 사 먹지 않을듯해요 테이블을 옮겨 2차로 맥주를 흡입해요 23 APR 24 #라오스 #루앙프라방 #야시장 #일상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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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88462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2.</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 └──────────────┘ 라오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 미니밴으로 이동해요 숙소 바로 앞 여행사 부스에 문의하니 250K 살짝 비싼 느낌이지만 근처 다른 여행사 확인해 보니 전부 가격 담합했는지 금액이 똑같아요 고속철도 생기고 나서는 철도 이용하는 여행자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Railway 철도역이 전부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미니밴을 선택해요 방비엥 시내를 한 바퀴 돌아 다른 여행자들을 픽업해서 루앙프라방으로 향해요 출발 2시간이 넘어 휴게소에 잠시 정차해요 2시간마다 휴게소는 동남아 룰인가? 중간 휴게소에 또 정차해서 점심 식사 시간을 주지만 식사하는 여행객은 거의 없어요 여기도 뭔가 커미션의 냄새 험난한 산길을 넘어 루앙프라방으로 향해요 예전보다 도로 상태가 더 안 좋아졌어요 곳곳에 폐인 도로들 도로 유지 보수 같은 건 없어요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기억인데 점점 더 안 좋아진 듯해요 온갖 운송수단들... 대형 화물차 소떼 자전거 경운기를 피해서 루앙프라방으로 향해요 또다시 휴게소에 잠시 들렀다가 디스코 팡팡 같은 미니밴을 타고 다시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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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라오스 방비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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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5.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방비엥 └──────────────┘ 5년 만의 라오스 방비엥에 방문해요 옛 기억을 더듬어 예전에 머물렀던 리버뷰 호텔을 찾아가요 객실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쏭강 앞에서 비어 라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요 여전히 카약킹 하는 사람들이 수시로 내려와요 오랜만에 왔으니 주변 동네 탐방을 해요 역시 예상대로 많이 바뀌었어요 방비엥에서의 첫 식사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국수로 시작해요 비수기라고는 하지만 라오스에 한국 관광객들이 확연히 많이 빠져 보여요 한때 꽃청춘 방송 이후에 어마 무시한 단체 패키지, 자유여행 골목 다니며 둘러보면 한국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한물갔어요 여행지 또한 돌고 돌아요 예전에 없던 푸드코트가 있어 주변을 둘러보아요 두리번거리고 있으니 누군가가 안녕하세요 오늘 만나기로 한 OOO이시죠? 아닙니다. 대충 둘러보고 테이블에 앉아 맥주 한 병 10분쯤 흘렀을까 또 누군가가 다가와 안녕하세요 순간 직감해요 그분들이 기다리던 사람이구나 손짓으로 저분들 이신 거 같아요 안내해 드려요 뭥미? 나한테 왜그래? 건들지 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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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방비엔 ; 미니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812648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5. 1.</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미니밴 └──────────────┘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방비엥으로 이동해요 알아보기도 귀찮고 호텔 로비에 말해서 다음날 출발하는 미니밴 150K 예약해요 다음날 오전 약속된 시간에 호텔로 픽업 와요 실제 운영 회사는 Sout Chai Travel 출발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여행사 앞에서 대기해요 예정된 12시 정시에 출발해서 도심을 벗어나오니 고속도로가 나와요 몇 년 전에는 산 넘어 네 시간 넘게 걸리던 길인데 엥 고속도로가 생겼네 한참을 달리는 동안 오가는 차량이 거의 없어요 고속도로를 통해 방비엥 메인 도로 사쿠라바 근처에 내려줘요 1시간 40분 걸린 거 실화? 몇 년 전 기억을 더듬어 호텔에 찾아가요 새로 생긴 건물들 호텔들 다양한 업소들이 있어요 이곳 또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니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한인 업소들도 많이 생겼어요 20 APR 24 #라오스 #비엔티안 #방비엥 #미니밴 #여행은항상옳다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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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라오스 비엔티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363674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3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비엔티안 └──────────────┘ 팍세에서 비엔티안 남부터미널까지 슬리핑버스 타고 1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해요 동남아는 대부분 그랩이 되는 줄 알았더니 라오스는 지원 불가 국가 그랩 대신 로카(LOCA)로 차량 호출해서 시내로 이동해요 라오스의 시골 동네 팍세에 있다가 수도 비엔티안에 오니 분위기가 달라요 시골 동네의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도로에서 여기는 도로도 넓고 깨끗하고 건물들도 달라요 이른 오전 시간이라 당연히 체크인 안될 줄 알고 가방 놓고 나가려고 했더니 체크인 진행해 줘요 개이득 따뜻한 남쪽나라 문 열고 나오면 따뜻한 공기가 덮쳐요 낮 시간 최고 기온 37도 ~ 39도 정도 새로운 도시를 왔으니 주변 탐방에 나서요 5년 전 라오스를 처음 왔을 때에는 일정이 짧아 비엔티안은 공항 때문에 거쳐가는 곳이었을 뿐 바로 방비엥으로 이동했어요 내가 생각하는 동남아의 이상적인 야시장은? 술집과 판매 상점이 적당한 비율 여긴 술 마실 곳이 없어요 그러고도 니가 야시장이야? 인정 못해 주변 탐방하다 보면 마을 한가운데 흔한 라오스의 사찰이 있어요 맥주 한잔 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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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팍세에서 비엔티안 / 장거리 슬리핑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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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30.</pubDate>
    <description>┌──────────────┐ 라오스 팍세에서 비엔티안 장거리 슬리핑버스 └──────────────┘ 라오스 팍세를 떠나 비엔ㅌ안으로 이동해요 출발 오전 12go 사이트를 통해서 발권해요 그린파라다이스 라는 문구가 많이 보여서 운행하는 버스회사인 줄 알았더니 팍세의 작은 여행사였을 뿐 실제 버스 운행은 다른 회사에서 해요 미리 여행사에 연락하면 머물고 있는 호텔까지 픽업이 되는 것 같은데 여행사 사무실이 머물고 있는 호텔 바로 옆이라 걸어서 이동해요 출발 예정 시간은 8시 팍세에서 비엔티안까지 슬리핑 버스에요 출발 1시간 전에 호텔에서 가방 찾아서 여행사로 이동해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뚝뚝 타고 지난번 팍세 왔을 때 내렸던 터미널로 이동해요 터미널에 도착했는데 버스는 무지 많고 뭐가 뭔지 한 개도 모르겠어요 뚝뚝 기사 아저씨가 데리고 가요 터미널 창구에서 다시 체크인하고 버스 배정... 좌석 배정을 받아요 버스도 많고 사람들은 무지 많고... 사람들한테 묻고 또 묻고 타야 할 버스를 찾아서 탑승해요 내 자리 번호가 안 보여 결국은 또 누워있는 현지인에게 물어서 착석해요 말로만 듣던 2인 1 베드 슬리핑 버스 무엇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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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라오스 팍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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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라오스 팍세 └──────────────┘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경 넘어 라오스 팍세에 도착해요 허허벌판 공터에 내려주는데 여기가 팍세 터미널이라고 해요 캄보디아에서 라오스 국경 넘기 전에 esim 등록했는데 데이터는 안될 뿐이고 구글맵도 안되니 여기가 어디쯤인지도 모르겠고 호텔 예약도 안 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나는 누규 여긴 어디? 오래전 배낭여행 다닐 적에 라떼는 스마트폰 없이도 잘 다녔는데, 이젠 데이터가 안 터지니 스마트폰은 무용지물 어디로 가야 호텔이 많이 있을 만한 중심지인 줄도 모르겠고 도로엔 가로등도 하나 없이 깜깜할 뿐이고 팍세 터미널에서 조금 걸어 나오니 카페 하나가 보여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와이파이 이용해 주변 검색을 해요 구글맵으로 위치 확인하고 근처 가까운 호텔 아무 곳이나 예약하고 이동해요 여러 국가 다니면서 esim 때문에 문제가 된 적은 처음이에요 주말이라고 팔아먹은 업체는 연락도 안 되고 카톡으로 성의 없는 상담만 진행해 줄 뿐 니들이 조치 취해보라고 말해주는 것들 그 정도도 안 해봤겠니? 결국 팔아먹은 놈들은 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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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라오스 팍세 ; 미니밴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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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9.</pubDate>
    <description>┌──────────────┐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라오스 팍세 미니밴 ; 버스 └──────────────┘ 캄보디아 프놈펜을 떠나 라오스 팍세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현지인들 또한 이동이 많은 신년 연휴 기간 온라인 티켓 사이트 뒤져보고 현지 여행사 연락해 보아도 좌석이 없어요 신년 연휴가 끝나는 이후 몇 일 후에나 좌석이 가능하다고 해요 여행자의 시간은 금 연락했었던 현지 여행사 한 곳에서 취소 좌석이 생겨서 좌석 하나 가능하다고 연락이 와요 항상 매사 모든 일이 쉽게 되는 법 없고 어렵게 어렵게 고비를 넘겨 결국은 되는데 이왕 되는 거 쉽게 좀 되면 안 되겠니? 그동안 살아온 나의 인생 같아요 현지 여행사라 온라인 구매 안되고 카드 결제 안되고 툭툭 잡아타고 리버사이드에 있는 여행사 사무실에 찾아가서 내일 아침 라오스 팍세로 떠나는 미니밴을 예약해요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하면 출발 당일 머물고 있는 호텔에 픽업을 와요 미니밴 출발 시간은 7:30 7시에 호텔에서 픽업을 해요 이른 아침 시간에 이동을 해보면 새벽부터 부지런한 사람들 많아요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나를 뒤돌아봐요 여행사 앞에 도착하니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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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캄보디아 프놈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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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캄보디아 프놈펜 └──────────────┘ 씨엠립에서 버스 타고 6시간 정도 걸려 프놈펜에 도착해요 씨엠립 보다는 확실히 차도 많고 온갖 교통수단이 뒤엉켜 통행해요 지금까지 다녔던 도시 중 최악의 교통 온갖 교통수단이 뒤엉켜 운행해요 베트남 필리핀 태국 트래픽 심하고 교통지옥으로 유명하지만 나름대로 자기들만의 규칙이 존재해요 하지만 여기는 그딴 거 없어요 사방에서 튀어나오고 일촉즉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 대 오토바이 교통사고 발생해요 이럴 줄 알았다. 큰 충격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는 깔리고 청년 두 명은 넘어져 다쳤는데, 훌훌 털고 1분도 안 돼 사라져요 이건 뭥미?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는데, 가는 곳마다 뭔가 이벤트를 하고 있고 지나가는 오토바이 또는 행인들 얼굴에 밀가루 칠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나다니는 외국인은 안 건드리니 다행 아마 신년행사 인가 봐요 태국도 신년 축제 쏭크란 기간인데 시기가 비슷한 것 같아요 여행 다니면서 그 나라의 연휴 또는 행사 일정 잘 피해 다녔는데, 태국 쏭크란도 피했는데... 캄보디아에서 딱 걸려요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까지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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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프놈펜 ; 자이언트 이비스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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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8.</pubDate>
    <description>┌──────────────┐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프놈펜 자이언트 이비스 버스 └──────────────┘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프놈펜까지 이동해요 버스 시간표를 확인해 보니 이른 아침 시간이거나 늦은 저녁 슬리핑 버스가 대부분 아주 극단적이야... 니가 한동훈이냐? 슬리핑버스 타고 오전 일찍 도착해도 숙소 체크인이 안될 테고 그리고 아침 일찍 움직이기는 싫어 점심 무렵 출발하는 버스를 선택해요 호텔 밖으로 만 나오면 툭툭 ㅅㄲ들의 삐끼질이 있어요 금액 또한 바가지 일 것 같아서 그랩으로 호출해요 이번에도 카오산에서 씨엠립 올 때 탑승했던 자이언트 이비스. 이미 몇몇 사람들은 기다리고 있고 타고 갈 버스 또한 대기하고 있어요 캄보디아에서는 제법 큰 버스회사인듯해요 11:30에 호텔 퇴실하고 툭툭 잡아타고 자이언트 이비스 터미널에 도착해요 출발 예정시간 12시 30분까지는 조금 남아 있기에 체크인 먼저 진행하고 대기해요 "나 왔어요" 출발 20분 전에 버스에 탑승해요 출발 예정시간 12시 30분에 정확하게 출발해요 이러면 동남아가 아니잖아? 동남아 타임 몰라? 버스에 탑승하니 생수 빵 물티슈를 제공받아요 장시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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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캄보디아 씨엠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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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캄보디아 씨엠립 └──────────────┘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의 술시가 다가와요 아침부터 하루 종일 앙코르와트를 걸었더니 체력 소진돼 요 호텔에서 쉬다가 체력 회복 후 느지막이 외출해요 호텔 문을 열고 나오면 툭툭 ㅅㄲ들의 삐끼질이 이어져요 안 타고 걸어갈 거라고 삐끼질도 적당히 해야지 말이야 오늘 저녁 또한 씨엠립 저녁의 중심 펍스트릿으로 나와요 펍스트릿 맞는 거지? 펍 몇 개 있다고 스트릿을 가져다 붙이나? 요즘은 음식점 들어가서 메뉴판 달라고 하면 태블릿을 줘요 태블릿을 주고 갔으면 태블릿에서 주문도 가능하게 만들던지 세상은 나날이 발전한다. 병맥주보다는 저렴한 생맥주... 단돈 USD 1불 생맥주 주문했더니 흔치 않은 서비스 안주까지 저녁이지만 무더운 날씨는 더욱더 지치게 만들어요 저녁이라도 35도 정도는 기본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여행자들이 모이는 거리를 가게 되면 음식점 술집 클럽 마사지 업소들이 밀집해 있어요 맥주 몇 잔 후 호텔로 돌아가는 길 가만히 서서 두리번거리며 먹잇감을 찾는 그녀들 뻔한 냄새가 나요 아무튼 어느 나라 어떤 도시를 가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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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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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7.</pubDate>
    <description>┌──────────────┐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 오전 투어를 마치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서 점심 식사 시간을 가져요 가이드 아저씨가 2시간 후 입구에 있는 버스에서 보자고 하기에 뭘 이렇게 오래 머무르나 했더니 음식 나오는데만 40분 넘게 걸려요 아~ 동남아였지 자꾸 잊어버리네 식사 마치고 나오자 동네 아이들이 몰려들어요 저글링이니? 아무튼 애나 어른이나 외국인 관광객만 보면 돈 뜯으려는 생각 오후로 넘어오니 점점 더 더워져요 현재 기온 38도... 체감기온 43도라고 구글이 알려줘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했던 거 보다 훨씬 더워요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걷고 또 걷고 가이드 아저씨랑 일행들 따라 또 걸어요 저녁쯔음 되니 슬슬 지치기 시작해요 마지막 투어 코스로 일몰 시간에 맞춰 낮은 산에 올라요 일몰 만큼은 살짝 기대하고 왔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오늘의 일몰은 잘 내려가다 구름에 갇혀 갑자기 사라져요 오전 9시에 시작된 앙코르와트 일일투어 호텔에 도착하니 7시에요 하루 종일 걷고 또 걷고 딱 한 번쯤만 와볼만한 곳 다시는 올 일 없을 것 같아요 #캄보디아 #씨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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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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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6.</pubDate>
    <description>┌──────────────┐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 고대 유적이나 문화 역사 유적지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행지를 오면 랜드마크 하나 정도는 방문해 줘요 씨엠립에 왔으니 앙코르와트를 가기로 해요 씨엠립 시내에서 앙코르와트까지 왕복하려면 이동 비용도 있고 해서 가이드 포함되어 있는 일일투어 신청해요 오전 9시에 호텔 픽업으로부터 투어가 시작돼요 다국적 12명이 함께해요 픽업 차량에 탑승하니 뭔가 익숙한 향기 너도 From Korea ? 한국의 흔적들 한국에서 수출된 버스들이 동남아 전역을 누비며 열 일들 하고 있어요 앙코르와트 티켓 오피스에 먼저 정차해요 입장권 미리 구매해야 하는 줄 알고 온라인에서 구매 해왔는데 12명 중 미리 구매해온 사람 단 2명 나머지는 모두 내려서 티켓 오피스에 들어가요 앙코르와트 입장권 공식 사이트 angkorenterprise.gov.kh 에서 구매해요 1일권 US 37불 예전엔 훨씬 더 저렴했었다고 하는데, 이것 또한 많이 올랐어요 캄보디아 여행 오는 사람들이 솔직히 앙코르와트 말고는 볼 것도 없고 갈 데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관광객 삥 뜯어야 먹고살지 체크포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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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캄보디아 씨엠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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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캄보디아 씨엠립 └──────────────┘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포이펫 국경 넘어 캄보디아 씨엠립에 도착해요 버스회사에서 툭툭 기사 연결을 해주는데 저렴하진 않은 것 같아요 호텔까지 USD 4불 또는 120밧을 달래요 나중에 알고 보니 시내에서 보통 1불 정도면 툭툭 타고 다닐 수 있어요 오자마자 사기 치니? 출발할 생각은 안 하고 계속 떠들고 있어요 내일 투어 안 할 거야? 저렴하게 해줄게... 나한테 해 응 필요 없어... 이미 예약했어 심카드는 필요 없어? 응 이미 가지고 있어 알았으니까 닥치고 빨리 출발하자 대충 요런 대화들이 오고 가요 어딜 가나 말 많은 놈이 사기꾼 처음 오는 도시 뭣도 모를 때에는 중심가 또는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지역에 숙소를 잡아요 시내 번화가 펍스트릿까지 걸어 다닐만한 곳에 숙소를 잡고 머물러요 새로운 도시 프놈펜에 왔으니 여행자 거리 또는 야시장을 찾아 나서요 여행자의 중심거리 펍스트릿에 외출해요 씨엠립에서 펍스트릿이 번화가래요 여행자들이 많이 모이고 여러 술집과 클럽들이 있어요 펍 몇 개 있다고 펍 스트릿? 펍스트릿에서 저렴한 생맥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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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카오산에서 캄보디아 씨엠립 ; 자이어트 이비스 버스 포이펫 국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208511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5.</pubDate>
    <description>┌──────────────┐ 방콕 카오산에서 캄보디아 씨엠립 버스로 포이펫 국경 넘기 └──────────────┘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포이펫 국경 넘어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이동해요 여러 버스회사들이 있지만 장거리 여행이라 금액이 조금 비싸도 조금이라도 편해 보이는 버스를 선택해요 자이언트 이비스에서 운영해요 카오산로드 근처에 있는 자이언트 이비스 버스회사 사무실을 찾아 출발 전에 미리 체크인 진행해요 출발예정 시간은 오전 9시 출발 30분 전에 탑승을 해요 뭔가 어색하다 생각했더니 태국인데 핸들이 좌측에 출입문은 우측에 알고 보니 캄보디아 국적의 회사라서 그런가봐요 좌측통행 국가에서 좌 핸들 운전하는 게 힘드고 헷갈릴 것 같아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올 때마다 출입문을 열고 보조직원이 결제를 해요 출발 예정 시간 9시가 조금 넘어 바로 출발해요 출발하자마자 캄보디아 입국 신고 카드를 줘요 다른 후기를 찾아보니 캄보디아 비자 30불에 비자 수속 입국 수속 도와주는 대가로 7불 정도 선택사항이라 들었는데, 무조건 1인 40불이라고 여권과 함께 40불씩 받아 가요 뭐 별수 있나 대세를 따라야지 2시간 넘게 운행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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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콕 카오산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948458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방콕 카오산로드 └──────────────┘ 첫 일정으로 방콕 카오산 로드에 도착해요 수완나폼에서 버스로 한 번에 이동해요 점점 세상 좋아지네 방콕은 1년만 카오산로드는 1년 6개월 만이에요 코로나 이전보다 사람이 더 많이 진 것 같아요 코로나 어디 갔니? 카오산 로드에 오랜만에 왔으니 길거리표 팟타이로 시작을 해요 카오산로드 보다 조금은 조용한 람부뜨리에서 초저녁 시간을 보내고 늦은 저녁엔 시끌벅적한 카오산로드에서 시간을 보내요 늘 같은 패턴 시간이 늦은 저녁으로 갈수록 점점 사람이 많아져요 카오산은 이 맛인가? 코로나 이전보다 사람이 더 많아진듯해요 코로나 어디 갔니? 태국정부의 대마 합법화 이후에는 곳곳에서 대마 판매하는 곳이 보여요 요즘은 한국의 어린 청년들도 방콕에 놀러 많이 오던데 호기심에 접근했다가 인생 훅 간다 괜스레 걱정돼요 이젠 아주 거리 곳곳 대놓고 파는구나 카오산 도착하자마자 카오산 길거리표 팟타이로 시작을 했으니 이번에는 볶음밥 주문 한지 25분 만에 음식이 나와요 느긋하게 기다려 음식을 받아요 한국이었으면.... 으?... 응? 떨어지는 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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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카오산로드 ; S1 번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859836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4.</pubDate>
    <description>┌──────────────┐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카오산 S1 번 버스 └──────────────┘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요 공항 Wifi로 esim 등록해서 개통 먼저 하고 이동해요 오랜만의 방콕에 왔으니 첫 목적지는 카오산 로드 예전 다니던 그대로 지하철 타고 근처 가까운 곳에 내려서 택시 타고 이동하려고 했는데, 방콕 수완나폼에서 카오산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생겼어요 세상은 점점 좋아진다. 방콕 입국장은 2층 1층으로 내려가면 버스 타는 곳이 있어요 방콕 수완나폼 공항 1층 7번 게이트로 나가면 버스정류장이 보여요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행 1인 단돈 60밧 탑승해서 기다리면 차장 누나가 수금하러 와요 수완나폼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까지 단돈 60밧 빈자리도 많이 보이고, 시간 되니 바로 출발해요 역시 목적지가 카오산 로드라서 대부분 관광객들 수완나폼에서 카오산로드까지 40분 정도 걸려 도착해요 평소 방콕의 트래픽 생각하면 빨리 도착했어요 여행자들이 꼭 거쳐가는 카오산 로드 코로나 이후 완전히 회복했어요 07 APR 24 #방콕 #수완나품 #공항버스 #버스 #S1번버스 #카오산로드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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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ICN 에서 방콕 수완나폼BKK ; 에어아시아 XJ70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85727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4.</pubDate>
    <description>┌──────────────┐ 인천ICN에서 방콕BKK 에어아시아 XJ701 └──────────────┘ 에어아시아 오전 비행기로 방콕행 잠시 한국에 머물다가 다시 출국해요 오전 새벽시간 리무진 이라 사람 많이 없을 줄 알았더니 사람 많아요 이미 웹체크인 해서 보딩패스 받았으니 체크인 카운터 들릴 필요도 없고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도 등록 했기에 스마트패스 전용 라인으로 빠르게 출국해요 코로나 이후에 좋아진 것들도 많아요 이른 오전 시간인데 인천공항 면세구역 들어오니 사람이 많아요 코로나 이전으로 거의 회복된 듯 해요 평소엔 체크인 카운터에서 줄 서서 체크인 받고 면세구역 들어오면 라운지에서의 시간이 부족 했었는데, 여유 있게 라운지에 도착하니 시간이 많이 남아요 인천공항 라운지는 역시 워커힐에서 운영하는 마티나 라운지 항상 외항사를 이용했기에 외항사 카운터가 몰려 있는 서쪽 라운지를 이용 했으나 불과 얼마전 리뉴얼 해서 재개장 했다고 하는 동쪽 마티나 라운지에 방문 해요 서쪽 라운지에 가면 항상 웨이팅 하다가 자리가 생기면 입장 했는데, 동쪽 마티나 라운지 넓어져서 웬만큼 사람 몰리지 않고서는 웨이팅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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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송파 가락동 즉석떡볶이 ; 영사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60407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3.</pubDate>
    <description>┌──────────────┐ 송파 가락동 즉석떡볶이 영사미 └──────────────┘ 어김없이 꽃 피는 계절이 돌아와요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해질 나이 곧 나가오는 총선 선거 당일에는 해외에 있을 예정이라 근처 가까운 곳에서 사전 투표하고 식사하러 가요 세상 좋아졌다 요즘엔 많이 없어졌지만 어린 시절 한때 큰 유행을 했었던 즉석떡볶이 가끔 신당동이나 가면 근처에 한 번씩 들리곤 했었는데, 아직도 동네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해요 가격대도 적당하고 떡볶이 오;에 다른 메뉴도 있어요 무엇보다 떡볶이에는 소주 떡볶이에 소주 한 잔 좋아해요 취향이 맞는 친구도 많지 않고 쉽지 않은데, 동행한 친구도 떡볶이를 좋아하는 친구 소맥 한 잔에 떡볶이 깨끗하게 비워주어요 사장님의 과한 친절함은 덤. 후식은 가까운 배스킨라빈스 #송파 #가락동 #즉석떡볶기 #영사미 #맛집 #일상 #화무십일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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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락동 아구세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602477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2.</pubDate>
    <description>┌──────────────┐ 가락동 아구세상 └──────────────┘ 해외에서 오랜 시간 체류하다 보면 가장 생각나는 건 한국식 매운 음식 오늘 저녁은 아구찜으로 정해요 가락동에 친구 만나러 왔다가 가성비 좋다고 해서 아구세상에 방문해요 일반음식점에서 흔치 않은 정갈하고 깔끔해 보이는 반찬 3종이 제공돼요 꾸준히 상승하는 고물가 속에서 이 정도의 푸짐한 양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요 가성비 괜찮아요 깨끗하게 비워주어요 체중관리는 내일부터 후식은 근처에서 설빙으로 #송파 #가락동 #가성비맛집 #아구찜 #아구세상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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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순천 낙안읍성</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601506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2.</pubDate>
    <description>┌──────────────┐ 순천 낙안읍성 └──────────────┘ 근처 보성 벌교에 일이 있어 내려왔다가 순천 낙안읍성에 들러요 20년 전에 왔었네 단체여행객들의 코스 인가? 주말이라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대형 버스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아요 낙안읍성은 너무 넓기에 전부를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요 적당히 둘러봐요 옛 모습을 간직한 채로 실제 주민들이 거주를 하고 있어요 오래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입구에서부터 주막(?)이 많아요 장거리 운전해서 올라가야 하기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쳐요 #순천 #낙안읍성 #남도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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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성 벌교 꼬막거리 ; 외서댁 꼬막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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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21.</pubDate>
    <description>┌──────────────┐ 보성 벌교 꼬막거리 외서댁 꼬막나라 └──────────────┘ 계획에 없던 벌교 보성에 도착해요 언제는 뭐 계획대로 살았나? 급하게 내려왔지만 서울에서 거리가 거리인지라 바로 올라갈 수는 없어 벌교에서 1박 후에 점심 먹으러 가요 벌교가 꼬막으로 유명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여러 업소들이 몰려 있는 꼬막 거리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유명한 대형업소(?) 들어가 봤더니 관광버스를 이용한 단체 손님들이 장악했어요 단체 손님 때문에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주문 후 버림(?) 받으면 오도 가도 못해요 자리를 옮겨 벌교 꼬막 거리에 많은 가게들 중 이번에 정한 곳은 외서댁 어머니 고향이 남도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서부터 늘 집에서 또는 외가의 삼촌댁이나 이모 댁에 가면 늘 반찬으로 올라왔던 꼬막인데 서울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술 따를 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는 그 녀석과 낮술 한잔해요 낮술은 생활이다 모든 음식에 꼬막이 들어 있는 한상 차림을 받아요 깨끗하게 비워주어요 낮술 한 잔에 정신머리도 깨끗하게 비우고 나와요 #보성 #벌교 #꼬막거리 #외서댁 #죄다방송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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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성 벌교, 고흥 대전해수욕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37022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1.</pubDate>
    <description>┌──────────────┐ 보성 벌교 고흥 대전해수욕장 └──────────────┘ 동생님의 부친상으로 인해서 계획에 없던 급 남도 보성 벌교에 도착해요 뭐 언제는 계획대로 살았나? 늦은 저녁에 도착해 2시간 정도 조문 드리고 벌교 읍내를 둘러보아요 서울에서 워낙 장거리라서 당일 올라가기는 힘들기에 벌교에서 1박을 지내요 조그만 지방의 읍내 벌교라서 저녁 11시 정도 되면 대부분 문을 닫는 분위기예요 실내포장마차에 들어가요 산낙지를 주문해요 완도에서 삼촌이 직접 잡아준 거보다 덜 싱싱하네 계획에 없던 멀리까지 내려왔으니 벌교에서 더 남쪽으로 이동해요 멀리까지 왔으니 가까운 바다 고흥 대전해수욕장을 둘러보아요 20여 년 전에 왔었던 곳이에요 바닷가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은 국룰 바다는 항상 옳아요 그저 차에 수입맥주가 종류별로 있었을 뿐이고 이미 한창 꽃을 피우고 꽃이 지는 시기 드라마 "카지노"의 대사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생각이 나요 다아 누구나 찬란했었던 때가 있었다 #남도행 #보성 #벌교 #부친상 #고흥 #대전해수욕장 #일상 #화무십일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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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역 무진 감자탕 해장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36245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0.</pubDate>
    <description>┌──────────────┐ 방이역 무진 감자탕 해장국 └──────────────┘ 오랜 해외 방랑 생활을 잠시 마치고 한국에 오랜ㅏ만에 들어와요 곧 또다시 떠나겠지만 오랜 여행으로 컨디션도 안 좋고 요상한 병(쯔쯔가무시)에 걸려 잠시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국해요 오랜만에 맞이하는 한국 식당이에요 사람은 모든 것을 가졌을 때는 모르다 없어지면 소중함을 알아요 있을 때 잘해라? 으.. 응? 해외에서는 만날 수 없는 뜨거운 뚝배기의 한식이 많이 땡겨요 오늘은 양선지 해장국에 낮술로 소주 한잔 곁들어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에 정신 줄 놓아가요 알아볼 애미애비도 없다는 현실 후기도 별로 없고 반신반의하면서 왔는데, 인근 회사 직원들 대형마트 직원분들 오셔서 식사하는 거 보니 동네의 숨은 맛집인듯해요 가뿐하게 한 그릇 바닥까지 비워주어요 그러니까 살이 찌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식사도 했으니 인근공원 산책해요 당연하게도 공원에서는 맥주 한잔 #송파 #방이동 #방이역 #숨은맛집 #해장국 #감자탕 #오랜만의한식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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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경유)에서 인천 ; 아시아나항공 OZ71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35539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20.</pubDate>
    <description>┌──────────────┐ 세부(경유)에서 인천 아시아나항공 OZ710 └──────────────┘ 보라카이 까띠끌란에서 세부공항에 도착해요 세부 경유해서 인천으로 가는 일정이에요 가난해서 경유 국제선이 모두 터미널 2로 이전하고 나니 국내선 터미널 1은 한산해지고 점점 리뉴얼도 하고 있어요 필리핀 또한 점점 느린 속도로 발전하네 환승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세부 시내 나가서 식사하고 마사지 받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와요 세부에도 한국 관광객이 많이 빠지기 시작해요 과거 한참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을 때에는 인천행 항공편이 몰리는 새벽시간엔 어마 무시했는데, 공항이 한산해요 한국 관광객이 먹여 살리는 몇몇 공항 중 하나 피곤함에 한쪽 바닥에 누워 쪽잠 자다가 항공기에 탑승해요 더 이상 세부 갈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자꾸 주변에서 누군가가 동행하자고 하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경유하게 되고 자주 오게 돼요 세부는 자꾸 왜 나를 부를까? 평소에는 별로 이용할 일이 없는 아시아나항공으로 인천까지 이동해요 새벽 비행기라 밥맛도 없고 기내식 대충 먹고 숙면을 취해요 눈 감았다 뜨니 인천공항에 착륙해 있어요 비행기는 순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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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까띠끌란)에서 세부 ; 필리핀항공 PR2369</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34687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19.</pubDate>
    <description>┌──────────────┐ 보라카이(까띠끌란)에서 세부 필리핀항공 PR2369 └──────────────┘ 보라카이 들어올 때는 가급적 현지 업체를 이용하지만 나갈 때는 직접 나가요 보라카이 스테이션 2에서 항구까지 트라이씨클 이용해요 보통 200페소 정도 부르지만 150페소에 가기로 해요 보라카이 항구에서 까띠끌린 항구까지 10여 분 정도 이동해요 보라카이 까띠끌란 공항까지 연계해서 트라이씨클로 데려다줘요 이번엔 필리핀 항공 프로펠러 비행기에요 대부분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필리핀 전역의 소도시에 운항하고 있어요 보라카이 들어올 때는 마닐라 경유 리턴은 세부 경유해요 가난해서 경유 작은 규모의 프로펠러 Q400 오래전 김포 제주를 같은 기종으로 많이 운행했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세부 공항에 도착해요 그래도 비행기가 작으니까 내리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려요 #필리핀 #보라카이 #까띠끌란 #필리핀항공 #소형기 #Q400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 #가난해서경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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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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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라카이 └──────────────┘ 보라카이 아젤리아 호텔에 머물러요 이른 아침 조식 먹고 옥상에 있는 호텔 수영장 둘러보아요 숙박 플랫폼에 올라가 있는 사진과는 거리가 멀어요 역시 사진빨에 또 속아주어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를 오가며 보이던 빽다방 누가 여기까지와서 저기를 가나 했는데 내가와서 마시고 있네 필리핀 음식도 여러번 먹고 한식당도 가끔씩 가고나니 마땅한 것 없을때는 피자 보라카이 디몰에 멕시칸 음식점이 있어서 처음으로 이용해보아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반대편에 있는 뒷바다 블라복 비치를 가요 언제부터인가 어디를 가더라도 있는 카이트 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신문물에 대한 신기함으로 한참 구경을 해요 오며가며 자주 보이는 필리핀 현지인들의 흔한 길거리 간식 발롯 부화 직전의 오리알 가까이서 관심을 가지면 한번 먹어보라고 권해서... 멀찌감치서 구경만 해요 오늘 또한 일몰 시간이 다가오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 출근(?)을 해요 일몰맛집 보라카이 넌 내게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없어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서 일몰에 맞춰 선셋 세일링보트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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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호핑투어 ; 보라카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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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17.</pubDate>
    <description>┌──────────────┐ 보라카이 호핑투어 ; 보라카이션 └──────────────┘ 관광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눠져요 바다가 있는 보라카이에 왔으니 하루정도 호핑투어를 가요 보라카이에서도 여러번 호핑투어를 나갔던 것 같은데 매번 다른업체를 이용해요 다시 말하면 마음에 들었던 곳이 없었다는 말 따로 예약문의 하고 네이버 카페에 글 남기고 이런것들도 이젠 귀찮아져 호핑투어 출발 하루전 여행플랫폼 통해서 예약진행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간단하게 예약접수 하고 결제하면 예약 끝 한참 귀찮을 나이 이번엔 보라카이 호핑업체 "보라카이션" 이라는 곳을 이용해요 약속된 미팅 장소 스테이션 3에 시간 맞춰오니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서 경쟁이 되면 가격도 조금씩 내려가는게 경제의 이치 이거늘 오히려 경쟁하듯이 금액을 올려받아요 그래도 관광객놈들이 알아서 찾아온다 이거지? 그러다 니네들 한순간에 훅 간다. 첫 번째 스노클링 포인트에 도착해요 산호도 많고 물도 맑고 근데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물고기님들이 없을 수가 있는지 미스테리 물고기도 별로 없고 수영이나 하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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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22121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1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라카이 └──────────────┘ 보라카이에 도착해요 지난달에도 왔었는데, 한 달만에 다시 재방문해요 내가 힘이 있어 뭐가 있어 오라면 오고 가라면 안가고 일몰 맛집 보라카이 매일 일몰 시간이 되면 화이트비치로 나와요 다른 여행지에서는 일몰 보러 나갔다가 실패하는 날이 많은데 보라카이에서는 항상 좋은 일몰을 제공받아요 첫 번째 일몰을 뒤로 하고 짬뽕으로 해장을 해요 보라카이 올때마다 가끔씩 들리는 집인데 어쩜 한국 보다 더 맛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항상 보면 손님이 많아요 혼자 여행 다닐때에는 30불 안팍의 저가호텔에 머물지만 이번엔 동행이 있어 급을 조금 높여 아잘리아 호텔에 머물러요 생긴기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호텔이에요 리뷰에 조식 맛 없다... 먹을 것 없다는 후기를 많이 봤지만 설마 설마 했네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더라도 맛 없고 먹을거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고 나는 무엇이든 잘 먹어요 아잘리아 호텔 조식 진짜 몇 가지 없고 무엇보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맛 없게 만들수가 있지 싶어요 다른 지역의 정말 저가호텔보다 못하다니 지난달에는 괜찮았었는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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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까띠끌란에서 보라카이 ; 사우스웨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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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15.</pubDate>
    <description>┌──────────────┐ 까띠끌란에서 보라카이 현지 업체 사우스웨스트 └──────────────┘ 보라카이 까띠끌란공항에 도착해요 공항에서 보라카이 호텔까지 이동 서비스 예약 미리 하고 왔는데, 와서 보니 구지 미리 예약 안 해도 같은 금액에 이용 가능해요 까띠끌란 공항에서 호텔까지 1050 페소 어떻게 금액이 점점 오르냐 언제까지 오를래? 보라카이 섬까지 들어가려면 교통수단 여러 번 갈아타야 해요 공항에서 항구까지 트라이 항구 터미널이 환경세 보트피 보라카이 섬에 내려서 다시 트라이 타고 호텔까지 이동 직접 이동 수단 잡아타고 이동해도 비슷하게 금액이 나와요 보라카이 섬에서 나올 때는 그냥 혼자 나와도 되는데 들어갈 때는 가급적 현지 업체 이용하는 게 좋아요 보라카이에서 오래전부터 서비스하던 현지 로컬 업체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 들어갈 때는 개인 신상정보 등록도 해야 하고 절차가 복잡해서 업체 이용하는 게 편해요 나는 모르겠고 직원들이 알아서 다 해줘 사우스웨스트 전용 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탑승 전까지 쉬고 있다가 보트 들어왔다가 타라고 하면 타고 여권 달라고 하면 주고 그럼 알아서 등록 전부 해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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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에서 보라카이(까띠끌란) ; 세부퍼시픽 (경유) 5J9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1187018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14.</pubDate>
    <description>┌──────────────┐ 마닐라에서 보라카이 (까띠끌란) 세부퍼시픽 (경유) 5J905 └──────────────┘ 마닐라공항 1 터미널에 도착해요 최종 목적지는 환승해서 보라카이까지 가야 해요 가난해서 경유 가난해서 동남아 코로나 이전에 보라카이까지 운행했던 수많은 항공편들이 없어지고 재운항을 하지 않고 있어요 항공편이 많이 없다는 소리는 항공권이 그만큼 비싸졌다는 소리 환승시간이 촉박하면 나가서 택시 타고 이동하겠는데, 아직 시간 여유가 있어서 공항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셔틀버스로 이동해요 마닐라공항에는 4개의 터미널이 있어요 순서대로 다른 터미널을 거쳐 거쳐 이동하기에 이동 시간이 많이 걸려요 마닐라 3 터미널에 도착해요 주로 이용하는 세부퍼시픽과 에어아시아 필리핀이 이곳을 이용하기에 다른 터미널보다는 터미널 3이 익숙해요 이젠 세부퍼시픽 또한 키오스크를 많이 늘리고 직원들이 나와 키오스크로 유도를 해요 그래 LCC는 그렇게 해서라도 경비 줄여야지 이미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받았어요 수화물도 없으니 체크인 카운터 거치지 않아도 돼요 보안검색을 지나 국내선 면세구역에 도착해요 요즘은 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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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 ; 아시아나항공 OZ701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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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4. 13.</pubDate>
    <description>┌──────────────┐ 인천공항에서 마닐라 아시아나항공 OZ701 비즈니스 └──────────────┘ 한쿡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다시 출국을 해요 마땅한 항공권이 없어서 마닐라행 비즈니스 항공권을 마일리지로 발권해요 마닐라 경유해서 최종 목적지는 보라카이 가난해서 경유 가난해서 동남아 아시아나항공 오전 이른 시간대 비행기에요 비즈니스 전용 A 카운터는 05:45에 오픈해요 아시아나 일반 카운터는 05:10에 오픈해요 체크인하고 면세구역 들어가면 라운지 이용할 시간이 촉박해서 웹 체크인 진행하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보딩패스로 면세구역에 진입해요 수화물 없는 경우에는 체크인 카운터를 거치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세 곳 중 가장 먼저 오픈하는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이스트에 입장해요 5시부터 오픈이에요 비즈니스 탑승권 태그 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요 이젠 어디를 가던 직원들 마주칠 일이 없어요 예전보다 많이 달라진 것 같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은 넉넉하게 있어요 한국 탈출하기 전에 컵라면은 필수에요. 비행기 탑승하면 비즈니스 기내식도 먹어야 하니까 적당히 맥주 한 잔 곁들여 간단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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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환승)에서 인천공항 ; 에어아시아 경유 D750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97074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11.</pubDate>
    <description>┌──────────────┐ 쿠알라룸푸르(환승)에서 인천공항 에어아시아 경유 D7504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발리 덴파사르를 출발해서 쿠알라룸푸르 경유해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여정이에요 가난해서 경유 첫 번째 구간 발리 덴파사르에서 쿠알라룸푸르 두 번째 구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인천공항 각각 따로 발권했어요 오래전 코로나 때 취소된 항공편으로 환불받은 바우처를 사용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이 따로따로 발권 당연히 하나의 예약에 연결 편으로 발권했으면 출발지에서 체크인할 때 항공권 두 장 모두 받을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들이밀어보고 부딪혀 보기로 해요 쿠알라룸푸르 경유해서 인천으로 가는 경유 항공편은 웹 체크인 완료해서 스마트폰으로 보딩패스 받아둬요 들이밀어보고 안되면 말레이시아 입국했다가 체크인 카운터 들려서 체크인하고 다시 들어오면 최소 1 시간은 걸릴 거예요 보안 통로 지키고 서 있는 직원에게 스마트폰 탑승권 보여주니 아무 말 없이 보내줘요 국제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이니까 출입국 심사도 없어요 뭬야 이렇게 쉬운 걸 괜한 걱정한 게야? 쿠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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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발리 덴파사르에서 쿠알라룸푸르 ; 에어아시아 QZ55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81310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10.</pubDate>
    <description>┌──────────────┐ 발리 덴파사르에서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QZ556 └──────────────┘ 발리 덴파사르 응우라이 국제공항으로 향해요 한 달 가까이 머물던 발리에서의 마지막이에요 공항에서 가까운 쿠타 지역에 머물고 있어서 여유 부리다 비행기 놓치기 딱 좋은 환경 낮 시간에 뭔 차가 그리 막히는지 역시 세계적인 관광지라 공항에 사람이 많아요 관광지의 공항에 가면 항상 있는 그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있어요 출국층에 들어오니 체크인 카운터가 ABCD까지 에어아시아는 E 카운터 에어아시아는 당췌 어디에? 이정표를 따라가니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아래층으로 이동해요 에어아시아의 여러 법인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QZ) 여기 발리 공항에서도 찬밥인지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있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따로 있어요 출국장으로 다시 왔더니 여기도 또 줄 아시아에서 대표적으로 관광객이 많은 방콕 호치민 발리 출국 대기 줄이 어마 무시해요 여유 부리다가 비행기 놓치기 딱 좋은 환경 세계적인 관광도시답게 보안검색 출국심사 향하는 줄이 어마 무시해요 공항 도착해서 입구에서 보안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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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도네시아 ; 발리 쿠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81156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9.</pubDate>
    <description>┌──────────────┐ 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 └──────────────┘ 일반적인 여행자들은 대부분 발리에 오면 처음 머무는 곳이 공항 주변 쿠타 또는 스미냑 주변에 먼저 머물러요 하지만 나는 동쪽의 섬을 먼저 다녀오느라 발리를 떠나기 전 발리 여행의 마지막을 쿠타 지역에서 휴식을 가져보아요 발리 쿠타 지역에 처음 왔으니 동네 산책을 가져보아요 주변에 기념품 상점 많고 호텔 많고 여행자를 위한 인프라는 잘 되어 있어요 그래도 쿠타를 왜 이렇게 많이 오는지는 이해불가 역시 오토바이가 많은 동네라서 가는 곳마다 간이 주유소(?) 가 있어요 동남아에서 호텔 수영장 이란? 바라만 보는 곳 혹은 수영장 주변에서 맥주 마시는 곳 전날 저녁 내내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어마 무시한 비를 퍼붓더니 역시 비온 다음에는 어마 무시한 더위를 선사해요. 쿠타 비치 주변의 해변 산책을 해요 해변에 있는 파라솔에 들어가 있으니 바람이 불어와 살 것 같아요 공항 가기 직전까지 마지막 빈땅 한 병과 함께해요 한 달 가까이 머물렀던 인도네시아 발리를 곧 떠나야 해요 해변에는 서핑 하는 사람들뿐. 생각했던 동남아 휴양지의 바다와는 거리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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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사누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79751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8.</pubDate>
    <description>┌──────────────┐ 길리트라왕안에서 사누르 페리 ; 스타피쉬크루즈 └──────────────┘ 일주일 넘게 머물던 길리트라왕안을 떠나요 조식을 먹고 페리 시간에 맞춰 최대한 늦게 퇴실을 해요 길리에서 사누르까지 스타 피쉬 크루즈를 이용해요 예약해둔 페리 회사 체크인 카운터를 찾아 체크인 먼저 하고 대기해요 대기하다 직원을 따라 항구로 이동을 해요 이젠 가는 곳마다 관광세 환경세 등등 뜯어가요 이유도 많네 길리 섬 들어올 때는 환경세 받아 가더니 나갈 때에도 터미널 이용료 받아 가요 다들 돈에 미쳤나? 관광객 북적이는 항구에서 허술할 줄 알았더니 직원이 터미널피 납부했는지 영수증을 받아 확인해요 여러 대의 페리가 겹쳐서 들어오니 많은 여행객이 몰릴뿐 가방에 목적지가 적힌 태그를 붙여서 한쪽에 놓으면 직원들이 알아서 배에 실어주어요 1300 출발 페리이지만 실제 1320에 출발을 해요 (동남아타임) 길리트라왕안에서 출발해 길리 메노, 누사 페디나 경유지를 거쳐 사누르에 도착해요 가는 도중에 계속 비가 내려요 우기 시즌으로 비가 자주 내려요 길리 섬에 있을 때 4천 원짜리 비닐 우비 구해서 쓰고 다녔는데,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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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789143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인도네시아 발리 ; 길리트라왕안 └──────────────┘ 한곳에 오래 머무르는 여행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곳 길리에서는 일주일 넘게 머물다 곧 떠나요 항상 시간에 쫓겨 여행을 하다 처음으로 넉넉한 시간으로 여유를 부려 보아요 나가봐야 별거(?) 없음을 알기에 매일 아침마다 조식을 챙겨 먹어요 여행 다니면서 이렇게 조식 챙겨 먹은 것도 처음이에요 우기 시즌이라고 하더니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내려주더니 다시 해가 뜨고 조금은 시원해져요 마지막 날 저녁식사는 중국 식당으로 정해요 중국식 면과 함께 중국 만두를 주문해 보아요 어떻게 인도네시아에서 먹은 음식들 중 베트남 식당, 한식당, 일식당 이런 곳들이 더 맛있는지... (?) 곧 떠나야 할 때가 돌아오기에 자전거로 섬 한 바퀴를 둘러보아요 일몰과 함께 해변 물속에 말들이 쉬고 있어요 #인도네시아 #발리 #롬복 #길리 #길리트라왕안 #동남아일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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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47248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길리트라왕안 ™ └──────────────┘ 머물고 있는 다이빙샵에서 같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매일 아침 조식을 먹어요 한쿡에서도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한 적이 없는데 살짝 부족한 조식에 매일 아침마다 컵라면 추가해서 먹어주어요 여행 다니면서 이렇게 열심히 조식 먹은 적이 없었는데, 나가봐야 맛있는 게 별로 없어서 살기 위해 조식을 먹어요 일주일 넘게 한군데 머물다 보니 매일매일 같은 패턴 식사 후에는 해변 앞 테이블에 앉아 여행 사진 정리를 해주어요 전날 다이빙 갔다가 카메라 배터리를 바다에 빠져 잃어버렸는데, 다음날 같은 포인트를 나갔던 마스터가 찾아왔어요 이미 하루 만에 부식되어 사용할 수는 없었지만 잃어버린 바다에서 그대로 찾아온 게 더 신기해요 해안에 앉아 있으니 다양한 삐끼님들이 다녀가요 진주를 들고 호객을 찾아다니는 친구에게 단지 금액을 물어봤을 뿐인데 갈 생각을 안 해요 이래서 관심도 갖지를 말아야 다이빙샵 직원들이 남는 시간에는 항상 게임을 하는데, 한참 구경을 해도 뭔지 모르겠어요 머물던 길리에서 떠날 때가 얼마 남지 않아 자전거로 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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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Meno wel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4047109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4. 4.</pubDate>
    <description>┌──────────────┐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다이버시아 Meno Well ™ └──────────────┘ 길리에 일주일 넘게 머물면서 매일 1회씩 다이빙을 나가요 하루에 3깡씩 했었는데 이젠 힘들다 매일 같은 시간 포인트는 어디를 가든 상관없으니 현지 마스터가 알아서 장비 동일하게 챙겨서 출발해요 머물고 있는 다이빙 샵 바로 앞에서 보트를 타고 출발해요 길리의 3개 섬 중 오늘은 길리 메노에 있는 포인트 Meno Well 어차피 많은 다이빙 포인트 중에서 주로 가는 곳은 몇 군데 정해져 있어요 일주일 넘게 있으니 한 바퀴 돌아 갔었던 곳으로 또 다이빙 가요 처음 길리 섬 왔을 때는 다양한 수중 생물과 물 때깔부터 (?)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모든 게 익숙해져서 그만큼 감흥(?)도 떨어져요 일주일 넘게 머물면서 항상 다이브 마스터와 일 대 일 펀다이빙을 해요 마스터 따라 이동하면서 지나다니는 물고기님들 구경 해요 오늘 또한 50분 넘는 다이빙 시간 꽉 채운 후 출수 해요 #인도네시아 #발리 #롬복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다이버시아 #하루한번다이빙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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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59415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길리트라왕안 ™ └──────────────┘ 길리트라왕안 앞바다에서 하루를 시작해요 이젠 생활이 되어버린 매일 같은 패턴 한쿡에서도 안 먹던 아침을 챙겨 먹어요 주는 건 뭐든지 받아먹기 항상 보면 지쳐서 침 흘리고 계시는 말님들이 안쓰러워 보여요 아침 먹고 자전거 라이딩 하며 동쪽 북쪽 바다 둘러보아요 동쪽 바다가 확실히 스노클링 하기도 좋고 거북이 포인트도 있고 인어공주도??? 아니 태닝하고 계신 유럽 누나들도 많아요 볼거리가 많아요 저녁은 오래된 찐 로컬 맛집 Regina Pizzeria 4년 만에 방문해요 입구에서는 이 더운 날씨에 화덕으로 피자를 갓 구워내고 있어요 #인도네시아 #발리 #롬복 #길리T #관광지에서의일상 #일상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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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Halik</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588170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2.</pubDate>
    <description>┌──────────────┐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Halik ™ └──────────────┘ 길리T에 들어온 지 며칠이 되었는지도 몰라요 날짜 감각 상실 요일 감각 상실 뭣이중헌디 아무리 맛있는 것도 연달아 먹으면 맛이 없고 아무리 좋은 것도 연달아 보면 감흥이 떨어져요 오늘도 1 일 1 다이빙을 실천해요 해외에 있는 한인다이빙샵을 가면 꼭 하루 3다이빙 숙박 식사 그리고 렌트비 별도 묶어서 패키지로 팔아먹어요 로컬업체를 가면 그런 거 없어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다이빙을 출발하기에 출발 전에만 다이빙 가고 싶다고 말하면 돼요 끼워팔기의 진수 여행의 모토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근처 다른 다이빙샵과 보트쉐어를 해서 같이 다이빙을 나가요 사람은 많은데 보트만 쉐어할 뿐 각자 자기 할 거 하고 놀아요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 체험다이빙하는 사람들 펀다이빙 하는 사람들 그동안 다녀본 한인 다이빙샵들은 여럿이 나가면 꼭 버디와 순서 정해놓고 한 줄로 나란히 줄 서서 따라가는데 여기는 그딴 거 없어요 보트만 쉐어 할 뿐 각자 알아서 할 거 하고 입수도 따로 출수도 따로 여기저기서 튀어 올라오면 보트 캡틴이 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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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58571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길리트라왕안 ™ └──────────────┘ 길리트라왕안의 흔한 뷰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도 수많은 관광객이 들어오고 나가고 반복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같은 일상 관광지에서의 일상을 살아요 다이빙샵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조식과 컵라면으로 아침식사를 해요 한쿡에서도 안 먹는 아침을 먹고 있네 다이빙 샵 앞의 해변에 있는 테이블에서 사진 정리 좀 하다가 자전거 라이딩을 해요 대충 섬 한 바퀴 둘러보고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윤식당 촬영했던 같은 곳에 Penyu라는 호텔과 레스토랑이 생겨요 간단하게 한식을 판매하고 있어요 여행 다니면서 한식 찾아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여행이 길어지고 그저 인도네시아 음식은 맛이 없을 뿐이고 다이빙 끝나고 한식 먹겠다고 자전거 타고 여기까지 찾아와요 홍보용 윤식당 포스터는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요 낮 시간대에는 북쪽이나 동쪽 해변으로 저녁에는 서쪽으로 이동해요 해 질 무렵이 되면 서쪽 해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요 이미 일몰로 유명한 보라카이와 코타키나발루의 일몰을 보았던지라 별 감흥이 없어요 일몰 시간이 지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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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Turtle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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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12.</pubDate>
    <description>┌──────────────┐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Turtle Point ™ └──────────────┘ 발리 길리트라왕안에서의 흔한 뷰를 보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요 일주일 내내 펀다이빙 가이드를 담당해 줬던 다이버시아 마스터 아저씨랑 사진 한 장으로 오늘도 펀다이빙을 출발해요 다이빙 내내 일 대 일 다이빙 샵에서 장비 챙겨 열 걸음 걸어가 보트를 탑승해요 오늘은 바닷속에서 누가 나를 기다로 있을지 기대감으로 출발을 해요 평온한 바닷속에서 오로지 내 호홉 소리만 들으며 주변 탐방을 해요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거북이 할아버지가 나타나요 현지 마스터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시크하게 지나쳐 주어요 사진 좀 찍고 놀다 가면 안 되겠니? 세계 곳곳이 오버 투어리즘으로 망가지고 있는데, 아직은(?) 다양한 산호와 다양한 어종이 남아있어요 여긴 얼마나 남았을까? 지나던 길 날아가시는 거북이를 또 발견해요 누가 거북이가 느리다고 했니? 다른 지역에서 만나는 거북이들은 다이버들이 귀찮게 하면 먼바다로 깊은 곳으로 도망가는데 이곳 아이들은 그런 거 없어요 다이버 있거나 말거나 신경 안 써요 다이빙을 마치고 샵으로 되돌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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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24444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길리트라왕안 ™ └──────────────┘ 길리의 흔한 뷰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일찍 일어나 조식 먹고 바다 앞에서 블로그 좀 하다 오후에 다이빙 가고 늦은 점심 먹고 자전거로 한 바퀴 대충 둘러보고 저녁 되면 일몰 보러 가고 저녁 먹고 클럽 기웃거리고 한쿡에서도 해본 적 없는 규칙적인 삶 자전거로 라이딩 하며 대충 둘러보아요 조그마한 섬 이곳저곳 한창 공사 진행 중 아직 계속해서 개발 중 여행 와서 여유롭게 독서 부럽다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틀 정도 타고 다니니 이젠 익숙해져요 #인도네시아 #발리 #길리트라왕안 #관광지에서의일상 #발리에서생긴일 #가난해서동남아 #발리흔한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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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Halik</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24383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1.</pubDate>
    <description>┌──────────────┐ 길리 트라왕안 펀다이빙 Halik ™ └──────────────┘ 오늘도 펀다이빙 나가요 매일 하루에 1회 다이빙샵 앞에 당일 스케줄과 포인트가 적혀 있어요 다이버시아 샵에 있는 수영장에 입수해서 몸 좀 풀어줘요 다이빙샵에 있는 수영장은 오픈워터 교육을 해야 하기에 수심 2미터 이상이에요 주변 다이빙 포인트 표시되어 있어요 길리T 길리메노 길ㄹ아이르 길리에서의 흔한 뷰를 보며 다이빙을 출발해요 엔조이 유어 다이빙 오늘도 같이 나가는 다이버가 몇 명 없어서 마스터와 일 대 일 적당히 둘러보고 혼자 셀카 찍고 놀아요 혼자 놀기의 진수 한인 업체를 이용하다 보면 적당히 대충 한 바퀴 둘러보고 출수하기 바쁜데, 그런 거 없어요 최대한 길게... 공기 거의 소모될 때까지 놀다가 출수해요 #인도네시아 #발리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다이버시아 #발리에서생긴일 #가난해서동남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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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길리트라왕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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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1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길리트라왕안 ™ └──────────────┘ 저녁 무렵 길리트라왕안 산책에 나서요 확실히 몇 년 전보다는 관광객이 많이 늘었어요 지금이 비수기 일 텐데 벌써 이러면 성수기에는 응??? 매일 저녁 일몰 출근하려면 자전거가 필요해요 서쪽까지 걸어가려면 조금 멀어요 하루 45K... 4일 조금 깎아서 170K 17만 루피아에 4일 렌탈해요 서쪽 끝으로 와서 주변 선셋 포인트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오늘 또한 영 시원치 않아요 대충 아무 곳에 나 자리를 잡아요 예전에는 비포장도로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도로가 조금은 좋아졌고 지금도 계속 공사 진행 중이에요 길리 오기 전에 렘봉안에서 며칠 동안 스쿠터 타고 다녔다고 자전거 타면서 스로틀 땡기고 있어요 이놈의 습관은 관광지 또한 불금은 피해 갈 수 없어요 불금 불토 ...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중심가의 클럽으로 모여들어요 니들의 젊음이 좋다 유난히 달 밝은 날 저녁 주변의 모든 클럽들을 돌아다녀요 늦은 저녁 말들이 졸고 계세요 그래 니들도 피곤하겠지 하루 종일 사람 실어 나르고 물건 실어 느라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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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Bounty Wre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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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10.</pubDate>
    <description>┌──────────────┐ 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Bounty Wreck ™ └──────────────┘ 느지막이 일어나 펀다이빙 1회 하러 가요 머물고 있는 다이버시아 에서 나가면 바로 다이빙샵이 있어요 이젠 체력도 힘들어서 하루 한 번 정도 다이빙 대부분의 다이빙샵에는 당일 스케줄이랑 당일 포인트가 적혀 있어요 참가하고 싶은 거만 골라서 바로 참여 가능해요 한인 업체 가면 사전에 예약해야 하고 예약금 일부 입금해야 하고 번거로운데 오래전부터 호주 사람들이 많이 찾던 여행지라 그런지 이러한 자유로운 시스템이 좋아요 개인 신상정보 등록하고 피해 갈 수 없는 신체포기각서에 사인해요 다이버시아 다이빙샵에서 맨날로 걸어 비치를 통해 보트에 탑승해요 이동 시간이 없어서 좋아요 다른 지역으로 다이빙 가면 이동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돼요 어떻게 다이빙 포인트도 아닌 바로 앞 항구에 있는 물도 이렇게 깨끗한지 의문이 들어요 메인 여강사의 출석을 부르며 인원 체크하고 출항을 해요 이런 경험 또 처음이네 카메라 들고 입수하려고 하니 다이브 마스터가 취향을 물어와요 매크로를 좋아하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맞춤 서비스 제공받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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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숙소 ; 다이버시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11548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0.</pubDate>
    <description>┌──────────────┐ 발리 길리트라왕안 숙소 다이버시아 ™ └──────────────┘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이 그저 길리트라왕안에 도착해요 도착해서 식사하면서 숙소를 둘러보는데 그렇지 않아도 펀다이빙 하러 가려고 했던 곳의 숙소가 있어 그냥 예약 진행해요 정형화된 호텔보다는 지역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숙소가 좋아요 지붕 뚫려 있는 노천 샤워, 화장실이에요 다이빙샵도 같이 하니까 그저 다이빙하고 싶으면 정해진 시간에 나가면 돼요 #인도네시아 #발리 #길리트라왕안 #다이버시아 #발리숙소 #발리감성 #펀다이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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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11289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길리트라왕안 ™ └──────────────┘ 4년 만에 길리트라왕안에 도착해요 없었던 선착장이 생기고 마차 행렬이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입장료 20K 루피아 까지 징수하는 걸로 보아 점점 더 관광객이 많아졌다는 소리겠지요 당연히 아무런 계획도 대책도 없이 그냥 와요 식사하면서 천천히 숙소 알아보고 예약 진행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은 주룩주룩 이래서 동남아 국가를 여행하다 보면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오후 3시 이전엔 잘 안 보여요 그동안 자주 여행 다녔었던 필리핀은 추운 나라였어 몇 년 전 왔을 때에는 일몰과 어우러져 말 타는 모습이 정말 이뻤던 기억이 있어서 서쪽 해변으로 찾아왔는데, 번번이 일몰 실패에요 USD 100 == IDR 1,525,000 여행 다니다 보면 느끼게 되는 부쩍 한국어 능력자들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는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한류의 영향인가? 환전소에서 요청하는 서류작성 하고 있는데 환전소 직원은 = 감사합니다 나는 = 드리마까시 이게 정녕 언어 교환? 저녁엔 치킨에 맥주 한잔 치킨은 두 번 다시 안 쳐다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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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발리 여행 ; 누사 렘봉안에서 길리 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107416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9.</pubDate>
    <description>┌──────────────┐ 발리 여행 렘봉안에서 길리트라왕안 ™ └──────────────┘ 머물던 누사 렘봉안을 떠나 길리 트라왕안으로 이동해요 발리에 다시 온 이유는 길리T를 가기 위한 목적 매일 아침마다 종교의식을 해요 음식과 함께 향을 피우는데 마을 전체가 향냄새 골목골목 잘 보고 다녀야지 걷어차기라도 하면.... 해변에 있는 페리 회사 사무실에서 체크인 먼저 해놓고 근처 식당에서 조식 겸 모닝 맥주를 마셔요 발리 본섬에서 들어온 배 같은데 대부분 중국 관광객들이 타고 있어요 개념 없는 중국인들 남의 영업집에 그냥 막 앉아있고 돌아다녀요 직원이 메뉴판 들고 다니며 주문할 건지 물어보면 그제야 자리를 떠나요 마치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듯이 보여요 나도 많이 당해봐서 알지 그런 슬픈 눈으로 ♬♬♬ 쳐다보시니 안 줄 수도 없고 더불어 사는 세상 개님에게도 양식을 나누어줘요 그 사이 다른 친구를 뎃고 왔어요 말하지 말래니깐 맛집이라 소문난 건희? 기다려도 보트는 들어오지 않아요 바로 앞 비치에서 페리 탑승하는 줄 알았더니 트럭에 실려져 다른 곳으로 배 타러 가요 작은 스피드보트가 기다리고 있어요 설마 이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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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렘봉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7039958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누사 렘봉안 ™ └──────────────┘ 숙소 앞 발리에서의 흔한 뷰를 보며 하루를 시작해요 작은 섬 누사 렘봉안 딱히 교통편도 없고 주변 여행을 하려면 오토바이는 필수 한때 왕년에 오토바이 좀 탔었는데 발리 본섬에서는 동남아에서 흔히 보이는 오토바이가 보이지 않더니 작은 섬 렘봉안에 들어오니 오토바이 천지 열 살 남짓의 어린 친구들도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곳 한 집 건너 구멍가게에서 휘발유를 팔아요 간이주유소 다니다 보면 비포장도로도 많고 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요 섬의 특징 이리가도 바다 저리가도 바다 바다는 항상 옳아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수도에서 멀어지고 관광지에서 멀어질수록 저렴해지는 물가 관광객들이 많은 곳을 살짝 벗어나니 가격이 저렴해져요 작은 섬이 가진 특유의 느낌이 좋아요 서핑을 하려면 저 정도 파도에서는 해야지 앞바다에서 장난해? 옆 테이블 누나들 멀쩡히 식사하다 파도의 습격으로 날벼락 맞아요 으.. 응? 여기서 점프를 한다고? 렘봉안에서 세니간 연결하는 다리 Yellow bridge 다리 색깔이 그렇다고 옐로우 브릿지? 참 직관적이다 오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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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렘봉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98295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누사 렘봉안 ™ └──────────────┘ 신들의 섬이라 불리우는 발리 동남아에서는 흔치 않은 힌두교 인구가 많아요 마을 전체가 힌두교 사원 집집 마다 사원이 있다고 해요 사람다니는 길목 마다 향을 피우고 그들의 종교의식 바닥 잘 보고 다녀야지 잘못 건드리기라도 하면.... 숙소 바로 앞... 발리의 흔한 뷰 앞에서 맥주 한잔 해요 선착장 이라고는 따로 없으니 해변에서 다이빙이나 투어 나가는 배들도 많이 보이고 발리본섬의 사누르 항구 또는 롬복... 길리섬을 연결하는 여객선 들도 많이 운행해요 페리탑승시 슬리퍼는 필수 뜨거운 태양 아래 개님들 너님들도 지치는 구나 지쳐 쓰려져 힘없이 자고 있는 모습이 왜 이리 안쓰러울까 여행 중의 맥주 거기다 해변까지 있으니 당연하게도 맥주가 필요해요 알콜당 떨어지기전에 보충해야 발리 덴파사르에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자주 보이는거로 보아 항로 한가운데 있는듯 딱히 교통편도 없고 섬을 돌아다니려면 스쿠터 렌탈은 필수 왕년에 오토바이 좀 탔었는데 필수 사진촬영 코스로 알려진 드림비치 해변의 그네 지네들 사진 찍는다고 비키라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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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발리 렘봉안 ; 호핑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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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8.</pubDate>
    <description>┌──────────────┐ 발리 누사 렘봉안 ; 호핑투어 ™ └──────────────┘ 누사 렘봉안에서 출발해서 누사 페니다, 만타베이 등 세 군데의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약해요 발리 본섬에서 출발해서 누사 페니다에 들어오는 당일 투어 프로그램도 여럿 있지만 아무래도 이동시간이 많아서 렘봉안에서 머물면서 스노클링 프로그램에 참여해요 예정된 픽업 장소에 나와서 미리 대기해요 역시 예상대로 늦게 도착해요 동남아타임 렘봉안 동쪽 끝의 운영업체에 도착해요 간단한 음료 다과 준비되어 있어요 스피드보트 타고 스노클링에 나가요 맨날 필리핀에서는 느린 방카만 타고 다니다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스노클링 중이에요 스노클링 하면서 만타를 만날 수 있다는 만타베이 라는데 만타베이에 만타가 없을 뿐이고 코로나도 나를 외면하더니 만타 너까지 나를 외면하니? 곧바로 자리를 옮겨 두 번째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해요 역시 물 때깔이 달라요 이제서야 동남아 열대 바다에 온 거 같아요 발리는 동쪽 수질 상태 양호하면 하루 정도 스쿠버 다이빙하려고 했었어요 스노클링 가능한 적당한 수심에서 이 정도 볼거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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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렘봉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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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yMjhfMTQ1/MDAxNzA5MDQ5NjUyNDU2.PfkpUdaM9EMDZgOiK1zvpCk3HaalamDYF4-FkIA9bfYg.ELB8lX3lP69JTfGsLvYo2ioFzHmZgd5HFBm4LqqAHqsg.JPEG/20240227_%28158%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4. 3. 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렘봉안 ™ └──────────────┘ 발리 사누르 항구에서 30분 정도 걸려 렘봉안에 도착해요 비치에 있는 물의 때깔부터 달라요 발리 본섬의 꾸따 스미냑 짱구는 왜 가는지 모르게써요 발리 바다는 동쪽으로 지나던 오토바이 잡아타고 숙소에 도착해요 작은 섬이라 해변 바로 앞이에요 작은 섬이고 대중교통 따위는 없어서 대충이라도 둘러보려면 오토바이는 필수에요 오토바이 렌탈해서 근처 둘러봐요 발리 본섬에서 며칠 연속으로 실패한 일몰 보러 선셋포인트에 자리 잡아요 이름이 "선셋포인트" 처음 왔을 때는 아무도 없더니 시간 맞춰 하나둘 사람들이 늘어나요 아무튼 일몰은 국적 불문 인종 불문 모두가 좋아해요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몰을 잠시 감상해요 너무 좋은 것만 보고 다녀도 감흥이 없어 해는 넘어가고 볼꺼(?) 다 봤으니 약속한 듯 하나 둘 자리를 떠나요 어머니의 고향, 나에겐 외가도 작은 섬마을인데 이상하게 섬이 좋고 편안해져요 "작은 섬" 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느낌과 감성이 좋아요 #인도네시아 #발리 #렘봉안 #선셋포인트 #미고렝 #일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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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발리 짱구에서 렘봉안 / 사누르에서 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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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8.</pubDate>
    <description>┌──────────────┐ 발리 짱구에서 렘봉안 사누르에서 페리 ™ └──────────────┘ 발리 짱구에서 사누르를 거쳐 렘봉안으로 이동해요 장거리 이동이라서 그랩이 늦게 잡힐 줄 알았더니 이미 숙소 근처 골목에 대기 중이에요 바다를 보려면 발리 서쪽으로 차량 정체가 없는 오전 시간대라서 40분 정도 걸려 발리섬 동쪽의 사누르 항구에 도착해요 일부 페리 회사들은 무료 픽업 셔틀 제공하기도 하지만 이른 아침에 움직여야 해서 그냥 그랩 타고 이동해요 사누르 항구에 도착할 무렵 그제야 페리 티켓을 발권해요 사누르 항구 들어가는 길에 예약한 페리 회사 오피스가 보여 물어보고 체크인 진행해요 사누르 해변에서 바지 젖어가면서 탑승했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아마도 그건 옛날이야기 지금은 깨끗한 터미널이 새로 지어져 탑승도 편하게 탑승 가능해요 체크인할 때 목걸이 하나 채워줘요 색상별로 목적지를 구분해서 직원들이 안내를 해주니 잘못 갈일 없을 듯 다아 자기들 편하려고 목걸이 채우는 거 여러 페리 회사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터미널이라 탑승 대기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려요 12시 출발인데... 30분 지나서야 탑승을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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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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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짱구 ™ └──────────────┘ 일몰 시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해변으로 출근을 해요 하늘을 보아하니 오늘도 망했어요 연달아 일몰 실패 낮에는 평범했던 식당들이 늦은 저녁이 되면 클럽으로 변해요 다들 어디서 뭐하다 나타났는지 늦은 저녁이 되면 어마 무시한 젊은이(?) 들이 몰려와요 발리 짱구 해변에 여러 개의 비치클럽이 있어요 무료입장 가능한 핀스 비치클럽에 기웃거려요 핀스 비치클럽에 입장해요 사람 무지 많아요 무슨 공항 보안 검색보다 더 빡세요 금속탐지기 통과 열 체크 모니터 통과 가방까지 샅샅이 뒤져요 요즘 제일 핫하다는 핀스 비치클럽에 사람이 많아요 늦은 새벽녘에 나와보니 근처 클럽들은 전부 음악이 꺼지고 문을 닫았나 했더니 수백 명이 해변에 둘러싸여 음악과 춤을 즐기고 있네. 인도네시아 발리 짱구 최근에 많이 뜨고 있는 여행지라고 해서 그냥 생각 없이 왔던 건데 젊은이들의 거리 그들의 분위기 때문에 많이들 오는 것 같지만 나는 젊은이가 아니기에.... 나랑은 맞지 않는 걸로 #인도네시아 #발리 #짱구 #비치클럽 #가난해서동남아 #일몰실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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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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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발리 짱구 ™ └──────────────┘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서 2시간 정도 걸려 발리 짱구에 도착해요 비 내리는 주말 이라 그런지 차량 정체가 심해요 그랩으로 탑승했으니 밀리던... 말던... 처음 책정된 요금에는 변함없어요 Canggu... 짱구? 캉구? 현지 발음으로는 짱구가 맞는다고 해요 발리 짱구의 작은 호텔에 체크인해요 소규모 호텔들은 별도의 예약 확인보다는 간단하게 이름으로 확인하고 입실을 해요 개명 후 좋은 점은 쉽게 발음하고 외국인들도 쉽게 알아들어요 개명 전의 이름은 누군가가 이름을 물으면 한자씩 발음해 줘도 한국인들도 다시 한번 물어보는데 외국인들이 어떻게 알아들어 가끔 공항이나 해외에서 나를 찾는 방송에 나도 내 이름을 못 알아 들어요 주로 태국을 가도 호텔 들어가면 타월로 코끼리 만들어두거나 무언가를 만들어두어요 손재주 하나만큼은 기가 막혀요 가까운 짱구 해변 산책에 나서요 최근 서핑의 성지로 많이 떠올랐다고는 하는데 그다지 맑아 보이진 않아요 그저 바라보는 바다 하지만 바다는 항상 옳아요 오후 내내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더니 나의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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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환승)에서 발리 덴파사르 (입국) ; 에어아시아 QZ5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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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7.</pubDate>
    <description>┌──────────────┐ 쿠알라룸푸르에서 발리 덴파사르 에어아시아 QZ551 ™ └──────────────┘ 쿠알라룸푸르 공항 터미널 2에 도착해요 초대형 LCC 항공사 에어아시아 전용 터미널이에요 탑승구 변경되는 게 일상다반사 탑승 게이트 먼저 확인해요 환승 구역에서 별도의 출국심사를 받으니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대기 없이 통과해요 여행 중 줄 서서 기다리는 게 제일 싫어 탑승 구역 Q 지역 진입할 때 다시 한번 보안검색을 마치고 탑승 구역으로 이동해요 넓어도 너어~무 넓어요 탑승구까지 한참을 걸어서 이동해요 탑승구 Q 13 요즘 공항들의 트렌드인지 보통은 탑승 시작하면 탑승권 확인하는 게 일반적이었으나 요즘 공항들마다 간혹 탑승구 앞에 대기 구역 들어갈 때 미리 탑승권 확인을 해요 미탑승자를 미리 찾으려는 항공사의 꼼수 시간 맞춰 탑승구에 미리 왔더니 또 대기해요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 스페인어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언어라고 하는데, 인도어도 만만치 않아요 비행기 기내에서의 방송 1도 못 알아듣지만 속사포 랩이 들려와요 에어아시아의 상징은 빨강 유니폼의 승무원 누나들인데 누나들 어디 갔어? 남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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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코타키나발루에서 쿠알라룸푸르 ; 에어아시아 AK51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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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6.</pubDate>
    <description>┌──────────────┐ 코타키나발루에서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AK5135 ™ └──────────────┘ 여행지에서의 마지막 날은 또 찾아와요 이른 새벽녘 호텔 퇴실을 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이른 아침 시간의 비행기는 잠을 자는 것도 아니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새벽 시간이라 그랩이 안 잡히면 어쩌나 싶어서 조금 여유 있게 나왔는데, 그랩도 바로 잡히고 교통체증도 없으니 바로 공항에 도착해요 이른 새벽 시간 공항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바로 체크인을 완료해요 탑승 구역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인터내셔널 밖에 안 보여요 뭔가 쓰여 있는 건 영어도 아니고 현지 지역명 같은데, 코타에서 쿠알라... 말레이시아 국내선이에요 보통은 국ㄱ제선 국내선 입구가 나누어져 있는 게 일반적인데 직원한테 물어보니 맞는다고 들어가래요 눈치껏 사람들 따라서 이동해요 모를 땐 눈치껏 컨닝하기 보안검색을 지나 길이 두 갈래로 나눠져요 인터내셔널로 가면 출국심사가 있을 테니 반대편으로 사람들 따라 이동해요 엥? 뭐지? 여기에도 출국심사가 있어요 여권하고 탑승권 제시하니 입국할 때 등록했던 지문 확인까지 해요 다시 여권 받아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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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코타키나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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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코타키나발루 ™ └──────────────┘ 장기 여행을 하다 보면 딱히 목적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별로 없고 오후 느지막이 외출을 해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이 도심에 있어 시내를 관통해서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많아서 자주 소음이 들려와요 어제 실패한 일몰 보러 탄중아루 비치까지 이동해요 세계 3대 일몰이니 뭐니 하는 의견과 과장된 거라는 의견으로 나누어져요 그러거나 말거나 그래도 왔으니 확인하러 나가요 구름이 잔뜩 있는 걸 보니 왠지 오늘도 망할 것 같아요 역시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일몰 맛집에는 현지인 그리고 관광객 할거 없이 사람이 많이 몰려요 구름 틈 사이로 비집고 나와요 어제는 고민하다가 못 왔는데, 어제는 일몰이 많이 좋았던 것 같은데 오늘은 구름이 많아서 아무래도 좋은 일몰을 보기 쉽지 않아 보여요 오늘도 망한건희? 3대 일몰이니 뭐니 해서 기대감이 너무 컸어요 이 정도의 일몰은 보라카이만 가도 자주 볼 수 있고 제주도 집 앞에도 볼 수 있는 일몰인데 제주도가 잘못했네 잘못했어 일몰이 하이라이트 시간이 지나가니 사람들이 하나씩 빠져나가요 비슷한 시간대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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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 사피 아일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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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6.</pubDate>
    <description>┌──────────────┐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사피 아일랜드 ™ └──────────────┘ 세상에는 바다가 있는 관광지 바다가 없는 관광지로 구분돼요 바다가 있는 곳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투어를 나가야 해요 여기저기 검색해 보니 대부분 2인 이상 예약 가능 그리고 다음날 예약은 불가능으로 되어 있어요 여행플랫폼 돌아다니며 고르고 골라... 아니... 내가 고른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예약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예약을 해요 픽업 포함 프로그램은 이해하겠는데 픽업 없이 항구에서 미팅을 하는 프로그램 또한 2인 이상 예약 가능 시내 픽업 지도 거기서 거기인데 지금까지 셀 수 없이 투어 다니면서도 픽업 시간에 단 한 번도 늦어본 적 없어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픽업 시간 픽업 차량 계속 변경되었다는 메시지가 와요 대충 시간 말해주면 미리 나와서 기다리니 남들에게 피해줄 일 없는데...... 10분 전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예정 시간보다 일찍 픽업 차량이 도착해요 동남아는 늦어야 제맛인데 오히려 빨리 도착해요 동남아 타임 어디 갔니? 대부분 아일랜드 호핑투어 프로그램을 출발하는 제셀턴 항구에 도착해요 이미 출발을 기다리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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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코타키나발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397647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해요 그랩을 이용해 숙소로 이동해요 처음 오는 동네이고 뭣도 모를 땐 다른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지역... 그리고 중심가에 숙소를 정하면 돼요 저녁에 도착해서 바로 숙소에 입실해서 몰랐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바로 앞에 해변이에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I LOVE KK 바다에 있는 여행지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바다 투어를 나가야 해요 찾아보니 대부분 2인부터 예약 가능하다고 해요 픽업 때문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항구까지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2인 이상 예약이 가능하다는 건 이해불가 겨우겨우 찾아 1인 예약 가능한 곳을 다음날 출발로 예약 넣었다가 취소당해요 항구를 찾아와 보니 로컬 업체를 이용해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는 걸 알게 돼요 현지인들의 실생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골목골목 찾아 돌아다녀요 걷다 걷다 지치면 잠시 쉬어가며 맥주 한잔해줘야 하는데, 맥주를 안 팔아요 이슬람 국가라 하더라도 외국인 관광객이나 비무슬림에게는 판매한다고 알고 있는데, 주류를 판매하는 곳이 많지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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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에서 코타키나발루 ; 에어아시아 Z250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397223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5.</pubDate>
    <description>┌──────────────┐ 마닐라에서 코타키나발루 에어아시아 Z2501 ™ └──────────────┘ 보라카이 까띠끌란 공항에서 마닐라 공항에 도착해요 마닐라를 거쳐 최종 목적지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에어아시아 국내선은 마닐라공항 터미널 2 다음 항공편 에어아시아 국제선은 터미널 3를 이용해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터미널 3에 도착해요. 오래전에는 터미널 간 셔틀버스가 공항 내부로 이동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외부 일반 도로를 이용해서 트래픽이 있어요 이동 시간만 30분 넘게 걸려요 환승 타임 임박했으면 심장 쫄깃했을 뻔 한쪽에 키오스크가 여러 대 있는데 국제선 체크인은 제대로 된 적이 없어요 결국 에어아시아 카운터 방문해서 체크인 진행해요 키오스크 있으면 뭐해 마닐라공항 터미널 3 처음 생겼을 때부터 종종 왔었는데... 많이 변하고 있어요 예전엔 세부퍼시픽 전용공항이었는데 환승 타임이 여유가 있어 피자 프랜차이즈 매장 shakey's에서 피자 한판 맥주와 곁들여요 시간 많이 남았다고 여유 부리다가 출국장에 왔더니 사람이 많아요 마닐라공항 터미널 3... 점점 항공사들도 늘어나더니 이용객들이 많아요 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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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까띠끌란에서 마닐라 환승 ; 에어아시아 Z221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39684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5.</pubDate>
    <description>┌──────────────┐ 보라카이 까띠끌란에서 마닐라 에어아시아 Z2216 ™ └──────────────┘ 보라카이를 빠져나와 까띠끌란 공항에 도착해요 작은 시골 공항 까띠끌란에 운항하는 항공사만 3군데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 에어아시아 시골의 작은 공항 많이 다녔지만 여기는 완전 수작업...(손)수화물 시스템을 자랑해요 체크인하면서 가방을 맡기면 천막 사이로 사람 (손)이 들어와 가방을 비행기에 태워요 수작업인데 바코드는 왜 붙이는 거야(?) 활주로 확장 이전에는 하루에 100석 미만의 프로펠러 여객기 몇 대 다녀가는 게 전부였을 텐데 지금은 180석 규모의 제트여객기 여러 대가 다녀요 공항 터미널은 그대로인데, 여행객은 많아지니 도떼기시장이 따로 없어요 까띠끌란에서 마닐라를 거쳐 최종 목적지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신개념 탑승 시스템을 선보여요 비행기 탈만큼 많이 탔지만 참 새로운 경험 많이 한다 버스에 나누어져 전부 태워놓고 기다려요 30분 정도 버스에 갇혀 있다가 여러 대의 버스가 활주로를 가로질러 항공기가 주기되어 있는 곳으로 이동해요 아무도 탑승하지 않은 비행기에 1번으로 올라요. 짧은 비행을 마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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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에서 까띠끌란 ; 셀프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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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4.</pubDate>
    <description>┌──────────────┐ 보라카이에서 까띠끌란 공항 셀프 이동 ™ └──────────────┘ 며칠간 머물던 보라카이를 떠나요 보라카이를 들어올 때는 가급적 업체를 이용하는 게 편하지만 나갈 때는 그냥 가면 돼요 요즘 모든 물가가 많이 올라서 예전 같지 않아요 퇴실하면서 호텔 직원한테 트라이 비용 어느 정도인지 물어봐요 대충이라도 알고 가야 협상을 해요 보라카이 중심에서 항구까지 150 ~ 200 페소 정도 150페소에 항구까지 이동해요 10분 정도 걸려 항구에 도착해요 현지 주민들을 제외하고 모든 관광객들은 같은 방향으로 까띠끌란 공항 또는 칼리보 공항까지 이동해요 사람들 따라나가요 여행자 그리고 거주자/근무자 입구가 구분되어 있어요 까띠끌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터미널 이용료 150페소(?) 진짜 미쳤군 이것도 터미널이라고 세부 항구나 도시의 더 큰 항구들도 터미널 피는 25페소 정도 요금이 오르지 않는 것을 찾는 게 더 힘들어요 보트 발권하러 옆 창구로 왔더니 160페소 (?) 진짜 미쳤네 했더니 까띠끌란 공항까지 이동하는 트라이 요금 포함이에요 티켓에 적혀 있는 배를 찾아야 해요 배 이름 확인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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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33109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라카이 ™ └──────────────┘ 일몰 시간이 가까워지면 매일 저녁 화이트비치에 출근할 시간이에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 나왔더니 무언가 촬영 중 아무리 세계적인 스타를 데려다 둬도 내가 알아야 스타, 누군지 모르니까 그냥 지나쳐가기 매일 일몰 시간만 되면 정시 출근하는 분들이 많아요 구름이 많거나, 날씨가 흐려서 일몰이 잘 안 보이는 날도 있는데, 연달아 좋은 경치를 선물해 줘요 이거라도 있어야 너를 가끔 찾아오잖아 #필리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일몰맛집 #지는해나의미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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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라카이 호핑투어 ; 로컬업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23465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4.</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보라카이 호핑투어 ; 로컬업체 ™ └──────────────┘ 세상의 모든 관광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누어져요 바다가 있는 곳에 왔으니 스노클링 정도 해요 보라카이는 다 거기서 거기 다른 지역에서는 픽업을 해주지만 보라카이는 그딴 거 없어요 알아서 시간 맞춰 스테이션 1 보트 탑승장에 집결해요 언제부터인지 필리핀 호핑투어 업체들의 어마 무시한 금액 인상이 있어요 아무리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속에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몇 배씩 오르는 건 쫌 너무하지 않니? 호핑 한번 나가려면 10만원 안팎 가족 서너 명이 호핑투어 한번 가려면 수십만원 ? 미친 거지 여행 플랫폼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케이케이데이에서 예약을 해요 현지 로컬업체에서 진행을 해요 한인업체 대비 저렴한 금액 21,000 정도에 예약을 해요 물론 가는 곳마다 입장료 별도 그리고 점심의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저렴하잖아요 가격이 모든 걸 용서해 줄 수 있어 요즘 세부 주변의 섬들도 점점 입장료를 인상해서 호핑투어 요금이 계속 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긴 입장료도 아니고 스노클링 하려면 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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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23048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라카이 ™ └──────────────┘ 코로나 이전에는 매년 두세 차례 방문했던 것 같은데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보라카이를 찾아요 직항편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항공사 몇 군데만 운영 중 다시 말하면 그러기에 항공료가 비싸다는 소리 보라카이까지 들어오는 여정은 힘들지만 화이트비치에 오는 순간 모든 걸 잊고 용서하게 된다고 해요 보라카이 일몰 맛집 매일 저녁 시간 화이트 비치에 출근해요 일몰 시간만 되면 다들 어디서 나타나는지 셀 수 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나타나요 오늘 또한 저녁의 마무리는 피맥과 함께해요 저녁 무렵이 되면 음식점마다 라이브 음악 곁들여줘요 한국 아줌마들 손님들의 호응이 좋으니 어설픈 발음으로 한국 노래도 불러주세요 일상으로 회복 중 코로나 어디 갔니? #필리핀 #보라카이 #일몰맛집 #화이트비치가모든걸용서해준다 #코로나어디갔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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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까띠끌란에서 보라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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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3.</pubDate>
    <description>┌──────────────┐ 까띠끌란에서 보라카이 ™ └──────────────┘ 보라카이 까띠끌란 공항에 도착해요 공항 외부로 나오니 보라카이 들어갈 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사 카운터가 줄지어 있어요 여러 번 다녀본 경험상 보라카이 들어갈 때는 업체를 이용하는 게 편해요 공항에서 항구까지 이동, 보트피, 환경세, 터미널피, 보라카이 섬에서 숙소까지 이동 따로따로 하는 것보다 약간 더 비싸지만 직원들이 모든 걸 알아서 해줘요 까띠끌란행 비행기 탑승 전에 클룩으로 예약해요 도착 2시간 전에 예약해놓고 와서 보니 사우스웨스트 오래전부터 보라카이에서 서비스했던 가장 큰 회사에요 수화물 없으니 제일 먼저 나와서 탑승해 있으니 자리가 채워지면 바로 출발해요 항구까지는 대략 10분 남짓 항구 도착해서 보안검색도 없고 업체 전용 대기실에서 기다려요 짐짝처럼 여기저기 옮겨져 실려 보라카이로 이동 직원들이 알아서 다아 해줘요 나는 숨만 쉬고 있을 뿐 조금만 기다리면 탑승할 거라며 탑승권(?) 손에 쥐여주어요 보라카이 도착해서 다시 차량으로 옮겨 실어져 호텔로 이동시켜줘요 코로나 이전에는 매년 두어 번씩 왔었는데, 오랜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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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까띠끌란(보라카이) / 필리핀항공 PR2368</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178734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3.</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보라카이(까띠끌란) 필리핀항공 PR2368 ™ └──────────────┘ 세부를 거점으로 주변 도시를 여행을 하다 보니 이번 여행에서 벌써 세부가 몇 번인지도 몰라요 한때 자주 왔었고 이번 여행에서도 어찌어찌하다 보니 자주 머물게 된 사로사호텔 이젠 집 같아요. 집처럼 편안해지면 여행이 아니거늘 호텔 퇴실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처음으로 탑승하게 된 필리핀에어 나름 필리핀 대표 FSC 항공사라서 금액이 비싸서 가난한 여행자는 만날 일 없는 항공사에요 기존에는 보라카이(까띠끌란)공항 활주로가 짧아서 프로펠러의 소형기종만 착륙이 가능했어요 까띠끌란 공항 활주로 확장공사 완료되고 나서는 제트여객기 취항했다고 해서 당연히 제트여객기 일 줄 알았더니 발권하고 나서 보니 프로펠러 소형 여객기에요 졸리비는 없는 곳이 없어요 필리핀인들의 뇌피셜 -- 세계에서 가장 맛있다던가? 그들만의 생각 우물 안 개구리 공항에서의 대기시간 동안 그동안의 여행 일정 정리 사진 정리를 해요. 공항에서의 캔맥주 하나 115페소 공항치곤 비싸지 않은 금액에 맥주를 주문해요 생각 없이 필리핀 여행 후 돌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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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에르토프린세사에서 세부 ; 세부퍼시픽 5J22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6146315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2.</pubDate>
    <description>┌──────────────┐ 푸에르토프린세사에서 세부 세부퍼시픽 5J226 ™ └──────────────┘ 엘니도에서 꼬박 5시간 넘게 걸려 푸에르토프린세사 공항에 도착해요 필리핀의 여느 공항과 같은 시골의 조그마한 공항 엘니도에서 장거리 이동이라서 여유 있게 도착했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요 해장은 라면으로 요즘엔 어딜 가던 한국라면이 많이 보여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공항 밖에서 시간을 보내요 그래도 공항 치고는 저렴한 가격 세부행 세부퍼시픽 5J226 필리핀의 지역 간 이동 시 항공편이 많은 마닐라를 거점으로 이동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어찌어찌하다 보니 세부를 중심으로 이동하게 돼요 나의 백만 스물두 번째 고향 세부를 거점으로 내가 정하는 게 아닌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이동해요 저렴한 항공편이 최우선 역시 시골 공항 답게 브릿지 따위는 없어요 걸어서 비행기 타러 가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막탄 세부공항에 도착해요 이번 여행에서 벌써 세부만 몇 번째 인지 몰라요 잠시 머물다가 비행기 갈아타고 다른 여행지로 이동해요 #필리핀 #엘니도 #푸에르토프린세사 #세부퍼시픽 #세부를거점으로 #지역간이동 #시골공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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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엘니도에서 푸에르토프린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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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2.</pubDate>
    <description>┌──────────────┐ 필리ㅣ핀 엘니도에서 푸에르토프린세사 ELNIDO to puerto princesa ™ └──────────────┘ 며칠간 머물던 엘니도를 떠나 다음 여행지로 이동해요 항상 떠나는 날은 날씨가 제일 좋아 나한테 왜 그래? 짐을 챙겨 버스터미널로 이동해요 평소 미리미리 예약하지 않는 편이지만 푸에르토 프린세사에서 비행기 놓치면 안 되기에 미리 예약을 해요 https://www.eulenjoytransportpalawan.com/ 밴 출발시간이 비행기 시간과 적합한 것 같아서 eulen joy 홈페이지 통해 예약을 진행해요 예약해둔 1시 출발 편에 대한 운행 정보가 적혀 있어요 사무실 찾아가서 탑승자 이름 확인하고 대기해요 밴 출발 시간이 조금 남아 터미널 건너편에 있는 재래시장 구경에 나서요 출발시간이 가까워지니 탑승자들이 하나둘씩 나타나요 1시 출발예정 시간인데 30분 전에 차량이 들어오더나 12:40에 20분 정도 먼저 출발을 해요 엥? 필리핀에서? 동남아 타임은 항상 늦어야 제맛인데 모두 미리 와서 탑승 완료하니 바로 출발을 해요 가끔은 비행ㄱ도 일찍 출발할 때도 있던데.. 운행 도중 주유하러 가는 건 기본 택시 타고 가다가 미터기 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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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팔라완 엘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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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팔라완 엘니도 ™ └──────────────┘ 바닷속을 기대하고 팔라완까지 왔는데, 너는 내게 실망감을 줬어 코론을 들어갔어야 하는 건가? 바닷속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그나마 해변을 바라보며 위안 삼아요 저녁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여행자 거리를 어슬렁 거려 보아요 낮에는 없던 사람들이 대체 어디서 나타나는지 아직도 미스터리 대부분 유럽 관광객이어서 그런 건지 피자 스파게티 전문점들이 많이 보여요 오늘 또한 피자 한판 가뿐하게 생각했던 해변의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해변과 해안가 주변에 업소들이 있어요 지나던 골목길에 발롯이 보여요 삶은 계란인 줄 알고 아무거나 줏어먹으면 탈 난다 며칠간 머물던 엘니도를 떠나 또 다른 여행지로 이동해요 #필리핀 #팔라완 #엘니도 #너는내게실망감을줬어 #여행자거리 #유럽인들천지 #유럽인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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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팔라완 엘니도 호핑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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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1.</pubDate>
    <description>┌──────────────┐ 팔라완 엘니도 호핑투어 A ™ └──────────────┘ 여행지는 크게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으로 나뉜다 이번엔 바다가 있는 엘니도에 왔으니 호핑투어를 해요 코스가 여러 개 있지만 뭣도 모를 땐 가장 베이직한 기본 코스 호핑투어 A를 선택 호핑투어 업체들도 다른데 어떻게 코스를 ABCD 이름 붙여 가며 코스를 통일했는지 의아해요 한국인들 같았어 봐 서로 죽이려고 경쟁하기 바쁠 텐데 서로 협력하고 공생하는 관계로 발전한 듯 해변에서 멀지는 않지만 머물고 있는 곳으로 픽업 온다고 하여 기다려보아요 다른 픽업 차량 기다리던 여자분과 앉아 있는데 흥이 많으셔서 길 건너편 가게에서 음악소리가 흘러나오니 흥을 주체 못 하고 일어나 춤을 추는 걸 구경해요 나 늙었나? 왜 이렇게 다들 이뻐 보이지? 아기들도 이쁘고 젊은 사람들 보면 이쁘고 여행 다니면서 정말 다양한 차량으로 픽업 오는 걸 경험했지만 새로운 경험 여기는 지역의 특성에 맞춰 트라이씨클로 픽업을 와요 호핑투어 출발지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대기 중이에요 사람은 많은데 한 개도 체계적이지 않고 어수선하고 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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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팔라완 엘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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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3.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팔라완 엘니도 ™ └──────────────┘ 푸에르토프린세사 에서 엘니도까지 꼬박 6시간 걸려서 도착해요 터미널에서 걸어서 예약한 숙소로 이동해요 엘니도 오는 차량에서 간신히 예약해요 당최 무슨 날이기에 대부분 호텔들이 풀북킹 이고 값비싼 리조트 밖에 안 남았기에 급한 대로 예약해요 중심가에서 멀지 않은 것 같아 예약을 했는데, 터미널에서 걸어서 가깝고 해변까지도 가까워요 얻어걸렸는데 위치가 좋아요 엘니도 해변 산책에 나서요 한국인 1명도 못 봤어요 90%의 유럽인들과 나머지는 관광 온 필리핀 사람들 한국인이 거의 없는 동네에 한식당 (?) 하지만 K 문화의 영향인지 한식당에 전부 유럽 사람들만 식사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해요 오래전부터 유럽 관광객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곳이라는데, 역시 너넨 대단하다 유럽 관광객들이 많은 동네답게 피자 파스타 같은 웨스턴 음식이 많아요 오늘 저녁도 피자로 선택해요 치맥보다는 피맥 참 의외로 필리핀 사람들의 농구 사랑 조그마한 바랑가이 골목에도 농구 골대 하나는 있을 정도 마땅한 놀 거리는 없고 공 하나만 있으면 되니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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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에르토프린세사PSS 에서 엘니도 elnido</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60175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3. 1.</pubDate>
    <description>┌──────────────┐ 푸에르토프린세사 PSS에서 엘니도 elnido ™ └──────────────┘ 시골마을 작은 한적한 공항 하루에 항공편 몇 대 안 다니는 푸에르토프린세사에 도착해요 브릿지 따윈 없고 걸어서 공항 터미널로 이동해요 공항 앞에는 항상 택시 또는 트라이 기사들의 삐끼 지옥이 펼쳐져 있어요 삐끼들을 뒤로하고 현지인들 따라 공항 밖으로 걸어서 이동해요 목적지는 푸에르토프린세사에서 엘니도까지 가야 하는데, 저녁 늦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했으니 공항 근처 인근에서 1박 하고 다음날 오전에 이동해요 버스터미널까지 찾아가서 이동할까 생각하다 밴 예약하면 호텔로 픽업을 오기에 편하게 이동하기로 해요 클룩에서 당일 예약 가능해요 11시 밴 예약을 하고 대충 10분 전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되겠지 했더니... 20분 전에 도착해요 드라이버가 리셉션에 문의해서 방으로 찾아와요 아무런 준비 없이 있다가 대충 짐 챙겨서 승합 차에 올라요 도심을 빠져나와 시골길을 달리는데 오가는 차량이 없으니 전력 질주해주어요 대충 2시간에 한 번 정도는 휴게소에 들러주는 것 같아요 화장실 자주 가게 되면 불편할 것 같아서 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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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CEB에서 푸에르토프린세사 PSS ; 세부퍼시픽 5J22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52195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9.</pubDate>
    <description>┌──────────────┐ 세부 CEB에서 푸에르토프린세사 PSS 세부퍼시픽 52251 ™ └──────────────┘ 장기 여행이던 단기 여행이던 여행의 마지막을 알려주는 공항으로 향하는 다리를 건널 때는 늘 아쉽기 마련 10일 정도의 세부 일정에 동행했던 친구와 헤어지고 또다시 새로운 여행지로 여행의 시작 오랜만의 막탄세부공항 국내선 터미널 1 체크인은 키오스크로 탑승권 받아서 바로 보안검색 지나 탑승장으로 공항 리노베이션 진행 중이더니 완전 달라진 모습 10년 전(?)에만 해도 완전 시골 공항 모든 것은 아날로그였는데 공항 많이 좋아졌네 격세지감 (隔世之感) 을 느껴요 필리핀 국내선을 이용해 필리핀의 다른 지역으로 여행하는 한국인들이 많이 보였었는데, 한국인 한 명도 안 보여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니혼진데스 ? 한두 번도 아니고 이젠 대꾸하는 것도 귀찮아서 응 맞아... 근데 일본 말을 할 줄 모르는 일본인(?) 대표적인 기념품 판매 상점 쿨트라가 공항에 입점해 있어요 SM mall이나 찾아가야 있었는데, 하지만 공항이라 가격은 안 봐도 사악할 것이 뻔하기에 지나쳐서 제 갈 길 가요 한때 운영 중단되었던 라운지도 정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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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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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 워터프론트 카지노 예전 연예인 그놈이 사고 쳐서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던 그곳 입구 보안검색 요원들 "코리안? 아니야 재패니스야" 자기들끼리 논쟁을 해요 왜 나 가지고 지들끼리 싸우는데 나는 누구인가? 가끔 구경 가더라도 머무는 시간은 1 시간 남짓인데, 동행한 친구 때문에 구경하다 보니 몇 시간 훌쩍 지나가요 이번 저녁은 또 한식 415 생고기 자주 머물던 헤르난코르테스 알파시티 호텔 바로 옆 오며 가며 보기만 했었는데, 세부 교민들에게도 평이 좋길래 방문 필리핀의 한식당들은 다른 국가의 한식당 보다 저렴했었고, 한국 보다 저렴했었는데, 하지만 이젠 옛날이야기 이젠 물가 미쳤어 필리핀은 쏘미겔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잘 구워주시네 손놀림과 고기 굽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던 직원에게 물어보니 5년째 근무 중이시라고 한국에서도 보기 드문 청년일세 한때 자주 가던 단골 술집들이 모여있던 망고에비뉴 이곳들 또한 코로나를 이겨내지 못하고 모두 폐업했어요 한때는 매달 서너 차례씩 방문하니까 직원들이 나를 세부에서 비즈니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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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48798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 모알보알에서 펀다이빙 몇 깡 가뿐하게 해주고 다시 세부시티로 돌아와요 모알보알 한식맛집 다이빙샵에서 한식 많이 먹었고, 현지식도 많이 먹었으니 색다른(?) 태국 음식점으로 가요 커리 그리고 팟타이 산미구엘 한잔 곁들여요 산미구엘은거들뿐 코로나 몇 년을 제외하고는 15년 이상 매년 명절 연휴에 왔었는데... 이젠 분위기도 달라지고 물가는 지랄맞아지고.. 말 안해도 알아서 얼음채워주고 담당웨이타도 있었고 아~~ 옛날 이여 여전히 성행하고 있는 조선치킨 관광객들이 머무는 막탄점은 인기 많던데. 세부에 자리잡은 조선치킨의 역사를 알아서 말이야 치킨보다는 라면 맛집 맥주 마시다 마시다 지치면 잠시 라면으로 쉬었다 가는 집 여행이 장기화 되니 가지고 있던 노트북 카메라... 장비들 하나씩 고장 나기 시작해서 카메라를 떨어뜨렸더니 액정이 살짝 고장 나서 먼길 찾아갔더니 구글맵에 있는 곳은 허허벌판 뿐 또 다른 곳으로 찾아갔더니 새로운 장소로 이동했다는 현수막 그래서 다시 찾아갔는데, 뭐 역시 필리핀 너네들 일처리 속도를 알기에 정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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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 모알보알에서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48655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8.</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에서 세부 ™ └──────────────┘ 세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마을이라 미터 택시가 없는 동네에요 가끔 보이는 택시는 세부에서 손님 태우고 들어왔던 택시 머물고 있는 파낙사마 비치에는 택시들이 안 보이는데, 오늘따라 들어오는 차들이 많이 보여서 흥정을 해봐요 나오는 빈 차량 물어보니 본인은 예약이 있어서 손님 픽업 가야 하고 모알보알 시내에 택시들 있는 곳까지 태워주겠다고 해요 가끔은 착한 기사님들도 있어요 트라이씨클 비용 벌었다 모알보알 시내에 나오면 대기 중인 택시들이 늘 있었는데 오늘은 안 보여요 기다리다 없으면 밴 또는 버스 타도돼요 삐끼들이 접근해요 차량으로 가서 보니 정식 택시는 아니고 승용차로 불법 영업하는 차량 코로나 이전에는 1500페소 안팎에 흥정이 가능했는데 이곳 또한 물가가 엄청 오르고 있는지라... 세부시티까지 2,000페소에 가기로 해요 못 믿어 하니 본인은 막탄 공항에서 근무한다고 신분증까지 보여줘요 이곳에서는 정규직 신분증 하나면 으..? 응??? 삐끼들이 손님 물고 올 때까지 택시 기사는 차 안에서 자고 있을 뿐 전날 새벽 세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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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484764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8.</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준다이브 ™ └──────────────┘ 오랜만의 모알보알 펀다이빙 예전보다는 다이빙을 하는 한국인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고 대신 스노클링 하러 오는 한국인들이 많이 늘었네. 스노클링 하러 여기까지 이렇게 멀리 왜 오는 거야? 당췌이해할수가없네 하지만 여전히 유럽인들의 성지 관광객 90%는 유러피안 다음엔 유럽 누나들 많이 가는 다이빙샵을 가는 걸로 모알보알 준다이브 종종 왔었는데, 코로나 이후 샵 전체 리노베이션 돼서 어디가 어딘지 몰겠네 여전히 정어리 떼는 객체수를 더 늘려서 그 자리 그 자리 얘네들은 어디 이동 안 하는 것도 신기해 모알보알 준다이브 다이빙은 둘째고 한식 맛집 한식 먹으러 준다이브 거북이 보러 모알보알 왔는데 생각보다 별로 못 봐서 아쉽지만 더 큰 유럽 물고기 많이 본 걸로 위안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준다이브 #한식맛집 #동남아순회 #가난해서동남아 #명절연휴 #고향방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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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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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8.</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 ™ └──────────────┘ 오랜만에 모알보알 준다이브에 다이빙하러 와요 모알보알에 한인 다이빙샵 몇 군데 있지만 준다이브는 모알보알 한식 맛집이에요 머물며 식사만 해도 좋아요 모알보알 준다이브에 도착하니 새끼 고양이가 가장 먼저 반겨줘요 다이빙 전 필수 코스 "신체포기각서" 먼저 작성해요 준다이브 바로 앞 해변에 스노클링 하러 가는 분들이 많이 보여요 다음엔 유럽 언니들이랑 노는 걸로 바다는 항상 옳아요 다이빙이고 뭐고 그냥 바라만 봐도 좋아요 해변에서 술이나 먹자 대망의 점심 장기 여행으로 한식을 못 먹다가 필리핀 입성하니 한식을 많이 먹어요 오늘은 닭볶음탕 폭식을 부르는 맛 바삭한 튀김까지 곁들여요 깨끗하게 잔반처리 완료 음식물 쓰레기는 뱃속으로 나를 기다리고 계시던 미녀상 한번 만나고 펀다이빙을 시작해요 날씨는 맑고 수중 시야는 그럭저럭 항상 정어리들은 어디 안 가고 준다이브 근처에 머물고 있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모알보알까지 가끔씩 다녔었는데 코로나 이후엔 처음이에요 준다이브 또한 완전 리모델링도 몰라보게 변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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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모알보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5027446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모알보알 ™ └──────────────┘ 오랜만의 모알보알에 도착해요 세부시티에만 있다가 바다를 보니 세부에 온 것 같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역시 어딜 가던 유러피안 언니들이 많이 보여요 떨어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해주어요 지는 해를 바라보니 나의 미래 같아요 유럽인들의 취향에 맞춘 메뉴들도 많이 보여요 피자를 선택해요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와 함께하는 맥주 한 잔은 언제든 옳아요 여전히 모알보알의 칠리바는 성행 중 온통 유럽인들이에요 일부 로컬 사람들 제외하곤 아시안이 없어요 새벽시간까지 칠리바는 성행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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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모알보알 드게코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96622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7.</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모알보알 드게코호텔 D' Gecko ™ └──────────────┘ 모알보알 시내에 도착해서 트라이 타고 호텔 앞에 도착해요 하루만 머물고 다음날부터는 다이빙샵으로 옮길 거라 적당한 저가 호텔로 선택해요 모알보알 드게코 호텔 모알보알 시골 동네의 작은 규모의 드게코호텔 간단하게 체크인을 진행해요 요즘 시내의 호텔들도 디포짓 없어지는 추세던데 디포짓 1,000페소를 요구해요 모알보알 파낙사마 비치 주변의 술집들과 멀지 않고 위치 적당하고 가격 적당하고 호텔은 무엇보다 위치와 가성비가 중요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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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모알보알 / V-Hire 밴 사우스터미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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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7.</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모알보알 사우스터미널 V-Hire 밴 ™ └──────────────┘ 며칠 동안 머물던 세부시티를 떠나 모알보알까지 이동해요 택시는 비용이 비싸고 버스는 거의 시내버스 수준으로 이동하면서 계속 태우고 내리기를 반복해서 오래 걸리기에 예전부터 이용하던 밴으로 이동해요 예전엔 사우스 링크라는 밴 터미널이 따로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말도 있고 구글 지도로 찾아보니 사우스 버스터미널 따로 V-Hire 밴 터미널 따로 택시 기사가 여기 맞다고 사우스 버스 터미널에 내려줘요 입구에서 V-Hire 티켓 1인 180 php에 티켓팅을 해요 예전 기사한테 직접 지불했는데 시스템이 좋아졌어요 버스 승차장을 지나 계속 안쪽으로 들어가니 V-Hire 승합 차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세부에서 모알보알까지 왕복으로 다니는 V-Hire 밴 이에요 예전엔 GT Express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름도 바뀌고 시스템도 바뀌고 하긴 흘러온 세월이 예전엔 18명 꽉 채워서 출발했던 거 같은데 절반 정도 차니까 그대로 출발해요 세부시티를 벗어나 남쪽으로 내려오다 산길을 넘어가요 산을 넘어 바다가 다시 보여요 경치 구경 하며 잠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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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사로사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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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6.</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사로사호텔 ™ └──────────────┘ Sarrosa Intertational Hotel &amp; Residential Suites 반나절 정도 먼저 도착해서 머물고 있는 Sonny 만나러 사로사호텔에 입성해요 한때 다이빙에 미쳐있었을 때 자주 이용했었던 곳인데 오랜만에 와요 세부 시내에 고층 빌딩이 많이 생겨서 시내 뷰가 달라지긴 했지만 막탄 쪽으로 바라보면 아직까지는 시야가 좋아요 숙소의 선택 기준 호텔은 무엇보다 위치와 가성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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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964921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싱가포르 경유해서 세부공항에 도착해요 항공편 제일 싼 걸 찾다 보니 오늘도 살짝 지연 출발 하지만 정시에 도착해요 입국심사 1 번으로 통과해서 세부공항을 빠져나와요 필리핀 대부분의 공항에서 환경 개선한다고 하여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항공편 별로 없는 새벽시간대 입국심사 5명 정도 나와있어요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몰리는 저녁시간대 몇 시간 전에 통과한 친구에게 들어보니 10명 넘게 나와 있었다고 해요 점점 나아지는 중. 응..? 15년 전에는 2명이서 처리ㅏ느라 3시간씩 기다렸다고 한적한 공항을 빠져나와 대기 중인 택시 타고 시내로 이동해요 조용히 미터 켜고 간다 했더니 역시나 니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거의 다와서는 "세부 처음이야" 말을 걸어와요 택시 놈들 치고 말만은 애들은 전부 사기꾼들 응 20년 전부터 원 밀리언 타임 왔어 입 닥치고 갈 길을 가요 너네들 그럴 줄 알고 동전도 많이 가져왔어 동전으로 미터 요금 딱 맞춰 계산해 주고 내려요 호텔에서 체크인 먼저 해놓고 기다던 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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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싱가포르 SIN에서 세부 CEB ; 세부퍼시픽 5J5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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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6.</pubDate>
    <description>┌──────────────┐ 싱가포르 SIN에서 세부 CEB 세부퍼시픽 5J544 ™ └──────────────┘ 베트남 호치민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요 말로만 듣던 명성 그대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바쁜 공항 싱가포르 체류 시간은 4시간 남짓 환승해서 다른 나라로 도망가야 해요 도착 승객 출발 승객 분리가 안되는 신기한 구조 싱가포르 창이공항 익히 소문은 들어서 알고는 있어지만 이 정도로 바쁜 공항 일 줄은 몰랐네. 터미널 1이 이 정도인데, 창이공항은 총 터미널 4개 짧은 환승이라 아무 생각 없이 왔더니 전자 입국 사전등록 필요 한쪽에 가니 태블릿으로 작성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직원들이 도와주고 있어요. 터미널 1에서 터미널 4 환승 환승 타임 촉박했으면 심장 쫄깃한 경험할 뻔 그동안 머물렀던 중국어 베트남어 까막눈이 아니라 영어 이정표 따라 터미널 4로 이동 셔틀 트레인 타고 나와서 다시 버스 타고 터미널 4로 이동해요 싱가포르 도착했는데 표준 시간이 이상해요 GMT+7 지역 베트남에 있다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했는데 GMT+8? 뭔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영국 때문이라고 해요 과거 식민 지배의 편의성을 위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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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SGN에서 싱가포르 SIN ; 스쿠트항공 TR3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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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5.</pubDate>
    <description>┌──────────────┐ 호치민에서 싱가포르 스쿠트항공 TR303 ™ └──────────────┘ 한동안 머물렀던 베트남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에요 호치민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브이비엔 거리 옆에 있는 사이공 버스 스테이션에 도착해요 옆에 대기 중인 차량이 있어서 탑승하려 했더니 정류장에서 기다리라고 해요 더운데 먼저 태워주면 좀 안되니? 109번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차장 누나가 단말기 들고 다니면서 차내에서 발권을 해주어요 호치민 시내에서 공항까지 15,000 VND 오후 시간이라 차량 정체로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40분 걸려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요 1층 입국장으로 도착해서 보니 환영 인파가 어마어마해요 호치민 공항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 이번에는 싱가포르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 기내 반입 무게 7Kg 분산 잘해서 맞춰왔더니 확인도 안 해요 가끔 체크인할 때 기내 수화물도 무게 체크를 할 때가 있는데 쳐다도 안 봐요 관광대국답게 출국심사 줄이 어마어마해요 한 줄 서기가 아니라서 빠를 것 같은 줄 ... 찍기 신공 보안검사 라인도 어마어마 뭔 공항 구조가 이따구 인지 라운지 찾는 데 한참 걸려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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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호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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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 └──────────────┘ 무이네에서 슬리핑 버스를 타고 호치민까지 4시간 정도 걸려 도착해요 숙소는 여행자 거리 가까운 곳에 있는 스프링 하우스 가끔씩 호치민 올 때마다 종종 머물렀던 곳 익숙한 곳이 편해요. 위치도 좋아요 다시 호치민 브이비앤 여행자 거리 호치민 올 때마다 종종 가던 곳에서 가볍게 쌀국수 한 그릇으로 시작해요 자리를 옮겨 맥주 마시며 밀린 사진 정리를 해요 고산지대의 달랏 바닷가 마을 무이네 있다가 호치민으로 돌아오니 많이 더워요 여행자 거리 브이비엔은 매일 저녁 같은 분위기 그대로 있어요 유럽 아저씨들의 못 말리는 축구사랑 유럽 아저씨들이 모이는 곳은 어디를 가던 축구 경기 시청을 해요 도로에 앉아 있는 소녀 옆에 꾸물대기에 강아지인 줄 알았으나 원숭이를 목줄 달아 애완으로 키우는 듯 브이비엔 여행자 거리의 간이의자 목욕탕 의자(?)에 앉아 맥주를 마셔주어요 일종의 마약으로 알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은 커플이 해피 벌룬을 마시고 있어요 난 겁이 많아서 그런 거 못해 저녁 내내 시끄러웠던 브이베엔거리는 저녁이 지나면 언제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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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무이네에서 호치민 ; 슬리핑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716538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5.</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무이네에서 호치민 사이공 슬리핑 버스 ™ └──────────────┘ 머물고 있던 무이네를 떠나 호치민으로 이동하는 날 1230 호치민으로 떠나는 34인승 슬리핑 버스 타러 정류장 "한카페"에 도착해요 무이네에서 호치민 슬리핑 버스 200K vnd 여유 있게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후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는 들어올 생각을 안 해요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이에요 버스 지연, 동남아 타임 그러려니 하고 한쪽에 앉아서 기다려요 여기서 출발하는 게 아닌 다른 지역에서 출발해서 무이네를 거쳐 호치민까지 운행해요 버스가 들어오니 아저씨들이 사이공이라 외쳐주어요 여기 사람들에겐 아직도 호치민이라는 지명보다는 사이공이라는 지명이 더 익숙해요 낮 시간이긴 하지만 누워서 가는 게 편할 것 같아서 슬리핑 버스로 이동해요 시골 도로를 느릿하게 이동해요 버스 내부에서 와이파이도 제공돼요 외진 지역에서는 가끔 끊기긴 하지만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잠들다 반복해요 호치민 외곽에 도착해 다른 버스로 갈아타고 호치민시내로 이동해요 어디선가 익숙한 버스 한국에서 수명 다한 버스들이 통째로 수출되어 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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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무이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501606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무이네 ™ └──────────────┘ 달랏에서 슬리핑 버스 타고 5시간 걸려 무이네 도착해요 도로 사정과 중간중간 택배 업무(?)까지 하시느라 거리에 비해 오래 걸려요 해 질 무렵 주변 탐문에 나서요 호치민 왔다가 무이네까지 묶어서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길래 도대체 뭐 때문에 그렇게 많이들 가는지 궁금해서 방문해 보아요 노을 질 무렵 해변에 나왔더니 바닷가 방향이 아니라 뒤편 마을에서 해가 지고 있어요 하지만 하늘 전체적으로 붉게 물들어요 생각했던 휴양지도 아니고 해변의 리조트들이 다른 지역보다는 저렴할 테고 사막투어 말고는 마땅한 투어도 없는데 무이네까지... 이 멀리 왜들 그렇게 가는지 모르게써요 여행사들도 호치민하고 묶어서 판매를 하고 있고 단지 리조트들이 조금 저렴해요 바다가 있는 관광지에 오면 대부분 해변으로 걸을 수가 있고 해변 주변에 음식점과 술집이 많은데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해변을 계속 걸을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에요 해변을 나와 메인 도로 산책을 해요 간판에 러시아어 간판이 많이 보여요 태국 일부 도시를 가도 러시아 사람들이 얼마나 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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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달랏에서 무이네 / 슬리핑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48048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4.</pubDate>
    <description>┌──────────────┐ 달랏에서 무이네 슬리핑버스 ™ └──────────────┘ 달랏에서 짧게 머물고 바다가 있는 무이네로 탈출해요 뭐 볼 거 있다고 베트남 작은 시골마을 달랏까지 오는지 모르게써요 예약해둔 슬리핑 버스 타러 주소지를 찾아왔는데, 여기가 맞는지 두리번거리고 있으니 옆에 있던 아저씨가 아래로 들어가래요 베트남어 까막눈 예약해 둔 어플 보여주니 또 한참 걸려요 일찍 여유 있게 오길 잘했어요 바로 옆에 카페에서 대기해요 출발 시간이 임박해지니 여행자들 하나둘 모여들어요 10시 출발 버스인데 당연히 10시에 도착을 안 해요 베트남 타임 출발 예정시간을 한참 지나서 들어오더니 10시 30분에 출발을 해요 역시 동남아 타임 저녁시간은 아니지만 일반버스 또는 밴보다는 슬리핑 버스가 편할 것 같아서 슬리핑 버스로 예약을 해요 중간중간 택배 업무도 해야 해서 정차도 많이 하고 짐도 실었다 내렸다 반복해요 이러니 거리 대비 오래 걸리지 산길에 접어들어요 경치가 좋아요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 산골에 들어오니 통신도 잘 안 잡혀요 대충 어디쯤인가 보고 싶은데 통신이 안돼요 아름다운 절경과 산세 산길에 들어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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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달랏</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47860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4.</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달랏 ™ └──────────────┘ 심야 슬리핑 버스를 타고 호치민에서 달랏 터미널에 도착해요 이른 아침에 도착하면 시간 때우기 힘들어서 저녁에 도착하려 했던 건데 항공기 지연으로 버스 놓쳐서 결국은 아침에 도착해요 시내 이동하는 대중교통이 없는 것 같아 그랩으로 예약해둔 숙소로 이동해요 오전 7시 문 연 곳이 별로 없는데 카페들은 이른 새벽 열려 있는 곳들이 많아요 이른 아침 시간인데 카페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카페에서 시간 보내며 여행 사진 정리를 해요 이번 장기 여행의 목표는 욕심을 비우고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한군데 정도만 다니기로 해요 그랩으로 케이블카 스테이션까지 이동해요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 가슴이 시원해져요 한 여름인 호치민에서 가을인 달랏까지 왔으니 공기 자체가 달라져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요 죽림 선원 이래요 주변 적당히 둘러보고 보아요 오전 시간이라 한국인 단체 패키지 관광객들이 많이 보여요 여기 뭐 볼 게 있다고 패키지로 오는 거니? 패키지는 새벽부터 움직여서 하루 종일 바빠요 아시아 자동차 시장에서는 일본 자동차에 우세했었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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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에서 달랏 ; 슬리핑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475009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3.</pubDate>
    <description>┌──────────────┐ 호치민에서 달랏 슬리핑 버스 ™ └──────────────┘ 푸꾸옥에서 호치민오는 비행기가 3시간 딜레이 되어 결국 예약해둔 슬리핑 버스 놓치고 늦은 저녁에 출발하는 심야 슬리핑 버스를 다시 예약해요 내 30만동, 쌀국수가 몇 그릇인데 여행자 거리 가까이 있는 금호삼코에 도착해서 예약해둔 버스 체크인을 해요 우리나라 그 금호 맞아요 버스 출발할 시간이 다가오니 사람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아요 이건 뭐 도떼기시장도 아니고 이건 뭐 누구 하나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고 분명 나는 슬리핑 버스를 예약했을 뿐인데 일반 버스가 들어와 있을 뿐이고 티켓에 적혀 있는 버스 등록번호도 다르고 두리번거리며 멍 때리고 있으니 방금 전 옆에 노점에서 물을 샀던 아주머니가 달랏 가는 거 맞지? 빨리 타라고 알려줘요 아주머니 아니었으면 계속 멍 때리고 있었을 뻔 작은 버스에 현지 젊은 친구들은 빼곡하게 통로에까지 앉아서 출발해요 이대로 달랏까지 간다고? 30분 정도 달려 호치민 어느 외곽의 차고지에 도착해요 영문도 모른 채 따라내려요 어디선가 본거 같아요 대형버스는 시내 중심가에 들어올 수가 없어서 외곽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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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호치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47327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 └──────────────┘ 푸꾸옥에서 호치민 오는 비행기 3시간 지연돼서 달랏행 버스 놓쳤어요 국내선 터미널에서 109번 버스 기다리다 안 와서 국제선으로 걸어서 이동해요 109번 버스 타고 호치민 1군 지역 브이비엔 여행자 거리로 향해요 계획에 없었던 호치민 반나절 여행을 시작해요 계획에 없던 호치민 여행자 거리에 도착해요 다시 달랏행 슬리핑 버스를 예약해요 새벽 버스 안 타고 아침에 도착하면 호텔 입실도 안되고 시간을 때워야 해서 오후 버스 타고 저녁에 도착하려고 했던 건데, 결국은 야간 슬리핑 버스로 이동해요 늘 자주 가던 쌀국수 전문점에서 식사 먼저 해요 맥주는 거들 뿐 여전히 여행자 거리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고 음악소리와 온 술집들의 클럽화 매일 저녁 똑같은 일상이겠지요 인생은 예측불허 여행도 예측불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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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꾸옥에서 호치민 ; 비엣젯항공 VJ32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472375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3.</pubDate>
    <description>┌──────────────┐ 푸꾸옥에서 호치민 비엣젯항공 VJ324 ™ └──────────────┘ 푸꾸옥 떠나는 마지막 날 바다만 조금 받쳐줬어도 며칠은 더 있었을 텐데 빈 버스 정류장에서 공항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 타러 와요 배차간격 30분이라고 나와는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은 듯 저녁시간엔 수시로 다니고 조금만 기다리면 버스가 지나가요 공항으로 가는 버스라서 캐리어 또는 백팩을 가지고 타는 여행자들이 많아요 넓은 푸꾸옥 주차장 한쪽 구석에 주차를 해요 걸어서 터미널로 이동해야 하지만 공짜로 태워준 게 어디야 비엣젯항공 VJ324편 원래는 1150 출발인데 조금 지연될것 같다고 이메일이 왔어요 공항 도착하니 시간이 더 늘어나 있어요 1250 출발시간 변경 변경된 출발시간에 맞춰 출발예정 시간 2시간 전에 체크인 진행한다고 해요 무료 셔틀버스가 있으니 시내로 나갔다 올까도 생각했지만 오며 가며 시간 낭비할 것 같아 그냥 공항에서 사 먹는데 역시 사악한 금액 체크인 시간에 맞춰 카운터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탑승 게이트 앞에ㅓ 대충 기다리다 탑승하려 했는데, 시간이 점점 늘어나서 라운지로 향해요 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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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푸꾸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6467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푸꾸옥 ™ └──────────────┘ 매일 아침마다 모닝 맥주 마시던 곳이에요 여행자에게는 도시별 물가지수 빅맥 지수, 스타벅스 지수가 있다면 나에겐 알콜지수 전날 새벽까지 아시안컵 축구 경기 보다 늦게 잠들어요 느지막이 나와서 늦은 점심을 해요 계속 쌀국수로 했으니 이번엔 볶음국수로 푸꾸옥에서의 마지막 날 저녁이에요 하루 정도는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려고 연장(?) 챙겨서 수영장에 나와요 저가 리조트에 이 정도면 훌륭해요 더 이상 뭐가 필요해 한국인 아저씨가 한쪽에서 소주 칵테일을 판매해요 수영장에서 홀로 저렴한 가격의 칵테일 한잔 곁들여요 하루 정도는 수영장에서 수영하려고 했는데 여행 사진 정리 좀 하고 블로그 포스팅하고 나니 귀찮아져요 역시 동남아 수영장은 관상용 저녁식사하러 푸꾸옥 시내 탐색해요 바로 앞에 분짜 하노이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본 것 같아요 역시 아름다운 가격 지난달 나짱에서는 별로였는데, 여기는 맛있어요 다른 지역에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분짜 하나 넴느엉 하나 푸꾸옥에서 며칠 있었다고 메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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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푸꾸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63520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푸꾸옥 ™ └──────────────┘ 포기할 수 없는 푸꾸옥의 일몰 일몰시간 맞추어 바다에 나와요 해변에서 일몰 감상 후 늦은 저녁을 해요 1주일 넘도록 베트남 음식을 먹어줬으니 한 끼 정도 피자로 쉬었다 가요 뭐니 뭐니 해도 치맥 보다 피맥 술 마시라고 라이브 음악까지 들려줘요 어제 투어 했었던 좐 아저씨네 여행 부스가 푸꾸옥 전역에 많이 있어요 푸꾸옥 꽉 잡고 계신 큰 회사인 듯 별거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푸꾸옥 야시장에 들러요 살 것도 없고 먹거리나 있으면 야장에서 술이나 마시는 정도 머물고 있는 푸꾸옥 즈엉동 중심에서 걸어서 북쪽에 야시장ㄲ지 갔다가 돌아올 때는 무료 셔틀 빈 버스(VIN BUS) 이용해서 복귀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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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푸꾸옥 호핑투어 ; 3 아일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59205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2.</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푸꾸옥 호핑투어 3아일랜드(?) ™ └──────────────┘ 바다가 있는 도시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나가요 모닝 맥주 하며 픽업 차량을 기다려요 투어 참 많이 다녔지만 대형버스로 픽업하는 건 처음이에요 얼마나 많이 가는 거니? 푸꾸옥 섬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리조트에서 계속 픽업해요 남쪽의 선착장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출발해요 다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일본 중국 한국 유럽 러시아 첫 번째 섬에 도착해요 스노클링 하러 온 줄 알았더니 옵션 상품 팔아먹으려고 동영상까지 보여주면서 열심히 설명해요 내가 장담하는데 동영상 보고 혹해서 물속에 들어가면 그런 풍경은 없단다 뭔 패키지도 아닌데 옵션을 팔고 그래 주변 사진이나 찍고 둘러보면서 쉬어요 주력 판매 상품 헬멧 다이빙 (씨워커) 두 번째 섬으로 이동해서 스노클링을 해요. 그래도 베트남의 다른 바다들보다는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입수해요 지금까지 다녔던 베트남 바다 중에는 가장 낫지만 그래도 뭔가 좀 많이 부족해요 바다는 필리핀으로 필리핀 바다가 잘못했네 해변 일몰 휴양지 완벽해 보였는데, ㅂ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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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푸꾸옥 덴디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57777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1.</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푸꾸옥 덴디리조트 ™ └──────────────┘ 베트남 푸꾸옥 덴디리조트 어디를 가던 숙소는 가성비... 그리고 위치 점점 여행을 다니면서 점점 금액은 내려가는데 룸 컨디션은 업그레이드되는 신비한 현상 가능하면 숙소를 고를 때 빌딩형 건물의 호텔보다는 그 나라의 전통을 느낄 수 있고 낮은 건물을 선호해요 커튼으로 안 가리면 밖에서 훤히 보이는 구조 그래서 옆집 웨스턴 누나들 좋은 구경도 했지만 메인 도로에서는 약간 걸어들어와야 하지만 조금만 걸어나가면 해변도 가깝고 빈 버스 정류장도 가깝고 가성비 괜찮고 이 정도 위치면 훌륭해요 이 가격에 더 이상 뭘바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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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푸꾸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574957?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yMDRfMTI0/MDAxNzA2OTczMTU0Nzg3.3bQFLlOKYuF3PUqRwg2KmpudNuTGjSn_aTipNou606Ig.BzzsXOAXQpWY4eOr0sf2LhafyGdkj_NBdFAvL8XCES8g.JPEG.innocen0/20240129_%28329%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4. 2. 2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푸꾸옥 ™ └──────────────┘ 홍콩으로 출발해서 하노이를 거쳐 푸꾸옥까지 계속 추운 곳에 있다가 처음으로 여름이에요 기온이 30도가 넘어요 오래전 베트남 처음 여행 다니던 때에부터 한 번쯤 오고 싶었던 푸꾸옥 점점 직항도 늘어나고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다는 건 물가도 오를 거고 관광지는 망가져갈 것이고 조금 더 망가지기 전에 여행하는 걸로 만족 이젠 많이 알려진 관광지 베트남은 맥주 종류도 참 많아요 지역마다 주로 판매되는 제품도 다르고 다른 지역에서는 잘 못 보던 맥주인데 비비나 (?) 아름다운 사람들... 아닌 아름다운 가격 식당에서 마시는 맥주가 700원 (?) 가뿐하게 몇 캔 비워주고 자리 이동해요 푸꾸옥의 일몰 또한 유명해요 일몰은 놓칠 수 없어 시간에 맞춰 해변에 나와보아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어요 일몰 맛집 푸꾸옥 어느 관광지를 가던 여행객들이 모이고 해변이 있고 그럼 어김없이 해변에 바가 있어요 7시 밖에 안되었는데 온 세상 깜깜해요 푸꾸옥에 왔으니 모히또 한잔 모히또에서 푸꾸옥 한잔 화장실까지도 네온 조명으로 감수성 오지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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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푸꾸옥 공항에서 시내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56768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1.</pubDate>
    <description>┌──────────────┐ 푸꾸옥 공항에서 시내 이동 빈 버스 (VIN BUS) ™ └──────────────┘ 하노이에서 국내선 타고 푸꾸옥 공항에 도착해요 오래전 베트남 여행 처음 다니면서부터 한 번쯤은 와보고 싶었던 곳 푸꾸옥인데 어느 순간부터 베트남의 소도시까지 직항노선이 생기더니 급기야 인천에서 푸꾸옥까지 직항이 여럿 생겨나요 더 망가지기 전에 여행을 어느 공항이던 택시 ㅅㄲ들의 삐끼 지옥 삐끼들을 피해 입국장에서 멀리 나와요 한두면 물어보고 안 탄다고 하면 알아서 꺼져야지 끝까지 따라오고 지랄들이냐 베트남 대기업 빈펄 그룹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다고 하는데 한참 기다려도 보이지 않아요 버스 타는 사람도 없고 그저 주차된 버스처럼 보이고 정류장같이 보이지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편에 주차되어 있는 버스 보이면 그냥 타면 돼요 한참 기다리다가 결국 그랩으로 숙소까지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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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노이에서 푸꾸옥 / 비엣젯항공 VJ457 / 버스 타고 공항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5652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0.</pubDate>
    <description>┌──────────────┐ 하노이에서 푸꾸옥 비엣젯항공 VJ457™ └──────────────┘ 하노이 시내 호엔끼암 호수에서 버스 타고 공항으로 이동 이른 아침 호텔을 퇴실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아침 시간이라 오토바이 출근 행렬이 어마 무시해요 미리 찾아둔 공항 가는 버스 타는 곳으로 와요 호안끼엠 호수 옆에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에서 ♬♬♬ 하노이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86번 버스 쓰여 있기로는 배차간격 20~30분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버스 머리에서는 지진 나서 만약 안 올 경우 대비해서 승차공유어플 그랩과 고젝 으로 미리 요금이랑 거리 확인해둬요 인터넷 검색하던 중 누군가가 50분 정도 기다렸다고 해서 1 시간까지만 기다려보고 안 오면 그랩이나 고젝 불러서 공항으로 이동하려고 해요 진짜 50분 만에 86번 버스가 도착해요 공항 가던 중 하노이 시내를 벗어나 외곽에서 차를 잠시 세우고 기사가 직접 수금에 나서요 45,000 VND 50분 정도 소요되어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터미널2에 먼저 도착해요 외국인 혼자 앉아있으니까 국제선이라고 말해줘요 도메스틱 외쳐주니 "오케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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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하노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6850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 ™ └──────────────┘ 다시 철길마을을 찾아요 또 역시나 내부에는 관광객들이 많지만 못 들어가게 막아서요 철길마을 가운데 부분을 찾아 들어가니 아무도 제지하지 않아요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이 찾아오고 내일은 떠나야 해요 국수 하나에 맥주를 곁들여줘요 어제 일찍 왔을 때에 비해 열차가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어서 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요 하루 종일 걷고 또 걷고 잠시 카페에서 쉬었다 가요 밀린 사진도 정리 좀 하고 일정 정리를 다시 해요 내일은 떠나야 하니 마지막 날 다시 여행자 거리를 찾아요 여전히 사람이 많아요 갑자기 뒤편에 한국인들 단체관광객들이 자리 잡아요 사람이 많으니 시끄러운 건 기본 매너 없는 건 당연 쪽수가 많으니 쪽팔린 것도 몰라요 그들을 피해 자리를 옮겨요 다음날 일찍 공항에 가야 하기에 길거리 소시지 하나 물고 숙소로 돌아가요 베트남 전역에 있는 콩카풰가 보여요 호엔끼암 호수를 뒤로하고 하노이를 떠나야 해요 공항 가는 버스 타러 우체국 앞 정류장을 찾아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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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 ; 호아 로 감옥 박물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5802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20.</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하노이 호아 로 감옥 박물관 ™ └──────────────┘ 다크 투어리즘 호아 로 감옥 박물관 하루에 한군데 정도만 천천히 둘러보아요 오디오 가이드 헤드셋도 빌려요 아무래도 혼자 둘러보는 것보다는 설명이 곁들여지면 제대로 알 수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일제에 항거했던 민주투사들이 감옥생활을 했던 서대문 형무소 격이에요 오랜 세월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시절의 역사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요 역사를 기억하는 또 하나의 여행 다크 투어리즘을 따라가다 보면 가슴이 먹먹해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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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하노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481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 ™ └──────────────┘ 동남아 국가에 털 모자가 웬일이냐 베트남에서 일 년 중 가장 추운 한겨울이에요 늦은 저녁 여행자 거리 맥주 거리에 와서 자리 잡고 앉자마자 테이블을 걷어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테이블 깨끗하게 치워져요 뭔 일 인가 싶었더니 멀리서 공안이 나타나요 공산국가일수록 공권력의 힘 참 말 잘 들어 보위지도원 동무께서 현지 시찰 나오셨습메다 단독 800원짜리 소시지 꼬치 오며 가며 한 번씩 먹어줘요 그들이 지나가면 다시 테이블과 의자는 원래 자리를 찾아서 정상영업이 시작돼요 사람들의 복장도 한겨울 복장 현재 기온은 영상 8도 조금만 더 기온 내려가면 이러다 눈도 오겠어요 베트남이 이렇게 추운 나라였다는 걸 처음으로 느껴보아요 다음날 일어나서 또 베트남 음식 먹으러 가요 맥주는 옆에서 거들 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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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 ; 철길마을, 기찻길 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3846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하노이 철길마을, 기찻길 마을 ™ └──────────────┘ 베트남 하노이 철길마을이에요 이미 마을 안쪽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데, 입구에서 못 들어가게 막아요 위험하대요(?) 호객행위 하는 상점 아줌마 따라서 들어가니 제지를 안 해요 니들 공생하는 관계니? 베트남 또한 참 담배에 관대한 나라 어디를 가던 때와 장소 따위 신경 쓰지 않아요 과거 한국도 그랬다고 출출함을 반미와 맥주를 곁들여줘요 하루에도 여러 차례 열차가 지나다녀요 열차가 지나갈 시간이 되자 앉아있던 의자는 싹 걷어가고 관광객들은 열차를 기다려요 관광객들은 사진 찍기 바쁘고 관계자 및 상점 관련자들은 안전사고 날까 봐 바짝 긴장하며 휘슬과 소리 지르며 제지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위험하다며 베트남 철도청에서 폐쇄를 했다가 다시 장사를 할 수 있게 해준 것 같은데 어떠한 사고에 의해서 또다시 폐쇄된 다면 그들의 생존권이 달려 있으니 그럴 수밖에 베트남 최북단에서 남쪽으로 향해는 장거리 열차가 횟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매일 열차가 지나다니고 있어요 사람이 많아 셀카 한 장 찍기도 힘들어요 지금은 모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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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하노이 ; 베트남군역사박물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2778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군역사박물관 ™ └──────────────┘ 특별한 목표도 계획도 없으니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한군데 혹은 두 군데 정도 둘러보기로 해요 지나가던 중 또 불을 쏘이고 계신 분을 발견해요 그들에겐 일 년 중 가장 추운 날일 거예요 하루에 한군데 혹은 두 군데 정도 슬슬 다녀보아요 근처에 있는 베트남군역사박물관 박물관 입장해서 하나씩 둘러보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우리나라 박물관이 참 잘되어 있어요 이동 동선 생각해서 조성되어 있고 관람 방향도 화살표로 잘 되어있는데 여기는 그딴 거 없어요 관람하다 길을 잃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오래전 호치민 갔다가 전쟁박물관을 잘 관람했던 기억이 있어서 한번 와 보았을 뿐인데 볼 거 없어요 대충 한 바퀴 둘러보고 나와요 박물관 야외에 있는 하이랜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요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베트남 사람들 전부 야외에 앉아 있어요 베트남 어디를 가던 오와 열을 맞춰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를 볼 수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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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하노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311621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하노이 ™ └──────────────┘ 물가 비싼 동네 홍콩에 있다 넘어와서 그런지 물가 천국이에요 베트남에 도착했으니 저렴하게 맥주 먼저 시작해요 동남아 식당들은 대부분 양이 적어서 혼자 가더라도 메인메뉴 2개 정도는 주문하는데 여기는 양이 많아요 주로 외국인 손님들이 많이 오는 곳들은 양을 많이 제공해요 결국 음식을 조금 남기고 나와요 내가 음식을 남기다니 호텔에서 쉬다가 저녁 무렵이 되어 외출을 해요 대충 걸어 나왔을 뿐인데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의 냄새가 나요 그저 발길 가는 대로 처음 온 도시 처음 여행 온 동네는 걸어서 주변 탐색에 나서요 관광객들이 주로 머무는 호엔끼암 호수 주변 산책 먼저 나서요 하염없이 걷고 또 걸어요 자아 학대를 하는 이상 성향 하노이 맥주 거리라고 불리는 여행자 거리에 오니 현지인들도 많고 관광객들도 많아요 주말이라 그런 거니? 옷 입은 복장들이 이미 여긴 한겨울이에요 영상 8도가 뭐니? 지난번 갔었던 한겨울의 제주도보다도 더 추워요 제주도 한겨울 낮에는 16도까지 올라가는ㄷ 훨씬 더 추워요 동남아의 한겨울... 새로운 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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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노이 저가 호텔 마이차밍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27844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8.</pubDate>
    <description>┌──────────────┐ 하노이 저가 호텔 마이차밍호텔 ™ └──────────────┘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면서 대충 찾아서 적당한 호텔 예약해요 무엇보다 가성비도 중요하지만 이동 동선 고려해서 위치가 가장 중요해요 작은 소규모 호텔이에요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ooo 맞지? 알아봐요 어떻게 알았어? 응 혼자 온 한국인 예약 너밖에 없어 홍콩에서 30 USD 넘게 주고 고시원(?)에서 생활하다가 왔는데 이 정도면 훌륭해요 금액은 훨씬 더 저렴해요 갑자기 신분 상승 걸어서 주변 관광지 호엠끼안, 여행자 거리 이동 가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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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노이공항에서 시내 / 86번 버스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27800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8.</pubDate>
    <description>┌──────────────┐ 하노이공항에서 시내 86번 버스 이동 ™ └──────────────┘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대체 누구를 기다리길래 어미 무시한 환영 인파가 있어요 택시 기사들의 삐끼 지옥에서 벗어나 버스 타러 이동해요 하노이 공항을 빠져나와 좌측 끝으로 가니 하노이 시내로 가는 86번 버스가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출발해요 숙소도 아직 예약을 안 했기에 목적지가 없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가는 하노이 센트럴 호엔끼암 호수 근처로 이동하면서 숙소는 천천히 알아보고 예약 진행해요 주말이라 그런지 하노이 시내 교통체증이 심해서 1 시간 20분쯤 걸려 호엔끼암 호수 근처에서 내려요 여기도 불금인 거니? 호엔끼암 호수 근처 아무 데서나 내려 숙소로 걸어서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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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HKG에서 하노이 HAN ; 비엣젯항공 VJ873</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27710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7.</pubDate>
    <description>┌──────────────┐ 홍콩 HKG에서 하노이 HAN 비엣젯항공 VJ873 ™ └──────────────┘ 공항으로 출발 전 비엣젯 항공에서 SNS로 연락이 와요 이메일도 확인해 봐요 항공사에서 연락 올 일이 뭐가 있겠어요 항공편 출발 시간 1시간 지연 뭐 1 시간쯤이야 지연도 아니지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알려주시기 감사할 따름 침사추이에서 홍콩 공항으로 이동하는 A21번 버스 기다려요 오전에 일찍 출발했어야 했는데 항공편 지연으로 1시간 벌었어요 50여 분 정도 걸려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자주 왔었던 공항이지만 오래만이라고 어색해요 이래서 여행은 멈춤 없이 끊임없이 다녀줘야 해요 홍콩공항 비엣젯항공 카운터에 왔더니 사람이 1 도 없어요 비엣젯항공 기내 수화물 무게에 민감하고 엄격해요 휴대용 간이 저울로 무게 맞춰가며 백팩과 보조 가방으로 무게 분산 시켜줘요 죄지은 놈이 제발 저려 괜히 쫄았어요 간혹 체크인할 때 기내 수하물 무게조차 확인할 때가 있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체크인 진행해요 여행 다니다 보면 간혹 편도로 발권하거나 리턴 항공권이 다른 항공사로 발권해서 확인이 안될 경우에는 유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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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홍콩 센트럴 란콰이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18171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7.</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홍콩 센트럴 란콰이펑 ™ └──────────────┘ 하루는 침사추이 근처 돌았으니 하루 정도는 센트럴 지역을 둘러보아요 오래전 있었던 란콰이펑 이놈의 홍콩은 어딜 가던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인구밀도 세계 최고 란콰이펑 골목을 들어오니 옛 생각... 옛 추억에 잠시 잠겨요 아직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는 란콰이펑을 찾는 관광객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기분 탓인가? 홍콩의 센트럴, 란콰이펑 지역을 하염없이 걷다가 이번엔 페리를 타고 침사추이로 복귀를 해요 이정표를 따라 페리 터미널로 이동해요 지금은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이 워낙 발달을 했지만 현재까지도 현지인들의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페리가 자주 다니고 워낙 저렴해서 그런 것 같아요 단돈 5 홍콩달러 옥토퍼스 카드 찍고 탑승해요 침사추이로 돌아오니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또 시작해요 레이저 몇 번 쏘더니 끝나요 볼 것도 없구먼 매일 저녁마다 하네 홍콩의 밤거리를 홀로 걸어 다녀요 홍콩의 겨울은 춥다 중국어 까막눈이라 구글의 도움으로 대충 아무거나 주문해 봐요 적당한 국수 한 그릇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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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마담투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93267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7.</pubDate>
    <description>┌──────────────┐ 홍콩 마담투소 ™ └─────────────┘ 이번 홍콩 여행은 목적도 계획도 없지만 하루에 한군데 정도 다녀보기로 해요 오늘은 홍콩의 마담투소에 가요 다른 도시에도 여럿 있어요 피크트램 타러 왔더니 어마 무시한 대기 줄이 있어요 피크트램 탑승장 근처의 버스정류장에서 한국의 마을버스 같은 1 번 버스 타고 피크 타워까지 올라가요 산길을 내달려 정상으로 올라요 절벽에서 살짝 무서운 건 안 비밀 높은 전망은 항상 옳아요 버스에서 내려 마담투소를 찾는데 역시 이정표는 1 도 없어요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다 보니 피크 타워 건물 내부에 있어요 어쩜 이정표는 1 도 없는지 마담투소 입구에서 입장료 확인하고 어플 당일 발권해요 조금 더 저렴해요 현지 발권 입장료 299 HKD 어플로 240 HKD에 발권해요 그래도 비싸다 계획도 없고 목표도 없으나 하루에 한군데 정도 둘러보기로 했으니 홍콩 랜드마크에 항상 나오는 마담투소에 입장해요 모르는 사람들도 많지만 대표적인 인물들과 사진을 찍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셀카 많이 찍어본 건 처음 이동 동선 중간에 설치되어 있으니 지나다 보면 이게 사람인지 조형물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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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8523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6.</pubDate>
    <description>┌──────────────┐ 홍콩 센트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 오후 늦은 시간 머물고 있는 숙소 침사추이 주변 탐방해요 근처 가까운 곳 로컬 국수집 이에요 중국어 까막눈이에요 그림이라도 있어야 비슷한 거라도 찍을 텐데 ㅜㅜ 구글 번역기의 도움으로 대충 주문해 보아요 세상 좋아졌다 어느 지역이든 여행을 가면 "관광객들만"오는 곳은 피하고 현지인 위주의 일부 관광객들도 오는 곳으로 가요 주문한 메뉴가 나올 때까지 잠시만 앉아둘러보니 찐 로컬 맛집인 거 같아요 매콤한 국수로 주문해요 대충 찍었는데, 나름 성공이에요 인구밀도 세계 최고답게 가는 곳마다 사람이 많아요 지나며 보이는 레스토랑마다 대기 줄은 기본 홍콩 지하철을 타고 침사추이에서 센트럴 지역으로 이동해요 기나긴 웨이팅은 필수 한국에서도 아무리 유명한 맛집이라고 해도 기다리면서까지 먹지 않는데, 홍콩에서는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홍콩에서 살다간 밥도 못 먹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매일같이 저렇게 기다려 지나다 발견한 노천 야외 음식점들이 있어요 여기 또한 사람이 많아요 여기조차도 기다려야 하나 봐요 이번 홍콩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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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홍콩 침사추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71486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홍콩 침사추이 ™ └──────────────┘ 오후 느즈막히 나와 침사추이 주변 산책에 나서요 홍콩 침사추이 9년 만이에요 사방에 명품샵 이지만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 해야 할 것도 없고 목표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여유롭고 시간이 남아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먼저 둘러보아요 역시 관광객들이 많이 보여요 근데 홍콩이 원래 이렇게 추운 나라였나? 영상 8도까지 내려가요 매번 올 때마다 더울 때만 왔었나 봐요 아무리 추워도 이 정도는 아닐 줄 알았는데, 해변에 오래 머물러 있으니 추워지기 시작해요 추운 한국을 탈출했더니 이러시네 스타의 거리에 많은 스타들이 있지만 아는 사람이라곤 재키찬 뿐 어딜 가나 사람이 많아요 인구밀도 최고의 도시라는 걸 실감해요 홍콩 로컬 식당 가고 싶었으나 가는 곳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적한 식당에 들어왔더니 일본라멘이에요 어느 정도 비싼 물가 예상은 했지만. 라멘 하나에 2만원 이에요 계획도 없고 해야 할 것도 없고 하염없이 걸어요 침사추이를 벗어나니 템플스트릿 야시장이 나와요 홍콩 경찰 아저씨가 주차단속하고 있어요 숙소 침사추이를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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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침사추이 호텔 ; 저가 호텔(?) SAAN IN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7070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6.</pubDate>
    <description>┌──────────────┐ 홍콩 침사추이 저가 호텔 SAAN INN 호텔 아닌 고시원 ™ └──────────────┘ 계획에 없었던 홍콩 여행 그저 한국을 탈출하면 해외에서 돌아다니는 항공권은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기에 그저 급하게 발권해서 홍콩을 왔으나 홍콩의 높은 물가는 생각하지 못했네 출발 직전까지 숙소 고민을 해요 도미토리와 저가 호텔 중에 고민을 해요 도미토리도 적당한 곳은 25불 안팎이고 저가 호텔은 금액도 비싸고 그지같은 곳들밖에 없고 호텔스러운 곳을 가려면 100불 정도는 줘야 하니 세계에서 땅값 가장 비싸다는 홍콩의 물가를 체감해요 당일 임박 특가로 나온 곳이 있어서 도미토리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예약해요 이 나이에 도미토리 가는 것도 민폐 3박 650 HKD 홍콩 물가 생각하면 저렴하니 기대는 안 하기로 해요 영화에서 나 많이 보았던 으슬으슬한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홍콩 침사추이에 유명한 청킹맨션 같은 곳은 안 가려고 했는데, 결국은 거기서 거기 작은 규모의 호스텔은 일정 시간 넘어가면 체크인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부킹닷컴 어플을 통해서 연락 와요 걱정하지 말고 오면 입실하는 방법 알려주겠다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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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공항에서 침사추이 ; A21번 버스 타고 시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5692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5.</pubDate>
    <description>┌──────────────┐ 홍콩공항에서 침사추이 A21번 버스 타고 시내 이동 ™ └──────────────┘ 3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착륙해요 오랜만에 왔더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게써요 이래서 감을 잃어버리기 전에 꾸준히 여행 다녀줘야 해 홍콩을 거점으로 환승할 때 잠시 들러서 일일투어 하거나 바로 환승해서 다른 곳으로 갈 때 종종 홍콩 공항에 왔었는데 관광 목적으로 체류하는 건 두 번째에요 버스정류장을 찾아 나서요 침사추이로 가는 A21 번 버스 타야 해요 홍콩 각 지역으로 가는 버스들이 많이 있는데 침사추이로 가는 버스만 줄이 제일 길어요 A21번 버스 막차 2400 버스에 탑승해요 이 시간 넘어가는 새벽부터는 N21번으로 번호 변경해서 심야버스가 운행돼요 몇 년 전 사용하던 옥토퍼스 카드 활성화시켜놓고 왔는데 안되면 어쩌나 조마조마해요 버스 탑승하면서 인식해 보니 몇 년 전 쓰고 남은 홍콩달러 그대로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안될 줄 알았더니 잠자고 있던 돈 찾은 기분이에요 2층 버스 가장 앞자리에 자리 잡아요 낮에 왔으면 전망이 좋았을 텐데 야경 바라보며 4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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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에서 홍콩 HKG ; 아시아나항공 OZ745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4042054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5.</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에서 홍콩 HKG 아시아나 OZ745 비즈니스 ™ └──────────────┘ 영하 10도가 넘는 혹한기 여기보다는 따뜻한 홍콩으로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카운터 A 여기도 사람이 많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비즈니스 항공권 태그 하면 자동 입장 늘 앉던 그 자리 멍 때리고 앉아서 술 마시기 좋은 그 자리 인천공항 다른 라운지보다는 주류 종류가 다양해서 좋지만 전날의 과음으로 인한 숙취. 그림의 떡 속 안 좋아서 또 풀 뜯어 먹고 맥주로 속풀이해줘요 28번 게이트 메인 터미널 가장 중앙 부분이어서 멀지 않아요 오랜만의 메인 터미널에서 탑승해요 항상 외항사 LCC 타고 다니다가 오랜만의 아시아나항공 홍콩까지 단거리의 비즈니스는 마일리지가 아깝지만 넘쳐나는 마일리지 소진해야 했기에. 아시아나항공 인천에서 홍콩 OZ745 홍콩행 항공편에 비즈니스 많이 이용해 봤었는데, 과거에는 빈 좌석이 많이 보였는데, 요즘에는 거의 만석으로 운행되고 있어요 에어버스 A330 옆자리에 아저씨 한 분 앉아계세요 신형 기종들은 지그재그로 좌석이 형성되어서 옆자리에 사람이 있어도 불편하지 않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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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건대입구 쿠우쿠우 블루레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96622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5.</pubDate>
    <description>┌──────────────┐ 건대 쿠우쿠우 블루레일 ™ └──────────────┘ 건대에서의 회동 장기 여행 전 출국 전 만남 장기 여행 중 세부에서 잠시 합류해 모알보알 다이빙 일정 조율 건대입구에서 회동 건대입구에서 가성비 괜찮았던 쿠우쿠우 블루레일 회전 초밥 먹으러 가면 빈 접시 쌓아가며 먹었는데, 나이 먹으니 이젠 과식도 못하겠네 갈 때가 된 듯 늦은 시간까지의 과음 그리고 다음날 찾아온 숙취 여행 전 컨디션 조절은 개나 줘버리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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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모임 ; 1990's 아구찜, 고양꼬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964837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4.</pubDate>
    <description>┌──────────────┐ 천호동 1990's 아구찜 ™ └──────────────┘ 서울 동쪽 천호동에서의 모임 모임명 "갑을병정" 각자 사연이 많으신 분들 오늘은 매콤한 아구찜으로 산해진미 또는 임금님 수라상 또한 가끔 먹어야 맛있는 법. ┌──────────────┐ 천호동 고양꼬치 ™ └──────────────┘ 2차는 바로 앞에 있는 양꼬치 1차로 배를 채웠기에 다른 메뉴로... 양꼬치는 불을 피워야 해서 2인부터 가능하고 해서... 마파두부 그리고 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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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친구님 만나러 용인까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961925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4.</pubDate>
    <description>┌──────────────┐ 일상 ; 용인 feat 찾아가는 서ㅣ비스(?) ™ └──────────────┘ 처음 와본 동네 용인 어딘가 용인은 자연농원(?) 말고는 모른다는 으... 응...? 10년간의 업무 종료했기에 시간이 많아져서 다시 말하면 백수... 자연인... 그동안 구멍가게(?) 한다고 자주 보지 못했던 지인들을 찾아 찾아가는 지인 만남 서비스 오랜 세월 동안 서로가 알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 있었고 공감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 많은 대화들...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나왔더니 울적한 마음을 알아 주시는지 비가 내려주시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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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옛날손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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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4.</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옛날손칼국수 ™ └──────────────┘ 가평 현리 맛집 이래요 옛날손칼국수 진짜 손칼국수 맞나? 고물가 시대인 건 알지만 칼국수 10,000원에 고기 몇 점 얹어주고 14,000원은 에바 어쨌든 깨끗하게 한 그릇 비워주어요 모든 경제적 세상 이치 그래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으니까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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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굴보쌈 뚱이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7118204?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3.</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굴보쌈 뚱이네 ™ └──────────────┘ 고물가 시대 소주 맥주 5천 원 넘는 것이 당연시되는 요즘 주류 4천 원을 보면 괜스레 반갑네 가평 외곽 시골 동네에서 저녁으로 굴보쌈을 먹어요 자주 먹던 너조차 다르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 굴 또한 제철에 먹어야 제맛 아무튼 날로 먹는 건 뭐든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라서 굴보쌈과 함께 소주 한잔 곁드리며 인생 이야기 살아온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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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둔촌동 국민떡볶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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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3.</pubDate>
    <description>┌──────────────┐ 둔촌동 국민떡볶기 ™ └──────────────┘ 둔촌동 둔촌시장에 있는 국민떡볶기 국민 대부분이 좋아하기는 하지 재래시장 시장통에 있는 요런 분식집 오랜만에 봐요 넓지 않은 실내 테이블 주문은 앞에서 나머지는 모두 셀프 점점 우리나라도 셀프도 바뀌어야 해 손이 없어 발이 없어 가끔 보면 손도 없고 발도 없고 입만 있는 뇬도 있더군 떡볶이 하나 튀김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배는 터저 올 뿐이고 이번 생엔 틀렸어 다이어트는 다음 생에 올림픽공원 근처라 한체대 체고 학생들이 많이 보이네 학교 주변이라 그런지 시장 인심 푸짐하고 넉넉하게 가격은 저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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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남 삼봉냉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70762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3.</pubDate>
    <description>┌──────────────┐ 하남 삼봉냉면 feat 눈 내리는 날의 외출 ™ └──────────────┘ 아침부터 눈이 내려요 눈 내리는 날의 외출 눈 내리는 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전생에 개였나... 아니 지금 현생이 개구나 카페에 앉아 눈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멍 때려요 멍 때리기 좋은 날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요 가까운 친구 놈은 하늘에서 쓰레기 내린다고 제설작전 지휘하고 있어요 지가 하는 것도 아니고 지휘만 하면서 입으로 나불거리면서 불만은... 눈 내리던 날 추운 날의 냉면 아이스크림과 냉면 추울 때 먹어야 제맛</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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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에서 김포 아시아나항공 OZ89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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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2.</pubDate>
    <description>┌──────────────┐ 제주에서 김포 아시아나항공 OZ8952 제주여행 마지막 ™ └──────────────┘ 여행의 마지막은 어김없이 찾아와요 며칠간 함께한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고생 많았네 가난하니까 동남아 다니다가 잠시 여유 생겨 제주행 역시 제주는 부자들만 가는 곳이에요 항공 숙박 렌트 식사 여행 비용은 그래도 많이 들어가요 1인 단독 여행자도 이런데 가족여행 4인 기준은 어떨지 제주도는 부자들만 가는 걸로 항상 여행의 마지막은 아쉬움이 밀려와요 얼마의 기간을 여행하던 늘 부족해요 김포공항에 도착해요 주변이 휑해서 보니 국제선 터미널 쪽에 내려줘요 버스 타고 한참을 달려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요 아마도 해당 항공기가 국제선으로 전환돼서 다음 노선은 일본이나 국제선으로 가는가봐요 제주여행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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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애월 해안 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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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2.</pubDate>
    <description>┌──────────────┐ 제주 애월 해안 도로 ™ └──────────────┘ 여행의 마지막 날이 찾아와요 전날까지 심한 바람으로 인해 높은 파도가 있었는데 떠나는 날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잠잠해져요 협재 곽지 애월 해안 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이동해요 여행의 마지막 날은 항상 미친 날씨를 자랑해요 미친 구름은 뭥미? 짭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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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림 비양도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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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2.</pubDate>
    <description>┌──────────────┐ 제주 한림 비양도식당 ™ └──────────────┘ 아침식사로 금능에 있는 비양도식당을 찾아요 김치찌개 맛집 인가 봐요 착한 가격의 김치찌개 그리고 제주도청에서 주관하는 맛있는 제주 만들기 선정 매장 오늘 또한 막걸리 한잔 곁들여요 삼춘혼자 일하시니 막걸리는 알아서 갖다 먹는 걸로 친구들에게 주로 했던 말이 제주에서 회사 다닐 적 김밥천국의 김치찌개조차 맛있었다. 식재료가 워낙 좋으니 맛없기 정말 힘들다는... 맛있게 싹싹 비워 먹으니 양이 부족한지 물어오세요 제주에는 두 가지 부류의 식당이 존재해요 제주도민이 운영하는 오래된 식당 육지 것들(?)이 내려와 흉내 낸 식당 맛있는 식사 후 근처 협재 해변을 걸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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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삼성혈해물탕 ; 제주 도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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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1.</pubDate>
    <description>┌──────────────┐ 삼성혈해물탕 제주 도두동 ™ └──────────────┘ 저녁은 해물탕으로 정해요 안 먹은 거 골고루 골라 맥이기 힘드네 이름은 삼성혈인데 진짜 삼성혈 앞에는 아무거도 없다는 고기 국수 거리에 있는 고기 국숫집들도 대부분 이전을 했고 이젠 삼성혈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다양한 해물이 들어가 있어요 가격 대비 풍성하진 않은듯해요 고물가 시대에 음식 가격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으니 양을 줄이고 구성품을 줄이고 있어요 숙소로 돌아와 동복리에서 포장해 온 소라회와 해삼에 힌라산 한잔 곁들여요 마침 아시안컵 축구 중계하는 날 축구 경기를 열심히 찾아보는 편은 아니지만 마침 시간이 맞고 시간도 되고... 여유 있게 축구 경기를 보는 게 얼마 만인지 추구 경기하는 날에는 치킨 만들기 바뻣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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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동쪽으로 반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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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1.</pubDate>
    <description>┌──────────────┐ 제주 동쪽으로 반바퀴 성읍민속마을, 세화리, 동복리 ™ └──────────────┘ 제주 동쪽으로 반바퀴 돌기로 해요 성사에서 식사를 마치고 근처 성읍민속마을에 찾아요 서울 촌놈들은 이런 제주 스타일 좋아해요 516도로 성판악을 지나가며 보니 겨울 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주 한라산은 겨울 산행이 제맛 동쪽 해안 도로를 지나 세화해변을 지나요 예전엔 참 많이 지나다녔던 길인데 세화오일장 장날이었는데 늦게 왔더니 이미 끝났어요 전날 일몰맛집 이호테우 갔다가 실패했는데, 동쪽에서 살짝 일몰이 보여요 동복리 지나다 포장마차에서 소라 해삼 포장해요 제대로 된 일몰 한번 오랜만에 보려고 했건만 날씨가 안 도와줘요 동복리에서 포장해온 소라회 해삼과 함게 한라산 한잔 곁들여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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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성산 순덕이네 ; 돌문어볶음 원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658064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1.</pubDate>
    <description>┌──────────────┐ 제주 성산 순덕이네 돌문어볶음 원조 ™ └──────────────┘ 제주 동쪽으로 한 바퀴 돌아요 지나는 길에 꽃 시즌은 아니지만 녹산로를 거쳐 성산으로 이동해요 녹산로는 제철(?)에 와야 맛인데 오래전부터 한번 와보고 싶었던 "순덕이네" 정말 오랜만이에요 오래전 종달리라는 곳에 있을 때부터 다녔었는데, 어느 순간 맛이 변해서 쥔장 마음이 변했나 싶었는데 종달에서 성산으로 옮겼다고 해요 하지만 원래 있던 그 자리에서 그대로 비슷한 가게 이름으로 같은 메뉴를 팔고 있는 거 보니 뭔가 사연이 있어 보여요 돌문어볶음 원조 순덕이네 예전에 있었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메뉴를 팔면서 가게 이름도 비슷하게 하고 메뉴 이름도 똑같이 파는 집이 있어요 그러니 손님들은 헷갈려 하지 짝퉁 주의 밑반찬도 다양하게 제공돼요 오래만의 돌문어볶음을 영접해요 제주살적에도 친구나 지인들 오면 갔었던 곳이에요 원조 가게들이 잘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 따라 하는 짝퉁들이 득세하는 세상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예전에 종달에 계시지 않았습니꽈~~? 한마디에 한 맺힌 듯 여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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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림 금능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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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0.</pubDate>
    <description>┌──────────────┐ 제주 한림 금능식당 ™ └──────────────┘ 아침식사는 제주 현지 스타일로 제주 음식 파는 곳을 찾아 나서요 이른 아침 시간 식사 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아침식사도 가능해요 제주도 현지 음식 고사리 해장국 몸국을 주문해 보아요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어 주방 내부를 들여보다 제주도민 부부가 운영하시는 듯해요 흉내 낸 맛은 아니겠지 모닝 막걸리 한잔 곁들여요 막걸리는 거들 뿐 주변 동네분들도 많이 오시고 근처 현장 근로자분들도 보여요 관광객들에게 알려진 곳보다는 현재 도민들이 주로 찾는 곳이 가격도 좋고 음식도 좋아요 옆 테이블에도 막걸리 저기도 막걸리 테이블마다 막걸리 한 병씩 모두 올라가 있어요 거봐거봐 내가 이상한 거 아니라니까 제주에서는 당연한 거 제주 토박이 형님들과 만나면 아침에도 막걸리 한잔 점심에도 또 한잔 저녁엔 제대로 한잔 제주 아저씨들의 일상 제주는 아름다운 곳 제주에서 회사 다닐 적 점심에 혼자 식사하면서 막걸리 한잔하고 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당연한 곳 제주는 아름다운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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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림읍 우리뜰식당 ; 갈치조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621489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0.</pubDate>
    <description>┌──────────────┐ 제주 한림읍 우리뜰식당 갈치조림 ™ └──────────────┘ 저녁식사는 제주 로컬 현지식으로 찾아봐요 관광객들이 안 오는 순수 현지 식당 위주로 동네 사람들도 찾아올 만한 곳으로 찾아요 한림읍 시내에 있는 우리뜰 식당으로 정해요 문재인 아저씨도 다녀가시고 많은 연예인들도 다녀가신 분 식당에 강아지가 있는 건 위생상 반갑진 않지만 이뻐서 봐준다 갈치조림 비싸다는 인식 비싼 곳들만 찾아다니셨으니까 갈치구이는 서비스로 상품성 떨어지는 중량 미량 아이들은 서비스로 내어주시는 듯 뭐든 어때 주는 대로 감사히 먹을 뿐 친구님들도 만족하시고 가성비 좋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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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중문, 1100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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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0.</pubDate>
    <description>┌──────────────┐ 제주 중문, 1100도로 ™ └──────────────┘ 제주에 오랜만에 왔으니 서쪽으로 한 바퀴 관광 돌아요 나 또한 정말 오랜만의 서쪽 여행이에요 서쪽으로 한 바퀴 돌아 중문까지 아직까지 핫하다는 중문의 돈가스집 연돈 들러서 사람들 줄 서있는 거 보고 차를 돌려 중문 관광단지 안으로 진입해요 뭐 그리 대단하다고 저렇게까지 줄 서서 먹고 싶을까? 중문에 있는 쉬리에 벤치에서 잠시 쉬었다가요 쉬었다 갈래? 쉬리 영화 나온 지가 벌서 몇 년인데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아직도 잘 보존되고 있어요 영화 쉬리를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아재 중문을 나와 서귀포까지 가려다 방향을 바꿔 1100도로에 진입해요 역시 1100고지에 오르니 아직도 눈이 많이 남아 있어요 해안가에 있을 때는 영상 16도까지 찍히더니 산간마을에 오르니 영상 2도까지 떨어져요 기온 차이 실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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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산방산 해물라면 오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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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9.</pubDate>
    <description>┌──────────────┐ 산방산 해물라면 오빠네 ™ └──────────────┘ 아침 식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또 식사를 계속해야 했기에 적당히 출출함을 해결할 수 있는 해물라면으로 정해요 가까이 있던 산방산 해물라면 오빠네 방문해요 으..? 응...? 라면이 요리가 되는 집이라고? 응 그냥 라면 내가 집에서 끓여도 이보단 나을 듯 이 좋은 재료로 이거 밖에 안된다는 건 정말 문제 있는 거 대부분의 제주 음식점들이 음식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식재료가 워낙 좋아서 맛없기가 힘들어 맛 집들이 많은 건데 이런 재료로 어떻게 이런 맛을 우리만 이런 건가? 리뷰는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이건 뭘까? 해물라면과 보말 칼국수를 주문했는데, 보말 몇 개 발만 넣었다가 뺀듯한 맛 누군 제주에서 보발로 음식 안 팔아본 지 아나? 보말죽 보말칼국수 같은 것들은 찐한 보말이 포인트인데 딱 봐도 묽은 보말칼국수 모든 음식은 식재료를 아끼면 맛이 나올 수가 없어요 이곳 또한 육지 것들(?)의 스멜이 느껴지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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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송악산, 산방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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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9.</pubDate>
    <description>┌──────────────┐ 제주 송악산, 산방산 ™ └──────────────┘ 오랜만의 제주에 왔으니 이번엔 서쪽으로 한 바퀴 돌아보아요 송악산 산방산 묶어서 둘러보아요 송악산 왔더니 으... 단체관광객들 단체관광버스가 대체 몇 대? 단체관광의 필수 코스인 듯 전망 좋은 높은 곳에 올라오면 기분이가 좋아져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해안절경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사람인데 술주정뱅이가 신성한 송악산에서 음주 중이에요 일행 중 하나 과거 좋았던 여행 기억 때문인지 꼭 집이 산방산은 꼭 가셔야겠다고 해서 산방산까지 찾아와요 "그대는 누구인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걸 알겠니? 이쪽으로 온 이유 중 한 가지는 용머리해안 들어가 보려 했는데, 높은 파도로 인해 오전에 잠시 허용된 후 입장 제한이 되고 있어요 어쩐지 바람이 좀 세더니 파도가 심해요 용머리해안 못 들어가니 입구 바로 앞에 있는 곳에서 소라회 한 접시에 한라산으로 마음을 달래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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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림오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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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9.</pubDate>
    <description>┌──────────────┐ 제주 한림오일장 ™ └──────────────┘ 짧은 여행 일정 중 오일장 일정이 맞기 쉽지 않은데, 이번 여행 기간 계획 없이 서쪽으로 왔더니 한림오일장 날짜가 맞아 한림오일장에 방문해요 시골 오일장은 뭐니뭐니해도 먹거리 눈 떴으니 모닝 막걸리로 하루를 시작해요 제주의 일상 낮술 한잔 낮 막걸리 한잔 고기 국밥에 막걸리 한잔 곁들여요 막걸리는 거들 뿐 협재가 서쪽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해변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도라고? 식사 후 가까운 협재 해변을 산책해요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좋았는데 다음 날부터는... 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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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경면 판포리 ; 메가리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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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8.</pubDate>
    <description>┌──────────────┐ 메가리조트 제주 한경면 판포리 ™ └──────────────┘ 물론 비수기라고는 하지만 혜자스러운 금액 투 베드 룸인데 모텔 1박 요금 거기다가 해안가 판포리 간단한 조리 가능한 콘도형 리조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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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애월 국수데이 ; 제주 도착 첫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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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8.</pubDate>
    <description>┌──────────────┐ 제주 애월 국수데이 제주 도착 첫 식사 ™ └──────────────┘ 안녕 제주 오랜만의 제주에 도착해요 렌터카 찾으러 이동해요 오래전에는 공항 주차장에서 바로 차량 인수를 했었는데, 이젠 렌터카 회사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 외곽의 렌터카 사무실로 가야 해요 혼자 왔으면 렌트 안 했을 텐데 친구 같은 동생님들과 오랜만의 제주에 왔으니 제주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해요 님들아 그렇다고 가이드처럼 대하시는 건 쫌 연중 최고의 비수기인 겨울 시즌이기도 하고 일본... 동남아... 등으로 나가는 관광수요 때문에 제주관광은 폭망 중... 수시로 변동되는 렌터카 요금만 보면 알 수 있어요 성수기에는 연중 최고가를 찍고 있지만 지금은 3박 4일 단돈 4만 원에 렌트를 해요 관광객이 없긴 없구나 그럼 평소에 잘 하던가 한 번 떠난 관광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나 또한 가난하니까 동남아 다니던 사람 중 하나 제주도는 부자들만 가는 곳 첫 식사는 베트남 가면 쌀국수로 시작하듯 제주에 오면 첫 식사는 고기 국수로 시작 가격은 미쳤지만 세계 어디 할 것 없이 가격 인상 경쟁 중이니 그러려니 제주 시내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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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김포에서 제주 ;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OZ89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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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8.</pubDate>
    <description>┌──────────────┐ 김포에서 제주 아시아나 비즈니스 OZ8975 ™ └──────────────┘ 어머니의 고향 완도 나에게도 고향 같은 푸근함이 있었던 완도 처음에는 완도를 가려고 일정을 계획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제주로 목적지 변경 가난하니까 동남아 다니다가 잠시 여유가 생겨 오랜만의 제주행 제주도는 부자들만 가는 여행지 김포공항 롯데리아에서 가볍게 햄버거 제주 도착 순간부터 계속 쉬지 않고 먹을 예정 넘쳐나는 마일리지 소진하려고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발권 아시아나 망하기 전에 마일리지 소진할 수 있으려나 길게 늘어선 이코노미 탑승 줄을 지나 비즈니스 탑승 라인에 대기 마일리지로 발권하려 보니 1,000 마일 밖에 차이 안 나서 비즈니스로 발권 과거에는 국내선에서 비즈니스를 별도 판매하지 않았기에 좌석 배정으로 선점하면 비즈니스에 앉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별도 추가요금을 받고 판매를 하고 계시네 그래 돈 되는 건 죄다 팔아야지 마누라까지도 누가 제주도 가는 짧은 항공편을 추가요금을 내고 비즈니스 탈까 했는데 막상 탑승해 보니 빈자리가 별로 없네. 김포공항 14 L 활주로 이륙 비행기 앞쪽에 앉으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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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역전할머니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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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7.</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역전할머니맥주 ™ └──────────────┘ 역전할머니맥주 몇 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가맹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더니 이제는 가평 외곽의 시골 동네에까지 생겼네 이지컴 이지 다운 빠르게 올라온 인기는 빠르게 식어가는 당연한 세상의 이치 주점 또한 트렌드가 있는 법인데 얼마나 가려나 한동안 술집을 다니지 않았더니 언제부턴가 이러한 파인애플이 유행하기 시작 이놈의 유행 따라가기 쉽지 않아 트렌드 이해하기 가평 현리 가평 외곽의 시골마을엔 늦은 저녁시간만 되면 갈 곳이 없었는데, 그래도 선택지가 한 곳 더 늘었다는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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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현리 참숯생오리더덕구이 ; 진주회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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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7.</pubDate>
    <description>┌──────────────┐ 가평현리 ; 진주회관 참숯 생오리 더덕구이 ™ └──────────────┘ 군인 아저씨들 집단 거주 지역 가평현리에 또 그 녀석 만나러 찾아와요 군인 아저씨들 단체 회식하는 곳이라더니 식당 홀이 어마 무시하게 넓어요 평소 고기류는 얼마든지 질 좋은 고기 편하게 집에서 먹을 수 있기에 외식으로는 잘 안 하는 편인데 오늘은 생오리 구이로 정해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숯불 생오리 더덕구이에요 술 따를 때만 정성을 하다고 진심인 그 녀석과 함께 소맥으로 시작해요 술 따를 때만 진심인 건희? "고삐 풀린 망아지" 그 녀석 이혼 후 막 나가는 그 녀석에게 자주 했던 말인데, 이젠 내가 그러고 있네 10년 가까이 운영하던 사업장 정리 후 고삐 풀린 망아지 연달아 과음 그리고 막 나가기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제멋대로 살기 언젠 안 그랬던 것처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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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먹자골목 깡우동 ; 해장우동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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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7.</pubDate>
    <description>┌──────────────┐ 방이먹자골목 깡우동 해장우동전문점 ™ └──────────────┘ 방이먹자골목 깡우통 해장우동전문점 토요일 늦은 저녁 소주 한잔 이후 집에 들어가기 전 해장우동전문점 깡우동에 들려주어요 늦은 저녁 시간인데도 자리가 없어서 빼꼼히 자리를 찾아보아요 방이먹자골목에 있는 우동전문점 깡우동 평소에도 웨이팅 많이 생기는 곳이에요 그래도 우동의 특성상 회전율이 좋아서인지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가 생겨요 해장 우동 맛집에 우동 먹으러 와서 다시 해장술 술은 술로 풀어야 한다는 정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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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먹자골목 담소소사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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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6.</pubDate>
    <description>┌──────────────┐ 방이먹자골목 담소소사골 ™ └──────────────┘ 남들ㅇ게는 일상적 일지도 모르는 평범한 주말 토요일 저녁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쉴 수 없었던 직업의 특성상 얼마 만의 토요일 저녁인지 24시간 영업하는 담소소사골 자영업 하는 친구들끼리 각자의 매장 마감 후 새벽녘에 모여 소주잔을 기울였던 추억들 남들에겐 그저 일상적인 토요일 저녁의 술자리 그저 남들 모두 즐기고 느끼는 일상이 부러웠을 뿐 토요일 늦은 저녁의 술자리 어느덧 눈은 펑펑 내리네 눈... 비... 한파... 기상악화 항상 마음 졸이며 노심초사 그리고 스트레스 이것 또한 이제 진짜 끝 날씨... 그러든가 말든가 이젠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 토요일 평안한 저녁의 폭설 모든 일을 마치고 눈에 대한 걱정이 사라짐 지금 전 대통령이 말했던 것처럼... 야 기분 좋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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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아펠가모 잠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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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6.</pubDate>
    <description>┌──────────────┐ 아펠가모 잠실점 ™ └──────────────┘ 웨딩홀 "아펠가모" 잠실 동생 근무지에서의 식사 네놈이 이런 사람이었어? 높은 사람이었구나&gt;? 항상 그 녀석의 푸념 "형들 내가 여기서나 막내지" "나도 일하는데 가면 이런 취급 안 받아" 그러거나 말거나 아펠가모 잠실 다녀본 웨딩홀 중 음식 종류도 많고 퀄리티도 잘 나오네 요즘 웨딩홀 또한 식대비용 심하게 많이 올랐다고 하던데 그 돈 받고 잘 안 나오면 안 되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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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 고물가 시대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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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6.</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고물가 시대 집에서 ™ └──────────────┘ 주로 군인들만 거주하는 경기도 외곽의 시골마을에 외로이 지내는 그 녀석을 만나 가평 현리에 가요 이젠 시간이 많이 남아 자주 방문하게 돼요 다시 말하면 백수 됨 고물가 시대에 때로는 집에서 먹는 걸로 역시 당신은 날로 먹는 걸 좋아해 김이나 파래인 줄 알았더니 감태가 이런 식으로 나온다니 세상 참 좋아졌네 사람 온다고 준비할 줄도 알고 새우 감태 성게알을 준비해요 역시 당신은 날로 먹는 걸 좋아해 그래 이혼 한 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 사람 온다고 이런것도 준비할 줄 알고 나는 언제 갔다가 언제 이혼하냐 이혼 후 사람으로 점점 진화 중 거바거봐 마늘과 쑥 효과 있잖아 이젠 쓸데도 없는 복분자를 너 새끼나 나 새끼나... 똑같은 것들끼리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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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의도 한강공원 ; 일상의 여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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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5.</pubDate>
    <description>┌──────────────┐ 여의도 한강공원 일상의 여유로움 ™ └──────────────┘ 지하철을 타고 여의도를 지나던 길 시간이 남아 여의도 공원이 잠시 들러요 흐르는 강물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사람의 마음을 안정 시켜주어요 예전 한강 가까이 살 때 여의도 근처에 살 때에는 자주 왔던 곳이에요 참새떼가 있어 과자 던져주며 잠시 참새랑 놀아주어요 배급(?) 한다고 소식 듣고 여기저기서 친구들 데리고 나타나요 맛집이라 소문난 건희? 한강 배 위에 있는 편의점 들어가기 전부터 일반 시중 금액보다는 비쌀 거라고 예상은 하고 들어가요 겨울의 한강공원 내국인들보다는 관광 온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요 편의점 물품 금액에 놀라고 편의점 사장님의 영어 응대에 놀라고 근데 왜 나한테도 영어로 말하는데? 으? 응?? 멍하니 한강을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나아져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을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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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염창동 ; 양평신내서울해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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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5.</pubDate>
    <description>┌──────────────┐ 염창동 양평신내서울해장국 ™ └──────────────┘ 염창동에 업무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한 달에 서너 차례 방문을 해요 주변에 회사들이 많아서 점심시간엔 늘 많은 사람들로 붐벼요 술안주가 있으니 낮술 한 잔 빠질 수 없어요 반주 한 잔 곁들여 해장국을 드리킹해요 양선지해장국 전문점이에요 해장국이 아닌 해장술 깨끗하게 한 그릇 비워주어요 염창역 수년간 업무처리를 위해 한 달에 서너 차례 방문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 이제는 다시 올 일은 없을 듯 하지만 사람 인생 몰라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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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해오름수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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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5.</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해오름수산 ™ └──────────────┘ 친구가 서식하고 있는 가평 현리를 찾아요 군인은 사람 아닌 거니? 운영하던 사업체 정리로 시간이 많이 남아요 다시 말하면 백수 그 녀석에게 메뉴 선택권을 주면 늘 회 해산물 등등 날로 먹는 걸 좋아해요 아무튼 날로 먹는 건 뭐든지 좋아해요 학교도 날로 다니면서 학점도 날로 드시더니 회사도 날로 다니고 ... 으.. 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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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지막근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484942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4.</pubDate>
    <description>┌──────────────┐ 마지막 근무 자영업 10년차 졸업 ™ └──────────────┘ 갑자기 내린 폭설 마지막 근무일 까지도 나를 가만히 놓아주질 못하고... 폭설...장마...태풍...한파 날씨가 최악으로 가면 매출이 올라가는 업종이지만 그때마다 노심초사 스트레스 한 업종을 이렇게 오랫동안 하게될지 몰랐어요 인생몰라요 마지막 영업일을 맞아 내방 해주신 친구님들과 함께 조촐한 식사자리를 가져요 매장 저녁 마감 후 홀로 식사 또는 술 마시던 자리였는데 매장에서의 마지막 식사 시원섭섭 씁쓸함 후련함 만감교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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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안녕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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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4.</pubDate>
    <description>┌──────────────┐ 천호동 안녕식당 ™ └──────────────┘ 천호동 로데오 뒷골목에 자리 잡은 안녕식당 메인 로데오골목 외에는 잘 안 가게 되는데 뒷골목에 은근 맛집들이 많아요. 숨어있는 은둔의 맛집 "안녕식당" 테이블 몇 개 없는 작은 식당이지만 입소문으로 알려져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에요 별생각 없이 주문했는데, 양도 많고 맛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저녁식사 겸 술 한잔하려고 했지만 주류가 맥주밖에 없는 점은 다소 아쉬워요 저녁식사와 함께 가볍게 맥주 한 잔을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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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남 한정식(?) 마방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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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4.</pubDate>
    <description>┌──────────────┐ 하남 한정식 마방집 ™ └──────────────┘ 하남의 100년 전통의 한정식이라고 해서 찾아와요 하남에 있는 "마방집" 오래된 시골집 찾아온 느낌이에요 한정식 1인 17,000원 나물만 나온다고 고기류 추가 주문해야 한대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열여섯 가지 반찬이 죄다 나물로만 나오는지. 나물 반찬에 1인 17,000원이에요 이래놓고 한정식이라는 이름을 붙이다니 남은 반찬 하나까지 깨끗하게 비워요 정말 반찬 그릇도 작은 용기에 딱 두 젓가락씩 올라가 있어요 누군가는 가성비 좋다는데 이게 가성비 좋은 건희? 가성비의 말뜻을 모르거나 한정식의 말뜻을 모르거나 그나마 좋은 건 이곳 하남 마방집은 100년 넘은 가옥에서 식사를 하는 건데 그마저도 신축된 건물로 이전한다고 해요 돌아오는 길 강변에서 일몰을 보며 마음을 달래보아요 마방집 다시는 재방문 할 일 없을 것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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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신당동 떡볶기, 응봉산 팔각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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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3.</pubDate>
    <description>신당동 근처를 지나게 되면 한 번쯤 들리게 돼요 떡볶이를 좋아하기도 했고, 어린 시절 많이 다녔던 곳이기도 해요 그때와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아직 신당동 떡볶이 골목은 남아 있어요 예전엔 가게 앞 골목에 주차를 했었는데 이제는 단속 카메라가 여럿 생겨서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라고 해요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도심에서는 이러한 종류의 즉석떡볶이 찾기가 어려워졌는데, 이곳 신당동 떡볶이 골목은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요 신당동에서 가까운 응봉산에 올라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은 항상 좋아요 과거에는 촬영 장소로 많이 이용되었던 응봉산 팔각정을 둘러보아요 응봉동에 살고 있는 지인도 잠시 만나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의 야경은 언제나 항상 옳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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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천호동에서의 모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44783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3.</pubDate>
    <description>천호동 로데오거리 비록 예전의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지만 많은 추억과 기억들이 남아 있어요 천호동에서 오래된 인연들과의 만남을 가져요 바야흐로 1999년부터의 인연들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1년에 두어 차례씩 만남을 가져요 고물가 시대에 인원이 많으면 그만큼 비용 출혈도 많으니 그나마 가성비 있을 법한 족발로 정해요 오래전 천호동 족발골목 있을 적부터 유명했던 몽땅족발이에요 평소 나의 직업 특성상 주말에는 시간이 안되어 늘 월요일에 모임을 가졌어도 다들 잘 따라주셨기에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교차해요 토요일 이른 오후에 만나 낮술을 시작해요 다음날 출국해야 하는 일정이 있어서 일찍 만나서 낮술 마시면 적당히 마시고 일찍 헤어질 줄 알았더니 낮술이 술술 들어가서 늦은 저녁까지 이어져요 여행 전 컨디션 조절은 개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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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낭 DAD에서 인천 ICN ; 아시아나항공 OZ7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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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3.</pubDate>
    <description>┌──────────────┐ 다낭 DAD에서 인천 ICN 아시아나항공 OZ756 ™ └──────────────┘ 어김없이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은 찾아와요 늦은 저녁 다낭공항에 도착해요 대부분 관광객들 한국인이에요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가 셀 수 없이 많아요 다낭 공항도 한국인이 먹여살리는 거니 ? 열려 있는 체크인 카운터가 많아서 오래 걸리지 않아 체크인을 마쳐요 사악한 공항 물가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아요 지난번엔 패스트푸드 햄버거가 이렇게 맛이 없을 수도 있구나를 알려주신 좋은 공항이에요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래요 마냥 기다리다가 탑승을 시작해요 비엣젯 타고 다닐 때에는 한 번도 탑승 게이트 연결해 준걸 본 적이 없었는데 아시아나항공 탄다고 탑승교를 통해 바로 비행기에 올라요 새벽 비행편이라 대부분 탑승객 취침모드에 들어가요 항상 기내식 따위 없는 LCC 타고 다니다가 오랜만의 아시아나항공이라 밥 주는 시간엔 일어나서 식사하고 또 자요 피곤에 쩔어... 술에 쩔어... 순간이동해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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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 시내투어 ; 영흥사, 린응사, 한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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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시내 일일투어 ™ └──────────────┘ 항상 어김없이 여행의 마지막 날이 찾아와요 늦은 저녁 비행시간까지 다낭 시내 일일투어를 나서요 이름도 다양한 영흥사 린응사 영흥사에 해수관음사가 있어요 미케비치 멀리서도 보였던 대형 불상을 가까이 보니 더 웅장해요 바다전망이 좋은 높은 곳은 항상 옳아요 영흥사에서 내려와 식사를 하러 이동해요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나벱 NHA BEP 입구에서 현지인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한국어 능력자 베트남 여행 중 빠질 수 없는 쌀국수 분짜 반쎄오 질릴 법도 한데 떠나기 직전까지 베트남 음식으로 채워나가요 일행들의 쇼핑을 위해 또 다낭 한시장에 들러요 거의 매일 다녀가신 것 같은데 아직도 쇼핑할 게 남으셨나? 다낭 한시장 상인들 대부분 한국어 능력자 이러니 여행 다니면서 영어 한마디도 쓸 일이 없어요 그래서 경기도 다낭시 자유여행 레벨 최하 단계라고 표현하기도... 공항으로 가기 전 헬리오 야시장에서 마지막을 불태워요 공항으로 가기 마지막까지 베트남 음식으로 채워 가요 더 이상 들어갈 배가 없어요 늦은 저녁 공항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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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다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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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 베트남 음식이 종류가 많다고 해도 3회전...4회전 한 바퀴 돌고 나면 그게 그거예요 한 번 정도는 한식으로 쉬었다 가요 호이안 일일 투어를 마치고 다낭으로 돌아오는 길 어느 이름 모를 한식당에 들어가요 김치찌개, 삼겹살 그리고 분식 한국 사람들은 한 번쯤은 매운 음식이 들어가 줘야 해요 저녁 무렵 미케비치에 산책을 가요 현지 젊은 친구들이 나와 군데군데 모여 음주를 하고 있어요 해변의 노점에서 반짱넝과 함게 맥주잔을 기울여줘요 사람 하나 없는 골목을 지나 숙소로 복귀해요 틈만 나면 먹고 마시고 쉬었다가 또 마시기를 무한 반복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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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 ; 호이안 당일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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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2.</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당일 투어 안방비치, 올드타운, 투본강 ™ └──────────────┘ 호이안으로 하루 일일투어를 나서요 가는 길에 오행산에 잠시 들러요 오행산에 있는 작은 사찰 구경도 하고 높은 곳에 오르니 기분이가 좋아져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단체 패키지 관광객들이 많아요 항상 어느 나라를 가던 패키지 관광객들은 부지런하고 아침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곤 해요 호이안에 도착하면 안방비치에 먼저 들러요 유럽 언니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아요 바다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기지만 바라보기엔 충분해요 베트남 바다는 바라만 보는 걸로 호이안 안방 비치에 있는 LA PLACE에 자리를 잡아요 베트남 스타일이라고 하기보단 동남아 어디든 가면 있을 법한 볶음밥, 볶음면. 메뉴들을 주문해 봐요 해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썬베드.. 샤워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파도가 심하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아요 차량으로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요 과거 성수기보다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걸어 다닐만해요 성수기에 사람 많을 때에는 사람에 밀려다녀요 호이안 올드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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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 ; 바나힐 오후 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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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바나힐 오후 입장 ™ └──────────────┘ 베트남 다낭에 왔으니 하루 정도는 바나힐 투어에 나서요 일찍 움직이는 것 또한 부담이고 가성비 좋은 오후 입장을 택해요 지난번에 왔을 때는 셔틀버스를 다른 곳에서 탑승했는데, 장소가 바뀌었어요 다낭 시내에 있는 "리틀바나힐"이라는 레스토랑에서 탑승해요 바나힐 까지 가는 셔틀버스 기다리면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요 오후2시에 시간 맞춰 바나힐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도착해요 40분 정도 걸려 바나힐에 도착해요 바나힐 오후 입장으로 발권했어요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3시에 입장시켜줘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기 시작해요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좋아 보여요 정상에서도 맑아 날이 지속 되기를 바래보아요 높은 곳을 올라오니 오늘 또한 안개 낀 날씨가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와야 맑고 쨍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건희? 다낭의 랜드마크 골든브릿지에 도착해요 역시 안개로 인해 뿌옇게 보일뿐 높은 곳에 올라오니 바람도 시원하고 상쾌해요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정상으로 이동해요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뷔페 식사하러 BEER PLAZ...</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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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다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32902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2. 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 날이 밝고 눈을 뜨면 계속 먹고 마시고 쉬었다가 또 먹고 마시고 무한반복에 빠져들어요 매번 여행시 마다 늘어나는건 체중뿐 사람이 많으니 종류별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해요. 다양한 음식에 주류까지 마시고 이 가격 실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세계적인 물가상승 가난한 나에겐 아직 남아있는 마지막 최후의 보루 베트남 !!! 아직은 가성비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래서 가난하니까 동남아 야시장은 역시 먹거리... 호객하시는 언니들을 가볍게 무시해주어요 계속 주구장착 먹었기에 소화시키려 주변을 배회해요 다낭 "한강"에 나왔더니 현지인들도 많이 쉬러 나와 있어요 빨리 소화시켜야 또 먹어요 하루 다섯끼 먹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용다리 불쇼가 있다고 해요 항상 평일에만 여행 다니다가 이번엔 일요일 시간이 맞아 용다리에서 시작을 기다려보아요 용다리 입에서 불 몇번 쏘더니 같은 곳에서 물 분수 쏘아대고 5분만에 끝이나요 많은 현지인들도 기다리기에 뭔가 있나 싶어서 기다렸는데, 이거 보겠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거니 ? 주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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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낭 치하우스 ; 2베드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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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2. 1.</pubDate>
    <description>┌──────────────┐ 다낭 치하우스 2베드룸 ™ └──────────────┘ 이번에도 다낭 숙소는 미케미치 근처에 있는 치하우스로 정해요 인원이 많아서 새로운 도전보다는 지난번 왔었던 곳으로 정해요 안전빵 미케비치 해변에서 가깝지만 위치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찾고 있는 투베드룸을 가지고 있는 호텔도 많지 않고 투베드룸 중에서는 가성비 괜찮아요 방2 &amp; 거실 &amp; 각 방마다 화장실 저녁엔 거실에 모여 맥주 한잔하기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가성비 크지는 않지만 적당한 규모의 수영장을 가지고 있어요 호텔에 있는 작은 수영장 옆에 풀바에서 매일 커피와 맥주를 보충해 주어요 여행 중 알콜당 떨어지면 힘들어져요 혈중알콜농도 일정 기준으로 유지해야 돼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벌써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어요 더운 나라라고 해서 크리스마스가 없을 거라고 오해들 하시는데, 더운 나라일수록 더 크리스마스에 열광적이에요 무더운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매일 아침 조식 먹으러 1층 식당으로 가요 메뉴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종류별로 있을 건 다 있어요 간혹 뷔페에서 먹을 거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평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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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다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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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3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 6개월만에 다시 다낭에 도착해요 가난하니까 동남아 에요 다시는 올 일 없을 줄 알았더니, 이래서 인생 몰라요 사람 몰라요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된 다낭 여행 계획 어찌하다보니 총9명 이럴꺼면 여행사를 하나 차려? 오전에 일찍 도착했기에 호텔 체크인도 안되고 호텔에 짐 던져놓고 다낭 한시장이 있는 중심가로 나와요 가려고 했었던 음식점은 이미 한국인들의 대기줄이 있어요 한국에서도 기다리면서 먹지를 않는데 여기서 또한 그럴수 없어요 근처 다른 음식점으로 가요 지난번 방문 했을던 "코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재방문 해요 인원이 많으니 안전빵 위주. 새로운 도전은 혼자 여행할때 하는 걸로 쌀국수 부터 반쎄오 스프링롤 베트남 음식의 기본 1단계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요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어디할것 없이 앞다투어 물가상승 경쟁을 하고 있어요 태국 필리핀도 옛날의 동남아가 아니에요 가난한 나에겐 아직 남아있는 마지막 최후의 보루 베트남 !!! 아직은 가성비를 유지하고 있어요 다낭 한시장에 또 들러요 나에겐 살 것이라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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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에서 다낭 DAD ; 비엣젯항공 VJ879</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31880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31.</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에서 다낭 DAD 비엣젯항공 VJ879 ™ └──────────────┘ 지난 6월에 다낭에 다녀온 후 다시는 갈일 없을 줄 알았더니 다시 6개월 만에 다낭행 비행기를 타요. 가난해서 동남아를 가요 제주도는 부자들만 가는 곳이에요 비엣젯항공 VJ879편 출발예정시간 07:00 통상 출발 3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를 오픈하니까. 그럼 몇 시에 일어나야 하는 거야? 이른 오전 비행기 많이 타봤기에 가금적 가장 피하고 싶은 시간이에요 이건 자는 것도 아니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지인 가족들의 여행 인솔 해달라는 부탁으로 다시 다낭행 비행기에 올라요. 거기에 또 친구 놈 하나 추가되고 하니 총 9명 ㅎㄷㄷ 여행사 하나 차려야겠다 이른 오전 비행기 피곤해요. 자는 것도 아니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오후 시간 또는 저녁 비행기를 권해드렸지만 한정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쓰기 위해 무리해서라도 오전에 일찍 출발하고 싶어 하는 마음. 충분히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피곤하실 텐데... 새벽시간 공항 내에 정말 갈 곳도 없어요 탑승 게이트에 이렇게 일찍 도착해 본 것도 처음 탑승 시작하면 안내방송할 것이고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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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우쿠우 블루레일 건대직영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3133609?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31.</pubDate>
    <description>┌──────────────┐ 쿠우쿠우 블루레일 건대직영점 건대 회전 초밥 ™ └──────────────┘ 오랜만의 건대에서 약속이 생겨요 한때는 건대에서 좀 놀았었는데 한때 회전 초밥 가게들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 많이 안 보여요 건대에 가성비 좋은 회전 초밥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아요 무엇보다 회전 초밥은 골라 먹는 재미... 보이지 않는 메뉴는 태블릿으로 주문을 해요 먹다 보면 쌓여가는 접시들 회전 초밥은 접시 쌓아가며 먹는 재미 쿠우쿠우 블루 레일 건대점 가성비 좋다고 알려져서 이른 시간에도 사람이 많아요 본격적인 저녁 시간에는 웨이팅도 많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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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학로연극 ; 옥탑방고양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267697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30.</pubDate>
    <description>┌──────────────┐ 대학로연극 ; 옥탑방고양이 ™ └──────────────┘ 얼마만의 대학로 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오래전엔 마로니에 공원 근처에만 와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유일하게 가능한 시간 월요일 월요일 공연을 하는 몇 안되는 공연 중에 선택을 해요 항상 그렇듯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여건이 맞는걸로 선택을 해요 티켓 받아놓고 시간이 남아 바로 옆에 있는 홍콩반점에서 식사를 해요 짜장면과 함께 빠질 수 없는 반주로 낮술 한잔 곁들여요 대학로 랜드마크 장소들도 죄다 없어지고 변하고 있어요 라떼는.... 민들래영토 어디갔니 ? 오랜 세월을 거쳐 공연을 해오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를 관람해요 공연은 내가 정하는것이 아닌 시간이 맞는 것으로 소극장에 숨어 있는 연기의 고수들이 많아요 은둔의 고수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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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나트랑 깜라인공항 CXR에서 인천 ICN ; 비엣젯항공 VJ838</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264098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30.</pubDate>
    <description>┌──────────────┐ 나트랑 깜라인 CXR에서 인천 ICN 비엣젯항공 VJ838 ™ └──────────────┘ 나트랑 깜라인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 때에는 새벽에 일찍 들어가도 호텔 체크인이 안되었기에 버스 타고 천천히 이동했지만 돌아갈 때에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호텔에서 나트랑 깜라인공항까지 샌딩 차량 예약해요 나트랑 깜라인공항으로 출발하기 직전까지 먹고 마시고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요 관광 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한국인들은 확인할 것이 없으니 체크인이 일찍 끝나지만 한국으로 들어가는 베트남 사람들은 비자 문제랑 확인할게 많아서 오래 걸려요 바로 앞에 베트남 가족이 있어요 줄 잘못 선택했어요 비엣젯항공 셀 수 없이 타고 다녔지만 단 한 번도 공항에서 탑승 게이트 연결된 걸 본 적이 없어요. LCC 저비용항공사의 차별 이번 또한 버스 타고 이동해서 원격 주기장에서 탑승해요 과음으로 좌석에 앉자마자 떡실신 해요 눈 뜨니까 이미 인천공항이에요 순간 이동은 필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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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나트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225156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3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나트랑 ™ └──────────────┘ 베트남에 왔으니 하루의 시작은 쌀국수로 시작해요 어차피 아침 점심 저녁 쌀국수가 빠질수 없어요 그래도 동행자가 고수도 좋아하고 베트남 로컬음식을 좋아해요 나트랑 시내 인근에 있는 맛집 오징어 쌀국수 먹으러 가요 머물고 있는 숙소에 경치 좋은 바에서 맥주한잔해요 떠나기 직전에 이런곳이 있는지 알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그저 멍때리며 바다보며 맥주 한잔 해요 타이거 맥주 싱가폴 맥주로 알고 있는데, 동남아 전역에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가격경쟁력이 좋은것 같아요 식사는 잠시 후 나가서 할 예정이고 소세지가 있어서 안주삼아 주문 했더니 장난하냐? 나랑 장난 지금하냐? 엄지손가락 만한 두덩이를 소세지라고 판매해요 그러고도 니네가 호텔이니? 짧은 여행을 마치고 어김없이 베트남을 떠냐야 할때가 찾아와요 맛있는 반미를 먹고 싶었는데, 길거리 노점에서 파는 반미가 드럽게 맛없었어요 여행자거리에 있는 로컬 식당에서 반미를 주문해요 그럭저럭 먹을만 해요 떠날때가 되니 맥주를 대량 흡입하기 시작해요 여행 중의 맥주는 진리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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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나트랑 바호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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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나트랑 바호폭포 ™ └──────────────┘ 전날 갔었던 호핑투어는 역시 예상대로 기대 이하예요 사실 기대한 것도 없었지만 베트남 바다는 기대하지 않는 걸로 나트랑에 폭포 투어가 있어 그래도 폭포는 좀 맑은 물이 있지 않을까 싶어 바호폭포 투어에 참여해요 나트랑 시내에서 차로 한참을 달려 바호폭포에 도착해요 바호폭포 바 = 베트남어로 3 호 = 폭포 폭포가 3개 있는 폭포라는 뜻 (?) 바위를 오르고 산을 지나서 계속 올라가요 이때까지만 해도 앞으로 벌이질 일을 예상하지 못해요 가이드를 따라 계곡을 지나 산을 계속 올라요 첫 번째 폭포에서 수영도 하고 경치 감상을 해요 산속에 있어서 사람도 많이 없어요 점점 트래킹을 하는 거 같아요 이건 뭐지 흔들 다리 무서워 못 건너는 건 안 비밀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물이 더 맑아져요 경치는 좋지만 계획에 없던 등산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산을 타야 하는지도 몰랐고 아무 생각 없이 왔다가 땀 한 바가지 뽑아줬지만 그로 인해 얻은 자연 풍경과 폭포에서의 물놀이는 덤 전날 아일랜드 호핑보다는 만족 산속의 폭포에서 시간을 보내고 하산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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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나트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300857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나트랑 ™ └──────────────┘ 로컬 식당 위주로 찾아다녀요 베트남의 소도시 시골 동네라 그런지 하노이 호치민 같은 대도시보다는 물가가 저렴해요 동남아의 야시장이라 하면 대부분 먹거리가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야시장이라 하기엔 초라한 작은 골목뿐 걸으며 돌아다니다 지치면 잠시 노천 주점에서 저렴한 맥주 한 잔으로 쉬었다 가요 늦은 저녁 해안으로 나왔더니 어마 무시한 바람과 파도가 밀려와요 가는 곳마다 한국어 메뉴판과 상인들의 한국어 실력 이래서 난이도 최하 레벨의 여행지 베트남이라고 해요 여행 중 영어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요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고 있어요 관광지로서의 최후의 보루 베트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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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나트랑 아일랜드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996475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나트랑 아일랜드 호핑투어 Nha Trang Floating Bar Boat Party Island Hopping Tour ™ └──────────────┘ 지금까지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애초에 베트남 바다에 대한 기대가 없어요 하지만 바다가 있는 관광지에 왔으니 하루 정도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나가요 각각의 호텔에서 픽업을 해서 선착장까지 이동 후 배에 탑승해요 배에 탑승 후 출발하자마자 맥주를 제공해 줘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투어 종료 즈음 수금을 받아 가요 첫 번째 스노클링 포인트에 입수를 해요. 웨스턴 형아 들은 구명조끼 없이 잘 놀아요 베트남 바다에 별 기대는 없지만 확인 차원에서 입수를 해보아요 맑은 필리핀 바다 생각하고 입수하면 어마 무시한 실망감이 따라오겠지만 기대 없이 왔기에 예상대로 탁한 물과 간간이 보이는 작은 이름 모를 물고기뿐 배에 올라 먼바다의 경치 감상을 해요 그저 바람 세러 나온 것에 만족을 해요 드럼과 함께 큰 소리의 음악이 나오니 나이 많으신 한국인 으르신들은 배 뒤편으로 피신해요 귀가 터질 것 같아요 근처 섬에 내려 식사를 하러 가요 베트남 가정식으로 한상차림이 준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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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나트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92275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나트랑 ™ └──────────────┘ 베트남에 도착했으니 쌀국수로 시작을 해요 아침 점심 저녁 쌀국수에요 한국에서도 세 끼를 안 먹는데 소화도 시킬 겸 주변 산책에 나서요 목적지 없이 정처 없이 걸어요 다행히도 동행한 일행이 장시간 걷는 것에 대해 거부감 없는 인물이에요 정처 없이 걷던 중 재래시장을 만나요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가던 재래시장을 가면 현지 물가와 현지의 분위기를 제대로 알 수가 있어요 나트랑 시내에 있는 금은방에서 환전을 해요 다른 국가를 가면 대부분 별도의 환전소를 이용하게 되는데, 유독 베트남에서는 금은방에서 환전 업무가 가능해요 환율도 좋게 계산해 줘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금은방에서 환전을 해요. 땀 흘리며 걷다 카페를 보면 잠시 쉬었다 가요 롯데마트에 들러 쇼핑 삼아 걸어 다니며 소화시켜요 그래야 또 먹을 수 있어요 다음 식사는 분짜로 정해요 분짜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왔는데 하노이 호치민에서의 분짜보다 별로인듯해요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고 있으나 마지막 남은 최후의 보루 베트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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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나트랑 저가 호텔 파노라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9216544?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xMDlfMjQw/MDAxNzA0Nzc4Njc1ODg5.S2fhl4dryCb6bAqTs1HFmuu4H9VKdQnONGc436fSmNQg.JL5KW57yG9JxRoc530b7Kfd1q1_q1mK8nvFh0iSaHPIg.JPEG.innocen0/20231122_%28101%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4. 1. 28.</pubDate>
    <description>┌──────────────┐ 나트랑 저가 호텔 파노라마 호텔 ™ └──────────────┘ 나트랑 파노라마 호텔 일반호텔과는 다른 콘도 분양으로 받은 소유주가 전부 각각 다른 듯 호텔 예약사이트에도 각각의 비슷한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어요 내가 예약한 실제 호텔 이름은 Panorama Nha Trang Ocean View 소유주가 전부 다르지만 체크인은 모두 한곳에서 이루어지고 업무를 한 명이 처리하시니 오래 걸릴 뿐 고층 건물답게 고속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설치되어 있어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높은 층을 배정받았더니 비록 바다전망은 아니지만, 시티 전망이 좋아요 3만원대 가격에 이 정도면 훌륭하지 더 이상 뭘 바래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요 관광객의 입장으로써 마지막 남은 최후의 보루 베트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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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깜라인 공항에서 나트랑 시내 / 버스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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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8.</pubDate>
    <description>┌──────────────┐ 깜라인 공항에서 나트랑 시내 버스 이동 ™ └──────────────┘ 비엣젯항공 VJ839편으로 나트랑 깜라인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새벽시간 다른 항공편이 없어 입국심사 5분 만에 마치고 공항을 빠져나와요 시내에 일찍 들어가도 호텔 체크인도 안되고 천천히 버스 타고 이동해요 Dat moi 공항버스 1인 65,000 Vnd 호텔 이름 말해두면 가까운 곳에서 내려줘요 해안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기에 운전석 반대 방향에 앉으면 해안 경치를 보면서 이동할 수 있어요 나트랑 해변 중심가에 도착해요 호텔 체크인 시간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주변을 둘러보아요 해변 둘러보고 근처에서 식사 후에 호텔로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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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에서 나트랑 깜라인 CXR ; 비엣젯항공 VJ839</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918653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7.</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에서 나트랑 깜라인 CXR 비엣젯항공 VJ839 ™ └──────────────┘ 매달 떠나는 일상적인 여행 여행도 가끔 가야 좋은 건데 여행이 일상이 되어버려요 여느 때와 같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비엣젯항공 나트랑행 출발예정시간 01:50 통상 출발예정 시간 3 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 오픈이에요 체크인 카운터 마감은 출발 1 시간 전 이번 또한 가난해서 동남아 비엣젯항공은 체크인 수화물 없는 탑승객들은 별도 라인에서 체크인을 진행해 주기에 오래 걸리지 않아요. 체크인 수화물이 없으면 1분 만에 체크인을 마쳐요 새벽시간 갈만한 곳도 없어서 스카이 허브 라운지에 입장해요 라운지 또한 새벽시간에는 먹을만한 음식이 없지만 선택지가 없어요 탑승 시간 전까지 생맥주로 마음을 달래주어요 새벽시간이라 인천공항이 썰렁해요 코로나 이전에는 새벽에도 여행객들로 붐볐던 걸로 기억해요 인천공항 메인 터미널에서 탑승해 본 기억이 별로 없어요 이번에도 외항사 비엣젯항공을 이용하기에 셔틀트레인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해요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요즘 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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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평택 통복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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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7.</pubDate>
    <description>┌──────────────┐ ▶평택 통복시장 ◀™ └──────────────┘ 평택에 있는 재래시장 통복시장 탐방에 나서요. 왜 유독 베트남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살게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베트남 현지인들의 운영하는 매장들이 많이 보여요 모양만 흉내 낸 베트남 쌀국수만 먹다가 현지인들이 만들어서 인지 베트남에서 먹던 쌀국수랑 비슷해요 쌀국수에 분짜 그리고 소주 한 병까지 말끔하게 비워주어요 후식으로 닭발 가게로 자리를 옮겨요 재래시장 오면 다양한 먹거리 천국이에요 옛날 스타일의 통닭발 오랜만이에요 흔하게 먹던 양선지 순댓국조차 맛있어요 다이어트는 다음 생에 하는 걸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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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마폭포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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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7.</pubDate>
    <description>┌──────────────┐ ▶용마폭포공원 ◀™ └──────────────┘ 약속이 있어 근처에 왔다가 용마폭포공원에 들러요 애증의 장소 용마폭포공원이에요 한때 오랫동안 살기도 했었고 추억도 있고 트라우마도 공존하는 공간. 어린 학생들에게도 클라이밍이 인기 있다고 하더니 클라이밍까지 설치되어 있어요 동네 주민들이 산책코스로 많이 나와요 가까이 살 때는 모르다가 새롭게 보여요 애증의 공간 "용마폭포공원" 과거의 추억과 트라우마가 스쳐 지나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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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 먹자골목 ; 강촌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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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6.</pubDate>
    <description>┌──────────────┐ 방이 먹자골목 ; 강촌 식당 ™ └──────────────┘ 서울 동쪽에 살 때에는 서쪽에서 약속이 많이 생기더니 서울 서쪽을 벗어나 인천에 살고 있으니 동쪽에서 약속이 많이 생겨요 이번에도 방이 먹자골목이에요 인생의 언밸런스 인생의 아이러니함 평소 방이 먹자골목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었던 강촌 식당에 자리 잡아요 오래전 강촌에 닭갈비 먹으러 많이 갔었던 추억이 생각나요 간단한 몇 가지 반찬이 준비돼요 생각했던 그대로 평범했던 철판 닭갈비를 주문해요 탄수화물 덩어리인 볶음밥보단 라면으로 마무리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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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 청평K숯불닭갈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644294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5.</pubDate>
    <description>┌──────────────┐ 가평 현리 청평K숯불닭갈비 ™ └──────────────┘ 외로운 군인 친구가 살고 있는 가평에 방문해요. 병사 면회도 몇 번 가본적 없는데 간부놈 면회를 가요 가평 현리에 있는 숯불 닭갈비로 정해요 춘천 스타일의 철판 닭갈비도 좋지만 가끔은 숯불 닭갈비가 새로워요 무엇보다 소주 맥주 4천원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곳을 보면 반가워요 소맥으로 낮술 한잔 시작해요 소화시키려 인근 볼링을 갔다가 병사들과 마주쳐요 건장한 병사들 십여 명의 경례 너 군인 맞았구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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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이먹자골목 오대양참치 ; 무한리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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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4.</pubDate>
    <description>┌──────────────┐ 방이먹자골목 오대양참치 ™ └──────────────┘ 방이먹자골목에 약속이 있어 근처 참치회를 찾아봐요 오랜만의 참치회에요 방이먹자골목에 있는 오대양참치로 정해요 얼마 전 근처 다른 참치회 가게를 찾았다가 실망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얼마 못가 망했어요.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세상 이치 똑같아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요 망할만한 이유가 있겠지 오랜만의 참치회를 영접해요 무한리필 참치회에도 3가지 단계의 메뉴가 있어요 보통은... 기본 메뉴를 주문하면 처음에만 다양한 부위를 제공해 주고 그다음부터는 저렴한.. 싼 부위만 주기 마련인데, 이곳은 뭔가 달라요 가장 저렴한 기본 메뉴를 주문했어도 리필되는 참치회에 다양한 부위를 제공해 주세요 사장님의 웃는 인상으로 테이블까지 나오셔서 직접 참치회를 서빙해주세요 잘 되는 집은 다아 이유가 있어요 이미 배부를 만큼 많이 먹었는데도 더 드릴까요? 물어오세요... 음식 더 준다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르다고 거절 한 적은 처음이에요 참치횟집이 많지 않던 오래전부터 많은 가게를 다니며 다양한 경험이 있어요 기본 메뉴를 주문했어도 이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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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친구님의 결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71062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3.</pubDate>
    <description>┌──────────────┐ ▶ 결혼 ◀™ └──────────────┘ 이제는 친구의 결혼식보다는 선배 또는 지인의 자녀 결혼식 다닐 나이 갑자기 찾아온 청첩장 필리핀 세부에서 만나 같이 살게 된 지 10년도 훨씬 지난 것 같은데 늦은 결혼식을 올려요 두 분의 처음 만남의 과정부터 누구보다 자세히 알고 있기에, 오래전 과거 추억에 잠시 잠겨요 친구의 결혼으로 인해 오랜만의 대학 친구들이 모여요 모였으니 낮술 한 잔... 아니 취할 때 가지 마셔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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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팡라오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마닐라 경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6999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2.</pubDate>
    <description>┌──────────────┐ 보홀 팡라오에서 인천공항 세부퍼시픽 마닐라 경유 ™ └──────────────┘ 시간 예약해둔 트라이시클을 타고 보홀 팡라오 공항으로 이동해요 미터 택시는 없는 곳이라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이동 금액들이 미쳤어요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인천에서 보홀까지 직항편도 새로 생겼지만 금액이 많이 비싸요 가난한 여행자는 마닐라 경유 또는 세부 경유를 선택해요 항공편 시간에 맞춰 느긋하게 왔더니 기다리는 줄 없이 체크인을 마쳐요 4명 중 한 명은 보홀에 버리고 출발해요 한 명은 다음날 귀국해요 공항으로 오기 직전까지 주구장창 먹고 마시고 했는데, 공항에서 파는 소세지를 지나칠 수 없어요 탑승할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어요 필리핀 곳곳에 새로운 공항들이 건설되고 있는데 다들 비슷한 느낌이에요 탑승이 시작되고 줄 서서 탑승을 해요 마닐라공항에 도착해요 이곳은 항상 공항이 북적여요 이번 또한 버스 타고 여객터미널로 이동해요 다음 항공편인 인천행은 3시간 넘게 남았어요 남은 시간을 활용해 마닐라공항 구석구석 둘러봐요 여행 동안 현지식을 많이 못 먹어서 현지식 위주로 찾아다녀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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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66369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마지막 만찬 ™ └──────────────┘ 길 것만 같았던 여행은 어김없이 마지막 날이 찾아와요 마지막 만찬을 즐겨요 일행 때문에 현지식을 많이 못 먹어서 보홀을 떠나기 전 마지막 만찬은 현지식으로 정해요 필리핀식으로 골고루 주문해요 필리핀 대표 음식 탑실록으로 시작해요 공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만찬을 즐겨요 어려 보이는 식당 종업원이 보홀에 처음인지 물어와요 응..? 너 몇 살? 응... 너 태어나기 전부터 보홀에 많이 왔다 갔다 했어... 시간 정해서 예약해둔 트라이시클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보홀은 매번 날씨 때문에 안 맞고 무언가 자꾸 어긋나요 당분간은 보홀에 다시 올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저 발리카삭을 오랜만에 가보고 싶었을 뿐인데, 이번 달에도 또 실패해요 다이빙하려면 그동안 다니던 모알보알이나 가야겠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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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 호핑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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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 1. 20.</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보홀 호핑투어 ™ └──────────────┘ 기상악화로 전날 못했던 호핑투어를 다시 시작해요 날씨도 안 좋고 어차피 돌핀왓칭은 안될 것 같아. 늦은 시간에 출발해 보아요. 인근 마트에서 생명수 맥주를 준비해요 필리핀 전통 닭싸움 "싸봉" 선수인듯한 닭이 묶여 있어요 오랜만의 발리카삭에 가려고 했으나 이번 또한 기상악화로 발리카삭까지는 못 가고 가까운 스노클링 포인트로 가기로 해요 태풍 전 심한 바람으로 인해 수중 시야도 별로 물고기도 없고 그저 짧은 시간 물놀이한 것으로 만족하고 방카에 올라요 돈 받을 때 되면 귀신같이 나타나 입장료를 뜯어가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짧은 호핑투어를 마치고 출발했던 알로나비치 근처 항구로 되돌아와요 이번 또한 발리카삭은 실패에요 언제 다시 오게될지 알 수 없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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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61925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2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홀 보홀비치클럽 ™ └──────────────┘ 일행 중 현지 음식의 특유 향(?)으로 인해 현지식을 거부하는 사람이 있어서 가뿐하고 한국 분식으로 시작해요 이후에도 주구장창 한식으로 식사를 해요 여행 중 낮술은 필수 맨 정신으로 돌아다닐 수 없어요 트라이시클 잡아타고 알로나비치 보다는 나은 보홀비치클럽으로 이동해요 태풍으로 인해 바다도 못 나가고 갑자기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알로나비치 보다는 사람도 없고 풍경도 훨씬 좋아요 저녁 또한 한식당에서 짬뽕과 짜장으로 정해요 한국에서도 맛보기 힘든 퀄리티 좋은 중식당 식객이에요 소문대로 맛있어요 잠시 머물다 보니... 관광객들도 많이 오지만 현지 교민들도 많이 찾는 곳인가 봐요 일행 중 현지식이 안 맞아 계속 한식당을 찾아다녀요 지금까지 셀 수 없이 여행 다니면서 한식당을 이렇게 많이 다녀본 것도 처음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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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60717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 술시 (술 마실 시간)이 돌아와요 주변 산책에 나서요 여행 기간 한 번쯤은 한식당에 들러요 국내에서보다 더 맛있는 건 기분 탓 알로나비치에서 가까운 한식당 대장금에서 삼겹살로 정해요 항상 해외에 나오면 한 번쯤은 피자를 먹어요 국내 피자와 차원이 다른 화덕피자 맛없을 수가 없어요 늦은 저녁 알로나비치 산책에 나서요. 낮에는 많이 안 보이던 관광객들이 많이 보여요 필리핀 대표 패스트푸드 졸리비에서 안주 포장해서 숙소로 되돌아가요. 여럿 모이니 가뿐하게 새벽 까지 술잔을 기울여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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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 보홀비치클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180253?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8.</pubDate>
    <description>┌──────────────┐ 사우스팜리조트 보홀비치클럽 ™ └──────────────┘ 머물고 있는 알로나비치 보다는 조금 더 나은 해변이 있는 곳으로 이동ㅎ요 사우스팜비치로 입장해서 보홀비치클럽을 거쳐 두말리안 비치까지 구경해요 태풍영향으로 먼 바다에서부터 강한 바람이 불어와요 그나마 레스토랑 가격이 리조트 치곤 많이 비싸지 않은 보홀비치클럽에 자리를 잡아요, 바다는 항상 옳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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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로복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201682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7.</pubDate>
    <description>┌──────────────┐ 보홀 로복강투어 ™ └──────────────┘ 보홀에 왔으니 발리카삭에 가야 해요 돌핀왓칭까지 보려고 새벽 일찍 출발해요 항구까지 갔으나 태풍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 출항이 금지되었다고 해서 되돌아와요 지난달에도 태풍 때문에 발리카삭 못 갔어요 발리카삭 못 가면 보홀에 온 의미가 없어요 매번 보홀은 올 때마다 나랑 안 맞아요 호텔로 돌아와 조식으로 라면을 먹어주어요 소주는 덤으로 발리카삭 호핑투어가 취소되고 시간이 많이 남아 계획에 없었던 로복강 투어를 가요 이번에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Rqp 아저씨한테 픽드랍 부탁해요 과거에 비해 다소 오른 금액인 800페소 배 위에 오르면 라이브 공연과 선상뷔페가 포함되어 있어요. 로복강 거슬러 올라가며 딱 한 번 정도 가볼만해요 벌써 몇 번째인 겨? 필리핀 스타일의 음식 몇 가지로 뷔페가 준비되어 있어요. 옆자리에 앉으신 "스파이더맨" 관심을 가지고 몇 가지 물어봐요 본인이 좋아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남들 의식 안 하며 살아가는 게 멋있어요 다른 관광객들의 사진 요청이 쇄도해요 이런 관심 은근 즐기시는 듯 머물고 있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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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90344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6.</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보홀 알로나비치 ™ └──────────────┘ 보홀에 도착하자마자 알로나비치 산책에 나서요 알로나비치 주변 음식점 호텔 밀집되어 있는 중심가가 가까워서 어딜 가도 걸어 다닐만해요 지난번 머물렀던 하야하이 리조트 앞 레스토랑에 자리 잡아요 눈뜨면 마시고 눈 감으면 자고 무한 반복 무한 루프에 빠져들어요 알로나비치에서 새벽까지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주점으로 자리를 옮겨요 호텔로 돌아가기 전 한인마트에서 술과 안주를 구입해요 매일 저녁 머물고 있는 숙소 거실에 모여 야식과 함께 술잔을 기울여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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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호텔] 알로나 스위스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8619880?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5.</pubDate>
    <description>┌──────────────┐ 보홀 호텔 알로나 스위스 리조트 ™ └──────────────┘ 알로나비치 가까운 곳의 2베드룸을 찾아 검색하다가 가성비가 좋은 알로나 스위스 리조트로 정해요 골목을 걸어 들어가야 하지만 왔다 갔다 하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알로나비치 까지 걸어서 다닐만하고 알로나 지역 중심가인 맥도날드, 졸리비가 가까워요 오며 가며 마주하는 리셉션 직원들은 언제나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어요.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 곳이에요. 거실에 넓은 탁자가 있어 매일 저녁마다 모여 술잔을 기울여요 각 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고 넓은 거실에 모여 술 한잔하기 좋아요 전력 상황이 열악한 필리핀에서는 단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요. 새벽에 갑자기 정전되더니 아침까지 전기가 안 들어와요 대부분 필리핀 리조트들은 자가발전기를 가지고 있을 텐데 아침까지도 전기가 안 들어와요 화장실 수압도 약해지더니 물도 안 나와요 결국 다른 객실로 바로 변경 받아요 전기도 없고 수도도 없고 난민체험이 따로 없어요. 하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다른 부분 모두 만족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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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MNL 에서 보홀 팡라오 TAG ; 에어아시아 Z235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80985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4.</pubDate>
    <description>┌──────────────┐ 마닐라에서 보홀 팡라오 에어아시아 Z2354 ◀™ └──────────────┘ 마닐라 터미널2에 도착해요 마닐라 터미널 1,3,4 모두 여러 번 가보았지만 터미널2는 처음이에요 최근 터미널 개편이 이루어졌어요 신속하게 항공사 체크인을 마치고 모였으니, 또 마셔주어요 처음 와본 곳이니 구석구석 둘러보아요 살짝 지연되어 탑승을 시작해요 워낙 국내선 항공편도 많아서 지연은 일상다반사 보홀에 새로 생긴 팡라오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기존 탁빌라란 공항은 폐쇄되고 팡라오 공항에서 모든 항공편이 운항해요 공항코드 또한 TAG 그대로 사용해요 뚱땡이 삐끼뇬이 떨어질 생각을 안해요 다들 미쳐가지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5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500페소 달라고 개소리하고 있어요 걸어갈거니까 꺼지라고 해도 계속 따라다니면서 삐끼질 하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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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80045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3.</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말라떼 ™ └──────────────┘ 말라떼에서 기다리고 있던 친구들과 접선을 해요. 모였으니 마셔주어요. 한인타운 지역이라 한식당이 많아요. 한국에서 먹는 한식보다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새벽까지 주구장창 마셔주어요 눈뜨면 마시고 눈 감으면 자고 무한 반복이에요 근처 중식당에서 짬뽕으로 해장하려 했는데, 찾아갔더니 문을 닫았어요 또다시 근처 한식당이에요 교민들에게도 인기 많은 곳 같아요. 한국에서 보다 퀄리티가 더 좋아요 공항 가기 전 시간이 남아 몰오브 아시아에 잠시 들러요 이동하면서 몇 번의 택시 탑승 어쩜 택시를 탈 때마다 죄다 사기 치려고 하는지 마닐라 택시놈(?)들의 성향을 잘 알기에 관광객 아닌 척(?) 영어와 따갈로그 간간이 섞어서 말해도 소용없어요 그동안 팬데믹 몇 년 동안 관광객과 호구님들이 없어서 못 벌었으니, 이제 제대로 한탕 하겠다는 보상심리(?)니? 그래도 서너 번 택시 타면 한 번 정도는 착한 택시 기사 만나기 마련인데, 어떻게 한 놈도 빠짐없이 사기 치려고만 하는지. 이러니 나중에 잠시라도 마닐라에 머물기 싫어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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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말라떼 아드리아티코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79873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2.</pubDate>
    <description>┌──────────────┐ 마닐라 말라떼 아드리아티코 호텔 ™ └──────────────┘ 마닐라공항에서 택시로 말라떼까지 이동해요 택시요금으로 실랑이 벌이다가 결국 미터 요금에 50페소 추가로 지불해요 먼저 도착해 있는 일행이 마닐라가 처음이어서 한식당도 많고 걸어서 갈만한 곳이 많은 한인타운 말라떼로 정해요 골목 안에 있어 찾기도 힘들고 택시 기사들은 언제나 사기 칠 뿐이고 너넨 언제 사람 될래? 먼저 도착한 일행이 체크인을 먼저 해요 4명이어서 2베드룸을 예약했는데, 거실 하나 있는 1.5베드룸을 줬어요. 2베드룸 맞는지 확인 요청하니 실수가 있었나 봐요 추가로 트윈룸 하나 더 주기로 해요 여행 중 이 정도 에피소드는 언제든지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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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에서 마닐라 MNL ; 세부퍼시픽 5J18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797948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1.</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 에서 마닐라 MNL 세부퍼시픽 5J187 ™ └──────────────┘ 한 달 만의 다시 보홀행. 이번 또한 홀로 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친구님들의 동행으로 지난 보홀 여행이 사전답사(?)가 되어버림 이미 두 분은 반나절 먼저 출발해서 기다리고 계시고 늦게까지 근무하다가 늦은 저녁에 공항으로 향해요 늦은 저녁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 항상 자리 없이 만 차이지만, 늦은 저녁부터 새벽시간에 귀국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간간이 빈자리가 보인다. 최대한 장기주차장에서 터미널 가까운 쪽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 이번 또한 애증의 세부퍼시픽 인천에서 마닐라를 거쳐 보홀까지 가는 여정 보홀 직항 편이 생겼지만 가난하기에 마닐라 경유를 선택 저녁시간 오픈되어 있는 유일한 환전소 우리은행 항상 대기 중인 사람들이 많아요. 어쩔 수 없이 줄 서서 기다리다 보면 앞에 젊은(?) 친구들이 현금 5만원권을 가져와서 환전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되네. 요즘 같은 세상에 앱도 많고 환전 서비스도 많은데. 공항 환전소에서 현금으로 환전하면 환율 완전 안 좋은데. 인천공항 스마트패스에 등록했으나, 출국장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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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의 봄 무대인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317286526?referrerCode=1</link>
    
   
 
    <pubDate>2024. 1. 10.</pubDate>
    <description>┌──────────────┐ 서울의 봄 무대인사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 └──────────────┘ 서울의봄 개봉 초기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 일정에 맞춰 예매 김성수 감독의 스타일답게 빠른 컷 진행과 빠른 스토리 전개 잠시도 쉴 수 없다. 파면 팔수록 미담밖에 없다는 정우성 님이 무대인사 마치고 관객석까지 올라와 손잡아 주고 사진 찍어주고 퇴장 개봉 초기 천만 영화가 되기를 기원했으나 현재 시점으로 가뿐히 1200만을 넘어 아직도 진행 중... 지나간 과거, 잊혀가는 과거 영화를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다시금 인지 시켜준 영화 서울의봄 26 NOV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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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팡라오에서 인천 / 세부퍼시픽 마닐라 경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14640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9. 2.</pubDate>
    <description>┌──────────────┐ 보홀팡라오 에서 인천 세부퍼시픽 마닐라 경유 ™ └──────────────┘ 저녁 9시에 보홀 팡라오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어서 다음날 까지 숙소를 잡았는데, 결국은 아침 일찍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가방 챙겨서 퇴실을 해요 이럴 거면 뭐 하러 하루를 더 잡은 건희 알로나비치 안쪽까지 들어와서 승객 내려주는 트라이가 보여서 잡아타고 공항까지 이동해요 가까운 거리를 가더라도 보통 200 페소 정도 요구하던데, 착한 기사를 만났는지 100페소만 받고 갔어요 역시 공항 건물 진입 전 1차 보안검사 마닐라 경유해서 인천까지 가는 일정이에요 연결 편까지 항공권 2장을 같이 받아요 이번 또한 지연 출발 탑승 전 줄 세우더니 막상 탑승 시작하니 개판 (필리핀 스타일) 이럴 거면 줄은 왜 세운 거야 1시간 정도 비행 후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도착해요 랜딩 후 40분 정도 갇혀 있어요 계류장 문제겠지 환승해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져요 연결 편 항공권 받았으니 체크인 카운터 건너뛰고 바로 출국장으로 이동해요 잦은 필리핀 입국 도장이 여권에 남아 있어요 매번 마지막 입국했던 스탬프를 찾기에 클립으로 미리 표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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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 오토바이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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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9. 1.</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보홀 오토바이 투어 ™ └──────────────┘ 주변 가까운 비치 둘러보려고 오토바이 렌탈 대략적인 시세를 알아봤더니 하루에 350 ~ 400 페소 정도 하는데 3시간에 300페소 줬으니 눈탱이 한 동안 여행다니면서 협상을 잘 안했더니 "감"을 잃었네. 팡라오섬 인근 비치들 둘러보기 두말리안, 화이트, 둘호 두말리안 비치 옆에 있는 화이트 비치 알로나 비치 보다는 여기 주변 비치들이 괜찮다고 해서 왔는데 역시 날씨탓. 태풍이 한차레 쓸고 지나간 후라 바다물 상태도 좋지 못하고 날씨도 좋지 못하고 주변에 사는 현지인들이 주로 쉬로 오는 곳인듯. 다음은 두말루안 비치 두말루안 비치 리조트 전용 해변이라고 입장료 인당 100페소를 받아요 Cottage 사용료는 1500페소 현지인들 음식 준비해와서 단체로 쉬고 있어요 다음은 팡라오섬 반대편에 있는 돌호(돌조)비치 과거 펀다이빙 하러 몇 번 와본적 있었는데. 다이빙 리조트가 많이 생겼어요 웨스턴언니들도 많아요 26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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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13961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31.</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 5호 태풍 독수리가 스쳐 지나가는 중 파도 치고 바람도 많이불고 10년만의 발리카삭 가려고 보홀까지 왔는데, 여행 기간 딱 맞춰서 태풍께서 와주시네 그저 할수 있는거라곤 숙소 앞 해변에서 매일 맥주 드링킹 힘없이 축 쳐져 있는 너님도 먹고사는게 힘드시구나. 날씨가 좋아야 해변에 태닝이나 물놀이 하는 사람이라도 있을텐데 그래야 볼거리(?) 도 좀 있고 그런거 아냐 아침부터 앉아서 맥주를 계속 마셨더니 몇 병인지 지들끼리 토론 중 쳐다보고 웃어주니 "응 나 니네 말하는거 알아들어" "시부아노 알아" 흠칫 놀래주시네 떠나는 날 오후게 되니 처음으로 햇빛을 영접하고 태풍은 물러가 주시네 마지막 식사는 한식당 "대장금" 에서 드라마 대장금의 과거 미친 인기 때문인지 어느지역을 가던 대장금 이라는 한식당 하나쯤은 있는듯 한식당에서는 쏘미겔이 제맛 라면을 주문 했더니 한강을 끓여주시네 설익었는데 먹다보니 적당히 익어가는 내 스타일 26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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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알로나비치 한인 다이빙샵 어썸다이브 ; 비추 "뭐 이런곳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1384998?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30.</pubDate>
    <description>┌──────────────┐ 보홀 알로나비치 한인다이빙샵 어썸다이브 ™ 비추 "뭐 이런 곳이" └──────────────┘ 예약할 때부터 성의 없고 건성이더니 내 이럴 줄 알았다 누구는 관광업 안 해봤나 매일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예약 관련 문의 글에 대략적인 인폼 양식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곳은 달랐더랬다 펀다이빙 가능한지 문의했더니 가능하다... 아침에 샵으로 와라 끝(?) 뭥미(?) 간단한 설명도 없고 비용 안내도 없고 성의 없는 건성으로 응대하길래 원래 스타일인가 싶었다. 그저 오랜만의 발리카삭 가보고 싶었을 뿐인데 마지막 발리카삭 펀다이빙이 10년 전쯤 발리카삭 갈수 있나 물었더니 그저 가능하다는 짧은 답변 내가 알기론 정책이 오래전에 바뀌어 다이빙 C card 사전에 등록해야 하고 일 방문객 수를 제한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가능하다고? 5호 태풍 독수리가 북상하면서 스쳐 지나가는 중 예약 하루 전날 태풍으로 인해 발리카삭 못 간다고... 그럼 다른 포인트는 가능한지 물으니 둘호비치에서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된 일자 예약된 시간에 맞춰 방문했더니 쥔장은 없고 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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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070670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9.</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 ™ └──────────────┘ 머물고 있는 숙소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샌드위치로 하루를 시작해요 저녁이 되면 해변에 테이블 세팅을 하고 조명이 들어와요 태풍이 지나가는 시기와 딱 맞춰서 왔더니 스쿠버다이빙도 못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오는 해변에서 맥주를 마셔주어요 10년 만에 발리카삭 펀다이빙 해보나 했더니... 오랜만에 다시 왔으니 알로나비치 주변을 배회해 보아요 확실히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작은 시골마을이었는데 관광객들도 많아지고 호텔 리조트 들도 많아졌어요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에는 한식당을 찾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유독 필리핀 여행 시에는 한식당을 자주 이용하게 돼요 그만큼 필리핀 음식이 특색이 없기도 하고 한식 가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저렴하기도 해서 종종 한식당을 이용해요. 살얼음 소주 한잔 길을 지나던 중 발롯을 먹고 있는 언니들이 보여서 옆에서 구경을 해요. 부화되기 직전의 오리알인데 남들 먹는 건 많이 봤지만 도전해 보고 싶지는 않아요. 알로나비치 주변을 어슬렁거려보아요. 확실히 많이 달라졌어요 필리핀 체인점 게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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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알로나비치 하야하이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044538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8.</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보홀 알로나비치 하야하이 리조트 ™ └──────────────┘ 보홀 알로나 비치에 도착해요. 알로나비치 중심에 있는 하야하이 홀로 짧게 머물 거라서 저가 호텔로 선택해요 일반적인 필리핀 스타일의 저가 호텔이에요 룸 컨디션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위치가 알로나해변 바로 앞이에요 바닷가 바로 앞이지만 씨뷰 따윈 없어요 1층에 있는 레스토랑을 이용하라며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고 해요 저가 호텔에서 너무한 거 아냐. 지나가는 태풍과 일정이 맞물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주구장창 이곳에서 맥주만 들이켜요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지고 저녁식사를 하는 손님들이 많아요 24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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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탁빌라란 항구에서 알로나비치 ; 버스 이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903839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7.</pubDate>
    <description>┌──────────────┐ 탁빌라란 항구에서 알로나비치 버스 이용 ™ └──────────────┘ 세부 항구를 출발한 오션젯은 정확하게 2시간 만에 보홀 탁빌라란 항구에 접안해요. 삐끼 지옥이 기다리고 있어요. 택시 타고 갈 생각은 없었지만 시세 확인차 알로나비치까지 물어봐요 800페소래요. 코로나 이전에는 500페소 정도였던 거 같은데 역시나 많이 올랐어요 조금 걸어 밖으로 빠져나와 트라이 기사와 협의를 해요 멀지 않은 아일랜드 시티 몰 (ICM) 까지 스페셜 (단독)으로 150페소 달래요 으... 응? 시세 대충 알고 왔는데. 너무 비싼데? 다른 탑승객을 기다려서 조인해서 가기로 해요 필리핀 현지인 아저씨 2명과 같이 탑승해서 ICM 에 도착해요 100페소 달라고? 응 미안하다 옆에 아저씨 50페소 주는 거 봤다. 50페소만 쥐여주고 돌아서요 어떻게든 외국인만 보면 사기 치려는 본능인가 봐요 ICM에서 버스 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터미널 한쪽 구석에 출발하려고 하는 버스를 잡아타요 필리핀 어느 지역을 가던 같은 방법으로 티켓을 발행해 줘요 탁빌라란 터미널에서 알로나비치까지 70페소 흔들리는 버스에서 정확한 위치에 구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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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CEB to 보홀 탁빌라란 TAG ; 오션젯 놓쳤을 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8961463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6.</pubDate>
    <description>┌──────────────┐ 세부 CEB to 보홀 TAG 오션젯 ™ └──────────────┘ 세부공항에서 오션젯 타러 피어 1까지 이동해요. 하루 종일 이동 또 이동 공항이나 쇼핑몰에서 택시를 타면 차량번호가 적힌 종이를 줘요 문제 발생 시 클레임을 제기할 수 있는 기관들의 연락처가 나열되어 있어요 가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시 기사들이 이상한 소리 하면 종이 흔들어 보이며 "뭐라고?" 한마디만 해주어요 마닐라에서 세부 오는 비행기의 지연으로 이미 발권해둔 오션젯은 놓쳤어요. 오션젯 체크인 카운터에 찾아가면 약간의 수수료를 받고 변경 가능해요. 오션젯 홈페이지에 따르면 출발 전에는 50페소 출발 후에는 100페소의 수수료가 있어요 아무 말 없이 예약된 오션젯 티켓을 내밀어요 "응? 지났잖아. 왜 늦었어?" "세부 오는 비행기가 지연됐어" 수수료 100페소 내고 멀리 가지 말고 한쪽에서 기다리래요 가장 빠른 다음 배가 1시 출발인데 1시에 티켓 주겠대요. 기다리다가 1시가 훌쩍 넘어서 변경된 티켓을 받아요 아마 풀 부킹이었기에 빈자리가 생기면 변경해 주고 안되면 다음 배편으로 주려고 했나 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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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MNL 경유 세부 CEB ; 세부퍼시픽 5J56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894962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5.</pubDate>
    <description>┌──────────────┐ 마닐라 MNL 경유 세부 CEB 세부퍼시픽 5J565 ™ └──────────────┘ 원래 예정된 시간은 마닐라 도착 2시간 후 연결편을 타고 세부로 가는 일정이었으나 출발 직전 스케줄이 변경되어 마닐라공항에서 6시간 체류 후에 세부로 향해요 갑자기 환승 시간이 길어져 말라떼에서 시간을 보낸 후 마닐라공항으로 다시 돌아와요. 필리핀 어느 공항을 가더라도 국내선에서는 사람이 많아요 줄지어 보안검색을 마치고 탑승하러 이동해요. 항상 버스 타고 주기장으로 이동했었는데, 오랜만의 탑승교에서 바로 탑승을 해요 자리에 앉자마자 떡실신 해서 세부로 이동해요. 지상조업사 윙가드 아저씨가 비행기를 맞이해주어요 지속적인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국내선 전용으로 사용하는 세부공항 1 터미널이 깔끔해졌어요 택시로 다음 목적지로 이동해요 여행은 계속된 이동의 연속이에요 24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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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MNL 경유 ; 세부퍼시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88523235?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4.</pubDate>
    <description>┌──────────────┐ 마닐라 경유 세부퍼시픽 ™ └──────────────┘ 세부퍼시픽으로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도착해요 마닐라를 경유해서 세부로 가는 일정이에요 원래는 2시간의 환승 타임 바로 연결 편을 이용해 떠날 예정이었지만 항공사의 일방적 스케줄 변경으로 2시간에서 6시간이 되어버려요 저비용 항공사의 일방적인 스케줄 변경은 일상다반사 마닐라공항 3터미널 구석에 있는 가방 보관소를 찾아요. 평소 가볍게 여행을 다니지만, 공항 밖으로 나가 돌아다니려 가방을 보관해요 간단한 서류작성하고 사진을 남겨요 최소 4시간 200 페소 공항 밖으로 빠져나와요 출국장으로 들어오는 탑승객이 내리면 바로잡아타고 나가려고 했는데, 한켠에서 기다리고 있는 택시 기사의 호객에 올라타요 택시미터는 꺼져있고, 얼마 달라는 말도 안 하고 이대로 목적지까지 갔으면 달라는 대로 줘야 할 수도 있어요 "미터 켜라" 한동안 실랑이를 해요 "응 알았으니까 빨리 미터 켜" 마닐라에 오랜만에 왔더니 "감"을 잊었어요 결국 공항을 빠져나와 세워져 있는 다른 택시 앞에 내려줘요 미터 요금 70페소 나왔는데, 100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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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마닐라 MNL ; 세부퍼시픽 5J18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8848435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23.</pubDate>
    <description>┌──────────────┐ 인천 ICN to 마닐라 MNL 세부퍼시픽 5J187 ™ └──────────────┘ 비 내리는 날 인천공항으로 질주를 해요. 떠나는 날은 이미 마음이 안드로메다로... 이미 마음이 떴으니 일이 잘 될 일이 없어요 예상 시간보다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해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 완료해요. 낮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을 때가 많은데, 저녁시간부터는 빈자리가 많이 보여요 인천공항 가장 끄트머리 N 카운터에서 세부퍼시픽 체크인을 해요 이번 또한 비상구석에 당첨(?) 돼요 공항에서 체크인 진행하다 보면 가끔씩 비상구석을 배정받아요. 혼자 여행 다니는 젊은(?) 남자가 만만한듯해요 세퍼 너 나한테 왜 그래 마닐라는 거쳐 세부까지 가는 일정인데, 공항으로 출발하기 직전에 경유 항공편의 스케줄이 변경을 알려주시는 세부퍼시픽의 위대함. 마닐라 환승 타임이 2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나요 뭘 하면서 6시간을 때울지 고민해 봐요 새벽시간대에 열려 있는 유일한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미리 신청해둔 외화를 수령해요. 새벽시간 유일한 3번 출국장 한 개만 운영해요 약간의 대기시간을 지나 면세구역으로 입장해요 이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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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운악산 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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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13.</pubDate>
    <description>전날 과음을 했으니 해장으로 칼국수를 택해요 메뉴판에 있는 소주 맥주 4천원이 낯설게만 느껴져요 칼국수에 김치만 있으면 돼요 해장하러 와서는 또 해장술을 마셔주어요 40대 아재와 줌마들의 수다 삼매경에 빠져들어요 18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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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현리 운악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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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11.</pubDate>
    <description>가평 현리 운악산 계곡 가평 현리에 서식 중인 친구 놈 육군 상사 ㅅㄲ 면회를 가요 외곽으로 조금만 나오니 공기도 맑고 환경이 달라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며 살고 있으니 좋아 보여요 장마가 지난 후 적당한 수량과 깨끗한 계곡에서 잠시 산책을 해보아요 흐르는 강물과 함께 산미구엘 한잔 마셔주어요 군부대 근처에 있는 영외 px에 들러요 군 가족 또는 보훈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어요 영외 px에 들렀더니 마침 오늘이 술이 입고되는 날이에요. 시중가 대비 30% ~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요. 한 달 전부터 방문하겠다고 예약했더니 묵 요리 전문점으로 안내를 해요 묵과 함께 낮술을 시작해 보아요 가평 잣 막걸리와 함께 낮술을 시작하니 애미애비도 몰라본대요. 후식(?)으로는 집에서 소고기 등심으로 마무리해요. 17 JUL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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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낭 DAD to 인천 ICN ; 비엣젯항공 VJ8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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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9.</pubDate>
    <description>┌──────────────┐ 다낭에서 인천 비엣젯항공 VJ878 ™ └──────────────┘ 호텔에 맡겨놓은 가방을 찾아 다낭공항으로 이동해요 다낭공항은 생각보다 혼잡하지 않아서 5분 만에 비엣젯항공 체크인을 마쳐요 항상 늘 그렇지만 떠나기 싫지만 출국심사 받으러 이동해요. 다낭공항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버거킹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버거킹이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있는지 의문 공항이라 어느 정도 비쌀 것은 예상했지만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이상. 메뉴에 쓰여 있는 금액이 당연히 VND라 생각했는데, 계산하고 보니 USD 순간 환율 착각. 계산해 보니 어마 무시하게 비싸요 항상 어느 공항에서든 홀대받는 LCC 항공사들 이번 또한 버스를 이용해 원격 주기장으로 이동해서 탑승을 해요. 탑승브릿지는 뭐야 대체? 항상 비행기 탑승 전 칵핏을 바라보는 습관이 있어요 칵핏에서 열심히 운항 준비 중인 운항승무원 아저씨들에게 안전한 비행을 부탁드려보아요. 4시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일상으로 되돌아가기 싫어요 29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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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다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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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 미케비치 주변에 머물다가 용다리를 건너 한시장이 있는 다낭 시내 중심부로 이동해요. 베트남에 왔으니... 늘... 항상... 하루의 시작은 쌀국수 그리고 분짜와 함께 시작을 해보아요 역시 베트남은 눈이 보이는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도 실패가 없어요 경기도 다낭시라 불리는 다낭 다낭의 외곽인 미케 비치에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다낭의 시내 중심인 한시장으로 들어오니, 정말 거의 대부분이 한국인 관광객 이래서 경기도 다낭시라 불린다는... 관광객들의 코스인 핑크 성당 지나가며 곁눈질만 해요 베트남 다른 도시에서도 많이 봤어요 콩카페에서 잠시 쉬었다 가요 여기 또한 전부 한국인들 자리 잡기도 힘들어요. 다낭의 한강에서 잠시 쉬었다 가요 이곳 또한 조깅하는 사람이나 쉬고 있는 현지인분들이 많이 보여요 맥주는 구멍가게(?) 간이 의자에서 먹어야 제맛이에요 저녁 또한 쌀국수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 식당 "안토이"를 찾아요 저녁 무렵엔 썬짜 야시장에 들러 다낭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요 마지막 주어진 시간까지 알차게 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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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낭에서 호이안 당일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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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7.</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다낭에서 호이안 당일 투어 └──────────────┘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당일 투어를 가요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랩을 이용해요 그랩으로 차량을 호출하니 시간마다 요금이 달라져요 그랩을 이용해서 30분 정도 소요되어 호이안에 도착해요 호이안의 안방 비치에서 시간을 보내요. 멀지 않은 다낭의 미케 비치와 호이안의 안방 비치 이렇게 달라요 분위기도 다르고 풍경도 다르고 신비한 바다의 세계 하지만...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해변에 늘어서 있는 한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아요 여행엔 낮술이 빠질 수 없어요 해안가에 자리 잡고 사이공 맥주를 흡입해요. 역시 관광객들이 많은 곳에는 어딜 가던 물건 팔러 다니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세요. 멍 때리며 맥주를 흡입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고 베트남풍의 조명이 켜져요. 저녁시간이 되어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요. 호이안의 투본강 주변으로 야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밀집해 있어요 호이안에 오면 누구나 탄다는 "소원배"를 탑승해보아요 저렴한 가격에 근처 한바퀴돌고 소원등을 강위에 띄워주고 돌아와요 노점에서 판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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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 바나힐 / 오후 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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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6.</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바나힐 오후 입장 ™ └──────────────┘ 베트남 다낭 처음 방문하는 도시를 갔을 때에는 랜드마크 한두 곳 정도는 방문해 줘요 베트남 여행 관련 사이트에 항상 등장하는 골든브릿지가 있는 바나힐에 가기로 해요 다낭 시내 아시아 파크 앞에서 예정된 시간 2시에 맞춰 셔틀버스가 도착해요. 셔틀버스가 도착하니 질서 따윈 없어요 우르르 몰려들어 난장판 돼요 느린 속도로 40여 분 정도 산길을 올라 바나힐에 도착해요. 썬월드 라는 베트남 대기업 이래요 베트남 전역에 많은 레저사업을 하고 있는 썬월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바나힐에 도착해요 흔한 이정표 따윈 없어요 여기가 맞나 싶으며 사람들을 따라가니 케이블카 탑승장이 나와요 오후 3시부터 입장이라고 하더니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시간 맞춰 입장을 시켜줘요 여행을 다니며, 그리고 스키장을 다니며 다양한 케이블카를 많이 타보았지만, 이곳 바나힐 케이블카가 압도적인 길이와 풍경을 자랑해요 관광지에 가면 보통 케이블카가 1개 또는 2개 정도 있는데, 무슨 스키장도 아닌데 스키장을 가도 리프트는 많아도 케이블카가 여러 개 있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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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베트남 다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6664059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5.</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다낭 ™ └──────────────┘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리는 베트남 다낭에서의 첫 일정이에요 호텔 근처에 있는 미케 비치 산책에 나서요 역시 예상했던 대로 동남아의 열대 바다는 아니고 그저 바라보는 바다에요 숙소 앞의 정말 조그마한 카페인데도 커피가 맛있어요 근처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맛있고 저렴해요 아침 점심 저녁 계속 쌀국수에요 이러려고 베트남까지 왔어요.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는 잘 안 보이던데 여기에서는 주력 맥주인듯해요 "라루"와 함께 낮술을 시작해 보아요 그랩 오토바이 잡아타고 가까운 ATM 찾아 이동해요 트래블웰렛으로 500만 동 환전 vp bank가 출금수수료가 없다고 해서 그랩 오토바이 타고 은행까지 찾아가요 수수료 없이 환전해둔 500만 동 그대로 출금해요 매번 베트남에 올 때마다 공항에서 판매하는 패키지 심 카드 비용이 아까워 로컬 심 카드 개통하러 통신사를 찾아가요 1,000원 2,000원 정도면 단기간의 짧은 여행 동안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지만 공항에서 패키지 형식의 심 카드 + 데이터 구매하면 7 USD에서 15 USD 정도까지 해요 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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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다낭 ; 가성비호텔 치하우스 ; 2베드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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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4.</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다낭 치하우스 ™ └──────────────┘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에 있는 치히우스로 숙소를 정해요 무엇보다 가성비 좋아요 2베드룸 위주로 검색 하다 치하우스 선택해요 늦은시간 도착해서 배달로 쌀국수 시작 그래도 일행이 특유의 동남아 향에 거부감 없고 고수에 거부감 없어 다행이에요 호불호 정말 심한 고수 되려 고수를 좋아해 주시네 적당히 먹고 마시며 첫날 마무리를 해요 주방 겸 거실 하나 방 2개 그리고 각각 방마다 화장실 친구들끼리 한국의 콘도 온듯한 기분이에요 크지는 않지만 적당한 규모의 수영장도 있어요 호텔의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 곳이에요. 여행을 다니며 호텔 조식을 이용해 본 적이 거의 없는데, 누군가의 손이 이끌려 매일 아침 조식을 먹고 있어요. 25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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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다낭 DAD ; 비엣젯항공 VJ8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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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8. 3.</pubDate>
    <description>┌──────────────┐ 인천에서 다낭 비엣젯항공 VJ875 ™ └──────────────┘ 늘 그래왔듯이 가끔 한 달에 한 번 정도 인천공항을 찾아요 장기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서 터미널까지 이동해요 여행에 대한 설렘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공항에 들어서면 어디론가 떠나는구나 생각해요 “짐 없는 승객” 전용라인 항상 수화물 없이 여행을 다니니 이러한 배려 감사할 뿐 수화물 없으면 체크인 소요시간 10초 느지막이 체크인 카운터 ㅅ마감시간에 임박해 체크인 했더니 아무도 없어요 저가항공... 특히 외항사 저가항공의 경우 어느 정도 딜레이 되는 것은 일상다반사 무슨 일인지 정시 탑승 정시에 출발을 해요 인천공항 이륙부터 다낭 공항 착륙까지 4시간 정도 걸려요 과거 비엣젯항공 여러 번 탑승했었는데, 한국인 승무원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제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을 해요 탑승률 80%를 넘어가요 엔데믹으로 가는 거 같아요 처음 가는 도시는 설렘이 있어요 경ㄱ도 다낭시로 불리는 베트남 다낭 공항 도착해요 처음 온 공항에서는 ~~ 음 어디로 가야 되나 25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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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삽교호 함상공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6640473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8. 1.</pubDate>
    <description>┌──────────────┐ 삽교호 해상공원™ └──────────────┘ 비행기 타고 가는 거 외에는 멀리 나가는 것도 귀찮을 나이 가까운 서해에 있는 삽교를 찾아요 휴일 가까운 바다가 있는 곳으로의 나들이 서해도 바다 맞나? 항상 평일에만 쉴 수 있는 관계로 평일에는 어딜 가든 주말보다 한적해요 서해에 왔으니 조개 정도는 먹어줘요 잘 보여야 할 여자도 없고 이제는 귀찮아질 나이 조개구이 대신 조개찜으로 조개찜과 알밥 그리고 사이드 메뉴들이 쫘악 마치 순서가 정해진 듯 정해진 레퍼토리대로 쫘악 한상 차려주어요 회는 거들 뿐 주객전도 조개찜과 함께 낮술 ”바다는 항상 옳다"라는 같은 생각을 가진 분과 같은 바다 비라 보며 멍 때리는 시간. 캔맥주 한 잔은 필수 12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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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비가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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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30.</pubDate>
    <description>┌──────────────┐ 이비가 짬뽕 └──────────────┘ 과음한 다음날 해장에는 짬뽕이 진리 요즘 부쩍 많은 체인점이 보이는 이비가 짬뽕 테이블에서 주문과 함께 결제까지 가능한 시스템 매장 운영자도 편하고 식사 후 바로 퇴장 가능해서 나도 편하고 점점 키오스크만 늘어가고 가는 곳마다 리봇 아저씨들 열일을 하시니 소는 누가 키워가 아니라 일은 누가해 일자리감소 해장을 위한 짬뽕과 함께 이과두주로 해장술 술은 술로 풀어야 한다는 신념 로봇 아저씨 열일 하시네 그래도 디른식당 가면 아직 생소해할 손님을 위해 이모님이 따라 오시는데 여긴 그건거 없네 음식 내리고 터치해 드리니 가실길 가시는 로봇 아저씨 식사가 부족할만한 일부(?)를 위한 찰진밥 무료 하지만 참아보아요 탄수화물 끊은지 어언 몇 년 깨끗하게 그릇 설겆이 그리고 퇴장 21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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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역전할머니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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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28.</pubDate>
    <description>┌──────────────┐ 역전할머니맥주 └──────────────┘ 천호동에서의 가벼운 일상적인 만남. 천호동 역전 할머니 맥주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후죽순으로 가는 곳마다 생기더니 이젠 하향길을 걷는 듯 술집 또한 유행 따라 그거 알아? 너 오늘 되게 예뻐! 그렇다 누구에게나 한창 이쁘고 멋있었을 때가 있었는데. 아 ~~ 세월 이여~ 오래된 역사를 간직한 곳이 좋아질 나이. 하지만 점점 "노포" 가게들은 사라져만 가고 인생은 짧다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는 주점 또한 시기에 따라 트렌드가 있어 한창 유행이 있네 06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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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추오정 남원 추어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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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26.</pubDate>
    <description>┌──────────────┐ 추오정 남원 추어탕 └──────────────┘ 둔촌동 보훈병원 근처에 있는 추오정 남원 추어탕 서울의 동쪽에 살 적엔 서쪽 부근에서 약속이 많이 생기더니 이젠 서울 서쪽을 지나 인천에 살고 있으니 서울 동쪽에서의 약속이 많이 생겨요 이놈의 알 수 없는 인생사(?) 그다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요즘 물가 어디 가나 마찬가지. 주방 내부가 훤히 보이는 오픈형 주방이에요 청결함에 신뢰감이 가는 건 기분 탓(?) 깔끔한 밑반찬이 먼저 깔려요 밑반찬만으로 소주 서너 병 거뜬히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래전 직장 생활할 때에 항상 구내식당을 이용하지만 가끔 외식할 때 추어탕을 종종 먹었었는데, 추어탕 한 그릇 바라보니 옛 생각 옛 추억이 떠올라요 나이 먹었는지 어딜 가나 추억 팔이 05 JUN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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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CEB에서 인천 ICN ; 제주항공 7C24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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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19.</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인천 제주항공 7C2406 ™ └──────────────┘ 며칠간 머물렀던 세부 토요코인 호텔에서 퇴실을 해요. 일본의 호텔 체인이어서 인지는 알 수 없으나, 체크아웃 할 때 룸 확인도 안 하고 그냥 보내줘요 호텔 앞으로 나가니 시큐리티 가드가 대로까지 나가서 택시를 잡아와요. 세부공항에 도착하니, 일상으로 복귀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돼요. 세부공항 제주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요 비상구 좌석 괜찮냐며 먼저 제안을 해요 "와우 주시면 완전 감사하죠." 대부분 항공사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비상구 좌석을 공항에서 무료로 배정받은 경우가 많아요. 홀로 여행 다니는 젊은(?) 남자라서 제일 만만해서 그런가 봐요 세부공항의 제주항공 지상직 승무원이 천사처럼 보여요 Wow Hainako Ako ba lucky guy Maraming salamat po Atte 필요 없는 개소리를 늘어놓아요. 체크인을 마치고 공항 밖에서 쉬고 있으니 제주항공 승무원 언니들이 지나가요. 우리 비행기 탑승하는 승무원 일 수도 있겠다 생각해요. 아래층 1층 입국 층에서 사람들의 환호성 소리가 들려요 유명한 연예인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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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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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1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 한창 소나기가 퍼붓은 뒤 심한 무더위가 찾아와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려요 30분 정도 지나니 강렬한 태양에 도로는 깨끗해져 가요 무더위가 부르는 맥주에 이끌려 작은 일식당에 들어가요 이왕 마시는 거 한 버켓 정도는 마셔주어요. 대낮에 혼자 들어와 맥주를 버켓으로 주문하니 종업원이 미친놈 보듯 쳐다봐요 하지만 의식하지 않기로 해요/ 무한 반복의 일상을 피해 여행을 떠나고 익숙치 않은 새로움을 찾아 여행을 가지만 세부는 더 이상 새롭지가 않아요. 앞으로는 익숙한 여행지는 피해야 할 것 같아요 한때 다이빙에 미치고 바다에 미쳐서 1년에 15번 이상 세부행 비행기를 타요 매년 세부에서만 50박 ~ 60박을 보냈어요 이번이 62번째 세부 여행인 건 안 비밀 가끔씩 나가기 귀찮을 때에는 호텔 옆에 있는 쇼핑몰에서 식사하려고 했지만 쇼핑몰 전체가 리노베이션 중이라서 배달음식으로 식사를 해요.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안 먹는 자장면도 필리핀에서는 맛있어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부의 밤 문화 지형도 완전 바뀌고 있어요 관광객들에게 인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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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저가호텔 ; 토요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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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17.</pubDate>
    <description>┌──────────────┐ 세부 저가 호텔 TOYOKO-INN Hotel ™ └──────────────┘ 이번 세부 여행은 토요코인 호텔 너로 정했어요 혼자 여행 시에는 안 가본 곳 위주로 정해요. 그동안 오며 가며 많이 보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이용해 보아요. 일본 계열의 호텔이라 그런지 친절함과 일본 스타일이 느껴져요. 넓지는 않지만 혼자 지내기에는 적당한 룸 사이트와 적당한 베드 사이즈 호텔 메인 게이트를 지키려면 이 정도 샷건은 지녀야 필리핀이에요 세부시티의 외곽 만다웨 지역이라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시야가 넓게 들어와요 한곳에 오래 머무르더라도 2~3일에 한 번 정도 청소를 요청해요 문 앞에 DO NOT DISTURB 을 걸어두었더니 타월과 휴지를 담은 가방을 걸어두고 가셨어요 이런 작은 세심한 배려 쇼핑몰 J Centree 몰과 토요코인호텔이 연결되어 있어요. 나가기 귀찮으면 바로 옆에 있는 쇼핑몰에서 식사하려고 여기로 왔는데, 쇼핑몰 전체가 리노베이션 중이에요. 망했다 저녁시간엔 야경을 보며 과거의 추억에 빠져보아요. 29 MAY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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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MNL 경유 세부 CEB ; 세부퍼시픽 국내선 5J56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5291757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7. 16.</pubDate>
    <description>┌──────────────┐ 마닐라 경유 세부 세부퍼시픽 5J561 ™ └──────────────┘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도착해요 아무리 새벽 시간이라고 하지만 환영객이 단 1명도 없어요 인천공항에서 체크인할 때 연결 편 항공권까지 발급받았기에 체크인 카운터는 건너 띄고 바로 탑승 가능해요.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환승하는 데까지 시간 여유가 생겨요 공항 내부를 둘러보아요 마닐라 3터미널 개항 초기부터 이용을 해왔었는데, 항상 마지막 귀국 시 산미구엘 1병과 신라면으로 마지막 끼니를 해결하던 곳 오래전 추억의 장소 세븐일레븐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멀리서 이대호(?)가 보여요. 공항 내부의 점포에서 근무하는 점원이에요 혹시 유니폼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물어보니 역시나 의미를 하나도 몰라요 야구 유니폼인 것도 모르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말 유명한 야구선수라고 알려줘요 적당히 시간을 보낸 후 국내선 출발하는 곳으로 입장해요. 세계 어디를 가도 공항 환전소는 환율이 안 좋은 게 당연한데, 이상하게 항상 마닐라공항은 환율이 나쁘지 않아요. 산미구엘 100페소 공항 물가 치고는 나쁘지 않아요. 공항에서 맞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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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마닐라 MNL ; 세부퍼시픽 5J1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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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15.</pubDate>
    <description>┌──────────────┐ 인천에서 마닐라 세부퍼시픽 5J187 ™ └──────────────┘ feat 필리핀 입국 옛 한국공항공사의 슬로건 "설레임이 시작되는 곳 공항" 하지만 공항도 비행기도 더 이상 설레임 따위 없어요 그저 지루한 기내를 탈출해 빨리 목적지까지 순간 이동하고 싶어요.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엔진 소리를 들으니 공항에 온 것 같아요. 항공편 수는 많이 회복되었지만 아직 공항은 한산해요. 인천공항 서쪽 가장 끝에 있는 N 카운터에서 세부퍼시픽항공 체크인을 해요. STD 출발예정시간이 1245이니까 체크인 카운터 마감은 45분 전인 1200에 마감을 해요. 요즘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출발예정 시간 1 시간 전에 체크인 마감하는 걸로 바뀌는 추세인데, 세부퍼시픽은 아직 출발 전 45분을 유지하고 있어요 새벽시간에 열려 있는 유일한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미리 환전 신청해둔 외화를 수령해요. 늦은 저녁 시간에 열려있는 출국장은 오직 한 곳 비행 편이 많은 건 아니지만 출국장이 한 곳이라서 잠시 대기하다가 출국 수속을 마쳐요. 필리핀은 아직까지도 입국 제한이 완화되지 않아서인지 필리핀행 비행기는 탑승할 때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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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냉면골목 ; 송월냉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5098687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7. 12.</pubDate>
    <description>┌──────────────┐ 천호동 냉면골목 송월냉면 └──────────────┘ 천호동 냉면 골목을 찾아요 천호동 냉면골목에 있는 송월냉면 이에요 아무리 유명한 맛집골목을 가더라도 기다리면서까지 먹질 않는데, 약간 대기하다가 입성해요. 여름엔 역시 냉면인가 봐요 냉면 인지라 테이블 회전속도가 빨라요 요즘 냉면 가격 또한 한없이 오르고 있어요. 비싼 가격도 그렇지만 두어 젓가락 뜨면 없는데, 이곳은 양도 푸짐해요. 24 MAY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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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호동 대박꼼장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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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7. 10.</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천호동에서의 저녁 약속이 잡혀요 천호동 또한 많은 상권이 재개발로 인해 사라졌어요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천호시장 인근에 있는 "대박꼼장어"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신 것 같은 "노포"의 느낌 혼자 운영하시는 작은 가게 사람이 좋아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신다고 해요. 바쁜 시간대에 혼자 운영하시는 자영업자의 고충(?)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주류와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오래된 가게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01 MAY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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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CEB to 인천 ICN ; 세부퍼시픽 5J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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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6. 11.</pubDate>
    <description>┌──────────────┐ 세부 CEB to 인천 ICN 세부퍼시픽 5J128 └──────────────┘ 마지막 날 오후 비행편으로 돌아갈 때엔 마지막 식사를 AA BBQ에서 해요 해산물 돼지 닭 다양한 메뉴들을 필리핀식 바베큐로 제공해 주어요 항상 웃어주는 필리핀 직원들이 있어요 세부 본섬과 막탄을 이어주는 다리를 건너 막탄 공항으로 향해요. 한때 최애 항공편이었던 세부퍼시픽 5J128편 오랜만의 탑승이에요 세부퍼시픽 체크인을 마치고 외부로 나오니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일본 걸그룹 인가 봐요 항공기 탑승 직전까지 활주로가 보이는 곳에서 맥주를 보충해 줘요 탑승 브릿지를 통해 항공기에 탑승을 해요 짧은 여행 이거나 혹은 한 달의 여행 또한 여행의 끝은 늘 아쉽기 마련 약 80% 정도 탑승했어요 아직 필리핀은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규제가 있어서 그런지 여행 수요가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어요 27 AP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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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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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6. 10.</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무제한 삼겹살 "마니모고"에 찾아요 유명 유튜버가 운영하는 곳이에요 인원이 많아서 미리 예약한 후 시간 맞춰서 방문을 해요. 예전엔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세부 전역에 무제한 삼겹살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요 이곳 또한 한국인들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아요 K-컬처의 힘인가? 야외 테라스까지 만석이에요 레스토랑 찾기 애매하면 만만한 곳은 쇼핑몰이에요 쇼핑몰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이 즐비해있어요 쇼핑몰에 오면 항상 시장조사(?)를 해요. 세계 어느 곳이나 물가인상이 심하지만, 너무 급속도로 오르고 있어요 한때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었던 게리스그릴에서 시간을 보내요. 일행 yunT는 전생에 오징어랑 원수를 지었는지, 오징어에 진심 환장을 해요. IT park에 아얄라 센트럴이 하나 더 생기더니 원래의 아얄라 몰이 유동인구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저녁 무렵인데도 사람이 많지 않아요. 정갈한 밑반찬 깔끔하고 직원들의 서빙 태도 또한 거의 한국인 수준 세부에서 단연 으뜸이라 말할 수 있는 한식당 "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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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펀다이빙 ; 호핑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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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 6. 9.</pubDate>
    <description>┌───────────┐ 펀다이빙 ; 호핑따요 └───────────┘ 호핑투어를 나가서 같이 펀다이빙이 진행 가능하다고 해서 호핑투어 업체 호핑따요를 이용해요. 비 다이버 3명은 체험다이빙을 진행하기로 해요 입수 직전 표정들이 경직되어 있어요 긴장했니? 체험다이빙 3명 먼저 내려보내고 장비를 챙겨 입수 준비를 해요. 오픈워터 동기 RAY와 함께 펀다이빙을 해요 한때 가장 많이 버디를 했었는데, 오랜만에 같이 입수를 해요 입수 전 사전협의했어요 체험 다이버 있는 곳에서 잠시 머물다 이동하기로 해요 그들이 있는 곳에서 사진 찍어주다가 펀다이버는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여전히 그대로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2회 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25 AP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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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 호핑따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1987268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6. 8.</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 이번엔 세부에 셀 수 없는 수많은 호핑업체 중 호핑따요를 선택해요. 이번에 이용한 업체는 호핑따요 내가 세부의 호핑업체를 찾아 떠돌아다니는 유목민(?)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15년 가까이 이용해왔던 곳은 코로나 이후 계속 영업 중단 상태 대부분 호핑투어 업체에서 체험다이빙은 같이 진행하지만 펀 다이빙은 같이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호핑투어 일정으로 나가서 펀 다이빙이 가능하다고 해요. 준비된 방카에 탑승하자마자 현지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어요 사진에 그들의 진심이 담겨 나와요 한때 매년 미친 듯이 인천과 세부를 왔다 갔다 했을 적에도 그들의 미소와 열악한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는 그들에게 에너지를 받고 재충전해요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했어요 잠시 옛 생각에 잠겨보아요. 아이들을 케어해주고 놀아주는 건 어느 지역을 가도 이만큼 못해줘요 물놀이 후 잠시 동안 낚시를 해요. 아이를 상대로 사기 치는 기술(?) 또한 일품이에요 아직까지 자기가 잡은 줄 안다는... 호핑투어 업체 선정 시 음식이 가장 중요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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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홀 육상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192331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6. 7.</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홀 육상투어 오래전부터 친했던 한인 여행사에서 소개받았던 분을 미리 섭외했어요 탁빌라란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호객꾼을 지나쳐 미리 예약해두었던 RAP형님을 만나서 이동해요. 새로 개발된 관광코스도 많이 생겨난 듯하지만 중요 포인트 몇 군데만 돌기로 해요. 알로나비치 , 로복강 , 안경원숭이 , 초콜릿 힐 이렇게만 가기로 드라이버 형이랑 사전 협의를 했어요. 탁빌라란에 있는 공항은 폐쇄되고 팡라오에 신공항이 생겼다고 하더니, 공항 주변의 길게 뻗은 도로가 새삼 신기해요 여기가 보홀이 맞나 싶어요. 동행에 친구의 아이들이 있어서 알로나비치에서 잠시 아이들 물놀이할 시간도 주고 우리도 맥주 한잔하려고 했는데, 알로나비치 가면 사람만 많고 삐기도 많다며 드라이버 RAP형님이 근처에 있는 사우스팜리조트를 추천해요. 입장료도 없고, 바다 환경 좋다고 해요. 하지만 고급 리조트라 음식 가격은 사악해요. 며칠 전 먼저 도착해서 보홀에 머물고 있던 RAY 부부를 픽업해서 같이 이동해요. 사우스팜비치 리조트에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부려보아요. 바다는 바라만 보아도 항상 옳아요 1 시간 정도 머물다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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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보홀 탁빌라란 ; 오션젯</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1789316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6. 6.</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 보홀 탁빌라란까지 오션젯을 타고 이동을 해요. 세부에서 당일 오전 일찍 출발해서 다녀오는 당일 투어를 선택해요. 이른 아침 택시로 오션젯항구 ( 피어 1 ) 까지 이동해요. 보안검색과 체크인 항공 탑승과 같은 과정을 거쳐요 잠시 대기하니 곧 탑승이 시작해요. 탑승인원이 많으니 대기 줄도 길어요. 5년 만의 보홀행이에요. 동행하는 일행에 따라 맞춤 가이드를 제공해요 피곤함으로 인해 이동하는 동안 계속 잠에 들어있어요. 정확히 출발한 지 2시간 만에 보홀 탁빌라란 항구에 도착해요. 보홀 탁빌라란 항구에 도착하니 기다리던 삐끼형들의 호객행위가 펼쳐져요 미리 개인적으로 예약해두었던 RAP형님을 만나 보홀 투어를 시작해요. https://www.oceanjet.net/ 기존에는 페이스북 채팅으로만 발권 가능해요. 카드 결제 오류 십여 번 결국 포기하고 여행 플랫폼 클룩을 통해서 예약해요. 현재는 시스템이 개선되어 오션젯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권 가능해요. 24 AP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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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코펜하겐 레지던스 메인 ; 4베드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175821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6. 5.</pubDate>
    <description>세부 코펜하겐 메인 4베드룸 세부 외곽의 만다웨에 있는 코펜하겐으로 숙소를 정해요. 친구들과 여럿이 여행 중에는 일반 호텔보다는 레지던스 콘도와 같은 2베드룸 이나 3베드룸에 머물게 돼요 먼저 도착해서 머물고 있던 yunT가 체크인을 미리 해놓고 치맥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네놈도 쓸모 있을 때가 있구나 넓은 거실 하나 그리고 방 4개의 구조 불과 1주일 전 Hiro가 머물다 떠난 같은 방 코펜하겐 3R6 같은 룸이에요. 매일 저녁마다 거실에 모여 맥주 한 잔 마시며 하루의 일정을 정리하기에 좋아요. 23 AP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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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세부 CEB ; 세부퍼시픽 5J129</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117563452?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6. 4.</pubDate>
    <description>인천 ICN to 세부 CEB 세부퍼시픽 5J129 이번에도 애증의 세퍼 늦은 저녁시간까지 일하다가 인천공항으로 이동해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연일 만차 근처 운서 공영주차장으로 가던 중 인천공항 주차장 상태 계속 확인해 보니 자리가 점점 늘고 있어서 인천공항으로 진로를 변경해요. 이번 또한 애증의 세퍼(?) 세부행 비행기 중 가장 늦은 시간대의 항공편 5J129 한때 가장 많이 이용했어요 동행하는 친구의 아이가 7세 미만이라 체크인 후 교통약자 카드를 요청해 보아요 항공권 뒷면에 스티커를 붙여주어요 예전엔 노란 카드를 받아서 입장했는데, 항공권에 스티커를 붙여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어요. 출국장 교통약자 우대출구를 왔더니 여기 또한 사람이 많아요.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들어오면 누구나 남긴다는 마스코트 앞에서 인증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요 면세구역에 들어와요. 늦은 저녁시간이라 식사를 할 만한 곳이 몇 군데 없어요. 인천공항 탑승동에서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필리핀 또한 아직은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입국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과거처럼 여행객의 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있어요 군데군데 빈자리가 보이는 걸로 보아 70% 정도 탑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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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천 진달래동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84500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11.</pubDate>
    <description>┌──────────────┐ 부천 진달래동산 └──────────────┘ 꽃 피는 계절의 마지막 꽃이 지기전에 진달래 동산을 찾아요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찾아내서 가자고 하신 친구님도 대단.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드라마 "카지노"의 인기로 알려진 대사 화무십일홍 세상에서 영원한건 없어요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모든 꽃이 지는 시기가 찾아와요. 항상 평일 대낮에 나들이를 나가보면 한가로운 사람들이 많아요. #나만 가난해? #전부건물주? 07 AP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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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CEB to 인천 ICN ; 제주항공 7C240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41351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9.</pubDate>
    <description>┌──────────────┐ 세부 to 인천 제주항공 7C2406 └──────────────┘ 동남아 국가 여행 후 돌아가는 항공편은 대부분 새벽시간 마지막 날 퇴실 시간 12시 이후에는 하루 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낸 후 공항으로 가지만 아예 추가로 1박을 더 예약한 후 새벽까지 호텔에서 머물다 새벽에 퇴실을 해요 세부 막탄공항 출발층에 도착해요 여해의 마지막은 늘 아쉽기 마련 제주항공 7C2406편 체크인을 진행해요. 늘 수화물 없으니 10초 컷 체크인 후 공항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탑승해야 할 항공기의 캐빈크루들이 지나가요 막탄공항 내부로 들어오면 모든 요금이 사악했었는데 덜 사악(?) 해졌어요 항공기 자리에 앉자마자 떡실신해요 눈 감았다 뜨니 인천공항에 도착해 있어요 지루한 비행기 탑승은 순간 이동이 제맛 29 MA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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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41254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8.</pubDate>
    <description>┌──────────────┐ 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세부 └──────────────┘ 오랜만에 바닐라드에 있는 가니 사노 몰을 찾아요 가는 곳마다 물가 안 오른 곳이 없어요 쇼핑몰 마트에서 시장조사(?)에 나서요 세계 국가별 물가지수를 비교하는 "스벅지수"와 "빅맥지수"가 있다면 나에겐 "병맥지수"가 있어요 맥주 가격에 따라 여행 비용의 차이가 커져만 가요 십여 년 전에 병맥주 한 병에 30페소 안팎이었는데 많이 올랐어요 마트 판매 가격 45 ~ 55 페소 이러니 음식점에서는 기본 80 페소 ~ 120페소 정도 받아요 바닐라드 가이사노몰에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보이는 한인 중식당에 들어가요 예전에 유명했던 크랩 있었던 자리 같은데, 코로나 이후에 사라지고 중식당이 들어왔어요 한국에서 보다 더 살아남기 힘든 게 해외에서의 한식당이에요 얼마 버티지 못하고 한국으로 철수하신 분들 많이 보아왔어요 죄송하지만 얼마 못 가 실 것 같아요 미친 날씨 따스한(?) 동남아의 열기를 느껴보아요. 따스한(?) 날씨에 주변 동네를 걸어서 배회해요 걸어서 호텔로 이동을 해요. 오래전 자주 이용했던 레스토랑에 가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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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노블호텔 / Noble Hote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25549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7.</pubDate>
    <description>┌──────────────┐ 세부 노블호텔 └──────────────┘ 시내 쇼핑몰에서 걸어서 호텔로 이동해요 동남아의 완전 더운 날씨를 오랜만에 느껴보아요 날씨 미쳤네 숙소 선택은 무조건 가성비 그리고 위치 혼자 여행을 하면 평소 안 다녀본 곳들 위주로 선택을 해요 이번엔 세부 시내 중심에 있는 노블 호텔이에요 거주형 콘도이지만 어학원 기숙사 또는 호텔로도 사용되고 있어요 혼자 뒹굴러 다녀도 남을 정도로 큰 사이즈의 침대가 있어요. 거주형 콘도이므로 간단하게 취사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높은 층을 배정받아요 무엇보다 시내 전망과 멀리 바다까지 보여요 수영장 주변에서는 웨딩촬영과 행사가 종종 있어요 현지 거주하시는 분들이 나와 수영을 해요 썬 배드 몇 개만 더 있으면 맥주 마시기 딱이에요 27 MA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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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MNL 경유 세부 CEB / 세부퍼시픽 국내선 5J56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254284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6.</pubDate>
    <description>세부퍼시픽 마닐라 경유 세부행 세부행으로 발권해 둔 항공편이 항공사의 일방적 스케줄 변경이 되어 마닐라 경유 편을 선택해요.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도착해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때 첫 번째 구간 두 번째 구간 항공편을 모두 받았어요 하지만 수화물 자동 연결 시스템 따위 없어요 필리핀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세요 나야 수화물 없이 다니지만 수화물이 있는 사람들은 많이 불편해요 수화물을 찾아서 환승 데스크에 맡기면 사람의 손을 거쳐 이동하는 필리핀식 최신식 (손) 수화물 시스템으로 환승 편에 실어주어요. 마닐라 공항 3터미널 도착층 가장 좌측 우측 끝에 계단을 이용해서 출발층으로 이동해요 탑승권을 확인해서 탑승권 소지한 사람만 입장시켜주어요 인천에서 출발할 때 연결 편 항공권을 받았으니 체크인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출발 구역으로 이동해요. 국내선 입장하는 곳에 왔더니 사람이 많아요 이른 새벽시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보안검색을 통과하는데 시간이 소요돼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할 때에는 출발 시에 탑승 게이트가 배정되기 전이라 항공권에 게이트번호가 적혀 있지 않아요 모니터에서 찾아보는데 TBA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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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마닐라 MNL ; 세부퍼시픽 5J18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92519427?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5. 5.</pubDate>
    <description>인천 ICN to 마닐라 MNL 세부퍼시픽 5J187 최종 목적지는 세부 세부퍼시픽의 일방적 스케줄 변경 변경된 스케줄은 출발 시간이 맞지 않아서 마닐라 경유 편으로 변경해요 저비용 항공사의 스케줄 변경은 일상다반사 최근에는 인천공항 주차장이 항상 만차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실시간 주차현황 파악을 해요 새벽시간이라 간간이 빈자리가 보여요 저녁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이라 인천공항은 한적해요 코로나 이전에는 새벽시간에도 사람이 많았었는데 말이죠 서쪽 가장 끝에 N 카운터 세부퍼시픽항공에서 체크인을 해요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이라 그런지 사람 없이 텅텅 비어 있어요 인천공항 출국장에 새벽시간 열려 있는 유일한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미리 환전해둔 외화 수령해요 서쪽 끝에서 공항 정중앙을 지나 새벽시간에 열려 있는 유일한 출국장 3번 출국장으로 이동해요 인천공항 끝에서 끝까지 왔다 갔다 출발하기 전부터 피로가 몰려와요 여행객이 별로 없으니 보안검색, 입국심사 속전속결 애증(?)의 세퍼가 대기하고 있어요 탑승 게이트에 도착하니 바로 탑승을 시작해요. 텅텅 빈 항공기 절반도 채우지 못한 거 같아요 눕코노미 당첨 에어아시아 조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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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수리 두물머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827499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8.</pubDate>
    <description>지나가던 길에 양수리 두물머리를 찾아요 한때에는 스키장 오며 가며 자주 들렀던 곳이에요 한적한 조용한 곳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유명세로 인해서 사람이 많아졌어요 이놈의 방송국 놈들이 문제야 흐르는 강물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안정이 돼요. 예전 그대로 오랜 시간 자리는 지키고 있는 건 이 나무밖에 없어요. 언제부터 이곳이 핫도그 명소였는지 몰라요 핫도그 하나 먹자고 줄을 서서 먹어요 이해불가 평일 대낮인데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다들 건물주 인가 봐요 나만 가난해요 20 MA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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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미사리 초계국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814720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7.</pubDate>
    <description>한때 미사리에서 근무도 했었고 하남 주변을 많이 왔다 갔다 했었는데 완전 달라진 미사리 분위기에 당황해요 라이브 카페는 죄다 어디 갔니? 미사리를 지나던 길 미사리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여 미사리에 있는 초계국수에서 식사를 해요 평일 낮인데도 주차장에 차가 많아요 초계국수 하나 초계 비빔국수 하나 이젠 국수류도 최하 1만 원부터 시작 국수 또는 면 종류 음식을 좋아라 하는데 가는 곳마다 양이 너무 적어요 이곳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먹다가 살짝 남아요 20 MAR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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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패키지여행에 관한 단상 / 인터파크 방콕 파타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8034774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5.</pubDate>
    <description>┌───────────────┐ ▶인터파크 패키지 ◀™ └───────────────┘ Feat 방콕 파타야 패키지 패키지여행 단 한 번도 가본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이용할 일은 절대 없는 나와는 먼 이야기 "패키지 투어" ┌─────────────┐ ▶친구의 요청 ◀™ └─────────────┘ 여행 일정 준비해 줄 수도 있고 시간이 가능하면 일정 부분 동행할 수도 있으니 자유여행을 권했으나 여행 성수기라고 불리는 2월 밖에 시간이 안된다 하고 출발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할 수도 없었다. 친구네 2가족 아이 포함 7명 더구나 한두 장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기에 더욱더 저렴한 항공편을 구할 수 없었다. 조건이 좋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된 패키지여행 나는 비슷한 항공편으로 현지에서 잠시 동안만 합류하기로 하고 출발 https://tour.interpark.com/goods/detail?GoodsCD=23022112214 출발 일자에 따라 그리고 이용하는 항공편에 따라 같은 프로그램이지만 금액이 달라지는 시스템 30만원대에서 50만원대 각기 다른 가격들 ┌─────────────┐ ▶항공편 변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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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 BKK to 인천 ICN ; 타이항공 TG652 비즈니스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79327202?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3.</pubDate>
    <description>방콕 수완나품에서 인천공항 타이항공 TG652 비즈니스석 (로얄실크) 파타야에서 며칠 머물다가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돌아와요 미리 예약해둔 택시 타고 잠시 잠들었더니 벌써 도착해요 트래픽 없는 새벽 시간이라 파타야에서 수완나폼 공항까지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해요 https://pttaxiservice.com/ 가끔씩 이용하던 현지 업체 PT TAXI 파타야에서 방콕 수완나품까지 1000밧 이에요 출발예정시간 STD 0800 2시간 30분 전에 방콕 수완나폼에 도착해요 이른 아침 새벽시간이지만 관광도시답게 출발 항공편 정보가 빼곡해요. 한쪽 끝 A 라인 카운터 전체가 타이항공 비즈니스 전용 카운터에요 앉아서 편하게 체크인을 받아요 수화물도 없고 좌석도 사전 지정했으니 10초 만에 보딩패스를 받아요 가끔씩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비즈니스 이용할 때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빠르고 편해요 인천공항에서도 항공사들이 인천공항공사에 요청을 하고 있지만 공항공사에서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해요. 항공사 주장대로 전체 탑승객의 3% 미만의 적은 인원이에요 타이항공 비즈니스 탑승객 전용 패스트트랙을 이용해요 보안검색 출국심사 1분 컷 여행 다니며 기다리는 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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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파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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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zMTJfMjE1/MDAxNjc4NjAzODg4Njkx.7f9WvbdoJvhS1MewhVE_eRLCTpwPYvL79IrLleQBlhQg.byFApB9HsFfvNNShvQAQXtAdJF3Xwu8bbaKSuHOvZW4g.JPEG.innocen0/20230223_%28108%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23. 4. 22.</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파타야 다시는 파타야에 올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사람 인생 몰라요 호텔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어요 태국에서는 길거리 음식으로 국수나 팟타이만 있으면 장기 여행 가능해요 더운 나라에서는 대낮에는 움직이는 거 아니에요 시원한 그늘에서 음료수 마시며 여행 사진 정리를 해요 처음으로 두리안에 도전해 보아요. 맹수들이 좋아하는 과일의 황제 두리안이에요 파타야 비치로드에 자리 잡고 음식을 주문해요. 이제는 태국에 오더라도 관광지를 돌아다닐 것도 아니고 태국 음식이나 잔뜩 먹고 돌아가기로 해요 동남아에서의 수영장이란? 바라만 보는 곳 수영장 주변에 자리 잡고 노는 사람들 구경하며 맥주를 마셔주어요 오래전에는 파타야에 야시장에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군데군데 많이 생겨났어요 클럽 헐리우드 앞에 있는 Smile Night Market이에요 손님도 별로 없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는 점포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가격을 묻고 있으니 가만히 멍 때리고 앉아계시던 아주머님 "신나셨쎄요" 퇴근하려던 누나를 붙잡고 라스트 오더를 밀어 넣어요 23FEB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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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 에서 파타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755547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1.</pubDate>
    <description>방콕 에까마이에서 파타야 다시는 파타야에 갈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친구의 패키지여행에 간접 체험으로 동행을 하게 되어 파타야까지 따라가요 터미널 외부에 호객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부분 미니밴이나 다른 교통수단이에요 장시간 이동하기에는 미니밴보다는 버스가 편해요 방콕에서 파타야까지 131밧 이에요 점점 시스템이 좋아지고 있어요. 십수 년 전에는 온통 알아볼 수 없는 태국어로 되어 있었는데, 영어 표기도 같이 되어 있어요 태국은 현재 2566년 정시에 버스가 들어오고 탑승이 시작돼요 버스 뒤편에 화장실도 있지만 2시간 정도의 짧은 여행이라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어요. 방콕 에까마이를 떠난 지 정확히 2시간 만에 파타야에 도착해요. 터미널에서 가까운 더 프라우드 호텔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22FEB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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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태국 방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755445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20.</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태국 방콕 갑자기 계획에 없던 방콕 여행 친구가 가족여행을 패키지로 가는데, 동행해 줄 수 있냐고 해요 패키지를 선택했으면 가이드를 따라야지 내가 가더라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곤 했지만 패키지 투어 일정 이외의 시간을 같이 보내기로 하고 방콕 여행을 시작해요. 패키지여행을 단 한 번도 가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절대 갈 일이 없지만 이런 식으로 간접 체험해 보아요 40명이 넘는 사람이 같이 움직이는 게 실화? 태국 방콕에 십여 차례 이상 왔지만 사원은 처음이에요. 여행을 왔으면 먹고 마셔야지 이런 곳을 왜가? 그 흔한 까오산로드 옆에 있는 왕궁도 한 번도 안 가봤어요 한 번은 왕궁까지 걸어가다가 너무 더워서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발길을 돌려요 또 한 번은 왕궁 근처까지 갔는데, 무슨 국가기념일이라고 어마 무시한 인파에 놀라서 발길을 돌려요 앞으로는 시도해 볼 일도 없을 것 같아요. 태국 내 외국인 가이드는 전부 불법이에요 그래서 패키지를 진행하는 한국인 가이드는 사원 근처에도 오지 못하고 한국말 조금 할 줄 아는 태국인 가이드가 사원을 안내하고 있어요. 패키지 버스가 떠나는 걸 바라본 후 이동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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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ICN to 방콕 BKK / 타이항공 TG653 비즈니스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7234675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4. 19.</pubDate>
    <description>인천 ICN to BKK 방콕 타이항공 TG653 비즈니스석 타이항공에서는 "로얄실크"로 불리운다. 공항 리무진은 아직 승객이 많이 없어서 정상 운행이 되질 않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자차를 이용해 공항으로 오는 여행객들이 많이 늘었어요 그 덕분에 인천공항은 항상 만차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서 여객터미널이 가장 가까운 곳에 주차 후 여객터미널로 걸어서 이동해요 여객 터미널 입구에 항공편 출도착 안내시스템 바라만 봐도 설렘이 시작돼요 "설렘이 시작되는 곳 공항" 도착층에도 환영객들이 많이 있어요 타이항공 비즈니스석 "로얄실크" 타이항공 체크인 카운터 H에 도착해요 항공편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도착했지만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줄을 서 있어요 비즈니스석은 따로 있지만 여기도 사람이 많아요 오늘 타고 갈 비행기는 광동체 보잉 787-8 대형 항공기라서 그런지 비즈니스 탑승객도 많아요. 만석인가 봐요 관광이 활성화되어 점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하고 있지만 더딘 회복세로 인해 예전만큼 활발하지는 않다고 해요 코로나 이전에는 보안검색 출국심사 1시간 넘게 걸렸었는데, 15분 만에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진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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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CEB - 인천ICN ; 제주항공 7C240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522399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3. 23.</pubDate>
    <description>세부 막탄 공항에서 인천공항 제주항공 7C2406 세부씨티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보내고 세부 막탄공항으로 이동을 준비해요. 세부 막탄공항으로 출발하기 전부터 제주항공으로부터 지연 안내 문자를 받았어요. 항공사 체크인 후 탑승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공항 건물 밖에서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요. 출국심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진입하면 사악한 공항 물가를 체험할 수 있어요 어느 공항을 가던 해당 도시의 물가와는 거리가 먼 공항의 바가지요금이 반갑게 맞이해주어요. 너와 함께라서 행복~ 이 아니라 너 새끼랑 함께하니 맨날 지연...... 한 번도 제시간에 비행기가 뜬 적이 없어 탑승시간이 가까워져 공항 내부로 다시 진입해요 이미 체크인 카운터는 마감 후 모든 직원들이 자리를 떠났으며 탑승객들도 이미 모두 탑승 게이트 앞에 대기 중이라 썰렁해요 빠른 속도로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를 마쳐요 출발 예정시간보다 1 시간이 더 지나서야 탑승을 시작해요. 항공기에서 자리를 찾아 앉자마자 꽐라모드에 진입해요 잠시 눈 감았다 뜨면 인천공항. 인천공항에 착륙을 하니 폭설로 인해 온통 세상이 하얗게 되어 있어요 드넓은 인천공항 누군가는 밤을 새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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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 스마일호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490940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3. 22.</pubDate>
    <description>3년 만의 세부와 재회를 해요. 세부에 왔으니 바다에 한 번쯤은 나가줘야 하는데, 15년 동안 이용해오던 호핑투어 업체는 코로나 이후 휴업 상태에요 관광객은 돌아오고 있으나, 예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태 하지만 유사업체들은 우후죽순(雨後竹筍)으로 생겨나고 있으니 정상 운영이 힘들 것 같아요. 현재 운영 중인 호핑투어 업체들을 찾아보다 "스마일호핑"으로 정해요. 세부에 관광객이 많이 없었을 시절부터 운영해왔던 그래도 다른 업체에 비해 오래된 곳이었고 오랜만의 판다논을 가보고 싶었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유일하게 판다논을 갈수 있어요 또한 호핑투어의 꽃 == 점심 식사가 만족스럽게 나온다 해요 무제한 맥주 제공은 덤 섬 내부의 레스토랑 판매하는 식사로 대체해 주는 곳들은 피하고 싶어요 세부 막탄의 인근 섬 대부분을 수십여 차례 가보았는데, 섬의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음식도 부실 양도 부실 막탄 마리바고 근처의 비치에서 출발해요 물이 많이 빠져있어 한참을 걸어나가요 익숙한 막탄 앞바다 꼰띠끼, 마리바고, 부용비치 바다는 항상 옳아요 출발하면서부터 방카 뒤편에서는 음식 준비하고 있어요. 많은 여행객들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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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펀 다이빙 ; 조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462390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3. 21.</pubDate>
    <description>코로나 이후 만 3년 만의 세부에요. 이른 아침 펀 다이빙을 하기 위해 다이빙샵이 있는 막탄 뿐따엔가뇨 Punta Engao 에 도착해요 며칠 전 예약해둔 조이다이브 에요 막탄 앞 바다만 바라봐도 좋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어김없이 "신체포기각서" 먼저 작성해요 면책 동의서라 쓰고 신체포기각서라 읽는다 보트 엔진 고장으로 오랜 시간 출발 대기하고 있어요 출발이 늦어져 미리 라면과 맥주로 배를 채워주어요 정확하게 3년 만의 세부 바다와 재회해요 항상 조용하고 한적한 다이빙샵을 이용하다 조이다이브에 오니 다른 다이버들이 많아요 오랜만의 떼 다이빙 3년 만에 입수를 했더니 다이빙 컴퓨터도 고장 나서 지맘대로 작동 사람도 고장 나서 제멋대로 작동해요. 원래 계획은 오전에 국립공원에서 2회 다이빙 후 샵으로 돌아와 점식식사 후 막탄 인근 포인트에서 마지막 1회 다이빙으로 마무리 예정이었다고 해요. 엔진 고장으로 출발이 많이 늦어져서 1회 다이빙 후에 부실한 도시락을 방카에서 먹어주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3년 가까운 시간 관광객이 들어오지 못했기에 자연스럽게 "자연휴식년제"가 되어버려서 바닷속 풍경이 조금은 달라졌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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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ICN to 세부CEB / 에어아시아 Z29047</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45208107?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3. 20.</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세부 에어아시아 Z29047 대부분의 여행 사이트에서 말하는 믿고 거르는 항공사 불과 몇 일전에도 출발 몇 일전 일방적인 스케줄 취소 하지만 보상은 전무하고 여행자들은 멘붕 하지만 나에겐 계륵 같은 존재 가끔씩 발생하는 지연이나 결항도 상관없으니 초특가 저렴한 금액에 목적지에 데려다준다면 상관없어요 연휴 기간이라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연일 만차 에요 공항철도 2정거장 떨어져 있는 운서역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일일 주차 9,000원 운서역 공영주차장 일일 주차 4,000원 개이득 에어아시아 편명 Z29047 인천공항 H 카운터에서 체크인이 진행돼요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 공항에서 줄 서서 허비하는 시간이 아까워 웹 체크인 진행하고 왔는데, 웹 체크인 라인 따로 없어요. 직원에게 문의하니 줄 서서 기다리라고 해요 예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졌어요 수화물 없는 사람만이라도 따로 좀 빨리해주면 안 되겠니?? 20여 분 기다려 체크인을 마쳐요 수화물 없는 우리는 1분 컷이라고 매달 출국하면서 USD 200불에서 300불 정도 인터넷 환전을 신청해둬요 지지난달에는 은행 전산망 시스템 점검시간에 걸려서 수령하지 못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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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KTX 타고 정동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303743906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3. 8.</pubDate>
    <description>KTX 타고 정동진 코로나 덕분에 몇 년간 해외를 못 나가서 KTX를 타고 국내 이곳저곳 돌아다녔더니 KTX 여행에 맛 들였어요 출발한 지 불과 1시간 30분 남짓 바다가 나타나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편성되어 있는 편수 대비 탑승객이 많아 주말에는 KTX 티켓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평일 이른 오전이라 널널해요 출발한 지 1시간 40분 남짓 정동진에 도착을 해요 20년 전에는 무궁화 타고 6시간 넘게 걸린 거 같은데 그 자리 그대로 고현정 소나무가 자리하고 있어요 정동진역에서 바로 바다로 나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레일바이크가 다니고 있어서 막혀 있어요 마을 안길로 돌아가야 해요 이젠 KTX도 정차하고 이젠 예전보다 더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지만 정동진 역사는 예전 모습 그대로 관광지에 왔으니 반주와 함께 식사를 곁들여 주어요 정동진 위쪽에 있는 탑스힐호텔에서 머물러요 바닷가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높은 곳에 있어서 바닷가 조망이 돼요 작은 어촌마을에 왔으니 가볍게 회 한상 차림으로 시작해요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길래 잘 하면 바다의 일출도 보일까 싶어 기다려 보았으나, 한쪽으로 치우쳐 언덕에서 일출이 시작돼요 바다는 항상 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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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떤션넛 공항에서 인천공항 / 비엣젯항공 VJ86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909298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5.</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인천공항 비엣젯항공 VJ862 며칠간 머물렀던 1군 여행자 거리 근처의 호텔에서 그랩을 불러 공항으로 이동해요 저녁 늦은 시간이라 1군 여행자 거리에서 20분 만에 호치민공항에 도착해요 출발 예정인 항공편이 많지 않아서 호치민 공항은 한적해요 비엣젯항공 카운터를 찾아오니 이미 대기 줄어 형성되어 있어요 베트남 가족 뒤에 줄을 섰더니 체크인이 오래 걸려요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관광객들은 확인할 서류가 없어서 금방 끝나지만 출국하는 베트남 사람들은 비자 관련 서류 확인 때문에 체크인 시간이 오래 걸려요 비엣젯항공 체크인 카운터에서 25분 정도 걸려 체크인을 해요 호치민공항에 pp카드로 입장 가능한 라운지가 있어요 지난번에는 비즈니스 항공권으로 입장했고 이번엔 pp카드로 입장해요 늦은 저녁시간이라 먹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음주와 함께 요기를 해요 공항 라운지에 진열되어 있는 베트남 전통의상을 구경해요 저비용항공사 LCC 항공사들의 특징인 잦은 연착인데 올 때 갈 때 무슨 일인지 정시에 탑승을 해요 비엣젯항공 VJ862편 STD 0240 통로를 지나 항공기에 탑승하면 며칠간의 일상탈출을 끝내고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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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베트남 호치민 1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9061932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1군 호치민에서의 저녁시간은 항상 브이비엔 여행자 거리에서 시작을 해요 여행자 거리의 많은 인파 속에서 마스크 착용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코로나 너 어디 갔니~~ 연말 성수기라 그런지 지난 10월에 왔을 때보다 사람이 많아졌어요 한켠에 앉아 맥주를 쳐묵쳐묵 해요 야외 노천 테이블에 앉아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해요 전날의 과음을 쌀국수로 달래주어요 머물고 있는 호텔 가까이 있는 쌀국수 맛집을 찾아가요 하루의 시작을 쌀국수로 시작해요 쌀국수로 해장을 했으니 두 번째 아침식사를 연달아 먹어주어요 이번엔 브이비엔 거리에 있는 분짜 맛집이에요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라 대부분 한국 관광객들이에요 분짜와 함께 카페쓰어다 먹고 마시고 잠시 쉬다가 다시 마시고 무한 루프에 빠져들어요 관광지에서의 맥주는 항상 옳아요 잠시 후 공항으로 출발하기 직전까지 마셔주어요 관광지에서의 맥주는 항상 옳아요 27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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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스트릿푸드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905281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3.</pubDate>
    <description>현지 업체를 이용해서 사이공 로컬 스트릿 푸드 투어를 가요 첫 장소는 로컬 카페인데 집안에 방공호가 있어요 오래된 옛 스러운 소품들도 구경해요 몇 년 전에도 이용해 본 적 있는 업체인데 그날그날 가이드에 따라서 장소가 달라지는듯해요 호치민의 어마 무시한 스쿠터 행렬에 끼어들어보아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 반짱느엉 스쿠터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어디 가는지 몰라요 데려다주고 먹으라고 하면 먹고 가자고 하면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이번엔 반쎄오에요 가이드가 직접 야채에 말아서 먹는 방법을 알려줘요 관광객들은 찾아오기 힘든 외진 곳에 있어요 대부분 현지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당인 거 같아요 저녁엔 맥주가 빠질 수 없어요 여행지에서의 맥주는 항상 옳아요 마지막은 '반미'로 마무리해요 4시간 정도의 투어가 끝나고 원하는 곳에 내려줘요 https://www.saigononmotorbike.com/ 세계 어디를 가던 물가 안 오른 곳이 없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비해 비용도 많이 올라갔고 유사업체 또한 많이 생겨나요 세계적인 공통사 뭐하나 잘된다고 하면 죄다 따라서 26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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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베트남 호치민 1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904593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2.</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1군 베트남 호치민 도착과 함께 쌀국수로 시작으로 해요 여행 중 마시는 낮술은 항상 옳아요. 어울리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음식점마다 커피 메뉴가 있어요 아이스 연유커피 -- 카페쓰어다 함께 주문해요 호치민에 여러 곳의 이발관이 있지만 제일 핫하다는 황제 이발관을 찾아요 많은 오토바이 대열을 보니 호치민 중심가에 있는 것을 실감해요 먹고 마시고 잠시 쉬고 무한 루프에 빠져들어요 26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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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공항에서 호치민 시내 1군 / 109번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896296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1.</pubDate>
    <description>호치민 공항에서 호치민 시내 이동 109번 버스를 이용해서 1군 지역으로 이동 입국심사를 마치고 호치민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와요 많은 여행객들이 오가며 점점 활기찬 모습으로 변해가요 베트남 비나폰에서 미리 주문해놓은 심카드를 찾아요 입국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환영객들도 점점 많아져요 한창때에는 사람들로 꽉 차있었어요. 2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요금은 8,000 ~ 15,000 종점인 사이공 버스 스테이션까지 갈 거니까 15,000 VND 소형 미니버스 버스가 출발하면 차장 아저씨가 무선 단말기 가지고 다니면서 목적지를 물어보고 티켓을 발권해 주어요 호치민 공항에서 1군 지역까지 15,000 VND 공항에서부터 40분 정도 걸려 호치민 1군 지역에 도착해요 26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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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 / 비엣젯항공 VJ86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879730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0.</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동해요 베트남 대표 저비용항공사 비엣젯항공 이에요 출발 3시간 전쯤 체크인 카운터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대기 줄이 있어요 하지만 열려 있는 카운터가 많아서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 0645 출발편 출발 3시간 전쯤인 4시 정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하니 시간이 딱 애매해요. 보딩 게이트 근처에서 누워서 자고 있으니 크게 울리는 탑승 안내방송을 듣고 잠에서 깨어나요 웬일인지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여행 풀린 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항상 만석이에요 비엣젯항공 기내 메뉴판을 찾아봐요 같은 메뉴에 가격이 두 종류에요 DOM ? ITL ? 뭥미? 한참을 뒤적이다 보니 Domestic , International 이래요 같은 메뉴를 국제선 국내선 다른 금액으로 팔고 있다는 것도 이상해요 약자를 지들맘대로 써놓으면 누가 알아보나요 잠에서 깨어나 보니 베트남 상공에 진입해요. 오늘 또한 버스 당첨 호치민 공항에 여러 번 왔지만 단 한 번도 터미널 탑승 게이트를 이용한 적이 없어요 멀리 있는 원격 주기장에서 버스를 타고 공항 터미널로 이동해요. 여행자에게 시간은 금인데 부지런히 열심히 걸어서 입국 심사대에 도착했지만 이미 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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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방이동 먹자골목 삿포로 참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87839733?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19.</pubDate>
    <description>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일상적인 만남을 가져요 Sonny 그의 직장 근처인 방이동 먹자골목이에요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삿포로 참치로 메뉴를 정해요. 오랜만에 영접하는 참치 회에요. 참치 회 리필을 요청하니 3시간이 지났다며 안된다고 해요 정확한 시간을 보니 입장한지 2시간 30분 되었어요 메뉴에 시간제한 있다고 정확히 써두던지... 묻고 따지는 것도 이젠 귀찮아요 조용히 퇴장해요 무한리필이 아닌 2시간 30분 한정 LIMIT 참치횟집이에요 가게 이름부터 일본 이름 맘에 안 들었어 15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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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서울 나들이 ; 명동 - 남산타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755575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11.</pubDate>
    <description>일상) 서울 나들이 명동 - 남산타워 오랜만에 명동을 찾아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돌아왔어요 길거리 음식이 몰려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내국인보다는 외국인들이 훨씬 더 많아요 저녁 메뉴는 숯불 닭갈비 처음 들어왔을 때는 관광객으로 보이는 외국인들이 가득 차 있어요 내국인은 우리 테이블뿐 모두 외국인 관광객 외국 관광객들을 보니, 해외에 여행 와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켜요 남들에겐 그저 평범한 서울의 밤거리가 나에겐 신선해요 인천구석탱이 촌 동네에 살다 보니 높은 곳에서의 야경은 세계 어딜 가든 항상 옳아요. 옛 생각 하며 남대문 주변에 포장마차 비스무리한게 있을까 싶어 남대문 방향으로 내려왔지만 아무것도 없어요. 그저 문 닫은 썰렁한 가게들만 있을 뿐 12 DEC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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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클락에서 인천공항 / 제주항공 7C4604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574623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9.</pubDate>
    <description>필리핀 클락에서 인천공항 제주항공 7C4604편 마지막 떠나는 날 공항 가기 직전까지 음주모드에 들어가요 그랩으로 차량을 불러 클락 신공항에 도착해요 예전엔 그랩도 없었는데, 이젠 필리핀 대부분 지역에 서비스되고 있어요 그랩으로 400페소 정도 나와요 오랜만에 클락공항에 도착해요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이미 오래전부터 마닐라 공항이 포화상태라고 해서 많은 국제선 항공편을 클락으로 유도하고 있어요 공항의 모든 디자인이 세부공항과 비슷해요 필리핀의 새로 지은 공항들은 모두 공항세와 음식 가격들이 창렬스러워요 맥주 가격이 시중가와 몇 배 차이 맥주를 포기하고 커피를 마셔주어요 라운지가 있기는 한데 PP카드로 이용이 안된다고 해요. 공항에서 주류 대신 커피를 마시는 새로운 경험을 해보아요 예정된 탑승시간에 탑승을 시작해요 여행을 마치고 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복귀를 해요. 탑승 후 옆을 보니 아시아나항공 A380이 주기되어 있어요 클락에 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었나 생각해요 30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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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필리핀 클락 ; Clark</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5681650?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8.</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클락 ; Clark 향신료가 강한 태국이나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는 오히려 한식당을 갈 일이 없는데 유독 필리핀에만 오면 한식이 땡겨요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는 건 기분 탓이겠지 오랜만에 필리핀을 왔으니 쏘미겔 (소주+산미구엘)로 시작해 보아요 해외에서 먹는 라면은 국룰 Don't Think Just jonna drink 나의 여행 모토 "닥치고 *나 쳐마셔" 한국인들보다도 현지인들이 많이 보이는 걸로 보아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한식당인듯해요. 월드컵 시즌이라고 가는 곳마다 월드컵 축구 경기가 켜져 있어요 Sports Pub이 주변에 많아요 29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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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클락 저가 호텔 ; 스코어 버즈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4707876?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7.</pubDate>
    <description>스코어 버즈 호텔 Score Birds Hotel 클락의 필즈거리 중심가에 있는 스코어 버즈 호텔에 자리를 잡아요 저렴한 호텔 중 수영장도 있고 수영장 주변의 풀 바에서 맥주 마시기 좋아요 체중조절을 위해서 조아라 하던 피자도 끊었지만 해외에 나오면 항상 피자가 땡겨요 그저 생각 없이 마시고 먹고 쉬려고 왔는데 나에게 일을 시키는 놈이 있어서 잠시 랩탑을 켜 보아요. 수영장이 있는 호텔을 가더라도 발도 안 담가보고 남들 노는 것만 구경하며 바라보아요 한 병 한 병 추가하다 보니 어느덧 열병 남짓 술기운을 빌려 낮잠을 청해보아요. 29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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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필리핀 클락 ; Clark</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187120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6.</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필리핀 클락 클락에 도착하자마자 산미구엘 필센으로 시작을 해요. 유흥과 골프 그리고 카지노밖에 없는 도시라서 다시는 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래전 만났었던 친구가 있다고 해서 사람 만나러 왔어요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 대한민국 vs 가나전이 열리는 날 주변의 술집을 둘러보니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어요 한국인들이 모여있는 곳에 자리를 잡아요 현지 언어로 중계 소리가 들려요 원칙적으로는 한국에서 송출되는 방송들은 해외 IP에서 접속이 안돼요 집에서 열일 하고 있는 NAS 서버의 VPN에 붙여서 한국의 중계 화면과 필리핀 현지방송의 대형 스크린을 번갈아 봐요 한국 방송보다 무려 1분 30초 정도 딜레이가 걸려요 경기 결과는 3:2 가나 승 그 이후에 다른 나라의 월드컵 경기도 있었고 그다음 날에도 월드컵 경기는 계속 있었지만 모여서 같이 응원하는 나라는 한국뿐이 없어요. 필리핀에 오랜만에 왔더니 없었던 20페소짜리 동전이 생겼어요 나가면 절로 애국심이 생긴다고들 하는데, 다른 나라에서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해 본 것도 벌써 2번째에요. 딴 나라에서 구경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월드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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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공항 터미널3 에서 클락 / P2P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1052574?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5.</pubDate>
    <description>마닐라공항 터미널3 에서 클락 P2P ( point to point ) 아직은 한산한 마닐라 공항 입국심사도 빨리 끝내고 입국장을 빠져나와요. 한쪽 구석에 있는 BAY 14 (14번 기둥) 앞에 가면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요 필리핀의 대부분 버스에서 사용되는 필리핀식 최첨단 발권 시스템 (?) 380 페소 10년 전에도 그래왔고 20년 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 10년 후에도 바뀌지 않을 듯. 오전 이른 시간이라 트래픽이 없어 클락 SM 앞까지 정확하게 2시간 걸려요 https://www.phbus.com/genesis-p2p-bus-service/ Genesis에서 운영하는 P2P (point to point) 버스 28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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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 / 세부퍼시픽  5J187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10428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4.</pubDate>
    <description>세부퍼시픽 마닐라행 코로나로 인해 닫힌 국경이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알 수 없었던 몇 개월 전 무지 저렴하게 나온 항공권을 그냥 생각 없이 발권 그동안 모아두었던 항공권이 한 장 한 장 취소되면서 세부퍼시픽의 트래블 펀드에 쌓여 있는 금액도 써버려야 했기에 아무런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이 발권을 해두니 여행 일자가 찾아오게 됨. 결항도 종종 발생하고 지연도 있지만 하지만 나에겐 애증의 세퍼 세부퍼시픽항공 결항으로 인해 공항 밖으로 쫓겨나 보기도 하고 지연으로 인해 공항에서 8시간 넘게 버텨본 적도 있기에 정해진 시간에 탑승을 시작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 매번 탑승교 브리지를 건너 항공기 안으로 들어갈 때마다 느끼는 미지의 세계로 가는 듯한 느낌.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다 보면 유독 나에게 종종 넓은 비상구 좌석을 배정해 주곤 했는데 이번에는 옆자리 비워주는 행운을 주시어 발 뻗고 누워서 편안한 비행이 돼요 필리핀 특유의 야경의 불빛 느낌 코로나 판데믹 이후 첫 필리핀행 짧은 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마닐라공항 터미널 3에 도착 아직은 여행객이 많지 않아 한산해요. 마닐라 3터미널 오픈 초기에만 해도 세부퍼시픽 전용이었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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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방이동 먹자골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71033981?referrerCode=1</link>
    
   
 
    <pubDate>2023. 1. 2.</pubDate>
    <description>일상적인 모임 방이동 먹자골목 역전 할머니 맥주 지방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라 지방 도시에서 많이 보이더니 이젠 수도권에서도 많은 매장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일행들 기다리며 간단하게 시작된 생맥주 각각의 퇴근시간이 모두 다르기에 한 명씩 시간차를 두고 약속 장소에 도착해요. 일행들 기다리며 시작된 간단한 술자리는 한잔 한잔 쌓여 이미 과음 모드로 진입해요. 오래된 세월들 과거를 기억하고 과거를 공유하고 흘러버린 20년 ~ 30년의 세월들 이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조차 귀찮아질 나이들 완전조리되어 나오는 곳들이 먹기도 편안하고 깔끔하고. 14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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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씨티카드 프리미머마일카드 청담 호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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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12. 23.</pubDate>
    <description>.씨티카드 프리미머마일 바우처 매년 1장씩 나오는 바우처 평소에는 마땅한것도 없어서 상품권으로 바꾸고 했었는데 이번엔 청담동에 있는 레스토랑 호무랑을 찾아요 검색해보니 다른 방문자들도 주차문제로 장시간 대기 했다고 해요 인근 가까운곳에 유료주차를 해요 시간은 소중하니까 늦은 점심시간 이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식사 중 이에요 12만원 상당의 코스요리를 선택해요. 금액에 맞추어 다른 메뉴를 주문해요 되지만 종류가 많아서 결정장애가 와요. 이미 정해져 있는거... 주는대로 먹는게 제일 편해요. 마지막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까지 나오고 코스요리가 종료되요 소화도 시켜야 하고 가까운 인근 한강에서 맥주 한잔의 시간을 가져요 14 NOV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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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36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89850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20.</pubDate>
    <description>호치민 탄손누트(떤선녓) 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36편 비즈니스 여유 있게 버스 타고 호치민 공항으로 이동하려고 했으나, 체크인 마감 시간 임박 직전까지 술 마시다가 늦어서 그랩으로 차량 불러서 공항으로 이동해요 브이비엔 여행자 거리에서 호치민 공항까지 그랩 요금 107,000 VND 나왔어요 점점 공항에 여행객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체크인하면서 받은 라운지 초대권으로 Le Saigonnais Business Lounge 에 입장해요 다양하진 않지만 간단한 음식과 함께 비행기 탑승 전까지 알콜을 흡입해 주어요. 인천까지 순간이동하기 위한 절차에요. 늘 공항에 오면 항상 같은 패턴을 지켜야 해요 자리에 앉자마자 웰컴 드링크를 준비해 주세요 물과 오렌지주스는 드링크가 아니에요 샴페인을 선택해요. 새벽시간이라 기내식은 죽으로 선택해요 기내식은 레드와인과 함께 점점 꽐라모드에 진입해요. 편안하게 순간 이동을 하기 위한 절차에요 푹 자고 일어나니 인천공항에 도착해있어요 이번 또한 짧은 일정이 이렇게 끝나요 26 OCT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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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호치민 브이비엔 여행자거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830645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9.</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저녁무렵 여행자거리 브이비엔에 돌아와요. 어둠이 내려앉은 후에는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들어요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코로나 어디갔니? 우기라고 간간히 비가 내려주지만 맥주마시며 바라보는 것 또한 운치가 있어요 앉아있다보면 온갖 호객꾼들이 다가와요 눈만 마주치면 어김없이 다가와 물건을 팔아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어린또래의 친구들 여럿이 돌아다니며 불쇼(?)를 선보이고 눈마주치면 자기의 불쇼를 보지 않았냐며 당당히 돈을 요구해요. 필리핀에 가면 "내놔충"이 있어요 마치 맡겨놓은 돈 내놓으라는 듯이 툭툭 치며 손바닥을 벌려요. 맡겨놓은 돈 내놓으래요. 그런 그들도 잔돈 몇푼 쥐어주면 영혼없이 땡큐 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져요. 불쇼를 하던 어린친구에게 잔돈 몇푼 주었더니 고맙다는 말도 없이 사라져요 괜히 줬나봐요 25 OCT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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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베트남 호치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82876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8.</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베트남 호치민 1군 호치민 1군에 있는 여행자 거리 브이비엔에 도착해요. 핼러윈이라고 가는 곳곳 장식이 되어 있어요 시작은 브이비엔 거리에 있는 분짜로 시작을 해요. 거리를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마사지 받고 술 깨고 다시 마시고 무한 루프에 빠져들어요 저녁 무렵 오토바이 행렬을 보니 호치민 중심가에 있는 걸 실감해요 지나던 주유소에는 주유를 하기 위한 오토바이 대기 행렬이 끝이 없어요. 다음날 이른 아침에는 해장을 위한 빨강 국물의 쌀국수를 선택해요. 어디를 가던 쌀국수와 고수가 함께해요 모델 이신 것 같은데 촬영을 하고 있어요 멀리서 조심스레 카메라를 들었을 뿐인데 사진 찍으라고 포즈를 취해주세요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한참을 걷다가 노점에서 목욕탕 의자(?)에 앉아 맥주로 갈증을 해소해요. 지나던 길 가볍게 벤탄시장 한 바퀴 둘러보아요 길거리 음식들이 몰려 있었던 곳인데, 관광객의 발길이 끊긴 지난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폐업했다고 해요. 24 OCT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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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공항에서 시내 이동 / 109번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5461293?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7.</pubDate>
    <description>호치민 탄손누트 (떤선녓)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과거보다는 여행객이 줄어서 짧은 시간에 입국심사를 끝내요 입국장에 있는 씨티은행 ATM 에서 현금을 출금하고 심카드 판매 부스를 어슬렁 거려 보아요 단기간 머물 예정인데, 판매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서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 가장 저렴한 15만 동 상품을 선택해요. 출국장을 빠져나오니 환영객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과거 판데믹 이전에는 거의 꽉 차있었는데, 많이 줄었어요 시내 1군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데, 급할 것도 없고 해서 109번 버스를 이용해요. 15,000 VND 에요 출발하면서 무선단말기로 승차권 발행해 주면서 요금을 받아 가요 공항에서 출발해서 벤탄시장을 거쳐 종점인 터미널까지 운행을 해요 중간중간 정류장도 있고 중간에 내려달라고 해도 내려주어요 종점인 버스터미널에서 내려 숙소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24 OCT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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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호치민 / 비엣젯항공 VJ86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1964255?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6.</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 떤선녓 비엣젯항공 VJ865 금지되었던 관광 목적의 입국이 점차 가능해지면서 예전 하던 대로 그대로 가끔씩(?) 한 달에 한 번 정도 출국을 해요. 그저 취미로 한 장 한 장 항공권을 모았을 뿐인데 비엣젯항공 출발예정시간 0645 대중교통은 없을 시간이고 택시 비용이나 인천공항 주차비용이나 비슷할 것 같아서 일찌감치 공항에 도착해서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해요. 공항 터미널에 도착 후 모니터를 확인해요 오늘 또한 항공기 지연을 피해 갈 수 없어요 지연이란 일상다반사 한두 시간 지연은 용서해 줄 수 있어 결항만 하지 말자 비엣젯항공의 인천공항 취항 노선이 점점 늘어나더니 체크인 카운터 H 열 전체를 장악해요. 목적지별로 분리해서 체크인 업무를 하고 있어요. 탑승 절차를 마치고 면세구역에 들어왔는데, 이른 새벽 시간이라 그런지 여행객이 별로 없어요. 새벽 이른 시간에 일찍 체크인하고 탑승 게이트 앞에서 자다가 일어나니 해가 뜨고 탑승을 시작해요. 한국만 벗어나면 하늘조차 이뻐요 이곳 호치민 공항 또한 탑승브릿지가 여유가 없는지 올 때마다 원격 주기장에서 버스로 터미널까지 이동을 해요 호치민 공항은 좋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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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48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163289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2.</pubDate>
    <description>태국 푸켓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48 비즈니스 STD 2240 요즘 태국에서는 우버보다는 볼트(Bolt) 앱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볼트 이용해서 공항으로 이동할 차량을 불러요 푸켓에 여러 번 왔으니 푸켓 공항의 환경이 익숙해요 출발 편은 최대 규모의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귀국 편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극과 극의 체험 체크인하면서 탑승권과 라운지 입장권을 같이 받아요. 공항 라운지에 왔으니 맥주가 빠질 수 없어요 탑승 직전까지 마셔주어요 조아라하시는 아이스크림이 계시네요 맥주 안주로 제격이에요 라운지에 있는 모니터 화면에서는 탑승 사인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라운지에서 내려다보니 탑승을 시작했어요. 급하게 내려가 탑승을 하려고 보니.... 속았어요 보딩 게이트에서 탑승권 확인하고 한층 더 내려가니 탑승객을 한곳에 모아놓고 있어요 아직 탑승 시작도 안 했어요 캔맥주 3캔을 마실 시간을 빼앗긴 기분이에요 잠시 대기 후 탑승을 시작해요 출국할 때는 탑승 브릿지를 건너며 설렘이 귀국 때에는 아쉬움이 묻어 나와요. 우기 시즌이라고 여행 내내 오락가락 비가 계속 내려주어요 이륙전 기내식 메뉴판 먼저 받아서 기내식 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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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 호핑투어 / 피피섬 - 마야섬 - 뱀부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501603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1.</pubDate>
    <description>나에게 여행지는 두 종류로 나누어져요 바다가 있는 여행지, 바다가 없는 여행지 바다가 있는 여행지에 오면 한 번쯤은 스노클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해요. 태국의 남부지역은 바다가 좋아요. 현지 여행사의 호핑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대부분 프로그램이 비슷해요 아침에 머물고 있는 숙소로 픽업을 와서 몇몇의 섬을 가고 스노클링을 하고 식사를 하고 비슷비슷해요. 현지 호핑투어 업체가 있는 푸켓 섬의 동쪽의 한 항구에 도착을 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간단한 음료와 스낵이 준비되어 있어요. 우기라고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는 속에서 오늘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해요. 뭔 놈의 브리핑을 1 시간씩이나 하냐고 다양한 국적의 승객들과 같이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요 섬에 왔으니 맥주를 마셔 주어야 해요 국룰이에요 동남아에서는 흔히 도마뱀을 볼 수 있지만, 이런 애들은 처음이에요 파충류 과인 것 같은데 뭔지는 모르는 큰놈이 해변을 어슬렁거리고 있어요 스노클링 포인트에 이미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어요 수중카메라 들고 잠시 들어가 보니, 물고기는 1 도 없어요. 밖에서 바라보는 풍경만 좋은 걸로.... 혼자 여행 온 중국인과 대화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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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 빠통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8839704?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10.</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푸켓 빠통비치 코로나 이후의 첫 여행지는 태국 푸켓으로 정해요.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먼저 입국 제한이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오래전 발권을 해두었는데, 예상대로 출발 직전에 모든 입국 제한이 풀리고 여행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해요 푸켓 빠통비치, 3년 만이에요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아온 듯한 북적이는 인파 속에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은 없어요 코로나가뭥미? 과거에는 없었던 야시장이 중심가인 정실론 바로 옆에 생겼어요. 야시장에 오면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요. 과거 몇 년 전 푸켓에서의 일몰이 기억이 나서 해 질 무렵 해변으로 나와보니 비구름에 가려 일몰 따위는 없어요. 내리는 부슬비를 맞으며 해변에서 맥주를 들이켜요 우기 시즌이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스콜이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해요. 먹고 마시고 휴식의 무한 반복의 여행이에요 27 SEP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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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 저가 호텔 아마타 빠통</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8002651?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9.</pubDate>
    <description>남자 여행자에게 호텔이란? "잠만 자는 곳"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보다는 외부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호텔은 잠만 자는 곳이에요 저렴한 저가 호텔 위주로 머물러요 조그마한 수영장이 있어요 여행 중 수영장에 들어가 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그저 바라보며 수영장 옆에서 맥주를 마시는 공간이에요 3만원대의 가격대에 이 정도 룸 컨디션이면 훌륭해요. 숙소를 선정할 때에는 무엇보다 위치가 중요해요 메인 해변, 정실론, 방라로드 모두 걸어서 이동 가능해요. 27 SEP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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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에서 푸켓 / 비엣젯항공 VZ31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79841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8.</pubDate>
    <description>전날 저녁 방콕에서 푸켓까지 이동하는 일정이었는데 방콕 공항철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어요. 푸켓으로 가는 마지막 비행기라서 방법이 없어요 다음날 일찍 출발하는 첫 번째 항공편을 재발권해요. 공항 근처에 숙박을 할지 공항에서 노숙을 할지 생각해 봤지만, 여행자의 시간은 "금"과도 바꿀 수가 없어요. 카오산에서 밤을 지새우고 이른 새벽에 다시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돌아와요 일찍 체크인을 마치고 탑승 게이트 근처에서 쓰러져 깊은 잠에 들어요. 사람들의 움직이는 소리에 깨어보니 탑승을 시작한거 같아요. 베트남의 비엣젯 항공 자회사 타이 비엣젯 VZ314편 방콕 수완나폼에서 푸켓까지 비행 예정 시간으로는 1시간 25분으로 나와요 김포에서 제주가 280 마일인데 방콕에서 푸켓까지 420 마일의 거리에요 푸켓 공항에서 미니밴을 타고 푸켓 빠통비치 근처의 숙소까지 이동해요. 27 SEP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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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계획에 없던 방콕 카오산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5623069?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7.</pubDate>
    <description>계획에 없던 카오산로드 ft. 방콕 공항철도 너 때문이야 방콕 시내 스쿰빗에서 기다리던 일행을 만나 잠시 머물다가 푸켓으로 이동해요 저녁시간의 방콕 시내의 트래픽은 늘 상상을 초월하기에 이번에도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수완나폼 공항으로 이동해요. 공항철도를 탑승해서 수완나폼 공항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모든 정거장에 정차할 때마다 10분씩 멈춰있어요 영문도 모른 채 마냥 기다려요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와요 항공사 체크인 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수완나폼에 도착했으나 이미 체크인 카운터는 마감했어요 대체 항공편이 있는지 항공권도 찾아보고 장거리 버스도 찾아보아요 오늘 출발하는 마지막 항공편이었어요 지금까지 300여 편의 항공편을 탑승했지만 비행기 놓쳐본 적은 처음이에요 방콕 공항철도 너 때문이야~~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이미 항공권은 날아갔고 예약해둔 푸켓 호텔은 하룻밤은 주인 없이 있을 테고 다음날 출발하기로 예약되어 있는 호핑투어가 있어요 태국 현지 여행사에 메신저로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날짜 변경을 요청했더니 흔쾌히 받아들여줘요 수완나폼공항 근처에서 우선 식사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혀요 지금 이 상황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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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에서 스쿰빗 아속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56008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6.</pubDate>
    <description>수완나폼 공항에서 스쿰빗 아속역 까지 이동해요 공항철도를 타고 수완나폼에서 마카산까지 밖으로 나와 MRT 팻짜부리에서 스쿰빗까지 이동해요 환승 따위는 없어요 스쿰빗 씨티은행에서 현금 먼저 찾아요 1주일 먼저 도착해서 여행하고 있던 일행을 만나요 스쿰빗 골목에 있는 국숫집을 찾아가요 유명한 맛집 이래요. Soi sukumvit 23 Ai ya aroi 태국 국수를 시작으로 태국에서의 여행을 시작해요 여행의 체력은 20대때 다르고 30대때 달라요 이제 도착한 사람이 왜 피곤에 쩔어 있냐고 물어와요 이젠 만성피로 에요 스쿰빗에서 맥주를 마시며 저녁시간을 보내요 저녁 늦은 시간에 태국 남부 지방인 푸켓으로 이동해야 돼요 26 SEP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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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 / 에어아시아 XJ70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45573601?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2. 5.</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방콕 수완나폼 에어아시아 XJ701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인천공항 매달 한 번 정도는 해외를 다녔었는데, 코로나 판데믹으로 중단되었어요. 첫 번째 여행지로 태국을 택해요 코로나로 인한 각 국가별의 제약사항이 많았을 시점인 올해 초에 발권을 해두었는데 아시아 국가들 중에는 태국이 가장 먼저 코로나로 인한 입국 제약이 풀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적중했어요. 중단되었던 여행이 다시 시작은 되었으나, 아직은 공항에 사람이 많지 않아요 과거의 수요가 회복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해요 라운지 또한 3년 만의 방문이에요 인천공항 라운지에서는 항상 음주모드 생맥주 &amp; 레드와인의 콜라보로 꽐라모드로 진입해요 목적지까지 순간 이동이 가능해져요. 과거에는 직원들이 돌아다니며 빈 그릇을 바로바로 수거해 갔었는데, 이제는 로봇 친구가 돌아다녀요. 세상은 이렇게 변해만 가고 있어요 빈자리를 찾아볼 수가 없어요. 약간의 웨이팅이 발생해요. 메인 터미널에서 탑승동으로 이동을 하니 사람이 더욱더 없어 썰렁해요 운항이 중단되었던 외항사들이 다시 돌아오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인천공항에서 태국 수완나폼까지 운항하는 에어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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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동쪽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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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11. 8.</pubDate>
    <description>오래된 지인들의 요청으로 급 제주여행 ft 태풍 힌남노를 뚫고 제주 상륙 제주에 도착했으니 제주막걸리로 가볍게 시작해 보아요 일행들 모두 관광 따위에는 관심이 없어요. 먹고 마시고 휴식 또다시 먹고 무한 반복 루틴 태풍이 지나간 제주바다는 언제나 평온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제주 동쪽 한동리의 숙소에 자리를 잡아요. 방 3개 + 거실 + 주방 따로 넉넉한 공간에 가성비 좋아요. 저녁식사는 흑돼지로 정해요. 가까운 세화에 익숙한 이름이 있어서 찾아가 보니 제주시 화북에 있었던 아는 분이 맞아요. 제주시 화북에서 "모메존가든"이라는 이름으로 쌈밥 전문 식당을 하셨었는데, 구좌 세화로 옮겨오셨다고 해요. 예전부터 직접 재배하시는 쌈 야채와 나물류가 일품이에요. 오래전 어머니를 모시고 시내를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식사를 하러 들르면 항상 뒤 텃밭에서 나물을 캐서 선뜻 내어주셨었어요. 제주 흑돼지는 말할 것도 없어요. 오랜만의 흑돼지와 한라산 21도를 영접하니 속도 조절 실패로 점점 개꽐라가 되어 가요 한동리 해안가에서 라면으로 해장을 해요. 비슷한 라면집 ... 유사 가게들이 많이 생겼어요 대부분 라면 하나에 1만 원 이상. 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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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랜만의 제주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921228139?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1. 7.</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제주행 ft 태풍 힌남노 오래된 지인들의 요청으로 갑작스러운 제주행에 동행을 해요. 항공권 발권을 마치고 나니 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중이라는 소식 전해져요 여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며칠 동안 태풍의 경로를 파악하며 예의주시했던 적은 처음이에요 태풍으로 인해 항공기가 결항되면 안 가면 되고 다음에 가면 되지만 어렵게 시간을 만들어서 참여한 친구 때문에 항공기 결항 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PLAN B까지 준비하고 대비책을 세워둬요. 하루 전날 대부분의 항공편이 결항되었고 출발 당일에도 오전까지는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었지만, 우리가 탑승하는 항공편부터는 정상 운항되고 있어요. 이전까지의 항공편들이 대부분 결항된 탓에 김포공항이 한적해요. 국내선 공항을 이용할 때에는 늘 시간에 맞춰서 촉박하게 도착했었는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아요. 한때에는 연간 50 차례 이상 비행기 탑승을 하고 어디론가 여행을 했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국내선도 탑승한 경우가 드물어요 렌터카를 인수하는 데에도 시간이 소요되기에 다른 일행들 보다 1 시간 먼저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인수받아요. 언제나 그렇듯 태풍이 지나간 후의 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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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벌써 3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8868386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9. 28.</pubDate>
    <description>벌써 3년 어느새 3년이 흘러 버렸다 2019년 12 코로나 발생 하지만 세상은 아무런 변화 없이 가던길 그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하던대로 매달 여행 중이었고 달라진 거라곤 비행기 기내에서의 전원 마스크 착용 눈에 띄게 줄어든 탑승객 사스때에도 그랬고 신종플루를 거쳐 메르스때에도 나는 어디론가 늘 여행 중이었다 이번 또한 서너개월 지나면 여행의 일상이 돌아올 줄 알았으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얼마 지나지 않은 2020년 3월 무렵 각국가의 국경이 폐쇄되고 결항되는 항공편이 속출 어느새 3년이 흘러버렸다.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가 해제되고 방역조치가 하나씩 완화될 무렵 다시 항공편은 하나씩 살아나고 나 또한 과거 버릇 처럼 항공권을 한장 한장 모으기 시작 3년만의 첫 여행지는 태국으로 결정 방콕에서 잠시 쉬었다가 푸켓으로 가는 일정을 잡아본다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국가 보단 태국이 우선적으로 방역조치가 해제되기 시작것 이라 예상 했었고 여름 성수기 7월 8월이 지나면 어느정도 완하 될것으로 예상했다 타일랜드 패스도 없어지고 한국 출발 전 pcr 검사도 없어지고 태국 입국카드 조차 없어졌으니 어느정도 예상의 90%는 맞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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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주] 막걸리 골목 용진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8827049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9. 26.</pubDate>
    <description>예전부터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 전주 막걸리 골목 매장 앞에 전시되어 있는 홍보용 사진에 있는 유시민 작가님과 사진 한 컷 남겨요 막걸리와 함께 다양한 안주가 제공돼요 과거에는 현지인들 위주로 성업했던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래에 방송도 많이 나오고 많이 알려지면서 금액도 많이 올라가고 상업화된 점은 많이 아쉬워요 . 11 JUL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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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챔피언스필드 중앙 테이블 높을고창석 직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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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9. 25.</pubDate>
    <description>올해 두 번째 직관 광주 챔피언스 필드 이번 또한 높은 가격만큼 값어치 한다는 중앙 테이블석 (높을고창석) 야구장에 왔으니 본연의 임무(?) 쉼 없이 먹고 마시고.. 충실해요. 직관 시 승률이 좋지 못했었는데, 올 때마다 이기고 있어요. 평일이지만 홈팀 관중석은 가득 차 있어요. 모두가 빠져나간 텅 빈 관중석에 앉아 마지막 여운을 느껴보아요. 광주 구 시청 근처에서 시원한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21 JUN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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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천해수욕장, 청담횟집 장항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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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9. 24.</pubDate>
    <description>휴무일에 무념무상 대천해수욕장을 찾아요. #바다는항상옳다. 바닷가 앞에 살 때는 몰랐지만 바다를 사랑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아요 해변에서의 낮술은 국룰 코스 회 정식이 잘 나오는 군산으로 가려고 했으나, 대부분 점심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 군산에 있는 청담횟집의 분점 장항점으로 가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가끔씩 군산으로 갔었는데, 군산의 횟집들 보다 더 다양한 음식들이 나와요. 20 JUN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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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그 녀석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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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7.</pubDate>
    <description>"그 녀석"의 결혼식 앞으론 없을 줄 알았던 또래 친구나 측근들의 결혼 친구들 중 가실 분들은 이미 가셨고, 또한 갔다가 오신 분들도 계시고... 나를 포함한 아직도 안 가신 분들은 아마도 이번 생에는 계획이 없었더랬다. 이젠 어느덧 지인들 자녀 또는 선배의 자녀들이 결혼할 나이 그러던 중 찾아온 그 녀석의 결혼식 유난히 화창하고 맑던 날 예식장이 있는 강남으로 향해요. 예식장은 노블발렌티 대치점 동행했던 웨딩업계에 근무 중인 친구에게 들어보니 업장을 여러 군데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역시 웨딩의 꽃은 "신부" "신랑"은 들러리 입장하기 직전의 신랑 잡아놓고 인증샷 이미 결혼 당사자의 멘탈은 안드로메다 동행하여 참석했던 대부분 20여 년 이상의 인맥 그리고 보니 그 녀석과 만 30년 징그러운 세월 축가는 가수 김경호 신부가 공연계에 계신 분이라 알고 지내는 연예인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본인이 먼저 축가를 제안했다는 후기... 06 JUN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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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왕십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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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5.</pubDate>
    <description>왕십리에서 일반적인 만남을 가져요. 곱창골목이 유명한 곳이라 1차는 돼지곱창으로 시작해요. 나름 왕십리에서 제일 유명한 "맛나곱창"이에요 2차는 자리를 옮겨 소 곱창으로 바꿔보아요 "미친놈들" 점점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영업시간제한이 풀리면서 늦은 저녁시간 어디를 가던 사람이 많아요. 일상으로의 회복은 더디지만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30MAY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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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신림에서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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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4.</pubDate>
    <description>점점 모임이 늘어만 가요 신림에서의 모임 오랜만의 신림역인데, 먹자골목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순대타운 빼고는 전부 바뀐듯해요. 코로나 시대에 여행을 못간지도 어언~~ 2년이 훌쩍 넘었어요 베트남 음식으로 여행의 허기를 달래보아요. 요즘은 가는 곳마다 테ㅣ이블에서 직접 주문 가능한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요. 급격한 최저시급 인상의 폐해 오랜만의 만남... 오랜만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아요. 일상으로의 회복 23MAY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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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을왕리 신강릉짬뽕순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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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3.</pubDate>
    <description>영종도 을왕리에서 1박 후에 식사 할 곳을 찾아요. 해변을 둘러보니 사람도 없고 물도 완전 빠져서 없어요. "짬뽕순두부" 라는 말에 익숙한 짬뽕(면)에 순두부가 들어가는걸로 생각하고 해장하러 갔는데, 짬뽕국물에 순두부가 들어가 있는 아리송한 메뉴 금액 또한 관광지 금액이에요. 탕수육만 맛있어요 다시는 갈것 같지 않아요. 16MAY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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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목동에서의 모임 / DY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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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2.</pubDate>
    <description>슬슬 사회적 거리 두기도 완화가 되어가고 그동안 못했던 모임을 만들어가요. 친구가 운영하는 회사 근처 목동역에서 모임을 가져요 다른 친구들 퇴근 후 도착하는 시간이 있어서 간단히 맥주 한잔하러 갔다가 맥주가 맛있어서 여러 잔 들이켜요 한 명씩 순차적으로 도착을 해요 사람이 많아지니, 점점 술병도 늘어만 가요 갑작스럽게 잡은 모임에도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 분기에 한 번 정도 계절에 한 번 정도 모임을 갖기로 해요 02MAY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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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을왕리 조개구이 / 원조 강릉 조개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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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7. 1.</pubDate>
    <description>가끔씩 쉬는 날에는 가까운 영종도 을왕리를 찾아요. 매번 갈 때마다 사장님이 중매해 주신다고 꼬드겨요 정중히 사양을 하고 있지만, 성공사례 많으시다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육고기보다는 회 또는 해산물이랑 더 친해지고 있어요. 보름달이라고 다 같은 보름달이 아님을... 완전한 full moon이었는데, 사진으로 담을 수가 없어요. 16 MAY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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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천호 로데오에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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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6. 30.</pubDate>
    <description>모임이 있어서 천호 로데오 거리를 오랜만에 찾아요. 재개발로 인해 천호시장 부근 한 블록 전체가 사라졌어요. 요즘은 가는 곳들마다 동네가 바뀌어 있어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모임들이 하나씩 생겨요. 오랜 시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서 만남을 갖지 못했어요 한동안 만남의 굶주림이었던지 멀리 지방에서 자가운전을 해서 오시는 분도 있어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조금씩 완화 되고는 있지만 아직은 진행 중이에요 별도의 룸으로 약간의 공간 분리가 되어 있는 횟집 "사시미 천호점"에 자리 잡아요. 유튜브가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 또한 유튜브 하나면 끝.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어르신은 계속 구타(?) 당하시던데 팔이 괜찮은지 모르게써요. 이젠 다들 마흔이 넘었지만 열정만큼은 이십 대에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항상 모임에 참석해 주시는 친구의 딸도 있어요. 몇몇 분은 23년 그리고 26년, 29년 인생의 절반 이상을 이분들과 알고 지낸....... 시간이 늦어져 다들 택시 태워 보내고 주변을 둘러보니 천호 대로 주변에 포장마차가 있어 한편에 자리 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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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한강공원 광나루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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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6. 7.</pubDate>
    <description>천호동 로데오에 약속이 있어서 왔다가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 인근에 있는 한강공원 광나루 지구에서 산책을 해요. 평일 대낮이라 한적해요. 오래전 한때에는 천호동에서 약속을 많이 잡곤 했었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모든게 변해만 가요 한 블럭이 통채로 사라지고 한창 재개발 중이에요. 26APR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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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 광주공원 포장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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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6. 6.</pubDate>
    <description>평일이라 관중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어렵지 않게 야구장을 빠져나와요. 경기관람 후 뒤풀이(?)는 광주공원 포장마차 에서 해요. 항상 새로운 여행지에 가면 옆 테이블의 대화를 들어보아요. 색다른 억양과 말투... 색다른 문화가 엿보여요. 이번 또한 KTX를 타고 일상으로 복귀를 해요. 12APR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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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기아 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 직관 / 중앙 테이블 높을 고창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7586173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6. 5.</pubDate>
    <description>광주송정역에 도착해요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챔피언스필드 직관 송정리에 왔으니, 국룰.... 떡갈비 골목에서 식사를 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응원하는 팀의 원정 게임만 보다가 처음으로 홈구장 게임을 직관하게 돼요 원정 게임의 서러움이 많아요 게임 시작 후 도착했는데, 벌써 2:0 오늘은 선발 투수 이의리 나름의 버킷리스트였던 홈플레이트에서 가장 가까운 중앙 테이블석에서의 야구 관람이었어요 점점 코로나의 규제가 완화되고 육성 응원도 허용되고 구장 내 취식도 허용이 가능해져서 왔어요. 야구 관람하는데 술 없이 어떻게... 이름도 모르는 선수들이 많아졌는데, 선수들보다는 타이거즈 출신 코치들이 더 반가워요. 서재응 코치도 반갑고... 이현곤 코치도 반갑고. 벤치에 계시는 이범호 코치도 반가워요. 노트북 꺼내서 리플레이 보면서 게임을 보려 했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전력분석팀이 근무 중이에요. 실시간으로 리플레이 화면 보여주세요. 자리 하나는 잘 잡았어요 직관을 했을 경우 승률이 좋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승리하는 게임으로 마무리해요 올해는 느낌이 좋아요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야구장을 더 찾을 것 같아요. 게임 종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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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대전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7585992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6. 4.</pubDate>
    <description>할인 적용된 KTX 발권을 하면 3만원 안팎으로 전국 어디든 빠른 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서 KTX를 종종 이용하게 돼요. 광주에 야구 보러 가는 길인데 대전에서 1박을 하기로 해요. 저녁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텅 빈 KTX 객실로 대전까지 이동을 해요. 약 40분 걸려 대전역에 도착해요. 오래전 대전 부근 옥천 신탄진 청원에서 파견근무했을 적에는 대전에 종종 놀러 왔었는데, 이게 얼마 만 인지 모르게써요~~ 코로나 시대에 방문하는 음식점들마다 죄다 테이불에서 주문 가능한 장비를 갖추고 있어요 관광객들만 마신다는 현지 지역 소주로 낮술 한잔해요. 시간이 여유가 있어 대전역 주변을 산책해 보아요. 어느 지역을 여행하던 어느 나라를 여행하던 재래시장을 방문하면 그 지역의 특징을 알 수가 있어요 대전역 인근에 있는 중앙시장을 둘러보아요 "골목식당"에 나왔던 "청년구단"에 방문하려 했으나 찾아보니 예상대로 이미 폐업했다고 해요. 매달 한두 번 정도 KTX가 운행하는 전국의 철도역 섭렵하는 게 올해 목표예요 해외를 못 가니 이렇게라도... 11 AP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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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⑧) KTX 타고 일상으로 복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9040368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8.</pubDate>
    <description>KTX를 타고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광주송정역으로 되돌아와요, 광주송정역 한켠에서 예능 촬영 중인가 봐요. 흔한 예능 촬영 현장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연예인으로 보이는 2명은 앉아서 대화 중이고 그들을 스태프 십여 명이 둘러싸여 있어요.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어도 누군지 모를 텐데, 마스크까지 쓰고 있으니 누군지 몰라요, 관심 없어요 세계적인 스타를 데려다 놔도 누군지 모르면 말짱 도루묵 광주송정역에서 광명까지 1시간 40분 만에 도착해요. 목포에서 출발한 호남선과 여수에서 출발한 전라선이 익산역에서 도킹해서 하나의 열차로 운행을 해요. 광명역에 주차해둔 차를 가지고 일상으로 복귀를 해요. 29 MA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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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⑦) 광주송정역 영명국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8826859?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7.</pubDate>
    <description>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광주송정역으로 복귀해요. 광주송정역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영명국밥"을 찾아요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유명 인사들도 많이 다녀갔다고 해요 "잎새주 모델 가인이어라~" 순대 국밥, 평소에도 많이 먹지만 프랜차이즈나 기성품에 익숙해져서 인지 사뭇 달라요 푹 끓여져 나오는 국밥에 모닝 잎새주 한잔 곁들여요 29 MA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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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⑥) 광주공원 포장마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7824283?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6.</pubDate>
    <description>요즘 광주에서 핫하다는 포장마차를 찾아요 광주천이 흐르는 광주교를 건너 광주공원 입구에 자리 잡고 있어요. 포장마차 촌 이라고 했어도 대략 3~4개 정도의 포장마차가 있겠거니 생각하고 왔는데 포장마차 10여 개가 줄지어 있어요. 중앙부에 자리 잡은 가게로 들어가요 여기서도 빈익빈 부익부 인가 중앙에 자리 잡은 서너 곳은 앉을 자리가 없는 반면에 양 사이드에 있는 가게들은 손님이 없어서 어머니들이 손님이 들어오는지 포장마차 밖을 주시하고 있어요. 당장 "나 자신"부터 사람 많은 곳을 선호하지 사람 없는 곳들은 기피하게 돼요. 그러니 손님이 많은 곳들은 계속 많고 없는 곳들은 계속 없는 "빈익빈 부익부"의 끝없는 반복. 포장마차 구석에 홀로 자리 잡아요. 어떤 여행지를 가더라도 로컬 술집에서의 분위기를 보면 지역의 특징을 알 수가 있어요. 안주 하나를 주문하고 관광객만 마신다는 "잎새주" 한잔 곁들어요 주변 테이블을 둘러보니 역시 현지 소주 "잎새주"는 나 밖에 안 마셔요 온통 20대~30대 젊은 사람들뿐이에요 충장로 시내보다 사람이 더 많아 보여요 직화로 바로 구운 돼지볶음 역시 불 맛이 강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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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⑤) 충장로 상추튀김  진스통</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7274696?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5.</pubDate>
    <description>충장로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니 어둠이 내려앉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술시가 돌아와요 광주에서만 파는 상추튀김 먹으러 진스통에 자리를 잡아요. 퓨전 상추튀김 전문점 진스통 JIN'S TONG 상추를 튀기는 걸로 잘못 알려졌다고 해요 튀김을 상추에 싸 먹는... 즉 상추 + 튀김이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혼술 혼밥 이에요 관광객만 마신다는 지역 소주 "잎새주" 한 병 곁들여요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계속 배달 주문이 들어와요. 익숙한 멜로디 "배달의 민족 주문 ♬♬♬♬" 순간 움찔움찔 몸이 반응을 해요 직업병은 어쩔 수 없어요. 충장로 한복판에 있는 "진스통"에서 처음 먹어보는 상추튀김 특별하거나 색다른 맛은 아닌데 한 쌈 한 쌈 잎새주 한잔 곁들이니 계속 손이 가요♬♬♬ 손이가 ♬♬♬ 식사를 마치고 충장로를 돌아다니다 보니 "임대문의" 자주 목격돼요 코로나의 여파는 어디든지 피할 수 없어요. 28 MA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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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④) 양림동 펭귄 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706929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4.</pubDate>
    <description>최근에 갑자기 광주에서 핫해졌다고 하는 양림동을 찾아요 펭귄 마을이라는 이름으로 공예거리가 조성되어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고 해요. 과거 오래전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셨던 지역이기 때문에 어린 시절 광주에 오면 항상 양림동에 머물렀어요 광주 하면 양림동 밖에 몰랐는데, 갑자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서 찾아가 보아요. 버스를 갈아타려 내린 곳이 마침 광천동 유스퀘어 광주종합버스터미널. 터미널 내부 잠시 둘러보아요. 한때 국내 최대 규모의 터미널 나아가서는 동양 최대 규모의 터미널이었는데, 운송수단의 다변화로 인해 반쪽으로 전락해버렸어요. 지원25 버스 번호 참 어려워요 지원00 금남00 봉선00 그냥 숫자로 통일하면 안 되나요? 과거 제주도청 내의 버스 정보 센터에 근무할 당시에 제주 또한 버스 번호를 전부 숫자로 개편하는 작업을 했어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버스 이름이 어려워 외국인들에게 설명을 할 수가 없어요 동일주 서울주 번영로 등등 도로 이름으로 되어 있던 모든 노선들을 숫자로 개편했어요. 한글로 표시되어 있는 버스 이름을 읽을 수가 없어서 지나가는 모든 버스를 세워 본인의 행선지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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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③) 518 기념공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7015641?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3.</pubDate>
    <description>광주지하철을 타고 518기념공원으로 향해요. 도로 위를 걷던 중 우연히 만난 "김대중 컨벤션 센터" 문득 요즘의 학생들은 DJ에 대해서 어떻게 배웠을까?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져요. "타랑께" 센스가 돋보이는 작명 센스 민주화운동의 성지라 불리는 광주에 왔으니, 5.18 기념문화관을 찾아요 5.18 당시의 사진들과 신문 기사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사진 찍을 생각도 잊은 채 넋을 놓고 한동안 관람을 해요. "저는 5월만 되면 죽은 친구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요." 내가 태어나던 해에 일어난 비극 태어나기 불과 몇 개월 전 5.18의 슬픔은 아직도 진행 중 몇 년 전 5.18기념식에서 유족을 대표해 추모사를 읽은 유가족을 문재인 대통령이 위로하고 있다. 5월 18일에 태어났고 3일 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녀에게도 매년 5월이 돌아오면 아버지 생각이 간절하겠지. 실제 그녀는 어머니 아시는 분의 딸이라고 한다(엄친딸) 남의 이야기가 아닌 가까운 이웃사촌들의 이야기 먼 과거가 아닌 불과 40년 전의 이야기. 또한 매년 오월만 되면 곳곳의 집마다 제사 날짜가 비슷해 향 피우는 냄새가 골목을 지배한다고 한다. 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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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②) 송정역 떡갈비 골목 - 화정떡갈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6960702?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2.</pubDate>
    <description>광명역에서 출발한 지 1시간 20분 만에 광주송정역에 도착해요. 나름 합리적인 주차 방식이에요 주변 상권을 생각해서 1시간 정도는 주차를 허용해 주고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좌측우측에 주차를 해요. 변화에 대하여 보수적인 공무원 조직에서 실천하기란 쉽지 않았을 텐데. 나름 합리적인 방식으로 주차를 해요. 광주송정역 뒤편에 있는 떡갈비 골목에 들어서니 여러 가게들이 보여요. 미리 픽 해둔 "화정떡갈비"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생긴다고 하지만 본격적인 점심시간 이전인 11시에 입장을 해요. 식당 내 다른 테이블에서 익숙한 억양과 익숙한 사투리가 들려와요 고향에 온듯해요 이른 점심시간 혼밥 혼술 관광객들만 마신다는 지역소주 "잎새주" 곁들여요 그간 다녀간 유명인들의 사인을 구경해요 "한우떡갈비" 비주얼도 좋고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어요 맛은 좋은데 양이 부족한..... 게 아닌 내가 먹는 양이 많아요 혼자 2인분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송정매일시장(?) 오일장은 들어봤어도.... 매일 시장이라고 해요. 어느 지역... 어느 나라를 여행하더라도 현지 시장이나 마트를 가보면 그 지역의 특징을 알 수가 있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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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여행①) KTX 타고 광주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693147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4. 1.</pubDate>
    <description>지난번 목포에 이어서 KTX 여행 이번엔 광주행이에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예약을 하니 할인이 적용되어 전국 어디를 가던 3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이동이 가능해요. 계획에 없었던 목표가 생겨요. 어차피 한동안 해외여행도 못 갈 테니 매달 전국의 KTX가 운행하는 지역을 모두 찍어보기로 해요 유난히 햇살이 밝은 날 이른 아침에 광명역으로 향해요 이른 아침에 나왔더니 출근시간과 살짝 맞물려 약간의 교통정체가 생겨요. 광명역 바로 옆에 주차를 하고 광명역사로 진입해요.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설렘을 줘요 한때에는 공항을 너무 자주 가서 공항을 가도 설렘 따윈 없어졌어요 1시간 20분 만에 광주송정역에 도착을 해요 역시 대도시라 사람들이 많아요. 옛 지명 광산군 송정읍 송정리 "송정리"라는 지역이 더 익숙해요. 28 MA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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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목포 여행) 목포 해상 케이블카, 유달산, 시화 골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6910481?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3. 31.</pubDate>
    <description>한 달에 단 두 번 있는 유일한 휴일, 어딜 갈까 고민하다 KTX 타고 목포를 가기로 해요. 이른 아침 광명역으로 향해요 최근엔 열차를 이용할 일이 별로 없어 관심이 없었는데, 점점 소요시간이 줄어들었어요. 광명에서 목포까지 2시간 남짓 과거엔 열차여행을 좋아해서. 광주까지 내려갈 때에도 야간에 운행하는 통일호(?)를 이용하곤 했었어요. 광명역에서 목포까지 2시간(?) 2시간 만에 목표 역에 도착해요 목포역에 들어서는 순간 익숙하고 구수한 사투리가 들려와요. 목포 역전 앞의 식당에서 점심과 함께 반주를 들이켜요 혼밥 하러 갔는데, 젓갈 나물 등 밑반찬 12가지가 나와요. (라도 클래스) 관광객만 먹는다는 지역 소주 "잎새주" 한잔해요. 지역 출신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현지인들은 대부분 참이슬 마신다고 해요. 어느 지역을 가던 지역 소주는 관광객들만 찾는다고..... 북항 - 유달산 - 고하도 왕복 해상 케이블카 이용해요. 자유롭게 하차했다가 다시 탑승이 가능해요. 비와 안개가 앞을 가리고 있지만, 나름의 운치가 있어요. 높은 곳에 오르면 전망이 좋아요. 높은 곳도 좋아하고 바다 그리도 섬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있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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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학로 연극 "라스트 세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2180724?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3. 26.</pubDate>
    <description>얼마 만의 대학로 공연인지 기억도 안 나요. 가끔씩 쉴 수 있는 월요일에는 공연, 프로야구, 박물관 모두 휴무 오랜 시간 동안 공연이나 프로야구를 보러 갈 수가 없어요 3.1절 징검다리 연휴 동안 근무하고 모처럼 수요일 휴무를 갖게 되어 대학로에 공연을 보러 향해요.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 : 신구, 오영수 C.S 루이스 역 : 이상윤, 전박찬 더블 캐스팅이에요. 오늘은 오영수 님과 이상윤 님이 출연한대요 최근 "오징어게임"으로 오영수 님의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어요 평일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많은 사람들로 만석이에ㅛ 다른 공연들은 마지막 커튼콜은 촬영을 허가해 주었지만, 본 공연은 커튼콜을 포함한 일체 촬영이 안된다고 해요 공연 시작 전 미리 빈 객석을 촬영해 보아요. 짧은 90분의 공연이 끝나고 어둑해진 마로니에 공원을 거닐어요 과거에는 버스킹이나 개그 공연도 많이 했었는데, 코로나의 영향인지, 시대의 변화인지 휑 해져 있어요 02 MAR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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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이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82167446?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3. 25.</pubDate>
    <description>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밖에 쉴 수 없는 자영업자의 현실.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오이도를 찾아요. 육식을 더 좋아했었는데, 최근엔 해산물과 회가 좋아져요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식성도 변하나 봐요. 조개구이보다는 먹기 편한 조개찜으로...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가는 곳마다 추억이 깃든 장소 과거의 기록을 찾아보니 정확하게 9년만... 14 FEB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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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삼척해수욕장, 맹방해수욕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682390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3. 11.</pubDate>
    <description>스키 타러 정선 하이원까지 왔다가 시간이 남아 삼척으로 이동해요. 삼척 시내에 있는 삼척 해수욕장을 찾아요. 겨울인지라 바다에 사람은 별로 없지만 겨울 바다 특유의 감성이 있어요. 인근에 있는 맹방해수욕장으로 향해요 BTS의 앨범 재킷 촬영장으로 알려지면서 해외에서도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고 해요. 한겨울인데도 썬 베드와 파라솔이 비치되어 있는 게 인상적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셨는지 말을 탄 아재 3분이 나타나요 또한 이곳은 차 박 캠핑의 성지로 알려지면서 한겨울인데 캠핑하고 있는 차량들이 다수 발견돼요 오랜만에 찾은 동해안 동해 특유의 거센 파도가 몰아쳐요. 02 FEB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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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이원 스키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680235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3. 10.</pubDate>
    <description>겨울 스포츠 스키 또는 보드 좀 탄다는 사람들은 죄다 "하이원 하이원" 외치길래 확인차 방문해 보아요. 수도권 인근 또는 강원도 스키장 대부분 가보았지만 유일하게 한 번도 와보지 않았던 곳이 하이원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떨어졌었는데, 최근에는 하이원까지 접근하는 주변 국도 고속도로가 좋아져서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유독 스키장을 찾을 때마다 눈이 자주 오곤 했는데, 이번 또한 많은 눈이 내려 눈이 내린 직후 하이원 주변 둘레길을 둘러보아요. 이젠 그 어떠한 것을 하더라도 마음이 설레지 않을 사십 대에 들어섰는데, 하얀 설원의 슬로프를 바라보니, 벌써부터 가슴이 뛰고 있어요. 스키장은 용평이 최고인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용평보다 슬로프도 넓고, 설질도 더 좋은듯해요. 오래전 과거엔 탄광촌으로의 명성 그리고 드라마의 배경으로 유명해졌던 곳인데, 이젠 스키장과 카지노로 유명해졌어요. 보통의 스키장 주변에는 렌털숍, 펜션, 시즌 방과 같은 스키장과 관련된 숍들이 즐비하지만, 이곳은 분위기가 달라요. 스키 렌탄샵은 몇 군데 보이지 않지만 다수의 전당포와 같은 카지노 관련 산업이 훨씬 더 많아요. 31 JAN 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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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스키장은 용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27686299?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 22.</pubDate>
    <description>스키장은 용평 보드장은 휘팍 나는 스키어니까 용평으로 찾아보니 마지막 방문이 2012년 1월 정확히 10년 만의 용평 평일이라 당연히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더니 역시 "오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중 곤돌라 탑승 대기 시간 20~30분 곤돌라 운행시간 20분 발왕산 정상 한번 올라오는데 50분 정도 걸려요 예전에는 8인승 곤돌라에 8명 꽉 채워서 올려보냈지만, 코로나 시국이라 대충 3~4명 정도 탑승을 해요. 그러니 대기 시간이 2배 이상 늘어나요. 높은 곳에 오르면 시야가 즐거워져요. 하얀 슬로프를 마주하니 가슴이 뛰기 시작해요. 질주본능이 생겨요 어둑해질 무렵인 주간 타임 마지막까지 스키를 타요 03JAN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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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비발디파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14635803?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22. 1. 9.</pubDate>
    <description>이번 시즌 첫 스키는 비발디파크 한때 베이스였던 비발디파크 하지만 계속 콘도 건물 공사하고 많아진 인원 늘어난 리프트 대기 시간으로 인해 피하게 돼요. 다른 스키장들이 대부분 메인 슬로프를 오픈을 안 했기에 어쩔 수 없이 대명 비발디파크로 향해요. 하얀 설원의 산 정상에 오르면 가슴이 뚫려요 백만 년 만의 스키장이에요 27 DEC 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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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대공원 인근 포차 "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14590977?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 8.</pubDate>
    <description>서울대공원 인근에 지인이 운영하시는 실내포차 "쉼터"에서 모임을 가져요. 잠시나마 "위드 코로나"라는 이름으로 인원 제한 및 영업시간제한이 해제되었어요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일행들과 대공원 산책을 해요 평일 그것도 월요일 오후 시간이라 적막할 정도로 사람이 없어요. 오래된 인연 같은 업종에서 일하면서 처음 만났던 일천구백구십육년으로 기억돼요 헐 벌써 이십오 년의 세월이 퇴근 후 한 분 한 분 도착해요. 주말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는 자영업자의 현실 나의 스케줄에 맞춰 가끔씩 월요일의 모임에 흔쾌히 참석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 13DEC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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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⑥ / 완도군 고금면 세동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14581612?referrerCode=1</link>
    
   
 
    <pubDate>2022. 1. 7.</pubDate>
    <description>외가(外家) 완도군 고금면 세동리 비록 지금은 모두 떠나시고 아무도 안 계시지만, 어머니도 안 가본 지 오래되신 것 같아 어머니와 함께 여행으로 완도를 찾아요. 짧은 3박 4일의 일정 마지막 날 이른 아침 마을 산책에 나서요. 이제는 마을 어른들도 많이 돌아가시고 인구 감소는 피할 수 없는 현상. 과거 어린 시절엔 마을을 다니다 마주친 마을 어른들이 "뉘집에 왔을꼬?" 물으시면 "OOO 아들이에요" 또는 "OOO 조카에요"라고 말하곤 했는데, 마주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딱히 관광지라고 할만한 곳이 전혀 없는 섬인데 관광안내도(?) 다리가 놓이고 서울에서 출발한 금호고속이 섬을 지나 약산도까지 들어가는 게 신기할 따름 마을 입구에 있는 저수지 제주에서 김포를 가는 항로가 정확하게 고금도를 지나가요 어느 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제주에서 출발한 김포행 항공기 안에서 섬의 모습이 관찰이 돼요 멀리서 저수지를 보고 세동마을의 위치가 확인돼요. 예로부터 농업도 잘되고 어업도 발달을 해서 먹거리가 풍성했다고 해요. 섬 곳곳에 방목되어 있는 흑염소가 많이 있었는데, 이젠 많이 줄어들었어요. 처음 만난 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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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⑤ / 신지도 명사십리, 장보고기념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613575799?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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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 1. 6.</pubDate>
    <description>오전에 배를 타고 옆의 섬으로 넘어가려 했으나, 강풍으로 오후에 배 안 뜰 수도 있다는 말에 포기해요. 아니나 다를까 오후쯤 되니 바람이 점점 거세져요 섬에서 갇힐 뻔해요. 산책 삼아 고금도 옆에 있는 신지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찾아요 아무리 비수기라고 하지만, 사람 한 명 안 보여요. 아무것도 없었던 시골의 해변에 고급 펜션과 카페들이 들어서고 있어요.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느껴보아요. 1분 1초를 다투는 생업의 현장을 잠시 떠나니 마음도 여유로워져요.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신지대교 위로 무지개가 관찰돼요. 청해 포구에 있는 해신 촬영장을 가려 했지만 거센 바람이 불어와 실내에 있는 장보고 기념관을 찾아요. 완도군 관광과 직원들이 나와 있는 걸로 보아 완도군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볼거리 별로 없어요 입장료가 아까울 정도예요. 고금도 집으로 돌아오니, 어머니와 숙모께서 굴을 까고 계셔요 석화가 나오기 시작해서 섬 어디를 가도 곳곳에서 굴 까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인근에 있는 어머니 친구분한테 얻어오셨다고 해요 이모 친구분이 완도수협 경매인이라고 해요 이모 친구분한테 회를 사 와요. 바닥에 무채나 데코 없이 &a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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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④ / 강진 한정식 청자골종가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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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12. 23.</pubDate>
    <description>이른 아침 고금도 세동리에서 출발해요 부슬비가 내리며 물안개 살며시 내려앉아있어요. 원래 계획은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섬 "청산도"를 가려고 했는데, 하루에 몇 번 없는 배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청산도는 다음을 기약하고 근처에 있는 "생일도"를 가려고 해요. 약산도 당목항에서 차량을 선적하려 줄을 세운 후 발권 창구를 찾아가요. 발권 창구에서 당연스럽게 "내일 나오시죠" "아뇨 오늘 나와야 하는데요?" "오후에는 배 운항 못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청산도"도 날아가고 "생일도"도 날라 가요 계획이 모두 틀어져서 근처 강진으로 식사를 하러 이동해요. 예전엔 배 타고 산을 넘어가야 했던 길이 차량으로 30분 걸려요 "남도답사 1번지 강진" 그리고 선친의 고향 강진군 강진읍 평동리 산해진미가 있는 강진엔 유명한 한정식 업소가 많아요. 이번엔 강진 "청자골종가집"을 찾아요. 대부분 예약하고 오는듯해요 음식 제공이 가능한지 주방에 확인 후에 자리를 안내받아요. 기본 반찬이 나오고 끊임없는 음식들이 제공돼요 상다리 휘어진다는 게 이런 건가 봐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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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③ / 석화구이와 산해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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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12. 21.</pubDate>
    <description>산해진미 (山海珍味) 집이 있는 고금도 세동리에서 출발해서 주변 섬들 약산도 신지도 완도읍을 거쳐 다시 고금도에 돌아와요 저녁 무렵 집으로 돌아오니 삼촌께서 이미 숯불을 펴놓고 기다리고 계세요. 석화구이, 생선구이 곁들임(?)으로 흑돼지와 소고기 "주객전도" 이런 걸 보고 산해진미 (山海珍味)라고 하나 봐요. 29NOV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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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② / 고금도, 약산도, 완도타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597774450?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12. 18.</pubDate>
    <description>어머니의 고향 완도군 고금면 세동리 같은 마을에 할머니, 이모, 이모부가 계셨지만, 이제는 모두 떠나셨기에 더욱더 갈 일이 없었더랬다. 고금도 충무사 마을에 있는 유일한 유적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이순신 장군을 80여 일간 임시 안치했었던 곳에 지어진 작은 사당 고금도 묘당도 충무사 매년 충무공 탄신일에 탄신제와 순국제를 지내고 있다. 어린 시절 시골에 오면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산책 삼아 걸어서 다녔던 곳 고금도에는 해변이 없기에 옆에 있는 약산도 가시동백숲 해수욕장으로 작은 섬의 구석에 있는 조그마한 해수욕장이기에 알려지지도 않았고 아는 이가 없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펜션 민박 같은 숙박시설들이 여러 개 보이는 걸로 보아 여름에는 찾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는 듯. 스무 살이 될 때까지는 바다라고는 오로지 남도의 바다만을 알았기에 "끝없는 바다"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다도해는 섬으로 빼곡하다. '국룰' 해변에 왔으니 병맥주로 낮술 한 잔. 완도 하면 전복 전북 하면 완도 완도읍이 있는 완도 본섬으로 점심 식사 배로 다녔던 길을 차량으로 이렇게 쉽게 다녀도 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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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여행 ① / 인천에서 완도까지 4시간 실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596970434?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12. 17.</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완도 고금도까지 4시간? 이거슨실화(?) 주말 늦은 시간까지 일해야 하는 자영업자의 현실 저녁 9시까지 근무하고 조기 마감(?) 해요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지속적으로 도로 사정이 좋아지고 있어요 서해 고속도로의 개통, 지방국도의 고속화, 연륙교 건설 등등으로 점점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인천에서 출발한 지 4시간 만에 완도 고금도에 도착해요 인천에서 완도까지 4시간? 이거슨 실화? 너무도 머나먼 남쪽 나라 어머니의 고향 완도 멀어서 어린 시절엔 몇 번 가본적 없었지만 가는 길이 너무 고행의 길이었기에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기억이 또렷해요 과거의 루트를 되짚어보면, 새벽 이른 시간에 일어나 서울역으로 향해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광주행 열차에 몸을 싣고 몇 시간 걸쳐 광주에 도착하면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해 광주종합터미널 그곳에서 완행버스를 타고 나주를 거쳐 영산포, 영암을 지나 남쪽으로 남쪽으로 향해요. 남도 끝에 있는 강진 마량항에 도착하여 하염없이 배를 기다려요. 정기 여객선이나 철부선도 없던 시절 마량으로 장을 보러 나왔던 같은 마을 배를 얻어타고 가기 위한 끊임없는 기다림 작은 통통배로 10여 분 남짓 바닷길을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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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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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12. 11.</pubDate>
    <description>오래전... 아주 오래전같이 일했던 사람들 바야흐로 1999년 즈음으로 기억된다. 그중 한 분은 철원 동송에서 근무하고 계시고 그중 한 분은 연고도 전혀 없는 철원 동송으로 이주해서 거주 중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고 있는 친구들은 당연시도 외박은 어려울 테니 가볍게 당일치기로 저녁식사 정도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다들 무엇에 굶주렸는지, 외박을 강행하겠다고 하시고 그녀는 아이 둘을 둘러업고 외박을 하겠다고 하여 펜션을 잡고 1박을 하는 걸로 일정 수정. 펜션에 왔으니 바비큐는 해야겠고, 고기는 제일 연장자가 굽는 걸로 노인 우대 따위 없음 나이가 들수록 고기가 익어가는 시간을 기다릴 수 없어 돼지고기보다는 소고기를 선호하게 된다. 22년 전 한 팀으로 일을 했었고, 오랜 공백 기간이 있었지만, 무색하리만큼 반갑고, 즐겁고, 이야기가 끊이질 않네. 사람은 히스토리를 먹고산다 가정사(?) 속속들이 아는 친구들. 그녀의 거주 지역까지 우리가 오게 되었으니, 오랜만의 그녀의 남의 편(?) 좀 보자고 했더니 남의 편(?) 대신 둘째 딸을 대동하고 집 앞 마실을 나와주시네. 그녀의 딸 인생 십수 년 동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강한 줄 알고 살아왔건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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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자영업 7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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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12. 5.</pubDate>
    <description>어느덧 소상공인 이라 불리우는 자영업 7년차 'GN' 사의 자발적 노예 1003번으로 매여 있는 몸이라 어디를 갈수도 없고 움직임에 제약이 많지만 명절이라 선물 들고 찾아주시는 선배님과 후배님들이 계시고 생일이라고 축하 사절단(?)을 이끌고 찾아주는 친구님들이 계시니 오래된 사회생활 헛되이 보내진 않은듯. 40대의 생일은 그저 창피할뿐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마음의 '빛'이 되어 언젠가는 되갚아 드려야 할듯 #항상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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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섬 속의 섬 제주 "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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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9. 27.</pubDate>
    <description>갑자기 섬에 가고 싶어졌다. 이상하리 만큼 바다와 섬을 좋아했었는데, 한동안 바다 입수는 고사하고 바다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었다. 그저 조용한, 한적한 섬을 가고 싶었을 뿐이었고 일정상 제주에 있었을 뿐이었는데, 갑자기 우도에 가고 싶어졌다. 저녁 늦은 시간이라 성산포항에는 사람이 없었다. 대부분 당일 투어로 다녀오는 관광객들은 이미 다녀갔을 시간 몇 해 전부터 우도에 차량 입도 제한을 두어서 입도하는 차량이 별로 없는 줄 알았더니, 우도에서 나오는 배를 보니 많은 차량이 실려있다. 우도에서 숙박하는 차량, 교통약자, 업무용 차량 등등을 허용해 주다 보니, 차량을 가지고 입도하는 관광객은 아직도 많은듯하다. 과거엔 작은 섬 우도에 어마 무시한 차량 행렬이 있었고 작은 섬 우도의 해안선에 교통체증이 발생할 정도였으니... 예전보다 많이 줄었을 뿐 그래도 다들 차를 가지고 우도에 간다. 과거를 찾아보니, 10년 만에 우도에 왔다. 우도에 처음 왔었던 2005년도 그날의 일몰을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때와 비스무리한 모습을 기대했지만 오늘의 일몰은 기대에 못 미치다. 일몰이 완전하게 사라질 때까지 해변에 홀로 앉아 캔맥주를 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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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한라산 영실코스 등반 - 어리목 하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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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9. 26.</pubDate>
    <description>어찌어찌하다 보니 3개월 연속으로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해요. 항상 별다른 계획 없이 다녔었지만, 이번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이동해요. 한라산에 오르기로 해요. "한라산은 오르는 것이 아니라 마시는 것" 이라고 십수 년간 전파를 하고 다녔었는데, 한라산에 오르기로 해요. 3년 후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 중 하나. 아침 일찍 버스편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신제주에 숙소를 잡아요. "누웨마루거리" 라고 하길래 뭔가 했더니, 예전 "바오젠 거리"가 이름이 바뀌었다고. 제주 터미널에서 출발해 신제주를 거쳐 1100도로를 이용해 중문으로 넘어가는 240번 버스를 이용해요. 1100도로를 이용하는 유일한 버스 한라산 영실코스 또는 어리목 이용하는 등산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요 영실 매표소에서 하차하면 바로 등산로가 시작되는 줄 알았더니, 등산로 입구까지 찻길을 따라 30~40분 정도 올라가요. 한라산의 등산로마다 등산 가능한 통제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영실코스는 14시까지만 입산 가능해요. 경치가 좋고 무난하다고 해서 영실코스를 선택해요 탐방로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한라산 노루" 커플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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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지막 남은 한 장, 너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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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9. 25.</pubDate>
    <description>마지막 남은 한 장의 항공권마저 날아가 버렸다. 그저 틈틈이 한 장 한 장 사서 모으던 국제선 항공권이었는데, 매달 한 장씩 국제선 항공권이 있었고, 매달 항공사에서는 E-mail 또는 SMS으로 항공편이 결항되었음을 알려왔다. 항공사 측의 지연이나 결항으로 인해 받아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장도 날아가 버렸다. 유효기간 만료가 다가왔지만, 사용할 수가 없어 항공사 측에 유효기간 연장을 요청해서 유지하고 있었는데, 항공편 운항이 언제 정상화 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 계속 유효기간 연장해 봐야 의미가 없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가려고 오래전 준비했었던 에어아시아 방콕행 워낙 저렴한 금액에 구입을 했기에 환불받아봐야 비슷한 금액으로 절대 항공권을 구할 수 없다. 항공편 결항이 확정되면 항공편 일정을 변경해서 다시 예약하기를 수차례 반복하면서 유지하고 있었는데, 너마저 날아가 버리고... 항상 쌓여있는 항공권을 바라보며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었는데... 이젠 정말 한 장도 없는 빈털터리 "Covid-19" WHO에 처음 보고된 2019년 12월까지만 해도 이렇게 커질 줄 몰랐었고, 또한 과거에 있어왔던 사스, 신종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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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주만의 다시 제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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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9. 24.</pubDate>
    <description>지난 8월에 다녀온 딜레이드 포스팅 제주를 다녀온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다시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을 한다. 다시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한다는 것은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는 반증 오래전 모 선배는 고민이 많을 때 "가락시장"을 찾는다고 한다. 재래시장에서 생동감을 느끼고,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 시장 상인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기반성과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나는 일이 잘 안 풀릴 때에는 제주를 간다. 일상을 벗어나, 먼바다만 바라보고 있으면 생각이 정리가 되고 미쳐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이 정리가 된다. 단지, 바다에서 멍 때리기 생각은 채우는 것보다는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먼바다만 바라보고 있으면 미쳐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생각들이 빈자리를 차지한다. 이번 여행 또한 아무런 계획도 없고 일정도 없지만, 유일한 목표는 단지 먹고 마시고 멍 때리기 그러다 보면 복잡한 생각이 비워지고, 빈자리에 또 다른 생각들이 차지한다. 이번엔 회, 해산물 위주로 공략하기로 동행해 주신 후배님과 협의. 제주산 육고기는 얼마든지 육지에서도 즐길 수 있고 또한 택배로 받아 맛볼 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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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블랙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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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8. 25.</pubDate>
    <description>계획에 없던 급 제주행 가볍게 1박2일 후 되돌아갈 예정이었건만, 인생도 예측불허 여행 따위는 더욱 더 예측불허 제주블랙홀에서 3일만에 탈출해요. 항상 여행의 시작에서는 많은 고민을 하지만 #여행은 항상 옳다. 이른아침 고기국수에 또 모닝막걸리 그리고 공항으로 향해요. 아무런 계획도 없이 급하게 내려왔었고, 짧게 1박2일 계획했던 제주행이 3박4일로 변하는 신비로운 섬 제주도 3박4일 제주행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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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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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8. 24.</pubDate>
    <description>신제주까지 나갔다가 다시 'sw' 만나러 동쪽으로 버스 여러 번 갈아타고 이동해요. 그대로 공항으로 가기엔 시간이 아깝고... 교래 사거리에서 만나서 주변에 음식점들이 많으니 점심과 낮술 한잔하고 제주를 떠나려 했더니, 아침식사하고 나온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해서 근처 산굼부리 주차장에 자리 깔고 맥주 마셔주어요 운영하고 있는 매장의 알바님들이 제주에 여행을 왔다고 해서 연락을 했었지만 응답이 없었는데, 바다 보러 협재까지 갔다고 하기에 점심 접대(?) 하러 협재로 이동해요. 서쪽은 아는 곳이 별로 없어, 협재해수욕장 근처에 해산물 이것저것 파는 곳이 있어서 별다른 정보 없이 이용해요. 역시 제주 서쪽 지역 최고의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도 있고, 관광지 물가도 있어요.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호탤샌드" 카페에 자리 잡아요. 니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제주도 내의 해수욕장에 이렇게 사람 많은 것에 놀라고, 제주시로 오는 길에도 어마 무시한 차량 행렬에 놀라요. 업무상 제주 전역을 돌아다녔었지만, 제주시를 벗어나 외곽 도로에서의 그런 정체는 처음 마주해요. 협재에서 점심 식사하고 제주공항으로 가려고 했는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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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생은 예측불허, 여행 따위는 더욱 더 예측불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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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8. 23.</pubDate>
    <description>인생도 예측불허인데, 여행 따위는 더욱더 예측불허. 계획에 없었던 제주에 갑자기 오게 되고 간단하게 1박 정도 후 본업으로 돌아가는 예정이었다. 분명 김녕 부근 '동막'에서 마지막 식사 후 제주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인생도 예측 불허인데 여행 따위는 더욱더 예측불허 '제주도' 또한 더 이상 코로나의 안전지대가 아니었고, 제주에 계신 분들은 아무래도 육지에서 건너온 이들이나 관광객들을 꺼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공항으로 향하던 택시에서 제주에서 회사 다닐 적 팀장님께 연락을 해본다. 가끔씩 연락 없이 불쑥불쑥 나타나 한 번씩 만나 뵙기는 했었으나, 최근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 "코로나 사태 좀 진정되면 다음에 미리 연락하고 내려오겠습니다" "제주 와써?" "일로 와라" 올라가지 말고 항공권 취소하고 오라고 하여 이동해보니 구제주와 신제주 사이 도남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벌건 대낮에 제주 아재들 세 분이서 편맥 (편의점 맥주). 분위기를 보아하니 이미 점심 식사하시면서 1차 하시고 2차 혹은 3차로 편의점에서 맥주 드시고 계신 현장에 합류 뭐 제주 아재들의 삶...</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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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계획에 없던 급 제주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477077340?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8. 22.</pubDate>
    <description>운영 중인 매장의 인력 펑크로 인해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급 제주행. 이래서 직장 생활이던 사업이던 사람이 제일 어렵고 모든 문제는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했기에 이를 빌미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아요. 여름휴가차 제주에 머물고 있을 테니 제주에서 보자던 sw의 회유를 거절하고 영업 강행의 의지를 피력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정상영업이 불가능했기에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급 제주행. 이른 새벽 일찍 일어나 발권과 체크인을 마치고 택시를 이용해 20분 만에 김포공항 도착 웹 체크인을 했기에 출발 20분 전에는 출발층 게이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항공사의 공지가 늘 있었기에 조금 늦어져 안 들여보내주면 다음 항공편으로 다시 발권하려 했는데, 약간 늦었으나, 아무런 제지 없이 통과. 항공편의 탑승 마감이 아니라면 문제없는 듯. #새로운사실특템 택시에서 내려서부터 열심히 김포공항을 뛰어다녔기에 잠시 숨 좀 고르고 항공기에 탑승. 관광 목적의 국제선은 모두 차단되었기에, 얼마 만의 비행기 탑승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항상 항공기의 지연은 따라다녔지만, 오랜만의 탑승인지, 정시 출발, 정시운항. 한반도의 상공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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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강화도 석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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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8. 20.</pubDate>
    <description>이상하리 만큼 바다를 좋아하고 섬을 좋아한다. 이곳 석모도 또한 과거에는 배를 타고 왔었는데, 현재 머물고 있는 인천에서는 오래 걸리지 않고 차량을 이용해 간편하게 올 수 있다. 오랜만에 이곳 석모도에 왔으니 또한 빠질 수 없는 유일한 관광지(?) 보문사 종교적인 믿음이나 신념은 절대 없으나... 불교는 우리의 역사이고 문화이다. 또한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곳의 유명하고 오래된 성당을 가고 교회도 둘러보는데. 그것을 종교적으로 바라보는 것들이 이상한 것. 그저 높은 곳이 좋고 전망 좋은 곳이 좋다. 정상에 오를 때에는 살짝 힘들었으나, 정상을 찍고 내려오니 살짝 편안해진 기분. 석모도 대표 해수욕장 민머루 해수욕장 주변에서 숙박. 많은 고민을 하다 선택한 곳은 석모도 코로나 시대에 사람 많은 내륙 지방의 유명 해수욕장보다는 여행객이 많지 않을듯하고 일행들끼리만 가볍게 술자리 할 수 있는 펜션으로 선택 늘... 주말에는 쉴 수 없는 외로운 자영업자이지만, 시간을 맞춰 주시는 동행들이 있기에 그저 감사할 뿐!!! 펜션 잡았으니, 가벼운 바베큐 돼지는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오늘은 소고기로.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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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교동도 대룡시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4756099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8. 19.</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멀지 않는 강화도 교동도 과거 여러 차례 배를 타고 강화도의 항구에서 배를 타고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인천 강화 지역 또한 연륙교 연도교 사업이 많이 진행되어 차량을 이용해 배를 타고 건너요 민통선 지역이라 교동 대교 진출입 시 해병대의 통제를 받게 돼요 외부인들은 출입 신청서를 제출하고 출입증을 받아야 통행이 가능해요 무언가 기재를 하라고 해병대 검문소에서 양식을 받아 보고 있는데, 뒷자리에 있던 YunT가 현역 육군 부사관 신분증을 제시하니 건네주었던 양식을 뺏어가며 "제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승!!!!" 십수 년간 셀 수 없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동행했던 yunT는 그저 "짐짝" 이었고 항상 여행에 있어서 "1"도 도움 된 적이 없었는데, "네가 그런 사람이었어?" "아~ 현역 맞구나?" 일행들 모두 신기하게 바라봐요. 몇몇의 방송과 교동 대교 개통으로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들어오고 있어요 떠오르는 여행지래요. 교동도를 빠져나와 근처에 있는 석모도로 향해요 to be continu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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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나들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461278265?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8. 9.</pubDate>
    <description>가평 나들이 부제 : 1박2일의 레이스 몇 개월간 휴무 없이 강행군(?) 하던 중 오랜만의 휴식를 가져보아요. 자영업자는 외로워!!! 별장이 있는 가평가는 도중 잠시 의정부에 있는 부대찌게 거리를 들러 봐요. 과거 오래전 지인의 댁 근처여서 오며가며 자주 이용했었는데, 옛 모습을 갖춘 식당은 찾기 힘들어졌고, 모두 리뉴얼이 된 깨끗한 매장들 밖에 없어요. #추억팔이 #감성팔이 벌건 대낮이지만, 아저씨들 셋이 모이니 낮술로 시작을 해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이 가장 맛있음. 술을 따르는 순간,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는 yunT가 해맑은 표정으로 술을 제조해요. 가평의 한 계곡으로 자리를 옮겨 또 낮술 삼매경에 빠져들어요. 계곡의 흐르는 물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동요되는 40대 아저씨들 이에요. 1차 술 2차 술 3차 술 다른점은 장소만 계속 바뀌어요. 아저씨들 셋이 모이니 술로 시작해서 술로 끝나는 일의 반복 이래서 아저씨 셋이 모이는건 위험해요. 1박 2일 간의 레이스 끝...</description>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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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41052759?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21. 2. 12.</pubDate>
    <description>영화 "부당 거래"의 명대사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한 친구가 말하길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 #호이~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 친구♬♬♬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옛 어른들의 말이 떠올라요. 오랜 시간의 사회생활로 인한 내성이 많이 생겼다 생각했거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수를 맞으면 상처로 남아. #학습효과 누군가에게는 생존권이 달린 생업의 현장이 누군가에게는 놀이터가 될 수도 있다는 현실 이래서 모친께서는 늘 "사람은 평생 배운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항상 모든 일에는 반대급부 [反對給付] 가 있듯이 위기가 오면 기회가 오고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다. 그로 인해 장기플랜이 기획되다. 그저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살았을 뿐, 늘 목적지 없이 오랜 시간 앞만 보고 달려왔을 뿐이었는데. 어떤 특정한 사건을 계기로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고 장기 플랜이 기획되다. 반팔십 인생에 처음으로 구체적인 계획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다. 장기플랜A 그리고 장기플랜B 2021년 또 따른 목표는 "배려따위 개나줘버리기" 그리고 앞으론 배려 따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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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또 부산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38464306?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2. 10.</pubDate>
    <description>그 녀석이 휴가를 내고 또 부산에 있다고 해서 한달만에 부산으로 향해요 "부산의 재발견" 이 후 부산행의 횟수가 점점 늘어만 가요! 지난달 그의 부친 별세 후 미쳐 마무리 하지 못한 서류정리와 행정적 절차를 위해 부산에 머물고 있어요. 얼마만의 열차여행 인지는 기억도 없어요 KTX를 타러 광명역에 도착해요. 지난 2007년 12월에 그의 고향인 부산에 가면서 처음으로 KTX를 이용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이후에는 국내여행을 할 시간도 없었고 더군다나 열차여행은 기억에 없어요. 옛 생각이 잠시 스쳐가요 #추억팔이 Covid19 으로 인해 이동이 줄어든 이유도 있지만, 저녁 늦은시간의 KTX는 텅 비어 있어요. 늦은 저녁시간까지 일하고 퇴근하느라 저녁식사를 못해서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준비해서 탑승했는데 Covid19로 인하 일체의 음식물 섭취는 안된다는 안내방송이 계속 나와요 광명역에서 출발해 2시간만에 부산역에 도착해요. 점점 직선화 되었다는 뉴스는 접했지만, 이렇게 부산이 가까워졌는지, 다시 실감해요. 부산 출생이지만 나보다 부산을 잘모르는 부알못(?) 이 부산역에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부산에서 만났으니, 부산 제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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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번 또한 네놈이냐, 기다리고 있었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34723448?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2. 7.</pubDate>
    <description>"이번 또한 네놈이냐, 기다리고 있었어!" 징크스에 관한 고찰 매년 4월에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4월의 징크스" 그리고 5년의 주기로 찾아오는 강력한 5년마다의 4월 (APRIL) "이번 또한 네놈이냐?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어!!!" 살아오면서 겪게되는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 인생의 물줄기를 바꿔버리는 이벤트 이를테면 거주지의 변화, 이직, 퇴사, 새로운 시작, 사업의 폐망..... 등등 수많은 인생의 물줄기들... 모두 매년 4월 (April) 그리고 95년 00년 05년 10년 15년 20년 5년주기의 패턴... 일정한 주기의 반복적인 패턴 인생 또한 정해진 일정의 주기율 대로 움직이는 것은 기분탓이겠지 그리하여 2020년 04월무ㄹ렵 "건물주가 쏘아올린 작은 공(?)"으로 시작된 "매장이전 프로젝트" 분쟁의 시작, 내용증명,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그리고 민사소송 까지 시발점이 된 사건 또한 지난 4월에 시작되어 매장 이전 장소를 물색하러 주변을 한동안 돌아녔지만 적당한 장소가 없었고, 한정적인 구역에 원하는 면적과 원하는 상권이 형성된 곳은 더더욱 찾기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다른 걱정은 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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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자존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29714474?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2. 3.</pubDate>
    <description>자존감 사전적 의미 "내 자신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 정도로 쓰인다. 자존감이 너무 없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자존감이 약해진 사람들도 문제이지만, 과도한 자존감은 '화'가 되어 돌아온다. 스스로를 높이고...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진다 해서 자신의 능력이 높아지는 것도 아닐진데...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고 자신스스로 능력 있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것 또한 문제. 소위 말하는 "잘나척"이 심하거나, 스스로의 자존감이 높은 그들을 보면 얼마나 본인스스로 볼품이 없으면, 말로써 자신을 높이며, 잘난척을 해대는지, 이해불가 어린시절부터 잘난척 하는 자들에 대한 알수없는 알러지 증상으로 기피대상 1호로 자리잡아 있다. 당연한 진리이자 당연한 이치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대기업에 다니던 어떤 선배는 내가 아는 지인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지만 후배에게 식사 또는 술 한잔 살때마다 매번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기꺼이 얼마든지 감사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어줄수 있는대도 말이다. 대한민국의 가장 일류학교 라는 곳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친구는 누군가가 물어보면 부끄럽다며 그냥 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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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지란지교를 꿈꾸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188274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1. 25.</pubDate>
    <description>중딩 시절 읽었던 유안진의 수필 지란지교를 꿈꾸며 中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중략] 아무때나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 이 아닌 쏘주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친구가 인근 가평에 있기에.. 최근 들어 자주 가평에 찾아가게 되요 벌건 대낮에 만나 이과두주 한잔과 쏘주한잔 기울여요 술은 머니머니해도 낮술이 최고 가평 운악산에 있는 현등사 등산로 입구의 카페 자리 잡아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더니 초가을 날씨만 되어도 춥다고 난리치던 녀석이 한겨울 야외에서 '아.아'를 마셔요 아재들의 겨울철 "장작패기"를 한참동안 구경해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아재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와요 떨어지는 낙옆만 봐도 행복하다던 소녀들과 같은건가 산속의 주막과 같은 식당에 자리를 잡아요 낮 부터 시작한 술 자리는 저녁까지 끊임없이 이어져요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산속인데 어느덧 테이블에 하나씩 사람들이 늘어나요 당췌 어디서 나온 사람들인지 모르게쎄요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란지교를 꿈꾸며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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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김해 봉하 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2178167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1. 1. 24.</pubDate>
    <description>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김해 봉하 마을 한동안은 해외로 돌아다니다 보니, 국내여행의 기회도 별로 없었고, 더군다나 아랫동네(?)에는 더욱더 올 일이 없어요. 지난 추석 무렵의 부산이 고향인 ynuT 따라 부산에 여행 왔다가 쏘카를 이용해서 인근 김해로 이동을 해요. 추석 당일이라 방문객이 별로 없으면 어쩌나 했지만, 이미 주차장에는 차량으로 가득 차 있어요. 힌 바퀴 둘러보며 그분의 묘소로 향하고 있는데, 멀리서 웅성거리는 소리와 포스 있으신 분이 앞에 나타나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앞에 뙇 악수를 청하는 분들과 사진을 청하는 분들을 모두 응대해 주어요. 이때만 해도 인지도 좋고,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이 높았었는데, 한방에 훅 가버리셨어요. 한방에 훅 간다~ 성품이며 언변이며 총리 시절부터 참 좋아했었던 분인데 안타까워요. 뉴스 또는 다큐에서만 보던 풍경이 눈앞에 나타나요. 역사 앞에 너무 무거운 곳이 되어버리진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봉화산 주변은 마치 공원과 같이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고 가족들이 산책을 나오는 곳으로 보여요. 스쳐 지나치는 다른 방문객들을 보니, 칠순 넘게 보이는 할아버지가 동행한 손자녀에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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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지난 추석 부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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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 1. 22.</pubDate>
    <description>저녁 늦은 7시까지 근무하다가 택시불러서 김포공항에 25분만에 도착해요 이놈의 늘 촉박한 인생 점점 늘어나는 항공수요에 따라 이 곳 김포공항 또한 리모델링 했지만 Covid19 벌어져 항공편 감축되어 여행수요가 감소해요. 김포공항 GATE5 다른 게이트는 전부 주기장을 바라보는데 홀로 반대편을 바라보고 있어요 버스타고 원격주기장으로 이동하겠구나 직감해요. 항공편 감축으로 주기장 운영에 여유가 있다더니 그것도 아닌듯 해요. 예상 대로 버스타고 원격주기장으로 이동해요. 오랜만에 항공기에 탑승하고 승뭔 언니를 보니 설레여요 매달 여행다니고 비행기를 탈적에는 설레임 따위 없었는데, 뭐든지 못하게 하면 더 하고 싶고 그런거~ 이렇게라도 오랜만에 항공기에 탑승해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해요. 3일만에 다시 부산행 이에요 지난번 방문때 새로운 부산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주 찾게 되요. 과거 20대 때에 친구들과의 여행으로.... 또는 업무상 출장으로 자주 왔었는데, 그때의 모습과는 사뭇 많이 달라요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인데....... 마침 1차를 마치고 나오던 yunT와 그의 부산친구들 틈으로 들어가요 부산 아재들 속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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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10307109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9. 30.</pubDate>
    <description>매달 빠짐없이 떠나던 해외여행도 막힌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었을 뿐이고 그래서 8월 말부터 그의 고향인 부산 여행을 계획했지만, 연일 벌어지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연기에 연기가 되어 가고 있었을 무렵 갑작스러운 그의 부친상으로 급 부산행 집에서는 KTX 타러 광명역 가는 시간보다는 김포공항이 가깝고 목적지 또한 김해공항에서 가까운 사상 지역이라 항공편을 이용해요. 대부분 국제선이 감편되고 운항노선이 없어지고 있어서 국내선에 평소보다 많은 항공편이 투입되고 있어요. 평소 같으면 김포---김해 구간을 운항하지 않던 항공사들도 죄다 운항하고 있을 뿐이고. 그로 인해 KTX보다 비행기가 훨씬 저렴한 상황까지 발생 김포에서 김해까지 편도 달랑 19,000원 항공권으로 비행기에 탑승해요. 여행으로 그의 고향인 부산에 같이 오려고 했었는데, 의도치 않는 일들로 인해 갑자기 부산에서 재회를 해요. 삶과 죽음은 한 끗 차이의 작은 경계에 서있는데, 무엇을 위해 미친 듯이 일하고 경쟁을 하며 사는가를 다시 되새기며 삶과 죽음에 대한 숙연한 생각을 가져요. 장례식장을 나와, 부산까지 동행해 준 친구와 서면으로 향해요. 과거에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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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운악산 현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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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 9. 23.</pubDate>
    <description>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던 지난 여름 휴일을 가평별장(?)에서 보내요. 가평인근의 계곡들을 찾아다녀보니 여름내내 지속된 장마로 인해 계곡의 수위가 많이 올라가 있어요 운악산 인근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요 평소에는 볼 수 없는 풍경을 연출해요. 마음같아선 정상에 오르고 싶지만... 중간의 현등사 까지만 오르기로 해요. 그닥 높은 산은 아니지만, 등산로(?)... 아니 아스팔트의 경사가 심해요. 흙과 돌을 밟고 싶었으나... 주구장창 아스팔트 길만 이어져 있어요. 조그마한 작은 사찰 현등사에 도착해요. 사찰을 한바퀴 둘러보아요. 전 마눌 ynuT의 퇴근시간에 맞춰 하산해요. 사병의 면회도 별로 가본적이 몇번 없었는데... ynuT 때문에 간부의 면회를 다니고 있어요. 과천에서 대전으로 광주 무등산 정상...그리고 가평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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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한탄강 래프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94246370?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9. 21.</pubDate>
    <description>매년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무더운 여름엔 한차례 정도 래프팅을 떠나요. 오래 전 철원이 고향이신 지인의 이끌림으로 철원 한탄강에서 래프팅을 시작한 후로는 항상 철원 한탄강에서만 래프팅을 진행해요. 작년에도 래프팅을 하는 날에는 비가왔던 것 같은데, 올해또한 비가 내리고 있어요. 적당한 수량은 래프팅 하는데 도움이 되요. 또한 비로 인해 잠시 식혀주면 덥지 않아서 좋아요. 래프팅 장비 먼저 챙기고 한탄강 기본 코스로 출발해요. 사람이 별로 없는 평일의 시간이라 다른 래프팅 보트를 만날 수가 없어요. 물에 머무를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주어져요. 성수기 주말엔 여행객들이 많아서, 패들링만 하다가 예정된 시간보다 짧게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 한탄강의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나아가요. 보트를 타지 않고서는 올수없는 협곡이라서 더 좋아요. 중간 다이빙 포인트에서 다이빙 하는 시간이 주어져요. 십여년 전에는 더 높은 곳에서 다이빙 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었던것 같은데, 종종 인사 사고가 난다고 하더니 이젠 낮은곳에서만 다이빙을 진행을 해요 낮아보여도 막상 올라가면 ㅎㄷㄷ 바위 한켠에 자리 잡고 준비해간 보쌈에 막걸리 한잔 해요. 느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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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운악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814523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9. 8.</pubDate>
    <description>전 마눌 yunT와 가평에서의 약속 약속 시간 전에 시간이 남아 가평인근의 운악산에 올라요. 가평 인근에 있는 천년고찰 현등사 사찰까지 등산해보고 싶으나 시간이 별로 없어 운악산 중턱에서 다시 하산 하기로 해요 입구를 보아하니, 별로 관리 된 흔적 없이 방치되어 있는 듯 해요. 운악산 중턱에서 하산을 해요. 전 마눌 yunT와 세운옹과 오랜만의 접선을 해요. 늘 술을 따르는 순간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어요. 가볍게 한잔.. 한잔.. 하다보면 볼링핀이 완성되요. 늘상 둘이 마실때보다 사람이 하나 둘 더 있다보면... 술병이 더 늘어만 가요. 자리를 옮겨 2차를 와서도 볼링핀 한번 더 완성해주어요. 갑자기 생긴 가평에 별장(?) 때문에 종종 방문하게 될듯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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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명지계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79796494?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9. 5.</pubDate>
    <description>가까운 인근 가평으로 나들이를 가요... 매달 어디론가 출국을 하다가 Covid19로 인해 강제출국금지로 인해 셀프 감금생활 중, 마지막 국내여행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없어요 사람 많이 모이는 해변보다는 한적한 가평의 외진 계곡으로 가요,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는 세상을 살고 있다 산속의 적막한 펜션에 자리 잡으니, 조용한 시골 생활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을 해요. 한 평생 어딘가에 뿌리내리지 못하고 살면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흐르는 물소리만 들어도, 마음의 안정이 돼요. 한참을 넋 놓고 쳐다봐요. 아이들의 노는 모습만을 바라보아도 미소가 지어져요. 옛.....어릴적 부모들의 마음이 이랬을 것 같아요. 내가 결혼을 일찍 했으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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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 마지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654053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22.</pubDate>
    <description>여행으로의 제주는 다시 올 일은 없을 줄 알았지만 Covid19로 인해 국제선이 모두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로 인해 급 제주로 여행을 오게되고 이번또 한 짧은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만 가며 마지막을 향해가요 인생사 알 수 없지만, 여행 또한 알 수 없어요. 이번의 몇일은... 동쪽에만 머물러요. 동쪽에서 공항가는 길.... 동복리 해안도로에서 마지막 해산물을 영접해요. 근처 유명해진 횟집을 가려다 제주의 거친바람을 맞기위해 동복리 해안도로의 허름한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아요 실내공간 보다는 제주의 거친바람과 거친 파도소리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좋아요. 일행 yunT는 춥거나말거나 하루도 빠짐없이 소라회와 함께해요. 더불어 한라산까지... 술은 뭐니뭐니해도 낮술 제주공항으로 돌아가는길 아쉬움에 잠시 함덕해수욕장에 머물러요. 짧은 여행을 마치고 김포공항에 도착해요. 항상 다음 여행의 기약이 늘 있었을뿐이고. 다음 여행의 항공권들이 대기 중이었으나, covid19로 인해...매달 한장씩 사라지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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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동쪽바다 그리고 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6382831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21.</pubDate>
    <description>작년무렵엔 서쪽에서 머물렀으니, 이번엔 동쪽에 머물기로 해요. 같은 바다라고 하지만, 서쪽보다는 동쪽 바다가 더 편안해요 익숙한 마을... 익숙한 시골길 따라 산책을 해요. 해안의 한 카페에 자리잡고 한참을 멍때리고 있어요 많은 생각이 교차해요 #추억팔이 용눈이오름 용눈이 오름을 찾아요 얼마만인지 모르게써요 한때에는 셀수 없이 올랐어요. 이곳 또한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해 탐방로가 훼손이 되고 대형 관광버스들이 떼로 들어와서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요.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안타까워요 오름의 여왕이면 뭐해? 능선의 아름다움과 정상에서의 풍경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요 오랜만이라 좋은겐가? 오름에서 내려와 뿔소라에 한라산 흡입해요 오늘 또한 1일 ... 1오름 1바다 1소라 미션을 수행해요. #술은 뭐니뭐니해도 낮술이 최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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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성산일출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63119832?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20.</pubDate>
    <description>성산일출봉 가는 길에 가시식당에 식사를 해요 오며가며 이용했었던 곳인데 그대로 있어요. 잠시 옛 생각에 잠겨보아요. 두루치기와 몸국 전문 이에요. 성산일출봉에 도착해요 예전 갔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곳인데, 중국인 관광객들이 사라지고 나서는 한산하다는 얘기를 듣고 성산일출봉을 찾아요. 사람이 없어요. 예년 갔았으면 줄지어있는 중국인들 틈에 끼어 따라 올라야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좋아요~ 이렇게 한산한 성산일출봉 얼마만 인지 몰게써요 높은 곳에 올라오면 가슴이 뚫려요. 성산일출봉 정상의 구석한켠에 자리잡고 준비해온 맥주를 마셔주며 넋놓고 한참을 바라보아요. 성산일출봉에 있는 해녀의집에 들러요 해녀할망들의 물질을 구경해요 오늘은 우뭇가사리 작업 하는 날인가봐요 한켠에 해산물들을 팔아요 성산일출봉 오는 사람들은 거의가 관광객인지라 관광지 물가 에요. 대충의 시세(?)는 알고 있는데, 역시 관광지에요. "삼춘 소라한접시 줍서!!!" 해떠니 해녀할망이 쓰윽~ 쳐다보더니, 아무말 없이 뿔소라 서너개 정도 더 넣어주어요. 가끔식은 일부러 '제주어'를 사용해야 해요 제주에서 회사생활 할때 팀원 중 한명이 제주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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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따라비오름, 표선해수욕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605777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19.</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과음은 숙취도 없어요. 첫날은 제주시에서 머물고 첫 일정을 시작해요. 인근에 있는 보성시장으로 이동해요 리모델링을 했는지 건물 외관이 완전달라졌어요. 보성시장은 순대국밥이 더 유명하지만, 제주에 왔으니 첫 식사는 고기국수에 막걸리 한잔으로 시작해요. 평소같으면 렌트카 없이 버스타고 다니며 몇몇곳들만 둘러봤을텐데, 일행 ynuT 오랜만의 제주라며 렌트카를 이용해 이곳저곳 둘러보기로 해요. 중소렌트카 업체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렌트카를 인수받아요 제주시를 벗어나 녹산로에 들어서요. 비를 동반한 안개에 지랄맞은 날씨를 선사해요. 하지만 요런날씨 좋아요. 매일 1오름 1바다로 진행하기로 해요. 오늘은 따라비오름이에요 날씨마저 지랄맞은 비를 동반한 안개에 바람에.... 최악의 날씨이지만 이런날씨가 좋아요. 미쳤나봐요 따라비오름 정상에 올라 준비해간 캔맥주 한잔에 시름을 덜어요. 오름을 오르내리는 동안 단 한사람도 마주치지 않아요. 인근 표선해수욕장의 나무 밑에서 잠시 비를 피해요. 하루종일 주구장창 비가 내려주어요. 남원읍 태흥리의 한 숙소에 여장을 풀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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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 / 아시아나항공 OZ899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60543157?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18.</pubDate>
    <description>제주행 오랜만의 제주행 오래전 부터 한장 한장 발권해서 어렵게 모아둔 국제선 항공권이 COVID19로 인해 매달 한장씩 날라가고 있었을 뿐이었고... 한국이라는 작은 섬나라에 감금되어 있어요. 급 제주행이 결정되요 늦은 저녁 퇴근 후 김포공항에 도착하니 마지막 남은 항공편 아시아나항공 OZ8995편 달랑 한대 김포공항 또한 셀수 없이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썰렁한 공항은 처음이에요. 예전 같으면 김포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항공편은 대략 20시 30분 정도가 마지막 비행기 김포에서 출발해 제주를 갔다가 김포공항 커퓨타임(착륙제한시간) 이전에 랜딩해야 하므로 마지막 비행편이 20시30분 정도 하지만 지금은 covid19로 인해 많은 비행기들이 세워져 있고 주기장이 부족한 현상으로 지방공항에 분산해서 주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엔 없었던 마지막 2120 항공편 제주공항에 랜딩 후 제주공항에서 주기 후 다음날 아침에 운항하는 항공스케쥴 인듯 해요. 김포공항발 마지막 비행기... 정시출발해요. covid19로 인한 기내서비스 전면 중지 되었고 승무원들도 조심스러운듯... 마스크착용과 위생장갑 착용하고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승객들 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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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강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47305461?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2.</pubDate>
    <description>급 강촌여행 한때나마 자주 갔었지만, 한동안 잊고 살았던 강촌으로 떠나요 서울 동부권에서 가깝기에 한때에는 정말 자주 갔었는데... 닭갈비에 소주한잔 하러 강촌에 도착해요. 수도권을 벗어나 요 정도만 나와도 공기가 달라져요 매달 떠나지는 못하고 발권해둔 항공권이 한장 한장 사라지고 있는데, yunT가 가까운 곳으로 라도 가자고 하기에 급 강촌으로 와요, 옛 추억 생각도 많이 나고 추억팔이 하러 왔더니, 주차된 차를 들이받아주시고. 강촌 왔다가 돈 벌어(?) 가요 옛 강촌역도 없어지고 옛 분위기도 아니지만 옛 생각에 한동안 잠겨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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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28</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4729786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8. 1.</pubDate>
    <description>WHO의 pandemic 선언 이전이었던 지난 2월말의 마지막 여행기. 여느때와 다름이 없는 일상적인 매달 떠나는 여행 중의 하나였는데, 올해의 마지막 여행이 될거라는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을 뿐이고... 몇 일의 휴식과 재충전을 마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해요. 여행의 마지막을 알리는 세부시티의 막탄을 잇는 뉴브릿지를 지날때면 많은 생각에 잠겨요. 짧은 여행도 긴 장기간의 여행도 늘 아쉽기 마련 Covid19으로 인해 공항 국제선 청사가 휑 해지고 있어요. 여느때처럼...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처럼 몇 개월 정도만 지나면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점점 국경을 폐쇄 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국제선 항공편 운항까지 중단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국제선 항공편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출국심사 대기 줄이 길어 출국장 밖으로까지 대기줄이 넘어와 한 두시간 정도 걸리곤 했는데, 공항이 휑 해요. 짧은 대기시간 동안 세부공항 플라자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공한 한켠에 애증의 팬퍼시픽 항공이 계류 중에 있어요.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요주의 항공사에요. 탑승객은 절반이 채 안되는듯해요. 막탄세부공항 또한 군용기와 활주로를 같이 사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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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4527152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7. 31.</pubDate>
    <description>WHO의 pandemic 선언 이전이었던 지난 2월말의 마지막 여행기. 과거 자주 머물던 세부시티 오스메냐 주변에 여장을 풀어요 옛 추억을 찾아 과거에 주로 머물던 지역. 십수년전에는 다른지역에 숙박 시설도 많이 없어서 이곳에 머물곤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여행객들도 많아지고 세부전역에 셀수 없는 호텔들이 들어서 있어요. 세부시티 랜드마크라 불리우는 크라운리젠시 호텔 &amp; 타워에 머물러요. 오랜만에 오스메냐 써클 근처에서 숙박 과거 10여년 전에는 지금 처럼 호텔들이 많지 않아서 오스메냐 근처의 저가호텔을 주로 이용했으나 그 이후엔 시내 중심에 주로 머물렀지만, 이번엔 옛 추억따라 오스메냐에 머물러요 호텔 길건너편에 있는 나르시안에 들러봐요 로컬스타일의 바베큐 가게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에요 관광객들 보다는 주로 현지인들 상대로 바베큐를 팔아요 현지 친구따라 가끔씩 와본적이 있어요. 메뉴를 고르면 한켠에서 숯불로 주문한 음식 구워서 제공해요 과거에는 각각의 모든 바베큐 가게에서 각자 굽느라 자욱한 연기속에서 연기의 절반은 마시며 식사를 했어요. 지금은 한군데오 모아서 조리하고 연기 잘빠지게 가운데 오픈되어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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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공항 / 세부퍼시픽 5J129 STD 22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204522679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7. 30.</pubDate>
    <description>Covid19 으로 인한 WHO pandemic 선언 이전인 지난 2월의 마지막 여행기 이때 까지만 해도 몰랐었다, 이것이 올해의 마지막 여행이었다는 것을... 올해 또한 한해의 여행 계획은 순조롭게 순항 중이었고, 올해초 한해의 시작인줄로만 알았던 여행생활은 마지막 여행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매달 한장 한장 모아두던 항공권은 여전히 쌓여있었을 뿐이었다. 과거 사스때에도 그랬고, 신종플루를 거쳐 메르스 때에도 어딘가를 향해 여행 중이었고, 어느정도의 시일이 지나면 당연스레 잠잠해 질꺼라 믿었거늘. 나의 믿음은 어김없이 빛나가고 말았네. 가끔씩 떠나는 여행 아주 가끔씨 한달에 한번 정도 떠나주는 여행 일상이 되어버려 언제부터인가 더 이상 즐겁지가 않다 설레임과 즐거움이 사라진 여행 이번 여행 또한 나에게 늘 초특가 항공권을 선사해주시는 세부퍼시픽 이용 체크안카운터 마감 직전에 도착했더니, 이미 세부행 수속을 끝내고 마닐라행 탑승 수속 중 세부퍼시픽 체크인 카운터는 출발예정 시간 3시간 전 부터 출발예정시간 45분전 마감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에 도착을 하니, 체크인수속 진행해준 직원이 패스트트랙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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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6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9191316?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7.</pubDate>
    <description>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에서 인천공항 자카르타 공항에 도착해요. 도착한 곳 터미널2에서 터미널3으로 가야해요. 그 까이꺼 대충 공항 내부에서 쉽게 이동 할 수 있겠지 생각하고 왔는데, 공항 밖으로 나가서 트레인을 타야 한대요. 이정표 따라가다가 갑자기 이정표가 없어요. 직원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가요 경찰인지 보안요원 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복 입은 직원이 트레인 탑승 안내를 해줘요. 걷고 트레인 타고 또 걷고 터미널3 입장 전에 보안검색 한번 또 하고 날씨는 더울 뿐이고, 이동 하기 살짝 힘들어져요 체크인 카운터에서 최근 이슈인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해요. 최근 중국 방문 한적 있는지, 몸에 이상징후는 없는지 간단하게 몇가지 물어봐요 전세계 모든 공항과 모든 항공사들이 초긴장 상태에요. 탑승 시간이 많이 남아 또 라운지에서 휴식 시간을 가져요 장시간 이동 하면서 사용할 배터리 충전과 남는 시간에 여행 사진 정리작업을 해요. 탑승게이트의 네온 불빛이 인상적이에요 다른공항에서는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2-4-2 배열의 아시아나 A330 기종이에요. 이젠 객실 승무원 들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업무를 해요. 최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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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발리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에서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 국내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9137443?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7.</pubDate>
    <description>발리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에서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발리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인천으로 향하는 직항 항공편들은 죄다 비싼 거 밖에 없어서 자카르타 경유해서 인천으로 향해요 국내선 청사라서 그런지 썰렁해요 아시아 전역 어디를 가든 친숙한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QZ7527 DPS to CGK 국내선 청사이지만, 라운지가 있어 입장해요 예상했던 대로 주류도 없고, 먹을만한 것도 별로 없어요. 탑승시간 전까지 휴식을 취해요 인니어의 안내방송은 당췌 한 개도 들리지 않고 운항정보 모니터도 없어요. 뭔가 분위기가 수상해서 확인해보니 탑승게이트가 변경되었어요. 넋 놓고 기다리다 보면 낭패 20여 분 딜레이에 갑자기 탑승 게이트까지 변경되어요 항상 습관적으로 내가 탑승하는 항공기는 누가 조종을 하는지 탑승 전 칵핏을 한번 바라보며 안전운항을 기원해요. 알아듣지 못하는 다른 나라의 언어들도 듣다 보면, 뜻은 몰라도 대충 발음은 뭐라 하는지 들리는데, 인니어는 당췌 모르게써요 인니어 기내 안내방송은 쉼 없이 속사포 랩을 하듯 말하는데, 한 개도 들리지 않아요. 당췌 숨은 언제 쉬지? 발리 덴파사르에서 2시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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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 ; 에카자야 패스트보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7795414?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6.</pubDate>
    <description>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 길리트라왕안을 떠나기 하루 전 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 빠당바이 항구까지 가는 에카자야 패스트보트를 예약해요. 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 빠당바이 항구를 거쳐 덴파사르 응으라라이 공항 드랍까지 350K 에요. 몇 일간 머물렀던 숙소에서 짐을 챙겨 떠나가요. 길리트라왕안 항구 중앙에 있는 에카자야 사무실에서 체크인을 해요 에카자야 11시 출발편이에요 항구에는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대기 중이고, 많은 배들이 오고 가고 있어요. 발리 빠당바이 항구로 향하는 에카자야 패스트보트에 탑승해요 발리 덴파사르공항 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항공편들은 죄다 비싸서 국내선 타고 자카르타에서 환승 후 인천공항으로 향해요 머나먼 여정의 시작이에요. 길리 트라왕안으로 출발해서 길리 메노, 길리 아이르 거쳐 발리 빠당바이 항구에 도착해요 2시간 30분 정도 걸려요 항구에 미리 나와있던 에카자야 직원들을 따라 항구 밖으로 이동해요. 발리섬 내의 호텔이나 공항까지 셔틀서비스 해주어요 어떤 블로그를 보니, "발리 덴파사르 공항까지 3시간 걸린다" "비행기 놓칠 수도 있다 " 등등의 말로 택시타라고 유도 한다고 하던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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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성 ; 길리 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7401267?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6.</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그 동안 머물렀던 길리 트라왕안에서 나갈 준비를 해야해요. 지나다니며 발리까지 나가는 에카자야 패스트보트 시간이랑 금액 물어봤었던 여행사에서 에카자야 티켓을 예매해요 길리트라왕안에서 발리 빠당바이 항구를 거쳐 덴파사르 공항 드랍까지 350K IDR에 예약해요. 이 곳 길리트라왕안에서 지내온 몇 일 동안 몇 일간의 펀다이빙 외에는 특별히 한 거 없었지만, 마지막 일정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로해요. 다니다보면 참~~ 다이빙샵 많아요. 대부분 다이빙샵에서 레스토랑까지 같이 운영을 해요. 물속에서 술 마실수 있는 BAR가 같이 있는게 인상적이에요. 유명한 대부분의 관광지를 가면 해변의 비치체어까지 사용요금 내면서 이용하는데, 여기는 그런거 없어서 좋아요. 이 곳에서 몇 일 지내오면서 차량이 없다는 사실이 그 사이 익숙해져버려요. 차량이 없기에 불필요한 소음이나 경적 소리가 없어요. 차량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요 외곽에 위치한 경찰서 한켠에 방치된 순마가 있어요. 이곳의 순마는 진짜 말이 끄는걸까. 머쉬룸(?) 매일 저녁마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젊은 남자아이들이 담배피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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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 선샤인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531910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5.</pubDate>
    <description>길리트라왕안 펀다이빙 3일 연속 선샤인다이브에 출근(?)해요. 하루2회씩 오늘이 3일째 마지막 다이빙 이에요. 과거엔 하루 여러차례 다이빙 가능했지만, 점점 체력저하증으로 하루2회면 충분해요. 오늘 또한 입수하자마자 거북이가 기다리고 있어요. 자꾸 이러시면 희소성이 없어서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니까 너무 자주 나타나 주세요 다이빙 전 브리핑때 거북이 포인트라고 해서 입수하면 바로 거북이가 나타나고 샤크포인트라고 해서 입수하면 바로 샤크 나타나주시고 요런 솔직한 포인트 좋아요. 다른 다이빙 포인트들은 그렇치 않아요. 거북이 포인트에 들어갔다가 거북이 못만나면 늘 현지강사들은 "어복이 없으십니다" 한마디로 끝내요 다이버는 오른쪽에 있는데 버블은 홀로 왼쪽으로 흘러가요. 이런 조류는 처음이에요. 조류에 쓸려 계속 날라다녀요 조류를 타는 것도 아니고 가이드가 자꾸 역으로 올라가요 가이드 따라가다 25분만에 공기탱크 한통 다 해먹고 출수 준비해요. 지나가다 몬생긴 몸치랑 잠시 놀아요. 다른 지역에서는 못보던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발견해요. 길리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인줄 아는지, 거북이가 마지막 인사를 와요. 앞서가던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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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길리 트라왕안 ; 선셋포인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5287722?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5.</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해질무렵 선셋 포인트로 이동해요. 자전거로 길리트라왕안 반바퀴를 돌아 서쪽으로 이동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먼저 자리잡고 있어요. 구름이 많아 생각했던 그림은 안나왔지만, 한켠에 앉아 선셋을 감상해요. 길리트라왕안에서의 평범한 일상이에요. 01FEB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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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 트라왕안 펀다이빙 / 선샤인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5278811?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4.</pubDate>
    <description>선샤인다이브 이틀연속으로 다이빙하러 선샤인다이브에 출근(?) 해요 지난 저녁엔 많은 비가 내리더니, 다행스럽게 낮에는 날씨가 좋아요. 시야 잘 나오는 곳에서 다이빙 하니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껴요 이건 뭐 입수 할때마다 거북이를 만나요. 희소성이 있어야 거북이의 가치가 올라갈텐데, 너무 잦은 출연으로 다이버들도 별 신경 안쓰는것 같고, 거북이들도 다이버 따위는 신경 안써요. 다른 동네에서 거북이 나타나면 난리게 나는데 말이에요 도망가기는 커녕 오히려 같이 놀자는 듯이 다이버에게 접근해요 혹여나 거북이를 건드리게될까 다이버가 도망가고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 다이빙 하면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생명체를 접해요.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는데, 그닥 매크로에는 관심이 없어서 멀리서 지켜보아요. 지나가다 미녀 다이버를 만나요. 나도 모르게 그만 졸졸 따라가고 있어요. 가끔식 나타나줘야 가치가 올라갈텐데, 너무 자주 출연해줘요. 점점 감흥을 잃어요. 오래전 다이빙에 처음 입문했을때, 처음 거북이를 만났을때의 흥분해서 막 쫓아갔었던 기억이 나요. 근데 이 동네에선 일상 다반사 에요 안전정지 후 출수를 준비해요. 31JAN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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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길리 트라왕안 윤식당 촬영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52621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4.</pubDate>
    <description>인도네시아 롬복 길리트라왕안 ; 윤식당 길리섬 유일한 교통수단 말이 끄는 마차와 자전거 길리트라왕안 중심부인 항구 주변에만 머물렀기에, 별 필요성이 없어 금액은 묻지도 않았지만, 여행객들 말이 비싸다고 해요. 오전 2회 다이빙을 이른시간이 끝냈기에 오후엔 시간이 남아서 자전거 빌려서 섬 한바퀴 둘러보기로 해요. 자전거 하루 렌탈에 50K 윤식당 촬영했던 곳에서 한식 판매하면서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해서 윤식당이랑 서쪽에 선셋 보러 한바퀴둘러보아요 걷기엔 살짝 멀어서 자전거를 이용해요. 여행하면서 만나는 그들은 항상 여유로워요. 한국인들은 늘 빡빡한 짧은 일정에 여행을 다녀도 늘 바쁘기 마련. 해변에 자리한 업소들 마다 각각의 특색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는게 인상적 이에요. 길리 트라왕안 1/4 정도 돌아 윤식당에 도착해요 촬영했던 촬영지들은 대부분 촬영당시의 소품이나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출연진 사진 한장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무심코 자전거 라이딩 하면서 지나칠것 같아요. 유일하게 남아있는 사진 한장이 촬영지 였음을 말해줘요 사실 촬영지도 궁금했자만, 무엇보다 한식도 생각날쯔음 되었기에, 윤식당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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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 트라왕안 펀다이빙 / 선샤인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3748938?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3.</pubDate>
    <description>길리 트라왕안 펀다이빙 홀로 길리트라왕안에서 5박6일 머무르면서 따로 할것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펀다이빙을 하기로 해요. 당연하게 한인 다이빙샵은 없을 줄 알았는데, 출발 1주일전에 이래저래 검색하다보니 길리섬 유일한 한인샵 선샤인다이브가 있어요 하루 2회씩 3일동안 6회 펀다이빙 하기로 해요 점점 체력저하증으로 하루에 여러차례 다이빙 못하겠어요 두번만 입수해도 힘들어요. 나이가뭔지 9시 11시 13시 하루 3타임으로 진행한다고 해요. 오전에 일찍 움직이는건 당연 부담스러워서 11시 13시에 다이빙 하기로 해요. 일찍일어나 랩탑으로 그동안 여행사진 정리하고 있는데 뭔가 이상해서보니 헐 약속된 11시가 넘었어요. 태국에 1주일 있다가 왔더니, 랩탑에 등록된 한국시간에서 2시간으로 잘못계산했어요. 다이빙 첫날부터 완전 민폐에여 그나다 동행하는 다른 다이버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선샤인다이브 바로 앞에서 보트에 탑승해요. 4개월여만의 다이빙이에요 다른지역 보다 시야가 잘 나오는것 같아 기분 좋아져요 거북이가 많은 동네라는 건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지만, 이건 뭐 기다렸다는듯이 입수하자마자 거북이를 만나요 새깨 거북이를 품고 거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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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길리트라왕안 숙소 Gili Exotic Villas</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3517761?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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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 2. 3.</pubDate>
    <description>길리트라왕안 Gili Exotic Villas 길리 트라왕안으로 들어오는 길에 숙소 예약을 해요. 저렴한 가격에 항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것 같아서 예야을 진행해요 객실 몇 개 없는 작은 빌라 인도네시아를 오롯히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요. 29JAN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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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발리 길리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3496543?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3.</pubDate>
    <description>길리트라왕안 낯선 여행지 길리트라왕안에 도착해요 주변 탐방에 나서요 트라왕안 유일한 교통수단인, 말이 끄는 마차, 자전거, 그리고 다리 섬을 오가는 여행자들이 많은 항구 주변에 마차들이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항상 새로운 여행지에 가면 맥주와 함께 병맥지수 체크를 해요 해변에 자리 잡고 맥주를 마셔주어요 그다지 저렴해 보이진 않아요. 인도네시아 누들이라고 있길래 주문해봤더니, 한국의 봉지 라면을 볶은... 오모한 맛이에요. 한바탕 폭우가 몰아치더니, 도로가 잠겼어요. 웨스턴들이 많이 오는 여행지에서는 피자가 무난해요 여행을 다니며 한 군데서 쉬는 여행은 별로 해본 적이 없지만, 이곳에서는 하고 싶어도 별다른 게 없기에 오로지 쉬게 되는 오랜만의 휴양 여행을 하게 돼요 29JAN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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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에서 롬복공항 그리고 길리 트라왕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3478097?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2.</pubDate>
    <description>쿠알라룸푸르에서 롬복공항 잠시 머물렀던 쿠알라룸푸르 KL센트럴을 떠나요 여행기간 내내 한동안 비가 안왔다고 했더니, 이른아침 폭우가 쏟아져요 쿠알라룸푸르 KL센트럴에서 KLIA2공항까지 45분 정도 걸려 도착해요 물론 예상은 했지만, 이른아침 시간인데 예상했던 것 보다 사람들이 많아요 수화물이 없어 키오스크로 발권하는 것 또한 줄이 많아요 출국장 입구에서 에어아시아 직원들이 나와 모든 기내반입 가방에 대한 무게를 측정하고 보내고 있어요. 불안함 마음에 가방에 나누어 담고 무게 조절해서 들어갔더니 확인도 안하고 보내줘요. #외국인 특혜인가 원래의 계획은 yunT와 함께 여기서 인천으로 돌아가 여행을 종료하려던 것이었으나, 갑자기 휴가 5일이 더 생겨 추가로 여행을 이어나가요. 끄라비에서 쿠알라룸푸르꺼자 동행했던 동행인...아니 짐짝(?)은 인천으로 보내버리고 여행을 이어나가요 yunT는 인천으로 나는 롬복공항으로 이동해요 여기서 이만 헤어져요 몇 시간을 혼자 공항에서 버텨야 했기에 탑승게이트에서 가까운 근처의 라운지를 찾아요 이곳저곳 공항의 라운지들을 많이 돌아다녔지만, 이렇게 먹을거 없는 곳은 처음이에요. 먹을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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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 스탑오버 / 에어아시아 환승 / 잘란알로 야시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3451554?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2.</pubDate>
    <description>쿠알라룸푸르 스탑오버 태국 납부 끄라비에서 쿠알라룸푸르 KLIA2에 도착해요. 환승으로 위한 잠시 스탑오버 에요. 환승 티켓을 가지고 있으면 간혹 밖으로 안 보내줄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살짝 긴장하면서 이미그레이션에 줄을 서요 쿠알라룸푸르 KLIA2에 입국을 못하면 공항 환승 구역에서 10시간 넘게 버텨야 해요 이미그레이션 앞쪽에 있던 중동형아들 한테 입국심사관이 항공권 확인하고 이것저것 계속 묻길래 살짝 긴장했는데, 아무런 확인 없이 바로 입국도장 '쾅'찍어줘요 #이거슨 대한민국 여권파워인가 여행 중 만나는 중동형아들 보면 피곤해요. 대부분 국가에서 Arrival Visa 신청해야 하고 각 국가 이민국에서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는 느낌이랄까....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전용공항 KLIA2 넓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넓고, 생각보다 이정표도 잘 안되어 있어요. 미리 주문해둔 심카드 찾으러 매장을 찾는데 한참 걸려요 지나다니는 공항 직원들한테 물어물어 찾아내요. 내일 다시 인도네시아 룸복섬 옆에 길리까지 가야 해서 아시아 15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심카드로 구매해요. 주어진 체류시간은 10시간 남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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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에서 쿠알라룸푸르 / 에어아시아 AK86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266440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2. 1.</pubDate>
    <description>끄라비 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 며칠간 머물렀던 끄라비를 떠나요. 끄라비 타운은 아직도 저려만 물가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오낭비치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지역들은 현지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세계 물가를 맥지수로 간접적으로 수치를 둔다면 에릭에겐 "병맥지수"가 있어요 아오낭비치 주변에선 150밧 전후로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환율 감안하면 6000원 정도 돼요. "내가 이러려고 동남아에 왔나 자괴감이 들어요" 여행 기간 내내 한두 병 마실 것도 아닌지라, 총 여행경비에서 많은 부분이 차지하므로 중요한 문제에요. 호텔 근처 대기하고 있는 뚝뚝이 하나 잡아타고 이동해요 요런 것조차 이젠 탔다 하면 기본 100밧 부터에요. 아오낭비치 외곽에 있는 한식당 "대장금"으로 이동해요. 다른 여행지에 비해 한식당이 몇 개 없는 지역이에요. 웬만해선 여행 기간 중에는 한식을 피하는 편이지만, 일행이... 아닌 찜짝이 한식을 먹어야겠대요.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까지 시간을 보내요... 슬슬 공항으로 이동할 시간이에요. 아오낭비치 주변에서 출발했으면 인당 150밧 짜리 미니버스 이용하려 했는데, 외곽으로 너무 멀리 나와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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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 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1906431?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31.</pubDate>
    <description>끄라비 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 홍섬 이랑 피피섬 중 고민하다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피피섬이에요 피피섬으로 결정을 해요. 하루 투어 --- 하루 휴식의 인터벌을 가져가요 이젠 체력이 떨어져, 여행하는 것도 힘들어져요 그래서 선조들은 말하셨지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지난번 7아일랜드 투어를 예약했던 여행사 부스를 찾아요 참해 보이는 무슬림 언니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할 것 같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해서 가격 흥정을 진행해요 국공립 입장료 400밧 포함 1인 1600페소 예약을 해요. 이번 투어 또한 다음날 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를 하루 전날 예약하고 있어요 뭐든 즉흥적이에요 약속된 시간에 나와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기 중이에요. 우선 등록부터 하고 기다려요 스피드보트 타고 잠시 나왔을 뿐인데 바다색과 백사장의 색감이 달라져요 강렬한 태양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볍게 섬을 둘러본 후 그늘에서 쉬고 있어요. 끄라비 인근보다는 그래도 물고기가 많이 보여요 다양한 열대어종이 관찰되요 한켠엔 태국 전통 보트인 롱테일 보트가 정박해 있어요 목적지 피피섬에 도착해서 점심 식사를 해요 몇 년 전 왔던 적이 있기도 하고 식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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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끄라비 아오낭 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0480620?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31.</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하루 투어 ... 하루 휴식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해요 점점 체력은 딸릴 뿐이고 5년만 젊었어도 헤집고 다녔을 텐데 그동안 바뀐 것은 없는지 아오닝비치 주변 탐방에 나서요 환율도 많이 올랐고, 무엇보다 물가도 많이 올랐어요. 이러면 끄라비까지 찾아온 의미가 없어요 너무 심하게 올라버린 푸켓을 피해서 왔더니, 물가가 장난 아니에요. 환율까지 더해져 체감 물가는 더욱더 높아져요. 모든 진리는 정확해요 "중국인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엄청난 물가 상승과 함께 관광지의 초토화된다" 여느 태국의 지방 소도시의 물가였으나, 이젠 푸켓을 능가하려고 해요. 내가 이러려고 비행기 갈아타면서 여기까지 왔나 자괴감이 들어요 끄라비 타운에서 주말마다 나이트마켓이 열려요 저녁 무렵 끄라비 타운으로 이동해요 아오낭비치에서 끄라비 타운까지 썽태우 50밧이에요 지나가는 썽태우를 잡아요 저녁 무렵이라 타운으로 나가는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어요. 기사 아저씨가 옆에 앉으라고 손짓을 해요 아오낭비치가 이젠 그리 한적하진 않지만, 한적한 해변 마을에 며칠 머물다가 도시에 나온 기분이에요 나이트마켓에서 판매하는 음식들과 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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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 7아일랜드 선셋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90460510?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30.</pubDate>
    <description>끄라비 7아일랜드 선셋 투어 만 2년 만에 다시 끄라비에 도착해요 같이 온 일행 때문에 출발 직전까지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여 아무런 준비 없이 왔어요. 이거슨 일행이 아니라 짐짝이야 끄라비 거리에 널려있는 여행사 기웃거려요 태국 남부지역에는 무슬림이 많아요 어려 보이는 무슬림 아가씨를 찾아가요 좋은 가격을 제시해요 다음날 출발해는 투어를 하루 전날 저녁 늦은 시간에 예약하고 있으니 정말 대책도 계획도 없어요. 끄라비 대표적인 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인 7아일랜드 &amp; 선셋 투어를 나가기로 해요 선셋 프로그램들은 12시 넘어서 출발을 해요. 머물고 있는 끄라비 아오낭비치 호텔로 픽업차량(썽태우)이 와요 끄라비 아오낭비치를 벗어나 7아일랜드 투어를 출발하는 아오남마오 선착장에 도착해요 7아일랜드 투어를 진행하는 마리암투어에 도착해요 5년 전에는 마리암투어 밖에 없었는데 유사업체들이 몇 군데 생겼어요. 사무실에 등록 먼저 하고 끄라비 주변 각지에서 오는 다른 여행객들 기다려요 과거에는 스무 명 정도 탑승하는 큰 배 한대로 갔었는데, 배의 종류도 다양해졌고 참가 인원이 어마 무시해졌어요. 이곳 또한 중국인들의 비중이 과거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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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 아오낭 비치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8848848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29.</pubDate>
    <description>끄라비 아오낭 비치 리조트 끄라비 아오낭 비치에 도착해요 2년 만에 또다시 끄라비에요 보통은 여행을 다녔던 곳 중에 았던 곳은... 다시 한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한다고 하지만 남자 사람 ㅅㄲ랑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이렇게 오나 저렇게 오나 직항이 없으니 결국 환승해야 하고 하루 정도 꼬박 이동에 시간을 사용해요. 아오낭비치 중심부에 있는 아오낭 비치 리조트에 여장을 풀어요 아오낭비치 주변은 계속 걸어 다닐 예정이라 위치가 중요해요. 아오낭비치 중심부 센터포인트 바로 옆에 붙어 있어요 해변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매일 아침 조식을 먹어요 아침에는 호텔 조식을 먹는 공간으로... 저녁엔 아오낭 비치 맛집으로 알려져 외부 손님들이 많아요. 라이브 밴드까지 곁들어져서 12시 이전엔 조용하게 지낼 수는 없어요. 최근엔 종종 한국 tv 방송에도 끄라비가 나오더니 간간이 한국인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무엇보다 중국의 최대 성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저곳 중국인들이 넘쳐다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위치까지 좋으니 다른 거 필요 없어요. 홀로 여행에서의 숙소란 여행을 거들 뿐... 잠시 스쳐가듯 잠시 머물렀다가 가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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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쿠알라룸푸르에서 끄라비 / 에어아시아 AK860 / 쿠알라룸푸르 환승 FLY thr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87301599?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28.</pubDate>
    <description>쿠알라룸푸르에서 끄라비 / 에어아시아 FLY thru / 쿠알라룸푸르 환승 6시간 30분 정도 운항을 마치고 쿠알라룸푸르 KLIA2에 도착해요 인천공항에서 40분 정도 이륙 지연되어 예정 시간 보다 20분 정도 지연 도착해요. 항공기를 벗어나자 음습한 기운이 몰려와요 기내방송으로 현재 기온 35도라고 승무원이 알려줘요 한국과 기온차 40도 정도 밖에 안돼요. 환승 시간의 여유가 없어 다음 항공편 탑승을 위해 빠르게 움직여요. 쿠알라룸푸르 KLIA2 에어아시아의 베이스 허브터미널이라 예상했던 대로 많이 넓어요. 환승통로 FLY thru를 찾아서 출발층으로 진입을 해요 환승통로에서 추가 보안검색을 진행해요. 탑승 게이트가 넓게 펴져 있는데, 게이트 구역 넘버가 잘 쓰여있지 않고 안내판에 조그마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직원들에게 물어물어 탑승 게이트 L5에 도착해요. 환승을 위해 잠시 머무른 쿠알라룸푸르 KLI2 공항을 떠나요. 쿠알라룸푸르 KLIA2에서 끄라비공항까지 1시간 소요돼요 태국 남부 끄라비 시골공항에 도착해요 기내에서 입국 카드를 나누어주지 않더니, 역시 도착해서 다들 한 줄로 서서 입국 카드 적어내느라 여념이 없어요. 시골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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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 / 에어아시아 D7507 STD 09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84732325?referrerCode=1</link>
    
   
 
    <pubDate>2020. 1. 25.</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 D7507 이른 새벽어둠을 헤치고 집을 나서요 설 연휴를 맞아 2020년 첫 여행을 떠나요 매번 인천공항까지 택시 타고 다녔더니, 이젠 귀찮아져서 항상 택시로 이동해요 인천공항이 가까우니 좋은 점도 있어요 에어아시어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에 도착을 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기 중이에요. 에어아시아 쿠알라룸푸르행 D7507편 출발 3시간 전인 06시 50분 오픈 예정으로 나와 있어요 대기 인원은 많았지만 체크인 카운터가 많이 오픈되어 있어 30여 분 정도 걸려 발권을 마쳐요. 티켓이 일행과 각각 분리 발권되어 있어 좌석 붙여서 배정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건만, 시스템에서 랜덤으로 배정된다고 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에어아시아에요. 에어아시아의 찢어놓기(?) 신공으로 일행과 떨어진 좌석을 배정받아요 하긴... 간혹 여행카페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유아를 보호자 없이 따로 앉히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다시 말하면 유료로 좌석 구매하라는 소리에요. 쿠알라룸푸르 경유해서 끄라비까지 가는 항공편인데, 더 웃기는 건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좌석 지정을 못하면서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하는 두 번째 구간은 옆좌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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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2020년 첫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83685319?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20. 1. 24.</pubDate>
    <description>2020년 첫 여행 원래 계획은 설 명절연휴를 맞아 yunT와 함께 가볍게 1주일 정도 끄라비 다녀오려 했었는데, 출빌 1주일을 앞두고 갑작스레 몇 일 정도의 휴가가 추가로 더 생겨서 급하게 여행 일정 수정하려 이것저것 알아보고 항공편 뒤져보느라 정신 없이 보내고... 또 이러한 상황속에서 이미 발권해둔 에어아시아 크라비에서 돈므앙 국내선 항공편은 캔슬 되어 항공사 임의대로 강제 시간변경되어 있을 뿐이고... 에어아시아에 스케쥴 변경 요청 이메일 보내고 전화를 시도해보아도 응답 없을 뿐. 출발 이틀전 에어아시아 라이브 챗으로 간신히 티켓변경해서 출발 이틀전에서야 일정이 확정. Airasia Early bird 오래전 부터 준비했었던 크라비 여행 수개월전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으로 항공권 발권 대부분의 명졀연휴에는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보낸지 벌써 어언 10년이 넘은듯. 세부에 계시는 모 여행사 사장은 매년 빠짐없이 명절마다 보았더니, 가족 같다고... 가끔 안오면 궁금하다고... 매번 escape 하는거냐고 물어봐주심 마흔 넘은 미혼의 노씨들은 명절에 한쿡에 있는게 아니라는 점... #명절연휴는남의나라에서 여행의 설계 그리고 수정 여행 또한 처음 설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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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불문율(不文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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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 1. 23.</pubDate>
    <description>불문율 (不文律) 법적인 문제 또는 도덕적인 하자는 없으나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우리는 불문율이라 말한다. 또 다른 표현으로는 "금기사항" 하다못해 레져스포츠인 당구장이나 볼링장 또는 골프에서도 기본의 매너와 불문율은 존재한다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 야구에서 또한 존재하는 몇 가지의 불문율..... 불문율을 어겼다고 해서 법적인 문제가 되거나, 게임룰에 위반 되지는 않지만, 불문율을 어기면 어김없이 "빈볼"이 머리를 향해 헤드샷이 날라온다. #그러니까주변에사람이없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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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2020년도 여행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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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 1. 1.</pubDate>
    <description>여행이란? 20대에는 체력과 시간은 있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다고 하고, 30대에는 체력과 경제적 여유는 있지만 시간이 없다고 하고, 40대에는 경제적 여유와 시간은 있지만 체력이 없다고 한다. 40대에 들어선 현재는 과거보다 체력은 점점 낮아지는 걸 느끼고, 과거에는 여행 기간 중 하루 2시간만 자며 미친 듯 놀았었는데 세계 일주 할 수 있는 여행자금과 지구 3바퀴 이상 여행할 수 있는 마일리지도 준비되어 있으나 정작 중요한 시간이 없다. 3박 4일 또는 일주일 이내의 짧은 여행만 가능한 현실 항상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언제부터인가 유행처럼 번진 관광지에서의 한 달 살기 3박 4일 정도의 또는 일주일 이내의 짧은 일정만 가능하기에 세계 일주 또는 유럽여행 혹은 특정지역에 머무르며 한 달 살기 같은 것은 꿈도 꿀 수 없다. 하지만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며 "1년동안 3박 4일 10번 하면 그게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 별거 있나"로시작된 매달 여행가기. 2019년도에도 이곳저곳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2020년 또한 이미 준비된 여행 일정들이 빼곡하다. Ealry Bird "일찍나는 새가 초저가 항공권을 잡는다" 각 항공사에서 진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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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 파크 맛집 '양지마당' 정육식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536717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30.</pubDate>
    <description>양지마당 "정육식당" 웰리힐리 파크 스키장 인근의 식당을 찾아요. 웰리힐리파크 종종 겨울시즌마다 오곤 했지만 매번 식당 선택에 실패(?)해요 스키시즌인 겨울에만 주력으로 운영을 해서인지 대체로 가성비 안좋은 곳들이 많아요. 일정을 마무리 한 후 돌아가던 길... 웰리힐리파크 근처에 있는 양지마당 식당에 들러요 정육점과 같이 운영하는 정육식당 이에요. 점심식사라서 고기류는 못먹지만, 대신 육사시미로 달래보아요 한우의 고장 횡성에 왔으니 맛뵈기라도 한우를 맛봐요 우연하게 들어왔지만, 만족해요, 얻어걸린거 같아요. 어디를 가던 가성비 좋으면 그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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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 파크 야간스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518025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29.</pubDate>
    <description>웰리힐리 파크 올해도 어김없이 스키시즌이 돌아와요. 십수 년 전에 만 해도 겨울 시즌에는 스키장을 오가며 겨울내내 스키장에 머물곤 했지만, 이제는 한 시즌에 두어 번 다녀오는 걸로 만족해요. 설질이 좋지 않은 수도권 스키장들은 별로 가고 싶지 않고, 그나마 강원권 스키장 중에서 가까운 웰리힐리 파크로 향해요. 몇 년 전부터 인가 웰리힐리로 이름이 변경되었어요 하지만 예전에 부르던 현대성우가 더 익숙해요 #옛날사람인가봐 과천을 지나는 길에 근무 중인 돌아온 이상사를 산채(?)로 납치해서 웰리힐리로 향해요. 종종 홀로 웰리힐리를 찾곤 할 때에는 당일치기로 다녀오곤 했지만, 이번엔 콘도에 숙박하고 1박으로 계획을 잡아요 아직 겨울 성수기 이전이라 웰리힐리 콘도 패밀리 객실과 리프트권 포함해서 저렴한 가격에 패키지로 판매를 해요. 햇살 강하고 사람 많은 주간보다는 야간스키를 더 선호해요. 겨울스포츠 인구가 2000년대 중후반에 최절정을 찍고 점점 하락하고 있다고 해요. 예전엔 리프트 한번 타려면 오랜 시간 기다리곤 했지만, 요즘은 어딜 가던 그런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아요.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리프트 타고 올라가다 보면 가슴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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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 파크 렌탈샵 "서울스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518018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28.</pubDate>
    <description>웰리힐리 파크 휴일을 맞아 "웰리힐리 파크"에 찾아요 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하던 "현대성우"라는 이름 더 익숙해요. 십수 년 전에는 매년 겨울 시즌마다 스키장에서 살곤 했지만, 이젠 나이도 먹고 체력도 고갈되고.... 잘해야 한 시즌에 두어 번 스키장 가는 걸로 만족해요 #노는것도때가있대요 #노세노세젊어서노세 렌탈샵 서울스키 매년 겨울 시즌 두어 번 정도 웰리힐리 파크를 찾아요. 가끔씩 이용했던 샵들이 주변에 있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었고, 검색을 통해 "서울스키"라는 곳을 이용하기로 해요. 홀로 야간스키를 타러 오면 렌탈샵을 이용할 일이 없기에 바로 스키장으로 올라가지만, 이번엔 일행들의 장비 렌탈을 위해 웰리힐리 파크 입구에 있는 렌탈샵 "서울스키"에 들러요 대부분의 렌탈샵들이 그러하듯 렌탈 장비들은 귀찮아서 DIN 수치 조절 안 해주기 마련인데, 체중까지 물어보시며 꼼꼼하게 스키 바운딩 DIN 수치 조절해주어요. 작년 무렵... 지난 시즌엔 일행들과 웰리힐리에 왔다가 일행들의 장비렌탈을 위해 웰리힐리 인근 렌탈샵에 들린 김에... 비시즌 기간 동안 느슨하게 풀어놓은 스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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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칼리보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80 STD 014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83949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6.</pubDate>
    <description>칼리보공항에서 인천공항 세부퍼시픽 5J180 STD 0145 칼리보공항 내부엔 아무것도 없어요. 라운지와 음료 파는곳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마무시한 바가지에... 하다하다...조그마한 흡연실 하나 만들어놓고 담배피고 싶으면 비싼 금액주고 음료를 구매하래요 비싼 금액의 음료를 구매한 사람만 들어갈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칼리보공항 인근에서 술 마시다가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에 공항 내부로 들어가요. 이미 대부분 체크인을 완료했기에... 공항 내부 진입하는 것도 한산하고 체크인카운터도 한산해요. 역시 매너좋으신 한국 여행객들께서 자리 서너개씩 잡고 대자로 누워들 계셔서 앉을 곳도 없어요. 앉을 만한 곳이 없어 한쪽 구석에 자리잡고 바닥에 앉아서 탑승시간을 기다려요 조금씩 지연되는 경우도 많은데 딜레이 없이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필리핀의 조그마한 공항들은 대부분 도킹 게이트 따위 없어요. 걸어서 항공기 까지 이동해요. 앞뒤로 동시에 탑승을 시작해서 탑승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아요.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인천공항에 인접하여 하강을 시작해요. 짧은 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매달 어디론가 싸돌아 다녔는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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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에서 칼리보공항  / 택시 이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618942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5.</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에서 칼리보 항상 우울해지는 여행의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어요. 보라카이 섬을 빠져나와 칼리보공항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는 머나먼 여정을 떠나요 과거에는 보라카이 중심에서 항구까지 트라이씨클 100페소 정도 했었던거 같은데... 보라카이 섬 재개장 하면서 환경때문이라던가 뭐라던가... 전기차량들이 많이 늘었고... 200페소 달래요 미니멈 200이라고 협상 불가... 200페소 주기로 하고 항구까지 이동해요. 마닐라 또는 세부와 같은 도시에서는 택시타고 한참 이동해야 200페소 정도 나오는데, 뭔놈의 탔다하면 200 페소 래요 미친 보라카이 물가를 또 체험해요 스테이션2 디몰에서 항구까지 10분만에 이동해요. 보라카이 섬에 들어올때는 서류작성해야하고 바우쳐확인하고..등등 귀찮아서 가능한 업체통해서 들어오지만... 보라카이 섬에서 빠져나갈때에는 그딴거 필요없기에.. 업체통하지 않고 셀프로 빠져나가요. 어둠이 내린 늦은 시간이지만, 보라카이와 까띠끌란을 오가는 여행객이 있다면 항상 운행하고 있어요 난민선 같은 조그마한 배를 타고 까띠끌란으로 탈출해요. 배에서 내려 항구 터미널로 나오면 택시... 밴...등등 호객하는 사람들이 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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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 일몰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48934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그리고 일몰 보라카이 중심 디몰에서 하루를 시작해요 아직.... 보라카이 해변 만큼은 일품이에요 결국 여기 또한 언젠가 망가지겠지만. 보라카이 섬 재개장(?) 후 비치에 비치체어나 매트리스등등 일체 설치가 금지되어 각자 준비해 온 것들을 깔고 자리를 잡아요 무슨 놀이공원도 아니고 마음대로 폐장했다가 재개장했다가 일몰 시간이 가까워질 무렵 해변에서 최대한 가까운 한 레스토랑에 자리잡아요. 여행 중에는 절대 빠질수 없는 맥주와 함께 일몰을 기다려요. 보라카이 해변에 비치체어 설치가 일체 금지된 이후 그나나 가장 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예전 기분 낼수 있는 비치체어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요. 점점 일몰이 드리워진 후 해변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해요. 일몰이 완전히 사라지고 어둠이 드리워진 후 자리를 이동해요. 점점 여행의 마지막으로 치닫고 잠시 후 공항으로 가야해요 몇일간 휴식 후 일상으로의 복귀 표정에 어둠이 드리워져요. 공항으로 떠나기전 마지막까지 열심히 맥주흡입해주어요 #이곳은 필리핀인가 한국인가 물가 ㅈㄴ비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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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 보라카이 중저가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379740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3.</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중저가호텔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이름만 리조트인 저가호텔 과거 보라카이에 한번씩 올때 종종 이용했었는데, 최근래엔 풀부킹으로 예약이 힘들어져서 보라카이 재개장 후 처음으로 방문해보아요. 늘 홀로여행하거나, 남자사람친구들과의 여행이기에, 좋은 호텔 따위 필요 없어요. 저렴한 가격에 내 한몸 뉘울곳만 있다면 문제 없어요. 여친과 여행이라면 5성급을 못가랴 자그마한 수영장이 있지만, 바다가 있는 여행지에서의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 곳 호텔이란 그저 가성비만 좋으면 그만 스테이션2 디몰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서 이동하기 편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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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라카이 호핑투어 ; 보자무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37936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2.</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호핑투어 ; 보자무싸 보라카이 호핑투어 업체 "보자무싸" 오래전 보라카이 드나들면서 알게된 업체인데 처음엔 "뭔 업체 이름이 이따구야" 했는데... "보라카이 자유여행 무조건 싸게가자" 라고... 오후12시 무렵 스테이션2 디몰에 있는 맥도날에서 픽업으로 호핑투어가 시작되요. 스테이션3에 있는 지정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출발해요. 호핑투어에서는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화면에 보이는게 전부. 기대했던 것보단 그럭저럭.. 식사 후 스테이션3 해변으로 나와 방카를 타고 이동해요. 어떤 포인트를 가던... 보라카이 섬 주변으로 이동하기에, 스노클링 포인트 이동이 비교적 가까워요. 방카 탑승 후 출발하자 마자 맥주를 준비해주어요. 방카 에서 이동 중 마시는 낮술이 가장 맛있어요. 첫번째 스노클링 포인트에 도착해요. 포인트 이름은 몰라요. 물 밑 구경을 나서요 황량한 사막 같은 황무지에요. 몇 년전 보라카이에서의 펀다이빙이 기억나요. 펀다이빙 하러 들어갔더니, 볼것 없는 사막에서 수중탐색 훈련하고 있어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 눈을 씻고 봐야만 띄엄띄엄 한마리씩 보여요. 볼것도 없고 현지스탭들과 물놀이 해요. 패들보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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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25452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2. 1.</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그리고 보라카이 일몰 일몰 시간이 가까워 해변의 한 레스토랑에 자리잡아요. 과거에는 화이트비치 백사장 위에 테이블 설치해서 그곳에서 맥주 마시며 일몰을 보곤 했는데, 이젠 불가능해졌어요. 일몰 시간이 가까워지니 해변으로 나오는 사람의 숫자가 점점 늘어만 가요. 본격적인 어둠이 드리워지고 보라카이의 일몰이 찾아와요. 지난번에 왔을적엔 날씨가 좋지 못해서 일몰을 보지 못했어요. 항상 여행의 마무리는 맥주와 함께. 맥주와 함께 하루가 저물어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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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칼리보에서 보라카이 / 현지업체 사우스웨스트 픽업서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225391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30.</pubDate>
    <description>칼리보공하에서 보라카이 현지업체 픽업 ;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 섬에서 칼리보공항으로 빠져나올 때는 셀프로 그냥 나오지만,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들어갈때는 픽업 업체를 이용해요. 여러가지 서류작성 하고 숙박 바우쳐 확인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현지직원들이 다아~ 알아서 해주는 점도 있고... 보라카이 들어갈때에는 비슷한 시간대 항공편에서 내린 사람들이 모두 비슷한 시간에 들어가기에.. 늘 항구가 복잡해요. 늘... 들어갈때는 현지업체 직원 따라서 들어가고 나올때는 항공편 시간 맞춰서 홀로 이동해요. 칼리보공항에 랜딩 후 가장 빨리 항공기에서 탈출해서 대기시간 없이 입국 심사 받고 나와요. 사우스 웨스트 주차장에 오니 휑해요. 어차피 같은 항공편 타고 온 사람들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해요 보통 사우스웨스트는 칼리보 공항에서 까띠끌란 까지 대형버스로 주로 운행하는데 오늘은 미니밴으로 이동해요. 좌석수 꽉꽉 채워서 출발해요. 출발하기 직전 갑자기 차량 에어컨이 고장나서 다른 차량으로 이동하느라 30분 정도 지체한 후 출발해요. 1시간 30분 정도 걸려 까띠끌란 항구에 도착해요. 주황색 사우스웨스트 유니폼 입은 직원들만 졸졸 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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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칼리보공항 / 세부퍼시픽 5J181 STD 07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880924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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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 11. 27.</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칼리보 세부퍼시픽 5J181 STD 0755 0755 출발편 피곤하고 힘든 여정이 예상되지만, 주어진 환경상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해요. 이른 새벽시간이라... 택시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해요. 스산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가을을 지나 겨울로 접어드는 이러한 시점에서는 따스한 남쪽나라가 좋아요. 이젠... 점점 여행의 성수기와 비수기가 없어지고 있어요 과거 성수기와 비수기가 명확했다면 요즈음엔... 인천공항에 오면 항상 여행객들로 넘쳐나요. 세부퍼시픽 5J181 체크인카운터 오픈시간이 5:30 여유있게 왔더니 기다리는 사람 별로 없어요. 체크인카운터 오픈하자마자 빠른수속을 마쳐요 여행 중에는 의미없이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요 언제나 늘 그렇듯... 항상 출국수속에 오랜시간이 걸려요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4번 출국장 하나만 운영되고 있어요 ㅇ도 25분 정도 걸려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진입해요. 새벽시간이라 갈만한 라운지도 없고, 6:30에 오픈하는 이곳에서 맥주한잔에 시간을 보내요 탑승시작을 알리는 알림메세지 확인 후 탑승게이트로 이동해요 그간 가장 많이 이용했던 세부퍼시픽이에요 가장 익숙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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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28 STD 15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58424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6.</pubDate>
    <description>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세부퍼시픽 5J128 STD 1530 세부 공항으로 가기전 식사를 하고 나오니, 잠시 내린 비에 도로가 엉망이 되었어요. 아직도 막탄은 배수 상태가 좋지못해서 잠깐이라도 폭우가 내리면 물 바다가 되어요 세부퍼시픽 카운터에 왔더니 한산해요. 이미 모두 체크인을 마쳤어요. 일행은 나와 30분 정도 차이나는 에어아시아 항공편으로 귀국해요. 체크인 도와주고 같이 출국장으로 향해요. 한국 국적기들이 대부분 출발하는 새벽에는 세부에서 출국할때도 오래걸리지만, 낮비행기들은 대체로 한산한 편이어서 늦게왔더니. 대기줄이 길어요. 탑승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조급해져요. 40분 넘게 걸려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게이트를 향해 또 뛰어요 항상 그런적 없었는데, 최근래에는 공항에서 뛰어다니는 일이 부쩍 많아져요 탑승게이트까지 뛰어 왔더니, 이미 대부분 탑승완료 했어요. 짧은 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랜딩해요. 30분 정도 차이로 도착하는 일행을 기다려요 항상 공항에서 햄버거라도 하나 먹고 해산을 해요 19NOV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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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막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58376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5.</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막탄 항상 세부시티에만 머물러왔는데, 이젠 세부시티에서 딱히 할것도 없고 계획도 없어 이번엔 막탄으로 자리를 잡아요. 바다 앞에서 하루종일 멍때리며 산미구엘 들이켜요. 관광지에서는 관광객들과 노는것보다 늘 현지교민들이나 현지인들과 노는게 더 좋아요. 세부에 살던 친구들은 모두 한국으로 철수했고. 세부를 떠났다가 다시 세부로 돌아와 여행사 다니고 있는 "배로"와 약속을 잡아요. 수개월째 서로 스케쥴이 안맞아 계속 약속을 못잡고 까이고 있어요. 제이팍 앞에 있는 샹스몰의 한 식당에 자리를 잡아요 가볍게 쏘미겔로 시작을 해요. 나 또한 한군데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평생을 떠돌아다니며 살고 있는데, 이 사람 또한 더 해요. 한국에서 세부로, 그리고 일본으로 다시 한국으로 수년째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요. 그동안 있어왔던 많은 대화를 나누어요. 잠시 후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전날 과음한 술이 깨질않아 맨정신이 아니에요. 가까운곳에 있는 분식집에서 라면으로 해장을 해요. 18NOV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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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58334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4.</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항상 세부에 오면 하루정도는 펀다이빙 이나 호핑투어를 나가요. 이번에도 역시 늘 이용하던 해피인세부를 찾아요. 10년 넘도록 보아온 직원들도 있고 익숙함 때문에 편안함이 있어요. 항상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기다리고 있어요. 섬으로 향하는 배위에서의 낮술이 맛있어요. 전날의 숙취를 낮술로 달래주어요. 오랫동안 봐온 캡틴과 로멜이 항상 반겨주어요. 이젠 또 하나의 가족 삼~~ 아닌 해피인세부 많은 관광객들이 찾게되면서 얼마나 바다를 밟아놓았으면, 산호가 전멸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고기는 많아요. 다른 사람들 스노클링 하는동안 난루수안 섬에서 숙면을 취해요. 점심식사를 하러 판다논 섬에 도착해요. 처음 한두번은 식사 후 사진도 찍고 조그마한 섬도 둘러보곤 했지만. 이젠 그딴거 안해요. 점심식사 한상 차려지고... 식사와 함께... 음주가 시작되어요. 수심이 낮은 난루수안 보다는 수심 깊은 힐룽뚱안이 놀기는 더 좋아 오랜만의 세부 물속 구경 좀 해주어요 관광객은 그저 숨만 쉬고 있으면 되요. 모든것은 호핑투어 가이드가 알아서 해주어요. 항상 세부에서는 요런 서비스가 있길래. 필리핀 다른곳들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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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 콘띠끼 노스트 코티지 / Nost Cottages</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481014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3.</pubDate>
    <description>세부 막탄 콘띠끼 노스트코티지 늘 세부시티에만 머물렀는데, 이번엔 오랜만에 막탄에서 머물기로 해요. 특별한 계획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기에, 바닷가 앞에서 일행과 맥주나 실컷기로해요. 막탄의 숙소들은 대부분 금액대가 있는 편이라 저렴한 금액...그리고 익숙한 동네 콘띠끼에 있는 노스트 코티지에 머물기로해요. 도시의 높은 건물에 있는 숙소 스타일 보다는 정원이 있고 ... 낮은 건물의 숙소를 선소해요. 노스트 코티지 자체에 객실이 많지 않아서 예약이 쉽지않아요. 객실 하나에 연박이 안되어... 하루씩 나누어 예약을 진행해서 첫날은 오션프론트에 머물러요 객실도 넓고 일행들과 술마시기 좋은 쇼파가 있어요. 바다만 바라보고 앉아있어도 힐링이 되요.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 하는 사람들이 많이보여요. 식사하러 나가는 것 조차 귀찮아 음식 배달주문해서 숙소 앞 야외에서 식사를 해요. 바다를 바라보며 맥주를 마시고 있으니, 스쿠버다이빙 나가는 사람들과 호핑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배들이 보여요 룸컨디션은 조금 떨어지지만, 주변의 바다 환경과 전망이 좋아요. 저렴한 가격에 몇일 쉬었다 가기에 적당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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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에어아시아 Z27047 STD23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7148002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에어아시아 Z27047 STD 2350 인천공항에서 가까운 인천구석의 촌동네라 공항리무진도 없어요. 유일하게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시내버스가 있는데, 늦은시간이라 이미 막차는 지나갔고, 늦은시간까지 일하다가 택시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해요. 공항리무진 요금보다 조금 더 나와요. 정확히 35분 걸려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Z29047편 인천에서 세부 노선이 증편되어 특정요일에는 하루 2대 운항하고 있어요. 출발예정시간이 23:50 이니까 3시간전인 20:50 체크인 카운터 오픈해서 한시간 전인 22:50 체크인 카운터 마감이에요 늦은시간에 도착하니 체크인카운터는 한산해요. 출국장으로 왔더니 오늘 또한 대기줄이 어마무시해요. 저녁 10시 이후에는 3번출장국이 종료되고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4번 출국장 하나만 남아있어 이곳으로 사람이 몰려 저녁늦은 시간에도 항상 붐벼요. 내가 1년에 인천공항세를 얼마를 내는데 변화가 없어요. 최근 세부공항 입국심사가 2~3시간 걸린다고 하여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인천공항도 문제가 많아요... 항상 출국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요 40분 정도걸려 보안검색 - 출국심사를 마쳐요 저녁 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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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인천공항 / 에어아시아 Z29048 STD16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9716970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5.</pubDate>
    <description>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에어아시아 Z29048 STD 1605 평소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시간에는 Lahug 이나 세부시티 중심으로 잘 안가는데, IT park에서 식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교통체증 없을 시간에는 20~30분 거리인데 공항까지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국제선은 통상 출발 1시간전에 마감해요. 조금만 더 늦었으면 위험할뻔했어요. 항공권 발권시 공항세를 포함해서 발권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당분간은 공항세를 이미 납부했어도 공항세 창구를 경유해서 가야해요. 출국 보안검색에서... 처음으로 지정검색을 당해요. 랜덤으로 지정 되었다고 가방 모두 열어서 확인하고 여권에 있는 개인정보를 적어요. 항공기 탑승 전까지 시간은 별로 안남았지만, 세부공항 유일한 라운지 플라자 라운지로 이동해요. 평소 알고 지내던.. 라운지 직원들이 아무도 안보여요 국내선 청사인 터미널1으로 옮겨갔다고 해요. 맥주 몇잔 마시고 탑승하러 이동해요. 4시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불경기(?)라... 경제파탄(?)이라서 항상 인천공항은 여행객들로 붐벼요 인천공항을 오갈때에는 공항리무진버스가 가장 편해요. 나도 리무진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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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971600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 세부에서의 흔한 맑은 날씨로 하루를 시작해요. 특별한 계획도 목적도 없어요. 짧은 휴식 기간동안 그저 몇일 휴식을 하는걸로 만족해요. 매년 세부에서의 체류기간이 늘어날 수록 하고싶은 것도 없어요. 공항 왔다갔다 하기에 편하고 막탄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이나 호핑투어 다녀오기에도 편한 만다웨 외곽에 주로 머물러요. 최근래 자주 이용한 중저가호텔 알파시티스윗 딱히 할거 없을땐 가까운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요. 세부 대표적인 쇼핑몰 SM으로 향해요 원체 쇼핑을 좋아하지도 않고, 이곳저곳 여행다니면서 기념품 같은것도 구매해본적 없는데, 직원님들 선물을 위해 쇼핑몰을 둘러보아요. 할로윈이 아직 몇일 남았는데, 벌써부터 가는 곳마다 할로윈 복장들이 많아요. 필리핀은 문화적으로나 여러가지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미국이 하는건 죄다 따라해. 우스갯소리로 필리핀은 '버'로 끝나는 달은 모두 크리스마스 9월부터 가는곳 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요. 벌써부터 캐롤송이 들리고 점원들의 산타복장이 눈에 들어와요. 작년에 일본 오카나와 다녀온 후 엔화가 조금 남아있었는데, 앞으로 일본 갈일은 없을것 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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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9553362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3.</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늘상 세부에 오면 세부시티에 머물지만, 하루쯤은 세부 앞 바다에라도 나와야 동남아에 온것을 실감해요. 항상 Eric을 초특급 게스트로 맞이해주는 해피인세부를 이용해요. 맑은 바다와 청명한 하늘을 맞이하니, 한쿡에서의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날라가요. 수년간 자주 보아오던 친구들을 만나니, 고향(?)에 온것을 실감해요. 로멜과는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또 하나의 가족 해피인세부 첫번째 스노클링 포인트 난루수안에 도착하지만 한켠에서 맥주를 들이켜요. 스노클링보다는 그냥 섬에서 쉬러 왔어요 할로윈이 있는 주간이라 가는 곳마다 다양한 코스프레와 다양한 마스크들이 있어요. 난루수안 아일랜드... 국립공원이라 입장료가 예전부터 있었지만, 200페소 하던 입장료가 어느순간 300페소.. 이번엔 400페소로 올라있어요. 물론 이곳은 개인적으로 방문이 힘든 곳이라 대부분 업체를 통해서 방문 하기에... 일반여행객들은 모르겠지만... 업체에 일괄징수를 해요. 배에서 내릴때... 종이 들고 머릿수(?) 헤아리는 현지직원이 항상 있어요. 내년에 오면 500페소... 그 다음엔 600페소가 되어 있을꺼라며 현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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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에어아시아 Z29047 STD 2235  / feat 세부공항 입국심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950886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1. 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에어아시아 Z29047 STD 2235 feat) 또 세부 택시잡아 타고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에 에어아시아 체크인 카운터에 도착해요. 출발예정시간 STD 2235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에 오픈해서 1시간전에 마감해요 2135 카운터 마감 예정인데, 15분전에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인천에서 세부 Z29047편은 어제 날짜 까지 2055 운행 이었는데 오늘부터 동계 스케쥴로 시간 변경되어 2235에 출발해요 늦은시간 까지 일하다가 급하게 공항으로 와야 하는 나에게는 좀 더 최적화된 시간이에요 또한 최근래 저녁시간에 국제선 항공편이 몰려 세부공항에서의 입국심사가 보통 2~3시간 걸리는 경우도 많아요 차라리 늦은시간에 입국하는 편이 훨 나아요. 출국장으로 왔더니 이미 대기 줄이 어마무시해요. 대기... 또 대기 ...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이에요. 이른 아침시간 이나 저녁시간에는 일부 출국장이 업무가 종료되어 오픈되어 있는 출국장으로 사람이 몰려서 항상 줄이 길어요. 내가 1년에 인천공항에 공항세를 얼마를 내는데... 탑승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초조해져요. 보안검색 입구에 있는 직원에게 탑승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문의 했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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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사당역 회동 - feat 오징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8917787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27.</pubDate>
    <description>사당역 회동 feat 오징어 사당역에서 모임을 가져요. 매주 월요일만 되면 돌아온 이상사가 놀아달라며 호출을 해요. 1차로 저녁식사 후 2차 장소는 오징어귀신들이 있어 오징어로 정해요. 주변 횟집들 돌아다니며 물어봐도 오징어는 없다해요. 근처에 오징어나라에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여 오징어나라에 입성해요. 금값이 되어 버린 오징어님을 영접해요. 동해안에 오징어가 돌아왔다는 언론기사는 많이 나왔지만 아직도 가격은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후식으로 근처 베스킨라빈스로 이동해요. 양이 제법 많아요. 얼마만인지...20대때는 베스킨 라빈스 종종 이용했었는데, 오랜만이에요. 지난달 Eric의 생일 이라고 gn의 쓰대리님이 생선으로 하사했어요 feat.gn쓰대리 처음엔 양이 많아서 4인가족이 집에서 몇일을 먹는다는둥... 그러더니... 앉은자리에서 해치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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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하늘공원 억새축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891618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26.</pubDate>
    <description>하늘공원 억새축제 평일이지만 날씨 좋은 가을시즌이라 그런지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아요. 인천 촌구석에만 있다가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 나와요. 슬슬 걸어서 하늘공원 정상으로 향해요. 건너편에 있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한강이 조망되어요. 항상 전망 좋은 높은곳을 좋아해요. 여기저기 단체로 출사나온 사람들도 많아요. 요즘은 국내여행 보다는 해외여행을 더 많이 가는지라 나의 DSLR은 창고에서 잠자고 있어요 그나마 제주에 살적에는 자주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무거워 '짐'만 되고 있어요 하늘공원에서 '하산' 후 망원시장 이나 근처에서 저녁식사 하러 가려했더니 돌아온 이상사가 저녁 사준다고 해서 멀지만 냉큼 달려가요 불쇼와 함께 곱창으로 저녁을 해요. 알콜을 거들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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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제주항공 7C2408 STD 040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764366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5.</pubDate>
    <description>세부막탄 공항에서 인천공항 제주항공 7C2408 STD 0400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이 몰리는 12시부터 2시 무렵에는 출국심사 통과하는 시간이 오래걸려 여유있게 도착해야 하지만, 운항하는 항공편이 거의 없는 새벽시간대라 체크안 카운터 마감 시간에 맞춰 막탄공항에 도착해요. 체크인 카운터도 썰렁하고 공항 전체가 조용해요. 수년전부터 논의되던 공항세를 현장에서 징수하던게 이제서야 해결되었어요 발권일자 기준 9월 1일 부터 발권된 항공권에는 세부출발 공항세가 포함되어 발권되어요 한동안은 체크인 하면서 항공사에서 공항세 납부 여부를 확인하고 항공권에 "PAID" 스탬프 찍어 공항세 납부여부를 확인해요. "PAID" 도장 찍힌 항공권을 들고 공항세 납부 카운터로 가면 확인 후 항공권 뒤에 공항세 납부 했다는 종이 붙여주어요 세부공항 유일한 라운지 플라자 라운지로 이동해요. 새벽시간이라 사람도 몇 명 없고 직원들도 별로 없어요 라운지에서 근무하는 아는 친구들 모두 근무시간이 아니래요. 맥주 달라고 했더니... 맥주도 떨어져서 와인 밖에 없대요. "아이안" 있었으면 알아서 챙겨주고 안주도 챙겨줬을텐데.. 시간이 안맞아요. 탑승시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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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756953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 세부오 오면 늘 머무는 만다웨 외곽의 한 호텔에 머물러요 Alpa City Suite Hotel 세부에서의 흔한 맑은 하늘과 함께 하루응 맞이해요. 높은 건물이 한개도 없었는데... 점점 고층 빌딩들이 생겨나고 앞으로는 멀리 보이는 바다도 가리게 될 때에 올듯해요 친구님들이 머물고 있는 "코펜하겐 메인"에 집구경(?) 가요 세부시티에는 2 bed room도 별로 없고 커넥팅룸도 없는 편인데. 친구들이 잡은 객실에는 4개의 룸과 넓은 거실까지 있어요. 단체로 머물기 좋은 숙소에요. 20대 때에는 여행 중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이 하루 중2~3시간에 불과 했는데 점점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요. 이젠 늙어서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딱히 가고 싶은곳도 없어. 호텔에서 쉬는 시간이 많아져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점점 여행 스타일도 바뀌고 있어요 밥 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 한식당에서 비빔밥을 배달 시켜 먹어요. RED HOUSE 타이완 샤브샤브 AS Fortuna 에 있던 식당이 자리를 옮겨왔어요 저녁이 되어 술시가 돌아오니 친구님들과 저녁 약속을 하고 레드하우스에서 만나요. 늘상 홀로 여행시 조촐하게 식사를 하다가 간만에 여럿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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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756562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3.</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세부에서는 일정 중 하루정도 호핑투어를 나가요. 세부 호핑투어 업체 "해피인세부"를 이용한지 어느덧 10년이 넘게 흘러요 늘 한결같이 한자리에 유지하고 있어요. 전날 과음으로 숙소에 픽업차량이 도착했음에도 나오질 않던 시체(?) 4구를 픽업차량에 밀어넣고 출발해요. 미리 예약해둔 것을 펑크낼 수는 없어요 10년간 쌓아온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어요. 항상 세부시티 주변에 머물다가 막탄 앞바다에 나와 맑은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면 세부 바다에 온 것을 실감해요. 첫번째 섬 난루수안에 도착해요. 일행들 모두 전날 과음으로 시체상태라 각자의 시간을 보내요. 일행들 대부분 한번쯔음 세부에서 호핑투어를 해본지라 한쪽에서 숙취해소 숙면을 취해요. 난루수안 섬 한쪽 구석에서 자고 있으니, 가야한다고 직원들이 깨우러와요 두섬째 섬 판다논에서 점심식사를 해요. 가끔은 호핑투어 나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점심식사만 하고 돌아간적도 있어요. 다양하게 나오는 점심식사가 일품이에요 대충 조그마한 섬 판다논을 둘러보고 힐룽뚱안으로 이동해요 개인적으론 얕은 바다보다는 깊은 바다가 수영하며 놀기 좋아요. 수심이 조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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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제주항공 7C2407 STD 22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7279715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 막탄공항 제주항공 7C2407 STD 2250 어찌어찌 하다보니 매2주 마다 출국 누가보면 출장가는 줄 알~~~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한쪽 면을 모두 사용하고 있어요 제주항공 출발편 모두 같이 체크인 하기에 줄이 많이 길어요. 더군다나 잠시 전산장애까지 있었다고 해요. 수화물도 없고... 늘 간단한 백팩 하나만 달랑 가지고 다니기에. 한켠에 있는 키오스크로 발권하고 출국장으로 향해요. 저녁8시 이후에는 다른 출국장들이 문을 닫기에 4번 출국장으로 사람이 몰려서 줄이 길어요 먼저 도착해 마티나 라운지에 자리잡고 있는 친구님을 접선해요. 마티나 라운지가 인천공항 라운지 중에서는 맛집이에요. 탑승시간이 임박해 탑승게이트로 이동해요. 늘 외항사를 주로 이용하기에 탑승동이 더 편한데... 이번엔 메인터미널에서 탑승하래요 걸어가며 전광판을 확인했더니 뭔가 이상해요. 역시나 가뿐하게 2시간 연착이에요. 인천공항 정시운항률이 95%가 넘는다는데... 나에겐 정시운항률이 절반도 채 못미치는것 같아요. 딜레이란 일상다반사 연착된 2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려 두번째 라운지 ... 24시간 운영하는 동편 스카이허브라운지에 도착해요. 과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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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안 안면도 "게국지" 딴뚝통나무집식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895782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1.</pubDate>
    <description>태안 안면도 "게국지" 딴뚝통나무집식당 서해안이 있는 충청도지역의 대표적 음식지라는 "게국지"로 정해요 충청도 스타일의 김치찌게에 꽃게가 추가된 거래요. TV와 블로그로 인해 많은 '게국지' 식당들 중 단언 사람들이 많이 오는듯 대형 간판 아래가 식당인줄 알고 들어갔으나 저 넓은 곳이 대기실 이었고 옆에 식당은 따로 있어요. 평소 주말이나 안면도에 여행객이 많은 성수기철에는 얼마나 많은 웨이팅이 걸리는지 알 것 같아요. 이래서 평일에 쉬니까 좋은 점도 많아요. 기본 상차림에... 양념게장...간장게장.. 그리고 "게국지" 까지 나와주어요 온갖거를 날로 먹는걸 좋아하시는 이상사는 정신없이 쳐드세요 "당신은 인생도 날로 먹어" 충청도 스타일의 김치찌게에 꽃게 들어간 건데... 물론 요즘 꽃게값이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가격대비....가성비는 좋지 않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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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안 안면도 여행천국 펜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81661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10.</pubDate>
    <description>태안 안면도 여행천국 펜션 늘상 그렇지만 아무런 계획도 아무런 준비없는 무작정 여행이 또 시작되요 몇몇 군데 후보지역 중에 마침 대하철 이라 하여 태안 안면도로 향해요 태안 안면도를 향해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도착1시간 전에 숙박지를 예약해요 대하를 먹을 수 있는 남당항에서 가깝고 근처 삼봉해수욕장이 가까운 "여행천국" 이라는 펜션에 머물러요 가까운 남당항에서 새우를 먹고 늦은시간 펜션으로 돌아왔더니 펜션 전체를 물안개가 휘감고 있어요 매년 이맘때쯔음이면 앞이 안보일정도의 물안개가 운치를 더해주어요. 1차는 남당항에서 대하구이로 2차는 새우튀김으로 하루죙일 새우만 먹어요. 이른아침 근처 삼봉해수욕장에 산책을 나서요. 여름 성수기 휴가철이 지난 평일...그것도 월요일 인지라 어딜 가든 한산해요. 평일날 쉬는게 좋은점도 많아요. 정확히 12년전 이맘때 이곳에서 사라진 이상사 아니 그때는 이중사...를 찾아 근처해변을 수색했던 기억이 떠올라요. 유독 예로부터 여러가지 추억과 기억들이 남아있는 이곳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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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안 안면도 백사장항 ; 대하축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815475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9.</pubDate>
    <description>태안 안면도 백사장항 2019 대하축제 매년 이맘때쯔음이면 서해안 곳곳에서는 대하축제가 열려요. 과거에는 해마다 지역 축제를 다니곤 했지만 한동안 해외로 다니느라 국내여행지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요. 작년엔 1kg에 3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올해에는 1kg에 25,000원 이에요. 상차림 비용까지 추가되어 약간 비싼감은 있지만.. 오랜만에 나왔기에 먹기로해요. 몇마리는 건져서 생으로 먹고 나머지는 소금구이로 먹어주어요. 지금까지 먹어본 대하중 가장 살이 제대로 올랐다고 감탄들을 해요 과거의 좋은 추억도 있고 과거의 안좋은 추억도 공존하는 곳 태안 안면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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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칼리보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80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812189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8.</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에서 칼리보 공항 그리고 인천공항까지 세부퍼시픽 5J180 STD 0145 또 다시 머나먼 여정을 시작해 복귀해야 해요. 보라카이섬을 나와 칼리보공항을 거쳐 인천으로 돌아가요. 보라카이 섬 재개장 후 환경에 대해 민감해지고 무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해요. 오토바이도 전기로 바꾸고 있고 트라이씨클 비스무리하게 생긴 전기차가 생겼어요. 항구까지 200페소 달래요. 흥정을 시도했지만. 미니멈이라 그 이하로는 안된대요. 쪼맨한 섬에서 뭐든 탔다하면 이백이래 보라카이섬에 들어올때에는 서류도 적어야 하고 바우처 확인해야 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배타는 시간이 오래걸려 저렴한 현지업체 통해서 들어오지만... 나갈때에는 그런거 필요 없기에 셀프로 그냥 나가요. 늦은 저녁시간 인데도 나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잠시 방카를 기다려요. 까띠끌란에 내려서 칼리보공항까지 택시 1000페소에 가기로 하고 택시로 이동해요. 출발예정시간 보다 많이 이른시간에 칼리보공항에 도착해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공항 내부로 들어가면 모든게 비싼걸 알기에 공항 주변에서 식사와 음주를 해요.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까지만 들어가면 되요. 아직까지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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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 ; 화이트비치 ; 패들보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80560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7.</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패들보드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의 흔한 풍경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보라카이 해변의 흔한 삐끼님들이 계속 쫓아오시시기에.. 안 바쁘면 와서 사진이나 찍으라고 해서 유일한 단체사진을 남겨요. 보라카이의 작은 골목에서 악세사리와 기념품들을 구경해요. 언제부터인가 효리누나땜에 제주에서도 패들보드가 많이 보이더니... 이곳 보라카이 또한 패들보드 타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해변 군데군데 렌탈 해주는 곳들이 있어요... 보통 한시간에 700페소 ~ 800페소 정도... 약간 흥정하면 1시간에 600페소 정도에 이용 가능해요. 어느덧 또 하루의 일몰이 시작되고 해변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해요 이렇게 마지막 저녁을 보내고 또 다시 시작된 머나먼 여정... 잠시 후 공항으로 이동해야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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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호핑투어 ; 드보라 에코카와호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74556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6.</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호핑투어 드보라 에코카와호핑 자주 다니는 세부 또한 과거에 비해 셀수없는 많은 호핑업체들이 생겨나요. 이곳 보라카이 또한 업체들이 많아서 어딜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요. 다른업체 보다는 방카가 조금은 더 커서 오며가며 쉬거나 이동하기 편할것 같고 술을 부족하지 않게 제공하는 것 같은 '드보라'를 택해요. 스테이션3에서 방카에 탑승해요. 우기시즌에는 주로 뒷바다 블라복 비치에서 출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마침 날씨가 맞았는지... 앞바다 스테이션 3에서 출발해요. 서른명 넘는 사람들이 빼곡하게 촘촘히 앉아요. 이미 출발전 '드보라' 사무실에서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1절을 듣고 왔거늘... 방카 위에서 또 다시 주의 사항이 시작되요... 16가지 정도의 유의사항... 말이 유의사항이지 모두 면책 사항에 대한 설명... 이것도 책임 못지니 당신 책임..이것도 당신책임...그러니 조심해라... 모든걸 우리는 책임질수 없다는 "면책사항" 만 열여섯 가지. "언제끝나냐고 일행들의 불만이 나와요" 130회 이상의 다이빙을 하면서... 다이빙 전 면책동의서 서명을 해본적은 많지만... 호핑투어 나가면서 면책동의서 싸인은 처음이라..... 나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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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라카이 중저가호텔 홀리데이 리조트 / Holiday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74221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5.</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라카이 중저가호텔 홀리데이리조트 / Holiday Resort 저렴한 가격의 보라카이 홀리데이 리조트 과거에는 한국 여행객들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엔 한국인 또는 중국인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어요. 대부분 중저가호텔들이 그러하지만... 별다른거 없이 빠른 체크인 진행해요. 디포짓도 요구하지 않아요. 조그마한 수영장이 있지만... 걸어서 조금만 나가면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가 있으니 눈으로 구경만 해요. 흔한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풍경이에요. 홀리데이 리조트에서 걸어서 골목을 빠져나오면 화이트비치가 펼쳐져요. 위치만 좋고 가성비만 있다면 어디든지 머물기 좋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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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657443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0. 4.</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예상치 못한 항공편의 딜레이로 인해 반나절이 날라가요. 늦은 저녁 보라카이 도착해서 디몰 중심에 있는 아리아에 자리잡아요. 보라카이 공식 이래요 낮엔 바다... 저녁엔 클럽... 공식을 충실히 이행해요. 그들에게는 새로울 물담배 시샤를 권해보아요. 보라카이 섬 재개장 후 해변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그나마 해변에서 가까운 클럽에 자리잡아요. 무슨 놀이공원도 아니고 마음대로 폐쇄 했다가 재개장하고 뭐든지 지맘대로 보라카이의 흔한 풍경을 보며 주변 산책을 해요 필리핀 다른지역에도 있는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이곳 보라카이에도 생기기 시작해요 필리핀의 다른 도시 쇼핑몰에 가면 늘 있는 KUYA J 에서 식사를 해요. 각 나라별 다른 모양의 텀블러를 모으는 친구가 있어 별다방에도 방문을 해요. 과거 보라카이 해변에 있는 비치체어 에서 마시던 기분과 조금은 비슷한 곳을 찾아 낮술을 마셔주어요 역시 술은 낮술이 제일 맛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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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칼리보(보라카이) / 세부퍼시픽 5J181 STD 07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66567689?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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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 10. 3.</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칼리보(보라카이) 세부퍼시픽 항공 5J181 STD 0755 늘 이용하는 동남아행 항공편은 늦은 저녁이거나... 이른새벽이거나... 이번에는 이른 새벽 0755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요. 자는것도 아니고 안자는것도 아닌... 2시간여 수면 후 인천공항으로 이동해요. 늘 홀로 다닐적에는... 근처 공항 리무진 버스 다는곳 까지 택시로 이동 후 리무진을 이용했지만... 이번엔 동행 인원도 많고, 인천공항에서 멀지않는 인천지역 외곽에 거주하는지라 택시로 이동해요.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인 5시에 카운터에 도착했더니, 대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5J181 항공편의 체크인 카운터 오픈예정은 05시30분. 늘상 공항으로 오기전에 내가 타야 할 항공편의 직전 연결편 정보를 확인하는데. 칼리보에서 출발해서 인천으로 오고 있어야하는 5J180 의 정보가 안나와요. 슬슬 불안한 마음으로 공항을 왔더니... 역시나 딜레이에요. 0755에 출발해야 하는 항공편인데 보딩게이트에 1200까지 오래요. 체크인 카운터에서 1인당 8천원의 식사쿠폰을 제공받아요. 세부퍼시픽 규정상 4시간 이상 지연시에는 식사를 제공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미 4시간 이상 딜레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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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인천공항 / 타이항공 TG658 비즈니스 클래스 STD 231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5134826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8.</pubDate>
    <description>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인천공항 타이항공 TG658 비즈니스 클래스 STD 2310 조금 이른시간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요 출발 예정시간 4시간 전 이에요. 공항 모니터에서 체크인 카운터 먼저 확인해요 아직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 으로 나와있지만, 비즈니스 클래스 체크인 카운터로 찾아가요 방콕 수완나폼 공항 A열 체크인카운터로 갔더니, 타이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 탑승객 전용 카운터가 준비되어 있어요. 출발 예정시간이 한참 남았고... 모니터에서 확인했을 때에는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 이지만, 체크인 진행 해주어요. 비즈니스 체크인 카운터 옆에 패스트트랙이 준비되어 있어요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의 탑승객 전용 통로에요. 한국의 인천공항에서도 몇 년전 부터 논란이 되고 있어요. 한국의 메이저 항공사들에서는 비즈니스 이상 탑승객을 위한 패스트트랙 도입을 수년째 건의 하고 있지만, 한국공항공사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어요. 항공 선진국인 유럽의 대부분 국가에서도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의 탑승객 전용 패스트트랙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패스트트랙을 이용해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처리되요 출국심사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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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돈므앙공항에서 스완나폼공항 무료셔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987813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7.</pubDate>
    <description>태국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스완나폼 국제공항 무료셔틀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도착해요. 태국 입국카드에 Transit으로 표기했더니, 다음 구간 항공권 보여달라고 해요. 몇 시간 후 수완나폼에서 환승해서 방콕을 떠나야 하는데 그럼에도 여권에 90일 비자 찍어주어요. 입국장에 표시되어 있는 이정표 따라 이동해요. 6번게이트 앞에 셔틀버스 창구가 있어요 환승 티켓 보여주고 확인을 받아요. 손등에 "DM' 스탬프 찍어줘요. 무슨 동남아 클럽 갈때 손목에 도장 찍어주는 것도 아니고 버스 탑승할 때 스탬프 확인을 해요. 돈므앙 공항을 빠져나와 6번 게이트 근처에서 정류장을 찾아요. 시간표를 확인해보니, 저녁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이 짧아서 조금만 기다리면 될것 같아요. 손등에 찍어준 스탬프 확인하고 탑승을 해요. 탑승객이 많을 때에는 자리가 없을때도 있다고 들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 편하게 이동해요. 돈므앙 공항을 빠져나와 고속도로에 진입해요. 저녁시간대라 군데군데 교통정체가 있어요. 약 1시간 정도 걸려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요. 수완나폼 공항 출발층 6번 게이트 앞에서 내려주어요. 13SEP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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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국제공항에서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 / 에어아시아 FD1031 STD 16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87839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7.</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루앙프라방 국제공항에서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 에어아시아 FD1031 STD 1630 대부분 한국 여행객들은 루앙프라방까지 왔다가 라오항공에서 운영하는 프로펠러 ATR 기종타고 비엔티안까지 이동해요. 하지만 Eric은 시간이나 비용도 별차이 없는 방콕으로 이동해요. 방콕으로 가면 한국행 항공편의 선택 폭이 훨씬 넓어져요. 꽝시폭포에서 놀다가 늦어졌어요. 호텔에 오토바이 반납하고 호텔로비에 맡겨둔 가방 찾아서 루앙프라방 공항으로 이동해요. 호텔 앞에 대기중인 미니밴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라오스 뚝뚝 기사들의 바가지 요금은 너무 유명했기에,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면 어떻게 흥정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50,000 kip에 공항까지 간대요. 넓은 미니밴에 홀로 탑승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어느나라를 가던 도시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물가도 저렴해지고 사람들의 순수함도 더 해져요. 루앙프라방 공항이 시내에서 가까운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로 가까울지는 몰랐는데, 15분만에 공항에 도착해요. 하루에 비행기 몇 대 뜨고 내리는 작은 공항이라 한산해요. 괜스레 서둘렀어요. 이륙 1시간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에어아시아 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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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 오토바이 모터바이크 렌탈 해서 다녀오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87618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6.</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오면 하려고 했던것 중 이제 남은건 꽝시폭포 다녀오는 것만 남아요. 여행사에서 Half Day Tour 프로그램으로 꽝시폭포가 포함되어 있는 상품을 판매하는 곳들이 루앙프라방 시내 여행사에 많아요. 아니면 미니밴으로 사람 모아서 출발하는 것도 있다고 하고 갈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하다 이번에도 오토바이 렌트 해서 다녀오기로 해요. 오후에 루앙프라방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원하는 시간에 갔다가 아무때나 돌아올수 있는 모터바이크를 선택해요 루앙프라방 시내에 있는 모터바이크 렌탈샵으로 찾아가도 되지만, 머물고 있는 메콩 선셋뷰 호텔에 모터바이크 필요하다고 말해요 모터바이크샵에 전화하니 직원이 계약서 서류랑 모터바이크 가지고 호텔 로비로 찾아와요. 시중 모터바이크 샵 보다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호텔까지 모터바이크 배달해주고 호텔에 반납하면 되니, 편해요 우선 루앙프라방 외곽 도로를 달리다 가스 스테이션에서 주유먼저 해요. 외곽지에서 기름 바닥나면 낭패라 여유있게 30,000 kip 주유해요 기름 게이지 바닥 이었는데, 거의 가득 차요. 반납할 때 확인하니 1/4도 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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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탁발 / 매일 새벽을 여는 스님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834483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6.</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루앙프라방 탁발 매일 새벽을 여는 스님들 매일 새벽 정해진 시간에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도로에서 스님들의 탁발이 진행되요 위치를 정확히 몰라 골목을 잘못 찾을까싶어 5시쯔음 일찍 나왔는데, 이미 일찍부터 분주히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계셔 잘못 찾을 수가 없어요. 어슴푸레 동이 터 올 무렵 주변 사원에서 스님들의 행렬이 시작되요. 관광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이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도 많다고 해요. 하지만 멀리서 바라보며 구경하고 사진 몇장만 남기려고 해요. 항상 어디서든지, 어떤환경에서든지 중국 단체여행객님들이 나타나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스님들의 행렬을 가로막고 얼굴 가까이 사진기 들이밀고, 쳐다보기에도 민망해요. 동물원의 원숭이 구경도 아니고 이게뭐람 ㅁ 스님들이 공양받을 음식들을 어려운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역공양을 해요. 매일 새벽일찍 나오는 부지런함만 있으면 굶어죽지는 않겠다싶어요 조용히 스님들의 뒤를 따라... 메인도로를 돌아 뒷편으로 돌아가니, 시끄럽던 관광객들은 모두 사라지고, 라오 현지인들만 있고, 조용한 분위기가 유지되어요 13SEP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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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 푸시산 일몰 , 야시장 , 만낍부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833709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5.</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루앙프라방 푸시산 일몰 루앙프라방 야시장 만낍부페 (하지만 지금은 이만낍 부페) 루앙프라방 동네를 구경하며 산책을 나서요 프랑스 식민지배를 거쳤던 곳들은 비슷한듯한 건물 형태들을 갖추고 있어요. 루앙프라방 시내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사원들이 많아요. 복장불량(?)이라 내부를 둘러볼 수 없어. 외부에서 사진 몇장 남기고 떠나요. 일몰 시간이 가까워져 루앙프라방 시내 중심에 있는 푸시산에 올라요. 계단을 오르던 중간에 아저씨가 앉아 입장료 20,000 kip을 수금해요. 큰돈은 아니지만, 가는곳마다 돈 달래요. 가파른 계단 몇개 올랐을 뿐인데, 호홉이 거칠어지고, 허벅지는 터질것 같아요. 이놈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저질체력 ~~ 가파른 계단을 지나 10분만에 정산에 올라 가뿐숨을 몰아쉬니,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어요.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자리잡고 있어 자리를 확보하기 쉽지 않아요. 넘어가는 일몰을 바라보며 하산 하니, 이미 루앙프라방 야시장이 열려 있어요. 마땅히 필요하거나, 구입할만한건 없으니, 눈으로 구경만 해요. 몇몇 방송들로 인해 유명해진 만낍부페에요.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느순간 부터 15,000낍 부페가 되더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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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 숙소 / 메콩 선셋 뷰 호텔 / Mekong Sunset view Hote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7491844?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5.</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루앙프라방 숙소 메콩 선셋뷰 호텔 Mekong Sensetview Hotel 꽃청춘이 숙박했었던 곳을 찾아보니, '메콩 홀리데이 빌라' 라고 해요. 검색해보니 이미 풀부킹. 그럼 그렇치... 나같은 사람도 검색해보는데... 방비엥에서 루방프라방으로 오는 미니밴에서 검색해보고 대충 예약해요. 매콩강 강변에 있는 메콩선셋뷰 호텔이에요 체크인 해달라고 말했더니, 사람 앉혀놓고 아무런 말이 없어요. 짜증 나려고 했더니, 웰컴드링크로 망고쉐이크와 과일까지 내어주어요. 역시 음식과 알콜이 들어가야 진정이 되어요. 미리 인쇄된 주변 지도에 주변 포인트들 체크해주며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어요. 선셋뷰 라고 해서 창문 열면 메콩강 뷰가 보일줄 알았더니, 창문 열면 동네 주택들 밖에 안보여요.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면 충분해요 12SEP19 #메콩 선셋뷰 라고 하지만 선셋은 안보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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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 / 미니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746324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4.</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 미니밴 라오스 여행은 '비루방' 이라 칭해요. 비엔티안 , 루앙프라방 , 방비엥 일정이 넉넉하지 못한데다가 비엔티안은 볼거리가 많지 않다고들 해서 비엔티안은 패스하고 바로 방비엥으로 이동 했어요. 방비엥에서 몇일 편히 놀고 편히 쉬었지만, 1박2일 정도는 루앙프라방을 둘러보기로 해요. 출발 하루 전날 방비엥 시내 돌아다니다가 적당한 여행사 아무데나 들어가요. 대부분 여행사에는 입구에 버스 타임테이블이 적혀 있어요 오전11시30분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으로 출발하는 미니밴을 예약해요. 110,000 kip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아요. 미니밴이 방비엥 시내를 돌며 각각의 여행자를 호텔까지 픽업해요. 내가 머문 숙소는 강변에 있어서 차가 진입할 수 없어. 숙소 앞에 있는 K MART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해요. 11시 30분 부터 픽업을 다닌다고 하더니, 12시 거의 다되어 픽업와요. 탑승객이 많으면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4~5시간을 찡겨서 가야겠구나 생각했는데, 유러피안 1명 한국인 부자 그리고 나 4명이 전부에요 편하게 발 뻗고 누워서 출발해요 방비엥 시내를 조금 벗어나자마자 산길이 시작해요. 1시간 30분여 정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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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 /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마지막 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745213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3.</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방비엥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방비엥 마지막날 저녁무렵 야시장 주변을 둘러보아요. 그닥 필요한것도 없고 살만한것도 없지만... 야시장 주변을 어슬렁거려요. 한국 방송의 여파인지, 샌드위치 골목이 생겨났어요. 이러한 한글 글씨들은 누가 써준건지 궁금해져요. 장사가 잘되는지 새벽시간에도 손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모든 메뉴가 다들어가있는 샌드위치 하나 주문해보아요. 햄버거 정도는 식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저녁식사 전에 가볍게 요기하려고 주문 했는데, 배 터져서 저녁을 못먹겠어요. 샌드위치라고 무시했나봐요 매일 저녁마다 손님이 찾아와요. 테라스를 넘어 이집 저집 다니고 있어요. 처음엔 놀랐는데...한두번 마주하다보니, 이젠 안보이면 궁금해져요. 방비엥에서의 마지막 밤이 아쉬워 숙소 앞에서 홀로 맥주를 들이켜보아요. 바로 앞에 있는 샌드위치 이모들은 새벽까지 불을 밝히며 손님을 기다려요. 방비엥에서의 흔한 풍경으로 아침을 시작해요 곧 루앙프라방으로 떠날 시간이에요. 곧 방비엥을 떠나 루앙프라방으로 이동 해야해요. 먼거리 이동 전 식사와 맥주로 속을 든든하게 해요. 아무런 계획없이 생각없이 예약한 숙소인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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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 1 블루라군 2 / 오토바이 렌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643504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3.</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1 / 블루라군2 (유토피아 라군) 오토바이 렌탈해서 다녀오기. 오토바이 렌탈 해서 방비엥 외곽에 있는 블루라군을 둘러보기로 해요. 반나절 40,000 kip에 렌탈해서 서너시간 정도만 사용하면 되요, 혹시 필요할지도 몰라 국제면허증 까지 발급해왔지만 면허증 따위 확인 없이 여권만 맡기고 렌탈 받아요. 국제면허증 발급 받을때 알게되었지만, 원동기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서 해외에서도 이륜차 운전 가능한 줄 알았더니, 2종 소형이 있어야 한대요. 대형면허를 가지고 있어서 운전 가능한 차종에... 이륜차를 제외한 전차종 운전가능 스탬프 찍어줘요 인근 가스 스테이션에서 주유 먼저 하고 출발해요. 방비엥 외곽에서 연료가 떨어지면 낭패라 여유 있게 주유를 해요. 조금만 달려 방비에 외곽으로 나왔더니 벌써 분위기가 사뭇 달라져요 소떼가 나의 길막 하고 있는건 일상. 반대편에서 역주행 해서 나에게 다가오기도 하고 도로를 횡당하기도 하고... 도로 한가운데 앉아계시기도 하고 다양해요. 천천히 20분을 달려 블루라군1 입구에 도착해요. 오전에 일찍 오면 여행객이 많다고 해서 늦은 오후 무렵 왔더니 한산해요. 몇일 내내 비가 내려 그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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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 / 관광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606360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2.</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방비엥 관광지에서의 일상 이번 여행은 모든걸 내려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객실 테라스에서 맥주만 마시다가 돌아가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곳을 가면 지리도 익힐겸 주변 산책을 해요. 야시장이 형성된다고 해서 가봤더니, 작은 규모에 놀라고... 별거 없는거에 놀라요 인기 TV 프로그램 하나가 얼마나 단시간에 관광지하나를 초토화 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케이스 가는곳 마다 한글 메뉴와 한글 간판들 예능 "꽃보다 청춘"의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고 할 정도로 하나의 관광지를 가장 짧은 시간안에 초토화된 유일한 케이스 라하던가 뭐래나? 매일 저녁은 SAKURA BAR에서... 이름은 일본 이름이지만, 90%가 한국여행자... 매일 매일 라오비어와 함께해요. 한켠에서 홀로 술마시고 있는데 라오스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와요. 관광지에서는 누구나 다 같이 친구가 될수있다던가 뭐래나. 먼저 맥주를 권하고 따라주기에, 비아라오 몇병 주문해주어요. 세상에꽁짜가젤싫어요 세상에꽁짜는없다. 삶의 이치. 라오스 친구들이 한국 소주에 관심을 보여요. 금액은 확인 안해봤지만, 근처 태국이나... 요런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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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방비엥 숙소 리버뷰 방갈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604516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2.</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방비엥 숙소 리버뷰 방갈로 River View Bungalows 라오스 비엔티안 북부터미널에서 출발해서 방비엥에 도착해요. 아무런 계획도 대책도 없었으니, 방비엥 오는 밴 안에서 대충 둘러보고 숙소 예약해요. 구글 지도 보고 찾아갔더니, 입구를 못찾아 정문이 아닌 반대편에서 숲을 헤치고 입구까지 찾아와요 리버뷰 라고 해도 별 기대 없었는데, 아침 풍경을 보니, 바로앞을 지나는 남송강과 맞은편의 산... 그리고 산에 피어나는 물안개가 절묘해요. 모든걸 내려놓고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멍 때리며 맥주 마시기 좋아요. 리버뷰방갈로에서 레스토랑까지 같이 운영을 해요 국수 하나 먹으러 내려가요 국수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취향것 먹으라고, 고수 매운고추가루 등등 같이 나와요 뭘 좋아하는지 몰라 몽땅 준비했다는 듯이 소스만 한바구니 내어주어요 "개취존중" 카약킹하는 사람들이 강 상류에서 계속 내려와요 근처에서 고양이님이 얼쩡대ㅣ기에, 국수에 들어간 치킨 몇조각 주었더니, 아예 자리잡고 앉아요 한병 한병 마시다 보니, 빈병이 늘어만가요 10SEP19 #아무런 생각도 없고 무작정 예약한 숙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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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에서 방비엥 / 북부터미널 미니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57294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1.</pubDate>
    <description>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에서 방비엥 비엔티안 북부터미널에서 방비엥 미니밴 아무런 준비와 계획도 없이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대충 알아본 바로는 방비엥 버스가 2pm 가 마지막이라 하기에 예약도 못했어요.... 늘상 항공편 딜레이는 일상다반사 였기에... 하지만..딜레이 없이 정시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요. 항공기 랜딩하자마자 빠른걸음으로 나왔더니 입국심사도 3분만에 끝내요. 원래 계획은 비엔티안에서 1박 후에 방비엥으로 가려 했지만....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고...생각보다 입국심사도 바로끝나고...해서리.. 도전 한번 해봐요....안되면 뭐...예정대로 비엔티안에서 1박하면되요. 어느 나라를 가던 공항의 환율은 사악 한 걸 알지만. 시간도 없고... 방법이 없어...비엔티안 공항에서 100불 환전해요 라오텔레콤에서 심카드 구매해요. 뭣도 모를때는 메인통신사가 최고 라오텔레콤 카운터 누나가 친절하게 셋팅까지 해줘요. 물론 시중가 보다 비싼건 알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나름 동남아 국가 답지않게 깔끔하게 정돈된 비엔티안 공항이 어색해요. 원래에는 비엔티안 시내로 나갈 예정이었지만, 북부터미널 가서 방비엥 버스를 알아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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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돈므앙국제공항에서 라오스 비엔티안 / 에어아시아 FD104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46859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0.</pubDate>
    <description>태국방콕 돈므앙국제공항에서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 에어아시아 FD1040 돈므앙 공항 라운지투어를 마치고 탑승하러 게이트로 이동해요. 많은 여행객들이 탑승을 준비 중 이에요 이미 탑승 시작 했어요 버스타고 이동해야 하는 원격 주기장이에요.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해서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내가 타고갈 비행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볼수 있어요 일률적이지 않은 다양한 도색이 재밌어요 에어아시아 항공기들은 제각각의 도색을 해요, 태국의 인사법 합장으로 태국승무원 언니가 맞이해주어요 짧은 1시간여의 비행을 마치고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랜딩해요. 대부분 한국출발 항공편들이 도착하는 시간대가 아니라서 한국인들은 별로 안보여요. 여느 다른 동남아 국가들의 공항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깨끗해요. 10SEP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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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방콕 돈므앙공항 시간보내기 / 돈므앙 국제선환승 라운지투어 / 에어아시아 flythr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46124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0.</pubDate>
    <description>태국 방콕 돈므앙국제공항 국제선 환승 / 라운지투어 에어아시아 Flythru Transfer to International 따라서 환승구역으로 이동해요 대부분 LCC들은 환승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않아 도착해서 다시 입국했다가 바로 다시 출국해야 하는데, 에어아시아에서는 flythru 라는 이름으로 환승서비스를 제공해요 환승구역에 각 항공사별 카운터가 있어요 인천 출발때 발권받은 두번째 구간 항공권 보여주고 입장해요 각 나라별 보안검색 시스템이 다르기에 출발층 진입 전 다시 보안검색을 해요. 태국 돈므앙국제공항 출발층에 진입해요 어플을 이용해 pp카드로 입장가능한 라운지 검색에 들어가요 이번여행은 정말 준비도 없고 대책도 없다 어쩔~ Coral Lounge 입장할때 강조해요 "3시간 머무를수 있어"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맥주는 직원한테 말해야 줘요. 요런 시스템이 제일 싫다 한켠에 슬리퍼 벗어놓고 쇼파에 누워 편히 코골며 잠들어 계시는 중국여행객님을 발견해요. 요정도는 해줘야 기본 대륙의 크라쓰 사진정리와 블로그질(?)을 시작해요 일출을 보며 잠시 취침의 시간을 가져요. 4시간 정도 머물렀는데 별다른 제지는 없어요. 하지만... 더 이상 있다가는 진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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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방콕 돈므앙공항 / 에어아시아 XJ703 STD 0105 / flythr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434003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9.</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방콕 돈므앙공항 에어아시아 XJ703 STD 0105 방콕 돈므앙공항 플라이쓰루 flythru 가까운 계양역에서 공항철도 이용해서 인천공항으로 향해요 텅빈 썰렁한 공항철도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른패턴의 여행은 한가로움과 여유... 그리고 무얼하든 저렴함까지 함께해요 본격적인 추석 성수기 직전이라 공항이 전체적으로 한산해요. 내가 관광업을 해봐서 아는데 성수기 앞뒤로는 한가함 인천공항 동쪽부터 체크인 카운터의 대대적인 보수 및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하더니,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가 많이 바뀌었어요. 이번 여행은 에어아시아 타고 돈므앙 경유해서 라오스 비엔티안까지 가요 에어아시아의 flythru 서비스로 간편 환승 가능하고 나야 수화물이 없지만, 수화물도 최종목적지까지 보내주어요. 출발지에서 환승편 항공기 좌석지정까지 해서 보딩티켓 같이 받아요 저가항공 LCC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서비스 이지만, 이미 항공사 규모...보유항공기 대수로 따지면 국내FSC 아시아나를 뛰어넘어요. 공항공사의 슬로건 "설레임이 시작되는 곳" 은 개뿔 아직 여행의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피로가 몰려와요 새벽녁 공항에서 갈 수 있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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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에서 칼리보 그리고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80 STD 014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803149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4.</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에서 칼리보 그리고 인천공항까지 세부퍼시픽 5J180 STD 0145 일찍 칼리보공항까지 가봐야 비행기 탑승 전까지 할거 없는걸 알기에, 최대한 보라카이에서 버티다가 칼리보공항으로 향해요. 지나는 트라이 잡아타고, 항구까지 이동해요. 까띠끌란까지 나가서 밴이나 버스 아무거나 타고 가려했는데, 보라카이 항구에서 칼리보 에어포트까지 트랜스포트 해준다고 하길래 귀찮아서 걍 같이 구매해요 갖쳐진거는 한개도 없지만 이것도 터미널이라고 터미널피 30페소를 따로 받아요 늦시간 저녁시간 이지만, 수시로 계속 방카들이 운행을 하고 있어요. 어둠을 헤치고 작은 방카로 까띠끌란까지 이동해요. 처음부터 예상은 했지만, 작디작은 밴에 자리도 좁고... 좌석이 모두 채울때까지 기다려요 차라리 버스타고 갈걸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어요. 1시간 40분 정도 걸려 칼리보 공항에 도착해요. 비슷한 시간대에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가 몰려있어 이미 공항에 내부로 들어가는 줄이 어마무시해요. 아직 비행시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한켠에서 식사하고 다시 오기로 해요. 한켠에서 홀로 술마시고 있으니, 현지친구들이 같이 놀자며, 다가와요. 자연스럽게 술마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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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보라카이 중저가호텔 페닌슐라 리조트 / Peninsula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40765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9. 1.</pubDate>
    <description>필리핀 보라카이 중저가호텔 페닌슐라 리조트 / Peninsula Resort 8월 말이라 아직 여름 성수기가 끝나지 않아서 그런지, 종종 찾던 호텔들은 대부분 이미 풀북킹 이어서 선택한 페닌슐라 에요. Eric 에겐 다른거 필요없어요 가성비 좋고 위치 좋으면 되요. 장점은...당연히 위치좋고... 스테이션2 해변 중앙에 위치해 있어 왔다갔다 하기 편하고. 단점은... 아무래도 오래된 호텔이라...모든 시설이 오래된듯한게 느껴져요. 비슷한 가격대의 호텔보다 객실 사이즈는 넓어요. 조그마한 수영장이 있지만, 요런 수영장은 관상용 이에요. 수영장 주변에서 바라보며 맥주마시는 용도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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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40722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31.</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태풍이 접근한다는 소식에, 오전 일찍 2회 다이빙을 마쳐요. 호텔로 돌아가며 바다를 돌아보니, 벌써 바람이 강해지고, 파도가 높아지기 시작해요. 이래서 자주 찾는 세부에만 가면 H 업체 사장한테 맨날 구박 받아요. 항상 태풍 데리고 온다고... 나만오면 날씨가 좋안다고 해요. 웬만해서는 여행 중 한식은 멀리하는데, 전날 과음으로 뒤집어진 속 달래주러... 한식당에 짬뽕 먹으러 가요. 전날 산미구엘 라이트 2박스는 마신거 같아요. 식사 후 생각없이 그냥 나왔더니, 비가 내려요. 늘 그래왔듯 당연스럽게 스쳐지나갈 비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그칠줄 몰라요. 이때까진 몰랐어요... 여행 내내 비가 내릴꺼라는걸.... 셀수없이 동남아 지역 여행 다니고 어마무시한 스콜도 만나고 했지만, 비를 만나면 잠시 어딘가 들어가서 맥주한잔 마시고 나오면 지나가곤 했는데, 한국의 장맛비 처럼 몇일 내내 비가 내리는건 처음경험해요. 지나가는 "우비 파는소년"에게 2천원 짜리 싸구려 우비를 구입해서 뒤집어 쓰고 돌아다녀요... 필리핀의 작은 시골마을에 조차 졸리비는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타임으로 종종 이용해요. 웨스턴 형들이 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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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펀다이빙 / 블루핀 다이브 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257735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9.</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펀다이빙 블루핀 다이브 센터 관광지에서는 항상 과음을 하기에. 꼭두새벽부터 움직이는거는 힘들어요. 오전 8시30분에 펀다이빙 예약되어 있어요. 보라카이 스테이션3에 이있는 블루핀 다이브 센터까지 슬슬 걸어서 이동해요. 다이빙을 할지말지 고민하다가 이틀 전에 보라카이 블루핀 다이브 써니강사님한테 예약을 해요. 과거 몇년전 몇번 보라카이에서 다이빙 해본적은 있었으나, 좋은 기억이 없어요 그때도 날짜를 잘못 맞추었는지 앞바다 화이트 비치는 바람막이로 둘러쌓여 있고 뒷바다 블라복 비치에서 이름모를 사이트에 입수했어요. 다이빙 포인트 이름도 기억못하는거 보니 기본적인 다이빙 전 브리핑도 없었던 것 같아요. 볼거 하나도 없는 황무지 같은 사막에서 조류를 거슬러 죽어라 핀질 했던 기억 밖에 없어요. 가이드라는 현지 마스터는 따라오던 말던 뒤도 안돌아보고 자기 갈길을 가요. 나름 수영도 많이 했고, 핀수영도 많이 했었지만, 조류를 거슬러 올라가기란 힘들어요. 동행했던 친구들도 수중 탐색훈련 하는줄 알았대요. 그 후론 보라카이에선 다이빙 안하는걸로 했어요. 블루핀다이브센터 한쪽 벽면에 다이브 사이트 지도가 있어요. 주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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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167089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8.</pubDate>
    <description>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라카이 보라카이 재개장(?) 후 처음 입장해요 무슨 니미럴 놀이공원도 아닌데, 두테르테 형아 마음대로 폐쇄 했다가 개장했다가 마음대로 에요 항상 어딜가던 술 마시기 좋고 놀러다니기 좋은 위치로 서식지를 정해요. 이번엔 스테이션2 중앙에 있는 페닌슐라 조그마한 수영장이 있지만, 수영장은 술 마실때 분위기를 거들뿐 관상용 이에요. 재개장(?) 후 오랜만에 찾아오니 오는 과정은 힘들었으나, 그래도 바다는 좋아요 #바다는 항상 옳다 서식지 바로 앞에 필리핀 피자체인점 쉐이키가 있어 돌아다니기 귀찮아 입장해요 좋아라하는 피자에 산미겔 라이트로 쳐묵쳐묵 하다 보니 해가져물어가요 매일 저녁 마다 펼쳐질 선셋을 꿈꾸었지만, 첫날 저녁 이걸로 끝이었어요. 이때까진 몰랐어요 여행내내 폭우가 내리고 흐린날씨가 계속 될거라는걸 세부에 거주하는 H업체 사장님은 항상 에릭은 태풍 몰고 온다고 해요. 태풍 영향권에 들더니... 주구장창 비가 내리고 바람은 제주바람과 비견될정도의 바람이 몰아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구려 2천원 짜리 우비 뒤집어쓰고 술마시러 돌아댕겨요. 짧은 보라카이 라이프의 서막이에요 #태풍 몰고 다니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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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 현지업체 아일랜드 스타 익스프레스 픽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095614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8.</pubDate>
    <description>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현지업체 아일랜드 스타 익스프레스에 픽업 신청해요 한인업체들은 너무 비싸고 현지 업체 중 싸우스 웨스트가 가장 크고 잘되어 있지만, 금액이 저렴한 곳으로 선택해요 시골마을의 조금한 칼리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공항을 나와 현지업체 직원과 미팅 해요. 셀프로 직접 찾아갈 수도 있지만, 재개장 후 까띠끌란 항구에서 섬에 입도하기 위한 바우쳐 확인 및 서류작성을 해야 된다고 해서 귀찮아 업체 따라 가기로 해요. 옷깃에 목적지가 적힌 수화물(?) 스티커를 붙이면 짐짝(?)이 되어 목적지 까지 보내져요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스티커 보고 직원들이 도와주고 분류작업(?)을 진행해요.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이에요 버스에 같이 탑승할 다른 승객들 올때까지 기다리고... 버스가 오지않아서 또 기다리고... 버스 탑승해서 까띠끌란 항구까지 이동해요 2시간정도 걸릴 예정이에요 외곽도로를 달리고 산을 몇개 넘다보면 까띠끌란에 접근해요 까띠끌란 공항근처에서 모든 차량들을 막아서요. 까띠끌란 활주로가 인근 도로에 인접해 있어서 매번... 그래봤자 하루에 몇대 안되겠지만. 항공기가 이륙할 때 마다 차량들을 막아세워요 보트 탑승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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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칼리보(보라카이) / 세부퍼시픽 ICN to KLO STD 07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305589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7.</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칼리보 (보라카이) 세부퍼시픽 ICN to CEB 5J181 STD 0755 다음날 직원들과의 보라카이행을 위한 사전답사로 보라카이를 향해요 여행을 가기 위한 핑계는 백만가지도 넘게 만들 수 있어요 새벽시간대의 공항리무진은 여행객들 보단 승무원들이나 공항 종사자들이 많아요 보통은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를 오픈해요. 그래서 0455에 오픈 할줄 알고 왔더니. 0530에 체크인 카운터 오픈예정 이에요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 직원들이 모여 간략히 브리핑과 체크사항들 점검해요 세부퍼시픽은 "샤프에비에이션케이"에서 공항 그라운드핸들링 업무를 맡고 있어요 이른시간에 도착해 5시에 줄 섰더니 바로 체크인 완료해요 라운지 가기에 참 애매한 비행시간이에요 0755 출발예정 0725 탑승시작 대부분 라운지 7시에 오픈 하고 유일한 24시간 운영하는 스카이허브라운지도 6시~7시는 브레이크 타임이에요 갈수있는 라운지가 없어요 인천공항 푸드코트.... 비싸고 맛없는거 알지만, 대충 떼워요 생맥에 빨대 꽂아 모닝맥주로 여행을 시작해요 정시 탑승 시작해요. 가장 익숙한 119번게이트에서 탑승을 해요 인천공항 활주로에 나왔는데, 이렇게 한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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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 한탄강 래프팅 / "래프팅한탄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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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 8. 25.</pubDate>
    <description>철원 한탕강 래프팅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2004년 여름... 철원이 고향이신 지인으로 인해 철원 한탄강의 래프팅을 접해요 그 후로도 가끔씩 수년만에 한번씩 여름이면 래프팅하러 오곤 했었는데, 해외로 외도를 하고, 제주도로 떠났고 해서 10년만에 철원 한탕강을 찾아요. 국내에서 래프팅을 할 수 있는 곳들이 동강, 내린천 등등 있지만, 한탄강이 제일 좋아요. 협곡으로 형성되어 있는 절경이 일품이며, 수량이 어느정도 될때에는 급류도 형성이 되어 스릴도 있어요 무엇을 하던 업체선정이 제일 중요해요. 몇군데 검색하다 "래프팅 한탄강" 이란 업체를 컨택해요. 전화로 간략히 문의했더니, 사장님이 완전 친절해요. 간단하게 금액과 코스만 문의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예약진행해요. 매일매일 똑같은 문의전화 받다보면, 내가 해봐서 아는데~~~ 관광업 종사자들도 항상 친절하기란 쉽지않아요. 장비착용 방법과 간단한 안전관련 브리핑으로 일정을 시작해요. 장비 챙겨들고 버스에 탑승해요 한탄강 래프팅 B코스 출발지인 승일교까지 이동해요. 따로 오신 어머님 2분도 우리보트에 합류해요 이번코스는 한탄강 승일교에서 출발해서 순담까지 가는 B코스 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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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철원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2741973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5.</pubDate>
    <description>철원여행 강원도 철원으로 여름여행으로 가요. 이번 컨셉은 가볍게 래프팅 한번 하러 한탄강이 있는 철원으로 정해요 살포시 내려준 비로인해 산속에 물안개가 피오났어요, 운치를 더해주어요. 영혼없는 브이질을 시전해요 날씨가 안좋아서 인지 간간히 사고현장이 목격되어요. 철원시내에서 가볍게 요기를 해요. 이번에도 태봉교 근처에 머물러요. "별비내리는 마을" 이에요 과거에도 태봉교 근처에 있는 펜션에 주로 머물렀지만, 오래되서 어딘지 몰라요 이른시간 입실해서 여장을 풀고 가볍게 래프팅을 다녀와요. 여행에서 바베큐는 빠질 수 없어요 제주에서 공수해온 흑돼지 바베큐와 음주타임이 시작되어요. 나름 여행도 많이 다니고 국내펜션들도 많이 다녀보았지만... 이렇게 노래방기기 까지 갖추고 무대까지 있는곳은 처음봐요. 20대 청춘들은 옆방의 청춘들과 급 친해져 같이 노래부르고 밤새 열정을 불태워요 아저씨(?)들은 흐뭇하게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아요. 이런게 아빠미소인가? 술을 잘 못하는 '재호'군을 위해 아그와 큰걸로 한병 준비했더니. 아그와밤 만들어 마시며 700ml짜리 큰거 한병을 혼자 다쳐먹어요. 시간은 점점 흘러 늦어가지면, 지칠줄 모르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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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행계획</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2547062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3.</pubDate>
    <description>언제부턴가 관광지에서의 "한달살기"가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여행지에서 만나는 그들은 한달 혹은 그 이상 여행지에 머무르는 장기간 여행자 들을 만난다. 수개월동안 여행을 하는 유러피안들이 부럽고 여행지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한국인들도 부럽지만 나에겐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부러운 시선으로만 바라본다.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다하여... 장기여행이 안된다면... "1년동안 3박4일 10번 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나오는 항공권들을 한장 한장 모으다 보니... 2019 JUL ; CEB AUG ; KLO SEP ; DMK, VTE, LPQ, BKK SEP ; KLO OCT ; CEB NOV ; KLO DEC ; PASS ----------------------- 2020 JAN ; KUL, KBV, DMK FEB ; KLO MAR ; KLO APR ; CXR MAY ; KLO 왕복 10만원 안팍의 저렴한 항공권을 한장...한장.. 모으다 보니... 매달 항공권은 쌓여만 간다. 대부분의 항공권 90%는 과음상태로 발권 지르면 결국은 갈수밖에 없음 간혹 못믿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세부퍼시픽, 에어아시아, 그리고 국내 LCC 항공사들의 특가프로모션을 활용하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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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28 STD 142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230186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1.</pubDate>
    <description>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세부퍼시픽 5J128 STD1425 또 늦잠 자다가 늦었어요. 뭐라도 먹고 공항 가려 했지만,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바로 공항으로 향해요. 택시 탈때 분명히 터미널2 국제선이라 말했건만 공항 진입해서 평소 다니시던대로 국내선으로 진입해요. "이미 말했자나 터미널 투 국제선이라고" 순간 드라이버가 당황해요 "알았어 괜찮아 한바퀴 돌아서 다시 터미널 투로 가자" 예전에도 이런적 있었는데, 다음엔 공항 입구에서 다시 말해주는 걸로... 오랜세월 다니던 길로 ... 습관적 운행으로 그럴수 있겠다 싶어요. 이래서 예기치않게 공항 한바퀴 구경해요. 오랜만에 터미널1 국내선 청사 지나가는데 공항 리모델링 중이에요. 대다수의 한국 국적기들이 출발하는 새벽시간대에 비해 낮시간은 대체로 한산해요. 오후시간에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세부퍼시픽과 에어아시아 정도. 세부퍼시픽항공 기다림 없이 체크인 완료해요 에어버스 320 ... 세부퍼시픽은 179석으로 운영. 보딩패스 보니 시퀀스 넘버 126번 만석은 아닐테니 150명 정도 탑승한다고 가정하면 일부 몇명 제외하고 대부분 체크인 완료, 인천에서 새부행 항공편에서도 비상구석을 배정 받...</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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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207547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0.</pubDate>
    <description>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 Cebu City 부제 : 펌프의 추억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세부시티 외곽의 저렴한 호텔을 선택해요. 이번엔 F.Cabahug에 있는 알파호텔에 머물러요. 처음 이 호텔이 생겼을때만 해도 80불 정도 또는 그 이상의 가격대가 형성되었었는데, 그 이후로 주변에 동급호텔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경쟁력이 없어진 탓인지...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쉬는게 이번여행의 컨셉으로 잡아요., 별다른 계획도 없으니 시내 돌아다니면서 술이나 마시고 호텔에서 몇일 쉬는걸로 재충전 가능해요. 한때 필리핀 바다에 미쳐 매일매일 다이빙 이나 호핑투어를 나가곤 했었는데, 이젠 막탄 근처의 다이빙은 흥미를 잃었고, 피크닉 가는 기분으로 호핑투어를 가고 싶으나. 단골 호핑투어 업체 쥔장이 돈을 제대로 안받아서 혼자가면 민폐같아 피하게되요. 손놈은 돈을 더 지급하려고 하고... 업체사장은 비용은 덜 받으려하고... 뭐 이런경우가 다 있는지 나보다 고집센 그분에게 매번 져요.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한지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도 단골 술집이나 음식점도 한곳을 서른번 이상 가본곳은 없을텐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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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세부퍼시픽 5J129 STD 213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207515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19.</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세부퍼시픽 5J129 STD 2135 한때나마 가장 많이 이용했던 항공편이라 편명을 잊을래야 잊을수없는 5J129 , 5J128 재서군이 근처 공항철도 계양역까지 태워줘요 뭔 호강이야 직원이 여행다녀오라고 데려다주고 나한테 이런일이~ 공항철도 타고 30분 정도 걸려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에 도착했지만, 이미 줄서 있어요.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인 1835 체크인 오픈 해요. 항상 하던 웹체크인도 못해서 일반 줄에 서서 기다려요. 20분 정도걸려 체크인 완료 세부퍼시픽 자주 지용하지만 항상 좋은 좌석을 제공받아요. 체크인 하는데 지상승무원이 비상구석 한석 남았다고 먼저 말씀하시기에 "비상구석 부탁드립니다" 했더니 14D 배정 받아요 혼자 여행다니면 이런점은 좋아요. 이래서 사랑해요 세부퍼시픽과 지상조업 담당하는 샤프 에비에이션 케이 여름 성수기 여행 또한 돈없고 가난해서 가까운 세부로 가요 비싼 한쿡여행은 생각할 수 없어요. 저렴한 항공권으로 여행다닌다고 하면 간혹 믿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인천 &lt;-&gt; 세부 왕복 92400원 이에요 물론 택스 일체 포함 과거에는 3만원에 다닌적도 있었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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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장기여행과 단기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986275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9. 8. 18.</pubDate>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쯔음이었던가...... 한 때나마 필리핀 바다에 미치고 다이빙에 미쳐서 매년 15차례정도 필리핀을 왔다갔다 방문을 했었는데, 세부에서 종종 만났던 어떤 친구는... 자주 왔다갔다 하는 나를 부러워하고 나는 오랜시간 머물렀다 떠나는 그를 부러워했다. 서로 본인이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부러움 장기여행과 단기여행 그는 자주는 여행을 못하지만 한번 여행을 계획하면 1달정도 관광지에서 머물다 떠나고 나는 길게는 머물지 못하지만, 3박4일... 혹은 4박5일 명절연휴에는 7박8일 정도. 1년에 12번 여행을 떠난다. 서로 본인이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부러움 그래서 시작된... 고뤠~~?? 그럼 1년에 3박4일 10번 하면되지 ▲ 지금까지 이용했던 항공 노선 아시아를 벗어나지 못한게 함정 이젠 여행자금도 항공사 마일리지도 준비되었지만, 시간이 준비되지 못한 현실..... 흔히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하는말이. 20대엔 돈이 없어 여행을 못가고 30대엔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못가고 40대엔 돈도 있고 시간도 있지만... 점점 체력이 달려 힘들다 했는데. 이미 느끼고 있어요 과거 20대에 여행다니던 거랑 많이 달라요. 30대까지 살면서도 없던 꿈이 40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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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횟집 ; 일품횟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893006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17.</pubDate>
    <description>군산 횟집 일품횟집 생선회도 좋아하지만, 생선회 보다는 다양한 해산물을 맛 볼수 있는 군산으로 가끔씩 향해요.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과 음식들로 한상 가득 차려져요 군산횟집은 상다리 부러져야 제맛 좋아하는 완도 부산 제주 보다는 수도권에서 훨 가까워요. 개인적인 비즈니스로 한창 바쁠 복날에 자원봉사 해주신 '손광민'님 접대 차원으로 급 군산여행을 기획해요. 요즘은 대부분 업소에서는 마지막에 나오는 메인...생선회는 소량만 제공해주어요... 메인이 나올때쯤엔 이미 배가 불러 대부분 매운탕에 샤브샤브로 들어가요. 10시 땡 하자마자 마감해야 한대요. 5분내에 정리하고 나가겠다고 하니... 완전 정색하며 버럭 해요. 결국 클로즈 타임 10시 정각에 음식을 남겨놓고 쫓겨나요. 23JUL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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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인덕원왕양꼬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57276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14.</pubDate>
    <description>안양 인덕원 왕양꼬치 지인이신 '돌아온 이상사'를 만나러 최근래엔 안양 인덕원으로 자주 가게되요. 그의 추천으로 안양 인덕원에 있는 "인덕원왕양꼬치"에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해요 초저녁에는 예약 안하면 힘들다고 해요. 좌석도 여유가 없고... 사람들은 많고... 주변 인근 직장인들이 예약하고 많이들 오는듯 보여요 기본 밑반찬이 우선 깔아주고 시작해요. 일반적인 양꼬치는 흔하기에 이상사가 흔치않은걸로 접대(?) 해주시겠다고 하여 왔어요 양다리 한짝 통으로 구워 먹어요. 테이블에 손님들이 많지만, 쥔장이 직접 구워주고 썰어주어요. 나이먹을수록 편한게 좋아 최근 유행하고 있는 마라탕 까지.... 과거 부터 매운맛은 워낙 좋아하지만, 마라향은 뭔가 다른 매운 맛이라 별로 땡기지는 않아요. 처음 주문 했었던 메뉴 모조리 흡입 후에는 마무리는 일반적인 양꼬치로08JUL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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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28 STD 142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042065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11.</pubDate>
    <description>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세부퍼시픽 5J128 STD 1425 짧게는 2박3일 혹은 3박4일 가끔씩 시간이 가능할 때에는 그보다 훨씬 길게 여행을 다녀요. 현지친구들은 어떻게 그렇게 자주 올 수 있냐고 해요. 분명 비즈니스가 있을꺼라며 출장 온거라 생각들을 해요. 하지만 나에겐 서울&lt;-&gt;부산 왕복 KTX 요금으로 제공해주는 세부퍼시픽이 있을 뿐이에요.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하니 대부분의 승객들은 체크인 완료한 후 라서 체크인 카운터가 한가해요 출국장 출국심사도 사람이 없어요. 한국행 비행기가 몰리는 새벽시간대에는 출국심사에도 오래걸린다고 알고 있어요. 마닐라공항은 항공권에 공항세를 포함해서 발권한지가 벌써 몇년 지났어요... 세부공항도 곧 시행된다고 한지가 벌써 몇년인데... 아직도 공항에서 공항세를 수납하고 있어요. 편안한 비행을 위해 숙면을 위한 음주를 해야해요 늘 가던 막탄공항 플라자 라운지에 찾아요. 오늘도 친구 아이안은 dayoff 래요 물론 당연히 있을꺼라 생각하고 연락도 안해봤지만, 최근래엔 올때마다 dayoff 래요. 아이안의 동료 JM이 놀아줘요. 항공편 탑승이 시작했다는 메세지를 확인하고 JM에게 인사하고 플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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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0403373?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10.</pubDate>
    <description>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시내 중심가는 그동안... 10년동안 많음 변화와 셀수 없는 고층 빌딩들이 들어왔지만, 세부외곽에는 아직 높은 건물들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시야가 좋아요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알수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 제주에서도 살아봤고, 세부 또한 셀수없이 왔다갔다 했고, 관광지라해서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나도 여행지에서 설레이고 싶다 이젠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모든 종류의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는 쇼핑몰에서 식사를 해결해요. 점심1차는 딤섬으로 시작해요. 조금조금씩... 자주 먹어줘야해요. 맥주는 덤으로 따라다녀요. 점심2차는 가리비 버터구이. 두테르테형이 후쿠시마산 해산물 수입 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해산물이나 날로 먹는거에 환장하시는 yunT가 한동안 해산물을 멀리해왔는데, 가리비에 신념이 무너져요. 자주가는 단골 술집에서 일하는 평소 알고지내던 누나가 사달라고 해서 봤더니 '발롯'이에요 12주에서 14주가량된 부화직전의 오리알을 삶은 음식인데, 필리핀에서는 보양식으로 즐겨먹는다해요. 한쿡에서도 예전에 성남 모란시장가면 부화직전의 삶은 계란을 파는게 있었는데 그거랑 비슷해요. 부화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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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 세부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103927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9.</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호핑투어라 쓰고 세부맛집이라 읽는다 아직 필리핀의 바다에 빠져있는 yunT와의 동행 할때면 세부에서 호핑투어를 가요. 이번또한 늘 이용하는 ㅎㅐ피인세부에요. 세부에서 유일하게 10년 넘은 업체라서 해외있는 여행사 이지만 단골위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10년이상 해피인세부를 이용하면서 아침 호텔 픽업시간에 늦은적이 거의없었고, 항상 10분 이상 드라이버가 먼저 도착해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엔....5분...10분이 지나도 안와요. 쥔장한테 연락이와요 전 픽업지에서 손님들이 늦게나오셨는데, 식사를 못하셨다고 졸리비까지 들렀다가 가시겠대요 이미 그럴줄 알고 있었어요. 20분에서 30분 정도 늦겠구나 생각해요. 순간 한국여행객을 상대하는 현지여행사 사장들이 존경스러워요. 극한직업이에요. 유독 진상 손님들도 많고 클레임 걸기좋아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뭘 잘못했는지를 몰라요. 호핑투어 출발지에서는 이미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 다른손님들은 욕도 좀 하고 불만들이 생길수도 있어요.. 그러한 모든 부분을 감내하며 운영하는 한국인 사장들이 존경스러워요 극한직업이에요 호핑투어 출발지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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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 세부퍼시픽 5J129 STD 213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092321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8.</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세부퍼시픽항공 5J129 STD 2135 저녁 7시까지 일하다가 공항으로 출발해요. 근무지 바로앞 버스정류장에 인천공항가는 시내버스가 있어요. 업무 마무리하며 인터넷 조회해보니, 도착 1분전.... 후다닥~~~ 정리하고 나가서 간신히 탑승해요. 출발예정시간 STD (Schedule Timd of Departure) 2135 세부퍼시픽은 대부분 출발예정시간 45분전 체크인 마감 이에요. 20:50 까지는 공항 카운터에 도착해야 해요. 업무가 조금 더 늦어지면 택시타고 인천공항까지 가려고 했는데, 택시비 4만원 벌었어요. 50분 정도 소요되어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평소엔 여유 있게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놀이(?)를 하며 여유 있게 탑승하는데, 이번엔 시간이 부족해요. 늦은시간에 체크인 카운터 도착하니 휑해요. 아마 대부분 탑승객 모두 체크인 완료 한거 같아요. 출발예정시간 STD 2135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 1835 오픈해서 출발예정시간 45분 전 2050 체크인 카운터 마감 이에요 웹체크인 하면서 시스템에서 자동부여된 좌석으로 체크인을 했지만, 좌석 변경을 받아요. "가능하시면 앞쪽으로 부탁드립니다" 했더니 3A 배정 받아요 횡재한거 같아요. 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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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뿐이 없음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03907347?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9. 8. 3.</pubDate>
    <description>G20 이후 시작된 일본의 경제보복 그리고 그에 이어 대응으로 시작된 보이콧 재팬 우리나이 때의 중고등학생 시절... 또래들은 일본게임과 일본만화 그리고 J-POP에 열광하며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하는 친구들도 많았던 시절 나는 평소 일본 문화에도 관심이 없었으니, 물론 일본게임 일본만화 등등을 좋아할리 만무 평소 여행을 즐겨 다니지만, 일본여행은 별로 땡기지도 않았었고, 단지 바다가 있는 여행지를 좋아했기에 일본여행이라곤 몇 년전 유일하게 오키나와를 다녀온게 전부. 오키나와에서 마주했던 현실은 어디를 가던 한국어 표지판이 있었고, 조그마한 식당에서도 있는 한국어 메뉴판 거리곳곳... 골목 고샅고샅 넘쳐나는 한국여행객들 한국인들은 표면적으론 일본을 적대시 하지만 이렇게 일본을 좋아하는지 처음 알게되었을때 다가오는 충격. 그저 일본 문화도 관심이 없었고 일본 상품에 대해선 더더욱 관심 없었지만, 그저 퇴근길에 편의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일본 캔맥주를 즐겼을 뿐. 그저 내가 위치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 밖에 없는 현실. 아직 불매운동... 일본 보이콧... 시작도 안했는데 이러니 저러니 언론들은 온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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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작전동 노리마루 볼링센터 / 백만년만의 볼링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6028352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8. 2.</pubDate>
    <description>☞ 인천 작전동 노리마루 볼링센터 ☜ 백만년에 볼링장을 찾아요. 평일 대낮에 오니 한산하고 좋아요. 볼링장 통채로 임대한거 같아요. 남들 놀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놀고 있으니 좋은점도 많아요. 모든게 재미있고... 모든게 새롭고... 흥미있을 나이...21살이에요... 나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20여년전 그녀(?)와 볼링장을 한참 다녔을적엔.. 150점 안팍의 점수를 기록했으나... 이젠 100점 넘기도 힘들어요. 세월은 못속기는건지... 99년생들에게... 나의 일천구백구십구년의 추억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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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안양 인덕원 원조곱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9679947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7. 27.</pubDate>
    <description>☞ 안양 인덕원 원조곱창 ☜ 친구 yunT가 연락이 와요, 오늘은 업무상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꼭 마셔야겠다고 해요. 항상 술 고픈 ㅅㄲ가 개소리를해요 그가 술이 안땡긴다면 아프거나 죽을때가 되었거나 둘중 하나... 그의 근무처에서 가까운 안양 인덕원에서 접선을 해요. TV프로그램에도 몇번 나왔다던 곱창집으로 안내를 해요. 역시 방송에 자주 출연한 집이라고 사람이 많아요. 조금 더 있으면 웨이팅 있을듯해요. 조리를 거의 끝낸 곱창에 불쇼를 보여주어요. 야채도 좋아요 부추로 산을 쌓아주어요. 한잔...한잔 마시다보니... 취기가 올라와요, 바쁘고 복잡을 틈을 타고 계산 안하고 가시는 쓰레기님들이 많이 계신가봐요 계산 안하고 가면 사진 인화해서 붙인대요 옛말에 "장삿돈은 개도 안물어간다" 했어요 근처 조용한 맥주집으로 자리를 옮겨요. 대화를 좀 하려고 조용한 곳을 찾아왔는데, Eric의 과거 흑역사(?)가 생각이 나요. 10JUNE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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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에어아시아 Z29048 STD 142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79037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5.</pubDate>
    <description>☞ 세부 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에어아시아 필리핀 Z29048 STD 1420 ▲ "세부시티를 떠나 공항으로 가는 길" 우울해져요 ▲ 늘 날씨는 맑고 화창하지만 맑은 날씨를 놔두고 케케한 한쿡으로 돌아가요. 막탄공항 국제선 터미널2에 도착해요. 늦게 왔더니 다른 탑승객들은 모두 체크인마쳤고 체크인 카운터가 한산해요. 아직 까지 필리핀 공항들은 마닐라공항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항에서 공항세를 납부해요. 수년전 마닐라공항에서 시범적으로 국제선 국내선 모두 공항세를 항공권에 포함시켜 발권하기 시작했고, 시범기간을 지나면 곧 다른 지방공항들도 그렇게 하겠다고 밝힌지... 5년 이상 넘은거 같은데, 아직까지 변함이 없어요.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이 집중되는 새벽시간 보다는 오후 시간대가 세부공항 국제선은 한산해요. 약간의 출국심사 대기줄이 있어요. 세계 어느공항을 가던... 공항을 가면 제일 먼저 가는 곳은 라운지에요. 막탄공항 플라자 라운지에 가면 친구 '아이안'이 있어요. "아이안 나 또 왔졍" 반갑게 맞아주어요. '아이안'이 일하고 있는 바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가져다 주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맥주와 땅콩을 준비...</description>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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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 - 힐룽뚱안 - 판다논 / 세부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7096604?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4.</pubDate>
    <description>☞ 세부 호핑투어 ☜ 난루수안 - 힐룽뚱안 - 판다논 해피인세부라 쓰고 맛집이라 읽는다. 이번에도 호핑투어 코스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으로 나가요 오래전 이와 같은 코스를 런칭 한 후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어요. 막탄섬 인근의 스노클링 포인트를 모두 가 볼수 있으니, 많이 갈 수록 좋아요... 일반여행객들은 잘 모르겠지만, 이러한 섬들이 모두 국립공원이고 사유지 이고 해서... 섬 마다 각각 입장료가 있어요. 매일매일 들어가는 입장료만 해도 어마어마 할텐데. 수년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일부 어떤 업체들은 난루수안 외곽에 배를 정박해놓고 "여기가 난루수안 입니다" 라고 구라치는 곳도 봤어요. 어디서 사기를 쳐~~ 오늘은 게스트가 5명 .. 그리고 아이 둘... 게스트보다 스탭이 더 많아요. 캡틴... 주방이모...매니져 둘 그리고 스노클링 가이드 여섯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아요 날씨가 좋아요 해피인세부 쥔장 '자유'가 다른 게스트들에게 말해요 '이 사람만 오면 날씨가 안좋은데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구지~~ 구지~~ 말 안해도 되는데.. 항상 그런 얘기를 해요. 막탄에서 출발할때 항상 맞이하는 맑은 하늘...맑은 구름...파란 바다를 보는것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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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624330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3.</pubDate>
    <description>☞ 세부시티 ☜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번 또한 세부시티 외곽 만다웨에 있는 Allure Hotel에 여장을 풀어요. 너무 자주 와서 집과 같은 곳이에요 리셉션 직원들과 밖에 있는 가드까지 에릭을 기억해요. 필리핀 친구들 사람 얼굴 기억 하는거 보면 어마어마해요. 에릭은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요 세부에서는 펀다이빙이나 호핑투어를 가지 않는 날에는 딱히 할것도 없고... 만만한 쇼핑몰에서 먹고 마시고...또 마시고... 또 마시고... 별거 없어요. 가장 무난한 아얄라몰 또는 IT park에서 시간을 보내요... 10년전엔 IT park에 아무것도 없고 건물 몇개와 휑한 공터가 있고 했었는데, 빈자리에는 전부 고층건물이 생겨나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발전하면 여행지로써의 매력은 없어지는데... 로컬스타일의 바베큐에 오일을 부어 불쇼 한번 해주시고 소스를 붓고 있어요... 쨔식이 말이나 해주고 하지 한쿡에서는 술도 별로 마시지 않는 친구들이 맥주를 마시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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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 막탄공항 / 에어아시아 Z29047 STD 20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623769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2.</pubDate>
    <description>☞ 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에어아시아 Z29047 STD 2055 매달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1 Travel / 1 Month 저녁 비행편 이지만,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했더니, 맑은 날씨의 공항 전경이 잘 보여요. 한때에는 공항근처에만 와도 설레였을때가 있었는데... 설레임 따위 개나 줘버린지 오래. 정확히 출발 3시간 전인 17:55 카운터 오픈예정이에요. 아직 오픈 전인데 이미 서른명쯤 대기 줄에 서있어요. 이럴 줄 알고 ♬♬♬ 항상 웹체크인 미리 해서 공항에 도착해요 웹체크인 라인은 항상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체력 좋게 카운터를 누비며 뛰어 다니는 아이들을 발견해요. "허~~ 저들이 나의 숙면을 방해할 아이들 이겠구나" 생각해요. 에어아시아 필리핀 (Z2)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아시아나 에어포트에서 지상조업 업무를 맡고 있어요. 면세구역으로 들어오자마자 자주 이용하는 마티나라운지지(서관)왔더니... 없어졌..... 바로 옆에 이전했다고 알림판이 세워져 있어요 바로 옆으로 이전했어요. 인천공항 수많은 라운지들 중 맛집(?) 이에요. 점점 여행객들도 많아지면서 라운지 이용객들도 많아졌어요. 착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빈자리가 없어서 밖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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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남태령 맛집(?) 관악회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53772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1.</pubDate>
    <description>☞ 남태령 맛집(?) ☜ 군부대 내부에 있는 맛집(?) 이라 친구 이상사 동행하에 오랜만에 들러보아요. 누군가에겐 17년전의 추억(?) 친구가 사병으로 입대해 근무했을때에는 삼겹살 조차도 각(?)을 잡고 있다고 친구들 사이에는 각삼겹살 맛집(?)으로 유명해요. 가볍게 1차를 마치고 과거 군생활 얘기과 군대에서 축구(?) 했던 대화를 이어가요. 아랫동네 사당역 주변에도 가게들이 많이 바뀌고 있지만, 이곳은 오랫동안 남아 있어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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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탄손누트(떤션넛)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32 STD1210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53719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0.</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탄손누트(떤션넛)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32 STD1210 비즈니스 여행이란? 하루를 가던... 한달을 가던 시간은 부족하고...아쉽기만 한것은 똑같아요. 짧은 시간을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해요. 스쿠터의 천국 호치민 답게... 도로엔 차량보다 스쿠터가 더 많아요. 호치민 탄손누트(떤션넛)공항에 여유있게 도착해요... 연간 이용객수가 어마어마 하다더니, 언제 가더라도 사람이 많아요. 일행들은 올때 탔던 비엣젯으로... 에릭은 아시아나항공으로 복귀해요. 여행...(?) 모든 일정 똑같을 필요 없어요... 항공편도 각자의 상황에 맞춰 따로따로.. 호텔도 따로따로...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서 따로 놀아요.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 왔더니 한산해요. 한켠에 비즈니스 카운터는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1분만에 체크인 마치고 라운지에 진입해요. ▲ 떠날때 되어가니, 고질병 도져요... 체력저하 컨디션 다운..... 밥 맛도 없어지고... 더욱 더 놀라운건 술도 안땡긴대요... ▲ Ray 군의 쌀국수 사랑은 마지막까지 몸소 보여주어요. 맥주 몇잔 비우고 있으니, 내가 타고갈 아시아나항공이 들어오고 있어요. SGN to ICN OZ732 Boeing 777-28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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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여행 / 사이공 모터바이크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45014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9.</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호치민 ☜ 사이공 모터바이크 투어 호치민에 오면 스쿠터 투어를 해요. 관광객들이 주로 다니는 여행지보다는 현지인들이 다니는 맛집 위주로 스쿠터를 타고 구석구석 둘러보아요 호치민에만 천만대의 스쿠터가 등록되어 있다고 해요. 인원에 맞춰 4대의 투어가이드가 호텔로 데릴러와요. 맛집투어와 야경도 같이 볼 수 있는 저녁시간대에 출발을 해요 간단한 제비뽑기로 게스트와 커스터머 짝을 정해요 ▲ 퇴근시간 무렵... 호치민 시민들의 퇴근길 스쿠터 행렬에 끼어들어가요 ▲ 무엇보다 좋은점이 데려다만 주고 알아서 먹으라는것이 아닌. 가이들과 같이 앉아서 먹는 방법 알려주고 같이 식사하면서 대화를 나누어요. 유쾌한 분위기 속에 식사가 진행되요 ▲ 호치민시티의 오래된 아파트촌에 들러 산책하면서 잠시 소화하는 타임을 가져요. ▲ 이번엔 반쎄오 에요. 직접 조리하는 모습도 볼수 있어요 로컬맛집 인가봐요 두군데 밖에 안갔는데, 벌써 배부르다고 해요. 아직 몇군데 더 남았어요. 시장골목내에 위치한 "반미"에요 베트남식 바게트빵 샌드위치에요 다들 배부르니 한 개만 사서 컷팅해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꼭 먹어야 한대요. 결국 2개로 합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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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여행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364519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8.</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여행지에서의 일상 노친네(?)들이 아침잠이 없어요. 전날 저녁 늦게까지 같이 술 마셨는데... 가장 나이 많은 노친네가 구글링해서 근처에 국수집에 자리 잡고 있으니 일어나있는 사람은 오라고 단톡방에 알려줘요. 아침...쌀국수... 점심...쌀국수... 저녁...쌀국수... 그리고 약간의 허기짐엔 쌀국수... 이럴려고 왔어요. 서너시간 취침했을 뿐인데... 이미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찾아와요. 나름 맛집 이래요. 벳남 어딜가던 쌀국수는 맛있어요. 에릭의 여행지에서 패턴은 아닌데, 노친네들과 생활하니, 이른아침 풍경도 보아요. 이른아침 오전시간의 벤탄시장도 구경해요 늘 호치민에 오면 1군 중심지역에만 머물렀는데, 노친네가 서칭해두었다고... 7군에 있는 롯데마트를 가야한대요. 7군에 있는 롯데마트에 왔더니, 한국 스타일의 진열과 한국제품들도 많아요. 몇개 안샀는데.. 150만이 나와요. 환율 따져보면 7만5천 정도 잠깐이라도 갑부가 된 기분 느껴요. 비엣남이 어딜가던 커피 또한 맛있어요. 술 마시느라 커피 마실 시간이 없어... 잠시 시간을 내어 커피를 음미해보아요. 항상 하루의 시작과 끝은 술이에요 벤탄스트릿푸드 마켓에서 시간을 보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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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 Buivie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3634597?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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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 6. 17.</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여행자 거리 브이비엔 스트릿 호치민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브이비엔 스트릿으로 가요. 어느 여행지를 가던... 여행자거리에서 멍때리는 여유를 느껴보아요. 브이비엔 스트릿 입구에 자리 잡아요. 지나다니는 여행자들 구경 하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나이도 인종도 모든걸 넘어 모두가 친구가 될수 있어요. 점점 밤이 깊어져 사람이 많아져요 초저녁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생겨나요 각종 물건 파는 사람들과 다양한 종류의 호객행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yunT는 술 따를때에 가장 표정이 밝아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술 배급(?)을 해요. 타워 생맥주 몇개정도 가뿐히 비워주어요. 일행들 중 유일한 흡연자 Ray군이 있어서 물담배 시샤도 같이 주문해보아요. 몇년전 홍콩에서 물담배라고 무시하고 과거 20여년전 흡연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힘껏 빨아제꼇다가 콜록거리고 몇일동안 속 메스꺼운 경험을 맛본뒤 호기심은 접어놓기로 해요. 각양각색의 사람들...다양한 국적...다양한 인종...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분위기에 취해 빠져들어요.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겨 또 다시 2차를 시작해요.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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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벤탄 스트릿 푸드 / Benthan Street Food</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244249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6.</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벤탄 Benthan Street Food 매년 한두번쯔음 베트남에 오게 되요. 오랜만에... 또 다시 베트남...사이공...호치민에 도착해요. 공항을 벗어나자마자 특유의 베트남 날씨가 느껴져요 한쿡의 한여름과는 또 다른 날씨... 요런 날씨 너어~~무 좋아요. 한쿡에서 밤을 지새워 술마시고 ... 비행기에서 잠시 눈붙이고 도착했는데, 다들 적지않는 나이 인데, 일행들 모두 체력들이 좋아요... 도착하자마자 벤탄 스트릿 푸드 마켓에 들러요. 초초초저렴한 금액이 마음대로 골라먹을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곳 이에요. 한쿡에서도 이렇게 놀지는 않는데... 무박2일 내내 술 마시고 있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대화들.... 술도 안취하고 분위기가 좋아지니... 계속 마셔요. 저녁 무렵 가까운 벤탄시장으로 쇼핑으로 가요. 베트남... 이놈의 화폐 인플레가 심해... 100 USD 환전했다하면.. 2 milion (VND)을 넘게 바꿔주어요 잠시라도 부자된 기분이에요. 해질무렵 벤탄시장 주변으로 포장마차가 형성되요 주간에는 차량이 다니던 곳에 포장마차가 만들어져요 매일매일...걷었다..설치하고...반복되는 그들의 삶이래요. 물어보니 30분 정도 후에 영업시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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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선플라워 센트럴 호텔 / Sunflower Central Hotel / 호치민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24335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5.</pubDate>
    <description>호치민 저가호텔 선플라워 센트럴 Sunflower Central Hotel 1년에 한두 차례 정도 베트남을 방문하게 되요... 주 베이스인 필리핀에서 주로 놀다가 가끔씩은 베트남으로 가요. 짧은 일정으로... 간단하게 마시고 가볍게 놀기 좋아요. 이번 또한 호텔은 위치좋은 저가호텔 이에요. District 1 ... 호치민1군지역 벤탄근처에요 주변으로 놀러다니기 좋아 늘 벤탄 주변에 머물러요. 특별한...별다른 목적 없을때에는 이동동선을 고려한 위치선정이 가장 중요해요. 예정된 체크인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조금만 기둘리래요 아오자이를 착용한 리셉션 직원이 체크인을 도와줘요. 도로에서 흔히 만나는 아오자이...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에릭에게 룸 컨디션 따위 필요 없어요. 에어컨만 나오고 등만 기댈수 있다면 5초컷... 새벽까지 술마시다 보면 결국 잠자는 시간도 몇시간 안될것이 뻔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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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 탄손누트 (떤션넛) / 비엣젯항공 VJ865 STD 064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61623567?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4.</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 탄손누트(떤션넛) 비엣젯항공 VJ865 STD 0645 베트남 대표적인 LCC항공사 비엣젯항공이에요. 인천에서 하노이 , 호치민을 시작으로 나트랑, 다낭, 하이퐁, 푸꾸옥 까지 점점 취항지를 넓혀가고 있어요. 2019년 6월 현재 인천에서 베트남 노선.. 하루에 13편 이상 운항 중이에요. 대부분의 외항사들이 그렇듯 출발시간 3시간 전쯔음 체크인 카운터 오픈해요 대기줄이 좀 있을줄 알았더니, 바로 체크인 완료해요. 같은시간대에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을 동시에 발권 하기에, 인천공항 K열 카운터 전체를 비엣젯에서 사용해요. 새벽출발 비행편이라... 나에겐 가장 좋은시간대 이지만, 대부분의 여행객에게는 꺼려지는 시간대임에 틀림없어요. 인천공항 한적한 시간대인지라, 출국심사도 자동출입국으로 완료해요. 공항도착해서 면세구역 입장 까지 5분만에 클리어 해요. ▲ 금연 한지도 벌써 15년이 넘었지만, 면세점에서 구입할건 술과 담배 밖에 없어요. ▲ 늘 그렇듯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에서 시작해요. 오래된 지인과 첫여행... 나의 16살~17살을 알고 계신 오래된 인연이에요. 벌써 25년전.. 옛 생각이나요. 많이도쳐먹었네ㅜㅜ ▲ y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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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48 STD 01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69984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1.</pubDate>
    <description>☞ 푸켓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48 STD 0130 푸켓 빠통 비치를 떠나기 직전까지 마셔요. 로컬 여행사를 통해 미리 예약해둔 공항하는 택시를 타고 편히 이동해요. 미니버스가 있었으면 그런거 이용했을텐데... 늦은시간이라 없어요... 넓은 미니밴에 홀로 탑승해요. 40여분 걸려 푸켓공항에 도착해요. 체크인카운터에 지연 안내문이 있어요. 이미 문자로 연락을 받아서 시간 맞춰 푸켓공항에 도착해요. 공항에 도착해서 지연된 사실을 알게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을텐데. 이미 연락을 받았기에... 시간 맞춰서 공항으로 이동해요. 리턴편의 지연은 얼마든지 좋아요. 정해진시간...주어진시간에서.. 추가로 보너스 타임 얻는 기분이에요. 축구에서 인저리타임 이라고나할까? 같은 항공편 탑승하는 다른 여행객들은 모두 이미 체크인 완료 했기에... 한가한 체크인카운터에서 수속을 마쳐요. 공항에서 줄서는거 제일 싫어라해요 항공편 지연으로 공항에 늦게 왔더니, 라운지 입장도 거절당해요. 곧 Close 한다고 입장 거부 당하고 공항 내부 돌아다니다가... 맥주 마실수 있는 곳에 자리 잡아요. 알콜당(?)을 계속 유지해주어야 인천공항까지 '순간이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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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 빠통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61625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0.</pubDate>
    <description>☞ 푸켓 빠통비치 ☜ 커플여행이나 가족여행 등의 여행이 아니므로... 솔로 여행자는 뭐니뭐니 해도 시끌시끌 한곳을 찾아가야 해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푸켓에 오게되었지만... 한적한 곳보다는 여행자에게 가장 알려져 있는 빠통비치로 향해요. 바다는 바라만 보아도 힐링이 되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푸켓.... 정확히 4년만인거 같아요... 몇년전 왔을적 관광지 다운 미친물가에 놀라 다시는 안온다 했건만... 돌고돌아 다시 오게되요. 기억력 참 안좋아요.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쉽게 잊어요. 내머릿속지우개 빠통비치 해변과... 방라로드 가까운 곳으로 숙소를 잡아요. 물론 고급리조트도 아닌 저가호텔 이름만 리조트 '토니리조트'에 몇일 머물러요. 웨스턴 할배들 수영하는거 구경해요. 호텔 수영장이란? "바라만 보는거" 어릴적부터 집에서 면요리...밀가루... 이런걸 못 먹게해서 유독 면요리..밀가루 분식 이런거보면 환장해요. 정처없이 걷다 배고프면 국수한개 그리고 맥주 몇병 그리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빠통 해변에는 이곳저곳 웨스턴 언니들 널부러져 있어요. 한켠에 자리 잡고 주구장창 맥주 마셔요 바다에서 마시는 낮술이 제일 맛있어요. 눈풀리고 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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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 스피드보트 호핑투어 / 라차섬 &amp; 산호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546848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9.</pubDate>
    <description>푸켓 스피드보트 투어 라차섬 &amp; 산호섬 호핑투어 보트 출발지에서 간랸히 신상정보 기록하고 투어를 시작해요. 여행지에서의 저녁은 항상 과음을 해요. 예약해둔 투어를 파토놓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막상 출발해서 바닷바람을 맞으면 피로도 없어지도 '여행 중' 임을 실감해요. 또 한가지를 느껴요 '여행은 늘 항상 옳다' 해수를 머금은 바닷바람이 좋아요. 도심의 바람... 산 정상에서의 바람... 많이 맞아보았지만... 바닷바람이 제일 좋아요. 전생에 바닷거북 이었나봐요 엔진 3개짜리 스피드보트를 타고 달려 어마무시한 속도로 첫 번째 스노클링 포인트에 도착해요 입수 후 대충 분위기만 보고 10분만에 출수 해요. 볼거리도 없고. 그닥 재미없어요. 제주바다와 필리핀 바다가 나를 변하게 만들었어요. 입수해서 대충 둘러보니 그닥 물이 맑지도 않고, 볼거리도 없어요. 세부 막탄 앞바다 보다 못해요. 웬만큼 좋다는곳 가봐야 '필리핀바다'보다 못한 현실 웬만큼 좋다는 곳 가봐야 '제주바다'보다 못한 현실 ▲ 라차섬에 도착해요 해변이 있어서 물놀이 하는 사람들 구경하며 맥주를 마셔주어요 이러한 투어프로그램은 대부분 식사를 바닷가 주변에서 하기에 해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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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첵랍콕 공항에서 푸켓공항 / 홍콩익스프레스 UO763 STD 200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46441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8.</pubDate>
    <description>홍콩 첵랍콕 공항에서 푸켓공항 홍콩익스프레스 UO763 STD2000 홍콩을 올려고 했던건 아니었고, 단지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발권하면서 마일리지를 아낄수 있는 편도신공.. 이원구간으로 발권하다보니, 어찌어찌하여 홍콩으로 발권. 또한 홍콩까지만 떨어지면, 웬만한 주변국가 어디를 가던 저렴한 LCC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기에... 경유지로 홍콩으로 선택해요. 당일 환승이라... 공항을 벗어나 시간을 보낸 후 다시 공항으로 돌아와요. STD (Schedule time of departure) 2000 항공편이 2050으로 변경되어 있어여 그 까이꺼 딜레이란... 일상다반사에요 별로 신경 안써요. 일단 체크인 해요. 헐... 탑승 게이트 번호가 없어요. 아직 배정이 되지 않았대요. 간혹 경유 항공편을 출발지에서 같이 발권했을때 두번째 구간, 세번째 구간 항공권에는 게이트번호가 정해지지 않아서 표기 안되어 있는 경우는 봤어도. 공항에서 정상적으로 체크인 했는데, 탑승게이트 번호가 없는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요. 한편으론 이해가 되는게, 이미 포화상태의 첵랍콕 국제공항... 항상 탑승 게이트는 풀로 운영하고 있고, 리모트 주가징까지 모두 사용하고 있어서, 잦은 게이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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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 옹핑빌리지 Ngong Ping 36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37932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7.</pubDate>
    <description>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옹핑빌리지 Ngong Ping 360 4년만에 홍콩에 입국해요. 환승을 위해서는 매년 한번씩 왔었는데, 홍콩공항에서 입국하는건 4년만이에요. 이번 또한 환승 목적이지만, 다음 항공편까지 대기시간이 길어서 홍콩으로 입국을 시도해보아요. 어차피 환승할꺼 하루정도 스탑오버 할까 생각도 해보지만, 홍콩여행은 나랑 맞지 않다는 사실을 빨리 지각해요. 반나절 정도 머물 예정이지만.... 그래도 인터넷은 해야 했기에, 미리 심카드 신청했는데. 부스가 안보여 홍콩공항 내부 이리저리 왔다갔다 시간을 허비해요. 4년전에는 공항청사에 씨티은행 있었는데, 보이지 않아 심카드 끼우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없어졌대요 헐~~ 결국 다른 현지은행 ATM에서 홍딸(HK$)을 출금해요. 편의점 가서 4년전 쓰던 옥토퍼스 카드 충전하려 내밀었더니, 안된다고 앞에 있는 공항철도 부스로 가래요 오랜기간 사용안했던 카드서 Expired 해제 하고 50 HK$ 충전해요. 아무생각 없이 왔더니, 이래저래 시간만 허비해요. 침사추이 또는 완차이 ...중심가로 나가볼까 했지만... 오며가며 또 시간만 낭비할것 같아 공항 근처에서 머물기로 해요. 공항에서 가까이 있는 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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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21 STD0900 비즈니스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22783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6.</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홍콩 아시아나항공 OZ721 STD 0900 비즈니스 아침 이른시간 비행편 자는건지 마는건지, 2시간 눈감았다가 일어나서 공항으로 출발해요. 오전6시 인천공항 1터미널에 도착해요 인천공항 1터미널...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 2터미널로 떠난 대한항공이 사용하던 자리로 옮겨왔어요.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 A...B...C 카운터로 이전했어요. 비즈니스, 퍼스트 클래스 전용 카운터에서 빠른수속을 마쳐요. https://www.youtube.com/watch?v=XXb7XhTyI7Y 아시아나항공 홍보대사 '싸이'의 홍보동영상에서는 자리에 앉아서 체크인 하길래... 그런줄 알았는데, 똑같이 체크인카운터에 줄서서 체크인 진행해요. 허위 과장 광고로 신고할꺼야!!! 현재시간 6시30분... 출국대기중인 사람 엄청 많아요. 무슨 명절 귀성전쟁인줄 알았어요. 공항공사 직원들 나와서 여행객 분산시키려고 오픈전인 다른 출국장으로 안내해요. 언론에서는 한국경제 안좋다고 연일 보도 되고 있어요. 누가 한국경제 망하고 있다고 했던가... 매달 찾는 인천공항 이지만 항상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어요. 더군다나, 내가 인천공항에 오는 시간대는 업무특성상 남들이 선호하지 않...</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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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분당  신해철거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16739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4.</pubDate>
    <description>분당 신해철거리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분당에 약속 있어서 왔다가 시간이 남아, 근처 공원이나 산책할 곳을 찾던 중... 우연히 발견을 해요. 분당 수내동에 '신해철거리'가 조성되어 있어요 평소에도 연예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에... 연예인들의 자살소식이나 죽음에 대해 덤덤하게 그런가보다 받아들였다. 하지만 한때나마... 나의 서른 전후에... 유독 그와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심지어 그와 목소리도 비슷하다는 말도 종종 들어왔었다. 또한 그의 노래도 너무 좋아했기에, 그것도 다른 사고가 아닌... 의료사고라니... 그의 사고 소식은 충격적 이었다. 신해철님이 생전 실제 작업실로 쓰이던 곳이였다고 하는데, 왜 이리 마음은 무거운지. 나이 지긋하신 자원봉사자 분께서 안내해주고 간략한 설명도 해주세요. 데뷔 부터 생전의 그의 발자취를 모두 느낄수 있는 자료들로 전시가 되어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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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영종도 을왕리 조개구이 / 새벽마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082049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3.</pubDate>
    <description>을왕리 조개구이 새벽녁 을왕리에 마실나가요. 매일 업무가 늦게 끝나니 어쩔 수 없어요. 새벽녁 길을 나서니 40분 만에 영종도 을왕리에 도착해요 영종도 을왕리에요. 한때 자주 왔었고, 많은 추억과 그리고 아픔도 서려있는곳 이에요. 한때... 젊었을때 조개구이 많이 먹었는데, 내가 나이먹고... 남자들과 또 이런걸 먹게될줄이야~~ 재서군이 몇달전부터 조개구이 노래를 불렀기에... 오랜만에 찾아와요. 가성비를 제일로 따지는 나에겐...역시 가성비 안나와요... 이미 최고의 관광지 물가로 올랐고, 과거보다도 금액이 많이 올랐어요. 한때나마 데이트 좀 하고. 여자사람이라도 있을때 구워주고 했는데. 나이많은 아저씨들과 새벽에 조개구이 먹으러 가긴 난생처음. ▲ 이혼 후 새로운 삶을 찾았다는 이상사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소맥말때 몇년전 가끔 왔을때 부터 주인이모가... 인상이 너무 좋다고 중매 서준다고 연락처 내놓으라고 하면서 부터 친해졌어요. "결혼은 구시대의 유물이며, 요즘은 결혼 안하는게 유행이다" 라고 말해요. 보통의 어머니들이 그렇듯... "갔다와보고 후회 하라"고 해요 바로 옆에 갔다와서 후회 막심한 놈이 있다... 인생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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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막탄 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10 STD 01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508153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2.</pubDate>
    <description>세부 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10 STD 0150 항공편의 시간 때문에, 출국편은 LCC항공사로 귀국편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발권해요. 점심식사 후 유니먼저 한국으로 가야해요. Eric은 유니먼저 보내고 새벽 출발하는 아시아나 에요. 늘 여행의 마지막을 보내던 낮술하기 좋은 AA BBQ , as fortuna branch에요. 비행기 탑승전까지 많이 많이 마셔주어야 인천까지 한번에 순간이동 가능해요. 한병 한병 채우다보니, 볼링핀 대열을 넘어서고 있어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던 낮술이 제일 맛있어요. ▲ 아시아나항공 CEB to ICN OZ710 대기줄이 살짝 있었지만, 웹체크인을 미리 했기에, 1분만에 체크인완료해요. 새벽시간대에는 1시간 사이에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편만 7~8개 정도 몰려있어 과거에는 출국심사만 1시간 넘게 걸리기도 했는데, 터미널2 오픈하고 나서는. 이미그레이션 창구도 많아지고, 직원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오래걸리지 않아요.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 필리핀은 발전하면 안되는데... 세부 막탄공항 플라자 라운지에요 여행의 시작도 라운지... 여행의 마지막도 라운지에요. 이번에도 라운지에 근무하고 있는 친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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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또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73184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6. 1.</pubDate>
    <description>또 세부에요. 몇 년전 부터 이젠 "안갈꺼야" "그만갈꺼야" 라고 말해오곤 했지만 그걸 믿는 주변인들은 없어요. 저렴한 항공권이 나올때 마다... 한장 한장 모으다보니, 올해도 역시 매달 세부 그리고 보라카이 일정이 잡혀 있어요. 몇일 전 먼저 도착해있던 , 돌아온 이상사를 세부에서 접선해요. 대학때, 너무 붙어다닌다해서 서로에게 마눌로 통용했어요 실제현역군인인데, 어딘가 갔다가 돌아왔어요 이혼 하고 돌아오더니, "이혼을 경험하지 못한자와 인생을 논하지 않겠다" 라고 지껄이고 있어요 가히...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아요. 오랜만에 세부에서 접선했으니, 몇일동안 혼자 어떻게 지냈는지, 여행담 들으며 낮술로 달려요. 아~~ 그러고 보니, 이 곳 치킨집 또한 몇년전엔 같은 대학동기 Hiro가 관리했었던 매장이에요. 최근래엔 조용히 혼자 여행다니걸 선호하지만, 나의 여행일정을 확인하고 지인 한명 한명 추가되고는 해요. 갑자기 일행 한명이 더 생겨요. 또 다른 일행 한명은 비행기 탑승전까지 일정이 확실치 않아서. 스쿠버다이빙 또는 호핑투어 같은 현지투어를 예약하기 힘들어요. 급히 하루전에 오래된 단골업체에 예약 넣었다가 까이고... 오랜만에 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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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에서 세부 / 세부퍼시픽 5J553 STD 1000 마닐라공항 국내선 환승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66735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31.</pubDate>
    <description>마닐라에서 세부 세부퍼시픽 5J553 STD1000 마닐라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을 해요. 혹시나 첫 비행구간이 지연될까 싶어 환승 타임을 3시간정도 여유 있게 잡았더니, 이럴때는 꼭 정시에 도착해요. 국내선 보안검색 또한 사람이 많아요. 이곳 또한 나날이 여행객이 증가해요. 탑승게이트를 찾아갔더니, 직전 비행기가 출발을 못하고 대기하고 있어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게이트 변경 안내방송 나와요. 이곳 마닐라공항에서는 '일상다반사' 탑승게이트는 한정되어 있고, 이미 배정받은 항공기는 출발을 못하고 있으니, 게이트 변경되는건 당연해요. 항공편은 점점 늘어나니, 탑승게이트 운영도 타이트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버스타고 이동해야 하는 원격주기장으로 배정 받아요. 보라카이 갈때 프로펠러 ATR기종 탈때 외에는 3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원격주기장으로 나가본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주어요. 몇일 먼저 도착한 유니가 나를 기다리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일찍 내릴려고 제일 앞쪽 1라인 지정했는데, 승무원 점프시트 마주보고 있어요. 보통은 '민망함 방지' 칸막이라도 있는데, 그 딴거 없어요 ▲ 살짝 딜레이 되긴 했지만, 짧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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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마닐라 세부퍼시픽 5J187 STD 02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66681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30.</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마닐라 세부퍼시픽 5J187 STD 0255 새벽 3시 출발 비행편 일반사람들에겐 최악의 시간이겠지만, 나에겐 가장 최적화된 시간. 2주일만에 다시 필리핀으로 입성해요. 시간날때마다 여행을.... 아니... 틈틈히 세부퍼시픽 프로모션 나올때 마다 저렴한 항공권을 모으다 보니 올해또한 자주 가게되요. 올해에는 다른곳을 많이 다니려고 했는데, 저렴한 항공권에 눈이 멀어..... ▲ 저녁 11시 업무를 마치고 퇴근해서 계양역에 도착해요. 공항철도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새벽시간이라 사람이 없어요. ▲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k - 세부퍼시픽 줄서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미 웹체크인도 했고, 수화물도 없고 1분만에 체크인 클리어. 나에게 여행을 보내주신 직원님 상납용 담배 한보르 사서 라운지 입장해요. 새벽시간 유일한 라운지 스카이 허브라운지에서 멍때리며, 맥주 몇잔해요 세부퍼시픽항공 인천&lt;-&gt;마닐라 노선 에어버스 330으로 운항하고 있어요. 새벽시간대이고 갈때는 좀 편하게 가려고 비상구석 지정 했더니, 바로 앞에 기내승무원 점프시트가 마주고 있어요. 그나마 넓은 자리에서 숙면 취하며 이동해요 마닐라공항 랜딩 쯔음 동이 터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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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막탄 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팬퍼시픽 8Y600 STD 230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60179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8.</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 인천 팬퍼시픽 항공 BY600 STD 2300 짧은 몇일의 시간이 지나고, 또 다시 복귀해야 할 시간. 돌아가는 항공편 또한 지연과 결항으로 유명해지신 팬퍼시픽 항공 뭐 오는건 무사히 정시에 도착했으니, 사실 돌아가는 건 조금 지연되어도 상관없......지연되면 더 좋다. 어차피 새벽에 일찍 도착해봐야 인천공항에서 집에 가는 버스도 없을 것 같고... 가만 생각해보면 그 동안 돌아가는 편은 종종 지연되었던 것 같다. 여행 중 몇시간 지연되었으니 공항으로 천천히 오라는 문자 또는 연락이 오면, 이미 나에게 주어졌던 시간에서 몇시간을 더 번것 같은 느낌... 탑승전까지 마셔주기 위해, 종종 이용하던 J Centre Mall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요 모두(?)의 편안한 비행을 위해서 탑승전까지 마셔주어야 숙면과 순간이동이 가능해요 평소와 뭔가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물어보니 Second Birthday 래요. 맞다 또 잊고 있었지... 이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Birthday 에 목을 매며 Birthday 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상상 이상으로의 축제이며 파티인지....흠 이젠 하다하다 업장의 Birthday 까지 이렇게 파티를 하는구나. 맥주 한 바켓을 주문하고... 다 마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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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Happy in Cebu /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60031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7.</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10년 넘도록 늘 그자리에서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해피인세부를 찾아요. 10여년전에는 아무런 업체도 없었고 아무런 시스템도 없었을적부터 시작해 지금의 대부분 업체가 비슷하게 운영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해피인세부가 세부 호핑투어의 원조 업체에요. 오래전 부터 ... 처음부터 자리잡은 1세대 업체들이 잘 되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한 현실... 다들 모방해 서 비슷한 업체들을 만들고 따라하고...손님들 뺏어가고 ... 심지어 일하고 있는 직원들까지 빼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이젠 셀수 없는 유사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이번 코스도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코스로 출발을 해요. 가는 동안 맥주한병 마시고 경치 감상 하다보면 난루수안에 도착해요. 필리핀의 맑은 바다와 맑은 하늘의 경치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아요. 섬 한 바퀴 둘러보고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남겨요. 10년 넘도록 해피인세부에서 일하고 있는 로멜도 정말 신기해요. 한군데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한가지 일을 한다는것도 대단해요. 가끔씩은 혼자 가더라도, 심심하지 않도록 로멜이 놀아주곤 해요. ▲ 이곳에서 스탭들이 장비를 챙겨주고, 스노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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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에서의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49388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6.</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더 이상 세부는 나에겐 여행이 아닌 일상이 되어버린지 오랜시간이 흘렀어요. 늘 비슷한 패턴의 더 이상 새로운게 없는 여행이지만, 동행자만 바뀌어요... 혼자 이던가... 누군가 있던가.. 오랜만(?) 2개월만에 다시 왔으니, 산미구엘 필센으로 시작해요. ▲ IT Park MOON CAFE 종종 다니던 레스토랑으로 한바퀴 돌아보아요. ▲ AA BBQ lahug branch ▲ 아얄라 '제리스그릴' 여행객들에게 그리 알려진 곳은 아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오징어 맛집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직원들이 한국말로 "오징어...오징어"라고 외쳐요 ▲ ULTRA ▲ Casaverde 10여년 전에는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점점 호불호가 나누어지더니, 맛이 변하고 있어요. 초심을 잃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럭저럭 soso ▲ 한식당 마루 세부시내 한식당 중 끝판왕 쾌적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맛있고 서비스 좋고. 대부분의 다른 한식당들은 쥔장이 부재중 이지만, 이곳은 쥔장의 가족분들이 출입문 부근에서 맞이해줘요 필리핀에서 사업을 진행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매장에 쥔장이 있꼬 없꼬는 하늘과 땅차이 매장 망가지는건 시간문제 ▲ SM Mal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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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티 워터프론트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42772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5.</pubDate>
    <description>{세부시티 워터프론트 호텔} 저렴한 중저가호텔을 선호하지만, 이번엔 세부시티 워터프론트 호텔로 정해요. 한때 이곳에 있는 카지노 때문에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필리핀의 흡연정책으로 인하여 카지노 내부에서도 흡연을 금지하면서 카지노 방문객이 줄었어요. 1층 로비에도 한산해요. 평소 다니는 중저가호텔이랑 룸컨디션도 별 차이를 못느껴요. 이래서 어디를 가던 가성비를 찾게 되요. 논 스모킹 플루어... 그렇담 어딘가 스노킹 플루어도 있다는 말인가 싶어 뒤져보았지만, 전체층 모두 금연 이에요. 물론 본인은 금연자이지만, 흡연자이신 재서군을 위해 흡연구역을 찾아보아요. 호텔 건물 밖으로 나와 한쪽 구석에 흡연구역을 만들어 두었는데, 담배 한번 피려고 내려오려면 한참 걸려요. 이젠 필리핀도 어딜가던, 담배피는게 쉽지않아요. 물을 좋아하는 재서군을 위해, 남는 시간에 호텔 수영장이라도 이용하려고 이곳 워터프론트를 잡았는데, 결국 수영장 밖에서만 구경을 해요. 돌아가는 비행편이 새벽시간대인지라.... 저렴한 중저가 호텔을 이용할때에는 다음날까지 1박을 더 예약을 하고 새벽시간대에 일찍 체크아웃을 했는데, 이곳은 중저가호텔 보다는 조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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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팬퍼시픽항공 8Y601 STD062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4235880?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4.</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 막탄공항} 팬퍼시픽항공 8Y601편 STD 0625 일정상 오전출발편을 택할수밖에 없는 현실... 세부행 오전출발편... 진에어 그리고 필리핀항공은 이미 항공권 금액이 오를대로 올라 있었고... 마지막 남은 카드는 계륵과 같은 팬퍼시픽 출발 2주전 팬퍼시픽항공으로 발권을 해요. 남들은 절대 안탄다고 하는 필리핀 대표적인 LCC항공사들 세부퍼시픽과 과거의 제스트항공 그리고 현재 에어아시아 필리핀 등을 이용하며 아무렇지 않게 필리핀을 오가며 FSC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기내식과 서비스 따위도 필요 없고... 어느정도의 딜레이 마저도 상관없으니 그저 저렴한 가격에 목적지에만 무사히 데려가 달라는 심정으로 이용해왔어요. 하지만 이번에 불가피하게 선택하게 된 팬퍼시픽항공 "지난 여름에 난 네가 한 짓(?)을 알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3370459 보라카이와 세부 위주로 노선을 투입했으나. 보라카이가 폐쇄 되어 운항중단이 되자 자금난으로 세부노선도 운항중단 위기에 처하자 여행객을 인질(?)로 국내 대형여행사에 자금지원을 요청하는 등... 또한 도를 넘는 잦은 지연운항으로 지난 여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항공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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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음식점 - 삼산동 포메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5440472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5. 23.</pubDate>
    <description>{ 베트남 음식점 삼산동 포메인 } 방문해주신 친구님께서 갑자기 베트남 음식이 땡긴다 하여 급 검색해보니 주변에 베트남 음식점들이 많아요. 최근래에 들어 유독 베트남 음식점들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저렴한 가격의 베트남 음식점들이 주변에 많지만, 중요한 술이 없어요. 술을 판매하지 않는곳은 음식점이 아니에요. 서식지 가까운 삼산동에 있는 포메인 으로 향해요. 벳남 음식먹고 나니, 벳남 여행이 생각나요. 사이공행 항공권 발권하러 가야겠어요. 다들 그러잖아요... 일본음식 먹고 싶으면 당일치기로 잠시 다녀오고 고기국수 먹고 싶으면 제주도 당일치기로 잠시 다녀오곤 하잖아요. 간만에 싸이공이나 가봐야 겠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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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어스타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391846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 11.</pubDate>
    <description>베어스타운 오래전 스키에 처음 입문 했을때 다녔던 스키장이라 다른곳보단 익숙한 베어스타운을 찾아요. 올시즌 첫 스키에요. 스키장이 오래되긴 했지만, 수도권 스키장 중에선 슬로프도 길고 수도권에서 접근성 좋아서 가성비 좋은 스키장 중의 하나에요 지난 시즌에 함께 일하는 친구들 데리고 스키장 다녀왔더니, 이번 시즌엔 겨울이 오기전 부터 스키시즌을 기다려요. 재서군의 성화에 이번시즌 첫 스키를 베어스타운으로 정해요. 시즌초반이라 설질 상태가 좋지 못하지만, 밤새 열심히 눈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한적한 저녁시간이 좋아서, 야간스키를 주로 타러 다녀요. 추위와 허기짐은 스키장 한켠에서 분식으로 해결해요. 베어스타운에서 돌아오는 길엔 친구네 동네 면목동에서 머물러요. 한때 오랫동안 살았던 동네이지만, 최근엔 올일이 없어서 오랜만에 들러요. 친구님이 사주는 소고기와 함께 꽐라모드에 진입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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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른아침 찾아온 부고 소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35253315?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9. 1. 6.</pubDate>
    <description>이른아침 찾아온 그분의 부고 소식. 돌아가신 분의 핸드폰으로 가족분들이 메세지를 보내신것 같은데, 오랜시간 연락없었지만, 그분의 전화기에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내 번호가 남아있었음을 알게된다. 20여년전 10대 후반 부터 오랜시간 일 했었던 회사의 사장님. 회사도 힘들고 모두들 힘들게 일을 했던 기억이라 오랜시간이 흘러도 애뜻하게 기억 한구석에 자리한다. 독특하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분의 4형제들과 모두 같이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 그분의 가족관계 또한 모두 알고 있다. 나와 가장 친했고 인연이 깊었던, 그분의 막내동생과 오랜만의 통화. 그분의 건강이 안좋으시다는 말과 함께... 예전 함께 일했었던 아이들이 한번 보고 싶다고 하셨단다. 그분의 무뚝뚝한 스타일대로 말은 툭툭 내뱉지만, 내심은 '어린 나' 를 많이 이뻐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다. 사람의 삶에 있어서 10번 잘 하다가 1번의 잘못이 생기면 전의 기억은 사라지고 1번의 잘못된 것만 기억에 남기 마련인데, 누군가에게 기억에 내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는것에 감사하다. 조금 더 일찍 찾아뵈었더라면, 좋아하셨을텐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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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 마지막날 / 협재해수욕장-한림오일장-제주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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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 1. 4.</pubDate>
    <description>제주 여행 마지막날. 마지막은 언제나 금새 찾아와요. 떠나는날 협재에 들러 마자막 바다구경을 해요. 한때나마 바닷가 앞에 살았지만, 아직도 바다가 좋은건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협재 바다 앞에 외로이 비양도가 떠있어요. 참... 여행중 장날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올때는 제주오일장... 갈때는 한림장 이에요. 한림오일장에 들러서 시골동네의 작은 오일장 구경을 해요. 요즘 핫하다는 토끼모자가 시골마을 오일장까지 침투했어요 토끼모자 겟 하고 마지막 막걸리 한잔해요. 여러차례에 걸쳐 신분증 잘 챙기라고 말했건만, 일행 중 한명이 제주공항에 거의 도착해서야 신분증이 없는 사실을 알고, 리조트에 연락해서 신분증을 찾아 택시가 가지고 제주공항으로 오고 있어요. 아슬아슬 탑승게이트 마감 전에 겨우 탑승을 해요. 마지막까지 에피소드를 선사해주어요. 주겨버리게쒀 달라기도 평소 잘 안하는데, 착석 후 숨 좀 고르고 나니 정신이 들어요. 등록번호 HL7528 올때갈때 모두 같은 항공기에요. 1998년 생산된 20년된 비행기... 은퇴할때까지 김포&lt;--&gt;제주 노선만 하루4번 왕복하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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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한림 협재 한라축산 정육식당 / 한라축산도매(?) 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30767408?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 2.</pubDate>
    <description>제주 한림 협재 한라축산정육식당 한라축산도매센터라 쓰고 한라축산사기센터라 읽는다 정육식당 바로 옆에 있는 도매센터에서 구입해서 정육식당으로 가져가면 1인당 셋팅 비용 내고 구워 먹는 시스템. 제주에 왔으니, 한끼정도는 흑돼지 먹어야 해요. 근처 적당한 곳을 인터넷에서 찾다보니, 정육식당이라 가성비 좋다고 해서 방문을 해보아요 기본셋팅비 1인당 3천원에 기본반찬 제공 받아요. 제주에서 유명한 흑돼지 전문 체인점 가면 직원분들이 구워주지만 그런거 없어요. 잘 먹다가... 갑자기 가격이 궁금해져요. 내가 계산을 했으면 가격을 먼저 봤을텐데, 친구님이 계산을 하셔서 아무생각 없이 가져와 먹기 시작해요. 흑돈..... 흑돼지 오겹살 100그람에 5800원 순간 나도모르게 육두문자나와요 이런 개나리 조카 십팔색 크레파스 오겹살 돈육.... 제주사람들은 "백돼지" 라고 표현하는 제주산 일반돼지 100그람에 4300원 도매 맞아??? 아무리 육지가서 몇년 살았다고 해도 대충 제주산 돈육의 시세는 대충 알고 있어요 한때 몇년간 제주에서 매일매일 바베큐 하면서 동쪽에서는 정육취급하는 거래처도 많이 있고 시세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여름철에나 여행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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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307599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9. 1. 1.</pubDate>
    <description>제주여행 제주에 처음 온 친구들이 있어서, 몇몇 군데 정해서 서쪽위주로 한번 돌기로 해요. 아이들의 친구가 제주에 내려와 수개월 살고 있지만, 매일 매일 일하느라 제대로된 여행을 해본적 없다고 하여 그녀에게 맞춰 주기로 해요.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었는데, 아점 먹으며 간단한 인터뷰(?)를 하다보니, 하루 일정이 정해져요. 금릉 - 화조원 - 오설록 - 키티아일랜드 - 넥슨컴퓨터박물관 - 한담해변 몇년만인지는 기억에도 없지만, 장소정해놓고 찍는 여행을 시작해보아요. 오랜만에 제주에 왔으니, 이른아침부터 맑은 해변으로 나가요. 개인적으론 제주서쪽에선 금릉해변이 가장 좋아요. 맑은 바다를 보자, 12월의 추운 겨울바당이지만, 뛰어들고 싶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요. 젊다~젊어~ 외롭게 떠 있는 비양도가 보여요. 한때에는 스쿠버다이빙 하러 비양도 인근까지 가본적이 있어요. 물밖의 환경도 좋지만, 수중 상태도 좋아요. 조류테마파크 "화조원" 이래요 제주에 이런곳이 있는지도 처음알았어요. "입장료가 있어봐야 얼마 하겠어?" 했지만.... 헉~ 입장료 18,000원 이래요. 아이들만 입장시켜주고 아저씨들은 밖에서 기다리기로해요. 예전... 아주 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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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한림금릉 블루하와이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95712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31.</pubDate>
    <description>제주 한림 금릉 블루하와이 리조트 한림 금릉에 있는 블루하와이 리조트에 머물러요. 제주에 몇년간 살면서도 서쪽은 와본적이 손에 꼽힐정도인데, 아이들의 친구가 근무하는 리조트라고 하여, 서쪽 금릉에 있는 블루하와이리조트에 머물기로 해요. 콘도형 객실이라 여럿이서 머물기 좋아요. 첫날 저녁은 제주막걸리와 방어회로 시작해요. 제주막걸리 이거 먹으러 제주왔어요. 옛생각하며..... 뭐든 제철에 먹어야 제맛이에요. 가까운 마트에서 방어회 포장해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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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김포에서 제주 가는길 / 제주항공 7C121 STD 144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95661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30.</pubDate>
    <description>김포에서 제주가는 길 출발 하루전 급결성되어 제주행 발권을 해요. 12월 비수기라 출발 하루전 발권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겨에 항공권 득템을 해요. 공항까지 친구님의 차량으로 이동했더니 15분만에 공항에 도착해요 김포공항은 할것도 없는데 탑승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직원님의 간곡한 요청으로 제주행이 실행되었어요. 자유의 몸(?)이 되신지 얼마되지 않아 고삐풀린 망아지 같아요. 김포공항... 리모델링 후 재오픈했다더니 한결 분위기ㅏ 달라졌어요 지난 여름 제주행때에도 왔었지만, 탑승시간이 임박해 뛰어다니느라 기억이 한개도 없어요. 두 친구에겐... 첫 제주행...그리고 첫 비행 나도 설레이고 싶어요. 공항... 여행... 제주... 아무것도 설레임이 없어요.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탑승전 안전운항을 바라며, 칵핏을 한번쯤 바라보게 되요. 첫 비행인 친구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려줘요. 탑승전 기내승무원에게 항공권을 보여주고 신발을 벗어 전해줘야한다거나, 이륙때 적절한 타이밍에 엉덩이를 들어야 한다는 점 등등을 알려줘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제주공항에 도착해요. 기상변화가 심한 제주공항에서는 주로 펌랜딩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온하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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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10 STD 01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58035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9.</pubDate>
    <description>막탄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10 STD 0150 올해 7월 오픈한 국제선 전용 터미널2. 필리핀은 필리핀다워야 제맛인데, 필스럽지 않은 모습으로 오픈 과거 550페소 였던 공항세는 신공항 건설자금 확보한다고 750페소로 몇년전부터 올려받더니, 막상 신청사 오픈하더니, 다시 850페소로 인상 체크인카운터 오픈시간 이후 살짝 늦게 왔더니 한적해요. 국적기 카운터 직원들은 한국말도 조금씩 할줄 알아요. 어색한 발음으로 "안녕하세요" "wow Can you sepak Korean?" "네~ 쪼끔이요" 나는 영어로 물어보고, 그녀는 한국말로 대답하는 요상한 상황이 생겨요. 과거엔 쪼만한 CRT 모니터가 있었는데, 대형 LCD가 생기고... 모든게 변했어요. 오직 현금으로만 공항세를 삥듣고 있어요. 현재기준 850페소 마닐라공항 3터미널도 처음 오픈했을때는 750페소로 몇년간 올려받다가 자진해서 550페소 내려서 받았어요. 이곳또한 몇년 후 바뀔수도 있어요. 과거 터미널보단 면세점도 넓어졌고 다양해 졌지만, 공항 내부 음식점 물가는 창렬스러워졌어요. 산미구엘 캔맥주 하나에 모든 업소가 200페소 받아요. 탑승 전까지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전혀 필리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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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망고스퀘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579258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8.</pubDate>
    <description>세부 망고스퀘어 과거 세부에서 가장 핫한 핫플레이스 중의 한군데엿던 망고스퀘어 세부클럽의 양대산맥 이었던 펌프가 사라지고 이곳에 줄리아나(J.ave)가 있을때만 해도 주말저녁이면 광장에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찾았던곳. 광장내에 있던 몇몇 클럽들은 망해서 문닫고, 줄리아나(A.ave)까지 이름을 옥타곤으로 바꾸고 다른곳으로 이전한 후에는 점점 이곳을 찾는 사람도 없어지고, 점점 사람이 없어지니, 늦은시간엔 사람이 없어서, 관광객들사이에서는 무섭다고 알려지면서 점점 더 암흑기를 걷고 있어요. 아직 일부 클럽들은 영업 중이지만, 손님의 수 보다 스탭의 수가 더 많은 현실 ~~~ 혼술 하러 종종 ULTRA 내 지정석에 앉아 분위기를 살펴보아요 한켠에 새로들어선 포장마차 인지, 비스무리한... 바베큐, 한식, 주류판매점 등등 각각의 음식들도 팔고, 조그만 무대에선 공연도 해요. 다른 동남아 국가들의 여행자 거리를 따라한 듯한 느낌. 광장의 중심엔 의류 및 악세사리 판매하는 노점들이 새로 들어서 있어요. 초저녁 시간대부터 식사하러 오는 현지인들도 많이 보이고, 과거와는 점점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어요. 다각도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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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520310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7.</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호텔 차창밖 풍경.... 오후4시부터 어마무시한 트래픽... 차가 움직이질 않아요. 밥 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나갈 엄두가 안나요 미친트래픽 속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이동해요 택시요금체계도 변경되어 트래픽 대기 중에도 요금이 많이 올라가요. 2 peso per 1 min 과거엔 차가 완전히 정차해야 시간이 올라가고 조금만 움직이면 시간은 멈추고 거리가 올라갔기에. 차량정체로 인한 요금 차이는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거리와 별개로 무조건 탑승시간이 올라가서 분당 2페소씩 택시미터가 올라가고. 별도로 거리 요금 따로 올라가요. 가끔씩 찾아오던 술집으로 이동해요 혼자 낮술하기 좋은 술집이라 가끔씩 이용하던 곳이에요 낮술이라면 산미구엘 라이트 한바케쓰 정도 마셔주면 되요 혼술때의 술친구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요. 이곳에 오면 자주 이용하던 곳들 성지순례 하듯 다녀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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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아얄라몰 / 베트남레스토랑 PHAT PHO</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51959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6.</pubDate>
    <description>세부 아얄라몰 아무런 계획도 없고, 단지... 그저 몇몇 사람만 시간 맞으면 만나려는 계획말고는 아무런 계획 없으므로....하루종일 호텔 방구석에서 쉬다가 배가 고파 아얄라몰로 이동해요. 딱히 계획 없을땐 제일 시간보내기 좋은곳이 쇼핑몰 이에요. 있을껀 모두 있고... 웬만한 음식점 체인점들도 대부분 들어와 있기에 대충 한바퀴 둘러보고 아무곳이나 들어가요. 여행객 입장에선 최근 10년간 가장 좋은 환율을 유지하고 있어요. 10년전보다 물가는 많이 올랐지만, 그나마 환율이 받쳐줘서 체감물가는 그리 높지 않아요. 낮시간이라 한적한 아얄라 테라스 돌아다니며 음식점을 둘러보아요. 미리 크리스마스 ~~~ 미리 경험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우리에겐 생소한 뜨거운 여름의 크리스마스 쇼핑몰과 레스토랑엔 이미 캐롤이 울리기 시작해요. "아 잊고 있었지!!!" 이곳은 '버'로 끝나는 September 부터 October, November, December 모두 크리스마스 연말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1년을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이 있어요. 한때 아얄라몰에서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많던 레스토랑인데.. 이젠 예전 같지 않아요. 여행객들에게도 호불호가 나누어 지더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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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중저가호텔 사로사호텔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51884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5.</pubDate>
    <description>세부 중저가호텔 사로사호텔 세부에 도착하바마자 F.Cabahug에 있는 사로사호텔로 향해요 과거에는 항상 이곳에만 머물렀던 적이 있어서 집과도 같아요 예전 자주 다니던 다이빙샵 사장은 항상 이쪽으로 픽업 오면서 대체 사로사에 뭐가 있길래 항상 그곳에 머무는지 의문스럽게 생각해요. 별거 없어요... 가성비가 있을 뿐. 한국에서 들어오는 비행편은 대부분 새벽에 도착해요. 과거 늘 이용하던 세부퍼시픽도 오전1시에서 2시에 세부공항 랜딩하면 아무리 빨리 호텔에 도착해도 2시에서 3시... 체크인 안하고 가방 맡겨놓고 나가서 놀다가 오면 어느새 새벽이에요. 새벽4시 이후에 체크인 하면 하루 숙박비 면제해주는 얼리체크인을 적용했었는데.... 얼리체크인을 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늘어나고...소문이 나면서 몇가지 호텔정책이 바뀌어서.... 이젠 새벽6시 이후 체크인 할 경우 only 500 php 부과한대요 하루 숙박비 아낄려고 자주 왔던 곳인데... 정책이 바뀌고 과거보다 호텔요금도 조금 인상되면서 한동안 다른곳들만 다녔어요 호텔 입구엔 고급리조트에나 있는 보안검색대가 어울리지 않게 자리 하고 있어요. 보안검색대 피해서 옆으로 지나다녀도 아무도 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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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공항 에서 세부공항 ; 마닐라공항 국내선환승 / Z2771 STD 19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46079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4.</pubDate>
    <description>마닐라에서 세부 에어아시아 Z2771 STD 1930 마닐라공항 터미널3에서 터미널4 (국내선전용 터미널) 국내선환승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도착해요 대기인원도 별로 없어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입국장을 빠져나와요. 마닐라공항 환율은 늘 좋아요 시내 쇼핑몰과도 비슷한 수준이에요 여러 환전소들이 있지만, 환율은 늘 똑같아요 담합했나봐요. 국내선 전용터미널, 터미널4에 가서 에어아시아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해요. 같은 항공사의 환승이지만, 에어아시아 국제선은 3터미널 에어아시아 국내선은 4터미널을 이용해요. 공항 밖으로 나가 택시를 이요해도 되겠지만, 마닐라의 미친 트래픽은 예상이 안되요. 이번엔 공항내부에서 운행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Transfer 따라서 이동해요. ▲ 이정표 따라 요런 복도를 지나요. 셔틀버스가 공항 내부도로를 이동하는거라, 보안검색을 다시 받아요. ▲ 잠시 기다리니 요런 버스가 등장해요 공항 내부의 도로를 이용해 터미널4로 이동해요 터미널간의 거리가 있으므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요. 터미널4 국내선전용터미널에 도착해요. 에어아시아는 어딜가던 키오스크가 잘 되어 있어요 키오스크 이용해 바로 발권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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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 에어아시아 Z2885 STD 12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459875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3.</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어아시아 Z2885 STD 1255 새벽까지 일하고 늦잠 자다가 비행기 놓칠뻔 해요. 보통 비행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서 여유 있게 일정을 시작해요 이번엔 비행시간 3시간 전에 집에서 출발해요. 택시타고 가까운 공항철도역으로 이동해서 공항철도 이용하면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공항이 멀지 않아 많이 늦었으면, 택시를 이용해도 되고, 차량을 가지고 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되요. 항상 새벽 비행기만 이용해오다가 오랜만의 오후 항공편 탑승하려 인천공항에 오니 사람 무지 많아요. 인천공항 2터미널로 분산된 후 덜 복잡해지더니 다시 여행객이 많아 져요. 1터미널 서편에 있던 아시아나 항공이 동편으로 이사를 간 후 원래 아시아나항공이 사용하던 체크인 카운터는 리모델링 중 인가봐요 웹체크인을 이미 했ㄱㅣ에 바로 수속완료해요. 일반 줄은 사람 많아요. 항상 이용하는 마티나 라운지로 향해요. 사람많지 않고 적당히 있어요 가끔씩은 밖에서 기다리는 경우도 있어요. 운항 중 숙면을 위한, 알콜섭취를 쉼없이 이어나가요. 탑승동으로 이동하는데, 이미 탑승시작 했다는 알림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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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천해수욕장 ; 조개구이 ; 조개톡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245911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22.</pubDate>
    <description>대천 해수욕장 늘 계획적인 인간이 아닌지라, 예정에 없던 여행을 항상 계획없이 떠나요. 해질 무렵 대천해수욕장에 도착해요. 넋 놓고 한동안 일몰을 감상해 주어요. 빠른 속도로 지평선 넘어 자취를 감추어요. 어둠이 찾아오고 술시(?)가 돌아왔어요. 서해안에 왔으니 조개구이 먹어줘야 한대요. 검색을 통해 조개톡톡이란 조개구이 업소를 찾아내요. 인테리어와 소품이 조개구이 같지 않고 카페스러워요. 젊은 여성 고객층에게 인기 많을것 같아요. 여자라도 있으면 조개구이 구워주겠지만, 남자끼리 그러는거 아니에요. 구워 먹는것도 귀찮아서 조개찜으로 선택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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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나하국제공항 에서 인천공항 / MM905 STD 131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884070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9.</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인천공항 MM905 STD 1310 나하공항 국내선4번 정류장에서 LCC터미널까지 10분간격으로 무료셔틀 운행해요 나하공항 외곽에 화물청사 바로 옆 허름한 건물 여기가 LCC 터미널 이래요. 셔틀버스가 내려주니까 여기가 공항터미널 이구나 알수있지. 밖에 보면 도저히 공항 터미널로 보이지 않아요. 화물터미널로 사용하던 건물을 개조해서 여객터미널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피치항공 키오스크로 체크인을 마쳐요. 운항하는 항공편수가 몇개 없어서, 혼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작은규모의 면세점도 있어요. 이번에도 걸어서 탑승을 해요. LCC항공사에서 주력으로 운항하는 에어버스 320 웨스턴에서는 숫자 13번이 불길한 숫자라 항공기 좌석번호도 13번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비상구석이 주로 12열과 14열 체크인할때 14열 배정을 받아서 혹시나 비상구석인가 기대했지만, 좌석번호 13열이 있어요....결국 비상구 바로 뒷좌석을 배정받아요. 평소 일본문화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지라 일본여행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유일하게 일본의 최남단 따뜻한 남쪽나라 오키나와는 가보고 싶었던 유일한 곳... 그저 바다 때문에... 1개월전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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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본 오키나와 국제거리 포장마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883179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8.</pubDate>
    <description>일본 오키나와 국제거리 포장마차 국제거리...매일 저녁 많은 여행객들로 사람들이 붐벼요, 한국인...중국인...그리고 일본 본토에서 여행 온 일본인들... 저녁 술자리는 국제거리 포장마차에서 할 예정이라... 적당히 저녁식사할 곳을 찾아요. 국제거리 중앙에 있는 AJINO TOKEIDAI... 훗카이도 삿포로 라멘 이래요. 매장입구에서 키오스크가 맞이해줘요 그나마 다행인건 다국어 지원이 되요. 일본 스타일의 대부분 식당들.... 작은규모의 소박한 음식점들이 많아요. 짜고 강한맛...맛은 있지만, 아직 일본라멘의 특성을 잘 모르겠어요. 국제거리를 배회하다가 포장마차 거리에 들어가요. 저녁시간이라 빈자리 없이 사람이 많아요. 입구에 각각 매장의 위치와 음식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여러 포장마차 중 타코야끼로 정해요. 십수년전 서울종로 한복판에 타코야끼를 판매하는 노점이 생겨났을때, 친구들은 맛있다고 먹는데, 무슨맛인지 잘 몰라요. 일본에서 먹는 맛은 다를까 싶어 또 도전해봐요. 한잔한잔 마시다보니, 하이볼, 와인, 맥주, 종류별로 마셔봐요 여행기간 중 최대의 과소비(?) 3000엔을 소비해요. 터덜터덜 숙소로 향해요. 매일 저녁 들렀던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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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나하시내 / MIC21 ; 나미노우에 비치 ; 波の上ビー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882058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7.</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나하시내 A &amp; W 버거 - 다이빙 용품샵 MIC21 - 나미노우에 비치 ; 波の上ビーチ 전날 오리온 생맥주 과으으로 인해 숙취로 하루를 시작해요. 원래 숙취가 뭔지 모르는 사람인데, 오리온 생맥주는 나랑 안맞는듯. 나하 시청 앞을 지나는데, 확성기 들고 홀로 1인 시위하는 남성이 보여요. 뭐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쿡이랑 비슷한듯해요. 한쿡에서도 시청 구청 앞에 가면 매일 보이는 풍경이에요. 웨스턴 스럽게 해장은 햄버거로 풀어줘요. 일본에서는 오키나와에서만 맛볼수있다는 A&amp;W가 유명하대요 미군들에 의해 일본 오키나와에 상륙했어요. 최초의 아메리칸 스타일의 패스트푸드점인가봐요. 차창밖 류보백화점 앞에 자리를 잡아요. 뭔가 패스트푸드 햄버거 같진 않고 비쥬얼은 수제버거 비스무리 해요. 매일저녁 거닐던 국제거리를 지나요. 국제거리의 포장마차 몰려있는 지역을 지나요. 대낮인대도 영업하고 있는 일부 가게들이 있어요 역시 낮술은 진리에요. 오키나와에 다이빙 용품샵 MIC21이 있다는 걸 예전부터 알고 있어서 오키나와에 온김에 한번 찾아가보기로 해요. 국제거리에서 그리 멀진 않아서 걸어서 이동해요 잠시 소나비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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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국제거리 ; Kokusaidori , 国際通り</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81127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6.</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국제거리 ; Kokusaidori , 国際通り 적막한 보름달이 드리운날... 국제거리 구석구석 걸어요. 가끔은 때론 나 자신을 학대하며, 정처없이 걷고 또 걸어요. 오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엊저녁 과음했던 국제거리에 있는 이자카야 본지리야에서 마무리 해요. 다양한 저렴한 안주와, 오리온생맥주 100엔이라 맘놓고 끊임없이 마셔주어요. 그들의 대화는 알아듣지 못하지만, 술자리의 분위기를 느껴보아요. 이틀저녁 연속으로 왔더니, 종업원이 알아서 물어보곤 생맥주 한잔씩 계속 가져다주어요 오늘도 만취되어 숙소로 발길을 돌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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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북부버스투어 / 추라우미수족관-만좌모-아메리칸빌리지 / 세루리안블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736823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5.</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북부버스 투어 원래 여행의 목적은 케라마제도에서 스쿠버 다이빙 하려고 했었으나, 다른나라 대비 2배 가까운 금액과, 현재 수온이 많이 낮아져서 춥다는 말들이 많아서 다이빙은 다음 기회로 미뤄두어요. 그래야 다음에 또 오지 하루정도 버스투어로 일정을 잡아요. 오키나와 오면 누구나 간다고 하는 추라우미 수족관이 포함되어 있는 북부코스로 투어 신청을 해요 대략적인 코스는 추라우미 수족관 - 코우리비치 - 만자모 - 아메리칸 빌리지 투어진행은 현지여행사 세루리안블루에서 진행을 해요. 세루리안블루... 현지여행사 인줄 알았는데, 한국인 직원이 계시는건지 투어 하루전날 카톡으로 안내메세지 보내주어요. 약속된 시간 (8:35분) 보다 조금 먼저 나가서 기다려요 예약자 확인하고... 버스에 탑승해요. 배정된 지정좌석에 착석하고, 다국어 오디오 장비를 받아요. 다국어 오디오 안내 들으면서 이동해요. 오키나와에 대규모 미군캠프가 주둔해 있는걸로 유명해요. 미군 주둔지를 지날때, 이곳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요. 미군주둔 철수 문제, 주둔비용에 관한 문제, 미군의 훈련 중 학생들의 희생 이곳 또한 우리 한국과 같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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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국제거리 ; Kokusaidori , 国際通り</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735679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4.</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국제거리 Kokusaidori , 国際通り 처음와본 동네인지라, 아무런 정보가 없기에.... 검색을 통해 식사할 곳을 찾아요. 유명한 집들은 전부 웨이팅 있어요. 미군들의 영향으로 스테이크가 발전을 했고, 스테이크 전문점들이 여럿 있대요. 국제거리에 있는 얏삐리스테이크에 찾아가요 국제거리에만 매장이 여럿있어요. 그중 늦은시간 새벽3시까지 영업한다고 해서 얏삐리 스테이크 4호점으로 찾아가요 오키나와 국제거리에 있는 얏삐리 스테이크 4호점이에요. Eric은 언제나 가성비 에요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아요. 한글도 지원해서 어렵지 않게 발권을 해요. 스테이크 200 G , 1000엔 / 생맥주 500엔 밥, 국, 야채샐러드.... 한쪽엔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어요. 역시 술 많이 마시는 나에겐 일본여행은 아니란걸 깨달아요. 맘 놓고 생각없이 술 마시다간, 살림 거덜 나겠어요. 간단하게 식사만 마치고 일찍 들어가서 자야할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요. 아무런 정보도 없이, 준비도 없이 왔기에... 주변에 뭐가 있는지 구글링을 해봐요. 일찍 들어가서 자려 했는데, 생맥주 100엔에 파는 술집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요. 급하게 자리를 옮...</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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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키나와 우미카지 게스트하우스 / Umikaji Guest Hous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73468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3.</pubDate>
    <description>오키나와 우미카지 게스트하우스 Umikaji Guest House 짧은 2시간여 비행을 마치고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해요. 짧은 비행시간, 이맛에 일본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주 왔다갔다 하나봐요. 나하공항 LCC전용 터미널이 따로 있다더니, 역시나 도킹게이트 따윈 없어서 LCC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서 모노노레일 이정표 따라가요. 그래도 공항이라 영어표시와 가끔씩 한글도 있어요. 오키나와 여행 첫번째 시련이 찾아와요. 한글로도 쓰여져 있지만, 자판기에서 같은글자 찾아야 해요 자판기에서 목적지 현청앞 그림(?) 비교해가면서 겨우 찾아요. 한참 걸려 유이레일 티켓팅을 해요. 처음 온 촌놈(?)티 안낼려고 두리번거리지 않고, 들어가는 사람들 여유 있게 쳐다보며, 어떻게 입장하는지 살펴봐요 눈치만 있으면 지구상 어디에 떨어져도 살아갈수 있어요. 구글맵으로 현재위치 확인해가며 내려할 위치를 찾아요. 15분 정도 걸려 현청앞에 도착해요. 처음으로 맞이한 오키나와 거리에요. 구글맵으로 위치 확인해가며 숙소로 찾아 이동해요. 몇일간 머물게될 오키나와 우미카지 게스트하우스에요. 현지 지리를 잘 모를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동편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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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 / 피치항공  MM906 STD 162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65461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 피치항공 MM906 1620 평소 일본문화에 별관심도 없었던지라 일본여행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일본의 최남단, 따뜻한 남쪽나라 오키나와는 가보고 싶었떤 일본의 유일한 지역. 그저 바다 하나 때문 1개월전 피치항공 프로모션. 10만원대 초반 득템으로 시작된 오키나와여행 1년전 이맘때 똑같이 도전했으나, 내부사정으로 결국 가지 못하고... 두번째 도전... 이젠 더 이상 설레이지 않는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피치항공 MM906편 13:50 체크인카운터 오픈 라운지에서의 식사와 면세점 둘러보기엔 시작전 여유가 그리 많지는 않아요. 주간 비행편에서는 늘 마티나 라운지 이용해요. 새로운 곳을 여행할때에는 늘 준비해야 하는것들과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공부해요 이런 준비과정이 싫어서 익숙한 지역으로만 다녔는데, 오랜만에 새로운곳으로 떠나요 인천공항 1터미널 탑승동의 가장 구석에 있는 104번 게이트 살짝 딜레이된 시간에 탑승시작해요 일찍 탑승했떠니, 아무도 없는 휑한 비행기에 제일 먼저 탑승해요. 한국 여행 후 돌아가는 일본승객이 대부분이에요. 동남아노선을 오갈때에는 대부분 만석이거나 90%이상 탑승을 했는데, 빈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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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군산여행 / 선유도 해수욕장 ; 청산횟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165238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2. 11.</pubDate>
    <description>군산여행 늘 그래왔듯, 아무런 계획 따윈 없어요. 일 마친 늦은 저녁 출발해 안면도에서 1박 하고 군산으로 이동해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지린성' 이에요. 여러 방송매체로 인해서 너무 많이 유명해졌어요. 평일 이른 점심시간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미 긴 줄이 있고, 길건너편에도 또 다른 줄이.. 족히 1~2시간은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결국 근처 다른곳에서 점심을 해결해요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까지 다리가 생겨서 차량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해졌어요. 선유도에 있는 선유도해수욕장에 자리잡고 낮술을 마셔요. 자리잡고 앉아 멍때리고 있으니, 일몰시간이 다가와요 때마침 일몰 시간이 되어 일몰을 지켜본 후 이동해요. 나름 군산에서 유명한 회정식... 이거 먹을려고 왔어요 친구님께서 원탄일(?)에 맞쳐 연차까지 내고 나의 휴무 일정에 시간을 맞추어주어요. 군산하면 회정식이에요. 원래 가려고 했던 집이 휴무일 이어서. 다른곳으로 찾아와요. 나운동 시내에 있는 '청산횟집'으로 정해요. 예전과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지만, 끊임없이 나오는 Side dish가 일품이에요. 군산 횟집은, 상다리 휘어져야 제맛이에요. 배 터지기 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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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막탄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세부퍼시픽 5J128 STD 153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55889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30.</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 인천 세부퍼시픽 5J128 STD 1535 한때 가장 많이 이용했던 세부퍼시픽 5J128 근무패턴이 바뀌면서 점점 거리가 멀어져서 한동안 이용할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탑승을 해요. 편안하고 안전한 순간이동을 위해 탑승전 음주모드에 돌입해요. AA BBQ , AS fortuna 이곳의 맛이 변한건지, 내 입맛이 변한건지, 예전엔 맛있었던 음식이 많았었는데, 점점 기대이하 에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낮술 마시러 왔어요 순간이동을 위해 맥주로는 부족할것 같다는 일행때문에 소주를 추가해요. 공항에 일찍 가봐야 할거 업는걸 알기에, 과거에는 체크인카운터 마감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갔었는데, 이젠 미친트래픽과 공항사정을 예상할수 없기에, 일찍 공항으로 출발해요. 친구 Hiro가 살던 동네를 지나가요. 그가 세부에 있을적엔, 여행가방 하나 통채로 그의 차량에 넣어두고. 여권 하나만 달랑 들고 매달 왔다갔다 했어요 그때가 제일 편했었는데, 다시 좀 가라고 해도 안간다고 해요. 여행의 마지막날 브릿지를 건널때 급 우울해져요. 2018년 07월 쯔음 새로운 터미널이 오픈했어요 왔다갔다 하면서 수년간 공사하는것만 바라봤어요. 깨끗해지고 넓어졌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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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참치회 ; 바다참치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55863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9.</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참치회 ; 바다참치 그리고 예상에 없던 친구와의 만남 주로 서식하는 세부시티 지역에서 막탄으로 넘어가요. 이른아침시간에 호핑투어 혹은 펀다이빙 나가려고 브릿지를 건넌적은 셀수 없이 많지만, 저녁시간엔 처음이에요. 한국스타일의 무한리필 참치회가 있다고해서 찾아가보아요 세부에 있는 바다참치.... 원체 참치를 좋아하지만, 한쿡에서 먹을수 있는 참치회는 급속냉동된 냉동참치. 하지만 이곳에서는 생소한 "생참치"를 먹을수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보아요. 호핑투어 나갈적마다 자주갔었던 ... 익숙한 마을 꼰띠끼에 있어요 대부분 식사를 마치고 나갈무렵인 늦은시간에 도착해요. 기본 반찬이 세팅 되고, 딴나라에서는 소주를 별로 마시지 않지만, 참치회가 있기에, 소주로 시작해요. 두툼하게 나오는 생참치에...다른 안주들까지 곁들어 나와요. 생참치라는 생소함으로 호기심에 찾아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먹겠어요.... 그동안 냉동참치에 길들여진 탓인지... 한국에서 먹던 참치회는 끝없이 먹을수 있었어요. 참치회집 실장님들이 에릭을 싫어해요 마감 무렵이라고... 더 준다고 계속 주시는데... 못먹을것 같아 주지말라고 주지말라고.... 이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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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Top's hill ; 탑스힐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558019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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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 11. 28.</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탑스힐 Top's Hill 바다빼곤 볼꺼 없는 필리핀세부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가볼만한 곳 탑스힐에 오랜만에 올라요. 에릭은 높은곳 참 좋아해요.... 한때 친구 Hiro군이 세부에 살적엔 그의 차량으로 편하게 올랐었는데, 그 이후론 가본적이 없어요.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도 하고... 택시놈들이 그곳까진 미터로 그냥 가줄리 없고 쓰잘대기없는 흥정해야 해서 피곤해요. 최근에 라훅에서 탑스힐까지 밴으로 운행하는 업체가 생겼다고 해서 시도 해보아요 오르막이 시작되는 Lahug의 JY square에 있는 졸리비 주차장 출발해요. 마르코폴로 호텔을 지나 본견적인 오르막이 시작해요. 산을 넘어 20분 정도 걸려 탑스힐에 도착해요. 확트인 넓고 높은 곳에..바다까지 있어요. 높은곳에 오르면 가슴의 응어리가 풀리는 것 같아요. 주로 야경보러 저녁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 이런 어중간한 시간에도 많은 현지인들이 있어요. 모든 여행에서는 술이 빠질수 없어요. 다양한 음료와 주류...그리고 소주까지 있어요. 가격대가 참 착해요. 강렬한 태양을 피해 술마실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세부 현지인들도 데이트코스로 자주 찾고 관광객들도 많이 찾...</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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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 아얄라몰 / Globe Store / 베트남레스토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557497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7.</pubDate>
    <description>[세부 아얄라몰]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필리핀 심카드가 LTE가 나오기 이전부터 사용하던거라 LTE가 지원되지 않아요... Simply 하게 무료로 변경해준다고 해서 아얄라몰에 있는 Globe 매장을 찾아가요. 40페소에 새로운 심카드를 구입해도 되지만, 오랫동안 사용해온 번호라, 번호를 바꾸면 내번호를 또 다시 외우는데 시일이 걸려요. 아님 번호에 대한 집착인지 한국에서도 절대 번호는 바꾸지 않아요. 또한 필리핀에 LTE가 처음 나왔을때만해도... LTE나 3G나 도찐개찐.... 느려터진건 똑같아서 그러려니 하고 사용했었는데, 최근엔 LTE 속도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입구에서 직원이 스마트패드로 접수를 해요. 이름이랑, 뭣땀시 왔는지 접수해줘요. 필리핀도 점점 발전하는거에 감탄을 해요. 스마트 해지고...일처리도 빨리해줄것 같아요....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요. 접수해놓고 보니... 대기인원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20분 넘게 기다려요. 모니터에 이름이 표시되고, 안내해준 창구로 찾아가요. 내용설명하고... 서류작성하고...여권 복사하고.,.. 간단한 업무 같지만.... 오래걸려요... 그러니까 필리핀 이에요. 한쿡 같으면.... 2명만있으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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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태풍영향으로 코스변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50124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6.</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세부에 오면 하루쯤은 바다에 나가요. 한때는 다이빙에 미쳐서 펀다이빙을 다니다가, 이젠 다이빙에도 흥미를 잃고. 호핑투어를 나가요. 이번 또한 10년넘도록 그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해피인세부"를 통해서 호핑투어를 시작해요. 다이빙 로그 기록 하듯 호핑투어 로그(?)를 세어보니, 이번이 정확하게 서른번째 호핑투어 에요. 8개월만의 세부... 그리고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쥔장 만나자마자 첫마디가 왜 태풍을 데리고 왔냐고 만나자마자 구박받아요. 매번 올때마다 태풍을 몰고 온대요. 1주일전 슈퍼타이푼 한개가 지나가셔서, 태풍도 없고, 기상이 좋을거라 예상 했지만,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요. 태풍 하나가 지나가자마자 바로 이어서 또 하나의 태풍이 출몰해요. 얼마전 지나간 대형태풍이 세부의 남쪽 도시 '나가'시티에 산사태와 어마무시한 타격을 주고 지나갔어요. 이젠 세부 호핑투어의 표준코스가 되어버린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코스였지만, 막탄 먼바다의 상황이 좋지 못하여, 코스를 변경해서 그나마 가까운 올랑고로 향해요. 로멜의 주도하에"제비뽑기"를 해요. 제비뽑기에 의해 스탭들을 배정해요. 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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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41869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5.</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세부 필리핀 세부에 도착해요. 이젠 이곳에 와도 그닥 할건 없지만. 아직까지는 필리핀 바다가 좋아요. 아직은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구하기 수월하고, 4시간여정도의 짧은 비행시간. 여러가지 고려했을때, 가성비가 제일 좋아요. 자주 이용하는....집과도 같은 Allure에 머물러요... 입구에는 무장한 가드가 지키고 있어요. 정겨운 필리핀의 거리... AS. Fortuna에서 가가운 J Centre Mall 에서 식사를 해요. 오랜만에 왔으니...이곳저곳 기웃거려보아요. 아얄라 테라스에도 많은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바뀐곳들도 꽤 많이 있어요. 필리핀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 전에는 없던....차선과 중앙선에 LED가 설치되어 저녁에도 차선이 한눈에 보여요. 망고스퀘어 안쪽에 있던 조선치킨이 대로변으로 이전했어요. 조선치킨이 처음으로 세부에 들어왔을때부터 알던곳이라 그런지 관심이 생겨요. 조선치킨... 필리핀에서의 2번째 매장 망고점... 벌써 3번째 장소에요. 새로운곳에 새로운 인테리어로 오픈을해서 매장이 전반적으로 깔끔해요. 새벽녁 늦은시간까지 클럽을 기웃거려요 이젠 한국에서 나이트 가기에도 민망해지는 나이인지라.... 한국에서도 못해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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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클락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Z2902 STD 11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405555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4.</pubDate>
    <description>클락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국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Z2902 STD 1150 클락엔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터택시가 없어요. 그랩카 또는 승용차로 영업하는 차량들이 있어요. 미터 따윈 없어요. Clark SM Mall 에서 클락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공항까지 350페소 정액요금 이에요. 15분만에 클락 디오스다도 공항에 도착해요. 필리핀 내의 다른공항들과 달리 한산해서 좋아요. 에어아시아 Z2 902편 STD 1150 가볍게 체크인수속을 마쳐요. 술안주와 일용할 맥주가 손에 쥐어지고 나면 흐믓해져요. 짧은 기다림을 마치고 탑승을 시작해요. 공항내부에 버스따윈 없었는데, 버스로 이동시켜주어요. 항공기까지 걸어서 이동했었는데, 버스로 이동시켜주어요 나날이 좋아직 있어요. 클락공항만의 특징이 있어요. 도킹게이트나 푸쉬백 따위 없이 항공기 스스로 돌아서 활주로를 찾아 나가요. 약 1시간정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세부공항에 랜딩해요 국내선이라 터미널1에 도착해야 하는데, 다음 연결편이 국제선인지 세부공항 터미널2에서 내려 터미널1 국내선으로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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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클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348799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3.</pubDate>
    <description>필리핀 클락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오랜시간 걸려 입국을 마쳐요. 오래걸린 입국심사로 인해...예정했던 버스는 놓쳐서 한시간정도 더 기다려야 해요. 마닐라공항 한켠에서 모닝맥주를 시작해요. 시간 맞추어 공항 밖으로 나가보니, 마닐라공항에서 클락공항까지 운행하는 p2p버스가 대기 하고 있어요. 보통 필리핀 버스엔. 차장 형아들이 돌아다니면서 발권해주는데, 이 버스엔 차장누나가 있어요. 수기로 티켓에 펀치로 구멍 뚫어가면서 다녀요. 몇달 전에만 해도 350페소 였던거 같은데 400페소 래요. 1천페소 짜리 지폐를 줬는데, 내릴때 까지 잔돈 줄 생각을 안해요. 내리면서 말하니, 그제서야 깜빡했다는듯이 잔돈을 거슬러받아요. 이미 마닐라공항을 과포화 상태에요. 점점 마닐라인근의 클락공항으로 분산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클락공항의 착륙료 할인, 및 , 공항 제반시설 할인 등으로,. 항공사들이, 마닐라 보다, 클락으로 취항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마닐라공항에서 2시간 정도 걸려 클락에 도착해요. 하루정도 머물다 세부로 이동할 예정이에요 가벼운 마음으로 Score Bird에 하루 정도 머물러요. 중저가 호텔이지만 있을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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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 / 세부퍼시픽 5J187 STD 03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40347518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11. 2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마닐라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 세부퍼시픽 5J187 STD 0305 지난번 같은 항공편 마닐라행 5J187편 결항으로 받은 세부퍼시픽 바우처로 발권을 해요. 이왕 받은거 가장 비쌀때 가려고 아껴두다가, 명절 성수기에 발권으로 해요. 필리핀 왕복... 인천공항세 28,000원으로 발권해요 가까운 공항철도역에서 공항철도 이용해서 이동해요 늘 이용하는 늦은 저녁엔 한산해요. 여유있게 일찍 도착해서 오랜만의 공항놀이좀 해보려 했더니, 업무가 늦어져 예정보다 늦게 도착해요. 새벽시간의 인천공항은 늘 한산해서 좋아요. 연초에 세웠던 목표... 매달 한차례씩 공항 방문 하기로 했던 목표를 스스로 실천해 나가요. 꼭 이런거만 잘지켜 STD 0305 인데... 발권하면서 물어보니 체크인카운터 23시 35분 오픈한대요 이미 대부분 탑승객이 체크인 한거 같아요. 기다림없이 바로 발권 해요. 항공사체크인 - 보안검색 - 출국심사 10분만에 끝나요. 새벽시간 유일하게 운영하는, 스카이허브라운지, 새벽시간에는 항상 별로 사람이 없었는데, 띄엄띄엄 여행객들이 보여요. 새벽시간대에는 제공되는 음식은 별로 없지만, 숙면비행을 위한 '맥주흡입모드'에 진입해요. 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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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퍼시픽 트래블 바우처 / CebuPacificAir Travel Voucher</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6246107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3.</pubDate>
    <description>세부퍼시픽 트래블 바우처 발권 올해 1월 인천발 마닐라행 5J187편 결항으로 세부퍼시픽 국제선 왕복항공권 발권가능한 트래블 바우처 받았어요. https://blog.naver.com/innocen0/221267707271 트래블 바우처에 2 Any Flight/s 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세부퍼시픽이 운항하는 국제선 노선 어디던지 왕복으로 발권 가능해요. 세부퍼시픽에서 운항하는 가장 장거리 노선인 마닐라-호주멜번(?) 으로 갈까 잠시 고민해요 이왕 무료 바우처 받은거... 그래도 가장 비싸게 써먹어야 해요. 세부퍼시픽 홈페이지에서 바우쳐 확인 되요. 홈페이지에서 발권을 시도해요 항공 스케줄...여행자 정보까지 모두 입력하고 나면 your voucher cannot be redeemed at this time 라는 메세지를 뱉어주어요. " 뭬야~~~ 성수기라고 이때는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야? " 일정 변경해 가면서 여러차례 시도해보아요. 결과는 똑같아요. 과거에도 세부퍼시픽 홈페이지에서는 알수없는 오류들이 많았기에, 여러 항목들 변경해가면서 스무번 넘게 시도해보아요. 똑같은 메세지를 내뱉어주어요. 과거에는 세부퍼시픽 한국총판 판매대리점 "글로벌비젼웨이즈"에서 발권대행 및 기타 항공사 관련 업무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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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재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6245427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2.</pubDate>
    <description>양재역 말죽거리 어린시절 많은 시간을 보냈던 말죽거리에 도착해요. 제주도에서 몇년... 인천변두리에서 몇년... 오랜만에 어딘가를 나와보면 모든게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져요. 신분당선 개통으로 분당에서의 접근성은 더 좋아졌어요. 옛 그녀와의 추억이 골목골목 남아 있어요. 고샅고샅 둘러보아요. 20여년전 가장 많이 다녔었던 술집은 철거되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있어요. 20년전 그때에도 비가 내리면 유독 좋아했었는데,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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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산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624496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1.</pubDate>
    <description>지인과의 일상적인 만남을 용산역에서 가져요. 용산역광장 방향으로 내려왔을뿐인데... 여긴어디 나는 누구 강산이 변할 시간이 흘렀지만, 완전 변해버렸어요. 지인과의 약속시간이 남아, 주변 한바퀴 둘러보아요. 90년대 중반부터 유독 인연이 많았던 곳인데, 그 또한 세월의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고... 여러 전자상가들은 없어지고, 다른모습으로 변하고 있어요. 가까운 대방동에 살적에 홀로 슬슬 걸어와 영화 한편 보다 걸어서 집으로 가곤 했었는데, 벌써 많은 세월이 흘렀어요 가지고 있던 불고기브라더스 상품권 유효기간 1주일 남겨놓고 사용해버려야 해서 용산역에 있는 불고기브라더스를 찾아요. 1주일만 지나면, 가지고 있던 10만원 상품권이 휴지조각이 되겠어요. 말끔히 술과함께 한상차림 가볍게 먹어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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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 - 분당 정자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617457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0.</pubDate>
    <description>일상적인 만남 분당 정자역에서 만남을 가져요. N땡땡 다니시는 친구님 만나러 정자역으로 향해요. 퇴근 후 바로 오셨다는데, 근처 어디 계곡 다녀오신 줄 알았어요. 한동안 오징어가 안잡혀, 어마어마하게 오징어값이 올랐어요. 횟집에서도 한동안 볼수가 없었는데, 지나던 길 횟집 수조에 오징어가 보여요. 오징어를 심하게심하게 사랑하는 일행때문에, 메뉴 선택권 없이, 그길로 빨려들어가요. 오징어와 개불 과거엔 밤새 부어라 마셔라 했었는데, 이젠 세월이 흘러...... 버스타고(?) 귀가를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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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6174186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9.</pubDate>
    <description>제주도... 어마무시한 폭염이 강타하던 21018년 08월 여름 급 제주행을 결정해요. 여름성수기에는 절대...절대 여행을 가지 않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여름 성수기에 3주 연속으로 국내 여행을 해요. 저렴한 항공권은 대부분 저녁출발이라, 저녁에 출발하면 반나절이 통으로 날라가버려요 아껴두었던,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국내선 동반자 무료 항공권 (1+1)을 이용해요. 전화로만 발권이 가능해서 카드사 제휴된 여행사로 전화해서 발권을 해요. 출발 40분전 이에요. "발권은 가능하신대 탑승 가능하신거 맞죠?" 수차례 물어봐요. 발권하면서 공항으로 이동해요. 집에서 김포공항까지 15분 걸려 도착해요.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발렛파킹 업체 전화해서 예약하고, 공항 출발층에서 도착하자마자 차를 버리고, 체크인 카운터로향해요 국내선 체크인카운터는 출발20분전 마감해요. 마감 3분전 체크인 카운터 도착해요. 성수기라 보안검색대에 줄이 있을줄 알았는데, 한산해요. 초초초성수기인데, 항공권이 있는것도 신기했는데, 공항도 한산해요. 정시에 출발해요. 더워도 너무너무 덥고... 일도 하기 싫고 그냥 떠나요 무념무상....무계획 대한항공 KE1231 등록번호 HL776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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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강진 한정식 - 해태식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930249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7.</pubDate>
    <description>강진 한정식 - 해태식당 섬과 섬을 잇는 연도교가 개통 되면서, 교통이 많이 달라졌어요. 과거에는 섬에서 옆에 가까운 섬을 가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다리로 바로 건너갈수가 있어요. 가끔씩 외가가 있는, 완도에 왔다가, 늘 급하게 강진을 거쳐 서울 가는길에 지나쳐만 갔어요. 오랫동안 벼루던 강진 한정식을 먹기로 해요. 최근 방송 알쓸신잡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식당들도 여럿 있지만, 오래전부터 가보려 했던 곳으로 정해요. 선친의 고향이자, 본적지인 강진읍 평동리 바로 옆 강진읍 남성리에 있어요. 기본 상차림 이후에도 계속 나와요 먹는거에 정신팔려 사진따윈 없어요 남도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소위 육해공 모두 있다고들 말해요. 그만큼 다양하고, 밑반찬 하나하나 맛있어요 간판에 "일천구백팔십일년" 이라 적혀 있어요 저와 나이차이도 없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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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남 땅끝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929812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6.</pubDate>
    <description>해남땅끝마을 아랫쪽 남쪽지방까지 내려왔으니, 해남 땅끝마을로 향해요. 근 10년만 인듯해요. 연일폭염이 지속되던 여름날... 모노레일 타고 땅끝마을 전망대에 올라요. 유독 바다를 좋아하고, 높은곳을 좋아해요. 고로,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제일 좋아요. 해남 땅끝마을에서 나와 다시 완도로 돌아가요. 전라도스타일의 백반이 그리워. 해남 남창에 있는 기사식당에 들러요 역시 어딜가든, 저렴한 가격에 가짓수를 셀수 없이 많이 나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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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완도 신지도 명사십리 해수욕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85990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5.</pubDate>
    <description>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물론 늘 그렇듯... 아무런 계획없이... 남쪽으로...남쪽으로 내려왔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요. 남쪽에서 가장 알려져있고, 넓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정해요, 과거엔, 소소한 민박집만이 있었는데, 이젠 거대자본의, 대형펜션과 리조트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유난히 보름달이 밝던 때... 해변 산책을 나가요. 옛 추억을 소환해서, 저녁은 바베큐 해요, 남도 돼지에, 잎새주 ,,, 궁합이 좋아요. 아침일찍 해변으로 나와요. 전복라면이 있길래 주문 했더니, 딸랑 전복2개... 다른건 없어요. 쥔장과 대화를 섞어보니, 여기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현지사람이 아닌 외지인들이에요. 어머니 고향이 옆에 섬 이라고 얘기했더니, 어딘지 몰라요, 완도 사람이면 당연히 모를수 없는 곳인데, 모른대요. 다른 해수욕장들 처럼 파라솔이 있어요. 점심식사 했던 곳에서 저렴하게 대여 해주어요. 배도 부르고, 알콜당도 채워졌고, 수면휴식을 취해요. 수온이 많이 차가워요 궁금한 마음에, 다이빙 컴퓨터로, 수온측정을 해요. 현재 물밖의 기온 38도.... 다이ㅣ빙컴퓨터에 기록된 현재 기온 24도에요. 종종 외국인들도 많이 보여요. 내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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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목포 외달도 해수풀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85911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4.</pubDate>
    <description>목포 외달도 폭염이 기승 부리던 때, 매주 수도권을 벗어나 멀리멀리 떠나요. 업무 특성상 저녁 늦은시간 일을 마치고 남쪽으로...남쪽으로 이동을 해요. 어머니의 고향이 남쪽이어서 그런지 남쪽으로 오면, 엄마와 같은 포근한 편안함을 느껴요. 아침일찍, 목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외달도행 여객선에 올라요. 목포에서 출항, 달리도 율도, 외달도, 다시 목포로 순환하는 선박이에요 중간 정착지마다, 하선 몇명, 차량 몇대 현인원 몇명... 수시로 무전으로 보고를 해요. 느릿느릿 1시간정도 걸려 목포 인근의 외달도에 도착해요. 바쁜 도심을 벗어나 때론 느릿한 여행이 좋아져요. 워낙 작은 섬이라, 차량으로 움직일 공간도 없어요. "사랑의 섬" 외달도 2005년 우연히 알게되어 친구들과 방문 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아와 봐요 과거엔 마을 청년회에서 운영 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젠 목포시에서 운영하고, 입장료도 생겼어요. 목포시에서 1박하고, 급하게 출발하느라 식사를 못해서 외달도 도착하자마자 가볍게 식사를 해요. 시원하게 물속으로 풍덩했지만.....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해수면 온도가 심하게 상승한다더니, 더군다나 가두어둔 해수,,, 해수풀장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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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양 낙산해수욕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52318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9.</pubDate>
    <description>{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유독심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마지막주에 아무런 계획 없이 강원도로 향해요. 20대 초중반쯔음 가장 많이 왔었던 여행지에요. 새로운 도로들이 많이 생겨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많이 좋아져요. 여름철 가장 많이 사람들이 몰리는 7말 8초 인데도 불구하고 해변에 사람이 별로 없어요. 낙산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낙산사에 잠시 들러요. 몇년전 좋은분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살아나요. 오히려 해변보다 이쪽의 물이 더 맑아요. 심한 무더위에 더 이상 올라가기를 포기하고, 잠시 쉬었다가 하산을 하기로 해요. 재난수준에 준하는 폭염이래요. 잠시 카페에서 피신해요. 아무런 계획 없이 갑자기 양양에 왔고, 숙박할만한 곳이 없으면 다른곳으로 이동하려고 했어요. 당연히 객실도 없을꺼고 있더라도 매년 그래왔듯이, 심한 바가지요금 일꺼라 예상 했어요. 해변 바로앞 숙소에 방이 있대요, 더군다나 금액도 저렴해요. 최근래에 동해쪽 해변의 여행자가 급감했구나. 직감적으로 느껴요. 과거 한반도에서 피서철 가장 인기 많았었던 동해에요. 과거엔 주차할곳도 없어서, 해변에서 멀리떨어져있는곳에 불법주차를 하기도 했었는데, 해변메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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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카오산로드 /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6947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5.</pubDate>
    <description>태국 방콕 카오산로드 이곳에 오면 카오산로드 보다는 람부뜨리 쪽으로 먼저 발길이 향해요. 개님과 함께 편안하게 주무세요. 람부뜨리 로드 한켠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식사와 음주를 시작해요. 오랜만에 왔으니, 카오산로드를 크게 한바퀴 돌아 동네 구경을 해요. 심하게 덥던 방콕에서 일행들과 계속 걸었더니, 힘들어해서, The Mararoni Club에서 맥주한잔으로 휴식을 취해요. 카오산 명물, 벌레튀김 아무렇지 않다고 도전해보겠다는 이가 있었으니.... 아무렇지 않게 술안주로 먹고 있어요. 10년전 카오산에 처음 왔을때 먹었던 팟타이의 맛을 잊지 못해 지금도 가끔씩 카오산에 오게되면, 주구장창 팟타이로 식사를 대신해요. 오늘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한국 vs 독일 경기하는 날이에요. south Korea vs Germany 월드컵 게임 시청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고 일찌감치 자리를 잡아요. 게임이 시작되고... 어느덧 많은 한국인들로 자리가 꽉차기 시작해요. 비행기 시간 때문에, 전반전 까지만 보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돈므앙공항에 오자마자, 월드컵 경기 시청 가능한 곳을 찾아요. 한켠의 조용한 카페에서 한국경기를 하고 있어요. 다행히 카페에서 맥주도 판매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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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에서 방콕 에까마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68910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4.</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에서 방콕 에까마이 몇일간 머물며, 잘 쉬고 먹고 마시고 했던 파타야를 떠나 방콕으로 향해요 파타야 올때마다 한번씩 들러주는 현지 레스토랑 이에요 파타야 센트롤 로드에 있는 댕담. 국수, 덮밥이 주종목. 또 셋이 모였으니, 마셔야 해요. 아점과 함께, 샹(Chang)으로 시작해 보아요. 식사 중 션하게 스콜 한바탕 퍼부어주고 지나가요. 가끔씩은 스콜이 내려주어야 시원해요. 그랩카를 이용해 터미널로 향해요. 리턴 항공편이 새벽 비행기라서 탑승전까지 카오산에서 놀다가 공항으로 이동하려고 에까마이 터미널로 발권해요. 버스시간이 남아, 터미널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셔요. 다행히 아직 주류 판매시간이에요. 두 시간 정도 걸려 방콕 에까마이 터미널에 도착해요. 여기서 다시 택시 타고 까우산 로드로 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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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꼬사멧 호핑투어 / เกาะเสม็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6866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4.</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꼬사멧 호핑투어 / เกาะเสม็ด 태국에서의 호핑투어... 그닥 환경이 좋지 않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지난번보다 수질이나 시야가 좋기를 기대하고 출발해요. 파타야에서 남쪽으로 남쪽으로 라용을 지나 2시간여 걸려 반페 선착장에 도착해요. 첫번째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해요. 지난달보다, 수중시야가 더 안나와요. 그냥 수영이나 하고 놀아요. 큰 해파리에 놀라, 도망다녀요. 현지 가이드 말로는 독성 없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그건 케바케 아닌지.... 에릭은 실 해파리에 스치기만 해도 피부 발작이 일어나요. 무서워서 도망다녀요. 그닥 볼게 없는지, 다른 일행들도 일찍 물밖으로 나와요. 두번째 포인트에 도착해요. 조금은 낫지만, 별거 안보이는건 똑같아요. 샤워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어요. 볶음밥 팟타이, 치킨, 야채, 과일 점심식사가 준비되요. 세번째 스노클링 포인트도 별볼일 없을것 같아 스노클링은 포기하고 낚시 해보기로해요. 간간히 한마리씩 올라와요. 전날과음으로 일행중 한분은 떡실신되어 있어요. 따라오면(따라마시면) 죽을수도 있다고 계속 경고를 했건만, 후배님이 말을 듣지 않아요. 유쾌한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투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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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เมืองพัทยา</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6823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3.</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เมืองพัทยา 옆동네 꼬란에 가서 잠시 쉬었다 다시 파타야로 돌아와요. 주구장창 먹고 마시기로 해요 이럴려고 왔어요.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센트럴 센터에 푸드코트가 잘되어 있어요. 저렴하고 다양한 타이음식들이 있어요. 배터기 직전까지 마셨으니, 소화를 위한 마사지샵으로 향해요. 마사지 받고 일어났더니, 옆자리에 스님이 계세요. 어둑해진 저녁이 찾아오니 썽태우를 타고 밤거리 탐방을 나서요. 파타야 워킹스트릿 언제나 활기넘치고 새벽4시~5시까지 항상 사람이 많아요. 한켠에 자리잡고 맥주 마시다보면, 지구의 모든 인종들을 만날수 있어요. 예쁜언니... 아니 이쁜 철수 형아들이 호객하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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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꼬란 당일투어 / เกาะล้า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6786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3.</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꼬란 당일투어 / เกาะล้าน 바다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왔으면, 비록 발도 담그지 않더라도, 바다를 바라보며, 파타야 인근 옆에 섬으로 하루 놀러 나가요. 비치로드에서 썽태우타고 워킹입구에서 내려 걷다가 지나가는 썽태우로 갈아타서 발리하이 선착장으로 이동해요. 12시에 발리하이에서 출발 나반항구로 향하는 보트에 탑승해요. 40분 정도 걸려 나반마을에 도착해요. 일행님들은 빠삐용 커플룩으로 돌아다녀요. 혼자다닐적엔, 오토바이 택시타고 여기저기 해변 돌아다녔는데, 일행이 있어서, 썽태우 타기로 해요 꼬란에 있는 각각의 비치로 연결해주는 썽태우가 기다리고 있어요. 한적한 해변보다는 사람들 많은 따웬비치로 향해요. 따웬비치 한켠 구석에서 식사와 음주를 시작해보아요. 한병 한병 마시다보니, 얼마나 마셨는지도 몰라요. 어느순간부터 비치체어에서 꽐라가 되어 나란히 잠들어 있어요. 낮잠을 최대한 즐기고 나서야 정신이 돌아와요. 따웬비치에서 파타야로 향하는 5시 마지막배를 탑승해야 되요. 저녁무렵 파타야 발리하이선착장으로 돌아와요 여전히 여기는 중국깃발여행이 점령 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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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1687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pubDate>
    <description>태국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 에어아시아 XJ703편으로 태국 돈므앙공항에 도착해요 다른 항공편으로 몇시간 전 도착해 있던 다른 일행을 접선해요. 남자셋이모이면? 마셔야한대요 그게 의무래요. 돈므앙공항에서 시간을 보내요. 한병한병 마시다보니... 동이 터와요 한쿡에서도 20대 이후엔 안해본짓을 하고 있어요. 택시로 돈므앙공항에서 가까운 모칫터미널로 이동해요. 아침시간대라 트래픽이 있어요. 돈므앙에서 모칫까지 135밧 나와요. 모칫에서 파타야까지 117밧에 발권해요. 아침 이른시간이 탑승객이 별로 없어요. 2시간 정도 걸려,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해요 터미널에 대기중인 썽테우에 탑승해요. 목적지 말해면 버스처럼 한바퀴 돌면서 각각의 목적지에 내려줘요. 인당 50밧 이에요. 지난달에 왔었던 같은 곳 사바이 리조트에 여장을 풀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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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태국 돈므앙공항 / 에어아시아 XJ703 STD 01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501652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태국 돈므앙공항 에어아시아 XJ703 STD 0105 지난달 똑같은 항공편으로 태국 다녀왔는데, 정확히 한달만에 또 비슷한 일정으로 태국으로 가요. 동행하는 일행만 바뀌었을 뿐... 작년부터 진행해온 1개월... 1출국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요. 저녁12시까지 근무해야 했으나, 비행탑승을 위해 매니져에게 맡겨놓고 저녁9시에 조기퇴근(?)해요 저녁늦은 시간 공항에 일찍 가봐야 먹을만한 것도 없고. 죄다 비싸기만 하고 맛 없음을 알기에, 공항으로 이동전 일행과 짬뽕에 소주일잔 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예상했던대로 저녁시간대라 공항철도가 한산해요. 승객이 거의 없어요. 새벽시간에 유일하게 오픈되어 있는 우리은행 환전소 먼저 들러, 환전신청해둔 USD 먼저수령 해요 체크인 카운터도 한산해서 모든 출국수속을 마쳐요. 시간이 남아, 탑승게이트 근처에서 숙면을 위한 드링크를 마셔요. 돌싱이 되더니, 새로운 자기만의 인생을 찾았다고, 반팔십살(?) 다되서 새로운 인생을 살겠대요. 정시 탑승 ... 정시 출발해요. 에어아시아답지 않아요. 살짝 딜레이도 해주고, 해야 LCC 이거늘... 셀수없이 비행기 많이 타고 다녔지만, 이런 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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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에서 돈므앙공항, 인천공항 / XJ700 , STD 023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76518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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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 9. 1.</pubDate>
    <description>파타야에서 돈므앙공항 그리고 인천공항 XJ700 STD 0235 지난번엔 파타야에서 오후 서너시 어중간한 시간에 출발했더니, 방콕시내에 도착했을때 최악의 트래픽을 경험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파타야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고 저녁무렵 이동하기로 해요 파타야에서 모칫행 버스 30분 간격으로 운행해요. 모칫행 버스에 탑승해요. 방콕 시내에 접근했을땐 이미 저녁8시가 넘어서 교통체증이 없어요. 출발 후 2시간 소요되어 모칫(북부)터미널에 도착해요. 모칫에서 택시타고 바로 돈므앙공항에 도착해요 터미널 둘러보니 많이 변화된 듯해요. 터미널 건물 외부에 키오스크 장비들이 쭈욱 있었는데 보이지 않아요. 한켠에 달랑4대가 보여, 셀프체크인 시도해보아요. 셀프체크인 안되고 체크인 카운터로 가라는 안내 메세지만 보여요. 출국장 한층 위에서 햄버거&amp;맥주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에어아시아 XJ700 카운터오픈 시간이 23:30이에요 몇년전엔 중국인들의 줄이 어마무시 했던것 같은데, 이젠 보이지 않아요. 빠른속도로 출국심사를 마쳐요 탑승시간까지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공항라운지에서 싱하 몇개로 여행을 마무리 해요. 숙면을 취하고 나니, 인천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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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꼬사멧 호핑투어 / เกาะเสม็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7603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9. 1.</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꼬사멧 호핑투어 เกาะเสม็ด 오전 7:30에 파타야호텔에서의 픽업으로 시작해요 여행지에서 바다로의 투어는 좋지만, 늘 이른시간 움직여야 하기에 피곤해요. 파타야에서 남쪽 라용으로 1시간30분정도 이동해요. 항구로 이동 중 숙면을 취해요. 파타야에서 라용을 지나 반페 선착장에 도착해요. 파타야 인근 섬들은 수질이 안좋을게 뻔하고 예전 싸메산으로 펀다이빙 갔었는데, 그쪽도 그닥 별로였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번엔 꼬사멧으로 정해요. 반페 선착장에서 2층으로 된 보트에 탑승해요. 승선신고서 작성하고, 태국인 가이드로부터 오늘투어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들어요, 보트 2층에 올라 모닝맥주를 마셔요. 오늘 부다데이라서 대부분 술 판매를 안할텐데, 다행히 여기선 음주가능해요 첫번째 섬 인근에 정박해요. 점시 정박하고 스노클링을 해요. 보이는건 오직 나의 핀... 시야가 탁해서 아무것도 안보여요... 여기서 뭘 하라는건지 몰라요 두번째 섬에 정박해요. 그나마 처음 섬 보다는 조금 나아요. 같이 동행한 중국인들은 여기서 체험다이빙을 해요 그닥 볼거 없어보이는데 체험다이빙 진행하는거 근처에서 구경해요. 이동하면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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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부다데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7543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31.</pubDate>
    <description>태국 부다데이 노천 비어바에서 맥주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져요 아무런 설명 없이 술값 미리 정산해달래요. 12시가 살짝 넘었을 뿐인데.... 매장들이 슬슬 마감 준비하고 있어요. 물어보니 내일이 부다데이 래요. O....M....G 여태 7~8차례 정도 태국 여행했던것 같은데, 벌써 2번째 여행기간과 겹쳐져 있는 부다데이 에요. 이젠 달력에 미리 표시해요. 타일랜드....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몇년전 여행 왔을적 부다데이가 생각이 나요. https://blog.naver.com/innocen0/220317386842 역시 편의점 들어가봤더니, 주루 냉장고는 꽁꽁 묶여 있어요. 주류... 시끄러운 음악도 안된대요. 평소같으면 시끄러운 음악이 흘러나올 시간이지만, 모든 거리가 조용해요 술집에서도 Coke, Mineral Water.... 요런거만 있어요 매월 음력 4월 15일은 태국 여행 피하는걸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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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꼬란 당일투어 / เกาะล้า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75126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31.</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꼬란 따웬비치 เกาะล้าน 파타야 올때마다 한번쯔음 들러주는 꼬란으로 이동해요.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여행으로 반나절 동안 긴 여행을 했어요. 한숨 자고 이동해요... 호텔근처에 있는 랍짱(오토바이택시) 타고 항구로 이동해요. 이곳또한 차량들이 많아졌다고 하더니, 비치로드가 교토체증이 생기고 있어요. 워킹스트릿을 지나 발리하이 선착장으로 이동해요. 대기중ㅇ니 보트에 탑승해요. 꼬란 따웬비치로 들어가는 보트에요. 40여분 걸려 꼬란 따웬비치에 도착해요. 여행객이 많은 메인비치를 벗어나 한적한곳에 자리를 잡아요. 가볍게 볶음밥에 싱하 한병으로 허기를 달래주어요 따웬비치 둘러보아요 14억의 중국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더니, 중국 깃발 패키지들이 점령하고 있어요 해변 비치체어 능러이밧 (100B)을 내고 자리 잡아요. 비치체어에서 맥주 마시다 잠들어 버려요. 따웬비치에서 5시에 출발하는 마지막배를 탑승해요 이거 놓치면 나반마을로 이동해서 6시 마지막 배를 타야 해요. 한 차례 스콜을 내뿜을것 같은 먹구름이 몰려와요. 4시간정도 해변에서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출발했었던 발리하이 선착장으로 돌아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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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저가호텔 사바이리조트 / Sabai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7019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30.</pubDate>
    <description>태국 파타야 저가호텔 사바이리조트 Sabai Resort 방콕 모칫터미널에서 2시간여 걸려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해요 대기중인 썽태우 탑승하면 호텔까지 데려다 주는건 알고 있지만, 오랜만에 왔고, 시간도 많고, 걸어서 이동하기로 해요. 태국 도착해서 첫 식사는 맥도날드 빅맥 호텔 체크인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호텔 바로앞에 있는 맥도날드로 입성 이번에도 예전 왔었던 사바이리조트로 정해요. 오전 11시 정도의 이른시간인데, 얼리체크인 가능. 아담한 사이즈의 야외수영장이 있지만, 에릭에게 호텔수영장이란? "바라만 보는곳" 위치가 좋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종종 이용해줘요. https://www.agoda.com/ko-kr/sabai-resort/hotel/pattaya-th.htm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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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돈므앙공항에서 모칫(북부터미널), 파타야 버스로 이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0461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30.</pubDate>
    <description>태국 돈므앙공항에서 파타야 버스로 이동 최근 태국 방문때에는 수완나폼으로 갔었기에, 3년만에 태국 돈므앙 공항에 도착해요. 그나마 방콕 가까운지역에 바다가 있는 파타야로 이동하기로 해요. 로컬 택시업체 이용하면 돈므앙공항에서 파타야까지 1400밧 나와요. 빠르게 일찍 갈 이유도 없고, 지금 시간이 슬슬 동이 터오고 있는 시간이에요. 그랩카 이용해서 돈므앙에서 가장 가까운 모칫터미널로 이동해요 택시 250밧 + 톨게이트 70밧 나와요. 모칫터미널에 도착했더니 발권 창구가 너무 많아요. 헤매이다 불어보니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어요. 주로 태국 북부지역으로 가는 3층에서 헤매고 있었어요. 센트럴 지역으로 가는 1층으로 이동해요 센트럴지역 1층, 48번 카운터에서 117밧에 발권해요 탑승 플랫폼 78번을 확인해요. 플랫폼을 찾아 나오니, 너어무 많아요. 태국 전역으로 가는 버스 모두 있어요. 지정된 플랫폼을 찾아, 버스 앞에서 출발을 기다려요. 탑승이 시작되고 예정시간에 바로 출발해요. 2시간 정도 걸려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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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태국 돈므앙 공항 / 에어아시아 XJ703 , STD 010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80414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9.</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태국 돈므앙 에어아시아 XJ703 , STD 0105 이번 여행도 새벽 비행편이에요. 저녁10시 20분 택시로 가까운 공항철도역 까지 이동해요. 저녁늦은 시간이라 공항철도에 사람이 없어요. 인천공항으로 갈때에는 공항리무진이 제일 편하고 빠르지만, 인천공항이 너무 가까운곳에 살다보니 리무진이 없어요 공항 도착하자마자 환전소 먼저 찾아요. 1층 입국장에 있는 우리은행 환전소만이 24시간 운영되고 있어요. 물론 공환 환율은 비싸므로, 미리 인터넷으로 환전신청 해놓은 USD를 수령해요. 평소엔 체크인카운터 오픈시간에 맞춰서 오곤 했지만, 이번엔 늦게 도착해요. 늦게 도착하니, 체크인카운터도 한산하고, 기다림 없이 바로 발권 받아 출국장으로 이동해요. 인천공항 터미널1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스카이허브라운지 갔더니, 마감 후 재정비 후에 0시에 재오픈 한대요. 가볍게 식사하만 하고 머물다 가려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포기하고, 탑승동으로 이동해요. 탑승동으로 이동해서 ... 이 시간에 유일하게 식사 가능한 곳에 왔어요. 맛없고 비싸기만 할건 예상했지만, 진짜 맛없는 불고기 덮밥에 맥주 한잔 마셔주어요. 기내식따위 존재하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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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48 , 01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55852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8.</pubDate>
    <description>태국 푸켓공항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48 , 0130 공항 도착과 동시에 여행기간 내내 끌고다녔던, 슬리퍼와 반바지 먼저 갈아입어요 5분만에 체크인 수속 마치고 공항밖으로 나가요. 마지막 습한공기 마시며 싱하캔맥주와 함께 해요, 출발하는 항공편이 많아 여행객들이 많지만, 출국심사, 보안검색 직원들이 많이 나와있어 5분만에 출국수속 끝나고 면세구역으로 진입해요 pp카드도 가지고 있지만, 아시아나항공에서 제공한 라운지 초대권으로 라운지를 이용해요 라운지를 나와 탑승게이트를 바라보니, 이미 탑승을 위한 줄이 길게 서 있어요 항상...매번...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탑승을 위한 탑승 브릿지를 지날때 만감이 교차해요 유독 최근엔 비행기 탑승 때마다 비가 자주 내린거 같아요. 새벽시간대 비행기라, 이륙전 기내식 먼저 주문 해놓고 떡실신해요. 승무원님이 도착2시간전에 깨워주신대요. 대충 먹고 또 잠들어요. 잠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헤롱헤롱 거리고 있어요. 밥먹고 잠시 잠들었을뿐인데, 눈떠보니 유독 밝은 아침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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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에서 푸켓공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558292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7.</pubDate>
    <description>태국 남부여행 끄라비에서 푸켓공항 도착은 경유편으로 끄라비공항으로 들어왔지만 리턴편은 푸켓공항에서 직항으로 발권했어요. 항공편 좌석 상황과 항공편 출발시간으로 불가피한 선택이에요 그래서 끄라비에서 푸켓공항 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봤어요. 렌트카 또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이동수단은 비용이 비싸요. 가난한 여행자에게 이동수단에 쓰는 돈은 사치에요 결국 돈없고 시간 많은 에릭은 대중교통 수단 만으로 이동하기로 해요. 끄라비 터미널 도착해서 바로 출발하는 푸켓행 버스티켓을 발권해요 핫야이에서 출발해서 끄라비 거쳐 푸켓까지 가는 버스에요 몇년전에 이곳 끄라비에 처음 왔을때에도 이 버스타고 핫야이에서 끄라비까지 왔었어요. 좌석지정 없는 일반버스에요. 120밧에 티켓팅 했어요. 예상은 했지만, 외곽 시골 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계속 정차하며 타고 내리기를 반복해요. 옛날 한국의 완행버스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완전 장거리 시내버스 수준이에요. 손들면 세워주고 내리고 싶다고 하면 아무곳에서나 하차해요. 3시간정도 걸려 푸켓터미널2에 도착해요. 몇년전 왔었던 곳이라 그래도 익숙해요. 시간이 많이 남아, 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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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끄라비타운, 끄라비 터미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55781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7.</pubDate>
    <description>태국 남부여행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끄라비타운, 끄라비터미널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푸켓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끄라비 터미널로 가야해요. 아오낭비치에서 시내로 나가는 썽태우가 있다는 정보만 입수하고, 아오낭비치 해변 맞은편에서 무작정 기다려요. 15분 정도 기다리다 지나는 썽태우를 발견하곤 탑승해요. 아오낭비치 해변 한바퀴 돌아 끄라비타운으로 이동해요. 끄라비 외곽의 시골길을 한참 달려요. 한참을 달려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한 걸로보아 시내에 들어왔음을 직감해요. 끄라비 타운에 오니, 몇년전 왔었던 동네가 생각이 나요. 끄라비타운 중심에서 대부분 내리는데 혼자 앉아 있으니, 어디가는지 물어와요. 뻐스스테이션 간다고 하니, 알았다고 말씀하시고 운행을 이어가요. 조금 더 달려 버스스테이션에 도착해요. 아오낭비치에서 끄라비 버스터미널까지 60밧 이에요. 끄라비 터미널에 도착하니, 몇년전 왔었던 기억이 다시 살아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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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55769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6.</pubDate>
    <description>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 주변지리를 잘 모를때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행지 중심에서 숙박을 하래요. 그래서 아오낭비치 가장 중심지역에서 머물러요 아오낭해변 바로 앞이고, 중심지역이어서 저녁에 놀거리도 많아요. 대부분 걸어서 이동가능해요. 아오낭비치 주변을 산책하며 둘러보아요. 걷고 또 걷다가 힘들면 맥주마시며 잠시 쉬었다가 가요.무념무상... 그저 걷다보며 복잡했던 머릿속이 한결 가벼워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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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에서 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557585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6.</pubDate>
    <description>태국 끄라비 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 끄라비에서 피피섬으로 투어를 나가요. 푸켓에서도 피피섬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동남아 최대의 관광지 답게 미친 물가를 자랑하기에 푸켓쪽은 쳐다도 보지 않기로 해요. 픽업 예정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나타나 주세요. 아오낭비치 주변에 있는 호텔들을 돌아, 관광객들을... 모아모아 모아서 근처 항구로 이동해요. 아오낭비치를 살짝 벗어나 위치해 있는 항구 Nopparat Thara Pier에 도착해요. 몇년전 펀다이빙 나갈때에도 이곳에서 다이빙보트 탑승했던 기억이나요 해변을 따라 보트가 정박해 있는곳 까지 이동해요. 한쪽엔 태국스타일의 롱테일 보트가... 한쪽엔 스피드보트가 정박해있어요. 엔진 3개짜리 스피드보트에 탑승해요. 멀리 치킨섬이 보여요. 첫번째 섬 Bamboo Island 에 도착해요 물이 그리 맑아보이진 않아, 바라보는걸로 만족해요. 잠시 쉬었다가 또 다시 이동해요. 이번엔 해변이 아닌, 바다 한ㄱㅏ운데에서 스노클링을 해요 물 색깔이 조금은 좋아보여 수중카메라 챙겨서 입수해봐요. 태국은 그나마 남쪽으로 내려와야 봐줄만해요. 스노클링을 마치고 또 이동해요. 태국식 뷔페로 점심을 제공해요. 점심식사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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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 저가호텔 / 아오낭 비치 리조트 / Ao Nang Beach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48528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5.</pubDate>
    <description>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 저가호텔 아오낭비치리조트 Aonang Beach Resort 끄라비에 처음 왔을땐 뭣도 모르고 다운타운에 숙소를 잡았었는데, 다운타운에서 아오낭비치가 그렇게 멀리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엔 아오낭비치로 정해요. 아담한 규모의 작은 저가호텔 이에요. 적당한 룸 사이즈에 적당한 크기의 샤워실 저가호텔로 이 정도면 훌륭해요. 아담한 사이즈의 수영장은 있지만, 호텔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거에요.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도 보통 먹질 못하는 편인데, 아침일찍 일어나게 되어 레스토랑으로 이동해보아요.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소세지, 야채, 과일 위주로 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해변 바로옆이라 위치가 좋아요. 끄라비의 중심인 아오낭비치... 그리고 아오낭비치의 한 중심에 머물러요. 단기 여행자는 무엇보다 위치가 제일 중요해요. https://www.agoda.com/ko-kr/ao-nang-beach-resort/hotel/krabi-th.htm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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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끄라비 / 타이항공 TG249 , 1715 방콕 수완나폼 공항 국내선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483852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5.</pubDate>
    <description>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끄라비 타이항공 TG249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국내선 환승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요. 방콩 수완나폼 공항에서 끄라비로 가는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해요 이정표 따라 환승구역으로 이동해요. 환승타임이 짧아 걱정 했었는데, 국내선 환승객들은 이곳에서 따로 입국심사를 받아요. 기다림 없이 태국 입국심사를 마치고 보딩게이트를 찾아가요. 타이항공 TG249편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 코드쉐어 OZ9417편 시간에 맞춰 탑승을 시작해요 태국 남부지역으로 가는 항공편이라 역시 웨스턴 형들이 많이 보여요. 국내선은 대부분 버스로 이동하는듯 해요. 브릿지가 아닌 리모트 주기장으로 이동해요 에어버스 330 기종이 기다리고 있어요. 스타얼라이언스 연결편으로 발권이나 이번에도 국내선이지만 비즈니스석 이에요. 넓은구역에 홀로 앉아 있어요. 비즈니스석엔 다른승객 아무도 없어요. 짧은 1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끄라비공항 (KBV)에 도착해요. 지방의 작은 공항이라 이번에도 브릿지 따위 없어요. 그냥 내려서 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해요. 3년전에 왔었던 좋았던 기억때문에 다시 찾아왔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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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 타이항공 TG629 , 1410 홍콩공항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441982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4.</pubDate>
    <description>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타이항공 TG629 , 1410 홍콩공항 환승 짧은 비행을 마치고 홍콩 첵랍콕 공항에 도착해요. 복잡한 공항 중의 하나인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이에요. 환승편의 탑승권은 인천공항에서 같이 발급 받았지만, 탑승게이트가 정해지지 않았을 시간이라 탑승게이트 번호가 비워져 있어요. 전광판 찾아서 탑승 게이트 번호 먼저 확인해요. Transfer 따라서 이동해요. 환승구역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환승객들이 줄서 있어요. 줄서서 또 한번의 보안검사를 받아요. 셔틀트레인 타고 탑승게이트를 찾아가요. 게이트 위치 먼저 확인ㅎㅏ고 탑승게이트에서 가까운 라운지로 이동해요. 홍콩공항 프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요 이번엔 pp카드로 입장해요. 딴나라 공항 라운지에서 만나는 스타우트 첨엔 우리나라 맥주 아니던가(?) 순간 헷갈려요. 시간맞춰 탑승게이트에 갔더니, 뭔가 분위기가 쎄 해서 전광판 찾아봤더니, 탑승게이트가 변경되어 있어요. 탑승할 TG629편이 대기하고 있어요. TG629편이에요. 항공편명도 TG629 그대로 인천공항에서 홍콩경유해서 방콕까지 운항해요.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이륙전 메뉴판 먼저 받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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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21 비즈니스 , 0900 홍콩공항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416096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3.</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21 비즈니스 탑승 비오는 월요일 새벽 집을 나서 먼길을 떠나요. 가까운 김포공항으로 이동해서 인천공항가는 리무진 타야해요. 김포공항에서 새벽에 출발하는 칼리무진 탑승 여행자 보다는 대부분 객실승무원 또는 공항으로 출근하시는 공항 종사자 분들이 탑승해 있어요. 자주 오는 공항이지만, 시간이 남아 한바퀴 둘러보아요. 신한은행 ATM에서 미리 신청해둔 USD 수령해요 06시부터 오픈해요 진에어 객실승무원들도 신한은행 어플 이용해 환전하고 있어요 아시아나항공 체크인카운터 06시 05분 오픈해요. 달랑 백팩한개... 별로 무겁진 않지만... 여러번 환승해야해요. 홍콩에서 한번... 방콕 수완나폼에서 한번... 환승할때마다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것 같아서 수화물 처리하려 했더니, 방콕 수완나폼공항에서 국제선에서 국내선 환승 타임이 짧아 지상직 승무원이 기내반입을 권해요.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은 출발3일전까지 발권 가능해요. 발권직전까지 계속 고민하다 출발 3일전에 발권해요. 1. 인천 -&gt; 홍콩 2. 홍콩 -&gt; 방콕수완나폼 3. 방콩 -&gt; 끄라비 대부분 방콕행 비행기는 저녁출발편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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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탄손누트 (떤섯년) 에서 인천공항 / 비엣젯 VJ864 , 222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403217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2.</pubDate>
    <description>호치민 탄손누트 (떤섯넌) 에서 인천공항 비엣젯항공 VJ864 , 2220 떠나야 하는 마지막 날 저녁까지도 부이비엔 여행자거리에서 맥주마셔주어요. 이제 주어진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마지막은 늘 아쉽기 마련이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이 있어요 그랩택시 호출해서 호치민 탄손누트 공항으로 이동해요 호치민 시내를 벗어나는 택시안에서 멍때리며 차창밖을 바라보아요. 호치민 탄손누트 공항에 도착했더니 이미 체크인카운터 줄이 길어요. 비행기 탑승전 화장실에서 변신을 해요. 여행자모드의 날라리 복장에서 모던한 스타일로 환복을 마쳐요 비교적 출국심사도 오래걸리지 않아요. 탑승 게이트 먼저 확인하고 라운지를 찾아보아요. 내려가는 계단이 숨어 있어서, 공항직원에게 물어물어 겨우 찾아주어요. 호치민 탄손누트 공항 Orchid 라운지 이미 시내에서 배불리 왔기에, 가볍게 과일과 맥주로 시작 해보아요. 탑승시간 쯔음 게이트에 왔더니, 탑승 중 이에요. 이번 또한 공항내 버스를 이용한 원격주기장으로 이동해요. 이번에도 에어버스 321 기종이 기다리고 있어요. 바쁘게 이륙준비 절차를 수행중인 칵핏한번 쳐다보고 탑승해요. 내가 타는 비행기를 누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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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1군 / 벤탄시장, 호치민박물관, 부이비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9839022?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1.</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주요관광지를 모두 둘러보았으니, 이곳저곳 어슬렁 거려보아요. 여행지에서의 쇼핑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재래시장이나 로컬 마트를 가보면 그 지역의 특색을 알수가 있어요. 머물고 있는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벤탄시장을 둘러보아요. 무더운 동남아 국가에서 땀흘리며 걷는걸 좋아해요. 이럴땐 혼자라 편해요. 옆에 누군가가 있다면 투덜댈것이 당연하기에... 걷다보니 호치민 박물관에 도착해요. 적당히 둘러보고 발길을 옮겨요. 걷다보니 스타벅스가 보여... 잠시 쉬었다 가기로 해요. 전날왔었던 호치민 중앙우체국에 다시 와요, 이번엔 혼자왔기에 아무것도 신경쓰지않고 여유롭게 둘러보아요. 여행을 다니면서, 기념품이나 선물을 구입하지 않는 편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둘러보아요. 통일궁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늦어 들어가보진 못하고 밖에서 사진 한장만 남겨요. 하루의 마무리는 여행자거리 부이비엔 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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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여행자거리 부이비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924355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20.</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가볼만한 주요관광지는 둘러보았기에 호치민 1군 주변에서 밍기적 거려보아요. 오늘 또한 포24 에 출근도장 찍고 하루를 시작해요. 국수먹을려고 베트남 왔어요. 저녁시간 벤탄시장 주변을 어슬렁 거려요. 가벼운 산책으로 소화시켜주고 또 먹으러가요. 호치민 여행자거리 부이비엔으로 이동해요. 방콕의 카오산로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그리 넓지는 않지만, 골목골목 형성되어 있어요. 구석구석 둘러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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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모터바이크 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909079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9.</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모터바이크 투어 하루는 먹거리 위주의 모터바이크 투어를 했으니, 이번엔 주요관광지 위주로 투어를 해보아요. 더위와 매연에 맞서 단디 준비하고 호텔을 나서요. 늘 저녁에만 돌아다니다가, 벌건 대낮에 나오니, 분위기가 달라요. 틱쾅둑 (Thich Quang Dug) 정부의 불교탄압에 저항하며 분신한 승려 틱쾅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전날 왔었던, 호치민의 가장 오래된 아파트에 다시 와요.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기에, 마치 처음와본것 처럼 해요. 베트남 전쟁박물관으로 이동해요. 입장료 40,000 VND 가이드 친구가 기다리고 있으라고. 본인이 직접 줄서서 티켓을 구입해와요.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들을 구경해요 주로 사진위주로 전시되어 있어요. 넋 놓고 둘러보아요. 고엽제의 폐해, 전쟁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마음이 무거워져요.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그리고 베트남전쟁을 수치로 비교를 해두었어요. 베트남전쟁이 얼마나 긴 시간동안 처참한 전쟁이었는지 보여주어요 1시간 정도 둘러보고 밖으로 나오니,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어요. 어딜가던 스쿠터가 빼곡히 주차되어 있어요. 오바마가 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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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벤탄 스트릿푸드마켓 / Ben Thanh Street Food Marke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90842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8.</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벤탄 스트릿푸드마텟 Ben Thanh Street Food Market 벤탄시장 근처에 있는 길거리 음식점들을 모아둔 푸드마켓 이에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있어서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자주 이용해주어요. 각국에서 온 여행자들도 많아요. 주문하고 아무곳에나 자리잡고 앉아 있으면 자리까지 가져다주어요 한국음식도 있어요.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날도 더우니, 매일 하루의 시작을 길거리음식과 낮술로 시작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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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모터바이크 투어 + 먹방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90832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7.</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모터바이크 투어 + 먹방투어 베트남 현지 주요교통수단인 모터바이크를 이용한 시내투어에 나서기로 해요. 오늘 하루 가이드 해주실 분이 약속된 시간에 호텔로 픽업을 와요. 오전, 오후, 야간 선택할수 있지만, 에릭은 야행성이라 야간으로 선택해요. 해질무렵이 되자 시내에는 점점 모터바이크의 개체수가 늘어나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모터바이크 뒷자리에 앉아 따라가요. 현지 로컬 식당이에요. 베트남 쌀국수와 사탕수수 쥬스 먹으러 왔대요. 데려다만 주는게 아닌, 같이 앉아서, 먹는 방법도 알려주고, 대화도 해주어요. 일일 여친인가봐요. 식사를 마치고 또 이동해요. 이번에도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뒷자리에 앉아 따라만 가요. 1960년대에 지어진 호치민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래요. 계단이 특이하게 생겨서 물어봤더니, 집집마다 대부분 스쿠터를 보유하고 있어서, 스쿠터를 집앞에 올려놓기 위해 스쿠터가 올라갈수 있도록 만들어졌대요. 그닥 건축물에 관심은 없지만, 한 도시에서 보이는 신과 구의 조화가 홍콩과도 비슷해보여요. 잠시 스쿠터를 주차했지만, 주차요금을 지불해요. 어둑해진 저녁이 찾아오니, 도로엔 차량보다 스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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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1군지역 / 동코이 퍼24, 벤탄시장, 부이비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770169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6.</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1군지역 호텔에 여장을 풀고 근처 벤탄시장에 구경을 나서요. 어딜가던 재래시장에는 현지식 먹거리들이 가득해요. 지리도 익숙치 않아, 방향도 잡고 주변살펴볼겸, 인근 산책에 나서요. 더운날씨지만, 계속 걸어서 주변을 배회해보아요. 벤탄시장에서 걸어서 동코이 까지 왔어요. Pho24가 보여 Pho로 시작을 해요.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왔어요. 여행일정 내내 주구장창 먹기로 해요. 가볍게 식사를 마치고 또 걸어요. 딱히 정해진 목적지도 없기에 택시를 탈수도 없고, 마땅한 이동수단이 없으니, 따스한 햇살 맞으며 걸어다녀요. 걸어서 주변을 배회하다보니 어느덧 호치민 대표 여행자거리가 있는 부이비엔 까지 왔어요. 부이비엔 입구에 앉아, 지나다니는 여행자들 구경하며, 맥주한잔해요. 지나다니는 ㅅ람들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요. 데땀거리 중심에 시티은행 ATM이 있어요 돈 많이많이 쓰고 가라고 군데군데 시티은행 ATM이 있어서 편해요. 늦은 새벽시간 호텔로 들어가던길 벤탄시장 앞에 노천 국수집이 있어요. 그대로 들어가 잘수가 없어, 국수에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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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트남 호치민 티엔 슈안 호텔 / 호치민 1군지역 저가호텔 Thien Xuan Hote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769999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5.</pubDate>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 저가호텔 티엔슈안호텔 Thien Xuan Hotel 여행지 지리를 잘 모를때에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이동이 편한 중심지역으로 가야해요. 호치민 1군지역 벤탄시장 근처에 있어요. 위치 좋고 가성비만 좋으면 되요. https://www.agoda.com/ko-kr/thien-xuan-hotel/hotel/ho-chi-minh-city-vn.htm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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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치민 탄손누트 (떤섯년) 에서 호치민 시내 1군 / 그랩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7699141?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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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 8. 14.</pubDate>
    <description>호치민 탄손누트(떤섯년) 에서 호치민 시내 이동 입국심사 카운터가 족히 서른개는 넘어보이는데 30여분 정도 오랜시간 기다림 끝에 입국심사를 마쳐요. 공항 입국장에 시티은행 ATM이 두개씩이나 뙇있어요. 시내곳곳에 시티은행 ATM이 있으니, 가볍게 3밀리언을 인출해요 현지화폐를 찾았으니 심카드 구입해서 인터넷 연결해요. 공항내부 Free Wifi도 속도 잘 나와요. 공항밖으로 빠져나가면 워낙 많은 호객꾼들과 사기꾼들이 많다는 사전 정보를 입수해요. 공항 터미널내에서 그랩카 호출하고 기다렸다고 공항밖으로 나와요.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서 그랩 어플이 잘되어 있어요. 필리핀에서 주로 사용하던 어플 그대로 사용해요. 유독 택시드라이버들의 바가지 요금이 심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공항밖으로 빠져나오니 예상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랩카 차량번호 확인하고 차량에 탑승해서 바로 공항을 빠져나와요. 20여분만에 호치민 시내 1군 지역에 도착해요. 어느지역이던 여행갈적엔 지리를 잘 모르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동하기 편한 중심에 잡으래요. 그래서 호치민 1군지역에 여장을 풀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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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호치민 탄손누트 (떤섯년) / 비엣젯 VJ865 064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71925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3.</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 탄손누트(떤섯년) 비엣젓 VJ865편 0645 비엣젯항공 06시45분 출발 항공편 새벽시간 이라 마땅한 교통편이 없어 심야리무진을 타고 새벽2시경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베트남 대표 LCC항공사ㅓ 비엣젯항공 이에요. 한국노선 취항한지 얼마되지 않아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짱 항공노선을 늘려가고 있어요 새벽03시 15분 모든 비엣젯항공 노선이 같은시간에 체크인 카운터 오픈해요. 여유있게 일찍 도착했기에, 1번으로 발권해요. 체크인 - 보안검색 - 출국수속 5분만에 끝내요. 새벽시간이라고 하지만, 한산하다못해 을씨년스러워요 새벽시간 유일한 라운지, 음료,맥주,커피 샐러드 정도의 간단한 것들만 제공되요. 동편 스카이 허브라운지에서서 탑승시간까지 죽치고 있어요. 시간 맞춰 탑승동으로 이동해요. 하필 이면 배정된 게이트가 126번 게이트에요 안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에요. 새벽시간 안개 자욱하여 시야가 안나와요. 6개월전 저렴한 프로모션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권을 겟 했어요 정시에 탑승 시작해서, 정시에 출발해요 안개 때문에 한치앞도 안보이지만, 인천공항 15R 활주로를 향해서 이동해요. 요즘은 외항사들도 한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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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민통선 섬마을 - 교동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371746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8. 12.</pubDate>
    <description>민통선 섬마을 교동도 수년전 같이근무했었던 좋은분들과 찾았었던 교동도에 다시 와요. 좋은분들과의 좋은추억은 늘 마음한켠에 남아있어요. 교동대교가 개통되어 이제는 배를 타지 않고 바로 차를 건널수 있다고 하여 다시 찾아와요. 교동대교가 개통되었지만, 민통선이므로 해병대초소의 안내와 지시를 따라야해요. 다른섬들과 마찬가지의 한적한 섬마을 이었지만 수년전 공중파 방송의 나땡땡 PD의 활약으로 널리알려져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어요. 시간이 멈추어 버린듯 과거를 간직하고 있는 교동도 대룡시장 가볍게 한바퀴 둘러보아요 출입가능한 시간이 정해져 있기에, 해질무렵 교동도를 빠져나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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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 막탄세부공항 에서 인천공항 / 진에어 LJ022편 131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266498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7. 29.</pubDate>
    <description>막탄세부에서 인천공항 진에어 LJ022편 셀수 없이 이곳엘 여행왔지만, 여행 마지막날 이곳 다리를 지날때엔 여행이 끝났음을 실감해요. 여행이란, 짧으면 짧을수록 아쉽고, 길게 떠난 여행또한 마지막엔 늘 아쉽기 마련이에요. 공항 도착에서 빠르게 체크인 수속을 마쳐요. 현금으로 공항세 750페소를 납부해요. 세부에 제2터미널 오픈후에는 850페소로 바뀌었대요. 언제까지 여행객들에게 현금으로 공항세를 삥뜯을지 몰라요. 마닐라공항도 공항세는 항공권에 포함하는걸로 바뀌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바뀌고 있는데, 세부공항에서는 여태껏 공항에서 별도의 공항세를 납부해야 되요. 출국심사에 이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았었는데, 점점 취항하는 항공편수도 늘고, 여행객들도 많이 늘어나더니, 출국심사 기본 40분에서 1시간이에요 탑승시간이 남아, 라운지로 향해요. 별로 먹을건 없지만, 맥주만 있으면 되요. 보이는곳에 탑승권 꺼내놓고 잠들어 있으면, 탑승시작 후 직원들이 와서 깨워줘요. 탑승이 시작되면 지상직 직원들이 탑승객들을 찾아 공항내부를 돌아다녀요 가장 지나가기 싫은 탑승게이트를 지나, 비행기로 향해요. 짧은 4시간의 비행을 끝으로 인천공항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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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 Cit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266458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7. 28.</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의 휴식 모알보알에서 2박3일 펀다이빙 진행 후 다시 세부시티로 복귀해요. 명절연휴라 어딜가던 한국인들이 많아요. 주로 이용하던 세부시티 저가호텔들이 전부 풀부킹 이번엔 라훅에 있는 NORTHWINDS에 머물러요 3일연속 다이빙으로 지친 체력을, 먹고 마시며 체력회복하기로 해요. 슬슬 걸으며 라훅거리를 활보해보아요. 10년전과 많이 바뀌었어요, 종종 이용하던 IT PARK, Casaverde 에서 빅사이즈 햄버거를 후니와 도전해보아요. 먹다먹다 지쳐, 햄버거 빵은 버리고 내용물만 먹어요. IT Park, 허허벌판이었고, 건물도 몇개 없었는데, 많은 빌딩들이 들어서 있고, 아직도 많은 공사장들이 있어요 아직도 진행 중 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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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2664210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7. 27.</pubDate>
    <description>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 모알보알에서 두번째 날 전날과 똑같이 오전2회 점심식사 후 1회 진행해요. 전날 다이빙에서는 거북이를 별로 보지 못했어요. 아마도 앞조에서 먼저 발견하고는 날려보낸거 같았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느낌이 좋아요. 위장하고 있는 녀석에게 다가가 장난쳐보아요. 또 지나가던 길 거북이님이 발견되어 한동안 옆에서 관찰해보아요. 위에 무언가 있어 바라보니, 거북이님이 유영하며 빠른속도로 지나가요. 예정된 2박3일 모알보알 펀다이빙을 마치고 세부시티로 복귀해요. http://www.junediv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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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266380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7. 26.</pubDate>
    <description>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다이브 보홀에서 하루 펀다이빙 후 모알보알로 이동해요. 오랜만에 갔던 보홀이라 보홀에서의 펀다이빙을 더 기대했었으나, 결국 발리카삭 입장 조건이 까다로워져서 발리카삭을 못들어가고 팡라오 아일랜드 근처의 포인트에서 다이빙을 하다보니, 거북이도 못보고 별볼일 없던 보홀에서의 다이빙을 마치고 모알보알로 이동해요. 오랜만에 모알보알 준다이브에 도착해요. 최근엔 명절연휴 마다 풀부킹이라고 까였어요. 바다 위에서 먹는 식사가 가장 좋아요. 준다이브는 여러가지 이유로 호불호가 나누어지지만, 식사만큼은 가장 잘 나와서, 항상 이곳을 찾는 이유로 충분해요. 오전 2회 다이빙으로 시작해요. 유쾌한 분들과의 다이빙은 언제나 즐거워요. 날씨도 좋고 어복을 기대하며 입수해 보아요... 사람마다 자기만의 포인트가 있어요. 에릭에겐 모알보알이 가장 맞는것 같아요. 오전 2회 다이빙 후 샵으로 돌아와 점심식사 후 마지막 다이빙을 준비해요. 마지막 다이빙은 준다이브 바로 앞바다 정어리 포인트에요. 여전히 떠나지 않고 그자리 그대로 머물로 있어요. 해질무렵... 아름다운 석양을 선물해주어요. 저녁은 삼겹살에...과메기까지 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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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탁빌라란에서 세부 그리고 모알보알까지 / 오션젯</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83725?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30.</pubDate>
    <description>보홀 탁빌라란에서 세부 그리고 모알보알까지 하루 육상투어, 하루 펀다이빙 계획했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세부시티로 돌아가요. 오후5시40 오션젯 예약을 미리 해두었는데, 조금 여유 있게 보홀 탁빌라란에 도착해요.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예전엔 약간의 수수료를 더 내고 더 빠른 배편으로 변경가능 했었는데, 오늘은 모든 배편이 풀부킹이라 변경이 안되요. 체크인 카운터를 들러 좌석배정 받고, 터미널피 20페소 납부해요 이번에 또한 수화물 요금으로 개당 100페소 삥뜯겨요 보안검색을 지나 터미널 내부로 진입해요. 배고플것 같아 작은 컵라면 한개 먹고 탑승대기해요 시간 맞춰 정시에 탑승을 시작해요 불편한 좌석 때문에 자다깨다 반복해서 예상시간 정시에 세부 피어1에 도착해요. 이미 어둑해진 시간에 세부에 도착해요. 택시스테이션에 택시가 없어요. 항구근처에 택시 세워놓고 호객하는 차량들은 많아요 가까운 거리에도 500페소 불러요 대로변으로 이동해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요 근처 멀지 않은 '씨티링크 밴터미널 따요' 터미널 가자고 하면 대부분 기사들이 흥정 들어와요 자기 차량타고 바로 가자고 흥정 들어와요 결국 흥정해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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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펀다이빙 에덴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78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9.</pubDate>
    <description>보홀 펀다이빙 - 에덴다이브 육상투어를 마치고 둘호비치에 있는 에덴 다이브에 도착해요. 차강사님의 추천으로 에덴다이브에 하루 펀다이빙을 예약했어요. 에덴다이브가 위치해 있는 레드팜 리조트가 풀부킹이라고 외부 다른숙소로 다시 이동해요. 바로 근처에 있는 '보홀 헤븐 다이브 리조트' 에요 이미 이곳에 머물고 계시던 다른 다이버들을 만나 같ㅇㅣ 저녁식사 후 늦은시간까지 음주모드에 돌입해요. 저녁식사 중 왠지 낯익은 듯한 한분. 에릭은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요. 어렵게 어렵게 기억을 꺼집어 내어보니. 몇년전 제주에 살적에, 차강사님과 함께 제주에 내려오셨을때, 같이 펀다이빙 했었던 분이에요. 거위라 불리우는 우인재님을 이곳에서 우연히 만나요 세상은 좁다 죄짓고 살지말래요 저녁식사를 마치고 에덴다이브에서 헤븐다이브로 자리를 옮겨 2차를 시작해요. 술자리가 길어져 결국 모든 게스트들은 먼저 잠자리에 들어가시고, 이곳에 거주하고 계신 사장님들만 남아요. 아침에 일어나 숙소 앞으로 나와보니, 넓고 맑은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제주도의 해안마을에서도 살았었지만, 바다는 항상 좋아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아침에 시간이 남아, 구서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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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홀 육상투어 / 보록강-맨메이드포레스트-안경원숭이-초콜릿힐-행잇브릿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73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8.</pubDate>
    <description>보홀 육상투어 해피인세부에서 소개받은 렌트카 드라이버를 만나 보홀 육상투어를 시작해보아요. 해피인세부는 항상 필요할때마다 많은 도움을 받아요 보홀 육상투어 서너번 째 인것 같은데, 이번엔 일행 후니의 요청으로 코스를 잡고 보홀 육상투어를 돌아보아요 필수 포인트 5군데 정도만 돌기로 출발전에 코스를 잡아요.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간단한 선상뷔페로 점심을 해결해요. 대부분의 중국인들이에요. 중국인들의 비매너를 가까이서 지켜보아요 새치기는 기본, 음식 쓸어담기, 급한마음에 맨손으로 음식 담아가기.....등등 오가며 만나는 다른 배의 분위기도 살펴보아요 어느정도 식사가 마무리 될 무렵 라이브 음악을 준비해요 로복강 중간에 있는 원주민 마을에 잠시 들러요. 한적한 로복강을 거슬러, 출발했었던 곳으로 되돌아가요. 드라이버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목적지로 이동해요 맨메이드 포레스트 여러번 왔었어요. 또 지나는길에 사진한장 남기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해요. 보홀의 대표적 관광지인 타르시어 (안경원숭이) 입장요금 지불하고 내부로 진입해요 야행성이라 대부분 숨어서 자고 있어요 초콜릿힐에 도착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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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pier 1 에서 보홀 탁빌라란 / 오션젯 09:2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7084?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7.</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 보홀 탁빌라란 세부에서의 일정이 길어져 보홀을 갈까 보라카이를 갈까 고민하다 보홀로 결정해요. 9시 20분 오션젯 발권을 해두었기에 시간맞춰 일찍 항구로 향해요. 여전히 오션젯은 세부항 1터미널을 사용해요. 하필 주말이라 오전 이른시간인데도 터미널에 사람이 많아요... 터미널 입구에서 체크인 하고, 공항세 납부하고, 보안검색을 거쳐 터미널 내부로 진입해요. 백팩은 그냥 선내반입을 허용해주지만, 작은 캐리어도 모두 수화물 처리 해야 한대요. 수화물 비용으로 100페소 삥뜯겨요 아침일찍 나오느라 식사를 못했어요. 터미널 내부에 식사할만한곳을 찾았지만, 햄버거 가게에 햄버거가 없어요. 버거 스테이크 한조각에 라이스 한덩어리. 필리핀 스타일의 조식으로 허기를 달래요 운행스케쥴과 탑승을 알려주는 모니터도 설치되어 있어요 예전엔 완전 도떼기 시장이었는데. 나날이 발전해요. 직원님들의 캐리어 노룩패스로 수화물 탑재 작업을 해요 필리핀 지방공항이나 대부분의 운송수단에서는 모두 사람의 힘으로 수작업을 해요. 보홀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늘었는지, 최근엔 인천에서 보홀까지 직항도 생기고, 세부에서 보홀까지의 경비행기도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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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클락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 세부퍼시픽 5J 607편 213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68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6.</pubDate>
    <description>클락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SM몰 근처에 있는 택시스테이션으로 이동해요. 아직도 이곳엔 미터택시는 없어요. 그랩택시로 콜 해보았지만, 잡히지 않아요 택시스테이션에 대기하던 차량들 400php 불러요 예전에 300php 였던거 같은데, 여기또한 모든 물가가 올라요 선택할수 있는게 없어 400페소에 클락공항까지 이동해요 클락공항 오랜만에 왔더니, 터미널청사가 예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이에요. 오랜 대기시간을 거쳐 체크인을 마쳐요 클락공항 국내선 공항세 150페소 현장에서 삥뜯겨요 홍콩에서 들어오는 항공편을 타고 세부로 나가야 하는데, 지연도착이에요. 역시 이번 비행 또한 딜레이 도착예정시간이 비슷해서 인천에서 오는 후니랑 세부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오히려 가까운곳에서 오는 내가 더 늦을것 같아요. 보딩게이트를 지나 들어가려는데, 직원이 에릭을 불러요 좌석변경 되었다고 다른 항공권을 받아요 헉~ 31C... 에어버스320 제일 뒷자리에요 좌석변경하기에 혼자 여행하는 에릭이 제일 만만 했겠지 생각해요 항공기가 터미널 멀리 주기 되어 있어요 한때 미군공군기지가 있던 곳으로 어마무시하게 넓은 활주로를 가지고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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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클락 앙헬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67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5.</pubDate>
    <description>클락 앙헬레스 다음날 세부로 넘어가 일행을 만나야 하기에 적당한 저가호텔에서 하루 머물러요 중심부에 있는 오키드 인 리조트 (Orchid Inn Resort) 간혹 수영장이 있는 호텔에 머물러도 바라만 볼 뿐, 입수하지 않아요. 바라보고 pool 주변에서 맥주만 마셔주어요. 퇴실 후 가방 맡겨놓고 주변 산책에 나서요. 명절연휴라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이 보여요. 필즈거리에도 과거보다는 점점 한국가게들이 많이 늘었어요. 자주가던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옆자리 USA 아저씨가 계속 말 걸어와요. 이곳에서 4년동안 살고 있어요. 식사 중인데 앞에서 앞에서 하루종일 쓰레기차량이 작업 중 이라며 깔깔대고 웃어요. 어느나라건 드러운농담(?)은 어디서나 통하나봐요. 맥주 많이 드시던데, 자연스레 기아 쏘렌토 타고 귀가하세요. 둘러보러 SM 클락에 왔지만, 볼거 없어요.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보내요. 저녁 항공편 시간까지 아직 많이 남았어요. 호텔에 맡겨둔 가방을 찾아 택시타고 공항으로 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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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공항(터미널3) 에서 클락 / Point to Point (P2P)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66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4.</pubDate>
    <description>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 터미널3 에서 클락 / Point to Point (p2p) 오래걸리지 않고 입국 수속을 마쳐요 입국장에 들어서니 점점 사람도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어요. 공항을 빠져나와 14BAY로 향해요 14번 기둥앞에 p2p (Point to Point) 버스가 에어컨 켜놓고 대기 하고 있어요., 마닐라에서 클락까지 이동할적엔 택시타고 근처 터미널까지 가서 시외버스타고 이동했었는데 마닐라공항(NAIA)에서 클락까지 바로 가는 버스가 생겼다고 해서 이용해보아요. 티켓부스는 따로 있지만, 티켓따위 필요없어요. 필리핀의 모든 버스들은 차내에서 티켓팅 및 수금이 이루어져요. 마닐라공항(NAIA) 터미널3에서 다우, 앙헬레스, 클락SM을 거쳐 클락공항까지 운행해요 승객이 별로 없어서 가장 앞자리를 선점해요. 출발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차장 아저씨가 최첨단(?) 펀치 하나 들고다니면서 차내에서 발권 및 수금을 담당해요. 마닐라 공항 터미널3에서 클락까지 350 php 정시에 출발해요. 마닐라공항이 있는 파사이에서부터 트래픽이 시작되어요. 어느덧 어둠은 찾아오고 출발한지 3시간이 경과되었는데, 아직 메트로 마닐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한국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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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 / 에어아시아 Z2885편 12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30487630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6. 23.</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마닐라 자주 이용하던 에어아시아 Z2885편 7:30 기상해요... 알람을 맞추어 두었지만, 비행기 놓칠까 바짝긴장하니 알람이 울리기 10초전 자동으로 눈이 떠져요. 가까운 계양역에서 공항철도 이용해서 인천공항으로 향해요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오픈 전 도착했더니, 한산해요. 12시 55분 출발편... 9시30분쯔음 지상승무원들이 등장해서 업무 준비를 시작해요. 9시55분 카운터 오픈 체크인 업무가 시작해요 카운터 달랑4개 오픈. 체크인 대기 시간 오래걸려요 점점 빡빡해지는건지. 기내반입 가방도 무게 체크해요, 에어 아시아 기내반입7Kg 까지 허용인데, 9Kg 나와요. 다음엔 수화물 처리하래요. 대부분 인천공항에선 어느정도 선에서는 용인해주는거 이미 알고 있어요 셔틀트레인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해요. 탑승동에 도착하니, 지난달 항공편 결항으로 인천공항에서 꼬박 24시간을 보낸 악몽이 떠올라요. 여행기간 중 매장을 잘 돌봐주고 계실 직원님 상납용 담배를 구입해요. 종종 이용하던 탑승동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는 폐쇄되었어요. 탑승동에 새로 오픈한 스카이허브 라운지로 향해요. 좌석 부족으로 입구에서 잠시 대기해주어요. 대부분의 좌석이 비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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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차이나타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75090637?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15.</pubDate>
    <description>{ 인천 차이나타운 } 인천차이나타운으로 향해요. 다른지역에 살적엔 인천주변을 지날적 일부러 찾아가기도 했었는데, 가까운 곳에 살면서는 오히려 발길이 닿지 않아요 아직 식사시간 전이라, 배고픔이 없어, 일단 차이나타운 위에 있는 자유공원을 산책해요. 항상 이곳을 지키고 계신 맥아더 아저씨 먼저 만나뵈어요. 한창 어릴적엔, 늘 야간업무로 인해, 남들 놀때 노는게 소소한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남들 일할때 평일에 노니, 어딜가던 한적하고 어딜가던 저렴해요. 어딜가던 높은곳에 오르면, 시야가 트이고 답답한 가슴이 뚫려요. 차이나타운의 사람많은 중심가를 벗어나 외곽에 있는 음식점을 택해요. 멋 모르고 들어갔지만, 이곳?또한 맛집인가봐요. 월요일 점심시간인데, 웨이팅이 있어요. 점심시간이지만, 가장 맛있다는 낮술로 시작해요. 고량주는 많을것 같아, 이과두주로 시작해보아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이 가장 맛있어요 역시 중국음식에는 빽알이에요 언제부터인지, 주말에는 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어요. 평일 한가로운 시간이라 여유 있게 주변을 둘러보아요. 과거 그녀와의 추억도 있던 곳이라 마음 한켠이 쓸쓸해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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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한솔오크밸리 스키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750864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14.</pubDate>
    <description>{ 한솔 오크밸리 스키 리조트 } 스키장 폐장을 목전에 둔 2월 한솔 오크밸리 스키장으로 향해요. 이번 시즌엔 열심히 다녀볼려고 , 스키 플레이트도 새로 교체하고 , 준비했건만, 여러가지 사정이 안맞아 시즌초에 두어번 다녀 온 후 어느덧 시간은 흘러 곧 폐장을 목전에 두고 있어요. 한때, 매주 주말마다 스키장에서 살곤 했었는데, 이젠 그런 열정도, 열의도 없어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강원권 스키장들의 지형도가 달라졌어요. 거리가 훨씬 가까워졌어요. 한때 자주 다녔었던, 오크밸리 스키장으로 향해요. 스키장 주변 국도변에 있는 식당에서 허기를 채워주주어요. 싸장님 추천메뉴로 식사를 마쳐요. 식사를 마친 빈그릇을 기록으로 남기는 센스는 여젼해요 최대한 슬로프 가까운 쪽에 주차를 하고... 장비를 챙겨요.... 대부분 스키장에서는 RFID 를 채택 했는데, 이곳에선 여전히 옛날 방식의 아날로그 방식의 리프트권으로 제공해요. 높은곳에서 맞이하는 하얀설원과... 리프트를 타고 정상으로 향할때 맞이하는 칼바람이 가슴속을 뚫어주어요. 두어시간 있었을 뿐인데, 춥고... 근육통이 찾아오고...힘들어져요. 그래서 어른들이 말했나봐요. 노세노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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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OZ710편 015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720882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11.</pubDate>
    <description>세부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10편 비즈니스 짧은 여행을 마치고 복귀해야 해요. 에릭에겐 이것 또한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짧은 여행 - 일상으로 복귀 - 다시여행 반복이에요. 자주이용하는 단골 호텔 퇴실해요. 내일 출근하니 좋겠다고 하니 유니가 급 시무룩해져요. 돌아가기 싫테요.... 하지만 현실을 알려주어요.... 내일이면 일상으로 복귀해서 ... 언제그랬냐는 듯이 똑같이 '개'같이 일해야 한다는 현실을 알려주어요. 늦은저녁....택시타고 막탄공항으로 향해요. 에릭 또한 돌아가기 싫어요 짐에겐 아직 3장의 왕복 항공권이 남아있어요 출국시에는 같은 항공편 이었지만... 리턴편은 다른 항공편으로 발권 했어요. 각각 체크인 따로 해요. 새벽녁이라 한산 할줄 알았었는데, 세부공항에 들어오는 국제선이 점점 늘더니, 이제는 언제 가더라도 붐벼요. 이젠 대충 라인보면 알아요...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예상했던대로 출국심사에서만 30여분 지체해요. 출국심사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오자마자... 팟타이에 맥주마시기 시작해요 편안한 여행을 위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계속 마셔주어요.... 탑승시간이 임박해져 유니 먼저 들여보내고 라운지로 향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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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아일랜드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판다논-힐룽뚱안 / Happy in Ceb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720853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10.</pubDate>
    <description>세부호핑투어 - 해피인세부 이번에도 해피인세부의 호핑투어 프로그랭을 이용해요. 난루수안에서 스노클링 판다논에서 점심식사 힐룽뚱안에서 스노클링 늘 비슷한 코스에요. 이제는 가족과도 같은 해피인세부 한때 근 10여년 가까이 매번 명절마다 찾았더니, 해피인세부 쥔장도 명절만 되면 에릭이 생각 난대요. 여러팀들이 조인에서 같이 출발해요. 동하는 매니저, 보트맨, 스탭, 헬퍼.... 직원들만 10명이 훨씬 넘어요. 매일매일 3~4대의 방카가 출발하지만, 이 아저씨가 운전하는 방카에 매번 탑승해요. 보트맨 아저씨도 에릭을 알아봐요. 어렵게 어렵게 휴가를 받아서 출발했는데, 항공편도 결항되어 공항에서 하루를 날리고.... 그래도 바다에 나오니 마냥 좋대요.▲▲▲ 40여분 달려 난루수안에 도착해요. 다이빙 + 호핑투어.... 40~50번 정도는 온거 같아요. 작은 섬 한바퀴 대충 둘러보아요... 햇볕도 맑고 멀리 시야도 잘 나와서, 바다색도 좋아요. 남자셋이 모였으니, 낭만 따위 없어요. 한켠에 자리잡고 맥주 마셔 주어요. "개팔자가 상팔자" 래요. 어디서든 숙면을 취하고 계세요. 세부관련 여행책자에 늘 등장하는 다리에요. 다리를 지나 스노클링 하러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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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 Cit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6911869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8.</pubDate>
    <description>항공편 결항으로 인천공항에서 24시간 체류 하고... 세부행으로 항공권 변경해서 어렵게 도착해요... 마닐라 1박 호텔과, 국내선 항공권 날렸어요. 더불어 1박의 시간도 날라가요. 어렵게 어렵게 회사에서의 휴가를 얻어 동행한 유니를 생각하니,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항공편 결항과 함께 모든일정이 꼬이기 시작해요. 인천공항에서 출발직전 급 검색해서 막탄공항 근처 아무홀텔이나 예약해요. 의도치 않게 인천공항에서만 24시간 체류하며, 시무룩해졌어요. 아침부터 유니에게 맥주를 투약해주니, 정신이 돌아오고, 급 화색이 돌아요. 유니에겐 알콜이 생명수와 같아요 몇 일전 미리 도착해서 다이빙 C-Card 업그레이드 교육 받고 있었던 후니와 접선해요, 늘 세부시티에서의 일상... 별거 없어요. 늘 가던 식당에서 식사하고.... 종종 이용하던 술집에서 술마시고..... 늘 비슷한 패턴.... 참석자만 바뀔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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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세부퍼시픽 5J 129 2230 / 결항에 대처하는 자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677161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7.</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세부퍼시픽 5J 129편 2230 결항에 대체하는 슬기로운 자세 항공사에서 연락이 오면 객실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마냥 기다릴수 없어요. 항공사에서 제공받은 객실을 체크아웃 하고 공항으로 향해요, 호텔에서 제공되는 저녁뷔페를 포기하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해요 매시 정각에 호텔 셔틀버스가 공항으로 출발해요. 항공사 사무실들이 모여있는... 인천공항 2층을 돌아다니다가 어렵게 찾아내요. 국내LCC 항공 및 외항사의 그라운드 핸들링 서비스를 대행 하는 업체에요 (주) 샤프 에비에이션케이 http://sharp.co.kr/ 노크 후 조심스럽게 사무실로 들어가요. "안녕하세요? 오전에 결항된 세부퍼시픽 마닐라행 탑승객인데 문의 좀 드려도 될까요?" 안쪽에 계시던분이 책임자라며 본인에게 말하라며 나오세요. 새벽에 탑승게이트에서 봤던 분이에요 직원들이 과장님이라 부르는걸 봤어요. "혹시 좌석 여유가 있다면, 세부행으로 변경해주실수 있나요?" 어차피 리턴편이 세부발 인천행 이었기에... 이미 늦어져서 마닐라 일정은 포기하고 세부 일정만 살리고 싶었어요. 전산조회를 해보시더니 다행이 만석이 아니라고 흔쾌히 변경 해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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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 세부퍼시픽 5J 187 0230 결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677072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6.</pubDate>
    <description>인천에서 마닐라 세부퍼시픽 5J 187편 가까운 계양역에서 공항철도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해요 저녁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어렵게 어렵게 휴가를 얻어 동행한 유니.... 신혼여행 후 10년만의 출국이라고 들떠 있어요. 세부퍼시픽 마닐라행 5J187편 02:30 AM 출발이에요. 11:00pm 체크인 카운터 오픈해요 체크인카운터에서 줄서는게 싫어서 웹체크인 하고 웹체크인 창구에서 바로 발권해요. 세부행은 대체로 한국인 관광객이 많지만, 이번 비행기는 대체 한국인 관광객보단 고향으로 돌아가는 필리핀 현지인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새벽시간이라 공항을 아무리 둘러봐도 식사 할만한 곳이 없어요. 유일하게 라운지 1곳은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차.음료, 스넥류만 제공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무리 새벽시간대 라고 하지만, 터미널에 사람이 거의 없어요. 인천공항 2터미널 오픈 후 대한항공이 빠져나간 영향 인듯해요 저녁식사 할만한 곳을 찾아 헤매다 결국 동편에 있는 스카이 허브라운지로 입장해요. 잠깐의 브레이크타임을 제외하곤 거의 24시간 운영해요. 하지만 새벽시간엔 스넥류와 음료만 제공해요. 컵라면과 맥주로 허기를 달래주어요 탑승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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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포천나들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676898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5.</pubDate>
    <description>[ 포천 나들이 ] 생활패턴상 유일하게 일주일 중 하루 쉬는날 서울근교로 향해요. 평일에 놀아줄수 있는 유일한 친구님들과 함께.... 포천에 있는 베어스타운에 잠시 들러요. 겨울시즌이 끝나가고 있지만, 이번시즌엔 스키장엘 몇번 가지 못했어요. 스키장의 설원을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요 유독 과거의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에요. 두명 이상 모이면 밤낮 없이 마셔주어요. 낮술로 가볍게 포처 막걸리로 시작해요. 잠시 한템포 쉬었다가 포천이동 갈비 먹으러 가요. 몇년만에 오는지 기억해내기도 어려워요. 안주가 좋으니 술이 술술술 넘어가요. 곧 꽐라모드 진입해요. 흡연자들이신 친구님들이 자리비운 사이 홀로 앉아 많은 사색에 젖어들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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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응봉산 팔각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6768634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5. 4.</pubDate>
    <description>[ 응봉산 팔각정 ] 원체 높은곳과 야경을 좋아라 해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확트인 시야도 좋고 야경도 좋아요. 가끔씩 답답할땐 높은곳을 올라요. 서울외곽의 높은곳에서 살적엔 몰랐던 것들... 저녁무렵 문열고 집을 나서면 펼쳐지는 야경들이 좋았었는데... 미처 작은것에 감사할줄 모르고 살아왔어요. 답답한 마음에 응봉산 정상으로 향해요. 멀리 남산도 보여요. 과거 개인차량으로 올라갈수 있었을적엔 종종 갔었지만, 일반차량 통행이 금지된 이후론 다가가기 멀어졌어요. 하산하며, 응봉산 바로옆에 서식하고 있는 세운옹에게 연락드려보아요. 나이는 왜 이렇게들 드시는지, 세운옹... 내일 모레 오십살이래요. 오랜만의 얼굴도 볼겸 가볍게 저녁식사만 하고 헤어져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적막한 골목에 쌓인 눈을 밟으니 울적해져요...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이 야속해지는 저녁 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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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파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8331417?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ODAxMjNfMjA3/MDAxNTE2NzA1NzEyNTYw.53Zl3acDMdt_EeDAx4EsDxd2bKToXcCGRWmQ8ELZeCQg.Xzd1iKSl9Eyytq5Y42dAZrqVXfVluyiKEgM5L0enitQg.JPEG.innocen0/IMG_0224.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8. 2. 18.</pubDate>
    <description>웰리힐리파크 스키장 가는날 눈이 많이 내렸어요. 스키장 진입로에도 많은 눈이 내렸어요 하얀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주로 이곳 웰리힐리에서 스킹을 할것 같아요 조금씩 눈이 내려더니 눈발이 굵어져요. 눈 내리는 슬로프에서의 질주는 묘한 쾌감이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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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에서 인천공항 가는 길 / 사우스웨스트 - 에어아시아 Z2 038</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832505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7.</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에서 칼리보 가는길에도 사우스웨스트 이용해서 예약을 해요. https://southwesttours.ph/transfers/boracay.html/ 에어아시아 Z2038편 10시40분 출발. 5시간 전인 05시 픽업을 요청 했는데, 새벽4시로 픽업스케쥴을 잡아줘요. 새벽녘 디몰 앞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사무실 근처에 갔더니 주황색 티셔츠 입은 사우스웨스트 형아들이 보여요. "나 예약했쪙" "이름이 모야?" 들고 있는 리스트에서 찾아보아요. 사우스웨스트 직원따라 다시 항구에 도착해요. 이른새벽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어두운 새벽에도 방카들이 운행되고 있어요. 까띠끌란 제티포트에 도착해요 사우스웨스트 사무실에서 출발전까지 한참 대기해요. 승합차로 칼리보 공항까지 이동해요,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했어요. 체크인카운터 8:30 오픈한다고 공항 문도 안열었어요. 공항오픈하자마자 서둘러 수속 마치고 공항 밖으로 빠져나와요. 필리핀 공항들은 아직까지도 마닐라공항을 제외하고는 공항세를 현금으로 삥뜯고 있어요. 공항밖 식당에서 탑승전까지 숙면을 위한 맥주를 마셔주어요. 시간맞춰 공항에 들어왔더니, 대부분의 탑승객이 출국수속을 마쳤다고 이미그레이션 아줌마도 자리를 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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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83153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6.</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보라카이에 도착해요. 여전히 이곳은 오는 과정이 오래 걸려요. 도착하자마자 해변으로 나와 보아요. 그 동안 변한건 없는지 동네산책에 나서요. 예전에도 종종 들러 홀로 맥주마시던 곳에 들러 낮술을 시작해요. 패들보트가 인기를 끌더니 이곳에도 많이 보이기 시작해요. 보라카이 맛집 맥도날드에 들러 출출함을 달래주어요. 해변에 자리잡고 맥주마시며 멍때려요 이럴려고 왔어요. 1분...2분.... 혹은 5분 10분 때문에 일희일비하며 매일매일 시간과 싸우며 일하고 있어요. 여행지의 시간은 느리게 흘러요. 밥먹고 해변산책하고, 한동안 해변에서 멍때리며 술마시고 나와도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아요. 해질무렵이 되니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해요. 멍때리며 지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며, 어느덧 어둠이 찾아와요. 해변 레스토랑에 혼밥 하러 가요. 혼술 혼밥하는 나를 위한... 쓰잘떼기 없는 촛불이 준비되어 있어요. 맥주 한 바켓은 거뜬이 비워주어요. 옆 테이블의 커플이 심각한 표정으로 싸우고 있어요. 동양년놈이나 서양년놈이나 다아 똑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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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중저가 호텔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 Grand Boracay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6024848?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5.</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중저가호텔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Grand Boracay Resort 저가호텔이지만, 정원과 수영장이 갖추어져 있어요. 빌딩형 호텔보다는 요런스타일을 선호해요. 별로 들어가고 싶진 않아요.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거에요. 저가호텔에 뭘바래요. 딱 가격만큼해요. 가격대비 어려면에서 가성비가 좋아요. https://www.agoda.com/ko-kr/grand-boracay-resort/hotel/boracay-island-ph.htm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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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 사우스웨스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60220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4.</pubDate>
    <description>칼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사우스웨스트 공항밖으로 나와 사우스 웨스트 부스 찾아가니, 바로 이름을 맞춰주어요. 각종 티켓을 한꺼번에 수령해요 보트 탑승권 / 터미널 피 / 환경세 / CAB 티켓 직원따라 주차장으로 가니 KIA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요. 불과 얼마전까지 대전에서 관광버스로 운행하던 차량이 이곳에 팔려왔어요... 버스에서 다른탑승객들 기다리며 30여분간 대기해요. 칼리보 시내에서 약간의 트래픽 있어요. 1시간 50분 정도 걸려 항구에 도착해요. 예전엔 이렇게까지 번잡스럽지 않았었던것 같은데, 이곳 또한 완전 도떼기 시장이 되었어요. 정신한개도 없어요. 주황색 티셔츠 입은 사우스웨스트 직원들 따라서 이동해요. 별도로 마련된 에어컨룸에서 잠시 대기해요. 운항 10분만에 보라카이 항구에 도착해요 또 기다리래요. 기다림의 연속이에요. 다시 차량으로 보라카이 시내까지 이동해요. 이곳또한 점점 차량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은 접했었는데, 정말 차량이 많아졌어요. 이젠 이 조그마한 섬에 트래픽이 발생해요. 예약해둔 숙소에 도착해요. 과거에 종종 이용했었던 곳이라, 또 다시 돌아와요. 새벽녘에 집을 나서 하루죙일 이동해요. http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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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칼리보(보라카이) / 에어아시아 Z2 037 064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60180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3.</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칼리보(보라카이) 에어아시어 Z2037 0645 새벽출발하는 항공편은 피곤하지만, 또 어쩔수없이 이른새벽 출발하는 비행편이에요. 심야리무진 타고 새벽4시에 공항에 도착해요. 에어아시아 Z2037편 04:15 체크인카운터 오픈해요 인천 새벽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더니, 출국장 1곳만 오픈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요.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24시간운영 하는 라운지 스카이허브라운지 동편으로 입장해요. 새벽시간엔 음료와 스넥만 제공해요. 물...음료...커피 외엔 먹을게 없어요. 생수한잔 마시고 10분만에 퇴장해요. 5시에 오픈하는 아시아나 라운지 앞에 왔더니, 방화셔터 앞에서 이미 오픈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5시 정각에 셔터가 열리고 라운지로 입장해요. 새벽이지만 적당한 음주로 여행을 시작해요. 7시부터 식사류가 제공된다고 해요 먹을수 있는건 술 밖에 없어요. 샐러드에 맥주, 그리고 잭콕 말아 마셔요. 느긋하게 탑승게이트로 이동하고 있는데, 인천공항 어플에서 탑승시작을 알려줘요. 또 다시 탑승시작 한지 4분만에 라스트콜 때려줘요. 오랜만의 공항에서 전력질주를 시전해요. 항공사들이 점점 정시운항률 높이려고 미탑승 승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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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삼산동 무한리필 조개구이 따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60132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2.</pubDate>
    <description>인천 삼산동 무한리필 조개구이 따조 한동안 계속 조개구이 노래를 부르시던 직원님의 성화에 가까운곳으로 자리잡아요. 1인 19,000원 무한리필 이에요 보통 무한리필이라고 해도,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것들은 부실하기 마련인데, 처음 나왔던 대로 다양하게 제공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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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판다논-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60110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1.</pubDate>
    <description>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세부에 올때마다 늘 이곳 해피인세부를 찾아요. 한군데에서 10년 이상 사업을 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어느덧 이곳에서 10년째 영업하고 있어요. 예정된 시간보다 이른시간에 도착해 해피인세부 쥔장 자유와 담화를 나누어요. 모시고 간 직원님 위주의 여행이 될거에요. 몇몇팀 조인되어 같이 출발해요. 한창때는 정말 많은 여행객들이 찾던 섬이 었는데... 한가로워졌어요. 늘 로부장이 함께해요. 예전에 비해 산호도 없어지고, 어종은 단순해졌지만, 많은 개체수는 아직 서식하고 있어요. 오랜세월 만나온 친구들이라 이젠 가족 같아요. 해질무렵에 다시 막탄으로 돌아와요... http://cafe.naver.com/tourceb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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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 진에어 LJ021 08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5039473?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10.</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진에어 LJ021편 얼마전까지만 해도 0730 출발 이었는데 스케쥴 변경되어 0830 으로 밀렸어요. 오전 이른시간의 비행기를 타려면 새벽에 일찍 나서야 해요. 그래서 오전비행기를 선호 하지 않지만, 생활패턴상 어쩔수 없어요. 이른새벽 시간이라 별다른 대중교통이 없어서 택시로 김포공항까지 이동해요.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리무진 첫차가 4시에요 한적한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출발 3시간 훨씬 전에 도착했음에도 체크인 카운터에는 이미 길게 늘어서 있어요. 모든 진에어 항공편은 같은 카운터에서 체크인 하기에... 놀이공원도 아닌데 하염없이 기다려요. 이른 새벽시간이지만, 출국장엔 사람이 많아요. 7시에 오픈하는 마티나라운지 앞에서 오픈하길 기다려요. 곧 탑승시간이 다가와요. 머물수 있는 시간은 1시간 남짓. 간단히 배를 채우고, 기내 숙면을 위한 알콜도 흡입해요. 간만의 국적기 LCC 탑승이라, 탑승동 안넘어가고, 메인터미널에서 탑승한다고 좋아라 했는데, 메인터미널에서 가장 먼 북쪽 제일 마지막 게이트에요. 한참을 걸어요. 차라리 셔틀트레인 타고 탑승동 넘어가는게 더 빠를것 같아요. 간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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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203534141?referrerCode=1</link>
    
   
 
    <pubDate>2018. 2. 7.</pubDate>
    <description>무등산 정상에 갖혀지내며 개인 가정사로 힘들어하던 이상사에게 시간내어 무등산 정상까지 방문하여 몇차례 만남의 시간을 가졌어요. 그에 대한 답방으로 무등산 정상에서 하산할 적 마다 나를 찾아주어요. 가까이 지내는 몇몇 친구님들께 오랜만에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 드리니, 갑작스런 연락이었음에도.... 다들 아무런 말없이 참석해주어요. 한분... 두분... 모이다보니, 급 대학동창회가 되어버려요. 마침 기중군의 생일과 겹쳐서, 조촐히 케잌하나 준비해요. 어느덧 다들 40대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무등산 정상으로 귀향하는 이상사를 위해 인천터미널까지 배웅해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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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막탄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10 0145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1625559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2. 15.</pubDate>
    <description>막탄세부 공항에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10 비즈니스 탑승 체크인 카운터 몇개 오픈 안했지만 이곳에서도 비즈니스 카운터를 따로 관리를 해요. 줄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요. 빠른속도로 체크인을 해요. 지인의 가이드요청으로 급하게 발권하느라 마일리지 티켓을 알아보니 비즈니스 밖에 안남아서 비즈니스로 발권을 했어요. 써도써도 마일리지가 줄지 않아요. 체크인 마치고 공항세 내러 이동해요. 당췌 이놈의 필리핀은 공항에서 삥뜯지 않고, 다른나라들과 같이 항공권에 공항세를 포함시킬지 알수 없어요. 현재 마닐라공항만 유일하게 항공권에 공항세가 포함되어 있고, 그외의 공항들은 국제선 국내선 모두 공항세를 현금으로 내야 해요. 출국장을 빠져나와 입국장으로 내려와요. 얼마전에 입국장에 졸리비가 생겼다고 해서. 졸리비 참프버거 머그러 가요. 입국장 내에 있다보니, 졸리비 가는데 보안검색을 받아요. 필리핀 올때마다 한번쯤 먹어주던 버거 인데, 이번 일정에서는 놓쳤어요. 보안검색을 지나 다시 출국장으로 재진입해요. 평소엔 외부에서 탑승직전까지 맥주마시다가 탑승을 했는데,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막탄세부공항 라운지로 향해요.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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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 Cit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16080312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2. 14.</pubDate>
    <description>세부에 오면 항상 하는 다이빙 또는 호핑투어를 마치고 나니, 시간이 널널해져요 이번 또한 자주 이용하던 Allure 호텔 이에요 리턴편 항공편의 수화물이 여유가 있어 이곳에서 오래 살았던 히로군에게 필요한 물품 hand carry 해주겠다고 하니. 판싯칸톤 (Pancit Canton) 이라는 현지 라면을 요청해요 그와 그의 필리핀 와이프에겐 고향의 향수병 이겠지요 과거 인기 있었던 펌프는 없어지고 줄리아나(J ave)는 옮겨 가고.... 세부의 밤문화 지형도가 변하고 있어요 줄리아나 자리에 HYPE가 생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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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아일랜드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난루수안-판다논-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1607901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2. 13.</pubDate>
    <description>세부 아일랜드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6개월여만의 오랜만에 왔지만... 세부 필수코스인 호핑투어를 나가요 이번또한 세부시티까지 픽업해줘요 해피인세부 운영자 "자유"님과 오랜만의 인사 후 전 직원들과 인사를 해요. 대부분의 웬만한 직원들은 에릭을 알아요 메인매니져 로멜과 오랜만의 조우를 해요 로멜과 알고지낸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요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아주어요 필리핀이름 '로멜' 한국이름 '철수'라 불러요 유독 날씨가 좋아요. 30~40분 후 난루수안 아일랜드에 도착해요. 호핑투어 &amp; 다이빙 까지 하면 50차례 이상 방문 했을꺼에요 늘 자주 왔던 곳이라 대충 둘러보고 한켠에서 맥주 마셔주어요 세부관련 여행자료에 주로 들어가는 곳이에요 스노클링 하는 것만 구경하고 다음장소로 이동해요 30분 정도 이동해서 판다넌 아일랜드에 도착해요 아침 이른시간에 출발 했기에 슬슬 배가 고파요 밥머그러 판다넌에 와요 식사와 충분한 휴식 후 판다넌을 떠나 힐룽뚱안으로 이동해요 힐룽뚱안 아일랜드 근처에 정박 후 스노클링을 해요. 오랜만의 만나에 바다생물들을 만나주어요 바닥까지 입수해서 살펴보아요 오전8시에 호텔 픽업으로부터 시작된 호핑투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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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 진에어 LJ021 0730</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1607681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2. 12.</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막탄세부공항 진에어 LJ021 새벽 이른시간의 비행이 힘든걸 알기에 한동안 자제 해왔었지만, 현재의 근무 스케쥴상 어쩔수 없이 오전 이른시간의 비행을 선택해요. 업무마치면 12시에서 새벽1시...... 잠시라도 수면을 취하기에도 애매해서 인천공항 가까이 있는 을왕리에 와요. 오랜만의 을왕리 비행 탑승시간 전까지 직원님들과 칼국수에 소주를 마셔주어요 모시고(?) 일하는 직원님들의 배웅을 받으며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비행시간 3시간 전에는 도착하려 했는데, 술마시며 대화하다보니 늦어졌어요. 살짝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체크인 카운터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요 체크인 카운터에서 오랜시간 기다리는게 싫어서 보통은 웹체크인 하던지... 일찍 오던지 하는데 진에어는 웹체크인 따위 없어요. 더군다나 보낼 수화물도 없는데 똑같이 오랜시간 기다려야 해요 놀이공원도 아닌데 40여분 기다린것 같아요 이른시간 오픈한 라운지가 없어서 아시아나 라운지로 향해요. 일찍 도착해서 여유 있게 샤워 후 탑승하려 했는데. 시간의 여유가 없어요, 아시ㅏ아나 라운지 오픈하자마자 들어와서 사람이 없어요. 매달 같은 자리에 앉아요. 딥슬립을 위한 음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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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수완나폼공항에서 인천공항 / 아시아나 OZ 744</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32208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30.</pubDate>
    <description>이곳에서의 남아있는 시간이 점점 압박을 가해와요. 카오산을 뒤로 하고 택시타고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향해요. 공항이 나타나니 돌아가기 싫어져요. 대표적인 허브공항 중 하나로 이곳 수완나폼 공항을 운항하는 항공편수도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가 어딘지 찾는데 한참 걸려요. 돈무앙 공항으로 갔을땐 어마어마한 중국인들의 행렬에 놀라고 엄청난 수속시간에 놀라고 했었는데, 수완나폼에는 중국인들이 거의 안보여요 짧은 수속을 마치고 탑승전까지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라운지 전체적으로 흰색톤으로 깔끔해보여요 제공되는 음식은 별다를것 없지만, 다양한 종류의 태국맥주가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어요. 인천공항으로 순간이동을 위한 꽐라모드로 진입해요. 마지막 영역표시(?) 후 떠날 준비를 마쳐요. 자리에 착석하는 순간 바로 떡실신되어 기절해요. 기내식 준비해드린다는 승무원에 말에도 손사레 치며 기절모드를 유지해요. 눈을뜨니 어느덧 인천공항으로 순간 이동되어 있어요. 인천 출발편은 비즈니스를 이용했지만, 리턴편은 뻔히 꽐라모드되어 떡실신할것을 예상했기에 이코노미로 이용해요 일상으로 복귀를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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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카오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3215041?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9.</pubDate>
    <description>여행의 마지막으로 향해가고 있어요. 공항가기 전 카오산에서 시간을 보내요. 카오산로드와는 또다른 분위기의 람부뜨리에 자리잡고 앉아요 카오산로드와는 다른 분위기의 람부뜨리에서 산책하며 둘러보아요 오랜시간이 흘러도 이곳의 열기는 왜 식지 않는지 알수는 없어요 흘러나오는 음악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한쿡으로 돌아가면 향수에 취할거에요 식당에서 정말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와서 다른곳에서 먹으면 맛이 없어지는것 처럼 왜 팟타이는 이곳 카오산에서 먹어야 맛있는건지 몰라요 단순한 재료와 단순한 조리법인데, 태국의 다른지역에서 먹는것 보단 카오산에서 먹어야 제맛인가봐요 음악에 취해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하며 멍때리고 있어요. 멍때리기 최적의 장소에요. 옆 가게로 옮겨 팟타이에 맥주로 또 다시 시작해요. 흘러가는 시간 붙잡고 싶지만, 점점 항공시간은 엄습해오고 있어요. 카오산을 뒤로 두고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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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에서 버스타고 카오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30005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8.</pubDate>
    <description>{파타야에서 카오산} 세컨로드에서 미터택시를 타고 방콕행버스가 있는 터미널로 이동해요 방콕 동부터미널(에까마이)행 30분 간격으로 있어요. 108밧에 발권해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교통비용은 변함이 없어요. 우리나라 또한 물가상승률 대비 운송비용 상승은 왜이리 더딘지 모르겠어요. 육해공 운송분야 종사를 했던 Eric에겐 마음이 아파요. 탑승예정인 버스가 도착하자마자 탑승을 시작해요 방콕 시내에 접어들면서 차량이 많아져요 방콕시내에 들어오니 저녁 5시가 넘었어요. 방콕의 트래픽은 계산에 넣질 못했어요. 트래픽으로 예상시간 보다 더 걸려요. 중간에 내려 BTS로 갈아타고 싶었으나, 내릴수는 있어도, 버스 아래에 실려 있는 수화물은 내려주지 못한대요. 고로 터미널까지 가래요. 방콕 동부터미널 에까마이에 도착해요. 터미널 바로옆에 있는 BTS 타러 가요 퇴근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요. 한국의 11번가가 태국에 진출 했다는 걸 광고를 보고 알아요 트래픽이 심해 조금이라도 카오산 가까운곳에서 택시를 타려고 시암을 거쳐 국립경기장에서 택시타고 카오산까지 이동해요. 오랜만에 카오산 로드에 도착해서 특유의 향기와 분위기에 취해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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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꼬 싸메산 아일랜드 펀다이빙 / 파타야 현지 로컬 다이빙 업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299811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7.</pubDate>
    <description>{파탸야 펀다이빙} 어느 다이빙 선배가 말하길 "다이빙을 할 수 없는 곳은 나에겐 여행지가 아니다" 래요 여쨋든 이곳 파타야 또한 다이빙이 가능한 여행지 중의 한군데에요 그닥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하루정도 시간을 내어 펀다이빙을 떠나요. 미리 예약해둔 다이빙샵에서 픽업차량으로 썽태우를 보내줘요. 파타야에 여러차례 왔었지만, 이렇게 이른시간에 나와본건 처음이에요. 단체 패키지 여행객들이 많아요 파타야 앞바다에 이렇게 많은 스피드보트랑 패러세일링이 있는지 처음알았어요 단체관광객들 또한 어딜가나 많아요 파타야 비치로드에 있는 다이빙샵에 도착 했으나 아직 오픈전이에요. 이곳에서 또한 다이빙전에 먼저 신체포기각서라 불리는 면책동의서 서명을 해요. 다이빙용품샵을 겸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둘러보아요. 차량을 타고 이동해요. 파타야 인근 앞바다에서 하는 줄 알았더니, 다이빙 포인트를 찾아가요 스마트폰으로 현재 위치를 확인해보니 파타야 중심에서 남으로..남으로 계속 내려왔어요. 별 기대감 없이 왔는데 갑자기 다이빙에 대한 기대감이 생겨요 멀리가도 좋으니, 시야좋고 볼거리만 좀 있으면 되요 남쪽으로 1시간여 정도 달려 항구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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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꼬란 나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29886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7.</pubDate>
    <description>{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꼬란 나반항} 파타야 앞바다에 홀로 떠있는 꼬란으로 향해요. 늘 파타야 올때마다 한 번쯤은 당일투어로 다녀오곤했어요. 오전에 일찍 가면 패키지 여행객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오후쯤 들어가요 꼬란행 배에 올라타요 티켓부스가 따로있으나, 그딴거 필요 없어요 30밧 주고 꼬란행 배에 올라타요. 파타야 해상에서 보트들의 해상충돌 사고가 종종 일어났다고 뉴스를 접했어요. 출발전 해경 아저씨가 올라와서 몇 마디 하니 모두 라이프자켓 입는 광경을 연출해요 라이프자켓은 늘 장식이었어요 출발 40여분만에 꼬란 나반 항구에 도착해요 따원비치로 바로 가는 배도 있지만, 아무거나 먼저 출발하는거 타고 와서 , 섬에서 이동을 해요,. 볼거 없지만, 작은 마을인 나반항구 둘러보고 오토바이 택시 잡아서 싸메비치고 이동해요 그저 평소 가보지 않았떤 다른 비치를 가려고 싸메비치로 이동해요 섬내의 각각 비치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다른비치에 비해 한적하고 조용해요. 여기저기 러시아산 인형들도 널부러져 있어요. 싸메비치에서 따웬비치로 삼넘어 이동해요. 웬만한곳은 오토바이 택시로 50밧이면 이동 가능해요 따웬비치에 도착해요. 평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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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1667953?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5.</pubDate>
    <description>{ 파타야 여기저기 } 오랜만에 왔으니 집(?) 주변 부터 산책에 나서요 타이 특유의 느낌 물씬 나는 사원 부터 보여요 도착하자마자 파타야 올때마다 들렸었던 식당을 찾아요 맥주들도 현지에서 먹어줘야 현지맥주의 특유의 맛을 느낄수 있어요 산미구엘, 씽하 요런것들은 내 매장 냉장고에 가득차 있지만, 한국에서 먹는 맛과는 많이 달라요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주문해요 맑은 국수에 타이 특유의 매콤한 첨가제 뿌려주면 매콤한게 딱 에릭 스타일이에요. 입안이 얼얼해져요. 주구장창 조아라하는 면 요리들만 찾아먹어요 저녁무렵 파타야의 상징 워킹스트릿으로 향해요. 여전히 새벽녘까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불야성을 이루어요 모든것들이 예나지금이나 변한건 없어보여요. 변한것이라고는 점점 계속 오르는 물가. 때론 일부여행객은 불쾌하다고 하는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들도 군데군데 보여요. 이제는 한국에서도 많이 보여서 별다를거 없어요. 옆테이블 친구들이 어마무시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젠가를 해요.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 파타야 워킹스트릿 노점에서 음식판매하던 청년인데 헐~~ 태국 파타야에서 만나는 제주 에요. 반가운 나머지 청년에게 정중히 양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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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저가호텔 / 사바이 리조트 (Sabai Resor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166518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5.</pubDate>
    <description>{파타야 저가호텔} 사바이 리조트 항상 가성비를 생각해요. 이번엔 일정도 짧아서 한군데서 머물기로해요. 사바이 시리즈 중 한군데에요 비슷한 이름의 호텔들이 많아요. 로비가 넓고 시원해서 좋아요. 높은 빌딩형 숙소보다는 낮은 층의 나름 특색 있는 숙소를 선호해요. 어느순간부터인가, 호텔 수영장은 바라만 보는 곳이에요. 이 정도의 룸컨디션이면 가성비 좋아요. 이 가격에 뭘바래 https://www.agoda.com/ko-kr/sabai-resort/hotel/pattaya-th.html Eric의 숙소 선택 기준은 첫째가 가성비, 둘째가 이동동선 생각한 위치에요. 파타야 중심가 Big C 바로 옆에 있어요. 숙소로 복귀할때도 썽태우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에요 그리고 "조차"가 없어요. 사바이 시리즈, 벨라 시리즈 등등이 조차 없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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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파타야 / 피티 택시 (P.T TAXI)</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166355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5.</pubDate>
    <description>방콕 수완나폼 공항 오랜만이에요 최근엔 에어아시아 타고 돈무앙 공항으로 들어왔어요 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오니 수화물이 가장 먼저나와요. 파타야까지 바로 갈려고 택시 예약해두었는데 30분 정도 딜레이 되었어요. 약속된 장소에 둘러보니 "EricKAY" 피켓들고 한쪽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택시 드라이버랑 접선해요. 공항 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타고 파타야로 향해요 1시간40분 정도 걸려 호텔에 도착해요.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파타야 까지 편도 1,000밧 이에요 몇년전에는 더 비싸게 다녔었던것 같아요. 라인메신져 전화번호검색해서 친구추가해요 086-392-1240 도착일자 , 항공편 정보, 이름, 목적지 정도 간단한 정보를 알려주면 예약 확정 메세지를 바로 보내줘요 http://pttaxiservic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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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첵랍콕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공항 / TG601 A380 비즈니스 / 홍콩공항 환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808196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4.</pubDate>
    <description>{홍콩 쳅랍콕 국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홍콩 쳅랍콕 국제공항 환승} 홍콩 쳅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이륙이 지연되서 살짝 지연되서 도착해요.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몇 번 와본적은 있어, 공항 터미널 구조가 살짝 복잡한것은 알고 있어요. 미리 환승 하기위한 이동 동선도 확인 하고 왔는데, 게이트에 내리자마자 떡 하니 홍콩공항 직원이 기다리고 있어요. 환승 티켓 확인하고 안내해주기 시작해요. 졸졸졸 따라가요. 셔틀트레인 타고 다른 터미널로 이동해요. 우리가 지연되서 데릴러 나온건지 물어보니, 항상 서비스를 제공한대요. 이런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에 감동받아요. 환승시간이 짧아 살짝 걱정했는데, 홍콩공항 직원의 친절한 안내로 무사히 잘 찾아왔어요. 아직 탑승전이에요 기내에서 마신 와인이 슬슬 올라와요. 이번에도 비즈니스석 먼저 탑승을 시작해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 되었던 것은 방콕도 아닌 파타야도 아닌 다른 아닌..... 에어버스 A380 항공 오타쿠인 에릭의 첫 A380 탑승이에요 현존하는 비행기중 가장 큰 여객기 에어버스 A380 2층 전체가 비즈니스로 되어 있어요. 군데군데 자리가 비었어요. 미리 지정한 좌석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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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 아시아나 항공 OZ721 비즈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7920353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8. 22.</pubDate>
    <description>ICN - HKG - BKK 생활패턴상 오전출발을 해야했으나, 방콕행 오전비행기가 없어서, 인천에서 홍콩 환승해서 방콕으로 여행을 가요 여행에 있어서 가장 붐비는 7말8초 회사다닐때에도 절대절대 선택하지 않던 휴가일정이었는데, 프랜차이즈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쉬는것도 맘대로 쉬지못하고 가맹본부 담당자의 눈치보며 가야하는지라, 어쩔수없이 선택하게된 7말8초의 여행 내 매장은 맞지만/내꺼인듯 아닌듯/프랜차이즈 노예 오전비행기라 공항에서의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을 위해서 여유있게 일찍 출발해요. 집앞에도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있지만, 첫차 시간이 안맞아, 김포공항으로 이동 후 칼 리무진 이용해요 과거에도 오전 비행기를 비행해 보았는데, 새벽녁 이른시간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 부담때문에 기피해왔으나, 요즘의 현실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에요 이른 새벽5시경인데도 어마무시한 여행객들이 왔다갔다해요. 매년 여름휴가 철마다 해외출국자수 신기록 경신이라고 뉴스에 나와요. 너무 일찍 왔어요~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 오픈시간 6:05분 이래요 체크인 카운터 오픈시간에 맞춰 항공사 체크인을 해요. 그러고 보니, 아시아나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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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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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 7. 29.</pubDate>
    <description>지난 광주여행 중 뉴스를 접해요. http://www.nocutnews.co.kr/news/4809992 뉴스를 보다 나도모르게 헉~~ 했더니 무슨일이냐고...일행들이물어봐요 말이 좋아 개편이지, 모두 뒤짚어 엎겠대요 시스템 새로 구축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높으신분들의 간략한 의사결정으로 진행중이시겠지요 순간 2mb 아저씨가 생각나요. 제주에서 근무했었던 팀장님이 생각나요, 홀로 고군분투 하실것 같은데 늘 도움이 안돼 마음속으론 죄송한 마음을 가져보아요. 때 마침 몇일 후 연락이 와요. 작업이 있어 월정리 왔다가 생각나서 연락하셨대요. 얼마전 뉴스기사를 봤다며 힘드시겠다고 했더니, 예상대로 머리쥐날것 같으니 한번 시간내서 제주에 위문방문 하래요. 바로 항공권 발권하고, 오랜만의 제주방문은 그렇게 시작해요. 일찍 도착해 약속시간이 많이 남아 동쪽의 함덕으로 향해요 오랜만의 동쪽바다를 느껴요. 저녁엔 형님들 만나서 시간이남아 동쪽바다 좀 보고 있었다 말씀드리니, 너도 동쪽에 몇년 살았다고 동쪽것이래요. 그러니 마음이 동쪽으로 향하니 도착하자마자 동쪽으로 간거라고. 그분들도 모두 동쪽분들이라.... "우덜도 시내 중앙로 기준으로 서쪽으론 가덜 않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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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마닐라공항 / 에어아시아 Z2 88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614594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7. 28.</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마닐라공항 / 에어아시아 Z2 885 완치된줄로만 알았던 불치병이 재발했어요. 한동안 영업에만 매진하며 잊고 살았었는데, 불치병 중에서도 완치할수 없다던 여행병 재발 이에요. 한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답답한 마음에 출국 몇일전 급발권해요. 한때에는 취미생활이, "술먹고 술기운에 항공권 발권하기" 였어요. 이번에도 술먹고 발권해보아요. 질러놓으면 어떻게든 갈수밖에 없어요. 오랜만에 인천공항엘 도착하니, 출입문 부터 반가워요. 평일이에요...평일 중에서도 가장 한가한 월요일인데도 공항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에어아시아 마닐라행 Z2 885편 최근 필리핀에 사건사고도 많이 생겨서 인지, 여행객의 발길이 끊겼어요. 이럴때가 에릭에겐 여행의 최적기 에요. 불과 출발 몇일전 발권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렴해요. 출발예정시간이 변경되었다고 아침부터 문자가 와요. 에어아시아도 점점 서비스가 좋아져요. 예전엔 그딴거 없었어요 미리 인터넷 환전 신청해놓은거 찾아서 출국해요. 출국장에도 여행객들이 많아요. 빈좌석이 많이 보여요. 이러니까, 출발 몇일전인데도 싸게 떠리로 파라요. 풍경한번 바라보고, 라운지에서 마신 술에 취해 잠들었다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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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금남로, 구도청, 무등산, 전주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581571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7. 24.</pubDate>
    <description>{ 갑작스런 광주행 } 아무런 계획 없이 나와 같은 평일에 시간되는 몇몇 친구님들과 광주로 향해요. 일 마친후 새벽녁에 광주로 내려와 광주의 중심지 금남로에 도착해요. 새벽녁이라 술 &amp; 식사를 할곳이 마땅치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이곳 금남로에 도착해보니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걸 알게되요. 이른새벽녘인데, 많은곳들이 아직 영업중이었고. 거리에는 많은 청춘들이 있어요. 다음날 첫 식사는 육전으로 시작해요 몇 년전 종범이형이 1박2일에 나와 소개하면서 많이 알려졌어요. 피는 못속여요, 정갈한 '라도' 스타일의 밑반찬들이 좋아요. 종업원이 직접 보는 앞에서 만들어주세요 식사 후 근처 구도청으로 이동해요. 민주화의 성지라 불리는 구 전남도청이에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월요일이라 내부 전시관은 휴무라 들어갈수가 없대요. 외부에 전시된 사진들만 둘러보아요. 내가 태어난해 1980년도... 태어나기 몇달전의 일.... 벌써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는데, 사진만 둘러보았을뿐인데, 가슴이 먹먹해지고 욱컥해져요. 광주의 심장 무등산으로 이동해요. 잘 정비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요. 무등산에 있는 친구를 만나 잠시 담화를 나누어요 친구가 어렵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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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주 무등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5374603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7. 7. 18.</pubDate>
    <description>광주무등산 오랜만의 갑작스런 옛 마눌 이성윤상사의 연락 전화상이라 깊은 얘기는 못했지만 그에게서 힘든 가정사가 느껴진다. 그는 군인신분의 특성상 근무하던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많이 돌아다녔고, 나는 서울을 떠나 제주에서의 시간을 보내게 되어 한동안 연락이 뜸했었다. 오죽 답답했으면 갑자기 나에게 연락을 했을까 싶어 쉬는 월요일.. 급 광주행 무등산 정산에서 오랜만에 그와 만나 알콜없이 맑은 정신으로 6시간동안의 수다는 그와의 오래된 친밀한 관계로 가능했을터 그에게 닥친 인생 최대의 시련을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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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10537327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7. 18.</pubDate>
    <description>늘 언제나 그렇듯 이번 또한 짧은 일정의 급여행 출발 몇시간전 발권 후 김포공항으로 향해요 김포공항에 오랜만에 왔더니 양방향 탑승게이트로 향하는 전체구역에 무빙워크 설치되어 있어요. 공항내부 둘러보고 비행기타러 가요 ﻿ ﻿늦은저녁 무렵 도착해서 게하에서 저녁겸 술 마시고 1박 가까운 해변 한번 보고 김포로 리턴 다시 일상속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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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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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 7. 18.</pubDate>
    <description>제부도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제부도 나들이. 시간이 없다보니, 틈틈이 가까운 곳으로 프차의 노예로 살아가기에 평소 시간이 안되어 가끔씩 매장 쉬는 월요일에만 가능한 가까운곳으로의 나들이. 그것도 평일...평일중에서도 월요일에 놀러다니기에 어디를 가던 사람없고 한가한 모습을 보여요 오랜만의 서해안 해변과 조개구이 오랜만이라 더 맛있어요 동행이 남자라는게 함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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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당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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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
    <pubDate>2017. 7. 18.</pubDate>
    <description>세상엔 당연한건 없다. 누군가의 베품이 있었다면 그것은 상대의 배려 이었을터, 설상 그러한 배려가 중단되었다 변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서운하다거나, 그의 변한 행동에 대해 비난할 권리 또한 없다. 세상엔 그 어떠한 것도 당연한것도 없고 공짜란 없다는 상식으로만 살아간다면 어렵지 않을 문제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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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파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7803413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4. 10.</pubDate>
    <description>또 다시 웰리힐리파크 강원도권 스키장들 중 가성비가 제일좋고, 그에비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웰리힐리를 자주 찾아요. 콘도에 입실하니 해가 저물고 있어요 이번엔 저렴한 원룸으로되어 있는 콘도로 예약해요. 야간스키 타러 가요 수도권의 붐비는 스키장들은 매표소에도 티켓팅하기위해 긴 줄이 서있는게 일반적인데. 이곳은 매표소도 한산해요 혼자 다니기 심심해져서 스키 배워보라며 조금씩 가르쳤더니, 이제는 본인들이 먼저 스키장 가자고 해요. 3주연속으로 똑같은 코스를 밟아줘요 야간타임 종료되기 전 정상의 매점에서 간식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해서 1주일만에 슬로프 설질이 완전 변했어요 날씨만 받춰준다면 좀 더 오랜시간 스키시즌이 지속될거라 생각했는데 단 몇일사이에 급변했어요. 이번시즌의 마지막 스키장 일듯한 예감을 느껴요 이번에도 웰리힐리파크 콘도 예약해요 스키 탄 후 바로숙소로 들어와서 술마시고 놀기에 좋아요. 설질도 완전 개판이고 어떻게 몇일 사이에 이럴수 있는지 계속 얘기하고 있었는데, 야간타임 끝나고 나니 이제서야 열심히 눈 만들고 있어요. 이번엔 웰리힐리파크 인근 식당에서 두부전골에 해장술 곁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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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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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 4. 9.</pubDate>
    <description>또 웰리힐리 줄곧 혼자 다니다가 이제는 점점 심심해져서, S군에게 스키배워보라고 한번 데리고 갔더니 이제는 지가 먼저 가자고해요. 이정도로 열심히 다닐생각은 없었어요. 10년전에는 스키에 미쳐 시즌권 끊고 매주말마다 스키자에 살았었어요. 자주오게되니 한 곳의 렌탈샵만 계속 이용해요. 커플룩으로 렌탈을 해요. 이번에 또한 콘도 입실을 하니, 해가 저물어가고 있어요 이번에도 웰리힐리 리프트권과 콘도가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로 구매해요 출출함을 라면으로 달래고 야간스키 타러 준비해요 원래도 사람이 많이 없는 스키장인데 점점 스키시즌의 성수기에서 멀어져갈수록 사람수도 점점 줄어져가요 하얀눈만 봐도 설레임이 느껴져요 스키 플레이트를 벗고 신는게 귀찮아서 곤도라를 별로 이용안하지만 추운날씨를 지독히도 못견디는 S군때문에 오랜만에 곤도라도 타보아요 스키장이 2번째인 S군 점점 재미붙여가는 중이에요 야간타임이 끝나갈 무렵 점점 안개가 자욱해져요 스키탄 후 차량이동없이 콘도로 이동하는게 편해서 좋아요. 지난주에는 짬뽕.... 이번엔 한우갈비탕과 함께 해장술을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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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파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7802691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4. 8.</pubDate>
    <description>웰리힐리파크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많이 가까워졌어요. 강원도권 스키장들 중에서는 가성비 (거리대비 슬로프) 가 제일 좋아 웰리힐리로 주로 가요. 평일(월요일) 야간스키라 사람도 많지 않아서 좋아요 어렷을적엔 남들 노는시간에는 늘 일하느라 남들 놀때 노는게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남들 노는 시간 피해서 놀러다니니 어딜가든 가격도 저렴하고 사람도 없어서 좋아요 주로 혼자 스키타러 다니다가 이젠 심심해져 같이 일하는 친구들 데리고 가요 리프트 야간타임 끝나기 전 추운 몸도 잠시 녹이고 출출한 배를 채워요 스키장 정상 치곤 비싸지 않은 금액이에요. 야간스키 종료될 쯔음엔 슬로프에 사람이 거의 없어요. 몇일전 까지만해도 세부에서 같이 있었던 박군이 귀국 후 바로 강원도 스키장까지 찾아와요 몇일전엔 열대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 귀국 후엔 스키장이에요 겨울 성수기에는 스키장 리조트에 있는 콘도 예약은 비용도 비싸지만, 예약하기 정말 어려운데, 역시 이곳은 사람이 많지않아 예약하기 수월해서 좋아요. 리프트권 몇장과 콘도가 묶여있는 패키지로 구매하니 숙박료는 거의 무료에요. 늦은 토실 후 웰리힐리 인근에서 짬뽕과 해장 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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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Sarrosa International Hotel (사로사호텔) / 필리핀 세부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7873981?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9.</pubDate>
    <description>사로사호텔 Sarrosa International Hotel and Residential Suites 예전에 주로 머물렀던 싸로사호텔이에요 최근엔 가성비 더 좋은 다른호텔에 주로 다니다보니 오랜만에 왔어요. 새벽비행기로 도착하면 호텔비에 가방 맡겨놓고 놀다가 새벽 4~6시 쯤 체크인 하면 하루 숙박비를 아낄수 있어서 한동안 많이 왔었던 호텔이에요 오랜만에 왔더니 입구에 보안검색대가 설치되었어요 대부분 저가호텔들은 호텔에 직접 예약하는거보다 아고다에서 예약하는게 훨 저렴해요 호텔 로비에 앉아서 아고다 어플로 예약하고 바로 체크인해요. 일본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체크인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디포짓 1000페소 있어요. 중저가호텔들은 디포짓 없는곳들도 많았었는데, 첵아웃 없이 도망가는 진상들이 많아졌나봐요. 요즘은 500~1000페소 정도 디포짓을 받고 있어요. 막탄구석의 다이빙샵과, 세부시티의 망고스퀘어 아얄라 등지와 중간쯤이라 이동의 편리성때문에 숙소는 이 근처를 벗어나지 않아요. 이곳에 머물때면 늘 좋은일이던 나쁜일이던 무언가의 이벤트가 늘 발생했었어요. 객실로 들어왔더니 침대에 떡하니 팻말이 있어요 담배피면 주겨버린대요. 퇴실시 페널티 물린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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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펀다이빙 - 라이언 다이브 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71913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8.</pubDate>
    <description>모알보알 펀다이빙 - 라이언다이브 오전2회 다이빙 후 샵으로 돌아가 점심식시 후 잠시 쉬었다가 오후에 다이빙을 나서요 이번엔 독일 아저씨 한분 합류해서 같이 펀다이빙 가요 라이언다이브 센터 현지마스터가 수중지도까지 그려가며 이번 다이빙의 브리핑을 열심히 해주세요 이번 모알보알 다이빙은 오로지 거북이를 보러왔기에 다른넘들은 눈에 안들어와요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간간히 지나가다 한 마리씩 보여요 단지 근처에서 머물렀을 뿐인데. 힘찬 날개짓하며 어디론가 날라가 버려요. 어디론가 떠나가는 그를 바라보며, 아쉬운 마음으로 뒷모습까지 바라봐요 모알보알 앞바다에 서식하고 있는 정어리떼는 아직도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어요 모알보알 라이언 다이브 http://liondivecentr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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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펀다이빙 - 라이언 다이브 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655867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7.</pubDate>
    <description>모알보알 펀다이빙 다이빙 하기 전날 저녁늦게 모알보알에 있는 라이언 다이브에 도착해요. 세부막탄에서 다이빙 할때는 항상 몇시간 못자고 다이빙 하러 나가서 아침마다 눈이 씨뻘건 상태로 나갔는데 모알보알은 시골동네라 할거 없어요 저녁먹고 맥주한잔 마시고 일찍 잠들었더니 컨디션이 좋아요 현지인 다이브 마스터가 수중지형까지 그려가며 다이빙 전 열심히 브리핑해주세요 오랜만의 다이빙이에요 물뽕한대 맞으니 기분좋아져요 앞서가던 마스터가 손짓으로 거북이 있다고 수신호를 보내줘요 이녀석 볼려고 여기까지 먼길 왔어요. 도망갈까싶어 거리유지하며 관찰해요 오전2회 다이빙 하고 샵으로 돌아가 점심식사 후에 마지막 다이빙 이에요 라이언다이브 http://liondivecentr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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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모알보알 라이언 다이브 / Eve's Dive Resort (모알보알 이브스 다이브 리조트) / 모알보알 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57300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6.</pubDate>
    <description>오랜만에 모알보알로 향해요. 이번엔 모알보알 라이언다이브 에요 실은 원래 다니던 샵으로 가려고 했으나, 연휴성수기라 연휴내내 풀북킹이라고 까였어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예전부터 한번 와보고 싶었던 모알보알 유일한 나우이샵 라이언다이브로 택해요 모알보알까지의 이동을 늘 시티링크 밴터미널에서 밴으로 이동 했는데, 비가 내려 날씨도 안좋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터미널 근처에서 호객하던 택시로 모알보알 까지 이동해요 저녁 늦은시간 도착해요. 다이빙샵 바로 앞에 있는 이브스 리조트로 안내를 해요. 다이빙샵 숙소 치고는 컨디션 나쁘지 않아요. 라이언다이브에서 리조트 객실 몇개를 렌트해서 사용하는 것 같아요 https://www.agoda.com/ko-kr/new-eve-s-kiosk-dive-resort/hotel/cebu-ph.html 모알보알의 다이빙 샵들이 몰려 있는 파낙사마 비치 중심쪽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 모알보알에도 나우이샵이 있길래 찾아왔어요. 그동안 다이빙 다니면서 만났었던 나우이 강사님들이랑 나우이 코스디렉터 얘기를 하니, 대부분 잘 알고 계세요. 모알보알 라이언 다이브 http://liondivecentr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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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Holiday Plaza Hotel (홀리데이프라자) / 필리핀 세부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572987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5.</pubDate>
    <description>세부저가호텔 Holiday Plaza Hotel (홀리데이프라자) 대충 하루 머물다가 다음날 모알보알로 떠날 예정이어서 시내모처 저가호텔로 가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저가호텔 이에요 저가호텔 치고는 있을건 모두 있어요. 푸엔테 오스메냐 써클 근처에 있어요 대충 1박 하고 모알보알 넘어갈 예정이라 저가호텔 중 안가본 호텔 가보려고 한번 와본건데 다시는 올 일 없을 것 같아요. 비슷한 금액의 호텔 중 룸컨디션 더 좋은곳들도 많아요. 택시로 이동할때에는 세부시내에 있는 홀리데이스파 호텔이랑 헷갈려서 기사들이 잘못내려주기도 해요. https://www.agoda.com/ko-kr/holiday-plaza-hotel-cebu/hotel/cebu-ph.htmlF. Ramos Street, Cebu, Philippin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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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 아시아나항공 OZ709 비즈니스석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65729578?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4.</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 아시아나항공 OZ709 비즈니스석 탑승기 오랜만의 공항가는 길... 이번엔 동행하게 된 제이군의 차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요. 지난 추석여행은 일행들 모두 같은날 같은 항공편으로 출도착이 이루어졌으나, 이번엔 모두 각자의 일정에 맞추어 따로 이동하기로 해요. S군은 이미 3일전 먼저 출발해서 일행들을 기다리고 다음날 제이와 에릭이 동행하여 같이 출발하고 다음날 M군과 P군이 몇일 후 여행 막바지에 L군의 합류하기로 해요 공항가는 길 공항으로 향하는 리무진 버스들을 보니 직장생활하며 주말마다 자주 리무진 타고 여행 다녔던 기억이 떠올라요 명절연휴라 공항 주차장에 빈 자리가 없어 몇바퀴 돌다가 주차를 한 후 공항터미널로 이동해요. 공항에 오면 라운지에서 식사를 겸한 음주를 하곤 탑승을 했었는데, 제이군이 무료식사 가능한 카드가 있다고 해서 식사구역으로 이동해요 비싸고 맛없는 공항 밥 먹으러 가요. 10,000원 짜리 메뉴 하나 15,000원 짜리 메뉴하나 예상은 했었지만, 그 돈주고는 안먹을꺼에요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마다 사람들이 많아요 비싸고 맛없는 식사를 했으니, 술 마시러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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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웰리힐리파크 / 백만년만의 스키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5441304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10.</pubDate>
    <description>100만년 만의 스키장 서울의 동쪽에 살았을적엔 대명비발디 파크 또는 베어스타운을 주로 다녔었는데, 이제는 정반대의 서쪽 끝에 있다보니 멀어져버린곳들... 가까운 '지산' '양지' 따위는 쳐다보기도 싫어 강원도 지역의 스키장 중 제일 가까운 현대성우로 향해요 오랜만에 왔더니, 이름도 웰리힐리파크로 바뀌어 있어요 이곳에 마지막에 왔었던 걸 기억해보니 벌써 7년 전이에요 형석군의 분쇄골절이 있었던 곳이 이곳이었음을 얼마지나지 않아 알게되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많이 가까워진 느낌 이곳에 도착하니 안개가 드리워져요 몽환적 분위기의 안개도 점점 짙어져 한치앞도 보이질 않고 조금씩 내리던 눈발도 점점 굵어져요 점점 굵어진 눈발에 모든이를 눈사람으로 만들어놓아요 비오는날, 눈오는날, 안개짙은날... 이러한 악조건의 날씨들을 좋아하기에 지인들은 정상이 아니라 놀려대지만 어쩌겠어요, 천성이 눈 비 안개 구름 산 바다를 좋아하니..... 오랜만의 스키라 천천히 쉬엄쉬엄 타려 마음 먹었지만, 1시간만에 힘들어지기 시작해요. 20대 때에 한창 스키장 다닐적엔 리프트 주간권 끊어놓고 하루죙일 스키타고 저녁엔 몸풀어주러 수영장까지 가곤 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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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KTX타고 계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47923473?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3. 2.</pubDate>
    <description>KTX타고 계룡 모처럼 이른아침 일어나 광명역으로... 광명역 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플랫폼에서 이웃매장 윤복사장님 접선 몇주전 부터 일정잡혀있던 계룡에서의 교육 참석차 KTX타고 계룡으로 이동 10년만의 KTX 탑승 10년전쯤 마눌성윤과 부산갈때 타본게 마지막. 10년전과는 다르게 좌석피치도 넓어졌고 좌석도 좀 더 편안해진듯. 시골동네 계룡역 도착 후 주변탐색 몇 안되는 식당이 보여 아점 겸 반주하러 들어가요 모든 교육은 음주 후 취침하면서 받아야 제맛이에요 짧은 4시간 교육 마치고 다시 계룡역으로 돌아와요. 열차 시간이 남아 있어 맥주마시며 시간을 기다려 주어요. 짧은 일정마치고 서울로 상경해요 GPS 앱으로 확인해보니 시속 290 KM 속도로 가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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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가는길 / 에어아시아 Z2 9048 (142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26820629?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2. 4.</pubDate>
    <description>세부 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에어아시아 Z2 9048 (1425) 길것만 같았던 여행은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요. 늘 그렇치만 노는시간은 참 빨리흘러요 세부여행의 마지막은 늘 AA BBQ에서 지루한 비행시간을 위해서 순간이동을 위한 마지막 산미구엘 한방울까지 쳐묵쳐묵 해줘요 비행기 탑승 후 잠시 눈감고 있으면 인천공항으로 순간이동 해요 공항에 일찍 가봐야 할것도 없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출발시간 맞춰서 가곤 했는데, 최근들어 더욱더 미쳐버린 트래픽때문에 당췌 예측을 할 수가 없어서... 여유 있게 공항으로 출발해요 공항에 들어오니, 예쁜잔에 산미구엘을 팔아요. 순간이동을 위해 또 마셔주어요 세부막탄공항 리뉴얼 한다고 공항세 550페소에서 750페소로 올려받더니, 공항이 많이 바뀌었어요. 잠시 숙면취해주니,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이번엔 우연치 않게 출도착 항공편이 모두 같았지만, 다음엔 본인의 스케쥴에 맞춰 현지에서 만나기로 해요 시내에 들어오자마자 짬뽕에 소주한잔으로 여독을 풀어주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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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 펀다이빙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138573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 18.</pubDate>
    <description>세부 막탄 앞바다 펀다이빙 세부 제이 다이브 Cebu J Dive   하루 호핑투어 - 하루 휴식 - 하루 다이빙 - 하루휴식의 널널한 일정으로 스케쥴을 잡아보아요. 이젠 매일매일 물에 들어가는 것도 체력적으로 힘들어져요. 한번의 호핑투어와 한번의 펀다이빙으로 미션 달성을 해요.   세부 막탄에 위치한 제이다이브 에요. 오픈했을때부터 단골 삼아 다녀버릇해서 다른곳 보다 편해서 늘 이곳으로 오게되요,   오늘도 역시 다른 펀다이버 없이 보트 전세내서 막탄 인근으로 펀다이빙 가요.   오랜만이에요. 버블을 내뿜으며 공기 좀 마셔 줬더니 상쾌해져요.     지난번에 뎃고왔을때만 해도 부력 못맞춰서 정신 못차리더니, 한결 여유 있어졌어요.     샵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점심식사 후 또 다시 바다로 나가요. 3회 펀다이빙 마치고 샵으로 돌아오니, 해질 무렵이 되요. 세부제이 다이브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해가 뉘엇뉘엇지는 풍경이 좋아요. 한가롭고 여유로워 보여요.   오랜만에 왔는데 그냥 보내기 섭하다며, 제이다이브 싸장님이 삼겹살에 술 한잔 먹고 가라며 한상 배불리 차려주세요.     어딘가를 가서, 또는 여행 중 누군가에게든 민폐끼치는 것 같아 사양하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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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호핑투어 해피인세부 "Happy in Cebu / 3 아일랜드 / 난루수안-판다논-힐룽뚱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098542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 13.</pubDate>
    <description>세부호핑투어 "해피 인 세부" 세부에 셀수없이 많이 갔지만, 호핑투어는 빠질 수 없어요. 업체들 또한 몇년사이 셀수없이 많이늘었어요. 하지만, 에릭은 10년 넘도록 연을 맺고 있는 해피인세부로 향해요. 우리일행들은 위한 픽업차량을 별도로 호텔로 보내주셔요 오랜만에 찾아왔지만, 그의 변치않는 스페셜 서비스로 맞이해줘요 해피인세부 호핑투어 출발지에서 오랜만의 그곳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어요. 오래된 친구들은 이곳에서 벌써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어요 필리핀에서는 쉽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쥔장이 동종업계 최고(?)의 대우를 해주나봐요 이젠 가족과 같은 해피인세부 쥔장과 그간의 동향과 안부 전하며 담화를 나누어요. 10년 정도 매년 명절마다 만나다보니 이젠 가족보다 더 가족같아요. 늘 한결같은 서비스와 한곁 같은 그의 외모에 놀라워요. 20대때에도 그얼굴, 내일모레 4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그얼굴 그대로에요 해피인세부 쥔장과 에릭과 동갑이라는건 안비밀 스텝들따라 배 타러 선착장으로 나가요. 오랜만의 세부앞바다를 보니, 오랜만에 고향에 온 느낌이 나요. 방카타고 이동해요. 난루수안이에요 오십번도 넘게온거 같아요. 입도하자마자 맥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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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Alpa City Suites Hotel (알파시티호텔) / 필리핀 세부 저가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03966793?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 7.</pubDate>
    <description>세부저가호텔 알파시티스윗호텔 Alpa City Suites Hotel Hernan Cortes Street corner, F. Cabahug Street, Cebu, Philippines +63 32 422 7171 중저가호텔 중 훌륭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호텔이에요 에릭은 늘 가성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요 호텔 선정시 제일 중요한것 또한 위치에요 막탄과 세부 중간쯤을 제일 좋아해요 다이빙이나 호핑투어 나가기 편하고, 시내에서 놀기도 좋아서 주로 Mandaue AS.fortuna 근처에서 자주 머물지만 이번엔 Mandaue 바로옆 F.Cabahug Street 이에요 저가 호텔 치고는 깔끔해요 2~3년전에 왔었을때는 조식도 먹을만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젠 별로 없을것도 없고 종류도 별로 없어요. 하지만 금액이 과거보다는 많이 내려갔으니, 그러려니 해요. 조식은 머무는 내내 하루만 먹고 다음날부터는 먹지 않았어요. https://www.agoda.com/ko-kr/alpa-city-suites-hotel/hotel/cebu-ph.html 이곳 알파시티스윗 호텔이 처음 생겼을때만 해도 이 정도 가격이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검색해보니 낮은가격에 특가프로모션이 자주 올라와요. 과거에는 USD 60 ~ USD 70 정도의 세부시내에서 나름의 중급 호텔이었어요. 수요는 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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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공항에서 세부막탄 공항 가는길 / 에에어시아 Z2 9047 (20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9039595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7. 1. 6.</pubDate>
    <description>지난추석의 세부여행 버퍼링 업로드 / 딜레이 업로드 출국전야 출국전날 목동 모처에 모여 새벽5시까지의 전야제 다들 필리핀에서도 여러차례 만남을 가졌었던 분들. 일정 맞추기가 쉽지는 않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다, 각자 따로따로 발권 했으나, 같은날 같은 항공편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 인천공항가는 시내버스가 있으나 일행들 매장으로 방문하여 데리러 와주심 산미구엘로 여행을 시작해보아요 남자들인자라 초졸한 가방 한개씩이 전부.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 후 공항순환버스 타고 공항터미널로 이동해요 셀수없이 공항에 다녔지만, 주로 공항리무진이나 버스만 타고 다녔던지라 처음으로 인천공항 주차장을 이용해요. 항공사 카운터에 들어서는 순간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여행에서 설레임 따윈 없어요. 그저 목적지로 순간이동 하고픈 마음뿐이에요 언제나 그랬든 이번에도 라스트콜 후 탑승해요. 자리에 앉아 생각을 해보니 14개월만의 또 다시 세부에요. 어느덧 필리핀 상공에 진입해요 2009년 무작정 필리핀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떠났던 기억이 생각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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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평 명지계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123227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14.</pubDate>
    <description>가평 명지계곡 더워도 너무....너무....덥던 2016년 08월 여름. "가까운 계곡에 가서 발이라도 담갔다 오자"로 시작된 당일치기. 하지만 인천주변엔 가까운 계곡이 없다는게 함정 여름휴가철이라 주변 바다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주변 검색도 해보고 여러가지 생각해보다 결국은 가평의 "명지계곡"으로.. 사람들도 많고, 고여있는 물이라 생각보다 맑지는 않은듯. 당일치기 가평 명지계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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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도 나들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12319414?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60914_188/innocen0_1473786952480O28VP_JPEG/IMG_9471.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6. 9. 14.</pubDate>
    <description>이번에 또한 짧은 일정으로 제주로 나들이 가요. 이른아침시간이라 출근 시간과 겹쳐 교통정체가 약간있어요 짧은 일정이기에 김포공항에 주차를 해요 일행들이 하나씩 도착해요.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동행해주신 동생분들에게 감사할 따름. 한분은 휴가를 내고, 어떤이는 하던일을 멈추고, 어떤이는 일정조정을 통하여 합류 평일 아침, 그것도 월요일 아침인데 제주를 찾는 사람이 많아요 김포-제주 노선이 단일 항로로써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이라고 하는데, 성수기/비수기, 주말/평일 구분없이 항상 탑승객이 많은 노선. 뭐 볼거 있다고 제주까지 이리들 많이 가시는지 이해가 안되요 우리는 마시고 먹으러 가는거임 김포발 제주항 대한항공 KE1213 비행기 탑승전엔 늘 습관처럼 칵핏의 모습을 한번 쳐다봐요. 푸쉬백이 시작되고 창밖에는 윙가드 아저씨의 모습이 보여요. 양호한 날씨속에 순항하며 제주로 향해요. 짧은 비행을 마치고 제주에 랜딩할 때쯔음 빗방울이 보이더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랜만의 제주공항. 바로 들어오는 버스를 타고 공항을 벗어나요.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까지...내내 담배를 참았는데, 바로 버스타고 이동한다고 흡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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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주문진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12296147?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14.</pubDate>
    <description>주문진 리조트 일출보러 동해 추암해변 왔다가 주문진까지 올라왔어요. 주문진 해변근처에 있는 주문진 리조트에서 하루 쉬어가기로 해요. 주문진에서 놀고 있다고 업무마치고 주문진으로 퇴근해주신 신모대리 간단한 주방기구와 조리할 수있는 콘도형 남자끼리 온거라 룸컨디션 따위는 상관없어요. 여름성수기에는 가격이 많이 올라가겠지만, 지금은 성수기도 아니고, 할인받아 5만원으로 입실. 늘 가성비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나에게는 최적의 조건 고층 객실이나, 다른 객실들은 바다뷰도 좋은 방도 있는 듯. 하지만 남자들끼리 대충 하루 자러 온거 그딴거 상관 없어요. 남자들끼리의 여행은 늘 그렇듯 새벽늦게까지 술퍼마시고 이른아침에 잠들어 퇴실시간 임박해서 퇴실해요 퇴실 후 바로앞에 있는 주문진해수욕장 둘러봐요. 비수기라 한적해요. 회국수와 회덮밥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반주. 서울로 돌아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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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동해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일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11506215?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13.</pubDate>
    <description>동해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일출 문득 오랜만에 일출을 보기 위해 늦은저녁 동해안으로 이동해요. 자리잡고 준비해간 맥주를 비우고 있으니 서서히 날이 밝아와요 동해안은 전부지들이 정동방향이고 남해안은 전부 지들이 땅끝마을이래요 바라보는 관점,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달라져요 비록 오메가 일출은 아니지만, 그럴싸한 일출을 보여주어요. 여러가지 기상조건과 상황으로 인해서 1년 중 제대로 된 일출을 볼 수 있는 날은 몇일 안된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어렷을적 여행 중 우연히 들렀던 이곳의 동해안치곤 맑은 바다물 생각에 옛 생각 찾아왔는데, 여전히 맑은 물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른아침 시간 식사와 술 한잔 마실 곳을 찾아 이동해요. 근처에서의 최대 관광지인 정동진으로 향해요 오랜만의 정동진. 주변 한바퀴 둘러보아요 여름 성수기 이전으로 아직은 한적한 바다를 보여주어요. 북쪽으로...북쪽으로 올라와 주문진에서 하루 묵고 가기로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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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랜만의 제주 2/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09289234?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10.</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한라산에 취하고 낮술에 취하고 오랜만의 과음 오랜만의 블랫아웃 이정도로 필름 끊긴적은 드물었는데,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을뿐이고. 여긴 어디 나는 누규... 네이버 지도로 현재위치 검색해보니 구제주 뒷골목 이른 아침시간 밥집찾아, 주변을 둘러보아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닫혀있는곳이 많아요. 예전 근무지 근처 제주시청을 지나 계속 걸어요 예전 근무지였던 제주시청 앞 열린정보센터를 지나 밥집찾아 삼만리... 그나마 익숙한 시청주변 해장으로 몸국에 빠른숙취해소를 위해 해장막걸리 한잔 더. 아직 김포행 비행기 시간은 좀 더 남았고, 제주시내에서만 있었기에 바다를 보러 동일주 버스를 올라타요. 한동안 출퇴근으로 이용했던 익숙한 버스 과거 기억들이 새록새록... 서쪽바다는 웬지 땡기지가 않고 동쪽바다 중에 그나마 가까운 함덕서우봉 해변으로 이동해요. 제주 전체가 어마어마한 개발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곳또한 예외없이, 해안주변에 높은 리조트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요. 불과 몇년사이 많은 변화들 오랜만에 들러보았으니, 가변게 주변산책 해보아요. 식사한지 2시간 지났으니, 고기국수와 함께 빠질수 없는 막걸리 한잔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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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랜만의 제주 1/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084351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9.</pubDate>
    <description>당일 까지도 계속 고민하다 하루 쉬기로 해요. 대전에 있는 옛 마눌 이성윤 상사를 오랜만에 만나볼까 싶어 급연락해보니 얼마전 발령 받아 광주 무등산 정상으로 근무처가 바뀌었다고. "무등산으로 올라오신다면 만날 수는 있어요." 오랜만의 친구만나러 대전행을 생각했으나, 대전행도 불발되고, 부산? 동해? 목포? 딱히 구미당기는 곳도 없고, 결국 떠오르는건 "한국의 바다" 하지만 너무 식상해요 제주 바다를 제외한 한국의 바다는 모두 식상하고 발도 안담궈요 그렇다면 생각나는건 제주도. 문득 지난 여름 갑작스레 걸려온 제주에 살적 같이 근무했던 팀장님이 떠올라요 팀장님 만나러 제주로 향해요. 제주행으로 결정 급 항공편 폭풍검색에 들어가요 오랜만이라 이런작업이 잘 안되요 과거에는 항공권 검색 등등등 정말 잘했었는데, 한 동안 너무 여행을 안다녔어요 매장에 들러 정기휴무 걸어놓고 가볍게 정리하고 떠나요 7개월 동안 카메라 가방에 방치되어 있던 SLR을 꺼내보아요 배터리는 자연방전 되었지만 이상 없이 작동하고 있어요. 오랜만의 설레이는 마음으로 김포공항으로 향해요 오래만의 공항 반갑다 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나는 아시아나항공 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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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영종도 을왕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075682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8.</pubDate>
    <description>하루 일과 마무리 하고 무작정 조개구이 먹으러 영종도 을왕리로 이동해요. 매일 반복되던 단조로운 생활패턴으로 인한 지루하던 때에, 같이 일하고 있는 친구들과 겸사겸사 늦은 새벽시간에 영종도 을왕리로 향해요. 모든 관광지가 그러하듯, 시간이 흐를수록 규모가 넒어지고 많은 업소들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늘 오랜만에 찾아가게 되는곳은 예전보다 많이 변하고 관광지화 되어가고 있어요. 새벽시간임에도 불야성을 이루고 있어요. 어차피 거기서 거기. 눈에 띄는 아무곳에나 들어가요, 조개구이 소.중.대 5,6,7 형성되어 있어요 시간이 흐른만큼 물가 또한 올라 있어요. 조개구이 먹으러 왔지만, 조개 튀는 소리 들으며 구워먹는거 또한 귀찮아 그런거는 여자랑 먹으러 갔을때나 하는거 조개찜으로 방향 선회 해보아요. 푸짐해보여도 막상 먹다보면 얼마 없어요. 과거...생각...추억...아픔... 만감이 교차하던 을왕리 해수욕장 한바퀴 둘러보고 대리운전으로 복귀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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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우연히 문득 마주한 과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03541351?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3.</pubDate>
    <description>﻿﻿﻿﻿ 매장 마감 후 친구님들 모여 있는다는 곳엘 찾아와 보니 예전 대림동 구 영창악기사거리 불리던 곳 지금은 대림동 우성아파트 사거리 웬지 익숙한 동네. 화장실을 가려고 나가보니 건물 한켠에 써있는 "한보빌딩" 97년도쯔음 이 건물의 2층 사무실에서 근무했었던적이 있었다. 97년쯔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보그룹의 권력형 금융부정 비리 사건 물론 한보그룹과 이곳 한보빌딩은 아무런 연관은 없지만 당시 워낙 큰 사건 이었고,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던 이곳 빌딩 이름조차 뇌리에 깊이 남아있었다. 돌고도는 인생사 20년전 근무했었던 곳. 본건물 2층에 사무실이 있었다. 이곳엘 우연히 오게되니 묘한 기분이 든다. 잊고 살았었던 과거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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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고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8024781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9. 1.</pubDate>
    <description>매장 앞 버스정류장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시내버스111번 늘상 어디론거 떠나는 여행객들이 목격된다. 승무원 언니들도 자주 목격하게 되고, 유니폼 입고 출근 하는 항공사 직원들과 공항으로 향하는 다양한 직군의 공항 종사자들이 목격되곤 한다. 어느덧 마지막 출국한지 1년이 넘었다. 매일매일 여행을 캐리어를 끌고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을 바라보는 것 또한 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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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첵랍콕 공항에서 인천공항 가는길 / 진에어 LJ 114 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9408?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7. 4.</pubDate>
    <description>홍콩 첵랍콕국제공항에서 인천공항 진에어 LJ114편 어느덧 여행 마지막 날. 인천으로 돌아가야 해요. 가볍게 아침식사하고 주변에서 쇼핑 좀 해요. 공항에서 침사추이에 왔던 그대로. 다시 A21번 버스 타고 공항으로 가요 비행기 시간이 그리 여유있지 않기에, 마음이 조급해지는데, 일행들은 아직 여유로워요. 탑승카운터 마감 직전에 도착해요. 터미널 구조가 복잡해요 공항내부에서 버스타고 다른 터미널로 이동해요. 탑승게이트에서 '파이널콜' 방송 할때쯔음 탑승해요. 조금만 더 늦었으면, 공항전체에 동행들의 이름을 들었을꺼에요. 또 다시 습관처럼 출발준비로 분주한 칵픽과 비행기의 모습을 바라봐요. 별기대는 없이 나눠주는 기내식을 받고 내용만 확인해요. 내용물만 확인 후 또다시 그대로 덮어두어요. 항상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이번 여행의 마무리와, 다음여행의 티켓이 또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거 없어요. 앞으로 2년정도는 더 이상 여행 못할것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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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침사추이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Best Western Plus Hotel) / 구 라마다 호텔 (RAMADA HOTEL) / 홍콩 침사추이 중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68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7. 3.</pubDate>
    <description>홍콩 침사추이 중저가호텔 / RAMADA HOTEL 73 - 75 Chatham Road South, Tsim Sha Tsui, Hong Kong, Hong Kong 라마다 호텔(RAMADA HOTEL) 이었는데 이름이 바뀌었어요. Best Western Plus Hotel Kowloon 전날 숙박했던 베스트웨스턴 그랜드호텔 검색해보니, 전날엔 특가로 HKD 300$에 예약했는데, 연장하려 다시 검색해보니 금액이 2배 넘게 차이나서 연장은 포기하고 근처 호텔 검색해봐요 USD 50$ 안팍의 호텔들을 검색하기 시작해요. 라마다(RAMADA HOTEL) HKD 450$ 에 아고다에 올라와있어요 생각했던 예산보다는 살짝 높지만, 이곳으로 정해요. 오늘 어디서 잘건지 숙박도 정하지 않고 술자리에서 폭풍검색하다가 아고다에서 예약해요. 어두운 새벽녁에 홀로 찾아오느라 주변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요런풍경이 보여요. 홍콩 대부분의 저가호텔들은 객실이 많이 좁다고 들었는데, 이정도면 훌륭해요. http://www.agoda.com/best-western-plus-hotel-kowloon/hotel/hong-kong-hk.html 홍콩 침사추이 중저가 호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Best Western Plus Hotel Kowloon)73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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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침사추이 / 한국프랜차이즈 치킨 홍콩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64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7. 2.</pubDate>
    <description>저녁 술시가 되어 홍콩에 재입성해요. 술시가 돌아왔으니, 저녁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탐색해요. 침사추이 주변 둘러봐요. 홍콩 침사추이에 있는 한국 치킨프랜차이즈 홍콩점에서 한잔하기로 해요. 홍콩의 비싼물가를 감안해서 어느정도 비용이 나올꺼라 예상했어요. 치킨 한마리, 오뎅탕, 소주2병, 아사히2병 마셔줬더니, 10만원 정도 나왔는데, 친구가 본사직원인걸 알고는 30% DC 받았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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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침사추이에서 마카오 당일투어 / 터보젯</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57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7. 1.</pubDate>
    <description>[홍콩 침사추이에서 마카오 당일투어] 전 세계 안가는 곳 없는 맥도날드 어딜가나 있는 최고의 맛집은 맥도날드. 이른아침 마카오 가는 길에 맥도날드 들러요 햄버거 먹으러 갔는데 이른아침이라 맥모닝 밖에 안된다하여, 바로 옆에 있는 KFC로 자리를 옮겨요 KFC에서 햄버거로 아침을 해결하고, 마카오를 가기위한 터미널로 찾아가요.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기에 여권만 달랑 들고 나서요. 침사추이에 있는 차이나페리터미널에서 마카오행 페리 탑승해요. 워낙 계획들 없이 하는 여행인지라 예약같은거 몰라요. 터미널에 올라가자마자 호객하는 사람들이 몰려와요. 티켓발권 창구에 가면 제일 빠른시간이 2시간 이후 티켓 구입가능하다며 10분 뒤 출발하는 티켓 있으니 자기한테 구입하래요. 금액을 물어보니 알고 있는 금액이나 예상했던 금액보다 훨씬 비싸요 알고보니, 암표상 이에요. 터미널 한켠에 여행사들이 있는데, 정가보다 비싸지 않은 금액에 티켓을 팔고 있어요. 바로 출발 가능한 티켓을 구입하고 페리타러 가요. 비행기 탈때와 똑같이 홍콩 출국심사, 보안검색을 마치고 대기하고 있던 터보젯에 탑승해요. 술꾼과 함께하는 여행에서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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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베스트웨스턴 그랜드 호텔 (Best Western Grand Hotel) / 홍콩 침사추이 중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4268?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6. 30.</pubDate>
    <description>이번 여행 또한 급결정된 여행이라, 호텔 예약같은거 몰라요. 무조건 왔어요. 홍콩의 물가수준이 워낙 비싸기로 유명하고 임대료 또한 어마어마 하다고 해요 호텔이나 숙박비용 또한 비싸다는걸 익히들어 잘 알고 있기에, 고민하면서 계속 검색을 해요. 소위 호텔스러운 곳들은 20만원대가 훌쩍넘고, 우리나라 장급이나, 게스트하우스 정도의 수준도 10만원 안팍인거 같아요. 저녁10시가 넘었는데도 오늘 어디서 숙박할지를 정하지 못하고, 술자리에서 계속 검색하고 있어요. 때마침 이틀 먼저 도착한 친구가 머물고 있는 베스트웨스턴 그랜드 호텔이 아고다에 특가로 올라와있어요. 잔여객실에 대해서 특가로 덤핑 때리는거 같아요. 친구는 USD 90$ 정도에 예약한것 같은데, 아고다에 HDK 300$, KRW 45,000원에 예약해요. 홍콩 침사추이 중저가호텔 베스트웨스턴 그랜드 호텔 [Best Western Grand Hotel] 23 Austin Avenue, Tsim Sha Tsui, Hong Kong, Hong Kong 베스트 웨스턴으로 시작하는 비슷한 이름들의 호텔들이 여럿 있어요. 로비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요. 홍콩 호텔들은 좁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정말로 좁아요. 싱글침대 2개가 차지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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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란콰이펑 ( Lan Kwai Fong) / 홍콩의 밤거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36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6. 29.</pubDate>
    <description>홍콩 란콰이펑 ( Lan Kwai Fong) / 홍콩의 밤거리♬ 침사추이에 있는 한식당에서 소주한잔씩 마시고 나와요. 술시에는 부지런히 술마시는거 외에는 할거 없어요. 바쁜 일상을 피해 여행와서 모든걸내려놓으니 남는게 시간이고, 시간도 천천히 흘러가요. 홍콩 밤거리로 유명한 란콰이펑으로 향해요. 홍콩은 지하철 노선이 잘되어 있어요. 침사추이역에서 란콰이펑이 있는 센트럴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해요. 란콰이펑의 골목 끄트머리에 자리잡고 앉아요.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 구경하며 맥주 쳐묵쳐묵해요. 테이블마다 물담배 주문해서 피우길래 따라서 주문해봐요. 과거 담배피우던 습관대로 한모금 빨고 깊게 들이켰더니, 어질어질 하고 속이 매스꺼워요. 물담배라 무시했더니, 죽을맛이에요. 과거에는 담배 참 많이 피우고, 맛있게 피웠었는데, 벌써 담배끊은지 어언 10년이 넘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란콰이펑 산책을 마치고 숙소가 있는 침사추이로 돌아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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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침사추이 주변 둘러보기 / 홍콩여행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31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6. 28.</pubDate>
    <description>침사추이 주변 둘러보러 호텔을 나와요. 어느나라 어느도시를 가건,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주변을 둘러봐요. 계획없이 갑자기 동행하게 된 친구들 이지만, 모두들 가뿐히 여권 1권 정도는 스탬프찍어가며 여기저기 다닌 친구들이라, 여행의 목적도 이유도 없어요. 다들 딱히 가고 싶은곳도 없고, 무언가를 꼭 해야한다는것도 없어요 무리한 여행 계획도 필요없고, 의무적으로 해야 할것들도 없어요. 이곳에 머물 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시간에 쫓긴다던지, 촉박하게 무언가를 찾아가고... 그런짓은 하지 않아요. 쇼핑몰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가요. 쇼핑천국 홍콩이라지만, 다들 별로 관심 없어요. 홍콩 야경의 하이라이트라는 심포니오브라이트가 펼쳐지는 곳인데 저녁에 시간 맞춰 다시 찾아오기도 귀찮고, 다들 귀차니즘인지 그닥 관심들이 없어요 보통 다른나라 야경에 실망을 한경우가 많아서, 별로 기대감도 없어요. 어느덧 시간은 흘러 매장들의 간판이 켜지고 술시가 돌아와요 술시가 돌아오니 Eric 또한 활력이 찾아와요 하염없이 돌아다니다, 너무 더워 PUB에서 맥주한잔하고.... 결국은 인근 한식당으로 가요. 사전에 어떠한 약속한 것도 아닌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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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콩 공항에서 침사추이 가는길 / 홍콩여행 / A21번 버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2367?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6. 27.</pubDate>
    <description>짧은 비행을 마치고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출발하면서 홍콩에 머물고 있는 친구에게 홍콩으로 향하고 있다는 메세지 남겼더니, 침사추이에 머물고 있는 호텔주소 하나 달랑 던져줘요 지난 여름 필리핀 마닐라에서도 달랑 주소하나 가지고 그 친구 찾느라 쌩쇼를 했어요. 필리핀은 주변 지리가 훤하지만 이곳 홍콩은 초행길 이에요. 매번 여자도 아니고 남자놈 만나러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제일 먼저 현지화폐를 만들기 위해 시티은행을 찾아요. 시티은행에 들러 현지화폐 만들고 버스 타러 가요 이정표만 바라보고 버스정류장까지 찾아가요. 버스정류장에 찾아오고 나니 공항 터미널에서 옥토퍼스카드 구입하려 했는데, 공항밖으로 나와버렸어요. 버스에서는 잔돈 거슬러주지 않는다고 해서 매표창구에서 티켓을 구입해요. 홍콩달러 33$에요. 홍콩공항에서 침사추이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 중 가장 저렴한걸로 알고 있어요. 대기하고 있던 A21버스에 올라요. 여행객 편의를 위한 캐리어 선반까지 갖추어져 있어요. 창밖의 홍콩 풍경을 바라보며 스마트폰으로 현재위치 확인하면서 목적지 위치 확인해요 침사추이에서 내려 그 녀석이 머물고 있는 호텔을 찾...</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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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 진에어 LJ 113 탑승기 / 홍콩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46061754?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6. 26.</pubDate>
    <description>[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친구의 홍콩여행에 동행하려 했으나, 이미 일정이 잡혀있던 2박3일의 교육일정과 여행일정이 중복되어 버려 동행 할수가 없어요. 교육 마지막날 대충이라도 몇시쯤 교육이 끝나게 되는지 알면 미리 시간 맞춰 항공권 발권하고 뒤늦게라도 따라갈텐데 예측불가. 교육 마지막날 집으로 돌아오니 저녁 8시경. 조금만 더 일찍 끝났으면 바로 공항으로 갔을텐데 시간이 애매해요. 인천에서 홍콩으로 운항하는 모든 항공편을 검색해보니, 적당한 가격대의 형성과 좌석상태는 양호. 하지만 시간이 문제. 국내항공사들은 모두 이미 출발한 직후 이고, 저녁 10시30분 출발하는홍익항공 (홍콩익스프레스)이 있기는 한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공항까지 이동시간, 출발1시간전 발권마감을 감안해서 결국 포기하고 저녁늦게까지 고민해요. 결국 다음날 오전9시에 출발하는 진에어로 발권을 해요 리턴은 친구 돌아오는 날짜에 맞춰 같은 비행기로 발권해요. 다음달이면 새로은 일을 시작해야 할테고 최소한 앞으로 1년에서 2년은 여행을 가지 못할거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는 일념으로 급 여행을 준비해요. 출발 8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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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차이나타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19916087?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5. 27.</pubDate>
    <description>인천 차이나타운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님과 점심 먹으러 오랜만에 차이나타운으로 향해요 멀리 살 때에는 오히려 종종 왔었는데, 가까이 살다보니 오히려 가보질 않게 되요 과거에는 근처 월미도 가는길에 잠시 들렸던 오래된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요. 추억이 묻어나는 곳엘 오랜만의 방문. 오랜만에 왔으니 짜장면 한 그릇과 빼갈 한잔 마셔주어요 애미애비도 몰라본다는 낮술이 가장 맛있어요. 어차피 맛은 so so 라는 걸 알고 먹기시작하기에 상관없어요. 옛 추억과 함께왔었던 곳이라 옛 생각이 다시 살아나요. 지나간 옛 추억을 붙잡으며 오랜만의 골목골목 누비며 구경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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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신분세탁 / 셀프개명 하기 / 나홀로개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716428868?referrerCode=1</link>
    
   
 
    <pubDate>2016. 5. 23.</pubDate>
    <description>﻿﻿﻿﻿ 2015년 01월 모친으로부터의 개명 권유를 받고 6개월여간의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인터넷 작명사이트에서 현재사용하고 있는 이름의 성명학 적인 이름풀이를 의뢰해 본다. 예로부터 성명학에서는 이름에 사용하지 않는 불용한자 (不用漢字) 가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접하게된다. 이름에 사용 중인 큰대(大)자가 불용한자라고 한다. 작명사이트에서 조차 이름이 좋지 않으니 개명을 권유한다. 비록 평소 "점" 이나 "성명학"을 믿는건 아니었지만, 좋지않다고 하니, 개명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진다. 큰 대 (大) 빛날 혁 (赫) 혹자는 "혁"이라는 이름이 남자이름으로 좋다는 사람들도 있고. 혹자는 이름이 너무 강하다고 한다. 만35년간 사용해온 이름을 바꾼다는게 쉽지만은 않다. 2015년 07월 작명소에 의뢰해 몇 가지 이름 도착 아뢸 주 (奏) 근원 원 (源) "주원"으로 개명하기로 결정한다. 법무사를 통한 개명을 알아보니 30만원 안팍의 비용이 발생한다. 최근래에 들어서는 개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법무사를 통하지 않고 셀프개명 신청을 하여도 허가판결율이 높다고 하니 직접 해보기로 한다. 개명허가 사례들을 살펴보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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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공항에서 인천공항 가는 길 / 진에어 LJ 026 (LJ 02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51334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9.</pubDate>
    <description>세부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돌아가요. 진에어 LJ 022 인천과 세부를 오가는 진에어 정기편은 LJ 026 인데, 여름성수기에 일정기간 동안 특별추가 편성된 LJ 022 이에요. 항상 필리핀 국적의 저가항공만 이용해 왔는데 국적기 타고 인천으로 가요. 발품팔며, 모든 항공사 사이트들...여행사 사이트들 뒤지다보면 외항사 저가항공보다 저렴한 항공편도 종종 있어요. 택스포함 세부에서 인천까지 편도 80,500원에 구입해요 ﻿﻿ 여유있게 도착해서 공항을 둘러보아요. 비슷한 시간대에 인천으로 출발하는 한국 국적 항공사의 카운터들이 오픈하기 시작해요. 오후3시경 출발하는 세부퍼시픽, 에어아시아, 제스트항공 이런항공사들만 이용해하다보니 한국 국적의 항공사들이 출발하는 새벽시간대에 공항에 오니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아시아나 복장의 필리핀 언니들이 서투른 한국말로 여행객을 안내하고 있어요. 내가 타고갈 비행기의 진에어 승무원들도 도착해요. 진에어의 상징 청바지 복장의 진에어 승무원 언니들이 눈이 띄어요 00시 05분 인천으로 출발하는 LJ 026편을 시작으로 짧은 시간동안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만 7편이에요 여유있게 체크인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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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관광객 모드로 세부시티 빈둥거리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51291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8.</pubDate>
    <description>다이빙도 했고, 호핑투어도 했고 세부에서 할거는 모두 했어요. 바다를 안 나가면 세부에서는 할것이 없어요. 마지막 날은 시내에서 빈둥거리며 하루 쉬기로 해요. 쇼핑몰 이곳 저곳 기웃거려요. 주말에는 쇼핑몰 중앙무대에서 공연도 종종 있어요. 식당 찾아다니기 귀찮을 때는 쇼핑몰이 제일 좋아요. 대부분의 레스토랑 체인점들이 쇼핑몰에 입정해 있어요. 메뉴를 고르라고 했더니 소설책 읽고 있어요. 주말에는 현지인들의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아요. 필리핀 가족들은 대가족이루고 있어서 10명 이상의 가족들이 외식을 하러 나와요. 기념품을 구입하신다고 하시어 기념품 판매점들을 돌며 쇼핑몰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려요 7D 드라이 망고. 과거엔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아 시중쇼핑몰에서 구할수가 없어 만다웨에 있는 공장까지 찾아가야만 구할수 있었는데, 요즘은 인기가 시들해져 가는곳보다 많이 보여요 쇼핑몰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무시한 스콜이 내리고 있어요. 별다방에서 커피한잔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행의 마지막을 정리해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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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호핑투어 판다논 아일랜드 / 해피인세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51265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7.</pubDate>
    <description>﻿ {해피인세부} {판다논 아일랜드 호핑투어} 이틀동안 다이빙 했으니 오늘은 호핑투어 나가보아요. 일행 중 늘 한명쯤은 처음 온 사람이 있기마련. ﻿ 이번에도 항상 이용하는 해피인세부에 미리 예약해두어요 필리핀 친구들이 시간개념 없기로 유명한데, 해피인세부 직원들은 시간 칼 같이 지켜요. 오히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드라이버와 인사나누고 출발해요. 막탄으로 향해는 다리를 넘을때에는 항상 날씨가 좋아요. 멀리 섬까지 나가면 기상천외한 날씨를 보여주곤 해요. 점점 날이갈수록 세부의 트래픽이 증가 하고 있어요. 몇년전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점점 더 심각하게 밀리고 있어요. 시눌룩축제, 크리스마스, 연말 처럼 밀려요 호핑투어 출발지인 해피인세부 사무실앞에 모여 해피인세부 쥔장 "자유"의 간략한 브리핑을 들어요. 처음왔으면 무조건 들어야한다며 후배님도 앉혀놓아요. 투어를 진행할 해피인세부 매니져들도 소개해요. 몇 년째 도망 안가고 한자리에 있는거보면 해피인세부가 월급도 많이주나 봐요 오랜만에 만난 해피인세부 쥔장 "자유"와 그 간 안부도 전하며 담소를 나눠요. 7년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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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올랑고 펀다이빙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88850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6.</pubDate>
    <description>﻿﻿﻿﻿﻿ 오늘 또한 다이빙하러 세부시티에서 막탄으로 이동해요. ﻿﻿ 호텔에 있는 수영장을 뒤로 하고 막탄으로 이동해요. 졸리비에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해요 세부시내 트래픽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아침,저녁 시간대에는 트래픽이 심해요. 곳곳에서 몇년동안 진행되어온 도로공사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어요. 막탄까지의 이동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되요.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담벼락을 따라 다이빙 샵들이 몰려있는 부용비치로 걸어 들어가요 트래픽 때문에 살짝 지각했더니, 배에 장비와 모든게 셋팅되어 실려있어요 교육 이틀째, 인근 올랑고 아일랜드에서 교육받기로 하고 같이 출발해요. 한국인 강사와 마스터가 동행해요. 난루수안이나 힐룽뚱안 보다는 멀지 않아요. 오늘은 올랑고에서 펀다이빙 해요. 후배님은 체험다이빙으로 시작해 다이빙에 맛들이더니. 어드밴스드까지 하고 있어요. 데리고 나온 교육생 2명 모두 부력조절이 안되요. 절벽으로 떨어지고 있는 한놈 잡아오면 한놈은 위로 팝업하고 있어요. 팝업되는 놈 잡아오면 그사이 한놈은 사라졌어요. 완전 개판이에요. 지랄염병들 하고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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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막탄 펀다이빙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81958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5.</pubDate>
    <description>﻿ 하루씩 시간차를 두고 한놈씩 도착해요 가이드 해주기로 했으니, 모든일정 동행 가이드 해주기로 해요 첫 일정은 다이빙 부터 시작해요 어제에 이어서 또 세부 제이다이브까지 찾아와요 한명은 오픈워터 한명은 어드밴스드 교육과정이 시작되요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흔적이 빼곡해요 기본적인 신상명세 서류부터 작성해요. 면책동의서라 불리는 신체포기각서에 서명도 해요 교육생들 맡겨놓고 홀로 현지인 마스터 다이버와 펀다이빙을 가요 오랜만에 수중에서 공기마셔주며 올라가는 버블을 바라보니 기분 좋아져요 오전 1회 다이빙 후 점심먹으러 샵에 돌아오니 오전내내 이론교육 받고 있어요. 세부 제이 다이브 테라스가 전망이 좋아요. 날씨 좋은 날에는 멀리 섬들이 한눈에 들어와요. 과거엔 식사가 좋았었는데, 점점 부실해져요. 다이빙이 목적 이기에 그러려니 해요 오후에도 막탄 인근으로 펀다이빙 가요. 현지인 마스터 다이버를 앞세우고 혼자 다니니 재미없어요 그 바다가 그 바다에요. 출수했더니 먹구름이 몰려와요. 곧 스콜을 쏟아낼 듯해요 멀리서부터 굉음을 내더니 어마무시한 속도로 스피드보트가 지나가요. 순간 썸뜩해져요. 가끔씩 다이버들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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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814987?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51203_195/innocen0_1449135774995aTYVL_JPEG/20150725_%28104%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5. 12. 14.</pubDate>
    <description>﻿제이를 한국으로 보내고 마닐라에서 세부로 다시 넘어와요. 이제는 더 이상 혼자 할 것이 없어요. 홀로 돌아다니며 맥주마셔주며 시간을 죽여요. 이틀 후 후배님 한분이 세부에 도착하시고. 그 다음달 또 다른 한분이 도착하시고. 이틀동안 혼자 지내야 하는데 벌써 심심해져요. 세부 단골샵인 제이다이브 사장님한테 연락해요. "사장님 심심해요~" "또 왔어? 내일 어학원생들 단체 오픈워터 교육 있는데, 와서 어시스트 하고 일 좀 해라" "네~ 내일 찾아갈께요" 오전에 펀다이빙 나가는 팀에 껴서 오전 1회 다이빙 하러 쫓아가요.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요 가는데로 따라만 갈뿐 맨날 남자들뿐이었는데, 홍일점 한분 계세요. 오랜만에 사장님도 동행하세요. 처음 와보는 포인트 이지만 세부 인근 다이빙 포인트는 거의 다 가보았으므로 별다를거 없어요. 샵으로 돌아오니, 20명 이상의 단체교육이 시작되요 정신이 한개도 없어요. 대부분이 나이 어린 어학원생들 이에요. 오전에 이론교육 마치고 해양실습 나가요. 중성부력 마추고 있다가 떠오르는 교육생들 한명씩 지긋이 눌러줘요. 두더지 잡기 하는거 같아요. 어느덧 해는 저물어가고 고요한 저녁이 시작되요. 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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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Holiday Spa Hotel (홀리데이스파 호텔) / 세부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80864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3.</pubDate>
    <description>{세부저가호텔} 홀리데이스파 호텔 중저가호텔 위주로 다녀왔지만, 이번엔 10여일 정도 머물 예정이라 저렴하면서 가성비 좋은 홀리데이스파 호텔로 정해요. 하지만 스케쥴이 어떻게 변동 될지 모르기에, 아고다에서 2박 예약하고 입실해요. 그 후 계속 2박씩 아고다에 연장 예약하고 리셉션에 말해주니 연장해줘요. 그렇게 10여일 정도 머물러요 이제는 호텔 옮겨 다니는것도 귀찮아요. 될수있음 한군데 에서 쭈욱 머물러요 가격대비 깔끔한 룸컨디션을 자랑해요. 대부분 저가호텔이 채택하고 있는 저렴이 창문형 에어콘이 쌀짝 시끄럽긴하지만 견딜만해요 화장실도 이정도면 양호해요 객실배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에릭이 배정받은 객실에서는 수영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오며가며 수영장 구경만 하고, 들어가보지는 않아요. 세부왔으면 수영은 바다에서 하는거에요 대로변까지는 이 골목을 빠져나가야 되요 가드한테 말하면 택시 잡아줘요 하지만 너무오래걸려서 성질급한 에릭은 걸어나가서 지나가는 택시 잡아타고 다녀요 저가호텔들 중에서는 가성비 좋아요. 택시타고 다니기에도 위치도 좋아요. 단점은 트래픽 많은 시간대에는 택시 잡기힘들고 택시타러 도로까지 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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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의 재회 / 필리핀의 추악한 셋업 범죄에 연류되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8063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2.</pubDate>
    <description>﻿﻿ 몇개월만에 세부에 도착해요. 이번에도 역시 홀로 여행해요. 홍콩에서 머물던 친구 제이가 같은 날 세부로 넘어와 세부에서 만나기로 해요. 수화물 없이 다니는 에릭은 공항 도착하자마자 홀로 유유히 공항을 빠져나와요. 지날달까지만해도 없었던 택시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어요. 탑승시간이 줄어들어요. 택시 잡아타고 예약해둔 시내에 있는 호텔로 향해요. 시내에 진입했을 무렵 만나기로 했던 제이에게 전화가 와요. 제이 : 에릭~~ 지금 어디야? 에릭 : 응~ 나 이제 막 공항도착해서 세부시내로 들어가고 있어. 제이 : 안돼~~ 안돼~~ 에릭 지금 마닐라로 와야 돼. 울부짖으며 무언가에 쫓기듯 다급하게 말해요.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요. 에릭 : 무슨 일인데 그래? 어디에 있어? 제이 : 안돼~ 안돼~ 지금 빨리 마닐라로 와~ 나 죽을지도 몰라... 죽을 것 같아... 최근래 필리핀에서 한인 상대의 납치사건도 많이 발생을 했어요. 혹시 납치된 것은 아닌지 물어봐요 에릭 : 혹시 누구랑 같이 있니? 제이 : 아니야 혼자 있어. 에릭 : 근데 왜 그래? 무슨일이야? 제이 : 무조건 마닐라로 와야 돼. 안그러면 나 죽어. 에릭 : 무슨일인지 자초지종을 알아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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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마닐라거처 세부 가는 길 / 에어아시아 제스트 Z2885 (1255)</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647906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2. 11.</pubDate>
    <description>에어아시아 Z2885를 타고 마닐라 거쳐 세부로 가요. 당분간 2~3년 동안은 여행을 못할것 같아. 올해초 1월부터 3월까지 여기저기 다녔어요 개버릇 남못준대요. 후배님이 친구와 여름휴가를 필리핀으로 간다고 가이드 해달래요. 가이드비용 준다고해서 해주기로해요 돈 되는일은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인천에서 살면서 부터는 공항갈때 시내버스 타고 다녀요. 시내버스 111번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공항, 설레임이 시작되는 곳 이래요. 하지만 이제 에릭한테는 그딴거 없어요. 이번에도 역시 에어아시아 에요. Z2885 12:55 출발편인데, 출발 3시간 전 10시 정도부터 발권 시작해줘요. 오랜만의 공항 놀이 시작해보아요. 마티나 라운지 먼저 들러 배고픔 부터 해결해요. 에어아시아 또는 저가항공만 타고다녀서 기내식이 뭔지 구경 못한지 오래되었어요. 에어아시아 또한 기내식 따위 없어요 간단한 요기거리와 맥주를 마셔요 에릭은 알콜없이는 비행기를 탈수 없어요. 숙면을 위해서는 알콜이 필수에요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맥주를 마셔주고 2차로 자리를 옮겨요. 스카이 허브라운지에요. "허브라운지" 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다가 한동안 문닫혀 있더니, 사업자가 바뀌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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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연 (因緣)</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2944876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1. 5.</pubDate>
    <description>사람은 살다보면 어려운일은 한번쯤은 생기기 마련... 인간관계란 어려움이 처했을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다면, 그의 고마움은 잊지못할 것이며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가벼히 여긴다면 인간관계의 정리가 필요해요. 주변 힘든 누군가의 곁에 늘 있어주었으나, 정작 나의 어려움엔 아무도 없어요. 天上天下唯我獨尊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늘위 하늘아래 오직 홀로 존재해요 인생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는 걸 또 다시 느끼며 앞으론 누군가의 어려움도 모른척하며 살기로해요~ 맺고 끊는것은 정확해야 해요. 부모형제도 연을 끊고 인륜과 천륜을 거부하는 세상속에서 주변인 하나쯤 잘라내는 것은 일도 아닐지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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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개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51647579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10. 22.</pubDate>
    <description>2015년 10월이면 이땅에서 "강대혁"이란 이름으로 살아온지 만35년이 됩니다. 저에게 35년전 "강대혁"이란 이름을 주신분께서 35년간 줄곧 지켜봐 오시다 오죽 답답하셨기에 이름을 바꾸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세요. 작년 12월부터 6개월간 고민하다 개명 하기로 결심해요 작명원에 의뢰를 해서 3가지의 이름이 도착해요 *강주원* *강선우* *강현승* 물론 이미 개명에 대한 결정과 작명원으로부터 받은 3가지의 이름에 대해서도 결정은 내렸습니다만, 어떠한 이름이 나을련지 가까운 지인들에게 여쭈어봐요 황** : 강선우 신** : 강에릭 박** : 강선우 손** : 강현승 김** : 강주원 계** : 강주원 서류 준비해서 인천지방법원으로 찾아가요. 법무사를 통하면 대략 20~30만원 정도 달래요. 요즘엔 워낙 많이들 하기때문에 셀프개명 신청해도 성공율이 높다고 해서 직접 서류 작성해서 신청해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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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도를 떠나며....... / 제주항에서 완도항 한일카페리 1호 차량선적 이용하기 / 부제) 인생몰라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883007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6. 12.</pubDate>
    <description>하일성위원이 말해요 "야구몰라요" "인생도 몰라요" 제주도에 10여년전 친구들과 처음 밟았어요 그때에는 차를 싣고 들어와 보름가까이 제주를 여행하며 웬만한 관광지는 거의 다 가보았어요 다시는 제주도에 올일이 없을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제주도에 2년이나 살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정착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또 어디론가 떠나요. 인생 몰라요. 최근래 몇개월동안 방황하며 이곳저곳 떠돌아다녀요 서울,인천,부천,대전,부산 보라카이,세부,마닐라,클락,방콕,태국남부지역 등등 나이 반칠십살에 사춘기에요. 제주에 있는 짐챙기러 몇개월만에 돌아와서 이사짐 챙겨 떠나요 짐도 챙기고 집에 두었던 전기오븐 쓸일이 있어 챙기러 왔는데, 도둑년이 훔쳐갔어요 다른짐들을 차에 바리바리 실으니 카렌스가 꽉차요. 시간도 제일 짧고, 승용차 요금도 저렴해서 성산항에서 장흥 노력도까지 가는 배편을 이용하려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요 비수기라 대부분의 페리호가 단축운항하거나 정비로 인한 휴항이에요 결국 제주항에서 완도항으로 가요 10년만에 제주도를 운행하는 대형선박에 탑승해요 제주항에서 완도항으로 출발하는 한일카페리1호에요 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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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이천돌솥밥 / 이천맛집, 이천쌀밥 정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349196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9.</pubDate>
    <description>짧은 일정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요. 대전을 거쳐 부산에서 몇일 머물고 다시 올라가요 올라오는 길에, 만삭후니가 물어요 식사한지 3시간 지났으니 식사하러 가야지...? 4시간은 지나서 먹기로 합의해요.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은 먹고싶지 않아요. 에릭은 20대초반부터 전국을 떠돌며 일하러다녀서 고속도로는 지긋지긋 해요. 지구한바퀴가 4만킬로 정도 되니까 지구 몇바퀴는 돌았을 꺼에요 내려갔다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길에 가끔씩 들려서 식사하고 지나갔던 이천이에요. 이천 쌀밥 정식이 유명해요 예전에 다니던 곳이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고 어딘지도 모르겠어서 검색해서 찾아봐요. 이천돌솥밥 다른곳들은 대체로 가격이 오른편인데, 이곳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기본 밑반찬 먼저 나와주세요. 야채코너에 다양한 야채들을 셀프로 이용가능해요. 에릭은 육류를 좋아하지만 야채도 좋아해요. 맘껏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단돈 1만원 짜리 정식인데, 푸짐하게 계속 나와주세요 술이 빠질 수는 없어요 막걸리로 낮술 한잔 해주세요 돌솥밥이 나오는 메뉴들은 대체로 오래걸리기 마련인데, 금방 나와주세요. 미리 준비를 해두나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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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역 초량밀면 / 부산여행, 부산맛집, 부산3대밀면, 부산맛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311237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8.</pubDate>
    <description>2박3일... 짧은 일정의 부산여행의 마지막이에요 부산에서 유명한 길거리음식이나 다른종류의 음식들은 대부분 먹어봤는데, 아직 못먹은게 있었으니...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밀면이에요 급검색해보니, 현재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부산역 근처에 초량밀면 찾아요. 부산3대 밀면 이래요 부산역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 찾아가요 점심시간 전인 이름시간이라 한산해요 무엇보다 착한가격 마음에 들어요 물밀면 큰거 하나 비빔밀면 큰거하나 주문해봐요 호기롭게 대자 하나씩 시켰는데 양이 완전 푸짐해요. 서울에서 7천원~8천원짜리 냉면주문하면 정말 세 젓가락 뜨면 없어요. 그래서 밀면 큰거 주문했는데, 양이 ㅎㄷㄷ 해요 착한가격에 양도 푸짐해요. 국수음식 참 좋아라 하는데요 맛도 좋아요. 부산사람들은 냉면 따위 안먹을것 같아요. 부산역 근처 초량 밀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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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여행 - 먹거리투어 / 먹방투어, 국제시장 꽃분이네, 남포동, 당면, 중앙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21372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7.</pubDate>
    <description>본격적인 부산 먹거리 먹방투어에 나서요 아침식사는 일찍 호텔에서 조식으로 먹었고, 남포동에 나와 우선 떡볶기를 먹어요 점심시간은 훨씬 지났지만, 아점이라고 생각해요 길거리 음식 좀 먹어주고 소화시키러 국제시장까지 걸어 가요 영화 국제시장 촬영지라고 크게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영화가 종영된지 한참이 지났지만, 아직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은듯해요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점심은 부산의 명물 비빔당면이에요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요 아무곳에나 걸터앉아 당면 먹어요 그닥 별맛은 모르겠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꽃분이네 위치를 물었는지, 여쭈어보지도 않았는데, 할머니가 꽃분이네 알려주세요. 한번쯤만 먹어볼만한 맛이에요 거리를 계속 배회 하다가 "점저" (점심저녁)은 튀김에 소주한잔 해요 배가 너무너무 불러 아이스크림과 콜라로 소화시켜 보아요. 마무리는 부산에 사는 친구 만나 저녁으로 치킨에 소주한잔해요. 시장표 통닭이 역시 맛있어요. 여행오면 3~4시간 마다 한끼는 먹어줘야 해요 부산에는 부산특유의 먹거리가 많아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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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여행 - 힐사이드 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15223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6.</pubDate>
    <description>부산 힐사이드 호텔 인터파크앱으로 Tonight only에 저렴하게 나와서 예약해요 시내 중심부에서 가까운줄 알고 예약했는데, 걸어서 내려가기엔 살짝 떨어져 있어요 오래된 호텔인듯 한데 로비는 깔금해요 남자 둘이 이용해야 하므로 온돌방으로 예약해요 여분의 추가침구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저렴한 가격 이었기에 다른 컨디션은 큰 기대하지 않아요 높은곳에 있어 시내가 조망되요 오래된 건물의 특징이에요 엘리베이터가 반층 아래에 있어요. 가격대비 나쁘진 않아요. 지도상으론 위치가 중심도로에 인접해 있는 줄 알았는데, 걸어서 내려가기엔 살짝 멀어요. 술을 마셔야 하기에 차를 가져갈 수도 없고. 걸어내려가서 놀다가 힐사이드호텔로 돌아올때는 택시타고 돌아와요. 부산 힐사이드 호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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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여행 - 국립해양박물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135113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5.</pubDate>
    <description>태종대 갔다가 나오는길에 우연히 발견해요 국립해양박물관 별기대없이 들어가봐요 국립해양박물관 해양수산부에서 운영하는듯해요 입장료는 무료에요 주차비는 기본2시간에 1,000원이에요 등대사진전이에요 국내에 있는 등대 사진과 역사에 대해 나와있어요 걷다보니 작은 아쿠아리움도 있어요 열대바다에서 많이 만나왔던 녀석들도 보여요 근데 순간.... 뭔가 덩치큰 녀석이 지나가요.... 헐... 바닷 거북이에요 거북이 만나러 다이빙 들어가도 못만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곳에서 만날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급 흥분해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해요. 여유롭게 유영을 하며 돌아다니는데, 거북이가 놀기에는 너무 좁아보여요 다이빙 못한지도 꽤 되었는데, 넋 놓고 거북이 노는걸 지켜봐요 열대바다에서 만나오던 친근한 어종들도 다양하게 있어요 다양한 어종과 다양한 산호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필리핀에서 자주 만났던 라이언 피쉬도 보여요 비싼 아쿠아리움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구지 비싼돈 주고 그런곳 안가도 될것 같아요. 규모가 작을뿐이지 있을건 모두 있어요. 예상밖의 수확이에요 옛날의 선박들도 모형으로 전시되어 있어요 영화 명량이 흥행하면서 다시 주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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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여행 - 태종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071114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5.</pubDate>
    <description>막상 부산을 와도 딱히 가보고 싶은곳이 있는것도 아니고 부산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나 보다 더 몰라요 여행지는 여행지에 사는 사람들보다 여행 온 사람들이 더 잘 알아요. 여러차례 와보았고, 특별한 볼거리 없는 줄은 알지만 태종대로 가요. 어딜가나 이놈의 주차요금 있어요 태종대 주차요금 1,500원 이에요 예전엔 개인차량가지고 올라가서 태종대 한바퀴를 돌아보고 내려왔던것 같은데 개인차량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요 다누비 순환 열차 이용 해야되요. 1인 2,000원 이에요. 시티투어 버스처럼 한바퀴 돌면서 내리고 싶은곳에 내려서 구경하고 다음버스 타고 이동하면 되요. 바다가 잘 보이는 곳으로 올라오니 그간 응어리 져있던게 풀려내려가요. 에릭은 바다에서 살아야 해요 x폼 잡고 계신 만삭의 후니에요 태종대에 올라오니 지우히메 최지우님의 사진전이 있어요 불혹의 나이에도 미모는 여전하세요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서 본명이 또 다시 알려진 최미향님 몇군데 둘러보고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원위치로 돌아와요 예상했던 대로 특별히 볼건 없지만, 해안절경은 일품이에요. 바다 보러 왔어요 ﻿ 태종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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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여행 해동용궁사 / 부산 추천 여행지래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406928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4.</pubDate>
    <description>부산여행 - 해동용궁사 대전까지 내려왔다가 갑자기 부산으로 가요 8개월 에릭과 10개월 만삭 후니의 부산여행이에요 홀몸이 아니라 힘들어요 해운대에서 1박 하고 관광지 몇군데 선정해서 구경가요 부산 오랜만이에요 첫번째는 해동 용궁사에요 몇년전 부산친구가 데리고 와서 처음 왔었는데, 해안절벽에 지어진 사찰이 색다른 분위기가 좋아요 해동용궁사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요금이 2천원 있어요 해동용궁사 입구에 12지신의 각각 동물 조각이 있어요 평생의 숙제를 풀지 못했어요. 이 세상에 올때에는 어디로부터 왔는지 어렷을적부터의 심각한 고민이에요 해안절경의 사찰이 아름다워요. 잔잔한 바다가 좋아요 공사중이라 그림이 이쁘진 않아요 무언가의 공사가 진행 중 이에요. 과거 십수년전에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가 근처의 유명한 사찰을 올랐어요. 주차장에 들어서는 순간 한 친구가 말하길 "우리중 불교 믿는 사람 있어?" 주차장까지만 갔다가 되돌아 내려왔어요. 싸우고 싶지도 않고, 종교적인 논쟁으로 비쳐질까봐 아무말 하지는 않았지만. 사찰은 역사에요... 종교이전에.... 무식한년이라고 욕을 한바가지 퍼붓고 싶었지만, 중교적인 논쟁으로 비쳐질까 아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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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산 해운대 선셋 비지니스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3885943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3.</pubDate>
    <description>부산 해운대 선셋 비지니스호텔 대전에서 1박 후에 예상에 없던 부산으로 가게되어요 인터파크투어 Tonight only에 올라오는 저렴한거 찾아서 급 예약해요 선셋 비지니스호텔 타워주차장에 주차하래요 해운대 해변 바로앞에 있어요 고층건물이라 전망도 좋아요 선셋호텔 전용 엘리베이터에요 9층에 로비가 있고 로비위의 층들은 전부 객실이에요 말만 호텔이지 별 기대 안했는데 관광호텔급 인가봐요 로비는 나름 호텔느낌 살짝 나요 일반모텔보다 싼 금액이기에 객실은 별 기대 안했어요 간혹 호텔에 트윈베드룸이 없으면 남자둘이 같은 침대를 써야하는 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일 저렴한 온돌방 선택해요 이른시간에 아침먹으로 나가기도 귀찮을것 같아서 추가요금 지불하고 조식까지 신청해요 조식먹으로 와서 보니 선셋호텔의 주고객층이 외국인 여행자들인가봐요 중국인,대만인, 유럽인 몇명 우리만 내국인이에요 그럭저럭 다양하게 나와요 가리는음식 없으니 열심히 남김없이 먹어치워 줘요 부산 해운대 선셋 비지니스 호텔 해운대해변 바로앞이지만 비수기라 저렴한 금액에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성수기에는 이런곳들 조차 숙박요금이 어마어마하게 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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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전여행 - 뿌리공원 / 대전 가볼만한 곳</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3759340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1.</pubDate>
    <description>준비하고 있는 일로 인해 앞으로 바뻐지면 해외여행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론 시간이 없을듯해여 갑자기 여행을 떠나요 대전유성에 계신분 좀 잠시 만나고 그 옆에 자운대에서 근무중이신 옛 마눌님 이상사 만나러 대전으로 가요. 이 친구도 워낙 술을 좋아하는 친구라 늦은시간까지 술 마시고 근처에서 대충 방잡고 자려고 했더니 미리 숙소도 잡아두었어요 늦은 새녁녘까지 술잔을 기울이다보니 역시 어렵고 힘들때는 오래된 옛 친구밖에 없어요 제주도에 잠시 몇년간 살면서 참 많은 사건들과 오해와 억울함이 있어요 한동안 패닉과 방황, 그리고 공황장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오랜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다보니 누명을 벗은듯한 기분이에요. 대전까지 왔는데 그냥 올라 갈 수 없어서 주변 검색해보다 "뿌리공원" 이란곳이 나와요 20살때부터 대전이랑 대전주변에 몇년간 살았었기에 대전주변은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곳이 있는지 처음알았어요. 대전 중구청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입장료가 저렴해요 주차비 없어요. 그냥 일반 공원 이겠거니 생각하고 산책해봐요. 각 성씨의 유래에 대해 나와있어요 이때서야 알아요 이래서 뿌리공원 인지. 처음엔 뿌리공원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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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천중동 술집 "맥샤워" / 생맥주 &amp; 세계맥주 &amp; 칵테일바 &amp; 양주 /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3551643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9.</pubDate>
    <description>부천중동 술집 "맥샤워" 세계맥주 &amp; 칵테일바 &amp; 다트게임 부천중동 현대백화점 뒤편에 있어요 여느호프집 처럼 생맥주도 구비되어 있고 세계맥주 30여종 그리고 칵테일과 양주가 준비되어 있어요 칵테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반면 칵테일 마실만한 곳이 많이 없어요 맥샤워에서는 56가지 칵테일을 저렴한가격에 준비되어 있어요 주로 5천~6천원대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요 에릭이 직접 만들어 드려요 지인분들 혹은 블로그 이웃님들은 칵테일 한잔 서비스 드려요 넓은 공간에 비해 테이블을 몇개 안두어서 공간이 넓어요 편하게 술 마시고 놀다 가기 좋아요. 가족단위로 오셔도 좋을듯 해요 BAR테이블도 있어서 혼자 술마시러 가기에도 좋아요 BAR에서는 칵테일 만들어 드려요 각종 양주류도 준비되어 있어요 위스키 (조니워커 블랙, 짐빔, 잭다니엘) 진 (바톤 진, 봄베이 사파이어 진) 데킬라 (티에라 데 카발로스, 호세쿠엘보) 보드카 (앱솔루트) 리큐르 (예거마이스터, 아그와) 각종 양주류를 저렴하게 팔아요 또는 샷 (스트레이트잔)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종류를 맛 볼수도 있어요 세계맥주 30여종이 구비되어 있어요 다트게임기도 설치되어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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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부천중동 술집 "맥샤워 찾아오시는 길" / 부천중동 술집 세계맥주 &amp; 칵테일바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3536979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5. 4. 19.</pubDate>
    <description>부천중동 술집 "맥샤워" 생맥주, 세계맥주, 칵테일바, 다트게임이 있어요 부천중동 현대백화점 뒷편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어요 부천시청역 3번출구 현대백화점 방향으로 나오시면 도보 2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68-1 디아뜨갤러리 1차 203호 ☎ 032-322-4416 부천 중동 술집 생맥주 &amp; 세계맥주 &amp; 칵테일바 &amp; 다트게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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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에어아시아 방콕(돈무앙공항)에서 인천공항 / 에어아시아 XJ 700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955162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4.</pubDate>
    <description>방콕 돈무앙 공항에서 인천공항 에어아시아 XJ700편 0750 탑승기 07시 50분 출발이에요 여유 있게 공항에 이른새벽에 도착해요 이른새벽이라 한산 할줄 알았더니 어마어마해요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환율 체크 해봐요 공항이라 역시 좋지 않아요 공항에 오니 에어아시아 승무원들이 많이 보여요 에어아시아 승무원 언니들은 역시 이뻐요 이른새벽인데도 체크인 하는 줄이 길어요 카운터 위에 있는 전광판은 아무것도 표시를 안해줄 뿐이고. 물어봤더니 국제선은 1번라인 이래요 1번으로 갔더니 XJ는 4번이래요 그곳도 줄이 어마어마 해요 키오스크 셀프체크인 있길래 거기서 셀프체크인 해요 에릭은 수화물 없어요 부킹넘버 입력하고 여권스캔하니 보딩패스 나와요 세상 참 편해졌어요 이제 탑승시간 두 시간 이상 남아서 여유부려보아요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이미 날이 밝았어요 공항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점점 늘어요 한쪽 구석에 앉아 준비해 온 맥주마셔요 여유있게 공항으로 들어가요. 출국수속 받으러 들어가는데... O.....M.....G..... 지그재그 놀이공원 줄이에요 공항에 놀이기구가 있나봐요. 알고보니 출국수속 받으려는 사람들이에요 공항에 70% 정도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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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카오산에서 돈무앙 공항 택시타고 가는 길 / 태국 방콕 카오산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862432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3.</pubDate>
    <description>짧은 여행도 긴 여행도 여행의 마지막은 늘 아쉽고 뭔가 부족해요 방콕(돈무앙)에서 인천행 에어아시아를 타기위해 이른새벽 시간에 카오산을 빠져나와요. 썰렁한 카오산을 뒤로 하고 돈무앙 공항으로 가요 달리는 택시안에서 그 동안의 여행을 뒤돌아봐요. 이번여행은 나름 쉴만큼 쉬고 바쁘지않게 여유부리며 하고싶은것들도 거의 한거 같아 뿌듯해요 여행은 늘 변수가 많기 마련인데, 대부분 계획대로... 예상대로 진행되었어요. 마지막 방콕의 모습이에요 1년 후에나 다시 올 수 있을거에요 카오산에서 돈무앙공항까지 택시비 200밧 정도 나와요 이른새벽시간이라 공항이 한산 할줄 알았는데, 그렇치 않아요. 에어아시아 항공편의 국내선, 국제선 모두 이곳 돈무앙 공항에서 출도착 해요. 새벽 시간인데도 다른 항공편들이 많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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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행의 마지막 카오산로드 / 태국 방콕 카오산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41565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3.</pubDate>
    <description>12일만에 돌고돌아 다시 카오산으로 와요 태국 방콕 여행의 시작과 여행의 마지막은 카오산 로드에요 카오산 기본코스 마사지와 팟타이 그리고 맥주로 시작해요 내일 이른 아침 태국을 떠나 인천으로 가야해요 여행의 마지막 날이에요 잠도 안와요 밤새 놀꺼에요 팟타이는 보일때마다 먹어줘요 유독 이집만 줄이 길게 서있어요 좀 처럼 줄이 줄어들지 않아요 바닥에 빈 술병들을 길게 늘어서 있어요. 새벽 이른시간 카오산은 다시 잠잠해져요 호텔 체크아웃하고 돈무앙 공항으로 향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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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Villa Cha Cha Khaosan Road (빌라차차 카오산로드) / 태국 방콕 카오산 람부뜨리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40710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3.</pubDate>
    <description>Villa Cha Cha Khaosan Road (빌라차차 카오산로드) 술과 식사를 위해 주로 많이 머물렀던 The Macaroni Club 바로 앞이에요 낮 12시에 입실이 된다고해서 예약해요 람부뜨리 로드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왔다갔다 하기 편해요 https://www.agoda.com/villa-cha-cha-khaosan-road/hotel/bangkok-th.html 아고다에서 1박 1,500밧에 예약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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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칫 (북부터미널) 에서 카오산 가는 길 / 태국 방콕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38611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2.</pubDate>
    <description>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현재 방콕 모칫 (북부) 터미널 이에요 어차피 목적지가 없어요 터미널에 앉아서 어디로 갈지 검색해요 내일 아침에 인천으로 가야해요 돈무앙공항, 아속, 스쿰빗, 카오산 검색해요 결국 다시 카오산으로 향해요 터미널 2층에서 들어오는 택시 잡아타고 가요 빠이 방람푸 까우싼 깝 아침시간이라 트래픽 없이 20분 정도 걸려요 미터로 120밧 나와요 갑자기 남부지역 관광지에서 관광객들 삥 뜯고 있는 새끼들이 생각나요 이런 개나리 십팔색 크레파스같은 조카신발넘들 에어컨 나오는 택시로 20분 이상 11킬로를 왔는데 120밧 이에요 아랫동네 애들은 오토바이 잠깐 태워주고 100밧 200밧 불러요. 미쳤어요. 아침에 도착한 카오산은 역시 한산해요. 우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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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 (Krabi) 에서 방콕 (Bangkok) 가는 길 / 태국 장거리 VIP 버스 여행 / 끄라비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38051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2.</pubDate>
    <description>버스타고 끄라비에서 방콕 가는 길 태국 장거리 VIP 버스 여행 미리 Thai Ticket Major 통해서 예약해두어요 오후 5시에 출발해요 금액은 300밧 정도 차이 나는데, 장거리는 VIP 타야 한대요 좌석 불편하면 허리 끊어진대요 VIP버스 좌석 구조는 2층에 24석 1층에 6석 으로 되어 있어요 제일 앞자리 A1 으로 예약하려 했는데 이미 예약이 되어 있어요 A5로 예약해요. 앞에 좌석이 없고 계단이라서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금액은 수수료 포함해서 1000밧 정도에요 끄라비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요 이제 방콕으로 돌아가야 해요 끄라비 타운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요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요 새로 지었나봐요 필리핀의 지방공항 보다 좋아요 999 정부버스 창구 찾아서 미리 인터넷으로 발권해둔 VIP 버스 티켓 찾아요 버스 시간이 남아있어 터미널 둘러봐요 끄라비 인근 다른 도시로 가는 버스들도 많아요 각각의 버스회사에서 따로 창구를 운영해요 시간 확인하고 직접 찾아가도 좌석은 있을것 같지만, 불안해서 미리 예약해요 화장실 이용요금 3밧 내고 입장하는 것도 이젠 자연스러워요 끄라비 터미널에서 끄라비 타운이나 아오낭 비치로 가는 버스도 있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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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펀다이빙 / 태국 끄라비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361911?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50405_147/innocen0_1428161597169p45yS_JPEG/20150315_%28156%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5. 4. 12.</pubDate>
    <description>시간 맞춰 숙소로 픽업와요 시간개념 없고 느린 필리핀 친구들만 보다가 이곳도 그럴줄 알았는데, 시간 칼 같이 지켜요 다이빙 샵으로 가던 도중 한군데 더 픽업있어요 이번에도 유럽미녀님 2명 이에요 다이빙 가는 길이 이렇게 즐거운적은 처음이에요 갑자기 태국이 사랑스러워져요 필리핀 따위 잠시 잊기로 해요 예약할때 현지 여행사에 있던 카탈로그에 로컬 다이빙 이라는게 보여서 예약을 했는데, 와서보니 샵 이름이 "Local Diving" 이에요 아오낭 비치 근처에 있어요 다이빙샵에 도착해 영어로된 다이빙 참가서류 작성하는데 영어시험 보는거 같아요 다이빙샵 스탭들이 에릭보고 무빙스타 닮았대요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겨워요 누구 닮았다고 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직접 구글 검색해서 보여줘요 한국계 미국영화배우 Sung Kang 이에요 성강 태국에서는 유명하대요 그리하여 하루종일 에릭을 "썽캉"이라 불리워요 끄라비 인근 섬까지 타고 나갈 배에요 배에 올라 준비되어 있는 공기탱크를 보니 흥분하기 시작해요 다이빙 장비 챙겨 배타고 45분 정도 나가요 한달만의 다이빙 이에요 미녀언니들 2명이 동행해요 어류도감도 까지 펼쳐보이며 브리핑 해줘요 한인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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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끄라비 타운 / 태국 끄라비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3416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1.</pubDate>
    <description>호핑투어 종료 후 끄라비 시내 구경에 나서요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아무것도 없어요 여행자들은 대부분 아오낭비치에 머물러요 리조트가 많은 비치 보다는 타운쪽으로 왔더니 아무것도 없어요 호핑투어를 하면서 저녁식사는 했지만 또 출출해요 노천식당이보여 식사를 해요 식사는 50밧 인데 맥주가 80밧 이에요 태국은 식사는 저렴한데 술 값은 살짝 비싸요 그래서 에릭은 항상 밥 값보다 술 값이 더 나와요 하지만 전체적인 물가는 저렴해요 비싼 물가에 놀라 푸켓에서 일찍 도망 나오기를 잘 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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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7 아일랜드 호핑투어 (7 Island &amp; Sunset) / 태국 끄라비 (크라비) 여행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73382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1.</pubDate>
    <description>7 아일랜드 호핑투어 (7 Island &amp; Sunset) ﻿﻿ 시간 맞춰 픽업차량이 숙소로 데릴러 와요. 제일 구석이어서 그런지 에릭을 제일 먼저 데릴러 와요. 끄라비 시내 이곳저곳 다니며 다른 여행자들을 태워요 커플이에요... 또 이동해요... 또 커플이에요 급 우울해져요 커플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해요 또 이동해요. 이번엔 유럽미녀언니들 4명이에요. 급 기분 좋아져요 유럽언니들 제외하곤 전부 커플이에요 혼자 온 사람도 있을줄 알았더니 에릭밖에 없어요. 20분 정도 달려 배탈 수 있는 선착장에 도착해요. 호핑투어를 진행하는 여행사 사무실에서 보험관련 서류에 이름 작성하고 스노클링 장비 빌려줘요 에릭은 필리핀에서 호핑투어만 서른번 넘게 해본 사람이에요 렌탈 장비는 좋지 않을거 알아요 그래서 스노클링은 항상 가지고 다녀요 끄라비 아오남마오 선착장 이에요 유럽언니들 따라서 선착장으로 걸어가요 선착장에서 기다려요 또 기다려요 한국사람은 에릭 밖에 없어요 다들 아무말 없이 한시간 넘도록 기다려요 한국인들이 있었으면 난리쳤을텐데 다들 아무 불평 없이 기다려요 해외에서 여행프로그램 진행하시는 한인 사장님들과 여행 가이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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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끄라비 현지 여행사 / 호핑투어 &amp; 펀다이빙 예약 / 끄라비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685756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1.</pubDate>
    <description>여태 태국와서 한번도 발에 물도 안담갔어요 파타야, 꼬란, 푸켓 빠통비치 에서도 물 한방울도 안뭍혔어요. 푸켓 갔다가 비싼물가에 놀라 도망나와요. 프로그램 하나 진행하려면 한인업체 가격이 ㅎㄷㄷ 이에요 펀다이빙 하려고 알아봤더니 기본 3천밧 부터 피피섬에서 펀다이빙 하려면 4천밧에서 5천밧 이에요 미쳤어요 에릭은 가성비 중요하게 생각해요 인투블 다이빙 선배님들께 물어보니 푸켓 다이빙은 기대하지 말고 가래요 세부보다 금액은 두배 이상 비싼데 수중환경은 좋지 않을것 같아, 가성비 때문에 포기해요. 푸켓 다이빙은 나중에 돈 많이 벌어 시밀란 리브어보드 타러 오기로해요 시밀란 빼곤 수중환경 기대하지 말래요. 그래서 푸켓을 빠져나와 핫야이를 갔다가, 다이빙은 안하더라도 섬 구경이나 스노클 정도 해야겠다 싶어서 태국 남부지역을 찾다가 끄라비 까지 왔어요 끄라비에도 호핑투어 프로그램이 있어요 한인여행사 싫어요 금액만 비싸게 받고 결국 진행은 현지업체가 진행해요 일찍 일어나 엊저녁에 미리 봐둔 숙소 옆에 있는 현지 여행사를 찾아가요. 헐~~ 오픈을 안했어요 걸어서 끄라비 타운으로 가서 돌아다녀요. 9시가 넘었는데 문을 열지 않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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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J Holiday Resort (제이홀리데이 리조트) / 끄라비 (크라비) 호텔,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682794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0.</pubDate>
    <description>J Holiday Resort (제이홀리데이 리조트) / 끄라비 호텔 입실 당일 저녁에 급하게 예약해요. 가격 저렴한 호텔 위주로 찾아요 J Holiday 라고 예약했는데 그런 간판은 보이지 않아요. 저가호텔 치고는 리셉션이 깨끗해요 직원들도 친절해요 고층건물의 빌딩식 호텔보다는 리조트풍의 숙소가 좋아요 입실할때 보니 유일하게 하나 남은 방이래요 가격대비 룸컨디션 좋아요. 에어컨만 가동 잘 되고 누울곳만 있으면 좋아요. 2~3일에 한번쯤은 빨래를 해줘야 하는데, 룸에 건조대가 있어 좋아요, 싸구려 저가호텔이지만, 갖출건 모두 갖추어져 있어요 http://www.agoda.com/j-holiday-resort/hotel/krabi-th.html 단점은 끄라비 시내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서 위치는 좋지 않아요 화장실 수압도 안좋아요 하지만 가격대비 룸컨디션은 좋아요 아고다에서 500밧에 예약했어요 물어보니 찾아가서 예약해도 500밧 이에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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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남부지역여행 / 태국배낭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6173053?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5. 4. 10.</pubDate>
    <description>우연히 아무런 계획 없이 푸켓으로부터 시작된 태국 남부지역 여행 나 한테 맞는거 같아요 남쪽나라가 그리고 바다가 좋아요..... 남들은 북부지역 치앙마이의 산과 계곡을 즐기고 국경넘어 캄보디아, 라오스를 가지만 여행은 남들 간다고.... TV에 나왔다고..... 따라할 필요 없어요 나 한테 맞는걸 찾으면 되요 어떤 나라를 가던 수도, 도시,그리고 관광지들이 싫어요 비싼 물가도 싫고, 어마어마한 트래픽도 싫어요. 바다와 섬이 많은 남부지역이 나에게는 맞나봐요 이번여행에서 여기저기 부지런히 다녔기에 다음여행에는 시행착오 없이 선별해서 그이(?)랑 여행하면 되요 나도 여자랑 여행하고 싶다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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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핫야이 (Hatyai) 에서 끄라비 (Krabi) 가는 길 / 태국버스여행, 끄라비 (크라비)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616890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0.</pubDate>
    <description>핫야이에서 말레이시아 국경을 넘어가는 걸 포기하고 어디로 갈 것인지 또 검색해요. 에릭은 바다를 좋아해요. 푸켓갔다가 비싼 물가에 놀라 하루만에 도망나왔어요. 꼬따오. 꼬사무이 등등 주변에 갈만한 섬이 있는지 찾아봐요. 그러다 우연히 "끄라비" 라는 곳이 들어와요. 무작정 출발해보아요 핫야이 시내에서 오토바이 택시 타고 터미널까지 가요 100밧 달래요. 터미널에 도착하니 바로 출발하는 버스가 있어서 바로 발권해줘요 핫야이에서 푸켓까지 가는 버스가 중간중간 내려줘요. Second Class Bus 에요 핫야이에서 푸켓까지 179밧 이에요 좌석은 2열-2열로 되어 있는 일반 1층버스 17시에 출발해요 2시간 30분쯔음 달려 휴게소에 도착해요 잠시 쉬었다가 출발하는데 출발할 때 인원 확인 따위는 없어요 알아서 미리 앉아 있어야 해요 서너시간이면 될줄 알았더니 정확하게 다섯시간 걸려요 거리생각해서 시간 예측하면 안되요 계속 가다서다 반복해요. 도로 중간에서 내려달라고 하면 아무곳에서나 내려줘요 장거리 시내버스에요 탑승 할때 어디서 내릴건지 미리미리 차장 아저씨가 물어봐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기억력 좋은 차장 아저씨가 자리로 데릴러 와요 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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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최남단 도시 핫야이 / 말레이시아 입접 마을 핫야이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369503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9.</pubDate>
    <description>태국 최남단 도시 핫야이 말레이시아 국경마을 태국 최남단 도시 핫야이 도착해요 실제로 국경도시는 아니지만, 말레이시아 국경을 넘는 관문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거쳐가는 곳이에요 태국 남부지역에는 무슬림이 많아요 몇년전 폭탄테러도 있었어요 외교통상부에서 지정한 적색경보 (철수권고) 지역이에요 도착해서야 알았어요. 정체성이 모호한 도시 넌 누구냐? 태국의 불교문화 말레이시아의 무슬림 그리고 중국 화교들이 공존하는 곳 핫야이에 도착해요 이곳 핫야이 철수권고 지역인 송크라에 속해있어요 태국 남부지역 일부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은 적색경보 에요. 적색경보 지역이라는 걸 알고나서는 긴장을 해서인지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여요 버스타고 오는 내내 중간에 한명씩 계속 내려줘요 어느 외진마을에 내리려고 현지인 남자4명이 일어섯는데, 버스는 내려주지 않고 정차해 있어요. 잠시 기다리니 오토바이 2대가 와서 나눠타고 사라져요. 헐~~ 현지인 젊은 남자들도 맘대로 돌아다닐 수 없는 위험 지역이라는 말인지, 그때부터 살짝 긴장해요. 맥주구입하러 밤거리에 나와요. 분위기가 중국 느낌이 나요 중국의 화교 그리고 이슬람의 무슬림이 많은 지역이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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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Hatyai Central Hotel (핫야이 센트럴 호텔) / 태국 핫야이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36595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9.</pubDate>
    <description>HatYai Central Hotel (핫야이 센트럴 호텔) 태국 핫야이 저가호텔 몇시간 안걸릴줄 알았는데, 푸켓에서 7시간이 걸려 핫야이 터미널에 도착해요. 현재시간 새벽2시에요 버스가 터미널에 들어서자마자 오토바이 택시들이 호객할려고 달려들어요 호텔위치도 모르겠고 이름도 잘 모르겠고 해서 바우쳐 다운받고 있는데 계속 말걸어요. 짜증나요. "이~ 삐리리들아 저리 좀 가있어" 짜증내요 찾아가야하는 곳은 핫야이 중심에 있는 센트럴호텔. 오토바이 택시 한테 지도 보여주고 가자고 했더니 100밧 달래요. 얘네들도 미쳤어요 100밧 200밧을 우습게 알아요. 하씹(50)밧 인거 알아~ 그랬더니 60밧 달래요. 어느나라던 다른나라 여행할 때에는 현지어로 숫자정도는 알고가면 협상에 도움이 되요. "Central Hotel"에 가자고 했더니 핫야이 중심가에 있는 센트럴 광장으로 뎃고 와요. 여기가 아닌거 같다고 지도보여주니 다시 이동해요 이번엔 맞는거 같아서 호텔 로비로 올라가요 특이하게 가장 높은층에 로비가 있어요 로비에 가서 바우쳐 보여줬더니 여긴 Centra Hotel 이래요 헐~~ "L"자가 하나 빠져있어요. 이번엔 도로에 나와 구글 지도 보면서 직접 찾아가요 도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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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터미널(Phuket) 에서 핫야이 (Hatyai) / 태국버스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30319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9.</pubDate>
    <description>하루만에 푸켓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계획없이 푸켓터미널로 이동해요. 어디로 갈지는 나도 몰라요. 태국 남부지역에 꼬따오, 꼬사무이 등등 좋은 섬들이 많아요. 하지만 먼 섬까지 이동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왕 내려왔으니, 태국 남부지역을 더 보고 싶어요. 태국 최남단 도시 핫야이로 결정해요. 푸켓터미널에서 핫야이까지 타임테이블 이에요. 정규버스는 주로 오전시간대에 형성되어 있고, 그리고 저녁에 형성되어 있어요. VIP 버스는 저녁 늦게 하루에 한번 있어요. 이런 미니밴들은 한시간에 한대 간격으로 있어요. 미니버스는 발통(바퀴)이 작아서 승차감 안좋아요. 좌석도 불편할것 같아서 조금 더 기다렸다가 출발할 수 있는 일반버스 (Second Class) 발권해요 푸켓에서 핫야이 버스요금은 360밧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요. 터미널 근처에서 씽하 한잔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수분과 알콜당(?) 보충해야 해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 언제기다리나 싶었는데, 맥주한잔 하며 지나가는 버스 구경, 오가는 여행자들 구경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옆에 있던 애들이 사진 좀 찍어달래서 사진찍어줘요. 사진찍어줬다고 비스켓을 줘요 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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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빠통비치에서 푸켓터미널 까지 가는 길 / 태국푸켓 배낭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236264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8.</pubDate>
    <description>푸켓의 비싼 물가에 놀라 하루만에 탈출해요. 들어왔을때와 반대로 다시 빠통비치에서 푸켓타운으로 가요. 돌고래상을 기준으로 빠통비치 주변을 일방통행으로 운행해요 요렇게 생긴 트럭 개조한 버스나 일반 초록색 버스가 보이면 아무곳에서 세워줘요. 푸켓타운에서 빠통비치까지 30밧이에요 비치를 돌면서 계속 사람을 태워요. 사람이 계속 늘어나요 시내에서 비치가 가까울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멀어요. 큰 언덕과 산을 넘어 30분정도 걸려요 푸켓타운에 도착해요. 여기서 터미널가는 버스로 갈아타야 해요. 처음 내렸던 써클 이에요. 방향이 어느쪽인지 몰라 이곳에 서있으니. 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분홍색 버스가 보여요. 에어아시아 광고판이 다양한 곳에 있어요. 푸켓터미널에서 푸켓타운까지 운행하는 핑크 버스에요. 배차간격 30분 정도, 요금은 15밧 올라가서 앉아 있으면 차장 아줌마가 돈 받으러 다녀요. 2번 버스에요. 터미널1 - 터미널2 - 푸켓타운 순환으로 운행해요. 푸켓타운에서 가까운 터미널1에 10정도 정차했다가 출발해요 지방으로 운행하는 장거리 버스들은 대부분 터미널2에서 출발해요. 터미널2로 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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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푸켓 빠통비치 / 태국 푸켓 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234408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8.</pubDate>
    <description>호텔에 잠시 쉬었다가 동네구경하러 나가봐요. 눈에 보이는 아무 현지식당 들어가요 이젠 이러한 분위기도 편안해 져요 또 국수에요. 국수만 주구장창 먹어요. 여느 로컬식당을 가던 같은 스타일의 양념 4가지를 줘요. 에릭은 모두 필요 없어요. 이름은 모르지만, 메운거 하나면 되요. 제가 참 ~~ 매운음식 강한음식을 좋아하는데요~ 이곳 더운지역에서도 땀 뻘뻘 흘리며 매운음식을 먹는게 참 맛 있어요. 푸켓의 밤문화 거리 방라 (BANGLA)에요. 멀리서부터 냄새가 나면서 음악소리가 들여와요 에릭은 이런 노는 곳은 참 잘 찾아요. 어디가 시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자들이 몰리는 밤문화거리는 죄다 워킹스트릿 (Walking Street) 이라고 지어두었어요. 워킹스트릿 이란 이름으로 된 곳들 모두 저녁엔 차량통행이 안되는 것도 같아요 안하던 쇼핑도 해봐요. 카오산에서 이미 구입했지만 몇개더 추가로 구입해요. 북적이는 워킹스트릿과 대조적인 저녁의 해변이에요. 한산해요 낮에 해변으로 나와봐요. 푸켓의 바다가 어떻길래 사람들이 많이 오는지 궁금해요. 뭔가 휴양지 스러운 자유수러운 분위기가 있어요. 한쪽에선 해수욕도 많이해요. 날은 덥지만 별로 들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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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ARCH Club Hotel (아치클럽호텔) / 태국 푸켓 빠통비치 저가호텔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18358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8.</pubDate>
    <description>푸켓 빠통 비치에 도착해요 이번 또한 숙소 예약따위 몰라요. 바통비치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동네분위기 파악부터 해요. 태국의 다른곳과는 사뭇달라요 휴양지라 비싼 물가가 바로 체감해요. 여행 오면 유난히 햄버거가 땡겨요. 푸켓 맛집 버거킹 이에요. 햄버거 씹으며 호텔 검색에 들어가요. 그리하여 선택한 아치클럽호텔 물론 가격이 저렴해서 선택해요. 지도상으론 빠통비치에서 멀지 않은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걸어서 20분 걸려요. 아고다 지도 또는 구글 지도 믿고 따라갔는데, 다른곳이 표시되어 있어요. 결국 전화해서 물어보고 겨우 찾았어요. 찾기 힘들어요. 지도에 정상적인 위치만 표시되었어도 바로 찾았을 텐데. 가끔 구글지도가 엉뚱한 곳을 표시하기도 해요. 유난히 덥던날 어렵게 어렵게 찾아와요. 새로생긴 빌리지 인거 같은데, 몇몇의 저가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몰려있는 빌리지 에요 지어진지 얼마안된 깔끔한 건물이에요. 체크인해주던 직원이 객실 앞에까지 같이와서 설명도 해주고, 친절해요. 저가호텔에 이정도 컨디션이면 훌륭해요. 더 이상 바라는거 없어요 생긴지 1~2년 정도 밖에 안되었대요. 화장실도 깔끔해요 저가호텔에는 없는 세이프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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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푸켓터미널에서 빠통비치 가는 길 / 버스로 찾아가기 / 푸켓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182266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7.</pubDate>
    <description>방콕에서 부터 13시간을 달려 푸켓에 도착해요. 어디로 가야할지도 몰라요 숙소 예약도 안했어요. 이제부터 검색에 들어가요. 푸켓에 제일 많은 여행자가 모이는 빠통비치로 가기로 해요. 터미널 한켠에 택시부스가 보여요 걸어가 금액 확인해요 푸켓 터미널에서 푸켓공항까지 600밧 빠통비치 까지 450 밧이에요 이런 삐리리들~~ 미쳤어요. 정상적인 택시도 아니고 썽태우를 개조한 소형화물차, 화물칸에 태우고 가면서 그렇게 비싸요. 정해놓은 정찰제라 합의도 안되요. 비싼 물가에 놀란 가슴을 화장실 가서 풀고와요. 이젠 화장실 입장료(?) 3밧 내는게 익숙해져요. 터미널 주변을 배회 해요. 오토바이 택시가 있는데, 오토바이도 비싸요 푸켓터미널에서 빠통비치까지 250밧이에요. 절대 바가지 요금으로는 가지 않겠다는 오기(?) 가 생겨요. 검색해보니 푸켓터미널에 일반 버스가 있대요. 플랫폼 12번에 이렇게 생긴 분홍색 버스(?)가 있어요. 푸켓타운에서 푸켓터미널까지 순환하는 버스인데 30분 간격으로 운행해요. 버스가 들어올때 가지 터미널에 있다가 탑승해요 여행은 "기다림의 연속 이에요" 탑승하면 차장 아줌마가 돈받으러 와요. 15밧 이에요. 끝가지 앉아있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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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남부터미널) 에서 푸켓 가는 길 / 태국 장거리 VIP 버스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101028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7.</pubDate>
    <description>시간맞춰 플랫폼에 내려왔더니 에어컨 켜놓고 대기 중 이에요. 출발 30분 전부터 에어컨 켜놓고 손님을 기다려요. 직원한테 티켓 보여주면 자리까지 안내 해줘요 푸켓까지 13시간 동안 타고갈 2층으로 된 VIP 버스에요 버스에 탑승하니, 생수한병, 담요, 주스, 빵 이렇게 보급품 나누어주듯 여승무원이 나누어 줘요. 요즘은 비행기를 타고 기내식을 먹어보질 못하는데, 버스에서 이런 호사를 누려요. 항상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 하느라 기내식 먹어본게 언제인지도 기억 안나요. 태국 버스는 VIP, First Class, Second Class 이렇게 있어요. VIP는 우리나라 우등버스 보다 좌석이 더 넓고 편해요. First는 2층버스인거는 VIP와 같지만 좌석 배열이 2열-2열 이라 폭이 좁고 좌석이 조금 더 불편해요. Second는 일반버스 에요. 장거리 버스는 좌석 불편하면 허리 끊어진다고 조금 더 비싸도 VIP를 타라고 해서 선택했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어요. 좌석선택은 제일 앞자리가 좋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전면유리를 통해 태국의 차창 풍경을 지켜보면서 여행해요. 마치 내가 운전하면서 가는 거 같아요. 출발 후 비상시 탈출 방법과 안내사항에 대해서 방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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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아속역에서 방콕 남부터미널 가는 길 / 태국 장거리 VIP 버스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098554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7.</pubDate>
    <description>결국 푸켓으로 가기로 결정해요. VIP 장거리버스로 13시간 정도 걸린대요. 스마트폰으로 예약 먼저 해요. Thai Ticket Major 사이트에 접속하니, 태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정부버스(999)가 예매가능해요. http://www.thaiticketmajor.com/ 방콕 남부터미널 (사이타이) 에서 푸켓까지 1092밧 버스 제일 앞자리가 좋다고 해서 A1으로 좌석 지정까지 하고 신용카드 결재하면 예약이 되요 카오산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여행사들이 장거리 버스 또는 국제버스를 발권해줘요. 하지만 구지 카오산까지 갈 필요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예매 하고 남부터미널 (사이마이타이) 로 이동해요. 저녁 8시 버스라 아직 시간여유는 많지만 방콕의 미친 트래픽은 예상을 할 수가 없어요. 일찍 터미널로 가서 놀기로 해요.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에서 택시 타려고 BTS 지상철 이용해요. 실제 택시비는 별차이 없다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탈 꺼에요. 아속역에서 6정거장 파야타이역에서 내려요 택시잡아요. "saitai southern bus terminal" 이런 삐리리가 멀다고 안간대요. 또 다시 택시 잡아요. 트래픽 심하다고 안간대요 미쳤나봐요. 그렇게 택시 몇대를 보내고 다른 택시를 잡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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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방콕 아속역 시티은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2093934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6.</pubDate>
    <description>동행했던 친구 Ray는 이른 아침에 떠나고 혼자 계속 고민에 빠져요.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마땅히 가고싶은 곳이 있는것도 아니고. 국경을 넘자니 시간이 그리 여유 있는것도 아니에요. 그래도 태국 왔으니 물에 발이라도 담가보자는 심정으로 스쿠버 다이빙 최대 커뮤니티 "인투블" (http://cafe.naver.com/in2theblue)에 다이빙 선배들께 질문올려봐요. 태국에서 펀다이빙 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푸켓? 꼬따오? 필리핀 바다는 많이 가보았다고 하니, 큰기대 하지 말고 푸켓으로 한번 가보래요. 푸켓도 리브어보드 타고 시밀란까지 멀리 나가지 않는 이상 큰 볼거리는 없대요. 그래도 눈으로 확인해봐야겠어요. 도대체 "푸켓" 니가 먼데 사람들이 그리 많이 가는지 확인해봐요. 지방으로 가면 은행이나 ATM 이 없을것 같아 아속역에 있는 시티은행에 가서 총알부터 충전해요. 아속역에서 내려와 큰 사거리에서 바라보면 대형 시티은행 간판이 뙇 보여요. 안으로 들어가 둘러봐도 ATM이 안보여 직원들한테 물어봐요. 이런...~~ 한쪽에 숨어 있어요. 나란히 ATM 기계가 있어요. 한글,영어,태국어 모두 지원해요. 여행자에겐 시티은행 국제현금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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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아속역 터미널21 푸드코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877105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6.</pubDate>
    <description>이른 아침비행기 타려고 새벽에 Ray가 한쿡으로 떠났어요 홀로 1주일 정도 더 있어야 하는데, 계획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라요 어디로 가야할지 계획도 없어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홀로 배낭여행의 시작이에요. 게스트하우스 퇴실 하고 근처 아속역에 있는 터미널21에 점심 먹으러 가요. BTS 지상철 아속역과 연결되어 있어 찾기도 편해요.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 걸어서 왔어요. 각층별 구역마다 이름을 정해둬서 런던도 가고 세계일주도 할 수 있어요. 쇼핑몰 퀄리티가 깔끔하고 좋아요. 하지만 쇼핑에는 관심 없어요. 목적은 터미널21에 있는 푸드코트 이용하려고 왔어요. 쿠폰이라고 써있는 창구에 현금주면 현금만큼 충전된 카드를 줘요 카드 받아들고 돌아다니면서 셀프로 음식 주문해서 가지고 오면 되요. 식사메뉴가 다양하고 없는게 없어요 주문할때 충전된 카드를 주면 되요 주문금액, 남은 잔액이 찍혀있는 영수증을 줘요. 테이블이 많지만, 점심시간에는 자리잡기 힘들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메인메뉴들이 30밧 에서 50정도면 주문가능해요 다양한 과일 주스들도 있어요. 식사마치고 나갈때 다시 카드를 반납하면 남은 잔액을 현금으로 환불해 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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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아속역 나나역 주변 밤거리 / 쏘이카우보이, 나나프라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84746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6.</pubDate>
    <description>파타야에서 4박 후 다시 방콕으로 돌아와요. 1주일간 동행 했던 친구 Ray가 내일 이른 아침비행기로 한쿡으로 귀환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방콕으로 돌아왔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잠시 쉬다가 주변 거리산책에 나서요. 개인적으로 도시여행을 싫어해요. 어마어마한 트래픽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비싼 물가 육교로 도로를 건너다보니 저녁무렵 교통체증이 심해요 수도와 도심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물가가 저렴해져요. 숙소인 게스트하우스에서걸어서 이동가능해서 주변 밤문화거리인 쏘이카우보이 / 나나프라자 가봐요. 몇일 동안 파타야 있다가 와서 그런지 이곳은 규모도 작고 사람도 많이 없어요. 노천 비어바에서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 숙소로 돌아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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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허니하우스 게스트하우스 / 방콕 스쿰빗(나나 &amp; 아속) 한인 게스트하우스 비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8486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5.</pubDate>
    <description>허니하우스 게스트하우스 파타야 갔다가 몇일만에 다시 방콕으로 돌아와요. 1주일간 같이 여행했던 Ray는 내일 아침일찍 한쿡으로 소환시키고 홀로 태국에서 1주일 더 있어야 해요. 숙소 검색하다가 태사랑 게시판에 광고글 보고 찾아가요 오늘 하루는 아속역 근처에 있는 한인 게스트하우스 "허니하우스" 에서 도미토리로 1박 하기로 해요. 대충 위치찍어주면 웬만한 곳 잘 찾아다녀요 지도상 위치 확인하고 찾아가요 골목 들어갔는데, 간판도 한개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결국 전화 다시 걸어서 주인 아저씨가 데릴러 나와서 찾아가요. 간판이나 다른건 하나도 없고 태극기만 달랑 걸려있어요. 4인실 도미토리에요. 광고글에는 450밧 이라더니 그건 3박 이상부터라고 500밧이래요 빈정상해요 그럼 애초에 500밧이라고 올렸으면 안왔을텐데, 돈이 문제가 아닌, 요런 영업태도에 열받았지만 그냥 대충 하루 있다가 가기로 해요. 50밧 이라는 작은 돈에 더 큰걸 잃을 수도 있어요. 한인게스트하우스 가면 다른 한국인 여행자들 좀 있을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어요. 우리가 유일한 투숙객인거 같아요 둘이서 1,000밧 이럴줄 알았으면 근처 아무 호텔이나 갈껄. 4인실 도미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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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에서 방콕 에까마이(동부터미널) 가는 길 / 태국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7931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5.</pubDate>
    <description>어느덧 파타야에서 4박을 했어요 놀때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먹고 마시고 쉬었을 뿐인데, 벌써 4박이 지나가버려요 마지막 아쉬움을 달라며 걸어서 동네구경 하면서 터미널까지 이동해요. 파타야에 있는 방콕터미널 방콕행 버스는 모두 이곳에서 출발해요 다른지역으로 가는 버스는 터미널이 다른곳에 따로 있어요. 에까마이 (동부터미널) / 모칫 (북부터미널) / Southern (남부터미널) 모두 여기서 출발해요 방콕 아속역으로 갈 예정이라 에까마이행 티켓 구매해요. 파타야에서 에까마이 까지 119밧 파타야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첫차와 막차 시간표 에까마이는 저녁 11시까지 있어요. 에까마이 (동부터미널) 행은 매 20분 간격으로 있는데 사람이 많아서 앞 버스들은 모두 매진인가봐요 1시간 30분 기다렸어요. 별거없는 터미널에서 맥주마시면서 탑승시간 기다려요 마시던 맥주를 손에 들고 있었는데, 태국버스는 버스내부에 맥주반입 안된대요. 탑승전에 모조리 마셔버리고 탑승해요. 교통체증 없이 정확히 2시간만에 방콕 에까마이 터미널에 도착해요. 에까마이 터미널 바로 앞에 BTS 지상철이 있어요. 에까마이에서 아속역으로 갈 꺼에요. 요금먼저 확인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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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파타야에서 꼬란  가는 길 / 파타야 산호섬 꼬란 (เกาะล้าน) / 파타야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77175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5.</pubDate>
    <description>파타야에서 꼬란섬 가는 길 / 파타야 산호섬 꼬란 (เกาะล้าน) 파타야에 왔으니 인근에 있는 꼬란에 당일로 다녀와요. 유명한 워킹스트릿 따라서 쭉 걸어가면 반대쪽에 발리하이 선착장이 있어요 선착장 끄트머리에 가면 배가 기다리고 있어요 30밧 / 1인 스피드보트 타고 가면 15분 이면 갈수있지만 비싸요. 일반페리타고 느릿하게 가요. 40분정도 걸려요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사람이 어느정도 타야 출발해요. 꼬란 따웬비치 비치체어 예전에 20밧인가 했던거 같은데 100밧 이래요. 역시나 물에는 발도 안담그고 비치체어에 누워 맥주마시고 수다떨다가 돌아와요. 시간표는 있으나, 사람이 어느정도 채워져야 출발해요 요금은 편도 1인 30밧 16시 출발이래서 시간 맞춰 왔는데, 자리가 모두 채워질때까지 기다렸다가 거의 17시 다되어 출발해요. 다시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으로 도착해요. 저녁 해질무렵이면 대부분 섬에 갔었던 여행자들이 돌아오는 시간이고 대부분 파타야 시내쪽으로 향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요. 봤더니 어마어마한 중국인들 이에요. 선착장을 이미 점령했어요. 요즘 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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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파타야 (พัทยา)</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62830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4.</pubDate>
    <description>바다가 있는 파타야로 이동해요 방콕에서 150km 정도 떨어져 있어요. 비록 몸을 담그고 싶은 바다는 아니에요. 파타야 해변은 바라만 보는 해변이에요. 해양스포츠와 태닝하는 유럽친구들은 보니 휴양지에 온 거 같아요 똠얌꿍 먹으러 가요 강한 신맛과 독특향의 향신료 때문에 입에 안맞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여행지에서는 쉼없이 먹어줘야 해요. 동남아국가는 어딜가던 국수가 맛있어요. 주구장창 국수만 먹고 다녀요 입맛 독특한 친구 Ray 에요 태국 여행올때 다른사람들은 고수 빼달라고 "마이 싸이 팍치" 라는 현지 말부터 배워서 오는데, 현지식당 갈때마다 고수 많이 달라고 외치고 있어요 독특한 입맛이에요. 강한신맛과 독특한 향신료 때문에 똠양꿍도 잘 못먹는 사람들도 많은데, 아주 환장하고 먹어요. 슬슬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다 피곤하면 썽태우 한번씩 타요. 태국도 전체적으로 물가가 많이 오른느낌이에요 하지만 썽태우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10밧 그대로에요 몇일동안 현지식으로 잘 먹고 다녔는데, 하루쯤은 한식 먹기로 해요. 다른 메뉴들은 가격부담 없이 괜찮은데 소주가 비싸요 한병에 300밧 (1만원) 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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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Sabai Wing (사바이윙) / 태국 파타야 저가호텔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60945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4.</pubDate>
    <description>Sabai Wing (사바이윙) / 파타야 저가호텔 호텔 전경이에요 파타야 쏘이1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사바이 계열 호텔이 여러군데라서 헷갈릴수도 있어요 어느지역을 가던 수도에서 멀어질 수록 가성비가 좋아져요 가성비 좋아해요. 이 금액에 이정도 컨디션이면 훌륭해요 구관 신관으로 나누어져 있고 수영장도 양쪽에 한개씩 2개가 있는걸 체크아웃 하는 날 알았어요. 파타야 저가호텔 사바이윙 아고다에서 1,000밧 / 1박 에 예약했어요 http://www.agoda.com/sabai-wing/hotel/pattaya-th.htm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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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카오산에서 파타야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497444?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50331_261/innocen0_1427779387799kqXFf_JPEG/20150305_%28101%2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5. 4. 4.</pubDate>
    <description>카오산에서 2박을 했으니, 옮겨가야할 시간이에요 한군데 오래있으면 지루해요. 한국패키지 여행자들은 기본투어 코스 방콕2박 파타야2박 이에요 계획없이 파타야로 향해요. 택시타고 에까마이 (동부터미널) 가서 버스타고 이동하려고 했는데, 택시아저씨가 자꾸 꼬셔요. 택시타고 편하게 가래요. 점점 금액 깍아서 1000밧 까지 내려갔는데, 도로비용 때문에 1200밧 달래요. 1200밧에 파타야 까지 가기로 해요. 카오산에서 파타야까지 150Km / 2시간에서 2시간30분 소요 잠시 휴게소에 들렸다 가요.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어요. 휴게소에 들렀다가 택시에 탈려고 생각 없이 문을 열었는데, 운전석이에요. 그때 기사 아저씨가 황당하게 쳐다봐요. 기사 아저씨가 워낙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같이 사진 찍어요. 트래픽 없이 2시간만에 파타야 호텔에 도착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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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부다데이 주류판매금지 기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46385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3.</pubDate>
    <description>불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행사인 부다데이 왜 하필 내가 여행왔을때 걸렸는지. 매년 날짜가 달라져요 과거에는 주로 7월이었던데, 올해는 3월이에요. 하루종일 술을 찾아 해매다가 찾은 곳중 한군데 커피잔에 생맥주 따라주고 200밧 이나 받아요. 하루종일 태사랑 게시판 얼쩡거려요 워낙 회원수도 많고, 현재 여행중인 회원들도 워낙 많아서 실시간 정보들이 올라와요 혹시나 주류판매 관련해서 실시간 정보들이 있을까 싶어 게시판 둘러보는데, 다들 물어보는 질문만 있어요. "혹시 술마실수 있는곳 있나요?" "카오산에 계신분 거기는 상황이 어때요?" 주로 이런 질문들만 있어요. 참~ 한국분들 술 좋아하시죠? 하루종일 태사랑 게시판은 술관련 내용으로 가득차고 있어요 술파는 곳을 발견하고 술마시느라 정신팔려 한참 후에 태사랑에 접속해보니 그 시간까지도 술 관련 질문글들이 올라와요 카오산에서 술마시고 있다고 게시글 올렸어요. 수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카오산까지 오시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멀리 스쿰빗에서 택시타고 카오산까지 새벽2시에 술마시러 와요. 한국인들 참~ 대단해요 의도하진 않았지만, 카오산에서 번개를 하고 있어요. 만나보니 군입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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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2015년 태국 부다데이 / 태국방콕여행 카오산로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3868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3.</pubDate>
    <description>"절망의 부다데이" 태국의 큰 불교행사 "부다데이"래요. 하지만 여행자들에겐 절망이에요 술없는 여행을 상상도 해본적 없어요. 아침엔 카오산주변 어딜가도 한산해요.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현지식당 돌아다녀요 이번 여행엔 별다른 목표도 없고 아무계획도 없어요 하지만 식사는 조금씩 자주 다양하게 먹기로... 하루에 기본 5끼 4시간에 한번쯤 먹기로해요 식사했으니 환전부터 하고 여행시작해요. 태국에서는 행운의 상징 코끼리래요 어딜가나 코기리 형상이 있어요 이곳 카오산로드 여러차례 왔지만 아직 한번도 왕궁이나 사원은 가본적 없어요. 재작년에는 왕궁가는길 따라서 절반 쯤왔다가 너어무 더워서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돌아갔어요 다시 왕궁쪽으로 구경가보아요 부다데이라고 왕궁가는 길에 있는 광장에서 많은 행사들을 해요. 스님들도 많이 나와 계세요. Free Drink 무료로 물도 나누어 줘요 왕궁 입구까지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진 않고 주변만 둘러보고 돌아가요. 재작년엔 중간까지 왔다 돌아갔고, 이번엔 입구까지 왔으니 다음번엔 내부까지 들어가 볼꺼에요. 많이 걷고 땀도 많이 흘렸으니 스타벅스에서 에어컨 쐬며 쉬었다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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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국 방콕 카오산로드 / 태국방콕여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73542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3.</pubDate>
    <description>2년만에 태국 방콕에 왔어요. 여행자의 거리 방콕카오산으로 먼저 향해요 카오산에서 첫날은 한인게스트하우스 "홍익인간 게스트하우스" 첫날만 예약하고 그 이후 일정은 나도 몰라요 첫날 저녁에 도착해서 숙소 구하러 다니기 귀찮아서 첫날만 예약하고 왔어요 태사랑에 있는 한인업소 게시판 통해서 예약해요. http://thailove.net/bbs/board.php?bo_table=hongik 도미토리 1박 300 밧 금액이 많이 올랐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 정도는 줘야지요. 생각했던거보다 좋았는데 사진이 없어요 가방 던져놓고 카오산거리로 술마시러 놀러가기 바뻐요. 별거 없지만, 그저 분위기와 느낌이 좋아요. 이제서야 여행온거 같아요. 왔으니까 넓지않은 카오산거리 한바퀴 둘러봐요. 람부뜨리 노천가게에 자리 잡고 맥주에 곁들어 팟타이 먹어줘요 카오산거리는 인종전시장이에요 가만히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만 해도 좋아요 테이블잡고 술마시고 있는데 우리테이블 바로앞에서 비보이 댄스를 시작해요 어느새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 있어요. 자리잡고 술 마시고 있는데 분위기가 이상해요. 저녁12시가 넘어가자 테이블에 있던 빈병을 모두 치우고 있고, 잔에 따라둔것도 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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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방콕 돈무앙 공항에서 카오산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65739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pubDate>
    <description>에어아시아는 태국 돈무앙 공항으로 취항해요. 방콕이 벌서 4번째인데, 돈무앙 공항은 처음이에요. 1층 입국장 도착해서 택시 줄서 있는거 확인해보니, 역시 예상대로 오래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무슨 놀이공원 처럼 줄 서있어요. 그래서 항상 어느 공항을 가던 출국장으로 올라가서 들어오는 택시 잡아타고 나가요. 출국장 올라왔더니 여기에도 사람이 많네요. 많은 사람들 틈에서 택시를 잡았는데, 멀어서 안간다고 하는 택시도 있어요 여러대 택시를 그대로 보내고 나서 택시 한대를 잡고서 "빠이 방람푸 까우싼 로드 캅" 외치니 300밧 달래요. 원래 이런거 흥정 안하고 안타는 편인데, 날도 덥고, 사람들도 많아서 택시 못잡을거 같아서 300밧에 카오산까지 가기로 해요. 돈이 문제가 아닌 여행객들이 달라는대로 주다보니, 점점 물가는 올라가고 택시기사넘들도 너무 당연시 아는게 싫어서 웬만하면 흥정 안하고 다녀요. 보름정도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날에도 새벽녘에 카오산에서 돈무앙 공항까지 미터로 왔는데 200밧 정도 나왔어요. 결국 100밧 정도 더 준다 생각하고 300밧이면 무난하게 잘 간거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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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방콕 (돈무앙 공항) 에어아시아 XJ701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65593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pubDate>
    <description>방콕 돈무앙공항 에어아시아 XJ701 / 1635 에어아시아 방콕 취항 기념 나온 프로모션 지난 5월에 발권해 두었던 것으로 여행준비는 시작되요 인천 &lt;-&gt; 방콕 왕복 15만원 이놈의 카메라 없으면 아쉽고, 가져가려 하니 보름동안 들고다니기엔 무겁고 해서 계속 고민해요.... 결국 새로그립 분리해서 빼버리고 몸통만 가져가기로 해요. 한결 많이 가벼워졌어요. 최근래엔 이상하게 공항에 가는 날이면 비가 내려요. 이날도 어김없이 비가 와요. 3시간 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기중 이에요. 태국사람들이 한국에 이렇게 여행 많이 오는지 처음 알았어요. 대부분이 외국인들이고 한국인들은 10%도 안되는거 같아요. 안내해주는 지상직 항공사 직원도 영어로 물어보네요 How many passenger? 카운터오픈은 출발 3시간 전쯤인 13시 25분에 오픈해요 지난주에 필리핀 출국하면서 정신팔려서 인터넷환전 신청해둔걸 안찾아 갔어요 이제 찾아서 출국해요. 인천공항의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는 언제나 사람이 많아요. 이번 여행에서 일주일만 동행하실 Ray 님 입장하시네요. 면세구역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아요. 우선 배채우려 마티나 라운지 먼저 방문해요. 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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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공항 에서 인천공항 가는 길 / 에어아시아 제스트 Z2884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863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2.</pubDate>
    <description>마닐라에서 인천공항 에어아시아 제스트 Z2884 0710 탑승기 택시타고 편하게 도착해서 예정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현재시간 새벽4시 이른아침인데도 운행하는 비행편이 많아서 공항에는 사람이 많아요, 공항 들어갈 때 보안검색에도 줄이 길게 있어요. 아직 카운터 오픈전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대기중이에요. 마닐라 공항 터미널3 에어아시아 제스트 Z2884 체크인 카운터 출발 2시간 30분 전 쯤 되어서 항공사 카운터 오픈 해요. 체크인 마치고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졸리비 챔프 버거 에요 탑승게이트로 갔더니 이미 날이 환하게 밝았어요. 이곳 터미널3는 처음 생겼을 때부터 세부퍼시픽 전용 항공으로 사용하다가 최근래 일부항공사들이 이쪽으로 취항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에어아시아는 탑승게이트를 제일 구석을 배정 받아요. 비행기가 출발할때에도 터미널을 돌아서 활주로까지 나가야 해요. 항상 여행의 마지막은 아쉽기 마련 이에요 4시간 비행 후 인천공항에 도착해요. 인천공항은 언제나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요. 최근래에 몇년 사이에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수가 급증한 것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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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우터미널 (팜팡가, 클락, 앙헬레스) 에서 마닐라 공항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789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pubDate>
    <description>클락에서 하는거 없이 빈둥거리고 3박이 지났어요. 이제 한쿡으로 복귀해야 해요. 항상 이곳에 오면 머무는 곳 타이거 호텔이에요 가성비와 위치가 좋아서 주로 여기서 머물어요. 첵아웃 하고 트라이 타고 터미널로 가요. MABALACAT (DAU) BUS Terminal 마닐라 공항이나 메트로 마닐라에서 클락으로 들어올때에는 택시비가 대략 2,500페소에 형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마닐라로 갈때에는 들어왔던 차가 빈차로 갈수없어서 대기하고 있는 차량이 있을 경우에는 가격 협정이 가능해요. 터미널 주변을 둘러보니, 택시 한대가 서있고 주변엔 동네 애들이 손님을 찾고 있어요. 금액물어보니 1,500 이래요. 버스타고 갈꺼라고 터미널쪽으로 향하니까 역시 다시 잡아요. 1,000 php 제시 하니 기사한테 물어보고 오케이 해요. 기사가 톨게이트 비용만 내달래요. 얼마 나오겠어 하는 마음으로 알았다고 하고 가다보니, 톨게이트 비용이 218 php 나와요. 무슨 통행료가 이리 비싼지. 결국 1,200 php 에 왔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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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앙헬레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7296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pubDate>
    <description>앙헬레스에 도착해요. 삭막한 도시 마닐라 보다는 편하고 놀기 좋아서, 몇번 왔었어요. 한식당이 여러군데 생겼어요. 세부나 다른지역보다는 음식 가격이 저렴해요. 한동안 쌀밥을 못먹은거 같아 볶음밥을 시켰어요 유러피안이 많아서 그런지 머슴밥을 내주어요 다 먹느라 죽을뻔 했어요. 주로 클락 오시는 분들은 골프, 카지노, 밤문화 요런거 때문에 많이들 오시는거 같은데, 전부 관심 밖이라 그냥 쉬기로 해요. 동네구경하고 맥주마시고 밥집 돌아다녀요 가까운 곳에 바다만 있으면 딱 인데, 바다까지 가기엔 너무 멀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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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 공항(파사이) 에서 다우터미널 (팜팡가, 클락, 앙헬레스) / 버스이용해서 가는 방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677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4. 1.</pubDate>
    <description>마닐라공항에서 클락 가는 길 저렴하게 여행하려 했기에 버스 타고 가기로 해요. 마닐라에서 클락(앙헬레스)까지는 택시비 대략 2,200~2,500 php 에요 버스비는 1인 150 php 마닐라공항 가까이 있는 파사이 빅토리라이너 버스터미널로 이동해요. 공항에서 멀지는 않지만, 미친듯한 마닐라 트래픽 때문에 시간 예측을 할 수 없어요. 다구판(DAGUPAN) 가는 버스 중에서 물어보고 탑승하면 되요. 티켓부스가 있지만, 티켓 없이 버스에 올라타면 차장 아저씨가 다아 알아서 해줘요 앉아 있으면, 출발하고 나서 차장아저씨가 와서 행선지 물어봐요. "다우" 간다고 말하면 펀치로 구멍 뚫은 티켓 건네줘요. 가지고 있으면 한바퀴돌고 다시 와서 요금 받아가요. 금액은 1인당 150 php 마닐라를 벗어나면 얼마 안걸리지만, 마닐라의 트래픽 때문에 시간은 예측할 수가 없어요. 트래픽 없으면 1시30분에서 2시간 트래픽이 있으면 3시간에서 그 이상 걸려요. 이날도 마닐라를 벗어나는데 오래걸려서 3시간 정도 걸려 다우터미널에 도착해요. 터미널 밖으로 나가 트라이 타고 호텔로 가면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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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마닐라 가는 길 / 세부퍼시픽 5J 566</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593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31.</pubDate>
    <description>에릭은 한군데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지루해요 이번여행은 세부3박 클락3박 여유있게 택시타고 공항에 도착해요. 우선 마닐라로 가야해요 국내선 청사로 들어가요. 탑승 대기 5J 566 1420 빠른 탑승을 위해 앞뒤로 탑승해요 막탄세부 국제 공항 항공기 등록번호 RP-C3274 1시간여의 비행으로 마닐라에 도착해요. 마닐라공항에서는 버스 탄적이 별로 없는데, 버스로 터미널까지 이동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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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티 요기조기 둘러보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5262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31.</pubDate>
    <description>세부는 바다에 안가면 재미도 없고 할것도 없어요. 다이빙 가려고 했으나 피곤해서 포기하고 그냥 놀기로 해요. 세부에 오면 자주오는 호텔 알유어 호텔 가드에요 이젠 얼굴도 알아보고 알아서 택시도 잡아줘요 그나저나 요기 공사중인 AS Fortuna 거리는 벌써 몇 년째 이러고 있는것 같아요. 필리핀 스러운 공사 진행속도를 보여주시네요 웬만해서는 쇼핑몰 잘 안들어가는데, 할것도 없고 구경삼아 들렸어요 한번 들어가면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도 저녁무렵 나오면 택시잡기도 힘들어요 어딜가나 있는 별바당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쉬었다 가요. 주문한 음료가 바뀌지 않도록 컵에 이름을 써줘요 일주일 있으면 태국에 갈 예정이지만, SM몰에 보이길래 태국음식점 에서 팟타이랑 볶음밥 주문해봐요 늘 빠질수 없는 맥주 오랜만에 조선치킨 망고점에 왔는데, 이젠 아는 직원이 한명도 없어요. 세부시티 내에 있는 한식당 중에서 제일 맛있어요. 여행객에게는 아직 안알려져 있고, 주로 교민들과 어학원생들이 주고객 이에요 자주가는 메디핑거 마사지에 왔어요. 안내문 붙여져 있는거 보니, 곧 이전 예정이에요. 지금 영업하고 있는 곳으로 이미 한차례 옮겼는데, 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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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호핑투어 해피인세부 / 3 아일랜드 (난루수안 - 판다논 - 힐룽뚱안) / 세부자유여행 Happy in Ceb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56276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30.</pubDate>
    <description>﻿﻿﻿&lt; 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 &gt; 세부 자유여행의 필수코스가 되어버린 호핑투어 해피인세부를 모티브로 많은 업체들이 성업 중에 있어요 해피인세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 순수 나만의 생각이지만 해피인세부 이전에 과거에는 이러한 풀패캐지의 호핑투어를 서비스하는 업체가 없었기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 풀패키지 호핑투어 (픽업/드랍/방카탑승/장비대여/BBQ 점심식사/주류,음료/섬 입장료/스노클링 수중가이드/베이비시터 일체포함) * 그리고 2개의 섬 또는 3개의 섬을 둘러보는 프로그램)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호핑투어 또는 다른 국가에서의 호핑투어 등등 어느지역의 호핑투어 보다 세부 호핑투어의 만족도가 높은것은 아름다운 바다도 한몫 하지만, 이러한 풀서비스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수많은 업체들이 생겨나 이 외에도 추가로 많은 서비스들은 제공하며 치열한 경쟁 중 이에요 7년동안 해피인세부만 이용해 오고 있어요. 오랜세월동안 변함없는 한결 같은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한것은 직원들이 바뀌지 않고 항상 그자리에 있어요. 세부시티에 머무시는 분들은 8시30분 전후에 픽업 막탄에 머무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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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에서 세부가는 길 / 타이거에어 DG7014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19668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6.</pubDate>
    <description>[ 마닐라공항 에서 세부공항 ] Manila to Cebu Tiger Air DG7014 2000H 타이거에어 본사는 싱가폴항공사 이지만, 필리핀 국내선은 운행하던 타이거에어 필리핀을 세부퍼시픽에서 흡수합병되어 세부퍼시픽항공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타이거에어는 예전 국내선전용 터미널인 터미널4에서 출도착 해요 세부퍼시픽 홈페이지에서 마닐라-세부 항공권을 발권하고 보니 2code 5J 가 아닌 DG로 시작하길래 찾아보니 마닐라공항 터미널4에서 출발해요 어마무시한 마닐라의 저녁 트래픽을 뚫고 터미널4로 이동해요 마닐라 국내선 전용 공항 터미널4 에어아시아 제스트 국내선과 타이거에어가 사용하고 있어요 과거엔 어떠한 안내전광판도 없었는데, 모니터가 설치되었어요. 예전엔 아무런 정보 표시 하는것들이 없었어요 안내방송도 아무것도 안들리고, 전광판 같은것도 없고 시장통과 같이 시끄러운 대기실 안에서 탑승시간 기다리고 있었어요 승무원이 누군가를 찾는듯한 모습이 보이길래 살짝 자리에서 일어섰더니, 항공권 확인하더니 빨리오라고 손짓을 해요. 필리핀공항들은 탑승 준비가 완료되면 시간에 상관없이 미리 탑승하는 경우도 많고 모두 탑승 완료하면 시간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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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에서 마닐라 / 에어아시아 인천-&gt;마닐라 Z2885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117893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6.</pubDate>
    <description>[ 인천에서 마닐라 ] Incheon to Manila Z2885 1255 잠시 한국에서 머물다가 다시 필리핀으로 가요 이번엔 PCH 님 1대1 가이드 업무 최근엔 인천공항에서 가까운 인천에 살다보니 공항까지 시내버스로 타고 가요. 과거엔 늘 비싼 리무진버스만 이용했었어요 또 다시 인천공항 뭐에 홀렸는지, 한번도 그런 실수 해본적 없는데, 핸드폰 충전기를 안가져왔어요. 급한 마음에 공항을 뒤져 아이폰 충전기 구입해요 다소 비싼금액이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그래도 필리핀 보다는 쌀꺼에요 에어아시아 제스트 Z2885 1255 12시 55분 출발이니 출발 2시간 30분 전인 10시 25분에 카운터 오픈 해요 에어아시아 제스트 카운터 언니한테 비상구 좌석을 주실수 없는지, 정중하게 부탁드리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확인해드릴께요" 비상구 좌석으로 주셨어요. 에어아시아의 에어버스 320 기종은 앞뒤 간격 피치가 좁아 4시간의 짧은 비행도 사실 힘들어요 에릭은 수차례 왔다갔다 해서 별로 상관 없는데, 같이 동행한 PCH 님이 체구가 큰 관계로 불편할까봐 부탁드렸더니 선뜻 비상구 좌석을 배정해 주세요. 물론 신체건강해야 하고 비상시 승무원을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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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공항 진상유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82079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여행 다니다보면 공항에서 추태 부리시는 한국분들이 참 많아요. 예전에 언젠가는 홍콩공항에서 한국여자분이 공항 카운터에서 한국말로 욕하고 크게 화를 내는 모습이 누군가에 의해 유투브에 찍혀서 공개되었던 적도 있어요. 한번은 세부공항에 도착을 했어요 세부공항은 구조상 항공기에 내려서 입국심사 받으러 복도 지나가다보면 새벽 출발하는 비행기 기다리시는 분들이 보여요 새벽시간에 한국 어머님들이 공항바닥에 그대로 앉아서 화투판을 벌이시며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계시는 모습이 ㅜ.ㅜ 그리고... 저도 참~~ 술 좋아하는데요! 비행기 탑승하기전에 술을 마시고 비행기에서는 자버리는 스타일이에요. 가끔 비행기에서 보면 비행 내내 어마어마한 음주를 하시면서 큰소리로 술판을 벌이시는 한국 아버지들도 계세요 ㅜㅜ 얼마전에 마닐라 공항을 통해 에어아시아 편으로 한국 들어왔어요. 마닐라에서 인천 Z284 1455 출발 3시간전 쯤인 12시 정도에 카운터를 오픈해요. 제 앞에 계시던 남자분들 카운터 앞에서 짐을 이리저리 꺼내시고 여기서 정리하고 계시네요. 아마도 수화물 무게가 초과된 듯 하신데, 그정도는 미리 감안하셔서 만약 무게 오버되었을 경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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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마닐라거쳐 인천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80502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약 2주일간의 여행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어요. 에릭은 2주일이 넘어가면 피곤해지고 집에 가고 싶어요. 세부에서 직항으로 가면 편하겠지만, 최근래 몇년사이 세부행 직항 항공편이 금액이 많이 올라서, 이번에도 역시 마닐라로 경유해요. 금액차이가 많이 나요. 더군다나 주로 이용하던 세부퍼시픽은 더 이상 한국(인천/부산) &lt;-&gt; 세부 항공권을 본사에서 판매를 중지하고 한국의 여행사 또는 판매처에 넘겼어요. 더 이상 프로모션 티켓도 나올리 없고, 금액도 비싸질것이 뻔해서 앞으로는 마닐라 경유하거나, 에어아시아를 타고 오기로 해요. 세부 (Cebu) to 마닐라 (Manila) 5J562 0830 작년에 보라카이 갈때 마닐라에서 까띠끌란 가는 항공권이 취소된 적이 있었어요. 까띠끌란 대신 칼리보로 변경해줘서 무사히 잘 다녀왔는데. 그때 캔슬되었던 비행기때문에 필리핀 국내선 무료바우쳐가 와있어요. 그래서 이번 세부에서 마닐라 항공편은 무료 바우쳐 이용해서 하루전에 발권 했어요. 공항세 &amp; 세금 / 단돈 220 페소 (5,000원) 탑승 대기장에 가보니 이미 사람이 많아요. 아침 이른시간 이지만 공항이 복잡해요. 정시탑승을 시작해요. 이번에도 역시 앞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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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시내 쇼핑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785525?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AS Fortuna에서 가까이 있는 J Centre Mall 에 먼저가요. 새로 생긴지 몇년 되어서 깨끗하고 아얄라 또는 SM Mall 보다 사람이 별로 없어요. 어딜가던지 보안검사 및 총기류 검사는 항상 이루어져요 SM Mall 로 넘어왔어요. 사실 필리핀에서는 마땅히 구입할 만한 기념품 같은게 별로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손님들과 가끔 오게되는 Kultura 에요. SM Mall 1층에 있어요 다양한 필리핀 토산품과 전품 물품들이 구비되어 있어요. 다양한 종류에 시가도 있어요. "바롱" 이라 불리우는 필리핀 전통의상 이에요. 그릇류, 악세사리, 비누 등등등 SM Mall은 세부에서 가장 큰 쇼핑몰 이기에, 주말에 오면 정말 많은 사람들로 붐비게 되요. SM Mall 에는 볼링장과 극장도 있어요. 3층으로 올라갔더니 Trade Hall 이라고 있어요. 이곳에도 필리핀 전통 물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어요. 쇼핑몰 내부로 진입할 때마다 필수로 가방검색과 총기류 소지여부를 검색해요. 아직 도전은 못해봤지만, 열대과일의 황제 두리안 이에요. 1Kg = 116 php 맹수들이 즐겨먹는 열대과일이라고 해요 필리핀이나 동남아에 오시면 한국분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열대과일 망고 1K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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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Allure Hotel (알유어호텔) / 세부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73395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세부저가호텔 Allure Hotel (알유어호텔) 부르는 이름들이 제각각이라 뭐가 맞는지는 몰라요. 알유어호텔? 알루이호텔? 최근래에는 제일 많이 이용했던 호텔이에요. 리셉션, 가드, 벨보이 직원들이 에릭을 알아보네요. 에릭이 좋아하는 가성비는 아마 세부시내에서 제일 좋아요. 더블베드 &amp; 싱글베드 넉넉한 구조 안전금고도 있어요. 세부지역 웬만한 저가호텔 거의다 가보았는데, 저가호텔 중에선 화장실도 제일 깔끔해요. 시내쪽 전망도 좋아요. 저가호텔들 중에선 조식이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만약 나오는 곳이라 하더라도 별로 인곳이 많은데, 메인메뉴 서너가지에, 밥, 과일, 빵 다양하게 먹을만 해요. 오너가 한국인도 아니고,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오는 호텔도 아닌데, 메뉴에 항상 김치가 있는건 신기할 따름 이에요 세부 저가호텔 Allure Hotel (알유어호텔) 위치는 AS Fortuna (현지식발음 "에이스 뽀르뚜나") 막탄섬으로 다이빙이나 호핑을 자주나가는 에릭에게는 위치가 제일 좋아요 세부시내와 막탄의 중간쯤인 만다웨 시티에 있어요 공항에서도 가깝고 (택시비 약 150 php) 망고스퀘어 (택시비 약 120 php) 막탄섬 리조트밀집지역 (마리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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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다시 모알보알에서 세부로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72254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다시 모알보알에서 세부로 가는 방법 다이빙은 하루만 했지만, 모알보알에서 쉬면서 2박3일 동안 지내요. 준다이브에서 준비해주신 아침식사하고 여유있게 출발해보아요. 전날 같이 다이빙 했었던 대만 부부는 오늘도 펀다이빙 나가시네요. 오늘은 멀리보이는 페스카도르섬으로 펀다이빙 간대요. 들어왔던거랑은 반대로 가요 트라이 타고 모알보알 시내에 내려요. 요금은 똑같이 70페소 시내에 나오면 CERES LINER (쎄레스 라이너) 간판이 있어요. 쎄레스 라이너 버스 정류장 이에요. 버스가 언제올지도 몰라요. 버스 정류장을 지나쳐 들어올때 타고 왔던 밴 타러 가요. 간혹 세부에서 들어왔던 미터택시가 대기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요 들어왔다가 빈차로 갈수 없어서 손님 기다리는 중인데, 협상 잘 하시면 1000페소 ~ 1500페소 정도에 갈 수도 있어요. 한쪽 구석에 있는 모알보알 시청 앞에 공터에 가면 이렇게 쓰여져 있는 밴들이 대기 하고 있어요. 승합차 좌석을 개조해서 운전기사 제외하고 18명이 탑승해요. 한줄에 4명씩 4줄, 그리고 운전석 옆에 2명 좁고 불편해요. 18명분 요금 1800페소 내면 스페셜로 이용 가능해요. 갈때도 역시 자리가 비좁아요. 2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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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도서추천 / 필리핀 다이빙 여행가이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7161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다이빙샵을 다니다 보면 다이빙 관련 서적들이 참 많아요. 하지만 대부분이 교육용 교재라서 사실 머리아프고 어렵고, 잘 안 읽어져요. 모알보알 준다이브에 왔는데, 책한권이 눈에 들어와 살벼시 읽기 시작했는데, 앉은자리에서 거의다 읽었어요. "필리핀 다이빙 여행가이드"라는 책이에요 대부분의 책들도 그렇고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글들도 그렇치만 대충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들 취합해서 적당히 편집해서 내놓는 것들이 대부분 인데 반해,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읽어보니, 직접해보지 않았으면 모를만한 내용들과 풍부한 다이빙 여행경험을 토대로 필리핀 여행정보도 많이 나와요. 또한 제가 좋아한는 필리핀지역 전역에 걸친 다이빙 포인트 설명과 필리핀 전지역에 관한 다이빙 여행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정독하면서 읽었어요. 필자가 모알보알 준다이브에도 자주 오셨던 단골이시라고 해요. 이미 준다이브에서 읽어보았지만, 앞으로 다이빙여행에 도움될만한 내용이 많아서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구입했어요. 책한권 가격의 단돈 얼마에 어마어마한 다이빙 경험담을 꽁짜로 알려주는 듯한 책이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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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메모리복구 해주고 맥주얻어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7090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오후 다이빙 같이 했던 대만에서 오신 커플이에요. 대만아저씨가 어찌나 유쾌하시고 영어로 농담을 잘 하시던지요. 다이빙 끝나고 저녁식사 함께하고 각자 맥주마시며 이곳에서 쉬고 있어요. 대만 아저씨가 강사님 한테 메모리카드를 보여주며 실수로 동영상을 지웠는데 복구 할 수 있는지 물어봐요. 귀찮아서 모른척 하려 했으나, 아직 직업병이 남아 있어요. 전체스캔 하려면 1시간 정도 걸릴테고 완벽한 복구는 안될 수도 있다고 설명드리고,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볼까요? 말씀드렸더니, 선뜻 메모리 카드를 건네주세요. 아마 수중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삭제된거 같아요. 복구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결과가 안좋으면 실망하기에 안될수도 있다고 미리 말씀드려요. 때마침 여행 중 랩탑을 가지고 다녔기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모두 준비되어 있어서 1시간 30분 정도 작업해서 건네드리니, 찾고 있던 파일들을 대부분 찾으셨나봐요. 결과에 만족하셨는지, 계속 맥주를 사주세요. 항상 "세상에는 꽁짜란 없다"는 것을 외국인 친구들이 각인 시켜줘요 유독 한국인들 중에서는 공짜 좋아하고 얻어먹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는 그지 근성들이 많으신데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면 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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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미안해 모알보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69358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이번 여행의 컨셉은 아무것도 안하기 였어요. 애초 다이빙 할 생각도 별로 없어서 핀과 슈트도 안가져왔어요 다이빙 하는 내내 뭔가 계속 불편해요 중성부력도 제대로 못맞춰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 요동치고 있어요 아랫쪽 수중절벽을 바라보니 빨려들어가고 싶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저녁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슈트는 평소 입던 3mm보다 얇았고, 핀은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 같고, 웨이트는 평소 하던대로 5Kg을 사용했으니, 아마도 오버웨이트 인듯해요. 정신상태가 복잡한지라 뭐가 잘못되었는지 어디서 잘못된건지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요. 스쿠버 다이빙에 처음 입문했을 때에도 이런 실수들은 하지 않았었어요 다이빙 입문 이전에도 수영과 스노클링, 스킨다이빙, 핀수영은 원래 즐겼던지라... 이런 초보스러운 실수는 하지 않았었어요. 슈트와 핀이 조금 안맞고 오버웨이트가 약간 되었다고 중성부력도 못맞추고, 나의 잘못된 핀질 한번에 산호가 통채로 수중절벽으로 날라가요 챙피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어요. 수년동안 혹은 수십년간 걸쳐 자라났을텐데, 이래서 물에 들어가기 싫었었어요. 미안해 모알보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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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펀다이빙 준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6850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에릭은 나름의 다이빙 원칙으로 1 사이트 1일 다이빙해요 항상 여행의 목적이 다이빙이 아니기에, 물론 다이빙을 목적으로 다이빙투어를 하시는 분들은 여행기간 내내 다이빙만 하시고 하루에 3회~5회 다이빙까지 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번 여행의 목적은 "아무것도 안하기" 였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물에 들어가볼려고 세부에서 이렇게 먼 곳, 모알보알 까지 왔어요. 준다이브 페이스북을 통해서 보았었는데, 몇일동안 단체팀의 방문이 있어서 몇일동안 강사님도 고생하시고, 스탭분들고 고생이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까지 쉬고 오후에 나오라고 했는데, 갑자기 에릭이 불쑥 찾아온거죠. 오전엔 보트를 움직일 수 없으니, 준다이브 하우스 리프에서 정어리 보러가고, 오후에 2탱크 하기러 해요. 결국 강사님과 1:1 펀다이빙 나가요 완전 민폐 캐릭 이에요. 아직 어마어마한 정어리떼는 모알보알을 떠나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모알보알 까지 온 이유가 다른것보다 거북이 보러 왔는데, 바로 첫 다이빙에서 나타나 주세요. 앞에서 좀 얼쩡거렸더니 귀찮으신지 어디론가 날라가버리세요 오후 다이빙은 대만에서 오신 커플과 같이 다이빙 해요. 마침 강사님 핀 색깔이 하얀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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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준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669143?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50321_76/innocen0_1426900954609pWeF1_JPEG/IMG_777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모알보알에 있는 준다이브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이곳도 벌써 몇번째 온거라 편안해요 에릭은 예약같은거 몰라요 세부시내에서 출발하기 바로 전에 연락해보고 왔어요 여건이 안되면 말고~ 하는식으로 펀다이빙 가능한지 스케쥴 문의드리고 바로 찾아왔어요 도착했으니, 잠시 쉬고 다이빙샵 구경과 동네 구경에 나서요, SDI / TDI 5 star Dive Center 이네요 공기탱크만 보면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어져요 모알보알 해양 보호 수칙 슬슬 걸어서 동네 한바퀴 돌 정도로 작은 시골동네에요. 모알보알에는 여러개의 외국인샵과 5개의 한인 다이빙샵이 있다고 해요 준다이브에서 나오는 식사가 여행 중 접하는 음식들 중 제일 좋았어요.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와 토스트 점심/저녁은 푸짐한 한식 해질무렵 바라보니, 이곳에서의 일몰도 좋을줄 알았는데, 바로 앞에 커다란섬 네그로스에 가려서 안보이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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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모알보알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6620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 세부에서 모알보알 다이빙샵 찾아가기 ] 세부로 돌아와서 이틀 지났으니 또 움직여 줘야해요. 간만에 따이빙 좀 할까싶어 어디로 갈까 고민해요. 보홀? 모알보알? 막탄근처 난루수안? 힐룽뚱안? 올랑고? 모알보알을 알고난 후로는 세부 앞바다 쪽은 별로 가고싶지 않고, 보홀은 배를 타고 가야해서 은근히 시간 많이 잡아먹고 결국 또 다시 모알보알로 향해요. 아얄라에 있는 시티은행에서 현금 확보 좀 먼저 해요 에릭은 예약같은거 몰라요. 다이빙도 늘 당일아침이나 전날 저녁에 즉석에서 전화해보고 물어봐요 여러번 방문했었던, 모알보알 준다이브에 카톡으로 연락해보고 바로 출발해요. 모알보알 까지 가는 교통편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1. 다이빙샵 픽업요청 편도 60$ 이에요 가장 편하고 빠르게 샵까지 이동 가능하지만 에릭에게는 사치에요. 2. 버스 일반버스 115 페소 / 에어컨 버스 130페소 세부시티 남부터미널 로 이동하셔서 버스를 타면 되요 택시타고 south terminal 가자고 하면 알아요. 에어컨 없는 버스는 창문이 없어요. 매연때문에 고통스럽고 에어컨 버스는 자주 안다녀요. 그리고 버스를 타시면 아무곳에서나 계속 사람이 내리고 타고 반복해요. 거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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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에서 빈둥거리기, 뭐하고 놀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6468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남의동네 보라카이에 있다가 세부로 돌아오니 마음이 편해져요. 역시 고향으로 와야해요 한때에는 친구 Hiro가 운영하던 조선치킨이에요 지금은 그가 필리핀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와있지만 오랜만에 방문해봐요 여행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맥주는 빠질 수가 없어요 에릭은 알콜 당 떨어지면 피곤해져서 미리미리 보충해줘야만 해요. 여행이 1주일 넘어가기 매운음식도 땡기고해서 라면 먹으러 왔어요. 현지물가 생각하면 다소 비싼 금액이지만 현지치킨집들 중에서는 가장 한국스럽고 맛있어요. 현재 600 php (약 15,000원) 한국에서 들여온 포스라 한글로 된 계산서를 줘요. 물론 KRW WON이 아닌 PHP 에요 세부/막탄 전지역 배달도 가능해요. 032-238-8255 / 0915-483-7622 예전엔 펌프가 있었을적엔 펌프가 가장 편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 아쉽게도 폐업을 해버려서, 이제는 망고스퀘어 밖에 갈 곳이 없어요. 오랜만에 왔지만 아는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예전엔 시끄러운게 싫어서 J AVE 건너편 Alchology에 주로 있었는데, 요즘은 J AVE 옆에 있는 ULTRA 야외테이블에 주로 앉아 있어요. 앉아있으면 지나가면서 아는친구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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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ALBA UNO Hotel (알바우노 호텔) / 세부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42050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ALBA UNO / 알바우노 호텔 세부저가 호텔 알바우노 에요. 아무래도 체류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숙박비용의 부담이 되어 저가호텔로 가게 됩니다. 원래의 입실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지만, 객실 상태 확인 후 입실해줘요. https://www.agoda.com/alba-uno-hotel/hotel/cebu-ph.html 세부저가호텔 알바우노호텔 1박 / 1400 페소 저렴한 가격에 지내기는 좋은 호텔이지만, IT park 구석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택시기사들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세부지리를 알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치 않으면 찾아가기 힘들수도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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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칼리보) 에서 세부 가는 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4173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결국 고민...고민 하다가 세부로 가요. 들어올때의 험난했던 과정을 그대로 거슬러 가야해요. 항공편은 세부퍼시픽 칼리보 (Kalibo) to 세부 (Cebu) 5J417 1155 11시 55분 출발편 이지만 11시까지는 칼리보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가는 도중 어떠한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여유있게 출발해 보아요. 보라카이에서 가까이 있는 공항인 까띠끌란으로 가려고도 했으나, 칼리보 보다 아무래도 항공편 비용도 비싸고, 까띠끌란은 활주로가 짧아 프로펠러 기종인 ATR 기종밖에 운항을 못해요. 얼마전 대만에서 ATR 기종이 엔진결함으로 추락사고가 있었어요 살짝 무섭기도 하고 해서 칼리보 공항까지 가서 에어버스 320 타고 세부로 가요. 미리 발권하면 저렴한게 저비용 항공사의 특징 출발 하루 전 발권했지만 택스포함 1200페소의 저렴한 금액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06/0200000000AKR20150206149551009.HTML?input=1195m 여유있게 도착해야 하므로 오전 7시에 퇴실하고 출발해요. 호텔에 트라이씨클 불러달라고 해서 비좁은 트라이씨클 타고 항구까지 가요 10여분 정도 달려 항구에 도착합니다. 요만한 작은 방카 타고 까띠끌란 항구에 도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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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마지막 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4068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아무런 계획없이 보라카이에 온지 벌서 몇일이 흐르고, 언제까지 머물건지도 계획이 없었는데, 1주일이 다가오니, 슬슬 지루해지기 시작해요. 바다가 있는 마을에 살아야 하나봐요 바다는 언제보아도 아름답고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줘요 정말 심각하게 필리핀에서 다이빙 강사로의 삶도 생각해 봐요. 다이빙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작년에 왔었을때 펀다이빙의 기억이 별로 안좋아서 망설여 집니다. 바람의 방향으로 인해 앞바다는 바람막이로 가려져 있고, 뒷바다 블라복 비치에서 보트타고 나갔는데, 수중탐색 훈련 하는 줄 알았어요. 볼거리도 없고, 황량한 사막과 같은 모래바닥과 죽어라 핀질하며 역조류를 치고나갔던 안좋은 기억 지인분도 나중에 다이빙샵 정식 오픈하면 그때와서 실컷하라고 하지말라고 만류 하시네요 또 다시 매일 홀로 바에 앉아 맥주만 축내고 있어요. 그래도 왔으니, 펀다이빙 한번쯤은 해줘야 하는 생각으로 계속 고민해보아요. 마닐라 거쳐서 민도르 사방비치, 아님 아닐라오 또는 고향과 같은 세부로 갈건지 계속 고민해요. 슬슬 지루해져서 결국 내일 보라카이를 떠나기로 결정하고 처음으로 발만 담구어 봅니다. 그래도 떠날려고 하니 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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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일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39825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1.</pubDate>
    <description>어느덧 보라카이 들어온지 4박 5일째 오늘도 보라카이에서 할일없이 왔다갔다 하고 해변산책 / 맥주마시고 / 낮잠자고 무한반복 에릭은 전생에 돌고래 였나봐요 바다만 바라보면 좋아요. 보라카이 바다는 언제봐도 아름다워요 제주도 바다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제주도가 가질수 없는 분위기가 이곳에 있어요 한국인들은 여행을 와도 바쁘고, 늘 한가롭게 여행하는 유럽인들이 부러워요 여행은 최소 한달 이상은 해야해요 라이브 공연도 해주고 낮시간엔 Happy hour 1+1 홀로 바에 앉아서 맥주마시며 해변 구경하고 취기 올라오면 들어가서 한숨 자고 나오고 다시 마시고 무한반복이에요 보라카이 뒷바다가 있는 블라복비치에 왔더니 바람이 많이 불어요 카이트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제주도의 김녕해변과 월정리해변에서도 종종 보아왔던 모습이에요. 블라복비치 쪽으로 오니 바람이 많이 불고 바람이 차가워요 7년간 필리핀 다니면서 필리핀이 이렇게 추운곳인지 처음 알았어요 루손섬 북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춥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녁무렵 해지고 나니 바람이 차갑고 한국의 가을날씨 같아요 보라카이에는 선셋이 좋다는데, 보라카이에 온지 몇일 되었건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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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Grand Boracay Resort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 보라카이 중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22036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Grand Boracay Resort /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어느덧 보라카이에서 4박을 했어요 숙소 또 옮길꺼에요 에릭은 한군데 머물러 있으면 안돼요 작년 9월에 갔었던, 보라카이 홀리데이 리조트를 다시 가볼까 해서 직접 찾아갔는데 금액이 하이시즌과 로우시즌을 나누어져 있어요 지난번에 갔었을때에는 로우시즌이었나봐요. 1박 2000 php 였는데, 가격대비 좋다고 생각해서 다시 찾아가보니, 하이시즌 이라고 3,500 php 달래요. 그래서 아고다 검색을 통해서 Grand Boracay Resort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로 가요. 대부분 입실시간은 오후2시 정도 이지만, 조금 일찍 도착하더라도 대부분 입실가능해요 수영장도 있고... 정원도 있고 수영장이 있어도 물에는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어요 빌딩형식의 건물보다는 요런 스타일이 좋은 것 같아요. 싱글 침대 두개를 붙여져 있는 형식. 혼자 지내기에는 넓어요 메뉴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조식포함이에요 Grand Boracay Resort / 그랜드 보라카이 리조트 http://www.agoda.com/grand-boracay-resort/hotel/boracay-island-ph.html 조식포함 1박 2,500 php 보라카이 중심가인 디몰에 입구가 있어서 찾기도 쉽고 위치가 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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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몇일째더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1523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온지 벌써 몇일이 지났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대며 놀기만 했을뿐인데 놀때에는 시간이 참 잘가요. 아시는 분이 보라카이에서 여행사를 준비하고 계셔서 잠시 업무지원차 방문해요 보라카이 뒷바다인 블라복 비치쪽에 있는 집으로 방문해요 직원분들과 회의도 하고... 출장온거 같아요 회사다닐때도 이렇게 열심히 일 안했는데, 해가 지고난 후에도 회의는 계속 됩니다. 한인교회는 어딜가든지 있어요 보라카이 한인교회 건물에 한식당 "후라이팬"에 가요 직원들 회식 하는데까지 동행해요. 반강제적으로 에릭도 절반은 직원이래요. 삼겹살은 남에나라에서 먹는게 맛있어요. 다음날 또 출근(?) 해요 여행온건지 일하러 온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사무실에서 또 회의를 해요. 저녁 늦은시간까지 직원들도 회의 한 후 나와서 맥주한잔 해요. 이제는 여행지를 가더라도 현지에 살고계신 교민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아요.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점 중 한가지... 관광지 중심에서 멀어질 수록 물가가 저렴해요.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곳이라. 물가가 저렴해요. 보라카이까지 와서 몇일 연속으로 출근(?) 했더니 매일 나와야 할것 같아요. 쉬러온건지 일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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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Boracay Paradise Hotel (보라카이 파라다이스 호텔) / 보라카이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13689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보라카이 저가호텔 Boracay Paradise Hotel / 보라카이 파라다이스 호텔 너무 자주 숙소를 옮기면 매일매일 입실,퇴실을 해야해서 2박씩하고 옮겨요. 퇴실하는 날 아침에서야 인터넷으로 저렴한 호텔 찾아서 예약해요 에릭은 가난한 여행자에요. 저렴한 저가호텔 위주로 가요 http://www.agoda.com/boracay-paradise-hotel/hotel/boracay-island-ph.html 1박 2150 php 정도 보라카이 메인도로 디몰 바로 옆에 있어서 위치는 좋은데, 가격대비 좋은 점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도 2박 후에 다른곳으로 옮길 꺼에요. Boracay Paradise Hotel (보라카이 파라다이스 호텔) / 보라카이 저가호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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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보라카이 (Borac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612961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오랜시간 걸려 어렵게 보라카이에 도착해요. 확인하러 왔어요. 보라카이 니가 얼마나 좋길래 많은 관광객들이 어려운 이동경로를 감수하고 찾아오는지 제가 확인해보겠습니다 작년 9월에 왔을때와는 확연하게 다른 바다의 모습을 보여줘요 하필 작년에 왔었을 시점이 화이트비치 앞바다에 바람막이가 설치되어 있을때 였는데, 바람막이를 걷어낸 모습을 보니, 아름다운 바다색과 휴양지스러운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어요 언제까지 이곳에 머물려고 하는지도 몰라요. 그저 해변에서 맥주마시고 걷고, 생각하고 일상의 반복이에요 한국에서 직항을 타고 오더라도 이곳 보라카이 까지 들어오는데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림에도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이유를 살짝 알듯.</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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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Amigos Beach Resort (아미고스 비치 리조트) / 보라카이 저가호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58776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Amigos Beach Resort / 아미고스 비치 리조트 보라카이에 있는 저가호텔 이번 보라카이 여행은 아무런 계획도 없고 목적도 없어요. 첫날엔 저녁늦게 도착할테니, 숙소를 찾아 돌아다니는게 힘들듯해서 처음 2박을 지낼곳만 예약을 해요. 리조트라 부르기엔 저렴한 저가호텔이지만, 이름이 "아미고스 비치 리조트" 작은규모의 보라카이 저가 호텔 이에요 위치가 보라카이 중심가인 스테이션2에 위치해 있지만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어려워요 트라이씨클 기사가 골목에서 내려주고 해안가로 쭈욱 가라고 했는데, 보이질 않아. 골목에서 많이 헤매요.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물어봐도 잘 몰라요. 결국 한참을 헤매다가 전화로 물어보고, 겨우 찾았어요 골목 안에 위치해 있어서 입구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보라카이 해변 쪽엔 간판이 있어서 찾기 쉬워요 현지인들이 거주하는 외진 골목안에 있어서 저녁늦게 돌아다니기에는 무서울수도 있어요 바로 근처에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디 탈리파파 (D'talipapa) 바로 옆이에요 골목 근처에 상점들이 많아서, 현지토산품 쇼핑 하기에는 좋아요. 저가호텔에 뭘 바라겠냐만은, 하루이틀 묵어가기엔 충분해요. 2015년 2월 현재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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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칼리보에서 보라카이 가는 길 / 사우스웨스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58604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0.</pubDate>
    <description>[ 칼리보 국제공항에서 보라카이 가는 길 ] 인천공항에서 4시간 비행 후에 칼리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아직도 한참 멀었어요. 보라카이 가는 길은 험난해요 1. 칼리보에서 까띠글란 까지 육로 이동 2. 까띠끌란 항구에서 배로 보라카이 까지 이동 3. 트라이씨클 타고 숙소까지 이동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1. 한인업체 픽드랍 요청 왕복으로 칼리보 국제공항까지 픽업&amp;드랍 해주니까 제일 편해요 하지만 금액이 비싸요 1인당 왕복 4만원 정도 2. 현지업체 SOUTH WEST) http://www.southwesttoursboracay.com/ 사전에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시면 편리해요 칼리보공항에서 까띠끌란까지의 버스만 이용도 가능하고, 버스 &amp; 배 그리고 Door to Door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숙소까지 원스톱 서비스) 가격대비 서비스가 훌륭해서 현지업체 싸우스웨스트를 제일 많이들 이용해요 3. 알아서 찾아가기 칼리보 국제공항 나오면 밴으로 호객하는 기사들이 많이 있어요 밴 / 택시 / 버스 알아서 이동하셔서 까띠끌란 항구가셔서 배표, 환경세, 터미널 이용료 각각 티켓팅 하셔서 넘어가셔야 해요 가격은 제일 저렴하겠지만, 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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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인천 공항에서 칼리보 공항 / 에어아시아 칼리보행 Z2039 탑승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303516480?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18.</pubDate>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보라카이] 에어아시아 칼리보행 Z239 편 Incheon to Kalibo Z239 16:55 우연치 않게 이것저것 항공권 검색해요~ 에어아시아 보라카이행 99,500원 짜리 편도 티켓이 보여요 백수라 할 것도 없어요 출발 보름 전 발권인데 이 정도 금액이면 훌륭해요 지르고 봐요 필리핀 대표적인 휴양지들인 보라카이와 세부 항공권이 최근래 몇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서, 에릭은 늘 마닐라 경유해서 세부를 가요 최근 사고 발생한 어아시아 QZ8501편의 영향있지, 에어아시아 항공편들이 저렴한게 많이 보여요 설레임이 시작되는 곳 공항 이래요 하지만 에릭은 설레이지 않아요 무슨 해외출장 가는 기분이에요 비수기 시즌이라 그런지 한산해요 한산한 공항 오랜만이에요 에어아시아 칼리보행 Z239 1655 출발시간 2시간30분 전 14:25 카운터 오픈해요 다들 부지런하게 일찍들 체크인해요 외항사들은 현지공항 항공사들 한테 공항업무를 위탁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상조업, 발권, 탑승. 에어아시아제스트(Z2)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에서 대행해요. 아시아나 탑승권 이에요 에어아시아제스트 저비용(LCC) 항공편을 탑승하지만 아시아나 탑승한는 기분이에요 오랜만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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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J Av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8829308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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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 3. 3.</pubDate>
    <description>2015.02.06 J Ave 고막이 터질것 같은 음악 속에 마음속 응어리가 풀린다. 담배 귾은지 어언 10여년 클럽 J ave 에서 담배 한가치 마치 마약이라도 한듯이 몸이 붕 뜨면서 기분 묘하네 누군가는 끊으려 노력하고 누군가는 다시 배우려 노력하고 끊으려는 자.... 다시 배우려는자 정신적 혼란속에 다시 배워보려 하지만 잘 안된다. 나도 예전엔 잘 했었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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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에어아시아 타이 취항기념 프로모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8826879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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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 3. 2.</pubDate>
    <description>인터파크 투어 광고멘트 中 "기장입니다. 인터파크투어에서 항공권을 예약하신 승객께서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때까지 항공료를 다른 승객들께 절대, 절대 말하지 마십시요. 모두가 즐거운 여행을 위해" 에어아시아 타일랜드에서 인천취항 기념으로 실시했던 프로모션 인천&lt;-&gt;방콕 왕복 약14만원 ﻿﻿여행 중 만나게되는 다른 여행객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늘상 항공권이나 여행경비가 어느정도 들었는지 묻곤하게 되는데.... 내가 늘 발권해서 타고다니는 프로모션 티켓을 말하고나면 다들 격분하는 모습에 이제는 더 이상 항공권 관련해서는 말을 아끼게된다. 필리핀 보라카이, 세부, 마닐라에서 줄곧 지내고 있었는데.... 잠시 한국 돌아왔다가 내일부터 다시 태국으로 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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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소등시간 없는 게스트하우스 / 제주 애월 오누게스트하우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8817299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3. 2.</pubDate>
    <description>2015.01.07 제주도에 몇 안되는 소등시간 없는 게스트하우스 후배의 갑작스런 제주방문. 뜬금없이 전화와서는 "이따 갈테니 저녁에 소주한잔 해요" 첫날은 저녁 무렵 도착 해서 공항근처에서 소주한잔 후 근처모텔 둘째날엔 그전부터 한번 놀러가보고 싶었던 오누게스트하우스에 연락했더니 비수기 이지만 자리가 없단다. 그리하여 그 다음날로 예약해두고 오누게스트하우스 방문. 당장 나부터도 게스트하우스 찾을때, 소등시간 없고.... 술도 마시고 게스트들과 같이 어울릴만한 곳을 찾기 마련인데. 제주도에 게스트하우스는 많지만 생각보다 이런곳은 별로 없다. 대부분의 게스트하우스들은 저녁 10시~11시에 전체 소등 소등시간 없는 게스트하우스는 대략 10군데 정도밖에 없는듯 하다. 매일매일 저녁 맥주파티, 회비 1만원으로 저녁 11시까지 맥주 무제한 제공 주인오빠(?) 한테 말만 잘 하믄 소주랑 막걸리도 주는 듯 저녁 11시 이후에도 술자리가 계속 이어질 경우에는 다음달 실비정산(?) 정도로 추가 정산하면 밤새 마실 수 있음. 다른 게스트하우스들은 "주무시거나 쉬는분들이 불편하시니 조용히 놀아주세요" 라고 말하지만... 이곳은 "노는 사람들 불편하니까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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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펀다이빙 - 준 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660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23 모알보알 펀다이빙 이틀째 펀다이빙을 다니다보면, 샵에서는 펀다이빙은 사진을 찍어주는 것도 좀 귀찮아 하기 마련 실제로 내가 친구나 지인들 데리고 다니면서 찍어줘보니 귀찮은게 사실이다 준다이브에서는 한국인 강사님이 직접 무거운 장비 들고 찾아다니며 촬영. 좋은 사진들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알보알을 선택한 이유. 세부막탄 앞바다는 시야도 잘 안나오고 볼만큼 보고 가볼만큼 모든 포인트들을 수차례 가보았다. 보홀을 한번 더 갈까 염두해 두었지만, 은근히 오래걸리는 이동시간 (항구까지 이동 시간-티켓팅-대기 바닷길 1시간30분에서 2시간 이동, 날씨 안좋으면 더 걸림 탁빌라란 내려서 다시 팡라오까지의 이동) 그리고 중요한 건 배시간을 맞추어야 갈 수 있다. 그래서 만만한(?) 모알보알을 선택 다양한 교통편... 1) 남부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이동 2) 시티링크 밴터미널에서 밴으로 이동 3) 다이빙샵에 픽업요청 4) 택시를 이용하면 2500페소 선에서 합의가능 발이 묶여있는 보홀 보다는 아무때나 가고싶을때 갔다가 오고싶울때 올수있는점...그리고 수중환경도 보홀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모알보알은 거북이 알을 뜻한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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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 펀다이빙 [준 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4475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22 모알보알 펀다이빙 [준 다이브 리조트] 오랜만의 많은 사람들과의 펀다이빙 모두들 유쾌한 분들 절대 잡은 손을 놓치않고 꼭 손잡고 다니시던 커플 다이버 물속에서 땀띠난다....절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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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알보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33351?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21 세부에서 모알보알로 이동 시티링크 밴터미널에 가서 밴(승합차)로 이동 할려고 했었는데, 택시 드라이버와 2500페소에 합의 세부시내에서 모알보알까지 트래픽이 없을 경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번에도 3개월전에 왔었던 준다이브 리조트 모알보알 준다이브 저녁식사 - 스파게티와 피자 잠시 후 중국인 단체손님이 들이닥쳐 나와버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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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점심식사 - 세부 까사베르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265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21 점심식사 - 세부 까사베르데 출발은 같이 했지만, 회사 근무일정상 시간이 별로 없던 양군은 3박4일 일정 마치고 한국으로 먼저 귀국 IT PARK에 있는 까사베르데에서 점심식사 후 양군은 공항으로 우리 셋은 펀다이빙을 위한 모알보알로 이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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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난루수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223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20 첫날 기상악화로 예정했던 일정이 변경되어 버렸다. Ray 와 Stephanie 는 세부제이다이빙 방카를 타고 난루수안에서 펀다이빙 Eric은 양군데리고 호핑투어 잠시 난루수안에서 조우 수십차례 난루수안에 왔었는데, 오늘은 그닥 날씨도 좋지 않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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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펀다이빙/어드밴스드/체험다이빙 [세부제이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50137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2014.12.19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해피인세부 자유님의 전화연락 뭔가 불길한 느낌... 예상대로 기상악화로 오늘 호핑투어 일정은 전면취소되었단다. 첫날은 호핑투어를 하고 오늘저녁 펀다이버 한명 더 도착해서 합류하면 다음날은 펀다이빙을 할 예정이었지만 급 계획변경 무턱대로 당일아침에 다이빙샵에 전화해서 방문 아쉬운대로 막탄 앞바다에서라도 다이빙 하기로... 막탄 앞바다 콘띠끼 나는 펀다이빙, 양군은 체험다이빙, 황군은 나우이 어드밴스드 업그레이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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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또 다시 세부 - 다이빙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49952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 2014.12.18 서울-제주-김포-인천-세부 이번 티켓 또한 몇개월전 발권해둔 세부행 프로모션 티켓. 최근래 세부행 직항 티켓이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저렴한 가격에 발권해둔 티켓이 있었기에 또 다시 세부행 제주생활을 정리 후 한동안 서울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중이었기에. 여행가방 챙기러 제주행 당일비행 제주에 가서 짐 챙겨 다시 김포공항을 통해 인천으로...그리고 세부로... 역시나 오늘또한 비행기 지연 이젠 새로울것도 없다. 재수없는 놈은 뭘해도 이렇고 뒤도 넘어져도 코깨지고 어쩌다 접촉사고가 나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현실 역시나 나란놈은.... 그나마 라운지 이용가능한 P.P 카드로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낸다. 김포공항 근처에서 종혁군 만나 잠시 담화 오히려 종혁군이 세부에 살고 있을때가 더 자주 만났던듯 하다.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맥주마시며 보딩타임 대기 최근래 다이빙에 빠져있던 Ray 군 꼬드겨서 같이 항공권 발권 아시아나라운지 세부퍼시픽 5J128 너 때문에 세부를 제주도 다니듯이 자주 왔다갔다 했었는데. 세부를 직항으로 가는건 이번여행이 마지막이 될듯. 2015년 출발편 부터는 인천-&gt;세부 / 부산-&gt;세부 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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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핑투어의 원조 해피인세부에 관한 고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4496597?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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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해피인세부의 호핑투어에 관한 고찰(?) 때는 바야흐로 2009년 06월경 무작정 세부행 세부퍼시픽 티켓팅으로 시작된다. 프로모션의 특가 금액은 아니었으나, 당시 세부퍼시픽항공이 저가항공으로 전환한 직후라서 타국가 또는 타항공사 대비 많이 저렴한 금액이었다. 약30만원대 초반이었단걸로 기억된다. 남은 시간은 약 3개월여..... 3개월동안 세부여행관련 자료수집과 네이버에 있는 세부관련 여행클럽 활등을 시작으로 자료를 수집하다보니, 세부에 가면 호핑투어를 꼭 해야한단다. 그래서 호핑투어 관련 업체들을 찾다보니 그 당시만 해도 "해피인세부"를 운영 중 이신 "자유"님과 수중세상이라는 두 업체만 존재하고 있었으며, Eric은 두 업체의 비교점과 분석에 들어갔다. 비교 분석 후 해피인세부로 선택을 하고 예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해피인세부의 선택이유 첫째 : 예약금이 없다. 예약금 해봐야 1만원 또는 2만원 수준이지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동행인원이 많으면 금액도 커지고 따로 입금하는 것도 귀찮고, 또 예약금 선입금하고 현지와서는 정해진 그들만의 환율(?)로 이상한 계산을 한다. 금액차이는 별로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들은 기분파의 한국인들 아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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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영화배우 민지현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74446578?referrerCode=1</link>
    
   
 
    <pubDate>2015. 2. 16.</pubDate>
    <description>﻿﻿ ﻿﻿2014.11.19 영화배우 민지현님 관리하고 있던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으로 오신 젊은 여자손님예쁜 외모가 유독 눈에 띄어요저녁무렵 식사를 같이 하며 대화를 나누어보니 연기하신대요.여행지인 제주도에서 흔하게 나누는 대화들 이에요 "어디서 오셨어요?" "무슨일하세요" 연기를 하신다고 해서 무수히 많은 연기자 중 한분이겠거니 잘 알려지지 않은 연기자 라고 생각했어요. 불과 몇일 전에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마치고 여행 중이셨던 연극배우도 오셨었어요. 민지현님을 네이버에서 찾아보니,장자연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노리개"의 주연 여배우 이셨네요. 영화 "노리개" 에서는 얼굴이 살짝 통통하게 나왔어요. 실물은 정말 정말 이쁘시던데. 공교롭게도 함께 자리해주셨던 다른분들도 모두방송/연예계 관계자들.방송작가님들이 여행 오셨어요 연기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힘든지 가늠할 수는 없어요.하나의 작품을 마치고 나면 한동한 너무 몰입한 나머지영화속 주인공의 모습에서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고 하는데,마지막 작품이 장자연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노리개"영화 속 주인공의 모습처럼 우을증과 슬럼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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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천성이 바쁜사람 사람에겐 배려가 아닌 벌 인것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25597217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5. 1. 29.</pubDate>
    <description>천성이 바쁜 사람이 있다. 그리 태어났기에... 많은 움직임과 바뻐야지만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람있다. 과거 해태 타이거즈 이종범선수가 일본진출 했을 당시 주니치 드래곤스 호시노 감독은 타격에 전념하라는 배려차원에서 기존 포지션은 유격수에서 체력소비가 덜 한 외야수로 이동할것을 요구했었다. 하지만 수년간 이종범을 지켜보며 지도했었던 김응룡 감독은 이종범의 스타일을 잘 알기에... "종범이는 부지런한 선수기에, 바뻐야 타격도 잘된다, 호시노 감독이 종범이를 몰라서 포지션 이동을 시킨것이다" 하지만 바쁜 사람은 바뻐야 한다는 것을...... 천성이 바쁜사람에게 배려한다고 쉬라고 하는것은 배려의 휴식이 아닌 손과 발을 묶는 '벌'과도 같다는 걸 왜 모르는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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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름투어 - 용눈이오름 &amp; 비자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9502072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28.</pubDate>
    <description>2014.11.19 일일투어 [비자림 &amp; 용눈이오름] 구좌읍 추천 여행지 비자림과 용눈이오름 제주오름의 대표적인 오름의 한군데인 용눈이오름과 비자림 공식적인 오름투어나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가끔씩은 뚜벅이 여행자들과 함께 주변 오름이나 비자림을 다녀오곤 합니다. 말만 잘해봐 안되는게 어딧니﻿? ▲ 비자림 임시매표소 비자림 매표소가 아직 공사중이라 한켠에 마련된 임시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입장요금은 1,500원 24살 까지 청소년 요금 적용합니다. ﻿ 천년의 숲 비자림. 가장 오래된 비자나무는 수령 80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 ﻿ 본격적인 숲길 진입로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 셀카봉을 이용한 익살스런 촬영에...잠시 떨어져서 모른척하고 있었어요.... 비자림을 나와 용눈이오름으로..... 지나가는 가을의 끝 무렵인데, 아직도 억새가 많이 보입니다. 가성비가 가장 좋은 제주오름 시간투자대비 전망과 자연환경이 좋은 제주오름이라 생각해요 정상까지 소요시간 약15분...느긋하게 분화구를 돌고 내려와도 1시간 이내.... 용눈이오름의 능선은 언제봐도 아름다워요 날씨가 청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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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조촐하게 시작된 바베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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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7.</pubDate>
    <description>﻿ 2014.11.18 조촐하게 시작된 바베큐 워낙 규모가 작다보니 모두 참석하신다고 해도 10명~13명 정도가 정원이에요 조촐하게 시작된 자리에 늦게 입실하신 분들도 합류하여 오늘도 훈훈한 술자리... 졸업을 앞 둔 부산 모 대학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과... 의상관련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 ▲ 요즘 여행자의 필수품 셀카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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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감사한 마음 / [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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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16 [ 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 ] 게스트하우스 쥔장의 취향을 이미 알고 오신건지, 손수 다유기를 준비해 오셨다는 게스트분. 아침에 만나서 직접 전해주고 싶었다고 하셨는데, 안타깝게도 만나지는 못하고 카페 테이블에 메세지와 함께 다유기를 선물해 주고 가셨어요. ﻿ 각각의 이름들을 정성스레 손수 적힌 라벨들이 붙어 있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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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새식구가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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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16 [ 제주게스트하우스 일상 ] 주변을 왔다갔다 하던 고양이. 저녁시간만 되면 바베큐 하는 고기냄새를 맡고서는 고기먹으러 늘 저녁마다 출근해요 한참동안 고기도 주고, 사료도 주면서 잘 달래서 꼬셨더니(?) 정착을 했어요 길냥이 패거리들에서 이탈해서 이곳 지내고 있어요.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던 길냥이에서 이제는 개냥이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에요 안녕하세요...이름은 "밀크"라고 해요 여울이언니가 지어줬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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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덕천리 필리스틴 펜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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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14 평소 친분이 있으셨던 곳 덕천리 필리스틴 펜션 여울목 주인아저씨 쎄이와 여울목 주인아줌마 아델과 덕천리에 러시아인 부부가 운영하시는 필리스틴에 구경삼아 들렸다. 구좌읍의 한적한 중산간 마을 덕천리 필리스틴 펜션 겨울 비수기 기간에는 제주에서 한달살기, 월세 위주로 운영 하시는 듯. 한국말이 능숙하신 러시아인 주인장과 담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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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농촌밥상 "부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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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14 ﻿ 인터넷상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점심시간에는 대기해야 맛 볼수있다. 구좌읍의 외진마을 덕천리 주변에 관광지라고는 없는데, 주차되어 있는 차량행렬. 식사하러 이곳까지 찾아오는 관광객들 제주도 재료로 차린 농촌밥상 비빔밥, 흑돼지떡갈비, 샐러드, 후식까지 1만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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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밤이 깊어지는 보름달 뜨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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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 2014.11.10 [게스트하우스 일상] 조용하던 날...저녁... 한분의 주도하에 분위기 급반전 제일 "연장자"께서 치킨 두 마리 하사 단지 치킨 두마리로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아름다운 제주의 밤 저녁이 깊어지는 보름달 뜨는 날.... 술기운에 다들 즐겁게 놀고... 다음날 아침엔 서먹서먹...어색어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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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동쪽에서 유명한 해물라면 - 해맞이쉼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71665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09 제주서쪽에는 놀맨의 문어라면이라면 제주동쪽에는 유명한 해물라면 - 해맞이쉼터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들은 점차 가격이 오르고 있다. 하지만... 무난한 가격대 형성 ﻿사실 도시의 해물라면과 사뭇다를것이 없는데, 제주도라서 해산물이 더 맛있을꺼라는 생각때문인지. 간혹 라면 한그릇 먹을려고 긴줄을 서있는걸 보게된다. 오히려 라면보다는 바삭하고 투툼한 파전이 더 맛있는 듯하다. 평대리 해안도로변에 위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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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광어회 &amp; 우럭회 &amp; 그리고 돔베고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713696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20.</pubDate>
    <description>2014.11.08 오늘 메뉴는 광어회, 우럭회 그리고 돔베고기 ﻿ ﻿생일 맞은 사람 본인이 준비해온 케잌으로 즉석 생일파티~ 생일축하곡은 공식 객원싱어 달비치 사장님 오재식님께서.... 기타연주에 노래실력까지 다들 재능들이 출중하시네요 가창력 폭발에 완전 감정몰입... ﻿늦은시간 까지 노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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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뚜르드제주게스트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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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17.</pubDate>
    <description>﻿2014.11.08 뚜르드제주게스트하우스 tour de jeju GuestHouse 종달리에 점심식사하러 왔다가 종혁군의 전직장 동료가 근처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고 있다는 말에 게스트하우스 방문 다른 게스트하우스 둘러보기. 도미토리룸 내부에 화장실이 같이 있는 경우는 드문데, 내부에 화장실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객실 운영.... 요긴 1인실 인듯. 게스트하우스를 둘러보면, 게스트하우스 컨셉이나, 소품들...분위기를 보면 주인장에 없더라도, 어떠한 사람인지,,,무엇을 좋아하는 분인지 추측이 가능하다. 게스트하우스 곳곳에 설치된 소품을 보니, 자전거매니아 이신듯.... 휴게실에서 저렴한 가격에 커피메뉴와 다양한 음료 판매. 모든 공정을 직접 지으셨다고 하는데, 많이 고생하셨을듯... 뚜르드제주 게스트하우스 http://www.tourdejeju.co.kr/ 010-5007-5012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38-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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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달리 해녀순덕이네 - 둘문어볶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410346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7.</pubDate>
    <description>﻿2014.11.08 해녀순덕이네 - 돌문어볶음 동쪽에 소문난 맛집 "해녀순덕이네" 별다른 계획없던 게스트 2분과.... 주말을 이용해 갑자기 내려오신 종혁군과 점심식사 ﻿관광객에게도 많이 알려져 많이들 찾아오지만, 제주도민의 비율도 많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명해질수록 맛도 변하기 마련인데, 변하지 않는 맛과 비쥬얼을 유지. ﻿하지만, 금액은 살짝 올랐네. 차라리 금액을 올리고 맛은 지켜주는게 더 낫다. 장사가 잘되다보면, 대부분 가게들은 식재료 아끼고 저가 재료를 사용하다보니 맛이 변하기 마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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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100분토론 / [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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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16.</pubDate>
    <description>2014.11.07 ﻿ [ 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 ] ▲ 20대의 아들을 두신 어머니 6분과 20대 아들을 대표해 30대초반의 남자3분 ▲흡사 백분토론과 같은 열띤 논쟁과 토론 ▲ 20대들의 군대 문제, 결혼 문제, 경제적인 문제 사회전반적 현안에 관한 토론 ▲ 열띤 토론으로 인해, 다음날 힘드셨다고... ▲ NS홈쇼핑 쇼호스트 김홍민씨 그리고 유쾌한 그의 친구분들 ▲ 그러거나말거나 내일 여행 계획 중... ▲ 그러거나말거나 토론내용에 관심없는 30대중반의 남자와 20대여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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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조촐한 바베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27902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6.</pubDate>
    <description>﻿ 2014.11.05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일상] 참석인원이 많으면 많은대로의 재미 많이 없으면 없는대로의 재미. 조촐한 바베큐파티 저녁7시에 시작한 술자리는 새벽3시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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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278167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6.</pubDate>
    <description>﻿2014.11.05 [ 게스트하우스 일상 ] ﻿ 때론 숙박하시는 게스트 보다 동네 주민이 더 많은 곳 오늘은 월정리 주변 마을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이 놀러오셨어요. 맥주와 커피를 드신 후 상도리 노노레타 펜션 사장님의 멋진 공연!!~~ ▲ 상도리 노노레타펜션 사장님의 열창 ▲ 쎄이님의 공연으로 마무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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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맛집 - 노리터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812985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4.</pubDate>
    <description>﻿ 2014.11.05 푸름 노리터 함덕에서 영업하다가 월정리로 이전 동네에서 술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하나씩 늘어가는 거는 좋네. 동네주변에 마땅한 곳이 없으면, 늘 함덕이나 멀리 제주시 까지 나갔었는데, 월정리에도 새로운 곳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 점심에도 다양한 메뉴들 그리고 저녁엔 퓨전주점으로... 무엇보다 눈에 띄는건 다양한 종류의 사케와 다양한 맥주들. 다양한 종류의 생맥주들.... ▲ 기본 밑반찬... 제주에는 일반식당에서도 배추김치 안주는 곳이 많은데... 월정리에 혼자 여행오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홀로여행에서도 주문 가능한 메뉴들과, 혼자 앉기 편한 바 ▲ 제주산 돌문어 라멘 다른곳들의 해물라면 이나 문어라면보다 훨 나은듯... 라멘에 생맥주 한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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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화리 카페 "꺼멍싸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94560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2.</pubDate>
    <description>2014.11.05 오랜만의 세화 벨롱장 구경삼아 나왔다가 근처 카페에 인사차 들린 세화리 카페 "꺼멍싸바"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같이 운영 꺼멍싸바 외관 1층은 게스트하우스, 2층은 카페로 운영하시는 듯. 아름다운 세화바다 해변 바로 앞에 위치 여느 카페들과 비슷한 메뉴들이 즐비하지만... 눈에 띄는건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과 수제 고르곤졸라피자... 그리고 제주 유기농 허브티 여러가지 주방장추천메뉴가 아닌..... 오늘의 추천메뉴 세화바당이 한눈에 보인는 테라스에 야외테이블 까지....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 하나하나가 뭔가모를 감성돋는다. 카페 "꺼멍싸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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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화 벨롱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90992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2.</pubDate>
    <description>2014.11.05 벨롱장 오랜만에 여울목 식구들과 벨롱장 구경갔어요 추운 겨울이 다가와 이번이 아마 올해의 마지막 벨롱장이 될거라고... 매월 5일과 20일 세화오일장 근처 세화해안도로에서 벨롱장이 열려요 처음엔 이주민들의 작은 프리마켓으로 시작했던거로 알고 있었는데, 방송도 몇번 타고, 제주여행관련 카페에 알려지면서 많이들 찾아오시네요. '벨롱'은 불빛이 멀리서 반짝이는 모양을 뜻하는 제주어로, 반짝 열리고 사라지는 장터를 뜻해요 오전 11시부터 열렸다가 2시간 정도면 사라집니다. 근처 해안도로변이나 주변의 주차장은 이미 주차된 차량들로 꽉차있네요 해안도로변에 길거 늘어선 장터. 판매하러 나오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더니, 꽤 길게 늘어서 있어요 지나다니는 차량들을 교통정리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들부터... 먹거리...마실거리... 각자 개성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오십니다. 몬딱 게스트하우스 쥔장 여울목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도 하셨었고 가끔씩은 지나시며 들리시기도 하는데, 벨롱장에서는 늘 바쁘셔서 인사할 겨를도 없네요. 한켠에서 월정주민 이신 도로시님은 이른시간에 완판하시고 자리를 정리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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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81064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1.</pubDate>
    <description>2014.11.03 오름투어 - 용눈이오름 제주 구좌읍 필수코스 비자림과 용눈이오름 여울목게스트하우스에서는 매일매일 정해놓고 하는 오름투어는 없지만 전날 저녁 바베큐 파티 하면서 친해지다보면 다른 게스트들과 다음날 종종 오름투어를 가곤 합니다. 한동안 안보이셨는데, 군데군데 나오셔서 풀을 뜯고 계시네요. "소"님의 출근날짜는 그때그때 다른가봐요 다른오름에 비해 능선이 아름다운 용눈이오름 가끔씩 가지만, 언제가도 좋은 풍경을 보여줍니다. ﻿주차장에 여러대의 대형관광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던데, 고등학교 수학여행 인듯. 오름아래에는 바람이 별로 없었는데, 정상에 올라오니, 바람이 불어오네요 이미 머리카락은 ㅁㅊㄴ머리가 되어 가고....﻿ 제주도가 바람이 많다고 하는지 몰랐었는데, 오름을 올라와보니 알겠다고들 하시네요 ﻿날씨가 맑은 날에는 성산일출봉과 멀리 우도까지 보이고 뒤편으로는 한라산이 또렷하게 보여요 ﻿날씨가 좋으면 정상에 앉아서 풍경감상도 좀 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내려오곤 하는데, 오늘은 바람이 불어, 적당히 사진찍고 둘러본 후 바로 하산 시작합니다. 오르기 힘든 오름들도 많은데, 무엇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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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일투어 비자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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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10.</pubDate>
    <description>2014.11.03 2박3일 동안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에서 머물렀던 2게스트 "내일 저희 어디를 가야할까요?" 어디어디 다녀오셨는지를 여쭤보니, 제주시에서 자전거를 렌탈해서 함덕까지 힘들게 와서 결국 함덕에서 포기하고 자전거를 반납. 그리곤 택시를 타고 월정리 여울목 게스트하우스까지... 이렇게 하루는 고생하면서 소진하고... 둘쩨날은 여울목에서 같이 숙박하시 다른분의 차량으로 산굼부리 다녀오신게 이번 여행의 전부라는 말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시면 내일 몇군데 같이가시죠" 라고 해서 시작된 일일투어 매일매일 정해놓고 행하는 프로그램은 없지만...그때그때 달라요 다른 게스트들까지 동참해서 같이... 우선 비자림으로... 월정리 또는 구좌읍 주변에 머물던 분들은 거의 가시게되는 필수코스 비자림.... 느긋하게 걸으며 한바퀴 돌고나와도 50분 안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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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수영 국가대표 '이겨라'선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700910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0.</pubDate>
    <description>2014.11.02 전국체전이 10월 28일 부터 11월 03일 까지 제주도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체전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본인의 경기 종료 후에 개인적인 일정으로 몇일 더 제주를 여행하다 돌아가시는데, 그래서 가끔 전국체전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하시네요 오늘은 수영대표 선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수영 국가대표 "이겨라"선수와 전국체전 평영 동메달 리스트등 4명의 수영선수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었네요 스포트라이트는 국가대표 이겨라선수에게 집중. 저도 참~ 수영을 좋아하는데요, 취미로 수영을 오랫동안했었고, 수영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도대표"선수들이나 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까지는 많이 만나봤는데, 국가대표는 처음만났다고 수줍은 고백을 했더니, 환하게 웃어주심니다. 여기 여자분도 취미로 수영을 시작했다가, 가장 공신력있는 대한적십자 라이프가드 까지 얼마전에 취득하셨다고.... 우연치않게 모인 자리에 수영선수들과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되어 버렸네요 저녁먹다 말고 이른 초저녁에 누군가의 제안으로 입수 2명 가위바위보 "다들 접배평자는 할줄 알잖아!!!" "여기 라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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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재방문 하신 그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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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1. 4.</pubDate>
    <description>2014.10.26 [재방문 하신 그녀들.....] 몇일전 게스트하우스에서 처음만나 새벽녁까지 음주와 바베큐파티 그리고 각자 따로 여행길로.... 그 후로 몇일 후 다시 게스트하우시에서 재회 한분은 서울까지 갔다가 몇일만에 비행기타고 다시 돌아오시고 한분은 멀리 서귀포에서... 한분은 우도에서... ﻿ 오늘도 여전히 목살구이와 소세지구이 그리고 돔베고기 무지 친해보이지만... 불과 몇일전 이곳 처음 만난 사이들... 얼마전 동네 해녀할망들이 주신 뿔소라가 남아있어서... 재방문 하신 분들을 위해 삶아 드렸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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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스웨덴 게스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0493078?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41103_244/innocen0_1415011450065y0lS9_JPEG/IMG_2800.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4. 11. 3.</pubDate>
    <description>2014.10.26 저녁 10시 넘어 늦게 입실한 외국인 손님. 본인이 베지테리안 인데 주변에 식당이나 마트가 없는지 묻는다. 시간도 늦었고, 주변엔 없으니 5km 정도 옆동네로 가야한다고 했더니, 알았다고...괜찮다고... 그의 배고픔이 안쓰러워보여, 냉장고에 있는 계란을 삶고, 두부를 데쳐서 내어주니 많이 고마워하며 먹는다. 베지테리안이 여행하기엔 좋지 않을듯한 한국여행.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스웨덴에서 왔고 6개월 여행 계획으로 여행중이란다. 전시되어 있는 앱솔루트를 보더니, 그게 스웨덴꺼라고... 마실줄만 알았지... 처음알았네~ 앱솔루트가 스웨던인지 처음들았다고 신기해하니...자랑스럽게 자기네꺼라고.... 하루 여행을 마치고 저녁늦게 들어오더니... 불쑥 앱솔루트 한병을 내밀며 선물사왔다고...^^ 전날의 작은 호의가 고마웠던지... 앞으로의 여행계획과 어디어디 여행을 했었는지를 물어보니 지난 6월 스웨덴을 떠나...러시아로 시작해서 티벳,중국을 거쳐 북한까지 다녀오고 얼마전 한국에 입국... 한국을 거쳐 타이완, 베트남, 캄보디아를 거쳐 필리핀까지 갈 예정이라고. 북한을 갔다왔다는 소리에...North Korea? 몇번을 물어보니... 불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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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화오일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04636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3.</pubDate>
    <description>2014.10.25 [세화오일장] ﻿ 매월 5일 /10일 열리는 제주동부권 대표 오일장. 국밥에 막걸리 또는 분식에 막걸리 한잔. 월정리 마을 분도 만나고...구좌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종종 만나게 되요 세화바당 바로 옆이라... 막걸리 한잔하고 나와 세화바당 산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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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따라비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7032318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3.</pubDate>
    <description>﻿ 2014.10.25 억새의 계절 가을. 여울목 게스트하우스에서 가까이 있는 아끈 다랑쉬오름에 가려고 했으나, 탐방로 훼손으로 자연휴식년제에 들어가 탐방을 금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녀오셨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지들 마세요~~~ 그래서 억새를 보기 위해 따라비 오름으로 갔어요. 따라비오름 가는 길에 "녹산로" 녹산로에도 억새만발 녹산로에는 언제나 좋은 환경을 제공해준다. 여울목 게스트하우스는 "오름투어" 같은거는 정해놓고 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게스트분들과 같이 하기도 해요~ ▲ 매년 서너차례 방문하시는 분.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20박 이상 이용자는 오름투어 및 일일투어, 공항픽업 서비스 가능 녹산로를 달려 조금만 더 지나오면 가시리에 "따라비오름"에 도착 억새의 계절 가을... 그리고 오늘은 주말 오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건 처음 봅니다. 주차장에도 주차할 공간 부족할 정도로 차들도 많았어요 ▲ 따라비오름 인증 억새를 보기위해 산굼부리를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주변에 둘러보시면 억새를 볼수 있는 좋은 오름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지 입장료 6천원씩 내가면서 찾아가실 필요는 없다는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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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안도로 방파제 도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834220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1. 1.</pubDate>
    <description>﻿ 2014.10.25 해안도로 방파제 도색 오랜 세월의 흔적으로 색이 바래서 지저분 한 느낌이었다. 도색작업 단조로운 나비문양 몇개와 꽃 그림 몇개 오래된 세월의 흔적으로 지져분해 보였었는데, 한결 깔끔해졌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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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공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7509987?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31.</pubDate>
    <description>2014.10.23 바베큐도 없고...게스트들도 입실이 늦고 해서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는가 싶었는데... 각자 본인 마실것과 먹거리를 들고 한명 두명...늘어나더니...판이 커져버린....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쎄이님의 공연을 듣고 앨범도 구매하셨다는 게스트 그때 촬영했다는 동영상까지 틀어보이며 다른분들에게 설명 중... 팬이라 자처하신 분의 간곡한 요청으로 쉬고계시던 쎄이님 소환하여 급 공연. 12시 넘어서 시간된 간략한 공연 마무리.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연극하신다고... 알고보니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마치고 휴가차 여행오셨다던 연극배우 이수형님 다들 네이버에 검색 중.... 정작 본인은 민망해했지만...네이버에 나오는 사람 이었냐며..급 흥분 이곳저곳...남자들에게 번호 따이십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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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728534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31.</pubDate>
    <description>2014.10.22 바베큐&amp;돔베고기 시작은 조용히 차분한 분위기였으나... 차츰 술이 들어감에 따라... 새벽녘까지의 이어지는 수다...... 다들 친해보이지만...홀로 여행와서 이곳에서 불과 한시간전에 만난 사이들... 대화의 화제 "나이"로 옮겨오더니..."새우깡은 몇살일까?" ﻿1971년생이시라네요~~^^ 71년생 새우깡님.. 신민아 닮았다는 소리에...여기저기서 핸드폰 꺼내들고 동시촬영.... 다들 새벽녘까지 술을 마셨는데... 이른아침부터 옥상점거 점심시간에 훌쩍 지났음에도 옥상 점거하고 떠나실 생각들을 안하시네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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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녀축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54379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9.</pubDate>
    <description>﻿2014.10.18 [해녀축제] 매년 해녀박물관 앞에서 열리는 제주도 대표적인 축제 중의 하나 해녀축제 평소에는 해녀박물관에 입장료가 있지만 해녀축제 기간 중에는 무료개방 아직 점심시간도 안된 이른 시간부터 한켠에서 술 드시고 계시는 월정리 주민들 발견... 언제나 해녀박물관 3층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세화바당은 일품 제주도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010-6746-5146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662-1 http://yeowoolmok.com/ 주변관광지 소요시간 월정리 해수욕장 도보2분 김녕해수욕장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5분 비자림 / 용눈이오름 / 다랑쉬오름 15분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성산항(우도) 20분 사려니숲길 / 에코랜드 / 돌문화공원 30분 한라산 성판악입구 40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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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해변 산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54145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9.</pubDate>
    <description>2014.10.18 [월정리 해변 산책] ﻿ 월정리 해변 근처에 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 안나가게 된다. 친구님이나 지인들 왔을때 가끔씩 해변산책 주말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 한쪽에선 웨딩촬영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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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동성식당</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5188177?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9.</pubDate>
    <description>2014.10.17 [김녕리 동성식당] 여울목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월정리에서 차로 5분... 옆동네 김녕으로 점심식사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옆동네 김녕리에 있는 "동성식당" 정해진 식사시간에만 영업을 하므로 시간 확인하고 가야만 합니다. 정갈한 반찬 다양한 메뉴 중 냉면이 맛있기로 유명함 테이블 아래에 자리 깔고 앉더니, 떠날 생각을 안하시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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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해안도로 낚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511877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9.</pubDate>
    <description>﻿ 2014.10.17 월정리 해안도로에서 낚시 월정리 주변 방파제, 갯바위, 양식장 주변에서 낚씨를 많이들 하시네요. 제주에 업무상 출장차 왔다가 오름째 집에 못가고 계시는 분 출장 막바지에 다다르자 이제서야 여유가 생긴듯. 월정 해안도로에서의 낚시.... 회는 카드로 잡는 걸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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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매일매일 바베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6303406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7.</pubDate>
    <description>2014.10.16 오늘 메뉴는 돔베고기 &amp; 삼겹살 &amp; 소세지 늘...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메뉴이지만... 매일매일 사람들은 바뀌는 만큼 분위기도 그때그때 달라요 추억을 담아가고자 손님이 냉장고위에 직접 고프로 설치해서 동영상 녹화... 추억을 담아가시는건 이해하지만...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7시부터 시작한 식사는 새벽녁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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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해녀 물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5628188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0.</pubDate>
    <description>2014.10.15 제주 해녀 물질 한동안 해녀분들의 물질하는 걸 볼수 없었는데 소라채취금지 기간이라고 한다. 소라 자원 보호를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뿔소라 채취금지 기간 ﻿해안도로변에 오토바이가 많이 서있는걸 보니 물질하는 것 같아 해안가에서 작업하시는 거 구경 여행하시는 중 해안도로변에 이러한 오토바이들이 많이 서있는걸 보시면 바다를 한번 보세요... 해녀분들의 실제 물질하시는걸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 주황색 테왁이 떠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MBC에서 해녀분들의 실제 물질하는 걸 촬영 왔네요 ﻿개인장비들(잠녀복,납벨트,오리발,테왁)을 챙기고 준비하고 있다가 동시에 입수 합니다. 여울목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월정리는 해안가 마을이기 때문에 모든집집 마다 해녀의 이름이 써있는 테왁이 있습니다. ﻿한동안 물질하는 걸 볼수가 없었는데... 곧 열릴 해녀축제에 많은양을 필요로 하는 소라를 납품(?)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해녀는 해산물 채취 능력에 따라 상군,중군,하군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아마도 멀리... 깊은곳 까지 가신 분들은 상군해녀 이실듯. ﻿서서 지켜보다가 물질을 마치시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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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아이켈라이트 수중 하우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561041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0.</pubDate>
    <description>2014.10.15 아이켈라이트 수중하우징 20만원대의 컴팩트디카를 수중으로 데리고 가기위한 하우징가격이 48만원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인가~~ [캐논익서스 115HS] 구입 후 2년여 정도 잘 사용해왔었는데, 버튼이 점점 뻑뻑해지고 작동이 잘 안되기 시작 잦은 다이빙과 관리소홀로 이미 부식이 진행되고 있음을 느꼈지만 별다른 불편함이 없어 계속 사용해 왔었는데...어느 순간부턴가 전원 버튼이 작동을 안하기 시작해서 아이켈라이트 코리아에 택배로 AS 접수 분해 후...상태를 사진찍어 보내오셨는데... 내부까지 손상되어 깨져 있네. 버튼이란 버튼은 모조리 부식 AS보낸지 두달만에 다시 연락이 왔는데 아이켈코리아 사장님 말씀으로는 "거의 새로태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ㅜㅜ 견적 비용도 ㅎㄷㄷ 지난 8월에 금릉에서의 다이빙 이후에 AS보냈고 두달여만에 다시 돌아온 하우징 오래걸려도 보름정도면 될줄 알고 있었는데, 결국 9월 추석연휴에 떠난 필리핀 투어에서는 하우징 없이 떠날수 밖에 없었다. 나는 사진이 없어도 별 상관 없지만... 체험다이빙으로 처음 바다에 입수했던 친구나 펀다이빙 경험이 별로 없던 친구들 사진을 찍어줘야 했기에 아쉬울 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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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남바마 버거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5607070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20.</pubDate>
    <description>2014.10.13 ﻿남쪽에서 바람부는 마을이란 뜻의 "남바마" 버거집 지난 9월에 오픈한 월정리 버거집 저녁식사 겸 여울목 회식 겸. . . . . 다양한 종류의 수제버거 매콤한거....아니 심하게 매운걸 좋아하는 나는 탱크버거 선택 수제버거랑 산미구엘 한잔 남바마 버거집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348-1 010-4088-9572 http://www.nambama.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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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바다사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53026967?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4. 10. 17.</pubDate>
    <description>원체 바다를 좋아했었고 바다를 사랑했었다. 물이 그저 좋았고... 물위에서의 수영 물 속에서의 스쿠버 다이빙도 좋아했었고..... 이제는 떠날때가 되니 제주 바다가 아름답게 보이기시작하네..... 따뜻한 열대 바다에 빠져있던 내겐 발도 담그지 따뜻한 열대 바다 보다 푸르고 아름다운... 이게 한국의 바다 이구나.. 이것이 한국의 바다 구나. 그러나 이제 안녕.,.</description>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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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515727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5.</pubDate>
    <description>2014.10.12 한글날 징검다리 연휴여서 많은 분들이 제주를 찾아주셨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매일매일 돔베고기, 바베큐를 하게 되었네요. 야외마당은 바람도 불고 춥기도 하고 해서... 오늘도 실내 카페에서.... 오늘은 일부는 돔베고기, 그리고 일부는 실내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 ﻿먹고 마쉬며 놀다보니 어느덧 1시가 훌쩍 넘었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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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낮술 그리고 음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944240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3.</pubDate>
    <description>제주도 일상 2014.10.11 게스트하우스에는 종종 주변 월정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놀러오시곤 하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달비치 사장님 "잭"님이 놀러오셨어요. ﻿ 술이 얼큰하게 취하셔야지만 스스로 기타를 잡으시는데, 본인 말로는 혀가 꼬여야지 기타를 칠수 있다고 하세요 대낮에 기타 치는 모습은 처음본듯 합니다. 점심무렵 부터 시작된 술자리가 길어져 허기짐에 라면까지 드시고 또 다시 맥주를 흡입하시네요 이른시간부터 많이도 마셨네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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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19호 태풍 봉퐁 북상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830426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2.</pubDate>
    <description>제주 게스트하우스 2014.10.11 19호 태풍 봉퐁 북상중 아직 제주도 근처에도 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심한 바람이 불어와요 이미 해안도로 벽을 넘어서 집어삼킬 기세로 다가옵니다. 해안가 방파제 또한 이미 바닷물에 잠기고 있어요 이번 태풍 또한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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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돔베고기 파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82842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2.</pubDate>
    <description>2014.10.10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실내에서 목살을 구울 예정이었으나,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부분의 게스트가 참가하여 인원이 많아져서 오늘 또 다시 돔베고기를 준비했어요. 와인에 치즈까지 준비해오신 게스트분. 어제는 먹거리가 풍성했다면... 오늘은 다양한 주류가 나왔습니다. 한라산 소주, 제주막걸리 각자들 준비해오신 여러종류의 와인들과 위스키까지...그리고 한라더치 태풍전초라 야외테이블엔 바람이 부는데도 아랑곳 않고 야외로 자리를 옮겨 2차를 나왔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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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게스트하우스 돔베고기 파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7530905?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1.</pubDate>
    <description>2014.10.09 제주 게스트하우스 돔베고기 파티 그날 그날 날씨 상황과 참석인원에 따라 돔베고기 또는 야외숯불바베큐로 진행합니다. 오랜만에 많은 인원이 참석 키우는 고양이로 착각 하시는데... 저녁무렵되면 어김없이 나타나주시는 길냥이 되시겠습니다. "니들 이 시간이면 고기먹지?" 일부는 외부 야외테이블에서.... 수제하우스 맥주 협찬 제주도에 일하러 출장차 오신 양희민군의 족발 협찬 인근에서 김녕펜션을 운영 중이신 허클베리핀의 보컬 이기용님의 방어회 협찬 그리고 돔베고기까지... 오늘 오신분들은 먹을복 터지신 날 입니다. 7시부터 시작해 실컷 놀멍쉬멍마시멍 해시난 10시도 채 안되었네요.. 대부분의 일부 게스트하우스들이 소등시간을 정해두고 있어서 인지 소등시간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자는곳(게스트동)과 노는곳 (카페&amp;휴게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별도의 소등시간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야외에서의 공연 월정리 공식가수 씽어송라이터 쎄이님 허클베리핀 이기용님 인근 김녕에서 김녕펜션을 운영하고 계시어 친하게 지내고 계시는데... 이날 놀러와 주시어... 기타까지 잡으셨으나... 과음으로 인한 컨디션 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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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독채렌탈하우스 MAG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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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10. 11.</pubDate>
    <description>독채렌탈하우스 MAGOT 2014.10.06 ﻿ 김녕에 있는 독채렌탈 하우스 MAGOT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식구들과 김녕에 식사하러 왔다가 들려봤습니다. 감각적인 제주 렌탈 하우스 마고 다들 사진찍기 바쁘네요 청소하시느라 바쁜시간에 무턱대고 들이닥쳤는데도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각적인 제주 렌탈하우스 "마고" 010-9491-5904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4027 http://www.jejumagot.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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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함덕 노리터 [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74129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1.</pubDate>
    <description>[제주 게스트하우스 일상] 함덕 노리터 함덕 노리터 월정리에서는 술을 마실만한 곳이 없어 가끔씩은 함덕으로 놀러가곤 합니다. 다양한 식사 메뉴와 다양한 주류들.... 제주 게스트하우스 식구들과... 제주생활과 스탭생활을 마치고 육지로 가는 친구와 새로운 친구. 함덕에서 영업을 마치고....월정리 해변 인근으로 이전 한다고 하네요. 이제 함덕까지 안가고 월정리에서 술 마실수 있는겐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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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캐리커쳐 샘플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4677229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10. 10.</pubDate>
    <description>2014.09.22 만화가 임소희님의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내방 캐리커쳐 샘플링 마주보고 앉아 어색한 시간 사진을 찍는건 좋아하지만...찍히는건 늘 표정이 어색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캐리커쳐를 그리긴 하지만, 원본은 벨롱장에서 샘플로 사용하셔야하기에 줄 수 없으시다고... 역시 실물과 다르게 나오니 보기가 좋네... 감사합니다 세화 벨롱장에서의 캐리커쳐 작업... 샘플링 벨롱장에서 만나요~~~^^ 제주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010-6746-5146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66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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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 to Incheo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516355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6 세부에서 마닐라를 거쳐 인천공항까지... 마닐라공항에 제시간에 도착했음에도 티켓팅을 못해서 못탈뻔하다가 간신히 탑승해서 귀국.... ﻿ 여행의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된다더니... 마지막까지 비행기 탑승에 문제가 생길줄이야~~ 1. 2014.09.01 Jeju to Gimpo 13시 15분 비행편... 뭐 30분 정도는 연착도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가뿐히 30분 연착... 김포공항에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고... 이번 여행편의 첫비행기부터 연착되는게 이때부터 마음이 찜찜했다..... 2. 2014.09.05 Incheon to Manila 21시 35분 출발 마닐라행.... 여유있게 탑승 게이트에 왔더니...뭔가 분위기가 이상하고 지상조업원들은 자기들끼리 무슨 얘기하더니 전부 철수... 마닐라 현지공항의 사정으로 새벽2시에 탑승을 시작하겠다고... 나중에 알아보니...마닐라공항 활주로 정비문제로 새벽에 5시간동안 착륙금지. 3. 2014.09.06 Manila to Cebu 애초에 새벽4시에 환승해서 바로 세부로 넘어갈 예정이었으나... 에어아시아에서 일방적으로 항공편 취소 시키고 7시에 리부킹... 7시는 자고 가기도 애매하고 그냥가자니 피곤하고.. 결국 항공사에 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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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난루수안 펀다이빙 /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515988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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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5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 Cebu J Dive Resort 이제 여행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매일매일 다이빙 했던 기억밖에 없네... 오늘도 역시 세부제이다이빙에서 펀다이빙 벨리강사와 교육생 한분 동행.... ▲ 하늘하늘 춤추는이 바다속을 유영하는 롱핀배너피쉬.... 제일 좋아하는 물고기.... 단체로 있을때 더 빛을 발함... ▲ 영화 니모를 찾아서 때문에 우리에겐 니모로 알려진...clown fish 말미잘과 공생관계로 살아가기에 clown anemone fish 라고도 불리운다. 이제 진짜 마지막 다이빙..... 다이빙의 마지막을 준비하는...SMB 쏘고 마지막 안전정지....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 Cebu J Dive Resort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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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올랑고 펀다이빙 / 세부 올랑고 펀다이빙 세부제이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51036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4 세부 올랑고 펀다이빙 Olango Island Fun Diving 지나간 태풍의 여파로...파도가 심해 난루수안이나 힐룽뚜안으로는 선장이 못가겠다고 하여 목적지 변경... 올랑고 아일랜드... 예전에 몇번 와본적은 있었지만...오랜만인듯... 미리 빵을 준비해와 피딩 중.... 다양하고 큰 어종들이 사정없이 몰려온다.... 태풍의 영향으로 목적지를 바꾸어 오랜만에 올랑고에 왔는데... 파도는 있었지만... 예상외로 시야도 잘터지고...물속 환경은 좋았음.... 큰 어종들이 많았고....내 사랑 롱핀배너피쉬도 많이보임... Cebu J Diving Resort 세부 제이 다이빙 리조트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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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준다이브리조트 / 세부 모알보알 펀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9859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3 이곳 모발보알 또한 다이빙을 시작하기 이전부터 벼루어 왔는데 오는 과정이 험난했던지라...미루고미루다...이제서야 오게된다. 모알보알 준다이브 리조트 소문대로 음식솜씨가 좋으셔서...필리핀 여행다니며 먹었던 여느 한식당들 보다 맛있는 식사 제공. 해변과 붙어 있는 준다이브 리조트 태풍이 지나가면서 바람과 파도가 심하고... 살포시 비가 내려주면서 흐린 날씨는 흡사 야간다이빙 분위기를 풍긴다...오전 9시인데... 예정대로 사방비치로 갔으면 태풍때문에 다이빙도 못하고 시골동네 쳐박혀 있었을뻔. 태풍은 마닐라를 강타하고 북상하면서 필리핀을 빠져나갔다. 생각만큼 웅장하고 다양했던 모알보알에서의 다이빙 보너스로 몇마리의 거북이도 출혈해 주시고... 막탄 앞바다에서 보던 정어리떼는 정어리가 아니라는걸 이곳에서 가르침을 받다..... 펀다이빙에서는 대체로 사진을 찍어주는 편이 아닌데... 준다이브 리조트에서 사진도 많이 받았네... AS들어간 내 하우징을 못가지고 와서 사진때문에 많이 아쉬웠었는데.. 좋은 사진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할따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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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Boracay to Moalboa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9499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2 보라카이에서 세부를 거쳐 모알보알까지 원래의 계획은 보라카이에서 마닐라를 거쳐 사방비치로 갈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변경하여 보홀이나 모알보알 둘중 고민하다 배나 비행기 안타도 되는 모알보알로 결정. 보라카이에 들어왔던 반대로 이동 ﻿ 호텔에서 트라이 타고 항구로.... 항구에서 방카를 타고 까띠끌란으로 까띠끌란에서 버스를 탈려고 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밴으로 깔리보까지 1인당 150 php 12시 비행기 였지만 여유있게 도착하기위해 호텔에서 7시에 조식먹고 출발해서 깔리보 공항까지 도착 필리핀 전역의 마닐로 공항을 제외하곤 대부분 비슷한 규모의 작은 공항 세부퍼시픽 5J 417 Kalibo to Cebu 12:05 원례의 계획이었으면 오후 무렵 칼리보에서 클락행 비행기를 타고 클락에서 마닐라를 거쳐 바탕가스 바탕가스에서 민도르 사방비치 까지 이동할 예정 이었다. 미리가나 저리가나 하루종일 이동 몇일만에 다시 세부 도착. 나에겐 세부가 가장 편한곳.... 보라카이의 위치상 비사야에 속해 있어 비사야어를 사용할 줄 알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닐라 또는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라 따갈로그어를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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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Boracay - Second d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9427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8.</pubDate>
    <description>2014.09.11 보라카이 둘째날... 3박4일 일정의 보라카이....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라 오는날 가는날 빼면 실제 이틀 오늘이 마지막날 전날 보라카이 다이빙에 대한 실망으로 다이빙은 그만하고 다른 지역 넘어가서 하는걸로... ▲ 항상 여행와서도 바쁘게 지내왔는데... 처음으로 휴양지답고 놀아보자고.... 낮 에 호텔에서 수영하면서 맥주 마시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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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Boracay - First d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5951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2014.09.10 보라카이 첫째날... 아무런 계획 없이 보라카이에 오다. 필리핀을 수차례 오고가면서... 주로 생활했던 지역인 세부...막탄...보홀 그리고 인근의 섬들은 모두 가보았고 마닐라 지역 주변과 루손섬 지역들을 두루두루 다녔는데... 보라카이는 여태껏 오지못했었고...올 생각도 못했었다. 과거엔 비행기 직항도 없었고...환승해서 오는 과정이 험난한걸 알기에...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길게 필리핀만을 준비하다보니. 갑자기 보라카이가 생각났었다. 일정에 여유가 있을때 이럴때 한번 가보자는 생각만을 가지고 이곳에 도착. 하지만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었다. 관광지인지라 다른지역 대비 물가도 비싸도 보라카이의 수중상태에 대한 확신도 없기에... 우선 하루만 2회 다이빙 해보고 환경이 좋으면... 다음날 하루 더 다이빙 하는걸로 정하고 미리 준비해왔던 몇몇 한인 다이빙 업체에 컨택... ▲ 보라카이는 비치가 정말 좋아서 많이들 온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그 정도로 아주 좋다는 느낌은 별로 없는데... ▲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은줄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많을줄은 몰랐었다. 해변을 걸어도...현지식당엘 들어가도 95% 이상이 한국인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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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nila to Borac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58902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2014.09.09 마닐라에서 신영진군 쪼인해서 보라카이로 이동. 까띠끌란으로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공항 사정인지 항공사 사정인지 캔슬되어 깔리보로 티켓변경 첫날 마닐라행 비행기도 지연되어 황민수군 마닐라공항에서 혼자 버려졌는데, 또 다시 보라카이에서 버려지다... 보라카이공항 도착예정 시간이 원래에는 비슷했으나.... 세부에서 출발한 항공편은 정상으로 도착했으나... 우리가 타고 갈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취소되어 깔리보로 가게됨 결국 황군은 혼자 알아서 잘 찾아가라고 연락해놓고... 마닐라공항에서 또 다시 하염없이 탑승시간까지의 기다림...기다림... 제주공항이나 김포공항에서는 항공기가 있는 곳까지 버스타고 이동을 많이 해보았지만. 마닐라에서는 이런경험 처음이네. 깔리보로 간다기에 프로펠러 기종이 아닌 에어버스 일줄 알았더니.... 까띠끌란 가는 프로펠러 경비행기가 뙇 약 80석 정도의 소형 프로펠러기 과거 김포 제주를 오가던 한성항공 이후에 처음 타본다. 어마어마한 프로펠러 소음이 있었지만... 이동하느라 새벽부터 움직였던지라 아랑곳 않고 숙면 취함 동내 터미널같은 작은 시골공항의 최첨단 컨베어벨트... 항공사 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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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 to Manila</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58088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2014.09.09 Cebu to Manila 어느덧 4박5일 일정이 지나가고... 4박5일 동안 가이드해주었던 동생들은 마닐라 경유해서 국제선 태워 인천으로 보내고 나는 필리핀항공을 통해 마닐라로 이날 들어오는 다른 친구한명 쪼인해서 보라카이로 이동... 민수는 세부에서 보라카이로 바로 이동해서 쪼인.... 마부하이 뭔가 아쉬운듯한 표정들... 에어아시아가 제스트항공을 인수해서 에어아시아 제스트 법인설립 비행기 전체 도색비용도 많이 드는걸로 알고 있는데, 모조리 바꾸어 버렸네 탑승 게이트 시설도 안갖추어진 공항들도 많고... 탑승시간을 줄이기 위해 앞뒤로 마구 승차를 하기에 가까이서 항공기 촬영이 가능 ▲ 마닐라 만남의광장 "몰오브아시아" 이곳에서 점심먹고 맥주마시며 잠시 후 도착할 신영진 쪼인 ▲ 4박5일간 모시고 다녔던 두 동생님들은 인천으로 보내고 나는 신영진군과 보라카이로 이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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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호핑투어 해피인세부 "Happy in Ceb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56277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2014.09.08 세부를 방문하면 필수코스가 되어 버린 호핑투어 다이빙에 매료된 이후로는 스노클링이나 스킨다이빙에 흥미를 잃게 되어 호핑투어를 잘 나가지 않게 되었지만.... 늘 일행중 처음 이곳에 온 사람이 있기 마련.... 결국 하루는 다이빙 하루는 호핑투어.... 바다를 제외하면 할것도 별로 없어서... 늘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게된다. 한국에서도 안하던짓들.... 오전 7시30분에 기상해서 아침밥 먹고 다음일정 진행... 약속된 시간에 미리 나와 호핑투어 픽업차량을 기다리고 있는데... 해피인세부 주인장에게서 전화가 온다...... 이전 픽업지에서 손님들이 늦게나와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으니 택시타고 중간까지 오라고....... 해피인세부는 역시 나를 너어무~~ 편하게 생각하고 손님으로 생각하지 않는듯... 택시타고 세부-막탄 브릿지 넘어가는중 설상가상으로 차는 퍼지고... 간신히 시동이 걸려 오르막을 넘어 내려가는중 다시 시동이 꺼져버려 달리던 탄력으로 막탄 마리나몰까지...... 벌써 한군데의 호핑업체....해피인세부를 이용한지도 6년쯤 된듯.,.. 이름이 바뀌기 전에는 "세부가이드북"이었다. 대부분의 현지인 직원들도 나를 알아보고 반갑게 맞이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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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난루수안 펀다이빙/ 세부 펀다이빙 제이 다이브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4284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2014.09.07 세부 난루수안 펀다이빙 세부 제이 다이브 Cebu J Dive 가성비 좋은 Allure Hotel. 가성비 좋은 호텔... 가성비 좋은 다이빙샵... 저가호텔 치고 조식 잘나오는 편... 한국인들의 방문이 많아서 인지 김치도 있다. 조식먹고 다이빙샵으로 출근 ▲ NAUI 먼지모를 소속감 때문인지 나우이샵을 만나면 웬지모를 반가움,,, 9시쯤 다이빙샵에 출근하니 이미 대기중인 방카에 셋팅된 장비들과 오늘 하루동안 다이빙에 사용될 공기탱크들이 이미 실려 있다. 우리팀 펀다이빙 3명 &amp; 체험다이빙 1명 그리고 같이 동행하게된 게스트3명과 현지 마스터2명 9명이 사용할 공기탱크 갯수가 많네~~ 다이빙 중 바다에 빠져있는 20페소 줏음. 우리에겐 니모로 알려져 있는 Crown Anemone Fish 말미잘 속에 숨어 말미잘과 공생하며 살아간다. 2회 다이빙 후 난루수안에서 점심. 막탄인근 대부분의 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부 먹어봤지만 대부분 맛은 그럭저럭 점심식사는 호핑업체에서 직접 준비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었던듯. 점심식사 후 마지막 다이빙 먼저 입수 후 촬영준비...... 항상 마지막 다이빙에서 뭔가 나타나 준다. 원래 거북이가 자주 출현하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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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2nd - Manila to Ceb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422673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7.</pubDate>
    <description>﻿ 2014.09.06 항공기 지연으로 원래의 계획은 모두 캔슬되고... 모두가 피곤한지라 마닐라 말라떼 주변에 적당한 숙소 잡고 취침 마닐라에 온 이유는 단지 최근래 세부보다는 항공권이 많이 저렴해서 국내선을 이용 마닐라에서 세부로 넘어가는게 저렴하다. 사건사고가 많은 마닐라는 웬지모를 삭막함과 살벌한 분위기.. 웬지 정이 안간다....... 물가도 대체로 비싸고..... 필리핀의 제스트항공을 인수해서 "에어아시아 제스트" 법인 설립. 항공기도 도색비용도 꽤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에어아시아로 도색까지 완료 아무래도 아는 사람들도 많고... "따갈로그어"를 쓰는 마닐라 보다는 "비사야어"를 쓰는 세부가 주는 편안함. 명절 맞아 고향에 돌아온듯한 편안함을 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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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1st - Incheon to Manila</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3349431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9. 26.</pubDate>
    <description>2014.09.05 Incheon to Manila 5J 189 1년전 발권해둔 얼리버드티켓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 .... 일찍 일어나는 여행자가 초저가 프로모션 티켓을 잡는다... 명절 항공티켓은 주로 1년 전쯤 발권 해둔다... 그래야지만 적정 가격에 발권가능.... ▲ 1년전쯤 발권 해두고 잊을만하니 찾아온 여행시간, 동생 2분 모시고 인천공항으로..... ▲ 공항이란 곳은 꼭 여행이 아니어도 그 자체만으로 설레이고.,. 기분 좋게 만든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달에 1~2차례 출국을 했었지만.... 이젠오랜만이네 인천공항~~ ▲ 잦은 입출국에도 면세점은 들려본적이 별로 없는데... 남자들은 더욱이 구입할 물품도 없을 뿐더러... 술 담배 빼고는 살만한것도 없고... 면세라 하더라도 비싼물품들이 대부분인지라 패스 했었지만.... 누군가가 출국정보를 듣고 화장품 셔틀(?)을 부탁하여... 물건찾으러 면세점 인도장엘 가본다. 명절연휴 전이라....보안검색..출입국 수속 모두 길게 늘어선 줄을 대기 하느라 오래걸렸는데...면세점들도 마찬가지.... 느긋하게 라운지에서 식사하고 탑승해서 숙면을 취할정도의 알콜 흡입 완료하고 탑승게이트 도착 비행기가 도착해 있는데도 탑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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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에서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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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9. 25.</pubDate>
    <description>2014.09.03 오랜만의 서울행이라 만나야 할 사람은 많고... 시간은 한정적.... ▲ 아직 박사과정 중이신 여울목 스페셜 손님 학교주변 경관이 좋다. ▲ NHN본사에서 황군 만남.... ▲ 두 동생님들 여행가이드를 하게 되어 여행관련 브리핑 및 스쿠버 다이빙 진행관련 사전준비.... ▲ 방부제를 한숟갈씩 하시는지 나이를 안먹더니.... 40대에 들어서니 이제서야 본인의 나이 같아 보이는 계경진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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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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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9. 24.</pubDate>
    <description>2014.09.02 오랜만의 서울행 밀린 숙제하듯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 하나씩 만나기... 평일 대낮인지라... 다들 회사생활로 바쁘실테고... 필리핀 생활 정리하시고 급귀국 하시어 백수생활을 잠시 하고 계신 신종혁님과.... 개인....프리일을 하고 있어 시간구애 받지 않는 박성훈님이... 나 있는곳까지 찾아오셔서 놀아주심...... 오목교에서 낮술로 시작.... ▲ 오랜만에 찾았지만 예전 느낌 그대로 동양공전..... ▲ 서울에 머물수 있는 날이 한정적이라.... 미안하지만...."시간과 장소는 내가 정한다" ▲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퇴근 후 한분한분 모여주신다. ▲ 내기를 하듯이 소주병 쌓아가며 술마셔본것도 오랜만....모든것이 오랜만.........사람들도 오랜만.... 이러한 기분과... 이러한 분위기도 오랜만이다. ▲ 오랜시간 이어진 술자리는 새벽녘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술자리도.... 이러한 분위기도... 이러한 당신들도 오랜만이고 반갑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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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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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9. 24.</pubDate>
    <description>﻿ 2014.09.01 여행의 시작. 제주를 떠나 서울에서 몇일 머물고 필리핀가서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여러곳을 둘러보고 다시 제주도 까지... 대략 8~9번의 비행기 탑승이 필요하다 9월 5일 출국을 앞두고 몇일 미리 서울행 평소 짧은 여행에서는 제주공항 주변에 주차를 했었지만, 이번엔 보름이상 주차를 해야 했기에... 함덕서우봉해변 주차장에 장기주차 5일 정도는 서울에 머물러야 했기에... 필리핀에서 사용할 여행가방 한개는 미리 인천공항으로 발송 주차 후 38번 버스 타고 제주공항으로 이동 함덕에서 공항까지 한번에 갈수 있는 시내버스 38번... 대략 1 시간정도의 배차간격 여행이 시작되는 곳 공항... 이제는 여행에 대한 설레임은 없지만.... 이곳에만 오면 기분은 좋아진다. 미리 맞춘건 아니었지만. 여울목에서 스탭생활을 마치고 서울에 올라가는 재훈과 같은 비행기 김포공항까지 동행. 아시아나항공 13:15 아시아나항공 OZ 8916..... 딜레이..... 이때부터 뭔가의 불안감 엄습....... 이번 여행에서는 비행기를 8번 정도 타야하는데.... 첫 비행기부터 딜레이 되어 불안감이 감돌았는데.... 앞으로 벌어진 버라이어티 했던 비행기탑승기에 대해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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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비바람 몰아치는 날 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9773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 2014.08.28 용눈이오름 비바람 몰아치는 날....여울목 스탭들과 용눈이오름 비가 내리다 그쳐, 오름에 오르면 시야가 트일듯 해서 왔는데... 중산간 도로에 접어들면서 새차가 비를 쏟고 있다. 비가내려도 운치 있는 용눈이오름... 내려올 때쯔음 되니 비와 안개가 걷히고 좋은 시야를 보여준다.</description>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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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금릉 펀다이빙 / 제주 금릉 수중산책 펀다이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952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 2014.08.15 ~ 2014.08.16 금능마린 게스트하우스 수중산책 수영으로 오래전 알게된 선배가 매년 다이빙 하러 제주도로 오신다기에... 오시게되면 하루쯤 껴서 같이 다이빙 시켜달라고 했더니... 올 여름 잊지 않고 연락을 주셔서 하루 펀다이빙 참가....감사합니다... 서귀포 쪽에 문섬이나 성산쪽으로 가실줄 알았더니... 금능으로 가신단다. 같이 내려오신 20명의 다이버에 끼워져 하루 펀다이빙 3회 금능마린 게스트하우스 한쪽엔 게스트하우스 그리고 제한수역 교육을 위한 수영장과. 넓은 마당에 휴게 공간까지 갖추어져 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다이빙샵과 같이 운영하고 있는 제주도내에 몇군데 중의 한곳 차용준 강사님 수영도 정말 잘하셨는데.... 남들은 관광수영이라 칭하지만...릴렉스했던 관광수영은 잊을수 없다. 어느날 보니...마라톤도 열심히 하시더니 또 어느날 보니 수영은 이제 재미없어졌다며....스쿠버를 시작해서 강사까지 하시공...... 대부분의 수영인들이 수영이 흥미를 잃다보면 스쿠버다이빙에 많이들 빠져들곤 한다. 도착해서 인사를 마치자마자 "초면에 실례합니다" 광각렌즈 얼굴앞에 들이대주심... 우리 게스트하우스 손님들 밥해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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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스노클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569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 2014.08.09 맑은 날 여울목 스탭 지민과 스노클링 날씨는 맑고 쾌청하지만 바람으로 인한 큰 파도가 밀려오고 역시 물속 시야는 별로... 월정해변은 어떻까 싶어, 자리를 옮겨 왔는데.... 파도가 세서 위험하다고 해경이 못들어가게 한다. 이런.... 씨* 발만 담그고 노르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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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화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530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2014.08.05 울 어멍이 달라졌수다예 사먹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던 어머니는 늘 집에서의 식사를 원하신다. 가끔씩 밥 하기 힘드시니 나가서 식사 하자고 하셔도 한사코 마다 하시던분이.... 오일장이 서는 날 장보러가서는 식사를 하고 들어가자고 말씀하시고... 뭔가 달라졌어.... 한창 휴가시즌... 월정리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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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5002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2014.08.03 ﻿ 용눈이오름 여름휴가철을 맞아 동생님의 제주방문 그것도 초성수기에.... 항공료 비싸....숙박비 비싸... 요럴때는 여행오는거 아니라고 만류를 했지만.... 이때 아니면 여친과 일정을 맞출수 없다며 결국 초성수기에 제주방문 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한 비행기 결항 8월2일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비행기 결항으로 여행은 연장되고.... 8월 3일 이른시간....오전7시에 공항에 데려다주러 나가보니... 서있을곳도 없을 정도의 인산인해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803_0013086898&amp;cID=10813&amp;pID=10800 6시간 정도 공항에서 대기하다 대기순번도 받지 못한채 다시 월정리로 돌아와 주심... 3박4일 일정이 5박6일이 되어버린.... 비바람 불던 날 용눈이오름 언제나, 드넓은 오름에서 평화로이 풀뜯고 계시는 소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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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스노클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473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2014.07.31 월정리 스노클링 여울목 앞바다 스노클링 시야 터지는 필리핀 바다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려, 제주바다 따위에는 발도 안담그며 지내왔는데.... 비온 뒤 맑은 날씨에 물속 시야가 좋을것으로 예상되어 슈트, 핀, 하우징까지 장비챙겨 입수...... 생각보다 시야도 별로... 볼거리도 별로 없고... 수심도 생각보다 낮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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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벨롱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3576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2014.07.20 ﻿벨롱장 세화리 프리마켓 벨롱장... 이젠 규모도 점점 커지고, 관광객들에게 까지 많이 알려져 점점 많은 사람들이 구경온다. 무더운 여름날... 여울의 캐릭커쳐 그리기..... 매월 5일과 20일...세화장 옆에서 열리는 벨롱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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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단골손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82325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30.</pubDate>
    <description>2014.07.10 ~ 2014.07.13 단골손님 매년 3~4차례 제주를 방문해주고 있는 그녀들... 한명은 부산에서 제주로 한명은 김포에서 제주로 제주공항 도착시간을 맞추어 같이 발권했다기에.. 단골손님을 위한 특별서비스로 공항픽업..... 제주공항에서 실시간 항공운항정보 확인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OZ8943...제주를 향하던 항공기가 김제를 지나 회항해서 다시 올라가고 있다.....헐~~~ 아시아나항공에 전활 걸어 확인하려 하니, 항공사도 상태파악을 못하고 있네..... 회항을 했으면 전광판에 띄워주어야 기다리지 않을텐데...전광판엔 도착예정으로 나오고 있으니... 결국 부산에서 온 영지만 픽업해서 돌아오고 명화는 저녁늦은시간 다른 항공편으로 우여곡절 끝에 제주에 도착.... 제주도 오는데 비행기만 몇시간 동안 탑승한건지.... 할머니따라 보말캐서..... 삶아서..... 속살빼기 이른 아침시간 백약이오름 살포시 내려주는 비가 더욱 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오름에 올랐으니 먹어줘야 하는 모닝맥주 점심엔 막걸리 그녀들의 방문에 때마쳐 함덕에선 스테핑스톤 페스티벌 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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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태풍전야 (8호태풍 너구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727468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9.</pubDate>
    <description>태풍전야 ( 8호태풍 너구리 ) 2014.07.09 태풍전야 8호 태풍 너구리....제주를 향한 북상중... 마당에 있던 모든 의자들과 소품들은 태풍을 피해 이사... 꽃피기 힘든 지역의 특성에도 몇일전 꽃을 피웠건만, 잠시 불어온 해무에 힘없이, 숨을거둠... 멀리서부터 불어오는 파도가 심상치 않다... 태풍이 온다는 소식만 있으면, 마당과 옥상등등 나와 있는 모든 소품들은 창고로 이사....오가기를 반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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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눈이오름 일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7248549?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40829_206/innocen0_1409292237889r9z5d_JPEG/IMG_2309.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4. 8. 29.</pubDate>
    <description>2014.06.28 ﻿용눈이오름 일몰 살고 있는 곳이 제주의 동쪽인지라 제대로된 일몰을 보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일몰의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 수십차례 용눈이오름을 올랐지만, 우연치않게, 저녁무렵...해질무렵 용눈이오름에 올랐는데, 제대로된 일몰을 볼수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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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야외바베큐 &amp; 달비치 회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72419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9.</pubDate>
    <description>2014.06.26 야외바베큐 &amp; 달비치 회식 카페 달비치 회식 장소제공.... 그리고 게스트들... 식사 후 쎄이님의 공연과 프랑스 게스트의 즉석연주까지..... 깊은 밤 늦은시간까지의 야외 바베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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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카페 "달비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72298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9.</pubDate>
    <description>2014.06.08 이른 아침시간 월정리 이웃 카페 "달비치"방문 이른아침부터 성업중인 카페, 알고보니 대부분 마을주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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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종혁 제주방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57091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8.</pubDate>
    <description>﻿2014.05.27 ~ 2014.05.29 종혁군의 제주방문... 트로이와의 국제결혼 행정절차상의 문제로 잠시 한쿡에 들렀다가 한창 비수기라 저렴한 항공권이 많길래 제주로 초대... 역시 국제결혼은 행정절차나 기타등의 문제로 어렵다. 생전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어, 남편 히로를 따라 한국을 처음 방문 한지가 불과 몇달전인데..... 역시 모든것은 처음이 어렵지, 반복되면 아무렇지 않은것. 늘 세부에서만 만나오던 Hiro의 가족을 제주에서 만나니 새로운 느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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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울 생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570750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8.</pubDate>
    <description>2014.05.23 여울의 생일 과거엔 많은 사람들이 방문 했을 정도의 구좌읍 3대명절이었다고 하던데... 여울 할머니표 음식들과 여울을 위한 상차림... 생일 축하사절단(?)과 멀리 애월에서 까지 방문해주신 여울의 친구 요정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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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Wedding</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356019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5.</pubDate>
    <description>Wedding 2014.05.18 오랜시간 알고지냈던 친구의 결혼소식. 갈까말까...마지막 순간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불참하면 오랜시간 원망과 아쉬운 섭섭한 소리 들을 생각하니 짧은 여정 1박 2일 서울나들이. 당일로 다녀올 예정이었으나, 황군의 참치 쏜다는 말에 바로 제주공항으로 달리며 운전중 항공권 검색해서 발권. 급 서울행 당일로 다녀올 예정이었으나, 1박2일이 되어버린... 지긋지긋할 정도로 오랫동안 만나고 결혼을 안하기에 끝내 안할줄 알았더니, 이렇게 가는구료...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러... 모두들 늙었구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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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일투어 - 천년의 숲 비자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353723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5.</pubDate>
    <description>일일투어 인원은 5명인데 택시 불러서 근처 미로공원이나 갔다가 우도를 가시겠다고 하던 손님들. 그저 다른곳들은 교통편도 불편하고 해서... 가까운 미로공원 이나 갈려고 했다기에... 미로공원까지 데려다 드린다고 시작된것이 결국은 일일투어가 되어버린. 정해져있는 투어 프로그램은 없지만, 말만 잘해봐... 안되는게 어딧니? 모 출판사에 다닌다던 그녀들...... 단체로 노래와 율동까지 선보이며... 늘 유쾌하던 그녀들을 만나 함께하니.... 어찌 즐겁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 내친김에 비자림 가이드에 다음숙박 게스트하우스까지 샌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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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외부조명설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10351412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8. 25.</pubDate>
    <description>2014.04.16 외부조명설치 드라마 결혼의 여신 촬영당시 촬영팀이 임시로 설치했던 날개벽화의 조명 조명관련된것들은 촬영 종료 후 모두 철수 평소 저녁에 손님들 오가는길이 어둡기도 해서 드라마 그 위치 그대로 태양광조명 설치 외부화장실 가는길에도 태양광 조명 밝아지면 자동으로 소등되어 태양광을 이용하여 충전을 하고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점등 매일 끄고 켜는 반복되는 일들이 귀찮기도 하고 해서....조명설치 이외의 필요한 조명은 창고에 분전함을 설치하고 스위치 용도로 누전차단기 설치 일부조명은 타이머를 이용하여 자동 점등 및 소등 1년치 서울 기준의 일몰/일출 시간이 입력되어 있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점등 소등 그리고 외부 배선작업 그래도 전공과목이 아닌 전기작업인지라 내심 불안한 마음으로 합선이나 누전 또는 잘못된 설계로 인한 화재등의 전기사고 걱정으로 전 직장의 전기쟁이 아저씨들이 지나던길 들려주어 안전성 검토. 어둡던 중앙마당에 27W LED 조명... 양쪽에 두게 설치. 한결 밝아졌다. 가끔 바베큐를 하기도 하고.... 한여름 저녁엔 마당에서 쉬기도 하는데 많이 어두웠었다, 내침김에... 배선정리작업 및 몰딩처리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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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커피나리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0374467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6. 21.</pubDate>
    <description>커피나리다 "장소가 사람을 만든다" 고 누군가는 말한다. 커피 몰라요..... 맛도 몰라요..... 그랬었는데, 월정리 달비치 카페 박바리스타 진호군이 몇년전 여울목 게스트하우스의 게스트로 왔을적에 이러한 저렴한 더치기구도 있으니 사용해보라는 말을 듣고 몇년이 지난 이제서야... 사용해보니... 가격대비 결과물이 괜찮았던, 저렴한 더치기구. 박바리스타 진호군을 매일 같이 괴롭히며 커피관련 질문 공세 그러던 중 월정리 달비치 카페 오사장님의 더치기구 선물 선물인지 달비치에서 사용전의 마루타인지는 알수 없지만 아무튼 감사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치커피란 찬물로 상온에서 한방울 한방울 오랜시간에 걸쳐 내려 커피의 눈물이라고 불린다. 또 다시 내려진 커피를 냉장숙성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 커피의 와인이라고도 불린단다. 그리하여 여울목에선 신제품 "철수의 눈물" 시판 "철수의 눈물" 한잔 하러 여울목으로 오십서. 왜 철수의 눈물인지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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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족</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037423907?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6. 21.</pubDate>
    <description>2014.05.05 가족 편찮으신 외할머니를 모시고 삼촌과 숙모의 제주도 방문 완도에서 오시는 할머니와 삼촌을 제주항에서 모시어, 월정리에 들려 하도리 어머니의 집까지 모셔다 드렸다. 다음달에는 가까운곳의 관광지에 관광차, 성산 일출봉과 만장굴. 2006년 10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언제다시 우리 딸들이 이렇게 다같이 모이겠냐며 사진한장 찍자고 말씀하셨는데, 그 후로 두달뒤 큰이모가 돌아가셔서.......마지막이 된 사진한장... 2007년 06월 외할머니의 유일한 외손녀인 누나, 그리고 누나의 유일한 외동딸 여울이 이 또한 마지막이 될것 같은 4대모녀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 이 또한 마지막 사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든다. 마지막 이라는 단어는 사람의 마음을 참 무겁게 만든다. 90년이상 살았기에, 이제 돌아가셔도 "호상" 이라고 어른들은 말하지만 "이유없는 무덤없다" 고 하는데 세상에 호상이 어딧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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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개냥이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03740834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6. 21.</pubDate>
    <description>개냥이 게스트하우스에서 키우던 강아지 "월정이" 그녀가 지키고 있을적엔 근처에 오지도 못하던 고양이들이 그녀가 떠난후론 유유히 게스트하우스 마당을 제집 드나들듯 다니고 느긋한 일광욕 즐겨주시고, 손님들은 키우는 고양인줄 알아주실 뿐이고.... 손님들과 바베큐가 끝날무렵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주신 이들이 있었으니...... 숯불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인데도 불판에 올라가 남은 음식을 어김없이 처리해 주시며, 남긴 음식이 없을적엔, 불판에 늘러붙어 있는 고기마저 깨끗하게 핥타주십니다. 그녀가 떠난자리.... 가끔씩은 그녀와 그녀의 새끼들도 생각나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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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가수 박지윤 뮤직비디오 촬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03736721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6. 21.</pubDate>
    <description>가수 박지윤 뮤직비디오 촬영 어제 6월 21일 또 다른 촬영이 있었습니다. 전날 관계자가 해안도로를 지나다 우연히 발견하고선 촬영가능 여부를 타진하고 바로 다음날 촬영을 했어요 SBS드라마 "결혼의 여신" 촬영 후에도 게스트 분들이나 주변분들이 물어보시길 "어떻게 촬영하시게 되었나요?" 질문을 던지던 그들이 생각하기에 방송국쪽의 인맥이나 돈맥으로 촬영을 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으로 질문들을 하시는것 같은데... 모두다.....몬딱.......해안도로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고... 촬영 협조를 부탁하시고 진행들을 하십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게스트하우스의 이력도 한줄 한줄 추가됩니다. 록밴드 델리스파이스가 머물다 간 "게스트하우스" SBS 특별기획 "결혼의 여신" 촬영지 (남상미 이상우 주연) 허클베리핀의 공연 그리고 1박 들국화의 최성원님을 2번씩이나 뺀찌놓은 게스트하우스 쇼핑몰 "고로케" 상품촬영 가수 박지윤 뮤직비디오 촬영 오픈한지 만2년 밖에 안되었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든 촬영에는 우리가 아는것 이상으로의 많은 스탭들을 대동하고 움직입니다.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20명 이상의 스탭들이 각자 맡은 업무를 진행합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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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기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20026116340?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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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6. 10.</pubDate>
    <description>여기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지나가던 여행자의 따뜻한 손편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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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함덕에서의 월정주민 모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91322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4.</pubDate>
    <description>월정주민들의 함덕모임 가볍게 시작된 모임에서 한분한분 등장하시더니 월정주민 11명 여울목 2 온인테리어 1 달비치 3 뒹글하우스 1 달빛접기 1 해난디아장 2 사진사 홍종주님 1 2차는 음주당구 메이저는 3구 마이너는 포켓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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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곱남자들의 초절정 건전대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8699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3.</pubDate>
    <description>엉클밥스 지금은 영업을 중단하셨지만, 한때에는 월정리에서 유일하게 식사가 가능했었던 곳 우연치않게 "엉클밥스"에 모인 일곱남자들의 초절정 건전대화 월정리에 죽은채 떠밀려왔던 고래 이야기부터 펭귄이야기 온갖 동물 대한 대화들.... 이러기도 쉽지않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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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는 공사중</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85515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3.</pubDate>
    <description>월정리는 공사중 신축건물 공사와 확장공사 등 월정리에서 공사중인 곳들만 대략 20군데 이상 종주형과 승표형님의 오랜만 여울목 방문으로 월정리 공사장투어~! 얼마전 경매에 나왔던 30여평의 대지 위글즈 형님이 낙찰되셨다고 하던데, 언젠가는 이곳에도 거주할 집이 지어질듯 여울목 인근에 새로 지어진 조립식건물 확장 공사를 마친 달물 곧 새로 오픈하게될 게스트하우스 마을 뒷편으로 나가보니 대규모의 펜션이 지어질 예정으로 한창 공사중이다. 공사중인 집 구경 나섰더니, 그곳에서 만난 모래비식구들 이곳도 공사예정지라던데... 지금의 한라산 이전에 제주술은 한일소주 였다고 한다. 오래된 집의 오래된 흔적들 돌집의 돌 사이로 창문이 대어져 있는게 신기하다. 깔끔하고 이쁘게 지어진 동휘네 집. 이곳도 곧 공사예정지. 오래된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약방 그리고 빌레못까지. 이외에도 월정리해변에 새로 오픈예정인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들.... 대략 20곳도 넘게 공사중이라고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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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851015?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3.</pubDate>
    <description>게스트하우스 일상 이웃주민이신 만화가 김홍모 작가님께서 작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그림 그려주시러 자전거를 타시고 여울목 전격 방문 동양화를 전공하신 김홍모님의 모든 작업은 아날로그 수작업을 고집하신다고 한다. 붓과 도구들을 챙겨오셔 여울목 해안가 마당에서 작업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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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친구님들의 여울목 방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83825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3.</pubDate>
    <description>친구님들의 여울목 방문 약속한것도 아닌데, 같은날 같은일정으로 이성윤군 부부와, 박성훈군 커플의 여울목방문 누나의 말처럼 제주에 살아 대인관계의 고립이 아닌 서울에 살아도 1년에 한번 만나기 힘들던 친구들 조차도 제주에 살기에 더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듯 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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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빌레못 착공</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837184?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3.</pubDate>
    <description>여울목 게스트하우스 2가 될 [빌레못] 착공 나야 건축에 대해서 잘 몰라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행정적인 절차문제로 공사를 못하고 바라만보다 드디어 착공 포크레인 도착 첫삽 뜨는날. 포크레인 혼자서 스스로 트럭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니,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곳은 신들의 섬 제주도 완공때까지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공사가 진행될수 있기를 기원하는 작은 고사를 지내고 공사시작 월정리 장병진씨 다가구주택 증축공사 건축허가를 받기까지의 과정이 몇 개월은 걸린듯 하다. 첫 삽을 뜨고,, 달랑 인부3명 정도가 와서 무언가를 하더니. 쭉쭉 건물의 모양이 올라가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여울이는 본인의 방이 생긴다는 점에 벌써부터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다. 오후5시무렵 작업하시는 분들이 철수하고 나면 어김없이 집구경이 나선다. 황량한 북쪽바다를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니,, 새로운 모습. 월정해변까지도 시원하게 내려다보이고 뒤편으론 마을전체와 주변 오름들까지 관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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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함덕맛집] 제주한우곱창</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69363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11.</pubDate>
    <description>[함덕맛집] 제주한우곱창 제주에는 맛있는 제주산 돼지로 다양한 음식들이 있지만, 곱창류는 많지 않는듯하다 월정에서 함덕까지 곱창먹으러 저녁늦은시간 원정... 월정에서 함덕까지 곱창머그러... 주문하자마자 서비스로 간과 천엽 정보름리포터가 크림생맥주까지 서비스로 주심 정보름리포터가 운영하시는 [제주한우곱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002-15 070-7568-791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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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이모저모</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54188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5. 8.</pubDate>
    <description>제주 게스트하우스 이모저모 ▲ 게스트하우스 앞 해안도로 이른아침시간엔 월정리 해안도로가 한적하기만 합니다. 과거의 한적한 월정리를 생각하신다면, 이른시간에 오시는것을 추천해 드려요 ▲ 게스트하우스의 카페 겸 휴게실 매일저녁 담소와 음주의 공간 하지만 숙박하시는 게스트분의 숫자보다 이웃주민들이 더 많다는게 함정 ▲ 게스트하우스에서 배출한 싱어송 라이터 "쎄이"님의 공연 공연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레벨업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 게스트하우스 야외바베큐에 이은 공연까지 공연 종료 후 음반구매자에겐 싸인까지해주시네요~ ▲ 쎄이님의 정식 매니져이자 객원가수 "오재식"님 ▲ 어느날 중년어머니 손님들이 준비해오신 풍성한 해산물들 오히려 가족들이 포식했습니다. ▲ 가끔씩은 깨알같은 손편지를 써놓고 홀연히 떠나시는 게스트 분들로 인해 흐믓합니다. 예전엔 한국어 공부하신다던 외국인 게스트분이 또박또박 한글로 편지를 써두고 가신것도 생각나네요 게스트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보이스의 버스커버스커의 음악 아델님이 라오스에서 공수해오신 라오스 술과 함께 쎄이님이 태국에서 공수해온 육포로 낮술을... 가끔씩은 동네삼춘이 요만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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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착한척은 이제그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9027871?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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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4. 29.</pubDate>
    <description>누군가처럼 조근조근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수 틀리면 쌍욕부터 나오고, 말보다는 주먹이 앞서는 욱하는 성격을 참고참으며, 숨기며, 인내하며, 착한척 살아왔지만, 이제그만해야할듯. 있는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다던데 앞으론 있는 그대로의 원래모습대로 ..... 무슨일 있었는지? 무슨일이 있는지? 누군가가 묻던데... 아뇨, 불행히도 아직은 아무일도 없지요, 하지만 앞으론 무슨일이 일어날테니 한번 지켜봐주시죠. 우리나라 속담 5조 25항 미친개에게 물리면 약도 없다. 5조 26항 미친개와 또라이는 건드리는것이 아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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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82898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4. 17.</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서울 출국할때 인천공항 가느라 잠시 거쳐만 갔을 뿐 오랜만에 서울 도착 그간 못만났던 사람들 만난다고 여행내내 과음을 해서 슬슬 지쳐간다. 학교친구들 만나러 가는길에 우연히 지나친 학교앞에는 한창 야구장 건설중인데, 그렇치 않아도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에, 앞으로는 얼마나 더 심화될지 누군가에게는 설레이는 여행의 시작... 누군가에게는 일상으로의 복귀. 다시 제주도로 복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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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대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8289217?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4. 17.</pubDate>
    <description>대전역 도착 미리 약속되어 있던 세운옹 대전역에서 접선 이성윤군과 오랜만의 조우둘다 서울에서 생활할적엔 종종 만나곤 했지만,이젠 나는 제주에서, 이 친구는 대전에서 생활하게되어 만나는것이 어렵다. 이성윤군이 미리 예약해둔 식당에서 저녁식사.워낙 군부대가 많은 지역이라 주고객층이 직업군인들군이이라는 신분을 밝히고 예약을 하면 좀 더 푸짐하게 해준다고... 술로 시작해서 술로 끝나는...저녁 술에 이어 낮술 세부여행다니면서 알게된 로빈형네 매장필리핀에 있는 매장에만 갔었는데.알고보니, 한국내 전북지역에 서른개정도의 매장을 가지고있는치킨 프랜차이즈성윤이 만나러 대전에 들린김에 찾아가보니, 성윤이네 바로 옆동네 늘 세부에서만 보아오다 한쿡에서 만나니 새로운 느낌...다른느낌.. ktx타고 서울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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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옛 추억 옥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8267732?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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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4. 16.</pubDate>
    <description>부산에서 옥천으로... KTX 또는 다른 교통편보다 무궁화호를 택한 이유는 오랜만의 느릿한 여행을 해보고 싶었고, 내가 가려고 하는 옥천역은 '무궁화호'만이 정차를 하기 때문에. 어린시절 어머니와 광주를 갈때에는 종종 일부러 모든역을 정차하는 "통일호"를 타고 다닌적도 있었다. 몇년만의 열차여행인지... 모든 출입문은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고, 차내 편의시설도 많이 좋아진듯. 과거에도 열차여행을 주로 했던 이유는 담배와 술이 가능하기에... 하지만 이제는 열차내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이 되었다는... 과거 80년대에만 해도,, 고속버스 좌석과 열차 좌석에 재떨이가 있었는데 말이지~~ 지금은 흡연자가 아니기에 나랑은 상관없지만. . . 열차 중간쯤에 딸려 있는 카페객차 음료,주류,스넥은 이곳에서 구입할 수 있기에, 과거와 같이 핸드카를 밀며 물건을 판매하는 승무원은 볼수 가 없었다. 과거에는 무궁화호 통일호 등은 출입문 조차 수동 개폐식이어서운행중인 열차에서 문을 열고 달리는 열차의 바람을 쐬며 위험한 장난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젠 과거일뿐,. 열차안에서 바라보는 차창박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금강 줄기가 보이며, 산새를 보니, 나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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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육지나들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8263461?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4. 16.</pubDate>
    <description>지난 3월 회사퇴사 후 오랜만의 육지나들이 6년여만에 부산으로 간다. 설레임이 시작되는 공항~ 그러나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탔어~~~!! 단지 대중교통 중의 하나라는 점 그래도 비행기를 보면 기분은 좋아진다. 부드러운 랜딩을 부탁하며 늘 관심있게 칵핏 바라보게된다. 여행자모드로 관광안내도 부터 살펴보고.... 김해공항 생각보단 괜찮네~ 부산에 도착하여 사람을 만나니 역시 술부터 시작해주심 2차는 맥주로. . . 다음날 아침에 부산에서 눈을 뜨니, 마땅히 가고싶은곳은 없고, 15년전에 부산에 처음왔을때 첫발을 다은곳이 해운대. 지하철타고 해운대로 향해본다. 과거 부산에서의 돼지국밥이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해운대 근처의 돼지국밥집에 들어갔는데. . . . 이건 뭐~~ 돼지가 발만 담갔다 나온듯. 제주의 고기국수에 올려주는 돼지고기 대여섯 점 보다도 못한 듯 과거 전국순회 근무할때에도 타지역에 가면 그 지방의 술은 꼭 먹어보는 습성. 부산지방에서는 요즘엔 이걸 주로 먹는다는데 나쁘지 않음. 역시 술은 모닝 해장술이. . . . 3월초라 사람은 많지 않음. 예전엔 아름답던 부산바다가 밋밋함으로 다가온다. 1년의 제주생활이 가져다준 폐해. 제주가 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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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2014 야간 횃불 바릇잡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7513519?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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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4. 4.</pubDate>
    <description>야간횃불 바릇잡이 2014.04.18 (금요일) "바릇잡이"를 아시나요 바릇잡이는 얕은 바닷가를 돌면서 소라, 보말, 미역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것을 말하는 제주방언으로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제주도는 예로부터 바닷가 암반지대에 각종 해산물이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어 먹을거리 장만을 위해 바닷가에 나가 해산물을 채취햐 왔답니다. 특히, 제주에서는 낙지, 보말,과 같은 야행성 해산물을 잡기 위하여 횃불을 이용한 야간 바릇잡이가 행해져 왔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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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지막 직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709201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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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 3. 28.</pubDate>
    <description>마지막 직장 ▲ 제주특별자치도 버스정보시스템 센터 제주도에 내려와 살게된지 어느덧 1년 일반적인 경우에는 각자의 생각과 각자의 꿈을 가지고 제주로의 이주를 하지만, 나는 제주에 내려와서도 육지에서 하던일 그대로 전산업무 제주에서의 첫 직장은 버스정보시스템 서버와 버스정보 장비관리 1년 가까운 시간을 이곳에서 보냈는데, 마지막근무를 마치고 나올때의 느끼는 홀가분함이란~~~!! 보통의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피해 제주로의 이주를 한다고 하는데, 나에겐 제주에서의 생활도 똑같은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들~~~ 항상 그래왔듯 직장생활에서의 일떠넘기는건 어느곳이나 똑같은듯. 그저 답답함에 살짝 개입좀 해주면 "니가 다하세요" 가 되어버리고 모든 업무가 담당업무가 되어버리는 현실 어느순간 돌아보니 서버관리에 네트워크장비, DB에 행정적인 업무까지 모든게 나꺼여. 언젠가 대표이사가 직접 전화걸어와, 처리가능한 업무를 물어보시는데, L2몰라요 L3몰라요, 네트웍장비도 몰라요, 아는것도 몰라요 모르는것도 몰라요 그런다고 니들이 월급 더줄것도 아니면서~~~ 나의 사회생활 이론 한가지, "받은만큼만 한다." 이제 퇴사하겠다고 하니, 상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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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702643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7.</pubDate>
    <description>[ 일상 ] 같은날 할머니는 잠시 완도로 육지행 아델님은 2주간의 라오스여행을 마치고 제주로 복귀 ▲ 이른 아침시간 완도행 배를 승선하시기 위해 제주항에 도착 ▲ 이른시간 이지만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대부분이 자전거 하이킹 여행자와 한라산 등산객들 ▲ 할머니를 보내드리고 오랜만에 시내를 나온기념으로 여울이와 맥모닝아델님이 김포에서 비행기 타신다는 연락받고 픽업하러 다시 제주공항 ▲ 3월인데도 늘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 2주간 헤어졌던 엄마 만나러 공항에... ▲ 2주간의 라오스 여행 마치고 제주에 복귀하신 아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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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사랑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70248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7.</pubDate>
    <description>자칭 "사랑방" ▲ 게스트보다 주민이 더 많은 휴게실 다른 게스트하우스와 다르게 온돌로 되어 있어서 게스트들은 방에서만 쉬려하고 휴게실에는 게스트들보다 동네주민이나 지인들이 머물고 있다. 늘 출퇴근하시는 '달비치' 재식형님 게스트하우스 '뒹글하우스' Boss 독채민박 '달빛접기' 백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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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6938503?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6.</pubDate>
    <description>용눈이오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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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오름투어 - 백약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69378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6.</pubDate>
    <description>오름투어 - 백약이오름 제주도에도 미세먼지로 시야가 확보되지가 않네요 매일 정해놓고 오름투어를 진행하지는 않지만, 지인분들의 방문이나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때그때 상황에따라오름을 다녀오기도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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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675755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3.</pubDate>
    <description>[Philippines Cebu] 최근래 6년정도는 매번 명절때마다 늘 고향가는 심정으로 한국과 필리핀을 오고갔다. 귀성티켓(?)은 미리 발권했어야 했는데, 거처가 어찌될지 불확실해서 미리 발권을 못했더니, 이미 명절티켓은 금액이 많이 올라서 이번엔 명절 다음주에 필리핀으로 간다. 늘 상 반복되는 똑같은 일정, 하루는 호핑투어로 난루수안, 판다넌, 힐룽뚱안 주변 섬 둘러보고하루는 다이빙 3깡 끝없이 제공해주는 망고와 산미구엘, 주는대로 받아먹기 호핑투어 또는 다이빙으로 수십차례 난루수안행 방카를 탔는데 이런적은 처음.나를 제외한 모두가 20대 여자 10명 매번 로멜의 수중가이드와 혼자가는 나를 위해 놀아주기. 방카승선료,해양국립공원 섬 입장료, 장비대여, 점심, 맥주, 망고, 픽업, 드랍한화 약5만원 상당의 호핑투어 지금 세부의 한인업체의 호핑투어 시스템이 자리잡기 이전부터 다녔던지라,나에겐 늘 무료로 제공해주는 동갑내기 여행사 사장 덕분에자주 바다로 나갈수 있었다. 너무 잦은 방문으로 매번 갈까말까를 고민하는데,첫날 아침의 맑은 하늘을 볼때와, 수중 첫 입수를 했을때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선 유독 어학원에 있는 일본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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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설날맞이 스노쿨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67522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3.</pubDate>
    <description>[신년 새해맞이 스노클링] 추위가 살짝 풀리자 이 정도 날씨에는 스노쿨링도 가능하겠다고 말하신 분이 있었으니... 뒤에서 등을 떠민듯 보이나, 어떠한 누구의 강요도 없이 겨울바다의 스노쿨링을 보여주겠다며 여울목 쎄이님이 스노쿨링 장비를 챙기시더니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앞 바다에 입수를 준비 중이십니다. 호기좋게 입수를 하셨으나... "아직은 춥네~" 외마디를 던지며 바로 쿨 하게 출수해주십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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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새로운 카페&amp;숙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67518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23.</pubDate>
    <description>월정리 새로운 숙박 &amp; 카페 가칭 "달비치" 가칭 "달비치" 곧 오픈하셔야 할텐데 아직 까지 마땅한 네이밍을 찾지 못하시어 고민중이다. 하루빨리 완공하셔야 할텐데, 예상했던 공사기일을 훨씬 지나서 아직도 공사중 모든객실이 바다뷰 월정리에서 가장 뷰가 좋은 업소가 될듯하다. 월정리의 인기 많은 카페 '로와'가 내려다 보인다. 뒤편으론 월정리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오랜기간 마음고생하며 아직까지도 건축중이신데, 하루빨리 오픈하시고 성업하시길 바래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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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이모저모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56276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3. 4.</pubDate>
    <description>[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이모저모 ] ▲월정리 일출 월정리가 동쪽에 있다고 일출을 보려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많아 일출을 볼 수 있는 날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마을안쪽에서 뜨던해가 여름에 가까워질수록 바다 방향으로 돌아오고 있네요 게스트하우스 바로 옆의 경매에 나온 집입니다. 이 물건을 보기위해 매주말마다 외부의 차량들이 드나들더니, 무려 153명이 입찰에 참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경매물건 보러 월정리에 오셨다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저에게 오셔서 여기는 몇 평이냐? 언제오픈했냐? 얼마에 샀냐? 등등 많은 질문들을 하시며 관심을 보이시네요 한효주를 닮은 게스트가 방문을 했습니다. 같이 오신 일행분의 생일이라 하셔서, 초코파이로 축하해드립니다. 앨범 구매자에겐 라이브 3곡을 들려주신다는 약속을 이행하시러 이른아침 시간에 기타를 들고 나오셨습니다. 밤샘 야간근무 하시고 도착하자마자의 공연.... 달 주의에 동그랗게 나타나는 빛의 띠를 "달무리"라고 한다네요 평상시에도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유독 월정리의 보름달은 아름답습니다. 새벽녁 우연히 밖을 나가보니, 이렇게 달무리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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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친구들의 제주방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523120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2. 26.</pubDate>
    <description>[ 필리핀 친구들의 제주방문] 하루는 육지다녀오시는 어머니 픽업 다음날은 제주에 자주 오는 친구의 픽업 이번엔 필리핀에서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제주까지 내려온 종혁군 가족 픽업 3일 연속 제주공항 방문 과거엔 공항근처에만 와도 설레이고 좋았었는데,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탄 까닭인지 그저 담담할뿐 도착 다음날 제일 먼저 간곳은 "눈"보러 성판악 휴게소 한국에 와서 서울에 머무는 동안 눈이 내리길 원했지만, 눈은 내리질 않았다고 하네요. 더운나라에 사는 친구들이 한국에 오면 가장 기대하는 것이 하늘에서 내리는 실제 눈을 보는것이라고 합니다. 제주에 와서 실제 내리는 눈은 보지를 못했지만, 이 곳에서 쌓인 눈을 보이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한국 드라마나 페이스북을 통해 제주에 대해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짧은 일정에도 와이프가 원해서 잠시 제주에 여행왔습니다. 워낙 박물관 같은곳을 가지는 않지만, 밖의 날씨도 추운데다 이 친구가 원해서 트릭아트뮤지엄엘 갑니다. 필리핀 여행을 자주가는 편이라 매번 필리핀에서만 보아오다, 한국에서 만나니 새롭고 다른 느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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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새로운 게스트하우스 " 뒹글하우스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5227758?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2. 26.</pubDate>
    <description>[ 월정리 새로운 게스트하우스 " 뒹글하우스 " ] 3월 14일 화이트데이의 오픈을 위해 공사중입니다. 게스트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 "카페동"을 신경 많이 쓰셨다고 하네요 게스트하우스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는 게스트동 월정리 동네분들과 산책나왔다가 구경삼아 이곳저곳 둘러봅니다. 완공후에는 옥상의 공간의 멋진 바다뷰가 기대됩니다. 월정리 게스트하우스 "뒹글하우스" http://www.dwinglehouse.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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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용눈이오름 - 벨롱장 - 만장굴 - 비자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52085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2. 26.</pubDate>
    <description>﻿ ﻿ ﻿ [ 용눈이오름 - 벨롱장 - 만장굴 - 용눈이오름 ] 여태 용눈이 오름을 40~50회 올랐지만, 이렇게 이른시간은 처음인듯 합니다. ﻿ ﻿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가보니, 손님부부와 제주에 여행온 내 오래된 친구가 옥상에서 일출을 기다리고 있길래, "오름 한번 가볼까요?" 에 모두가 콜... ﻿ 급하게 정상에 올라가니 이미 해는 많이 올라왔고 급하게 사진촬영,~~! 유쾌하신 부부 게스트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른에서 내려와 세화에 "벨롱장"으로 갑니다. 때마침 한달에 두번 열리는 벨롱장 날자와 맞아서... 피는 못속인다고 했던가~~ 만화가 부부의 딸이 엄마를 그리는 모습과 표정이 어찌나 진지하던지. 월정리 주변의 많이들 가시는, 만장굴과 비자림. 비자림에는 혼자가셔도 신청하시면 문화해설사가 해설을 해주시며, 같이 걸어주시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갔더니, 이제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시네요. ﻿ ﻿비오는날에는 더욱 더 운치있고 분위기 나오는 비자림. ﻿ 오래된 친구의 제주방문. 제주에 살아서 대인관계가 고립되는 것이 아닌, 제주에 살기에, 연락없던 친구들도 종종 연락오며 종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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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수망리 물영아리 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5205519?referrerCode=1</link>
    
   
 
    <pubDate>2014. 2. 26.</pubDate>
    <description>﻿ ﻿ ﻿ ﻿ ﻿ [수망리 물영아리 오름] ﻿ ﻿ 지난달 다녀왔던, 뒤늦은 포스팅. 새해 첫날이 맞이하여 월정리에 거주하시는 "독거남"(&gt;?) &amp; "독거녀"(?) 분들을 초대하여 여울목 식구들과 같이 떡국 한그릇 하고 나니, 날씨가 너무 좋아 어디론가 가자고들 하시어 구좌읍을 벗어나 멀리(?) 수망리에 있는 물영아리에 갑니다. 월정리 게스트하우스 "여울목" 식구들과 인근에 거주하시는 "독거녀" &amp; "독거남"들과. ▲ 영화"늑대소년"이 촬영했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곳인듯 합니다. ▲ 탐방로 초반에는, 대화하면서 느긋하게 오를수 있었습니다. ▲ 예전 수망리에서 수년을 거주하셨던 "재식"형님이 제일 먼저 지치신듯 힘겹게 오르네요 오르막의 계단을 지나니, 나오는 습지가 있는 오름, 물영아리 오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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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성읍민속마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8370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9.</pubDate>
    <description>[ 성읍민속마을 ] 현재 2013년 12월 12월인데, 화창하고 따스한 날씨. 이래도 되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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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귤따기체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720954?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7.</pubDate>
    <description>[ 제주 귤따기 체험 ] ▲팀장님네 귤농장 창고. 회사 팀장님으로 부터 주말에 업무관련 전화가 왔기에, 냉큼 귤 가질러 가도 되냐하니. 오라고 하신다. 주말, 가족들과 구경과 체험삼아 성산 신풍리 귤농장으로. ▲수확한 귤상자들, 사이즈별로 선별하여 출하를 앞두고 있다. 구좌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성산으로만 넘어와도, 천지에 널린게 귤나무, 마을전체가 귤 수확에 한창 바삐 돌아간다. ▲ 체험단(?)들이 귤따는 동안 신풍리 마을구경. ▲ 오늘의 수확품 너무 많이 주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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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넥슨컴퓨터박물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499944?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3.</pubDate>
    <description>[ 넥슨컴퓨터 박물관 ] 지나던 길에 잠시 들린 JDC 때마친 사우스카니발의 공연, 너무 자주만나 이젠 친근한 느낌.....하지만 언제들어도 흥겹다. 메가티켓, 기가티켓, 테라티켓 메가티켓 성인 8,000원 / 도민 4,000원 다시 비싼금액 놀이공원 입장하듯 팔찌를 채워준다. 키보드 모양의 사물함 ▲ 키보드 빨리치기 이벤트 10대후반 무렵 전산실 오퍼레이터로 근무하면서 2벌식 자판으로 분당 1000타 정도 나왔었는데...옛날엔 -- ▲ 분당 560타로 우승, 우승은 했지만 웬지모를 민망함 ▲ 옛 추억의 한메타자교사, 예전 느낌그대로의 화면 90년대 이후 사라져간 기계식 키보드 ▲ 상품으로 키보드 와플 시대별 그래픽의 변천사. 90년대초반 헤큘레스라 불리우던 흑백모니터를 집에서 사용했었는데..... 한쪽편엔..매킨토시들....오락실게임기들...가정용 게임기들....시대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비교적 비싼입장료가 있지만, 가볍게 한번쯤 둘러보고 옛 추억을 생각하며 꽁짜로 하루종일 오락하다 올만한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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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퍼시픽 5J 188</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49758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3.</pubDate>
    <description>[ 세부퍼시픽항공] Manila to Incheon 5J 188 세부퍼시픽에서 인천&lt;-&gt;마닐라 노선을 에어버스320 기종으로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운행하던 노선을, 승객증가 등의 이유로 큰 비행기 에어버스 330으로 바꾸고 저녁에 한번으로 변경하여 운행해 왔었다. 오랜만에 탑승을 했는데... 12월 이면 동남아지역의 비수기는 아닐텐데..... 사진과 같이 탑승률 30% 정도. 갈때 인천-&gt;세부 노선 또한 180석에 105명 탑승. 수 차례 세부와 마닐라를 왔다갔다 했지만 이런적은 없었다. 몇개월전의 보홀지역 대형지진 부터 타클로반의 태풍피해... 그리고 늘 대두되어 왔던 필리핀의 불안한 치안문제 까지 여행객의 급감. 최근래의 2~3년동안 필리핀 관광객의 수가 정점에 올랐기에, 은근히 오르는 현지의 물가, 점점 잡기 어려워지는 초특가 프로모션 티켓 언젠가는 이러한 분위기가 한풀 꺽이기를 바랐지만, 이러한 악재들로 인하여 갑자기 여행객의 급감으로, 분위기도 좋지 않고, 한인 사업하시는 분들도 힘들어 하는 실정 늘 그래왔듯이 만석일꺼라 생각해서 추가요금까지 지불하고 비상구석 지정했는데, 괜히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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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에어아시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36287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1.</pubDate>
    <description>[ 에어아시아 ] Cebu to Manila 에어아시아 항공기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사 (LCC)로 쿠알라룸프를 기점으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쿠칭국제공항 페낭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는 세계대표적인 저가항공사 (LCC)중의 하나 현재는 에어아시아x, 타이, 인도네시아, 인디아, 필리핀, 재팬 6개의 계열항공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한때에는 국내LCC항공사 티웨이항공을 인수하여 국내진출을 시도하려고 한다는 소무루머도 있었으나 에어아시아에서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루머라고 일축했으나 오늘뉴스에 다시 등장 "에어아시아도 한국영업 본격 타진" http://news.donga.com/3/all/20131206/59390578/1 다아 필요없고, 승무원이 이~~뻐~~~!!! 에어아시아 코리아가 설립되어 다양한 국제선 운행과 국내선 김포-제주 운행에 나선다면 너네들 다아 죽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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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막탄인근 (꼰띠끼 &amp; 탐블리) 세부제이다이빙 리조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3587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1.</pubDate>
    <description>[ 세부 펀다이빙 ] 언제나 아름다운 구름과 깨끗한 바다물이 기다리고 있다. 세퍼프로모션 잡아둔 티켓은 있었으나 여행을 포기하려 했었는데, 같잖은 것들이 사람을 자꾸 건드리는 통에, 폭발직전 힐링 다이빙 하러 이 곳으로. . . 다이버라면 누구나 공기통만 봐도 설레임이 시작된다. 장비챙기고 입수 준비... 이젠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토기후드 예전에 찾아다닐때에는 나타나지도 않던 녀석들이, 이젠 포인트에 입수할때마다 나타난다. 보기에 흔치 않아야 감탄도 하고 좋을텐데, 이젠 너무 흔하게 봐버려서 니네 별로야~ 감흥도 없고~ ㅡㅡ 탐블리 경비행기 포인트 바닷뱀 종류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한 어종은 잘 (?) ~~ 다이빙 중 가끔은 뒤를 돌아보거나 위를 바라보면 멋있는 실루엣이 보이거나, 혹은 내 공기방을이 올라가는 멋있는 모습이 비춰진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소음들과, 불필요한 말들이 너무 많다 불필요한 언행들, 서로의 이간질 등등. 처음 다이빙에 빠지면서도 가장 좋았던 점은 그 어떠한 소리도 없이. 오직 나의 숨소리만 들으며, 해양생물을 바라보는 환경에 감탄하곤 했었다. 세상과 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필요한 말들이 존재한다. 안전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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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갑마장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35728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1.</pubDate>
    <description>[ 갑마장길 ] 멋드러진 구름과 좋은날씨를 보여주고 있는 주말 평대리 해안도로에 있는 해맞이쉼터에서 해물라면과 해물파전으로 배를 채우고 갑마장길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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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울나들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200356896?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2. 11.</pubDate>
    <description>주말 2박3일 서울나들이 작년엔 주말 이용해 서울에서 제주로 종종 왔다갔다 했었는데, 이젠 주말에 제주에서 서울로. . . 제주공항은 언제나 북적인다. 제주여행에 비수기도 없어지는듯 제주에 내려간지 얼마나 되었다고, 어색해져버린 높은 빌딩들과 많은차량들 그리고 야경 같이 한번 가자고 하던 황군이 벼루고 있었던 강남 숙성회 면몱동과 중곡동의 경계 나의 10대를 보냈던 이 곳.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었는데, 재개발로 인해 동네 전체가 없어져버리고 모든 추억은 역사의 뒤안길로. . . . 주말을 이용한 짧은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다시 제주로. . . 리턴편은 이스타항공, 항상 탑승전 캇픽을 유심히 살펴본다. 비행기나 항공관련 시설들에 관심이 많아서 이기도 하지만, 기장에게 안전한 이륙과 랜딩을 바라며 한번씩은 바라보게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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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ission Number 1</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9932399?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31203_118/innocen0_1386039212422enVA5_JPEG/123.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3. 12. 4.</pubDate>
    <description>Mission No.1 You should get a coke big bottle 필리핀에 있는 1리터짜리 코카콜라 병 소품용으로 사용하게 구해오라는 오더 캔콜라, 캔맥주보다 내용물 대비 상대적 가격이 저렴해서 큰병에 든 콜라와 맥주가 판매되고 있다. 세부에 있는 쇼핑몰들, 아얄라몰 SM믈 등지를 다녔지만, 그곳에는 페트병 콜라만 판매되고 있어. 세부에 살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사리사리스토어에 가면 있을거란다. 필리핀에는 어느곳이나, 모든 바랑가이 (동네) 에 이렇게 생긴 사리사리스토어가 있다. 흡사, 예전 우리네의 전당포와 같이 철창이 있고, 필요한 물품을 말하면 찾아서 꺼내준다. 지나가던 길에 사리사리 스토어에 들러보니, 코카콜라 1리터 병콜라 발견 가격은 공병 요금 포함 약30페소 (750원) 슈퍼마켓, 쇼핑몰, 한인마트, 편의점 등지에서 보이지 않던 산미구엘 필센도 큰병이 보이길래 같이 구매 (70페소 1,750원). 필리핀 보안 특성상, 공항 입장시 1번 탑승게이트로 가기전에 1번 총 2번의 보안검색 세부-마닐라-인천 환승을 해야하므로 4번의 보안검색 세부공항 입구에서 예상대로 엑스레이에 걸렸으나, 수화물로 보내겠다고하여 통과했으나, 항공사에서 받아주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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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행</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96391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1. 29.</pubDate>
    <description>잠시 세부행~~~ 넘들은 기내서비스가 전무하고 잦은 지연운항과 서비스정신이 전혀없다며 비난하지만.... 나에겐 세부퍼시픽의 프로모션 티켓은 버릴수 놓칠수없는... 기내서비스가 없고... 잦은 지연운항도 모두 용서가되오니, 초특가 프로모션를 많이 진행해 주기를 바랄뿐 작년 8월에 발권해둔, 그러니까 2012년 8월에 발권한 프로모션 티켓 인천 to 세부 KRW 1,000원 어제까지도 갈가말까 고민하다가 버릴려고 했었는데, No-Show 처리 되더라도 공항세는 환불 받을테고 1만원 정도의 손실. 항공요금 1,000원 + 좌석지정 (비상구) 6,000원 + 웹발권 4,000원 + 인천공항세 28,000 = 39,000원 마닐라 to 인천 항공요금 1 php + 웹발권 100 php + 좌석지정 230 php = 331 php (약 8천원) 이번주내내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최근 별것도 아닌걸로 스트레스에 힐링이 필요해, 물고기 좀 만나고 오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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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 촬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7536247?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25.</pubDate>
    <description>결혼의 여신 촬영 박완규와 이설희의 애기 돌잔치씬을 여울목 마당에서 촬영했습니다. 해질무렵 촬영스탭들이 도착하여, 조명설치부터 촬영을 위한 준비로 분주하네요 ▲흡사 포장마차 같다던 불빛을 여울목 외관을 비추고 있다. ▲촬영용 써치라이트를 비추니 온동네가 밝아진다. 해진 후 저녁무렵엔 워낙 불빛이 없고 어둡던 시골마을인지라 써치라이트의 밝기가 멀리 옆동네에서도 불빛이 보였다고 한다. ▲ 돌잔치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역배우(?) ▲단시간의 촬영을 위해 이곳에 모인 수많은 스탭들 ▲박완규 아저씨의 쌩라이브 ▲ 평소엔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깜깜한 바다가 방송용 써치라이트로 인해 밝게 보인다. ▲지미집카메라 ▲요긴 감독님 자리 영상으로 확인하고 무전기로 컷을 외치고, 주문을 하심 ▲여울이도 엑스트라로 출연 했어요 드라마에서 잘 찾아보세요 ▲왼쪽에 서계신분이 "남상미" 오른쪽이 "이설희" ▲여러번 반복된 재촬영 박완규님의 열창 ▲여울목 식구들은 박완규님의 쌩라이브 들으면서 막걸리... 아마도 이번 주말 마지막 방송에 나올듯 하다. 결혼의 여신 연출 오진석 출연 남상미, 조민수, 김지훈, 이상우, 이태란, 장현성, 클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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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녀축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753375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25.</pubDate>
    <description>제6회 해녀축제 매년 해녀박물관에서 열리는 해녀축제 먹거리가 풍성하기로 유명하여 기다렸던 이들이 많은 축제 다양한 먹거리과 체험행사들 ▲평소에는 입장료 1,100원 / 행사기간에는 무료입장 ▲다양한 행사부스 ▲무료 시식 ▲구좌읍에서 전망 좋기로 소문난 해녀박물관3층 전망대에서의 바다전망 ▲제주도 각 지역에서 버스를 대절해서 이곳 해녀박물관까지 ▲모자,가방,양산 까지 깔맞춤하신분 발견 ▲태왁 만들기 체험 태왁은 해녀들이 물질할때 사용하는 어구 ▲체험이 끝난 후에는 기념으로 태왁을 무료 배포해주신다. 제주도민은 참가할수 없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라잡기 체험 ▲동연,연수의 수확 ▲경쟁이 치열했던 소라잡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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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울목 게스트하우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75319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25.</pubDate>
    <description>여울목 게스트하우스 ▲함덕에서 직접 낚시를 하셨다며, 손님이 직접 회를 떠주심 ▲낚시다니시며 회를 많이 떠보신듯한 솜씨 ▲어종은 알수없으나, 이번엔 찜으로... ▲생일이라고 선물로 받은 와인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소주로 시작하여 맥주, 막걸리, 와인. 게스트분이 챙겨오신 와인, 그리고 위스키까지 ▲오랜만의 주민들보다 게스트의 숫ㅈ가 많았던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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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메로왕</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7525941?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25.</pubDate>
    <description>[ 메로왕 ] ▲터미널 근처 맛집 "메로왕" ▲메로의 효능은 이렇단다 ▲메뉴 ▲생선스럽지 않은 살코기의 부드러움 ▲점심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막걸리 한잔은 제주생활의 기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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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3단파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473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6.</pubDate>
    <description>[월정리 삼단 파도] 강한 바람으로 만들어진 파도는 먼 바다에서부터 바람을 타고 해안가로 제주로 향하다 방향을 틀어 중국으로 가버린 23호태풍 피토의 영향인지. 강한바람으로 인한 파도 형성 .해안도로변은 이미 물이 넘치고 있고 바위 부딫힌 파도는 바람을 타고 날아올라 집 구석구석을 바닷물로 적셔준다. 멍하니 서서 사진찍다가 바닷물을 뒤집어 써주시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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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계단 타일작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463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6.</pubDate>
    <description>[계단 타일 작업] ▲ 작업전 요랫던 계단 (Before) ▲각종 도구와 재료 준비 ▲시멘트 ▲계단 위에서부터 타일 붙이고 시맨트 바르고 ▲재료는 타일깨진거, 항아리깨진거, 조개껍질 ▲작업도중 점심식사 후 인부들(?)과 막걸리 한잔씩▲타일을 모두 붙인 후 시멘트가 어느정도 굳어가길 기다린 후 ▲타일에 묻은 시멘트를 깨끗하게 닦아내니 이렇게 되네요 ▲완성된 모습 (Aft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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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양방언의 제주판타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4354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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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CEB-MNL-ICN-GMP-CJU</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42567?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6.</pubDate>
    <description>[CEB-MNL-ICN-GMP-CJU] 여행 마무리 중. . . 막탄공항 22번 활주로 태풍이 지나간 후라 그런지 청명한 하늘을 보여주고 있는 비사야 지역 비사야 지역에 비해 마닐라가 속해 있는 루손 지역에선 줄곧 비가 내리고 흐렸다고 한다. 마닐라 공항 터미널3 과거에는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집으로 갔지만. 제주로 가야하기에, 김포공항 근처에서 1박 후 이른아침 비행기로 제주행 새벽녁 이른시간임에도 많은 여행자들이 제주로 향하고 있다. 내가 탑승한 비행기를 누가 조종을 하는지, 부드러운 랜딩을 부탁드리며... 매번 비행기를 탈때마다 유심히 눈여겨보는 칵핏. 사진찍는걸 알고는 센스있게 고개돌리시는 승뭔님, 광각이라 그래도 나와요 . ㅈㅅ 김포공항 14L 활주로 아침 일출과 함께 이륙 제주공항 도착 누군가에게는 여행의 시작이, 누군가에게는 여행의 종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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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제이다이빙 펀다이빙 #3</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046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5.</pubDate>
    <description>[펀다이빙 #3] 오후가 되어 바람도 줄어들고, 파도도 잔잔해져서 3회 다이빙 강행 어느덧 노을이 지기 시작 해는 어느덧 저물어가고 예상ㅇㅔ 없던 나이트다이빙이 되어버림 나이트 다이빙의 묘미. 낮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생물체의 출현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플랑크톤의 바닷속 형광쇼 세부제이다이빙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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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제이다이빙 펀다이빙 #2</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0462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5.</pubDate>
    <description>[펀다이빙 #2] 출수 후 두번째 다이빙을 위한 장비세팅 오전 보다는 파도가 조금은 잔잔해져 보트다이빙 전날 호핑투어도 날씨때문에 스노클링도 별로 못했는데, 체험다이빙 마져 못할뻔 하다가 잔잔해진 날씨로 체험다이빙 합류 펀다이버 / 인트로다이빙 / 현지인 다이브 마스터 / 강사 콘띠끼 포인트 정어리떼가 종종 출몰 한다고 하는데, 올때마다 볼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입수하자마자 나타나서 제대로 된 사진도 못건지고 눈으로 담아온거에 만족 떼로 다니는 습성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면 거대한 한마리의 물고기 처럼 보인다 다이빙샵 사장님 카메라 빌려서 촬영해보니 역시 올림푸스의 색감이 좋다. 체험다이빙으로 인해, 다이빙홀릭 이번의 체험다이빙에 맛들려 다음엔 라이센스 하러 다시오겠다고. . . . 세부제이다이빙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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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제이 다이브 펀다이빙 #1 / Cebu J Dive</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630456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10. 5.</pubDate>
    <description>[ 세부 제이 다이브 ] ▲세부 제이 다이브 항상 아침식사를 못하고 다이빙을 하다 점심때까지의 허기짐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밥달라고 해서 국수를 끓여주는데, 현지인 스탭의 한국스타일의 잔치국수 라이센스가 없으신 광민군은 기초교육 받고 인트로 다이빙 준비, 나머지는 각자 장비 챙기고 다이빙 준비 작은보트를 이용한 인근의 보트다이빙 펀다이버 6명, 인트로2명, ow+AD교육생2명, 다이브마스터3명, 한국인 강사까지... 많은 인원들 출발했으나, 점점 거세진 파도때문에 철수. 태풍이 지나간 후인데에도 많은 바람과 파도대문에 우선 날시를 지켜보기로 결정 장비까지 모두 셋팅해서 출발했다가, 철수 우선 점심식사부터 먼저하고 파도의 세기를 지켜보기로..... 강한파도때문에 보트다이빙은 포기하고, 보트 선착장에서 입수, 이동후 하강하기로. . . 이런날씨에 다이빙하러 온 ㅁㅊㄴ들이나, 다이빙 강행 하겠다고 스케쥴 잡은 다이빙샵이나... 다들 미쳤다며....... 해수면은 강한바람때문에 파도치며 요동중인데, 하강하여 내려와보니, 잔잔한 물속 수중시야가 그리 좋진 못하지만, 다이빙 스케쥴 모두 취소되고 한국으로 돌아갈뻔 했는데, 다이빙 진행된걸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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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71289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5.</pubDate>
    <description>{호핑투어} 세부에 가게되면 늘상 한번쯤 하게되는 호핑투어 이번에도 역시 현지업체 "해피인세부" 벌써 거래(?)한지도 5년여가 흘렀다. 줄기차게 찾아주기도 하고, 손님들도 모시고 가곤 하게되어 나에게 여전히 스페셜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 세부의 여러 호핑업체들 중에 식사는 단연 으뜸 가끔은 스노클링 보다도 점심식시를 하러 찾게되는 곳. 태풍이 지나간 직후인지라 바람이 심하여, 물놀이보단 섬에서 식사하는 걸로 만족 해피인세부 http://cafe.naver.com/tourceb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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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nila] San augusti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705804?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5.</pubDate>
    <description>{Manila} San augustin 마닐라 인트라무로스 안에 있는 400년이 넘은 산 오거스틴 성당 벌써 4번째 이지만, 일행들 가이드차 다시 방문. 또한 마닐라 시내에 마땅한 관광지가 없다는 반증 세부행 비행기 시간이 살짝 남아. 잠시 들림 내부에는 박물관이 있어 필리핀의 역사를 알수 있다. 삭막한 도시 마닐라를 벗어나, 세부에 도착하니 늘 그렇듯 편안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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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마닐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70456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5.</pubDate>
    <description>{마닐라} 마닐라를 가고싶었던것은 아니었으나, 아무래도 제일 저렴한 항공료 때문에, 마닐라 경유해서 다이빙하러 세부가기전 잠시 들리는 곳 마닐라 외곽도시에서의 잠시 휴식 chowking에서 해장 버스타고 다시 마닐라 시내로. 마닐라 Mall of Asia에서 기다리고 있던 황군 쪼인. 제스트에어의 한시적 운항중단 사태의 여파인지, 추석연휴인데도, 일부 티켓이 남아 있어 출발 이틀전에 발권해서 마닐라에서 합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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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명절연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695714?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5.</pubDate>
    <description>추석명절 연휴 늘 그래왔듯, 명절연휴에는 필리핀행 최근래 4년동안엔 명절을 한국에서 보낸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던듯 이번 루트는 제주-인천-마닐라-팜팡가-마닐라-세부-마닐라-인천-제주 당췌 비행기를 몇번을 타야하는건지~~~ 서울에서 근무할적에는 칼퇴근 후에 인천공항으로 향해도 저녁비행기 타는데 무리없이 시간이 괜찮았으나, 제주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시간때문에, 두 시간여 조기퇴근 여행이 시작되는 곳 공항 한국공항공사의 슬로건 "설레임이 시작되는 곳 공항" 이란다. 뭐 이젠 그닥 설레이지도 않고, 마치 일하러 출장가는 듯한 기분 귀성객들인지 제주공항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다. 김포공항으로 갔다가 인천으로 갈 생각하니, 시간도 애매하고 혹여 국제선 놓칠까봐 결국 아시아나항공 제주발 인천행 국제선 뛰던 비행기가 종종 인천과 제주를 오간다, 덕분에 국내선에 큰배힝기 탑승 제주 잠시 안녕~~!! 인천공항에서 세운어린이와 광민군 합류 인천공항 출국장 / 황금연휴를 맞아 입출국 기록경신 했다고 한다. 국제선은 국적기를 탈 일이 없기에, 이번에도 외항사들이 들어오는 인천공항 탑승동 불과 몇개월전 세부퍼시픽에서 새로 도입한 에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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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허클베리핀 여울목 앞마당 공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69265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5.</pubDate>
    <description>{허클베리핀 여울목 앞마당 공연} 간략한 허클베리핀의 소개로 공연 시작~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목록에 올라가 있는, 관록있는 인디밴드라는. . . . 월정리 이주민들과 세화에서 구경오신 분들 실제 이날의 여울목 게스트는 단 2명 뿐 1시간이 넘는 공연 본인들도 그렇게 길게 한줄 몰랐었다고. . . 공연 후 음반 판매와 팬싸인회(?)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허클베리핀 공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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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전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6385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4.</pubDate>
    <description>{ 전어 } 전어회, 전어구이 전어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제주시내의 작은식당 원산지표시 국내산이라는 단어보다는 "제주산" 서비스로 한치버터구이.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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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캠핑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6381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24.</pubDate>
    <description>캠핑장 동쪽인지라 평소엔 일몰이나 붉은하늘을 볼 수 없었지만, 가끔씩은 아름다운 일몰을 보이곤 한다. 유독 붉게 물든 저녁 차량용 냉장고에 완벽한 전기장치까지 모두 갖춘 캠핑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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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패러글라이딩</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29731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17.</pubDate>
    <description>패러글라이딩 종종 바람없는 날이면, 해안선을 경계로 자유로이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을 만날 수 있다. 하늘에서 엔진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여울목 상공을 왔다갔다 하시는 패러글라이딩 발견 자유로이 날고 있는 패러글라이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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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비자림, 용눈이오름</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51809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15.</pubDate>
    <description>구좌읍 필수코스 비자림-용눈이오름 짤은 일정... 거의 [당일투어로 제주에 오신 *BS 작가님들과의 동행 비자림 해설사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한층더 비자림ㄷ해ㅐ 알게된다. 비오는 날의 비자림, 더욱 더 운치 있다. 비자림을 나와 인근의 용눈이오름. 오름에서 바라 본 이국적인 풍력발전기들 오름에서의 인증, 점프샷 멀리 오름 정상에 앉아계신 여행자분들을 보며 "비광" 같다고 하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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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생존을 위한 삶의 치열한 현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75708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8.</pubDate>
    <description>생존을 위한 삶의 치열한 현장 열심히 따라다니며 젖을 물려고 한다. 쫒아가는 자와 도망가는자. 생존을 위한 치열한 몸부림. 비 온 뒤라 그런지, 화창하고 맑은구름이 제주스럽다. 이 넘은 어디가서 흰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돌아 다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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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서귀포 문섬 펀다이빙 / 더 블루 웨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51193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4.</pubDate>
    <description>제주 서귀포 문섬 펀다이빙더 블루 웨이브 ﻿ ﻿﻿﻿﻿﻿﻿여름 휴가를 맞아 잠시 육지에 다녀온 후 서귀포로 펀다이빙 먼바다의 태풍영향으로 몇일간 대부분의 다이빙샵에서 다이빙일정이 전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날 바람은 불지만, 맑은 날씨를 보인다. 제주도내에서의 장거리(?) 여행 일주도로 월정리에서 서귀포까지 1 시간 30 분 이곳의 다이빙 포인트 문섬 범섬 섶섬은 모두 이곳 서귀포항에서 출항 같이 다이빙 가는팀인줄 알았더니, 다른 다이빙샵에서 배만 같이 탑승 우리 일정은 체험다이빙2명 1회, 펀다이빙 1명 2회 서귀포에서 바라 본 한라산의 느낌이 색다르다. 문섬에는 이미 많은 다이버들이 다이빙 중..... 최성수기에는 이곳 작은무인도에 다이버들로 꽉찬다고 한다. 필리핀 바다 처럼 맑고 투명하진 않지만, 뭐 이정도면 대략 만족 어종은 알수없지만, 고기떼 발견 이곳저곳 온통 다이버들 뿐. . . . 좁은 구역안에 많은 다이버들이 밀집해 있다보니, 자주 마주친다. 필리핀 해역은 워낙 넓은곳에 넓게 퍼져서 수중활동을 하니, 다른팀의 다이버들을 물속에서 만나면 신기할따름 어종은 알수없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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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비치살사페스티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453583?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30903_48/innocen0_1378187668656KNQJr_JPEG/IMG_2542.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3. 9. 3.</pubDate>
    <description>﻿{제주비치살사페스티벌} 시골마을 월정리 사람들의 함덕까지의 나들이 MC 문정희 메인공연이 끝나자 모두들 댄스 삼매경 월정리 아낙들 구좌읍에는 없는 도시적(?)인 마음먹고들 나오셨는지...달리고...달리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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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45151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3.</pubDate>
    <description>﻿{월정리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일상} 모처럼 맑고 깨끗한 날씨 7월 8월 성수기의 손님들은 대부분 커플이나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기에... 각자의 시간을 방해받고 싶지 않은 손님들이 대부분인 반면 그외의 개별여행자들은 여행자들끼리의 정보공유, 좋은대화, 등등을 위해 게스트하우스를 찾는다. 여울목에서도 7월8월 내내 한번도 이러한 자리가 없었는데, 오랜만의 여행자들과의 술자리와 대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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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일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445887?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3.</pubDate>
    <description>{ 월정리 일출 } 처음 알았다, 월정리에서도 바닷가 쪽으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것을. . . ﻿ ﻿ 여울목 카페에 앉아서도 조망 가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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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난타공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35882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9. 1.</pubDate>
    <description>[제주난타공연] 제주 난타공연 경품으로 생긴 공연티켓 평일 오후시간대, 온통 외국인들 뿐. 여러대의 전세버스로 공연장까지온 중국패키지 관광객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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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는 서핑 중 . . . . </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4267891?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8. 31.</pubDate>
    <description>[월정리는 서핑 중 . . . .] 월정리 정반대편에 있는 사계리에서 장비를 챙겨 월정리로 서핑오신 The Blue Wave 게스트분 중에 스쿠버다이빙 오픈워터 과정때문에 제주도 오셨는데 태풍의 영향권으로 모든 다이빙샵에서의 다이빙 일정이 갑자기 취소되는 바람에 서핑을 배우기로 결정 하셨다는 말을 듣고 여울목 사장님도 서핑을 배우기로 급조인 태풍이 오기전에는 월정리가 서핑하기 좋다하며, 1년에 한두차례 월정리로 오신다던데, 오늘이 "그 날" 30분정도 해변에서 간단한 기본교육 및 Take off 교육 수온도 낮아지고, 바람과 파도가 불기 시작하니, 물놀이 하는사람이 눈이 띄지 않는다. 서핑하는 사진 좀 촬영하다 위글즈 테라스에서 멀찌감치 구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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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여행정보] 시외버스 노선번호 부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3766843?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3. 8. 23.</pubDate>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시외버스 노선번호 부여] 제주자치도에서는 9월1일부터 시외버스에 노선번호를 부여하여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리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로이름을 사용해와서 관광객들에게 설명할때에나, 탑승시에 어려움이 있어와서, 개선하려고 하는듯. 4개월정도 시범운영 후 2014년 1월부터 노선번호 확정 한다고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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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 한모살 콘서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2243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30.</pubDate>
    <description>[월정 한모살 콘서트] ▶월정리해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에 접어들자 매주 열리는 각종 행사와 콘서트들. 이번엔 월정리에서의 콘서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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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10th Stepping stone festival</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222611?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30.</pubDate>
    <description>[함덕 Stepping Stone Festiva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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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는 지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21993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30.</pubDate>
    <description>[제주는 지금...] 얼마전부터 제주전역에서 일제집중단속을 실시하겠다고 공고해오더니, 아침 출근길에 보니 곳곳에서 스티커 발부하는 경찰들의 모습이 눈에 뛴다. 평소엔 없던 음주단속도 외곽지역에서 종종 보이고.... 본격적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대대적인 단속인지. 나 또한 외곽에서는 거의 신호지키지 않고 다녔었는데, 당분간은 조심해야 할듯...</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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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름소풍콘서트</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10199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여름소풍콘서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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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동문시장] 사랑분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1014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동문시장 사랑분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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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시 맛집] 조랑말</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101321?referrerCode=1</link>
    
    <수량/>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조랑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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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시 맛집] 가문잔치</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1012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제주전통잔치음식전문점 [가문잔치] 몸국, 순대, 돔배고기 저렴한 가격의 정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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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시 맛집] 순옥이네 명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10113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제주시 맛집] 도두동 순옥이네 명가 제주도민, 여행자 모두에게 잘 알려진 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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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해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207306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8.</pubDate>
    <description>[월정리 해변] 내륙지방은 연일되는 장마비로 인해 호우주의보 , 호우경보 발령 이라는데, 제주에서는 비는 커녕 연일되는 무더위와 쨍한 날씨 호우주의보는 딴나라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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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게스트하우스 일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663935?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2.</pubDate>
    <description>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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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비치리조트 99바</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662536?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22.</pubDate>
    <description>[제주 표선] 해비치리조트 99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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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에서의 삶</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412571?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8.</pubDate>
    <description>[제주에서의 삶] 친구나 지인분들은 가끔씩 묻곤한다. 제주에서의 생활은 어떠한지...? 뭐 별다를것 있나요, 이곳에서도 매일매일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고... 하지만, 매일매일... 우리나라에서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해변을 지나 출근길이 시작되고, 회사에 도착해서는... 앞으로는 한라산이 바라보이고, 뒷편으론 제주의 정북쪽 바다가 보이는 옥상에서의 커피한잔 으로 하루 일과가 시작되며... 퇴근 후에는 다시 월정리 해변으로 돌아오면, 하루의 찌든피로와 업무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리며... 제주에 살고 있음을 실감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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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해녀순덕이네,오는정김밥,이중섭거리,동복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151026?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4.</pubDate>
    <description>[해녀순덕이네,오는정김밥,이중섭거리,동복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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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여울목 게스트하우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13962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4.</pubDate>
    <description>[여울목 게스트하우스] 달이 머물다 간다던 월정리 유독 보름달이 뜰때면 아름다운 달의 모습이 관찰가능하다. 오랜만에 육지에서 친구 황군의 방문으로 저녁식사에 고기나 먹을까 하는 단순함에서 시작했으나, 게스트분들 한분 한분 모이시고, 동네 주민분들도 오시고하여... 늘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미약했으나, 많은 분들과의 달빛 아래서의 저녁식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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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월정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0706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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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드뮤직그룹 '공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1004340?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우연하게 알게된 공연 제주국립박물관에서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공연 창작국악공연이라 별기대 없이 갔었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여운이 남는 좋은 공연을 공짜로 볼 수 있었다. 위트 넘치는 공연진행과 처음접해본 새로운 악기의 소리들 [제주국립박물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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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서귀포 이중섭거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99772?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서귀포 이중섭거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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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관광마라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99194?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매년 해마다 열린다는 제주관광마라톤, 벌써 18회 대회 김녕에서 출발해서 종달 반환점을 돌아 다시 김녕으로 들어오는 풀코스 부터 김녕에서 월정 반환점을 돌아 김녕까지 10km 코스 등등 전날부터 진행요원들이 돌아다니며, 차량통제될것을 알리더니, 아침에 일어났더니 이미 많은 참가자들이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다. 구경하러 월정해변을 나갔더니, 많은 참가지들과 구경하는 사람들, 그리고 여행자들 하이앤바이 앞에 차려진 음수대 젊은 자원봉사들이 화이팅을 쉼없이 외쳐준다. 월정-행원 경계선에 설치된 10km코스 반환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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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탑동</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97528?referrerCode=1</link>
    <이미지>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20130712_210/innocen0_1373596178211JtzCU_JPEG/DSC_0511.JPG?type=ffn300_300</이미지>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오랜만의 도시놀이 월정리에만 있다보니, 제주시에 나올 일도 별로 없거니와, 멀어서 잘 오지 않게된다. 탑동거리 탑동에서 나와 걸어다니며 시내 구경중 우연히 발견한 놀이공원 제주시에 이런 놀이공원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알게됨 [함덕 일일사] 오랜만에 시내나가서 면접보고 돌아오는 길에 고기국수와 제주막걸리 약 3개월 정도 잘 쉬고, 잘 놀고, 잘 여행다녔으니... 월정리에서 제주시로 출퇴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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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카페 '고래가 될'</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9554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월정리 카페 '고래가 될' 동네 산책 나왔더니, 이제 슬슬 찾는이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낮은수심에 아이들도 수영하기 좋아서인지 가족여행자들이 부쩍 눈이 들어옴 인터넷 세상을 통해 월정리를 알린, 카페 '고래가 될'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저 저렇게 뚫여있는 작은 벽이지만, 창을 통해 보이는 바다는 매일매일 다른 느낌의 액자에 걸린 한폭의 그림가 같다.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에서의 사진을 찍기위해 잠시 머물다 가곤한다. '고래가될' 용이의 인상적인 헤어 점점 찾는이들의 발길이 많아져, 도로변에 많은 차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도로변에 있는 길은 그대들의 주차를 위한 공간이 아니었거늘... 오늘 저녁에 또한 달이 머물다 가는 '월정리 해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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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월정리 해변 산책</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9416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월정리 해변 산책 해질무렵 월정해변 홍삼작가와의 산책 여울목 뒤편으로 해넘이가 아름답다. 모래비와 하이앤바이 월정리가 동쪽인지라 일몰이 이쁘진 않지만 가끔씩은 좋은 광경을 선보인다. "달에 물들다" 게스트하우스 식구들도 해변에 나와 물놀이 중. [월정해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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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제주 해녀의 물질</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76913?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2.</pubDate>
    <description>제주 해녀의 물질 해녀 할망들이 타고오신 스쿠터를 해안도로변에 일렬주차(?) 후 물질을 하신다. 간혹 해안도로를 지나면서 물질을 하시는 모습은 종종 보아왔지만, 이처럼 마을 전체에서 공동작업은 처음보는 생소한 모습 한쪽에서 여유로이 낚시를 즐기시는 분 스트레칭 중이신 "월정이" 팔자 제일 좋구료 오늘의 수확물은 우뭇가사리 채취해오자마자 바로 말리기 시작 타고오신 스쿠터를 타고 돌아가신다. 힘에 지쳐 한켠에 앉아계신 해녀에게서 삶의 고단함이 느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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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Birthday</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97450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1.</pubDate>
    <description>종종 이용하는 세화해수욕장의 바다가앞 정자 종열군의 생일을 맞아 모이신 구좌읍 주민분들 대낮부터 시작된 정자에서의 맥주 바로 옆동네 세화 바닷가, 월정리와는 또 다른 느낌 내가 처음 제주에 발을 놓았을때,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중의 하나도, 각각의 모든 바다가 가지고 있는 다양함 보름달이 뜰무렵 세화리 인근의 하이하바 게스트하우스에서 2차 가짜양주제조현장(?) [제주 구좌 세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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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홍작가님의 웨딩사진 촬영지</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86387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9.</pubDate>
    <description>홍삼작가의 지인분이 웨딩촬영 하러 제주까지 내려오신다고 하셔 홍삼작가님이 미리 눈여겨봐두신 송당부근의 오름 사전답사에 동행. 알려지지 않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 그런지 더욱 더 느낌좋았던 곳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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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화 오일장</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858256?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9.</pubDate>
    <description>모든 시골들이 그렇듯 이곳에서도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 특별한건 없지만, 오일장만이 가지고 있는 정감. 과거 업무상 충청도 옥천에 수년간 살았을 적에도 장날만 되면 직원들과 나가보곤 했었는데. 어머니의 단골이 되어버린 세화장 옥돔 장날에 먹는 군것질 거리과 술안주들. 해안도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해안도로에 접해 있는 모든 마을 해녀분들이 공동작업 중이시다. 가끔 집앞에서도 물질하시는 해녀할망들을 만나곤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공동으로 작업하는 낫선광경에 어머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심 마치 바닷가에 수많은 주황색 풍선을 띄어놓은듯 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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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결혼의 여신 게스트하우스 [여울목 게스트하우스]</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90288338?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7. 1.</pubDate>
    <description>[여울목 방송 나오던 날]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지난 4월경 장소캐스팅에서 부터 5월초에 촬영했었던 SBS주말 드라마 "결혼의 여신" 첫방송 다들 드라마의 내용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주변분들이 잘 알고 계신는 여울목이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나온다는 사실로 드라마의 첫방송이 관심이 있었습니다. 여울목 근처에 사시는 이웃분들과 그날의 게스트분 마치 월드컵 축구경기 단체관람하듯이 단체로 드라마 시청 작은 모니터에 집중하여 관심있게 시청중이십니다 드라마시작 10여분만에 모두들에게 익숙한 이곳 여우목의 풍경이 나오자, 이곳저곳에서의 함성(?)소리까지 나오네요 평소엔 거의 앉아보지도 않고, 가보지도 않던 앞마당의 전경이 이런광경으로 나옵니다. 눈에 거슬리는 청테이프.... 지붕이 낮아 사람들이 오며가며 다치는 사고가 종종 있어서 충격완하 할수있는걸 붙여놓았는데, 지저분한 청테이프가 그대로 방송 탔습니다 익숙한 옥상이 방송에 이렇게 나오니 바다가 더욱 더 멋져 보입니다. 방송전에는 해안도로를 지나가던 차들이 우연히 집을 발견하고서는 이쁘다며 사진을 찍고 가셨는데, 불과 방송 하루만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시고 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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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9 2013 - [제주 맛집] 낭뜰에 쉼팡</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59512?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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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6.</pubDate>
    <description>[조천읍 선흘리 낭뜰에쉼팡]제주맛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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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9 2013 - 선흘꽃밭축제</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58822?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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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6.</pubDate>
    <description>[선흘꽃밭축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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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8 2013 - 위글즈에서 급결성된 밴드의 공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24227?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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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월정리 위글즈에서의 공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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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8 2013 - 김포 to 제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18570?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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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제주항공 7C 167 김포 to 제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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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7 2013 - [건대입구] 뮤직바 "우드스탁"</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17171?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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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건대입구역] 뮤직바 "우드스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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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7 2013 - 봉은사,코엑스 메가박스, 잠실야구장, 한강고수부지 잠실지구</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16160?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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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석가탄신일 서울 나들이] 봉은사,코엑스 메가박스, 몽타주 무대인사, 잠실야구장, 한강고수부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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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5 2013 - 롯데월드 "만원의 행복"</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1228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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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롯데월드] '만원의 행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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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3 2013 - [사가정 맛집] 찌갠, 술파는 국수집 '만석'</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10229?referrerCode=1</link>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사가정 맛집] 찌갠 [사가정 맛집]술파는 국수집 '만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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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2 2013 - Cebu to Incheon</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0873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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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세부 to 인천] 세부퍼시픽 5J 12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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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1 2013 - 탐블리 경비행기 포인트 펀다이빙 #3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04330?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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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탐블리 경비행기 포인트] 펀다이빙 #3 세부 제이 다이브Cebu J Dive Resort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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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1 2013 - 콘띠끼 펀다이빙 #2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902289?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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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5.</pubDate>
    <description>[꼰띠끼 펀다이빙 #2]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Cebu J Dive Resor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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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1 2013 - 마리곤돈 케이브 펀다이빙 #1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841182?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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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4.</pubDate>
    <description>[마리곤돈 케이브 펀다이빙 #1] 세부 제이 다이브 http://cafe.daum.net/cebuj</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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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0 2013 - 세부시티 아얄라몰</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83876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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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4.</pubDate>
    <description>[세부시티 아얄라몰] 까사베르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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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10 2013 - 해피인세부 호핑투어</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87813326?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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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 5. 23.</pubDate>
    <description>[해피인세부 호핑투어] http://cafe.naver.com/tourceb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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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Y 09 2013 - 난루수안 펀다이빙 #2 /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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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9 2013 - 힐룽뚱안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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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9 2013 - 힐룽뚱안 펀다이빙 #1 / 세부 제이 다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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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8 2013 - 친구가족 세부에서 잠시 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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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7 2013 - 난루수안 펀다이빙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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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7 2013 - #1 힐룽뚱안 펀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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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6 2013 - 세부 제이 다이빙 리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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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6 2013 -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 펀다이빙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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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6 2013 - 세부 제이 다이브 리조트 / Cebu J Dive Res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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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5 2013 - Manila to Ce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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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5 2013 - Manila T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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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5 2013 - Clark to Pa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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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4 2013 - PAMPANGGA provi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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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3 2013 - Bangkok to Cl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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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2 2013 - skumvit as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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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2 2013 - Pattaya to Bangk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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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1 2013 - Patta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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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1 2013 - KOHLA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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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01 2013 - Pattaya B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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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30 2013 - Bangkok to Patta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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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9 2013 - 카오산로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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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9 2013 - 카오산로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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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8 2013 - Incheon to Bangk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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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8 2013 - 스쿠버 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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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6 2013 - 도시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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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5 2013 - 제주 to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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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2 2013 - 날씨 좋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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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21 2013 - 투어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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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19 2013 - 강력한 바람이 불어 오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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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18 2013 - [여울목 게스트하우스] "TV에 출연할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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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P 12 2013 - [월정리 카페] 커피별 바다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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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P 14 2013 - 용눈이오름 별빛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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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13 2013 - 함덕서우봉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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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13 2013 - 김녕 월정 해안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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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13 2013 - 비자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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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08 2013 - 한남리 머체왓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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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07 2013 - 잠도둑 게스트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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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03 2013 - 월정리 해녀 할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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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R 01 2013 - 체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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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30 2013 - 김녕횃불바릇잡이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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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30 2013 - 제대 벚꽃 (제주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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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30 2013 - 용눈이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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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9 2013 - 이호테우 해변 일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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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9 2013 - 용머리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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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9 2013 - 중문관광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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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9 2013 - 천지연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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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8 2013 - 제주항7부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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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7 2013 - 월정리의 밤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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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4 2013 - 절물자연휴양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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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3 2013 - 용눈이 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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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3 2013 - 월정리 위글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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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3 2013 - 들국화 최성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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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3 2013 - 고래가 될 "이란"님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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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3 2013 - 월정리 카페 모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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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2 2013 - 제주전통문화 굿페스티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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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22 2013 - 고래가 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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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13 2013 - 민속자연사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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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 09 2013 - 천년의 숲 비자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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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C 19 2012 - 인천 차이나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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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나항공 제주 to 인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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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 2012 - 필리핀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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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s H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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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 02 2012 - 세부호핑투어 [해피인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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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 01 2012 세부 펀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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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T 2012 - 필리핀 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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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0.03 - 에어필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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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인세부 - 호핑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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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hol Fun Div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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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16 제주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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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16 16호 태풍 산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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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15 제주돌문화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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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02 김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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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02 Wif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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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01 제주 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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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9.01 제주 월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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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8.05 제주국제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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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8.04 함덕 서우봉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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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8.03 성산일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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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8.03 제주 월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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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ju Is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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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서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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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정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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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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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델리스파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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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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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7.13 세부펀다이빙 - 씨앤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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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6.10 세부 마린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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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6.09 난루수안 펀다이빙 - 마린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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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스노클링과 스킨다이빙의 또 다른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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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6.07 힐룽뚱안 펀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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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6.06 클락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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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6.05 - 현충일 여행 / 필리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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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5.26 난루수안 펀다이빙 (Nalusuan Fun Diving) - 마린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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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루수안 펀다이빙 (Nalusuan Fun Diving) - 마린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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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호핑투어 - 해피인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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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이 어드밴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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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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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나 비즈니스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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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나 보너스 항공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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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카드를 이용해서 세부퍼시픽 발권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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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량진 수산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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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역 급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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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세부 가족여행 마지막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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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콘솔라션 (Consolac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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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park &amp; SM M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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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호핑투어 판다논 - 해피인세부 (Pandanon Is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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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호핑투어 - 해피인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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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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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x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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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urity Gu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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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망고공장 - 7D Manggo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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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UI Advanc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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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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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th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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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정장] 라바르카 목동점 (LA BAR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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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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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을 이용한 짧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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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2.01 고래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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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1.28 급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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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적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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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urn to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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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린드림 (Marine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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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이 코스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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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블리 경비행기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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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랑고 펀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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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zal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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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miguel Pale Pil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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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2.31 - 2011년의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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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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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2.30 - 불편한 점심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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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ng Tour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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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ng Tour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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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ng tour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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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ng tour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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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24 - 세운옹 open water lic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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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25 - 나경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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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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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08 - Birth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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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03 - Last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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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02 - Kultu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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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01 - Korea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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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01 - 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해피인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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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30 - 인천공항 허브라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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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24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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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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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23 - 우연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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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21 - 일상적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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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18 - 용마폭포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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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9.18 - 여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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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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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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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il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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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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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타이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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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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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휴일 나들이 - 아차산 긴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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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막탄공항 국제선 스케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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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bu m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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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ilippin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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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EASON WHY I LOVE PHILIPPIN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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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coPolo Plaza Ho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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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own Regency Hotel &amp; Tower (CLUB ULTI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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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1.01.16 - 7th 난루수안 &amp; 판다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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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1.01.15 보홀데이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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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시눌룩기간의 힘들었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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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09.08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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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09.11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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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0.04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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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0.07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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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0.09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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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2010.11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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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가이드북의 호핑투어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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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Cebu Island Hopping t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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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ntation 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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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6.</pubDate>
    <description>프론트 데스크 (한국인 GSO 상주) 객실에 이동 할때는 카트를 탑승해주세요. 무인도 (담수 풀) 라군뷰 화장실 화장실 욕조 무인도 (담수 풀) 필리핀 전통 요리 레촌 바보이 몸에 좋고 맛은 안좋은 코코넛 쥬스 (부코) 세계 최대의 담수 풀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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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필리핀 여행시 주의 사항</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89216?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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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6.</pubDate>
    <description>필리핀 여행시 주의 사항 -치안문제- 외교통상부에서 지정한 필리핀 전지역은 여행유의(3단계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여행제한(민다나오섬 전지역, 팔라완섬, 푸에르토 프린사 이남지역) 으로 나누며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필리핀은 정치, 경제, 종교적 문제로 인해 테러, 인질극이 종종 벌어지며 치안 상태가 전체적으로 위험합니다. 필리핀 경찰,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부정부패가 상담히 심합니다. 경찰(악어)도 주의 대상입니다. 처음 해외를 나가시는분들이 간혹 사고를 많이 당하는데. 한국처럼 치안이 안전한 나라는 일본, 홍콩, 싱가폴, 유럽의 몇몇국가 정도가 안전하며 그밖의 나라는 밤늦게 만취상태로 귀가하거나, 번화가를 제외한 길거리를 배외할시 상당히 위험합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필리핀은 총기소지가 가능하며 빈부의 격차가 크고 한국인은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고 밤늦게 돌아 다니며 과시욕이 많기 때문에 현지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오래 살고 계신 지인들도 지프니 강도사건, 빌리지 강도사건, 저는 택시 강도 까지 당해봤습니다. 정말 필리핀을 처음 오시는 분들은 항상 조심하시기들 당부 부탁 드립니다. -사고 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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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 (호텔&amp;리조트) 데이트립 및 디포짓</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88546?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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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6.</pubDate>
    <description>플랜테이션베이 구분 내 용 무선인터넷 로비에서만 가능 데이투어 비용 P2000, 4-12세 P1000 포함사항 점심,음료제공, 자전거30분무료, 15분카약, 게임룸, 비치타월쿠폰제공 시간 9am-5pm 디포짓 없음 공항셔틀버스 픽업/드랍 가능 무료 상그릴라 구분 내 용 무선인터넷 로비및아쿠아레스토랑,오션클럽라운지에서 사용가능. 케이블원할시 렌탈가능 데이투어 비용 성인 : p2500 12세미만: p1300 포함사항 점심뷔페, 비치,수영장,타월대여, gym 이용가능 시간 8am-9pm 디포짓 $100 또는 신용카드 공항셔틀버스 픽업/드랍서비스 유료 편도 150페소 11세 미만 무료 승용차편도 : p741 승합차편도: p1392 크림슨 구분 내 용 무선인터넷 모든 룸에서 가능 데이투어 비용 월-토 P1800++ 룸대여(9am-6pm) 일요일 P1800++ 포함사항 브런치(아침겸점심)제공, 모든시설이용가능 시간 9am-6pm 디포짓 1박 p1500 신용카드도 가능 공항셔틀버스 픽업/드랍서비스 가능 승용차P500 승합차P700 이슬라 구분 내 용 무선인터넷 로비에서사용가능 데이투어 비용 없음. 포함사항 시간 디포짓 워킹게스트 p2000/$50 공항셔틀버스 없음. 마리바고 블루워터 구분 내 용 무선인터넷 메인레스토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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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Maribago Bluewater</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25295?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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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5.</pubDate>
    <description>Maribago Bluewater Embrace the Charm of island Living Doing nothing can take many forms. Soak in the tropical sun. Catch up on your favorite reading. Beach comb.Laze around on the sand. Dice into coral-laced marine sanctuaries and experience nirvana. 마리바고블루워터 비치 리조트 1993년 유명한 "Kalakbay"에 의해 "올해의 리조트"로 선정되는 등 각종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마리바고블루워터는 막탄 국제공항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마리바고블루워터의 특징은 필리핀 전통가옥형태로 건축되었고 리조트 중앙에 마련된 7마리 돌고래분수대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곳의 트레이드마크는 돌고래 이다. 리조트에 도착하면 이국적인 채취가 물씬 풍기는 카티지 형태의 건물이 첫에 들어온다. 다년에 걸쳐 최고의 리조트 로 선정되기도 한 마리바고블루워터는 깨끗한 바다와 전용비치를 가지고 있고 150M 앞에 리조트 전용의 작은 섬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필리핀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곳... 리조트 마다 서로 개성이 있겠지만 마리바고블루워터의 개성이란 필리핀 전통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흡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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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White Sands</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25261?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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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5.</pubDate>
    <description>WHITE SANDS “ Let Time Stand Still Immerse yourself into a real vacation feeling at Cebu White Sands, a Resort Hotel with a delightful blend of luxurious facilities and tropical beach coziness. a place where time can virtually stand still ” 세부, 화이트샌드 세부 막탄섬 동쪽 해변에 마리바고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화이트 샌드리조트는 말 그대로 막탄섬에서도 빼어난 하얀 비치를 가지고 있는 리조트이다. 막탄 국제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세부 다운 타운에서 4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화이트 샌드 리조트는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나 플랜테이션 리조트 처럼 화려한 리조트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녹색 정원과 고풍스러운 객실등의 여러 건물들과의 아름다운 조화는 조용함과 편안함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줘서 막탄지역의 빼어난 리조트중 하나로서 자리하고 있습니다. 로비나 각 객실에 놓여 있는 여러 골동품들은 오랜 시간동안 호텔 오너가 직접 수집한 것들로서 리조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색창연하게 하고 있습니다. 앤틱풍의 리조트 리조트 곳곳에 위치한 앤틱풍의 인테리어 소품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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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Imperial Palace Waterpark Resort &amp; Spa</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25228?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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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5.</pubDate>
    <description>Imperial Palace CEBU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 필리핀세부에서 만나다. 세부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와 전용비치에서 즐기는 아쿠아 액티비티! 럭셔리 스파와 최고급 객실 시설로 업그레이드된 휴양! 최고의 쉐프와 최고의 리조트가 만난 인터네셔널 레스토랑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천상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Imperial Palace Waterpark Resort &amp; Spa, Cebu IThe Greek-Mediterranean architecture of the resort creates an inviting and relaxing atmosphere in a world-class, 7-star setting where guests can have the best in both luxury and leisure. ” 임피리얼팰리스 워터파크리조트 &amp; 스파 매일 출근길에 임피리얼팰리스 공사 진행상황을 보면서 저런 느린 속도로 언제 오픈을 할까? 내가 세부를 떠나는 날까지 오픈을 할 수 있을까? 그랬던 임피리얼팰리스가 드디어 2009년 9월 그랜드 오픈을 하게 되었다. 필리핀 세부의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amp;스파는 풀빌라 48실을 포함한 557개의 객실을 갖추었으며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워터파크, 스파, 해양스포츠, 리조트 전용해변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세계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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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Imperial Palace Waterpark Resort &amp; Spa (스윗,풀빌라)</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6124857?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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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11. 5.</pubDate>
    <description>Imperial Palace CEBU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 필리핀세부에서 만나다. 세부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와 전용비치에서 즐기는 아쿠아 액티비티! 럭셔리 스파와 최고급 객실 시설로 업그레이드된 휴양! 최고의 쉐프와 최고의 리조트가 만난 인터네셔널 레스토랑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천상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Imperial Palace Waterpark Resort &amp; Spa, Cebu IThe Greek-Mediterranean architecture of the resort creates an inviting and relaxing atmosphere in a world-class, 7-star setting where guests can have the best in both luxury and leisure. ” 임피리얼팰리스 워터파크리조트 &amp; 스파 매일 출근길에 임피리얼팰리스 공사 진행상황을 보면서 저런 느린 속도로 언제 오픈을 할까? 내가 세부를 떠나는 날까지 오픈을 할 수 있을까? 그랬던 임피리얼팰리스가 드디어 2009년 9월 그랜드 오픈을 하게 되었다. 필리핀 세부의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amp;스파는 풀빌라 48실을 포함한 557개의 객실을 갖추었으며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워터파크, 스파, 해양스포츠, 리조트 전용해변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세계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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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세부지역 호텔및 리조트 LIST</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1854274?referrerCode=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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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 8. 21.</pubDate>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자유입니다 !! (http://cafe.naver.com/tourcebu) 즐거운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 많이 알아야합니다 ^^ 많이 알아야 선택의 폭도 넓어지며, 자기에게 맞는 호텔 / 리조트를 찾을 수 있지요. 다음은 세부 지역의 호텔및 리조트 리스트입니다 ^^ 호텔 / 리조트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하실 수 있으며, 만약 클릭이 안되는 곳은... 웹사이트가 없는곳입니다 ㅎㅎ 즐거운 여행에 이 자료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Looc Garden Beach Resort Tel. 4859516 Luisa's Place Woodruff's Beach Resort Tel. 3677388 Badian Island Resort &amp; Spa Badian Island, Tel. 4751103, Fax: 4751101 Abaniko Beach Resort Santa Fe, Cellphone 0919-2427622 Budyong Beach Resort Santa Fe, Tel. 4389040 Hoyohoy Villas Talisay, Santa Fe, Tel. 4389223 Island Pension House, Bantayan Je Gra Johns Lodge Resort Santa Fe, Cellphone 0920-4258240 Kharuya Pension House, Bantayan, Tel. 3525634 Kiwi Cottages Santa Fe, Tel. 4389075 Kota Beach Resort S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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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rickay415</author> 

    <title>Fort San Pedro</title>
    <link>https://m.blog.naver.com/erickay415/111786065?referrerCode=1</link>
    
       <pubDate>2010. 8. 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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